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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821) : 예천세계활축제(73) 예천진호국제양궁장(13)(附 예천 출신 이용직의 소설, 13일 녹색문학상 수상...축하합니다/박민호 예천군4-H연합회장, 8일 노촌진흥청장 표창...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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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진호국제양궁장(慶北學徒體典 2日 競技綜合) [記事] : ꡐ제45회 경북도학생체육대회ꡑ서 경북신기록 2개와 대회신기록 9개, 대회타이기록 2개가 작성됐다. 대회 이틀째인 2008년 11월 2일 예천진호양궁장에서 벌어진 양궁 남초부서 경북신기록 2개가 나왔다. 송창협(예천초교)이 남초부 30m서 713점을 쏴 종전기록(711점)을 2점 늘리며 경북신기록을 작성했다. 송창협은 개인종합서도 1천392점(종전 1천391점)을 기록, 또 하나의 경북신을 작성하고 대회 2관왕에 올랐다. 대회신기록은 육상과 양궁서 각각 5개와 4개가 작성됐다... 양궁서는 유장미(경주여고)가 여고 50m서 342점, 여고 70m서 334점, 여고 개인종합서 1천370점을 쏴 우승했다. 유장미의 기록은 3개 종목 모두 대회신기록이다. 양궁 여중 단체종합서는 예천여중이 4천2점을 쏴 역시 대회신기록으로 우승했다. 이밖에 양궁 여초20m와 여고60m서 권현정(예천동부초교, 703점)과 유장미(343점)가 대회타이기록으로 우승했다... 한편, 2일까지 전체 3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의 경기가 종료됐다.(박준우 記者 大邱日報 2008-11-02 21:23:07)
예천진호국제양궁장(淸州市廳 運動部 冬季 轉地訓鍊 : 29日~來年 2月 28日) [記事] : 청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2008년 12월 29일부터 내년 2월28일까지 동계 전지훈련에 들어간다. 시는 육상부, 롤러부, 태권도부, 검도부, 세팍타크로부, 장애인사격부, 양궁부 등 모두 7개 운동경기부 소속 지도자와 선수 등 53명이 2개월간 겨울철 전지훈련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2008년 12월 23일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임동현을 주축으로 창단된 양궁부는 제12회 한국실업연맹실내양궁대회와 제43회 종별선수권대회 등 5개 대회에 참가할 예정으로 20일간 현대제철과 예천에서 다른 선수단과 합동훈련을 통한 기술훈련에 들어간다... 청주시 관계자는 "내년에는 청주시청 운동부들의 우수한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며 "보다 좋은 성적을 올리기 위해 운동부 선수들이 동계훈련을 통해 체력을 기를 예정"이라고 말했다.(김병학 記者 忠北日報 2008-12-28 오후 7:03:46)
예천진호국제양궁장(洋弓場은 醴泉이 최고랍니다!!!! 醴泉珍浩國際洋弓場, 洋弓 國家代表 男子 候補選手團 轉地訓鍊 始作) [記事] : 세계 최고수준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 양궁 국가대표 남자 후보선수단이 혹한 속에서도 동계 전지훈련을 하느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09년 들어 처음으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을 찾은 이들 남자 후보선수단 20명은 2009년 1월 6일부터 29일까지 24일간의 일정으로 동계훈련을 하게 되며 이번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2009년에도 많은 선수단이 전지훈련을 위해 예천을 찾아 올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지난 2003년 대구 하계U대회 양궁경기의 성공적인 개최를 계기로 세계 최고 수준의 양궁장으로 확고한 위치를 확보한 이래 매년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를 수차례 개최하고 있으며, 각급 양궁팀들의 전지훈련, 그리고 양궁체험장 운영으로 매년 많은 외지인들이 지역을 찾는 등 지역 이미지 제고와 지역경기 활성화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 2008년에는 7개 팀 1,200명이 전지훈련을 다녀갔으며, 전국단위 양궁대회 11회 개최 1만 5천 명, 양궁체험장 운영 107회 7천 명 등 2만 3천여 명이 양궁장을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예천군은 2009년 개최될 각종 전국규모의 양궁대회와 전지훈련, 양궁체험을 위해 지역을 찾는 선수단과 관광객들의 편의제공에 만전을 기해나가는 한편, 양궁장 주변에 전통스포츠 종합레져프라자를 조성해 양궁의 고장에 걸 맞는 지역의 대표적인 명소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醴泉인터넷放送 2009-01-08 오후 1:42:27)
