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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822:세계활축제(74)진호양궁장(14)(附예천방문1,206)
작성자장병창 @ 2014.11.14 06:18:35

  예천의 자랑(3822) : 예천세계활축제(74) 예천진호국제양궁장(14)(附 예천방문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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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郡, 全國 中ㆍ高 洋弓選手團 193個 팀 842名 參加 實力 겨뤄) [記事] : 경북 예천군은 2009년 7월 21일부터 26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제3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시·도 대항 전국 남·녀 중.고 양궁대회'와 '제36회 한국중고양궁연맹 회장기 전국 남·녀 중·고 양궁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중·고등학교양궁연맹(회장 김수남 예천군수) 주최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대회 88개 팀 390명, 중고연맹회장기대회 105개 팀 451명 등 모두 193개 팀 842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대한양궁협회 규정 및 국제양궁연맹 규정에 의해 고등부는 싱글라운드, 중등부는 더블라운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먼저 제3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시·도대항 남·녀 중.고 양궁대회가 21일 오후 4시부터 대표자회의와 공식연습을 가진 후 22일과 23일 이틀간 경기를 펼치고 23일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끝으로 대회가 마무리된다. 이어 제36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 양궁대회가 24일 오후 3시 대회장인 김수남 예천군수, 대한양궁협회 김기찬 부회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양궁관계자, 선수 임원, 지역주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열전에 들어간다. 본격적인 경기는 25일 오전 9시 고등부 남녀 90m와 70m 경기를 시작으로 26일까지 이틀간 경기를 치루고 26일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끝으로 6일간의 열전을 마감하게 된다.(노창길 記者 뉴시스 2009.07.21 11:20)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 洋弓 장은빈 ꡐ金ꡑ 2個 獲得 : 文光部長官旗) [記事] : 동해 북평여고 장은빈(2년)이 제3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시도대항 양궁대회에서 금 2개를 획득했다. 장은빈은 2009년 7월 22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이 대회 여고부 개인전 거리별 경기에서 2관왕에 올랐다. 이날 장은빈은 거리별 70m 경기에서 333점을 명중시키며 김혜원(경기체고․331점)을 2점차로 따돌렸고, 60m에서는 345점을 맞춰 조순향(경남체고․344점)에 1점차로 앞서 금 2개를 목에 걸었다. 장은빈은 지난 5월 열린 제27회 대통령기 전국 남여 양궁대회 여고부 경기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던 기대주다. 장은빈은 23일 50m와 30m 거리별 경기를 남겨놓고 있어 개인종합 1위에도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한편 남고부 개인전에서는 강원체고 박민범(1년)이 거리별 70m 경기에서 342점을 쏴 장채환(순천고․344점)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했다.(진민수 江原道民日報 2009년 07월 23일 (목))

 

  예천진호국제양궁장(洋弓 장은빈 女高部 個人綜合 1位 : 文光部長官旗 市道對抗 洋弓, 민태홍 2位) [記事] : 동해 북평여고 장은빈(2년)이 제3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시도대항 양궁대회에서 여고부 개인종합 1위에 올랐다. 2009 유스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남자 카뎃부 은메달리스트 강원체중 민태홍(3년)은 남중부 개인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 장은빈은 2009년 7월 23일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이 대회 여고부 개인전에서 합계 1357점으로 김민정(순천여고․1355)을 2점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날 장은빈은 거리별 50m와 30m에서는 각각 329점과 350점에 그쳐 추가 메달획득에는 실패했지만 총점에서는 타 선수들을 압도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우승으로 장은빈은 지난 5월 올림픽라운드 방식으로 열린 제27회 대통령기 전국 남여 양궁대회 여고부 우승에 이어 시즌 2관왕을 달성했다. 동해 천곡초교 4년 때 활을 쏘기 시작해 북평여중을 졸업한 신장 168㎝의 장은빈은 낙천적인 성격에 집중력이 좋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민태홍은 이번 대회 남중부 개인전에서 거리별 50m 합계 2위(668점)와 30m 합계 7위(703점)로 총점 1371점을 획득, 황대웅(충남 병천중․1375점)에 이어 종합 2위에 올랐다. 원주 북원여중 류연희는 여중부 개인전 거리별 30m 1,2차 합계 707점으로 1위에 올랐고, 류연희의 선전으로 북원여중은 단체전에서 3996점을 얻어 대구 아양중(4052점)과 경남 진해여중(4000점)에 이어 동메달을 추가했다. 2009 유스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여자 카뎃부에서 한국팀의 단체전 우승에 일조한 원주여고 최유리(1년)는 이날 거리별 30m 경기에서 355점을 맞춰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남녀 중고등부 전체 점수를 합해 시도별 순위를 가리는 이번 시도대항전에서 강원도는 인천광역시와 대구광역시에 이어 3위에 올랐다.(진민수 江原道民日報 2009년 07월 24일 (금))

