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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820) : 예천세계활축제(72) 예천진호국제양궁장(12)(附 예천군, 농정 도평가 최우수상 수상...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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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진호국제양궁장(京畿體高, 長官旗市道對抗洋弓 團體戰 大會新) [記事] : 경기체고가 제3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시도대항양궁대회 여자 고등부 단체전에서 대회 신기록을 수립했다. 경기체고는 2008년 7월 22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여고부 단체전에서 이유진, 정다소미, 김혜원, 박소현이 출전해 4천91점의 대회신(종전 4천73점)을 세웠지만 마찬가지로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며 우승을 차지한 순천여고(4천104점)에 밀려 준우승을 차지했다. 수원 창용중은 여중부 단체전에서 3천976점을 기록했지만 예천여중(4천28점)과 북원여중(3천997점)에 이어 3위에 올랐다.(최명진 記者 중부컴 2008.07.23)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35回 韓國中高洋弓聯盟會長旗 全國 男女 中高等學校 洋弓大會 23日~25日까지) [記者] : 제35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 전국 남녀 중고등학교 양궁대회가 2008년 7월 23일 오후 3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25일까지 한국 양궁의 요람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다. 이날 개회식에는 대회장인 김수남 예천군수, 대한양궁협회 김일치 부회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대회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 선수단 및 지역주민 등 1,5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대회 규모는 중등부 45개 팀 230명, 고등부 59개 팀 237명 등 모두 104개 팀 467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경기는 고등부는 싱글 라운드, 중등부는 더블 라운드 방식으로 대회가 운영되며, 24일 오전 9시 고등부 남․녀 90m와 70m경기를 시작으로 이틀간 기량을 겨루고, 중등부는 25일 오후 3시 30분에, 고등부는 6시에 시상식을 갖고 대회를 마치게 된다. 특히, 이번 대회의 대회장인 김수남 군수는 대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는 한국 양궁의 희망이자 미래의 궁사를 발굴하는 대회인 만큼 경기력 향상과 기술개발에 최선을 다하여 선수단 모두가 만족할 만한 성적을 거두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회식이 열린 진호국제양궁장에서는 오후 2시부터 한국문인협회예천지부에서 주관하는 제5회 서하전국백일장이 열렸으며, 양사모(회장 윤향자)에서는 대회 참가자에게 무료 음료를 제공하고 예천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설하여 지역 우수 농·특산물 및 관광명소를 홍보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7-23 오후 6:11:50)
예천진호국제양궁장 [記事] : 불로중이 제3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시․도대항 양궁대회 단체전 패권을 차지했다. 박진억․최준혁․김종원․김영수가 출전한 불로중(감독 문병학․코치 김종화)은 2008년 7월 22일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폐막된 이번 대회 남중부 단체전에서 3천992점을 기록, 3천918점으로 공동 2위에 오른 광덕중과 진주 봉원중을 여유있게 따돌리며 정상을 밟았다.(嶺南日報 2008-07-23 07:19:59)
예천진호국제양궁장(聯盟會長旗 全國 洋弓 박민범 個人綜合 1爲 : 江原體中 團體戰은 準優勝) [記事] : 박민범(강원체중 3년)이 제35회 한국 중․고등학교 양궁연맹회장기 전국 남녀 중고 양궁대회에서 개인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박민범은 2008년 7월 25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막을 내린 이 대회 남중부 개인전에서 30m 2위(705점) 및 50m 3위(649점)에 오르며 합계 1354점을 기록, 김현(병천중․합계 1353점)을 1점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박민범은 또 이승윤, 신재훈, 이승호와 함께 팀을 이뤄 출전한 이 대회 중등부 단체전에서는 3994점을 기록해 병천중(4045점)에 이어 은메달을 추가했다. 박민범은 2학년 때인 2007년에 열린 제34회 중고 연맹회장기 전국 남녀 중고 양궁대회에서 2관왕을 올랐던 도 양궁계의 기대주다.