예천진호국제양궁장(適期를 볼 줄 아는 眼目) [記事] : 예천군이 예천읍 청복리 진호국제양궁장 주변 8만여 평의 부지에 123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골프 연습장은 물론 잔디구장을 갖춘 종합운동장 및 훈련시설, 조각공원 등을 갖춘 종합레저 스포츠프라자 건설 사업을 한창 진행 중이다. 또 2008년 11월 공설운동장 옆에 4억여 원의 예산을 들여 육상보조경기장 및 미니 축구장을 완공하고 2009년 12억여 원의 사업비를 들여 공설운동장 8천여 개의 의자를 나일론 재질로 교체하고 성화대를 설치, 공설운동장을 2종 공인경기장으로 바꿔 엘리트스포츠와 생활체육을 병행한 스포츠 인프라를 구축해 전국대회 유치 등을 통한 지역경기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그런데 최근 군의 골프연습장 건립 계획을 두고 지역의 기존 골프연습장을 운영 중인 개인사업자와 일부 주민들은 "아직까지 지역의 골프 인구는 극소수에 불과한데 많은 예산을 들여 군이 직영 골프연습장을 건립하는 것은 예산 낭비"라는 이유를 들어 사업 중지를 위한 서명 운동까지 벌이고 있다. 현재 예천군은 호명면 일원이 인근 안동시 풍천면과 함께 도청이전지로 결정이 나면서 군 역사 이래 최대 호기를 맞아 군민들은 물론 출향인들까지 새로운 도약에 대한 벅찬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 또 이미 18홀 규모의 대중골프장이 호명면 일대에 들어서 전국에서 골프를 치기 위해 사람들이 몰려들면서 부킹이 쉽지 않을 만큼 호황을 누리고 있다. 특히 지난 2007년 예천군은 군민들 대부분의 부정적인 시각에도 불구하고 곤충바이오 엑스포를 개최해 전국에서 6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을 유치하며 성공적인 축제였다는 호평을 받은 데다 축제 성공을 계기로 곤충을 매개체로 한 신성장동력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수십억 원을 들여 건립할 계획인 골프연습장이 군 전체 인구의 1%에 불과한 지역 골프 동호인들을 위한 사업이라면 당연히 반대해야겠지만 각종 인프라가 부족한 현재 예천군의 처지에서는 도청이 들어설 행정도시 사람들을 유입시키기 위해서는 골프연습장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 체육, 관광 인프라 구축에 주저 없이 투자를 해야 할 적기다. 웅도 경북의 새로운 도읍지답게 우선 눈앞의 현실보다는 미래의 비전을 볼 수 있는 군민들의 의식 함양이 필요하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9-01-19)
예천진호국제양궁장("洋弓의 메카에서 轉地訓鍊, 恍惚해요!"` ) [記事] : 인도 양궁 선수들이 예천읍 청복리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5박 6일(2007.2.6~11일) 동안 동계 전지훈련을 했다. 이들은 전 시드니올림픽 한국대표팀 감독 출신인 이왕우 감독이 지도하는 인도 미탈 챔피언스 양궁팀 선수들이다. 이번 동계 전지훈련에는 남자선수 4명, 여자선수 4명, 매니저, 코치 등 총 10명이 예천을 찾았다. 이들 선수들은 최강팀으로 군림하는 예천군청팀 선수들과 교류전을 갖고 수준 높은 예천 양궁의 기량을 배웠으며, 합동 훈련으로 서로 우의를 다지기도 했다. 이왕우 감독은 지난 84년부터 87년까지 예천군청 양궁팀을 지도한 인연이 있으며, 예천군 관내 체육인들과도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감독은 ꡒ선수들에게 세계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을 직접 보여주고 양궁의 메카인 이곳에서의 훈련으로 실력을 다지는 것은 물론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는 계기를 만들어주기 위해 어려운 발걸음을 하게 됐다ꡓ고 말했다. 한편 인도 미탈 챔피언스는 포브스지가 집계한 전세계 부자 4위에 오른 ꡐ철강재벌ꡑ 락시미 미탈이 지원하고 있는 팀이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9년 02월 12일 15:34:08)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 洋弓發展 祈願祭 지내) [記事] : 예천 양궁의 발전을 기원하는 기원제가 2009년 2월 16일 오전 예천군청 양궁 선수와 양궁을 사랑하는 모임인 양사모 회원 등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읍 청복리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렸다. 예천에서는 2009년 전국 양궁종합선수권대회 등 10여 차례 내외의 도단위 이상 대회가 열릴 예정이다.(醴泉新聞 2009년 02월 26일 14:51:13)