 

  예천진호국제양궁장(김혜원․한희연, 女高部 70m 共同 2位) [記事] : 김혜원(경기체고)과 한희연(안양 성문고)이 제3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시․도대항양궁대회에서 나란히 여자 고등부 70m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혜원과 한희연은 2009년 7월 22일 경북 예천군 진호양궁장에서 시작된 대회 첫 날 여고부 70m에서 나란히 331점을 득점, 333점을 기록한 장은빈(강원 북평고)에 이어 공동 2위를 차지했다. 또 남고부 90m에서는 2009 세계유스양궁선수권대회 주니어부에서 개인․단체전을 석권한 뒤 전날 귀국한 성우경(인천 선인고)이 312점을 쏴, 장채환(전남 순천고․314점)과 유환진(천안 병천고․313점)에 이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안영국 記者 京畿日報 2009-07-23)

 

  예천진호국제양궁장(仁川 中高校 洋弓 2連覇 偉業) [記事] : 인천 만수북중, 신흥여중, 선인고, 인일여고 등 남․녀 중․고교 양궁선수단이 경북 예천 김진호양궁장에서 2009년 7월 23일 끝난 제3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양궁대회에서 종합우승과 함께 대회 2연패 위업을 달성했다. 특히 남자양궁 주니어부 세계챔피언 성우경(선인고 2년)은 30m에서 600점 만점에 1점이 빠진 599점을 쏘며 금메달을 걸었다. 성우경은 전날 90m에서 동메달을 땄다. 성우경을 비롯 정동윤, 장형재, 이철민, 김지훈, 김현종 등 인천 선인고는 고등부 단체전 결승에서 3천997점으로 서울체고(4천8점)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수경, 유나리, 한지연, 배현정이 나선 인일여고는 단체종합 4위에 올랐다. 중학부에서는 김종호, 황의순, 오성식, 양영호이 나선 만수북중이 단체전 동메달을 얻었다. 김종호는 30m거리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여중부는 이한솔, 배인선, 이소담, 이소원의 신흥여중이 단체 5위를 기록했다. 신흥여중은 지난 2004년 30회 대회이후 5년여 만에 인천대표로 출전해 감격전인 대회 종합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단체전 성적만으로 시도종합순위를 정하는 이번 대회는 선인고 준우승, 만수북중 3위, 인일여고와 신흥여중이 단체4, 5위를 기록하며 출전팀 모두 상위에 오르며 단체전 종합우승의 영광을 누렸다. 인천선수단은 이어 24일부터 26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제36회 한국중고연맹회장기 양궁대회에 출전한다.(백범진 記者 仁川日報 2009-07-24)

 

  예천진호국제양궁장(류연희 `金빛 화살') [記事] : 북원여중 2학년생 류연희가 제3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시․도대항 양궁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류연희는 2009년 7월 23일 경북 예천에서 막을 내린 여중부 30m 결선에서 707점을 명중하며 정상에 올랐다. 북원여중은 금메달리스트인 류연희를 비롯해 김소영 김혜진 고은별이 출전한 단체전에서도 3위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북원여중에 진학해 본격적으로 활시위를 잡은 류연희는 2009년 도 소년체전 50m 1위를 비롯 개인종합에서 정상에 오르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2009년 6월 첫 출전한 전국소년체전에서는 아깝게 단체 5위를 차지했지만 2010년 소년체전에서는 금메달 예비주자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북원여중 김일형 감독은 ꡒ지난해부터 학교 건물 옥상에 마련된 연습장에서 훈련에 전념한 결과 좋은 성적을 냈다ꡓ며 ꡒ남아 있는 전국대회는 물론 내년 전국소년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ꡓ고 말했다.(김보경 記者 江原日報 2009-07-24)

 