(진민수 江原道民日報 2008년 07월 26일 (토))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35回 韓國 中.高洋弓聯盟會長旗 全國 男女 中.高等學校 洋弓大會 閉幕) [記事] : 2008년 7월 23일 오후 3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열전에 들어갔던 제35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 전국 남녀 중·고등학교 양궁대회가 25일 오후 6시 한국 양궁의 요람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시상식을 끝으로 폐회됐다. 이번 대회에는 중등부 45개 팀 230명, 고등부 59개 팀 237명 등 모두 104개 팀 467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학교의 명예를 걸고 무더위 속에서도 열띤 경쟁을 펼친 가운데 여자 중등부 개인종합 1위 최예지 선수(1358점, 경북체중), 2위 박소희(1353, 대전체육중), 3위 심예지(1343점, 월평중) 양이 각각 차지했다. 또, 남자부 개인종합 1위 박민범(1354점, 강원체육중), 2위 김현(1353점, 병천중), 3위 최준호(1348, 성사중), 여중 단체전에서는 1위 대전체육중(4011점), 2위 오수중(3934점), 3위 인천여중(3904점), 남자 단체 1위 병천중(4045점), 2위 강원체육중(3994점), 3위 북인천중(3922점) 등으로 입상했다. 한편, 여중 최우수 감독상에는 대전체중의 김구묵 감독, 남자중 최우수 감독에 병천중 이충수 감독, 여자중 최우수 지도자상 대전체중 신은주 코치, 남자중 최우수 지도자상에 병천중 김희관 코치가 각각 수상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7-25 오후 4:09:08)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珍浩國際洋弓場 洋弓 國家代表 女子 候補選手團 轉地訓鍊 始作) [記事] :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 양궁 국가대표 여자 후보선수단이 혹서 속에서도 하계 전지훈련을 하느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08년 1월에도 이곳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한 바 있는 이들 여자 후보선수단 23명은 동년 7월 25일부터 8월 17일까지 24일간의 일정으로 하계훈련을 하게 된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지난 2003년 대구 하계U대회 양궁경기의 성공적인 개최를 계기로 세계 최고 수준의 양궁장으로 확고한 위치를 확보한 이래 매년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를 수차례 개최하고 있으며, 각급 양궁팀들의 전지훈련, 그리고 양궁체험장 운영으로 매년 5만여 명이 지역을 찾는 등 지역 이미지 제고와 지역경기 활성화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 2007년에는 20개 팀 4,500명이 전지훈련을 다녀갔으며, 전국단위 양궁대회 11회 개최 3만 명, 양궁체험장 운영 122회 18,800명 등 5만 3천여 명이 양궁장을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예천군은 2008년에도 각종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와 전지훈련, 양궁체험을 위해 지역을 찾는 선수단과 관광객들의 편의 제공에 만전을 기해나가는 한편, 양궁장 주변에 전통스포츠 종합레져프라자를 조성해 양궁의 고장에 걸맞는 지역의 대표적인 명소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8-07-28 오전 11:55:32)
예천진호국제양궁장(郡 直營 골프練習場 建立 軌度 : 醴泉郡議會 迂餘曲折 끝 最終 承認) [記事] : 예천군이 최근 증가하고 있는 골프 인구의 수요 충족과 이용객의 확대를 도모하여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최근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인 스포츠종합레저프라자내에 건립키로 했다가 일부 군의원들과 지역주민들의 적지 않은 반대에 부딪쳤던 군 직영 골프연습장 건립 사업이 우여곡절 끝에 군의회의 승인을 받아 당초 계획대로 추진될 전망이다. 군에서는 2008년 초부터 운동장 및 생활체육시설의 조성으로 다양한 체육행사를 유치하여 지역을 대표하는 체육관광상품 활용 및 군민의 건전한 여가공간 확보를 위해 10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예천읍 청복리 150번지 일원, 진호국제양궁장 주변 14만6천295㎡에 전통스포츠 종합레저프라자를 조성하고 있다. 군은 이곳에 국궁장, 활체험장, 다목적운동장, 풋살경기장, 농구장, 인라인스케이트장 등 다양한 스포츠 공간을 조성하고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통한 군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전국 규모의 각종 체육행사를 유치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킨다는 방침을 세웠다. 