예천진호국제양궁장(慶北道, 180個 팀 3400餘 名 轉地訓鍊 스포츠마케팅) [記事] : 경북도가 도내의 우수한 체육시설을 이용한 국제·전국 규모의 체육 대회와 국내·외 전지훈련팀을 유치하는 등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으로 지역 경제 활기를 찾고 있다. 2009년 3월 17일 도에 따르면 올해 경주국제마라톤대회 등 13개의 국제대회와 전국규모의 대회 137개를 유치하는 등 200여 개의 체육대회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다양한 여행상품 개발해 체육과 문화관광을 연계하고 침체된 지역경기를 살리고 관광경북을 활성화시킨다는 방침이다. 특히 우수한 체육시설을 활용한 전지훈련팀을 유치하고자 시군별로 특화종목을 육성하고 천연잔디 8개, 인조잔디 3개 등 11개 구장을 갖춘 경주시와 울진․영덕군에 축구 종목을 육성했다. 또한 태권도 전용경기장인 최무선관을 보유한 영천시는 태권도, 실내테니스장을 보유한 문경시는 테니스와 정구, 한국양궁의 산실인 진호국제양궁장이 있는 예천군에는 양궁 등을 선정하고 그동안 집중적으로 육성해 왔다. 이와 함께 2008년 12월 시.군의 경기장 현황과 전지훈련 가능종목, 편의시설 등을 소개한'전지훈련은 경북에서'라는 전지훈련 가이드북을 제작해 전국의 경기단체와 실업팀 등에 배부하는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이에 따라 2009년 1월, 2월 기간동안 인도 국가대표 양궁팀이 예천에서 훈련하는 등 국내·외 180여 개 팀 3400여 명이 도내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 것으로 집계됐다. 김관용 도지사는 "스포츠도 마케팅을 통해 산업화해야 한다."며 "첨단 체육 시설과 편의시설을 갖추고 스포츠 트레이닝의 과학화 등 스포츠 인프라 구축을 통해 전국대회 유치와 사계절 전지훈련 실시에 조금도 불편함이 없도록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종일 記者 뉴시스 2009.03.17 16:32)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珍浩國際洋弓場', 擴大 運營해) [記事] : 예천군(군수 김수남)이 2009년 4월 2일 양궁의 고장 이미지 제고와 양궁의 저변확대를 위해 양궁체험장 운영방법을 개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 동안 둘째․넷째 토요일에는 '양궁 체험의 날'을 운영하고 신청자에 한해 양궁 체험장을 개방해 왔으나 앞으로는 평일과 나머지 휴일에도 신청자에 한해 양궁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체험장을 확대 개방하기로 했다고 예천군은 밝혔다. 예천군은 이번 확대운영과 함께 체험 프로그램 및 표적지를 다양화하고 전광판에 양궁체험 단체와 가족명을 표시하는 등 체험객들에게 즐길 거리도 제공해 침체된 지역경제 살리기에도 일조를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궁체험은 선수출신 체험강사로부터 양궁장 시설 및 양궁의 유래, 유의사항 및 체험자세에 대한 설명을 듣고 1인당 10발 정도의 양궁체험을 실시하게 되며 양궁대회 녹화방영, 전광판 환영 메세지 전달과 함께 다양한 양궁 표적지를 이용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지난 2003년 대구 하계U대회 양궁경기의 성공적인 개최를 계기로 세계 최고 수준의 양궁장으로 확고한 위치를 확보한 이래 매년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또, 각급 양궁팀들의 전지훈련과 양궁체험장 운영으로 매년 5만여 명이 찾고 있는 세계 양궁의 메카로 평가받고 있으며, 2008년에는 107회에 걸쳐 6천179명이 양궁체험을 즐긴 바 있다.(황준오 記者 UGN 慶北뉴스 2009-04-02 17:34:23)
예천진호국제양궁장('활의 故庄' 名聲 더 팽팽" 醴泉珍浩國際洋弓場 地域民 體驗場 脚光) [記事] : 예천진호국제양궁경기장을 찾은 체험객들이 선수 출신의 전문 강사로부터 활쏘기 기본자세를 배우고 있다. "활줄을 턱밑까지 당겼다가 화살을 놓는 순간의 정적과 바람을 가르는 소리, 그리고 과녁에 적중했을 때 짜릿한 쾌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지요." 한국적 미가 고스란히 담긴 아름다운 조경, 넓은 잔디구장, 세계 최고 시설의 예천진호국제양궁경기장이 일반인들의 양궁체험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양궁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해 2005년 개설한 양궁체험교실에 일반인들이 몰리고 있다. 2008년 한 해 동안 107회의 체험교실에 각급 기관단체와 가족단위 관광객 등 6천180명이 참가해 이곳에서 활시위를 당겼다. 참가자들은 이곳에서 기본자세를 배운 뒤 10m거리의 과녁에 10발의 화살을 쏜다. 이들은 화살이 과녁의 중앙에 꽂힐 때면 마치 신궁이나 된 듯 우쭐함을 느끼며 환호성을 지르기도 한다. 특히 이들은 전광판에 단체와 가족명을 표시하는 환영자막과 함께 동영상이 실시간으로 제공되자 마치 선수가 된 듯 뿌듯함을 느낀다. 예천군은 그동안 둘째․넷째 토요일과 평일 신청자에 한해 양궁체험장을 개방했으나 최근 신청이 쇄도하면서 2009년 4월부터 연중 개방하고 있다. 가족과 함께 양궁체험을 즐긴 송영흠(38․성남시 야탑동) 씨는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양궁체험도 보람 있었지만 세계 최고수준의 시설을 자랑하는 진호양궁장에서 직접 활을 쏴 보니 신궁이라도 된 기분"이라며 즐거워했다. 