그런데 군이 당초 15억 원의 예산으로 전통스포츠인 국궁장을 설립키로 했던 자리에 최근 증가하고 있는 골프인구 수요를 충족함은 물론 도청이전으로 인한 이용객 확대를 도모할 목적으로 총 3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45타석, 220m 규모로 샤워실, 휴게실, 스크린(2개), 헬스장, 락카룸 등을 갖춘 최신식 골프연습장을 건립키로 계획을 수정하고 군의회에 추가 예산 군비 15억 원의 승인을 요청했다. 그러자 일부 군의원들과 지역주민들 사이에 반대가 이어져 사업 추진이 쉽지 않을 전망이었다. 하지만 군의회는 2008년 7월 29일 제134회 예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예산을 승인해 줘, 군 직영 최신 골프 연습장이 조만간 건립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 군 담당자는 "현재 보문면과 호명면 일원에 건설 중인 골프장이 올해 중에 개장되면 도청 유치와 맞물려 많은 골프 마니아들이 예천을 찾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최신식 골프연습장이 완공되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8-08-06)
예천진호국제양궁장(洋弓은 도대체 어디서 배우나요? 一般人은 쉽지 않네!/ 올림픽 맞아 洋弓 熱氣 ꡐ후끈ꡑ... 一般人들이 배울 수 있는 곳 드물어) [記事] : 한국 남녀 양궁이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비록 개인전 금메달은 놓쳤지만 온 국민들에게 큰 감동과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양궁배우기'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외국 언론으로부터 '신궁'(神弓)이라는 찬사와 함께 '한국 양궁은 전문적으로 키워진 선수들의 산물'이라는 시기도 동시에 받지만 이는 결국 그만큼 한국 양궁에 대한 관심이 많다는 것을 역설적으로 말해주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동시에 우리 국민들에게는 남녀 개인전에서 금빛메달 실패가 결코 올림픽 양궁 단체전에서 여자 대표팀의 올림픽 6연패, 남자대표팀의 3연패 대기록이 결코 우연의 산물이 아니라 선수들의 피나는 노력이 뒷받침됐음을 더욱더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 이 같은 한국 양궁팀의 ꡐ금빛 퍼레이드ꡑ에 양궁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은 오히려 더 높아지고 있다. 대한양궁협회 홈페이지에는 ꡐ양궁을 배워보고 싶다ꡑ, ꡐ양궁학원이 어디 있느냐ꡑ등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전문적인 선수가 되고 싶다는 학생부터 취미로 양궁을 배워보고 싶다는 직장인까지 그 범위는 다양하다. 양궁 인터넷 동호회 까페에도 올림픽 이후 ꡐ동호회에 가입하고 싶다ꡑ, ꡐ양궁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필요한 장비는 무엇이냐ꡑ등의 글이 지속적으로 올라오고 있다... 하지만 일반인들이 양궁을 배울 수 있는 곳은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양궁이 엘리트 체육으로 육성되고 있다보니 학교에서 선수로 등록하지 않는 한 취미로 배울 수 있는 곳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현재 전국적으로 12개 정도의 시도 양궁장, 4개의 개인 양궁 클럽이 갖춰져 있지만 이 클럽들에서는 주로 중, 고등부, 대학부 양궁팀이 훈련을 하는 용도로 쓰여질 뿐이다... 오현희 씨는 대한양궁협회 홈페이지에 ꡒ초등학생 아들에게 집중력 강화 차원에서 양궁을 가르치고 싶은데 서울에는 마땅한 양궁학원이 없다ꡓ는 것을 알았다면서 ꡒ효자종목인 양궁의 대중화가 이루어져 일반인들도 쉽게 양궁을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ꡓ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일본은 양궁이 생활체육으로 활성화되면서 일반인들의 저변이 넓고 이탈리아 등 유럽 국가들은 양궁클럽이 매우 일반화되고 있는 반면 '양궁의 최강국'으로 불리는 우리나라에서는 올림픽 열기속에 1970~1980년대 세계대회 등을 석권해 온 김진호와 1984년 LA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서향순, 1988 서울올림픽 때 금메달을 목에 건 김수녕을 기념하는 양궁장이 각각 경북 예천과 광주, 충북 청주 등에 건립돼 사용되고 있다... 올림픽에서는 효자종목이지만 평소에는 관심의 대상 밖인 양궁. 이번 베이징 올림픽에서의 ꡐ양궁 열풍ꡑ이 양궁의 저변확대로 이어지길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CBS 노컷뉴스 2008-08-16 11:41:10)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郡 第40回 全國 男․女 洋弓綜合選手權大會(9月 22日~29日, 8日間) 準備 한창) [記事] : 예천군이 2008년 9월 22일부터 29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는 제40회 전국 남․여 양궁종합선수권대회와 제1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전국 초등학교 양궁대회를 앞두고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은 2008년도 마지막으로 개최되는 이번 전국규모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해 양궁장 시설물 점검 정비를 비롯해 시가지 및 주변 환경정비, 숙박업소 및 식품접객업소 등에 대한 친절서비스 교육과 지도․점검, 교통질서 확립 등 대회준비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를 앞두고 군은 경기장 시설물인 전기, 방송 및 전광판 시스템 운영 점검과 경기장 주변 및 진입로 환경정비, 참가선수단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방안 점검, 양궁장 시설물 및 각종 기능실 청소 및 정비를 실시하는 한편,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숙박업소와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친절한 손님맞이와 위생관리 상태, 위생교육 실시, 식재료 관리, 표시가격 준수 및 바가지요금 근절 등에 대한 지도․점검과 함께 위생업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군은 이번 시설물 점검과 환경정비, 식품위생접객업소 지도 점검을 통해 대회운영에 만전을 기해 나가는 한편, 참가 선수단 및 임원들의 편의를 도모하여 양궁의 고장으로서의 이미지 제고와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9-11 오전 9:31:59)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 男女洋弓綜合選手權大會 22日 開幕) [記事] : 세계 최강의 태극궁사들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다. 한국 양궁 최강자를 가리는 제40회 전국남녀양궁종합선수권대회가 2008년 9월 22일 오전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막된다. 26일까지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는 2008베이징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이창환(24, 두산중공업), 주현정(26, 현대모비스)을 비롯해 남녀 총 42개 팀 199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자웅을 겨룬다. 대회는 22일 연습라운드를 시작으로 23일과 24일 각각 장, 단거리 예선 라운드를 펼친 뒤 25일 남녀 개인전, 26일 남녀 단체전 순으로 치러진다. 대한양궁협회(회장 정의선) 관계자는 " 올림픽 이후 오랜만에 치러지는 국내대회에 많은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기를 바란다 " 고 밝혔다.(박상경 記者 뉴시스 2008.9.21)
예천진호국제양궁장(2008年度 마지막 洋弓大會인 第40回 全國 男․女 洋弓綜合選手權大會 開幕!) [記事] : 한국 최고의 궁사들이 모두 출전한 가운데 2008년 한국 양궁을 총결산하는 제40회 전국 남․녀 양궁종합선수권 대회가 2008년 9월 22일 오후 3시 개회식을 갖고 본격적인 경기에 들어갔다. 대한양궁협회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는 한국중고양궁연맹 회장인 김수남 군수, 정영광 군의회 의장, 이현준·윤영식 도의원, 대한양궁협회 김일치 부회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각계 내빈, 양궁 관계자, 임원, 선수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수남 군수는 환영사에서 "이번 대회가 양궁의 고장 예천에서 개최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전국 각지에서 소속팀의 명예를 걸고 출전한 선수·임원들을 군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선수 여러분은 한국 양궁의 미래를 이끌어갈 희망이자 주역으로 한국 양궁의 밝은 미래를 위해 불굴의 도전정신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선배들이 이룩한 한국 양궁의 명성을 계승 발전시켜 줄 것"을 당부했다. 김일치 대한양궁협회 부회장은 "2008년 우수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고의 궁사를 가리게 된 이번 대회가 올해로 40회 째를 맞아 그 의미가 큰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 여러분들은 평소 쌓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소기의 목적을 달성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라"는 정의선 회장의 대회사를 대독했다. 이번 대회는 2008년 한해를 총결산하는 대회로 전국 최고의 기량을 갖춘 92개 팀의 선수 300명과 임원 200명 등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남녀별 개인전, 단체전, 거리별(남 90/70/50/30m, 여 70/60/50/30m) 등 국제양궁연맹 올림픽라운드 방식에 의해 경기가 치러진다. 대회일정은 22일 개회식 및 공식연습, 23일.24일(2일간)까지 남녀부 예선경기를 갖고 이어 25일 남.