안중섭 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장은 "양궁 체험 프로그램이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레포츠로 자리잡으면서 진호국제양궁경기장이 활의 고장 예천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강성철 記者 嶺南日報 2009-04-16)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 洋弓의 메카" : '第6回 道知事旗 全國 初․中 洋弓大會', 醴泉서 열려) [記事] : '제6회 도지사기 전국 초․중 양궁대회'가 2009년 5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다. 예천군(군수 김수남)은 제6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여 초․중학교 양궁대회를 앞두고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예천군에 따르면 한국 양궁의 미래를 책임질 전국의 양궁 꿈나무들이 최상의 조건에서 경기를 치룰 수 있도록 양궁장 시설물 점검 정비를 비롯해 시가지 및 주변 환경정비, 교통질서 확립 등 선수단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예천군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경기장 시설물인 전기, 방송 및 전광판 시스템 운영 점검과 경기장 주변 및 진입로 환경정비, 참가선수단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방안 점검, 양궁장 시설물 및 각종 기능실 정비 등을 실시한다. 예천군 관계자는 "철저한 준비를 통해 참가 선수단 및 관광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지역이미지 제고와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고 말했다.(황준오 記者 UGN 慶北뉴스 2009-04-23 14:08:58)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珍浩國際洋弓場에서 '第6回 慶尙北道知事旗 全國 男·女初·中學校 洋弓大會' 開幕) [記事] : 제6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 남·여 초ㆍ중학교 양궁대회가 2009년 5월 4일~6일(3일간)까지 세계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되어 전국에서 참가한 92개 팀(초등 51개 팀, 중등 41개 팀)의 임원 및 선수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일 오후 3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열전에 들어갔다. 예천군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양궁협회 주관, 경상북도, 경상북도체육회, 대한양궁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 개막식에는 대회장인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예천군 관내 기관단체장, 대한양궁협회 김기찬 부회장을 비롯한 양궁관계자 등 1천여 명이 참석, 성공적인 대회를 기원했다. 김수남 군수는 대회사를 통해 "제6회 도지사기 양궁대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고 양궁의 고장 예천을 찾아주신 선수·임원 여러분을 5만 군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환영하고 이번 대회가 어린 양궁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한편, 미래의 궁사를 발굴하는 대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비록 짧은 기간동안 우리 고장에 머무는 동안 건강 유의하시고 예천온천을 비롯한 용문사, 회룡포, 삼강주막 등 우리 고장의 명승지를 둘러보는 기회를 가져 즐겁고 유익한 시간 보내시고 참석자들의 앞날에 발전과 건승"을 기원했다. 정영광 군의장은 축사에서 "유교문화가 살아 숨쉬는 충효의 고장 예천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미래 양궁 꿈나무들의 실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드리고 비록 3일간의 짧은 기간이지만 청정예천의 역사와 문화를 마음껏 체험하면서 예천의 따뜻한 마음과 정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기찬 대한양궁협회 부회장은 "양궁에 대한 뜨거운 애정과 관심으로 대회 개최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쓴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고 해가 거듭되면서 장족의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경북도지사기 양궁대회가 예천을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주길 기원한다."