녀 개인전, 26일 남녀 단체전 결선경기를 치르게 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국내에서 개최되는 양궁대회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최고의 기량을 가진 궁사들이 참가하는 경연장으로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양궁대회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양궁의 고장 예천의 명성을 다시 한번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지역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 예천군청에서는 김성남·장용호·최원종 선수(이상 남자), 최현주·한인숙·진미영 선수(이상 여자)가 출전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9-22 오후 2:23:03)
예천진호국제양궁장(女高生 弓師 김민정 洋弓 60m 世界 타이) [記事] : 고교 3년생 김민정(18․오수고)이 제40회 종합선수권대회 첫날부터 세계 타이기록을 작성했다. 김민정은 2008년 9월 23일 경북 예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여자부 60m 거리별 경기에서 351점(360점 만점)을 쐈다. 60m 351점은 김유미(22․한국토지공사)가 2004년 8월에 제26회 화랑기대회에서 쏜 세계 기록과 같은 점수다. 국가대표 박성현(25․전북도청)도 2007년 종합선수권에서 351점을 기록했다. 김민정은 60m에서 351점을 쏘고도 70m에서는 333점으로 17위로 밀리는 바람에 본선 발사 순서를 정하는 퀄리피케이션 순위에서 2위를 달렸다. 김민정은 고교졸업 후 박성현이 소속된 전북도청에 입단한다.(김경호 記者 京鄕新聞 2008년 09월 24일 00:12:35)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 男女 洋弓選手權 전은실 銅메달) [記事] : 전은실(19․하이트맥주)이 제40회 전국 남녀 양궁 종합 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도 연고 여자 양궁팀인 하이트맥주 소속의 전은실은 2008년 9월 24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이 대회 여자부 개인전 리커브 70m 경기에서 340점을 획득, 김유미(토지개발공사․342점), 최남옥(진해시청․342점)에 이어 3위에 입상했다. 한편 전은실, 하이트맥주는 여자부 단체전에서 합계 4056점으로 10위에 그쳤다.(진민수 江原道民日報 2008년 09월 25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男女洋弓綜合選手權, 慶熙大 김준우 2個 部門 1位) [記事] : 김준우(경희대)가 제40회 전국남녀양궁종합선수권대회 2개 부문에서 1위를 달렸다. 김준우는 2008년 9월 24일 경북 예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예선전 퀄리피케이션 라운드 남자부 70에서 343점을 명중시켜 이동욱(대구중구청)과 동률을 이뤄 공동 1위에 올랐다. 이어 30에서도 김준우는 357점을 맞혀 같은 점수를 기록한 (주)하림의 송승현․오진혁과 함께 나란히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총점에서는 안산 출신 베이징 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이창환(두산중공업)이 1천363점으로 진재왕(경북고․1천368점)에 이어 2위를 달렸다.(京仁日報 2008-09-25)
예천진호국제양궁장(김보람-주현정, 全國 男女洋弓綜合選手權大會 優勝) [記事] : 김보람과 주현정이 전국 남녀양궁종합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008년 9월 25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 40회 전국남녀양궁종합선수권대회' 남녀 개인전에서 김보람(35, 두산 중공업)과 주현정(26, 현대 모비스)이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보람은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신예 정성원(20, 경희대)을 113-111로 누르고 1위에 올랐다. 여자부 결승에서는 베이징올림픽 양궁 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주현정이 김유미(22, 한국토지공사)를 113-106으로 가볍게 누르고 승리, 2007년에 이어 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이재승(21, 한체대)은 남자부 동메달 결정전에서 장세희(29, SC 제일은행)를 114-107로 누르고 3위를 차지했다. 여자부 3위 결정전에서는 이경주(20, 경희대)가 장유정(17, 서울체고)과 107점 동점을 마크, 슛오프까지 가는 접전 끝에 27-26으로 신승했다.(김희준 記者 뉴시스 2008.9.25)