는 정의선 회장의 축사를 대독했다. 이번 양궁대회의 세부 경기 일정은 4일 개회식과 공식연습, 대표자 회의, 5일~6일 오전 9시 30분부터 남ㆍ여 중등부 30M, 50M와 초등부 30M, 20M 경기가 치루어지며 경기가 끝나면 6일 오후 2시 40분에는 초등부 시상식이, 오후 5시에는 중등부 시상식을 갖는 것을 끝으로 대회 일정이 끝나게 된다. 경기방식은 초ㆍ중등부 각 각 남ㆍ여 단체전, 개인전, 거리별로 진행되며, 각부별 단체전은 팀당 4명 중 상위 3명의 기록 합계순에 따라 순위가 결정되고 개인전은 더블라운드 기록으로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예천은 세계 최고수준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과 전국 최고를 자랑하는 예천군청 양궁실업팀, 초ㆍ중ㆍ고 양궁팀을 보유하고 있는 양궁의 고장으로 양궁을 지역발전의 성장 동력으로 삼기 위해 각종 양궁대회 유치, 양궁장 시설확충과 환경정비, 양궁체험장 운영 등 양궁의 고장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 개막식에는 김관용 도지사 부인 김춘희 여사가 처음으로 참석하여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5-04 오후 2:10:57)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27回 大統領旗 全國 男女 洋弓競技大會 활의 故庄 醴泉珍浩國際洋弓場에서..) [記事] :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궁사들이 모두 출전하는 "제27회 대통령기 전국남여양궁대회"가 2009년 5월 20일 오후 4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25일(6일간)까지 양궁의 고장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전에 들어갔다. 대한양궁협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김수남 군수, 대한양궁협회 김기찬 부회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양궁 관계자, 임원 및 선수, 지역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철우 경북양궁협회 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됐다. 김수남 군수는 환영사에서 "양궁은 그동안 올림픽과 각종 세계대회를 제패하면서 국위선양은 물론, 국민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었으며 오는 9월에 개최되는 제45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으로 양궁 강국의 면모를 보여주자"고 말했다. 김 군수는 또 "임원 및 선수 여러분들은 현실에 만족하지 말고 한국양궁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경기력 향상과 기술개발에 최선을 다해 주기 바라며 아무쪼록 이번 대회가 선수·임원들의 평소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어 줄 것"을 당부했다. 김기찬 대한양궁협회 부회장은 "올해로 27회를 맞은 대통령기 전국 남여 양궁대회를 역사적인 활의 고장 예천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한국 양궁의 주역인 전국의 우수 선수들이 출전하여 땀 흘리며 쌓아온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한국양궁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달라"는 정의선 회장의 대회사를 대독했다. 정영광 군의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대회에서 참가 임원 및 선수들은 새로운 기록경신을 통해 한국 양궁의 새 이정표를 쓴다는 심정으로 대회에 임해 개인의 영광은 물론, 국가와 소속 단체의 명예를 드높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 양궁의 주역인 전국 각 시․도의 우수한 양궁선수들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는 고등부 45개 팀, 대학부 20개 팀, 일반부 26개 팀 등 전국의 91개 팀 700여 명이 참가하여 시․도와 팀의 명예를 걸고 6일 동안 열전을 벌인다. 경기종목은 시․도 대항전과 남․여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개인전 및 단체전과 거리별(남 90/70/50/30m, 여 70/60/50/30m) 등 국제양궁연맹 올림픽라운드 방식에 의해 경기가 치러지며 21일에는 싱글라운드로 여자부 70/60M와 남자부 90/70M 경기가, 22일에는 싱글라운드 남․여 50/30M 경기가 이어진다. 23일에는 올림픽라운드 방식으로 남자부 개인전 64강전부터 결승까지 펼쳐지고 오후 5시에는 시상식이 있게 되며, 24일에는 여자 개인전이 64강전부터 결승까지 펼쳐지며 오후 5시 시상식이 개최된다. 25일 오전에는 남자부 단체전 16강전부터 결승전이 펼쳐지고 12시 10분이 시상식이 열리며, 오후에는 여자부 단체전 결승전이 펼쳐지고 오후 4시 40분에 열리는 시상식을 끝으로 폐막하게 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09년도 개최되는 유니버시아드대회 및 유스 세계선수권대회에 파견하는 대표선발전을 겸하고 있으며, 2009 컴파운드 대표 선발전도 함께 열리는 중요한 대회로 선수들의 불꽃 튀는 경쟁이 예상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5-20 오후 6:01:08)
예천진호국제양궁장([SS記錄室] <25日>) [記事] :【양궁】●대통령기 전국 남녀대회(예천 진호국제양궁장) ●여자 일반부 단체전 1전북도청 222점 2광주시청 221점 ●동 여대부 1순천 223점 2한국체 219점 ●동 여고부 1순천여 230점<한국신> 2대구체 215점 ●남자 일반부 단체전 1서울시청 226점 2예천군청 223점 ●동 남대부 1배재 225점 2호남 216점 ●동 남고부 1충북체 225점 2서울체 219점(스포츠서울 2009/05/25 22:47)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光州市廳 洋弓 아쉬운 銀메달 : 25日 女一般部 團體 決勝서 全北道廳에 1點差 敗, 第27回 大統領旗 全國 男女 洋弓大會) [記事] : 광주시청 양궁부가 제27회 대통령기 전국 남녀 양궁대회에서 아쉽게 은메달에 머물렀다. 광주시청(박미경·허윤정·강선영·이특영)은 2009년 5월 25일 경북 예천양궁장에서 막을 내린 대회 최종일 여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전북도청과 격돌 선전했으나 221-222 1점차로 져 은메달을 차지했다. 호남대(진만석·박영걸·이승일·안다솔)는 남대부 결승에서 배제대와 맞붙어 216-225로 져 역시 은메달에 머물렀다.(光州리포트 2009-05-25 22:01)
예천진호국제양궁장('慶北道洋弓協會 理事들 洋弓體驗') [記事] : 경상북도양궁협회(회장 이철우) 2009년도 2차 이사회의가 2009년 6월 29일 오후 예천읍 청복리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렸다. 이철우 회장, 문형철 전무이사를 비롯 20여 명의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반기 사업에 대한 평가와 함께 협회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논의했다. 이사들은 이날 양궁체험 지도교사로부터 예천 양궁의 역사와 유래 등 이론 교육을 받고 직접 체험을 통해 양궁을 이해하고 협회 발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醴泉新聞 2009년 07월 02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郡 文體部長官旗 및 韓國中高洋弓聯盟戰 앞두고 大會 準備 한창!) [記事] : 예천군이 2009년 7월 21일~26일까지 6일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는 제3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및 제36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 전국 남여 중·고등학교 양궁대회를 앞두고 대회준비에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군은 한국 양궁의 미래를 책임질 전국의 중․고 양궁선수들이 최상의 조건에서 경기를 치룰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09년 7월 6일부터 양궁장 시설물 점검 정비를 비롯해 시가지 및 주변 환경정비, 숙박업소 및 식품접객업소 지도․점검, 교통질서 확립 등 선수단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군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경기장 시설물인 전기, 방송 및 전광판 시스템 운영 점검과 경기장 주변 및 진입로 환경정비, 참가선수단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방안 점검, 양궁장 시설물 및 각종 기능실 청소 및 정비를 실시하는 한편, 시가지와 식당 및 숙박업소에 환영 현수막을 부착하고, 위생업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등 대회분위기 조성과 친절한 손님맞이 준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예천군은 철저한 준비를 통해 참가 선수단 및 관광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지역이미지 제고와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되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7-06 오전 11: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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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출신 이용직의 소설, 13일 녹색문학상 수상...축하합니다.