예천진호국제양궁장(정성원.이경주, 洋弓選手權 個人戰 2.3位) [記事] : 경희대의 정성원과 이경주가 제40회 전국 남녀양궁종합선수권대회 남녀 개인전에서 2, 3위를 차지했다. 정성원은 2008년 9월 25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개인전 결승에서 전 국가대표 김보람(두산중공업)에 111―113으로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정성원은 앞서 열린 준결승에서 이재승(한체대)을 108―106으로 따돌리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경주는 여자부 개인전 준결승에서 김유미(한국토지공사)에 104―107로 패했으나 3~4위전에서 접전 끝에 장유정(서울체고)과 나란히 107점을 기록한 후 슛오프에서 27―26으로 승리, 3위를 차지했다. 한편 여자부에서는 2008 베이징올림픽 여자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주현정(현대모비스)이 김유미를 113―106으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라 2007년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최명진 記者 中部日報 2008.09.26)
예천진호국제양궁장(홍성군청, 洋弓 全國大會 깜짝 優勝) [記事] : 최근 8년간 우승 경험이 없는 충남 홍성군청 양궁팀이 제40회 종합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 홍성군청은 2008년 9월 26일 경북 예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부 단체전 결승에서 한국토지공사를 222-221(240점 만점)로 누르고 우승했다. 1990년에 창단한 홍성군청 양궁팀이 전국대회를 제패한 것은 2000년 8월 실업연맹 회장기 이후 8년만이다. 최정미(24), 김주하나(25), 오선옥(23) 등 선수들도 국가대표에 뽑힌 적도 없고 실업팀 전국대회 개인전 우승 경험도 없는 무명이다. 홍성군청은 준결승전에서 광주시청을 217-214로 제쳤고, 결승전에선 마지막 한발을 10점에 꽂아 넣으며 1점차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전북도청과 예천군청은 박성현과 윤옥희가 양궁 월드컵 파이널 대회로 빠져나간 뒤 힘을 쓰지 못하고 각각 16강과 8강에서 탈락했다. 김경호 홍성군청 감독은 " 개인전은 몰라도 단체전 실력은 그날 컨디션에 따라 달라질 정도로 다들 비슷하다 " 고 전국체전 선전을 자신했다. 남자부에선 이창환, 김보람, 연정기로 짜여진 두산중공업이 하림을 222-216으로 제치고 우승했다.(이충원 記者 聯合뉴스 2008년 09월 26일 (금) 18시 59분)
예천진호국제양궁장(두산重 洋弓 個人․團體戰 席捲 ꡐ氣焰ꡑ 團體戰 決勝서 (株)하림 制壓 ... 個人戰 金 김보람 大會 2冠王) [記事] : 두산중공업 양궁팀이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전국남녀양궁종합선수권대회 남자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휩쓸었다. 두산중공업 김보람․연정기․정종상․이창환은 2008년 9월 26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ꡐ제40회 전국남녀양궁종합선수권대회ꡑ 남자 통합 결승전에서 222점을 쏘아 218점의 전북 (주)하림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 백전노장 김보람(36)은 앞서 25일 끝난 개인 통합 결승에서 113점을 쏘며, 111점의 정성원(경희대)을 따돌려 대회 2관왕에 올랐다. 김보람은 2008년 4월 봄철 종별선수권에서 50m와 개인종합, 단체전에서 3관왕에 오르기도 했다. 베이징올림픽 남자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이창환(26)은 개인 8강전에서 107점으로, 장세희에 1점차로 져 준결승에 진출하지 못했다. 이번 대회 여자 통합 단체전은 홍성군청(222점)이, 개인전은 주현정(113점)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전국남녀양궁종합선수권은 남자의 경우 싱글라운드 점수가 1305점, 여자는 1335점 이상인 선수만 출전이 가능하며, 2008년에는 남녀 각 1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박영록 記者 慶南新聞 2008-09-27)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1回 스포츠 토토와 함께하는 國民體育振興公團 理事長盃 全國初等學校 洋弓大會 開催 : 醴泉珍浩國際洋弓場에서 27日부터 29日까지 3日間) [記事] : 제1회 스포츠토토와 함께 하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전국초등학교 양궁대회가 2008년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세계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다. 대한양궁협회가 주최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27일 오후 3시 김수남 예천군수, 대한양궁협회 김일치 부회장을 비롯해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출전 선수 및 임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본격적인 대회에 들어간다. 미래 한국양궁의 주역이 될 꿈나무를 조기 발굴 양성해 나가기 위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초등학교 41개 팀 300여 명의 선수·임원이 참여한 가운데 치루어진다. 경기방식은 남.여 개인전, 단체전, 거리별로 진행되며, 각부별 단체전은 팀당 4명 중 상위 3명의 기록 합계순에 따라 순위가 결정되고 개인전은 더블라운드 기록으로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세부 경기 일정은 27일 개회식이 끝난 후 대표자 회의와 공식 연습에 이어 28일과 29일 30M, 20M의 경기가 치루어지며, 29일 오후에 시상식을 끝으로 대회 일정이 끝나게 된다. 이번 경기가 열리는 예천은 세계 최고수준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과 전국 최고를 자랑하는 예천군청 양궁실업팀과 초·중·고 양궁팀을 보유하고 있는 양궁의 고장으로 양궁을 지역발전의 성장 동력으로 삼기 위해 각종 양궁대회 유치, 양궁장 시설확충과 환경정비, 양궁체험장 운영 등 세계 속의 양궁의 고장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8-09-27 오후 3:44:20)