이용직(韓國山林文學會, "第3回 綠色文學賞에 조병무 詩·이용직 小說 共同受賞") [記事] : 사단법인 한국산림문학회(이사장 김청광)는 제3회 녹색문학상에 조병무의 시집 '숲과의 만남'과 이용직의 장편소설 '편백 숲에 부는 바람'을 공동 수상작으로 결정했다고 2014년 11월 12일 발표했다. 시상식은 13일 서울 예장동의 산림문학관에서 열린다... 이용직 장편소설 '편백 숲에 부는 바람'은 전남 장성 축령산의 편백나무를 조림한 우리나라 조림왕 1호인 임종국 씨의 숲에 대한 뜨거운 애정과 진지한 삶의 모습을 소설화한 작품이다. 이용직 작가는 경북 예천 출생으로 '산림문학'지에 소설로, '창조문예'지에 시로 등단했다. 저서로 '그 숲에 살다' 등 장편소설과 시집, 수필집, 동화집 등 다수의 문학작품집이 있다. 김후란(시인) 녹색문학상 심사위원장은 "다른 훌륭한 작품도 많았지만 두 작품이 녹색문학상 취지와 목적에 부합하면서 문학적 성취도가 높아 수상작품으로 선정했다"며 "두 작품에 대한 많은 분들의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청광 이사장은 "녹색문학상을 보다 권위 있고 투명하게 추진하기 위해 여러 저명한 분들이 운영위원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 녹색문학상을 세계적인 문학상으로 키워 가고 싶다"고 강조했다. 녹색문학상은 '산림청 녹색사업단’의 기금 후원으로 숲사랑, 생명존중, 녹색환경보전의 가치와 중요성을 주제로 한 문학작품을 발굴해 오고 있다.(임호범 記者 韓國經濟 201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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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호 예천군4-H연합회장, 8일 노촌진흥청장 표창...축하합니다.
박민호(慶北 4-H競進大會, 優秀會員 64名에 褒賞) [記事]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원장 채장희)은 2014년 11월 7, 8일 경북도농업기술원 농업인회관에서 경북지역 4-H 회원과 지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9회 경상북도 4-H 경진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에서 4-H 회원들은 그림 그리기와 퀴즈대전 등 현장 경진과 영농회원 생산 농산물 및 사진 전시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또 각 시`군별 UCC 경진 및 우수 사례 발표도 마련됐다. 특히 지난 1년간 우수한 활동을 한 회원 64명에 대한 다양한 포상도 이뤄졌다. 국무총리 표창은 경북도 4-H연합회 박동우 전 회장이 받았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은 문경시 4-H농업기술센터 이홍용 농촌지도사와 김천시 성의중학교 윤여춘 지도교사가 각각 수상했다. 농촌진흥청장 표창은 예천군 4-H연합회 박민호 회장과 청도군농업기술센터 김병국 농촌지도사가 받았다. 선진농업국 해외연수 특전이 주어지는 클로버대상은 김형구(청송군), 김민성(안동시) 회원, 매일신문사가 수여하는 영농대상은 주상철(울진군), 김석원(상주시) 회원이 각각 선정됐다. 채장희 원장은 “최근 어려운 농업 여건에서도 경북 농업의 꿈과 희망이 가득한 젊은 농촌을 만드는 데 4-H회원들의 화합과 단결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장성현 記者 每日新聞 201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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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