예천진호국제양궁장(淸州 용암초 女弓師 全國 制覇) [記事] : 청주 용암초(교장 류재성)의 여궁사들이 금과녁을 명중했다. 2008년 10월 1일 청주 용암초에 따르면 이 학교 정소원(6년), 김소현(6년), 한수빈(5년) 등은 발군의 기량을 선보이며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1회 스포츠 토토와 함께하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전국 남여 초등양궁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정소원은 단체 종합, 개인 종합, 30MD, 20MD 등 대회 4관왕을 차지해 모든 타이틀을 거머쥐는 기염을 토했고 김소현은 개인종합 2위, 30MD 2위, 20MD 3위에 올랐다. 이는 황훈휘 코치의 열정적이고 체계화된 지도 프로그램과 어두운 밤에도 불을 밝혀가며 성실하게 따라준 모든 선수들이 노력한 결과로 풀이된다. 용암초는 2008년 9월 충주 대미초등학교에서 열린 제31회 충청북도 교육감기 양궁대회에서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단체종합 1위를 차지했고 김소현은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개인종합 1위와 30MD 1위, 20MD 3위를 차지하며 3관왕에 올랐다. 용암초 여궁사들은 2009년 전남 순천에서 열리는 전국 소년체육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박재광 記者 中部每日 200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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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정 도평가 최우수상 수상...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醴泉, 慶北 農政評價 最優秀賞 受賞 : 慶北 農業 이끌며 4年 連續 農政分野 受賞 안아) [記事] : 예천군(군수 이현준)은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군위군 소재)에서 개최된 ‘제19회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2014년 경상북도 농정대상’에서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예천군은 지난해 ‘대상’ 수상에 이어 4년 연속 농정대상 ‘최우수상’이라는 기염을 토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으며 예천군이 농정분야에 도내에서 최고임을 다시 한 번 인정받은 것이다. 이번 경상북도의 농정평가는 도내 23개 시ㆍ군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업무 효율 증대와 농정 웅도로서 경북도민의 농정추진 만족도 제고를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주요 평가 항목으로는 농업정책, 친환경농업, 농촌개발 등 농정 역점시책추진과 특수시책, 예산집행의 효율성 제고 등 농정관련 전 분야에 걸쳐 평가했으며 평가항목 전 분야에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은 결과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예천군은 경상북도에서 농정업무 발전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뿐만 아니라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우리 농업을 선진농업으로 육성하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더욱 다양한 농정시책을 펼쳐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에서는 올해에도 작년에 이어 전체 20%가 넘는 예산을 농업에 투입하는 등 인구의 절반이상이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 군으로 ‘농업이 살아야 예천이 산다’는 신념으로 꾸준히 농업예산을 늘리면서 농정발전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醴泉뉴스 2014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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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