  예천진호국제양궁장(中․高 洋弓 原州女高, 團體戰 新記錄 優勝 : 聯盟會長旗 中․高 洋弓) [記事] : 원주여고가 제36회 한국 중․고 양궁 연맹회장기 전국 남여 중․고 양궁대회 여고부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원주여고(교장 김일준)는 2009년 7월 26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막을 내린 이 대회 여고부 단체전에서 안세진(3년)-최수진(3년)-김한울(2년)-최유리(1년)의 선전 속에 합계 4097점의 한국여고 신기록을 작성하며 정상에 등극했다. 이번 우승으로 원주여고는 제43회 전국 남녀 종별 선수권대회(6월) 이후 시즌 2관왕에 오르며 한국 양궁의 다크호스로 입지를 확실히 굳혔다. 원주여고 김한울(2년)은 여고부 개인전 거리별 30m에서 은메달(356점)을 획득하는 등 70m, 60m, 50m, 30m 합계 1369점을 기록하며 개인종합 1위에 등극,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 원주여고 최유리는 50m 경기에서 348점의 대회신기록으로 1위에 올랐고, 30m에서는 3위(355점)에 이름을 올리며 원주여고의 우승에 힘을 보탰다. 강성희 감독은 최우수감독상을, 진순영 코치는 최우수코치상을 각각 수상했다. 한편 제3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시도대항 양궁대회에서 여고 개인종합 1위에 올랐던 동해 북평여고 장은빈(2년)은 이번 대회에서는 개인종합 3위에 만족했다. 장은빈은 거리별 60m 경기에서 352점의 비공인 세계신기록을 기록하며 활약했으나 거리별 총점 1366점으로 김한울(원주여고․1369점)과 이효진(서울여고․1367점)에 이어 3위에 그쳤다. 남고 거리별 90m에서는 변장우(원주고)가 동메달을 획득했다.(진민수 江原道民日報 2009년 07월 27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忠北體高 洋弓 全國大會 席捲 : 男高部 個人․團體戰 金) [記事] : 충북체고 남자 양궁팀이 2009년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경북 예천양궁장에서 열린 ꡐ제36회 한국중․고연맹회장기 전국남․여양궁대회ꡑ 남고부에서 단체전과 개인전 전 종목을 석권했다. 충북체고는 김우진, 전희민, 박연수, 구대한이 출전한 단체전에서 4053점을 기록하며 4011점을 올린 병천고를 42점차로 물리치고 단체전 금메달을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는 국가대표 김우진이 1368점을 기록한 개인종합을 비롯해 90m, 30m 에서 우승하며 단체전 포함 4관왕에 올랐다. 박연수는 70m 1위와 함께 김우진의 뒤를 이어 개인종합과 90m에서 준우승을 차지했고, 전희민도 5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심형식 記者 忠淸투데이 2009년 07월 28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珍浩國際洋弓場 부탄 國家代表 選手團 等 洋弓大會 및 轉地訓鍊 場所로 人氣) [記事] :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 부탄 양궁국가대표 선수단과 한국 양궁국가대표 후보 선수단, 전북도청 선수단이 방문해 무더위 속에서도 전지훈련을 하느라 구슬땀을 흘리는 등 진호국제양궁장이 전지훈련장으로 인기를 더하고 있다. 진호국제양궁장을 찾은 부탄 국가대표 선수단 7명(지도자1, 남자선수4, 여자선수2)이 2009년 7월 19일~8월 말까지 일정으로 양궁세계선수권대회를 대비해 전지훈련을 하고 있으며, 한국양궁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22명(지도자2, 선수20)과 전북도청 7명(지도자2, 선수5)은 8월 말까지 훈련을 실시할 계획으로 연습 중이다. 지난 95년도에 현 위치에 조성된 진호국제양궁장은 경기장 규모가 웅장하고 주변경관이 뛰어나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양궁장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매년 전국 규모 양궁대회 및 국내외 양궁선수 전지훈련장소로서 인기가 높다. 매년 전국규모 양궁대회 및 국내외 양궁선수 전지훈련 등으로 2만여 명이 예천을 찾고 있으며 지난 2003년도에는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양궁경기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양궁의 고장 예천 이미지 제고와 양궁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무료 양궁체험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2009년에도 대통령기 전국남여양궁대회 등 10회에 걸친 전국규모 대회에 1만 4천 명이 참가하고 인도 양궁국가대표와 현대제철 등 9개 팀 200여 명이 전지훈련을 다녀갔으며, 양궁체험장을 96회 운영해 3천 8백 명이 참가하는 등 모두 1만 8천여 명이 예천을 찾아 지역 경기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7-30 오전 9:06:37)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41回 全國 男ㆍ女 洋弓綜合選手權大會 開幕) [記事] : 한국 최고의 궁사들이 모두 출전한 가운데 2009년 한국 양궁을 총결산하는 제41회 전국 남ㆍ여 양궁종합선수권 대회가 2009년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됐다. 대한양궁협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21일 오후 3시 한국중고양궁연맹 회장인 김수남 예천군수와 대한양궁협회 김기찬 부회장을 비롯한 양궁관계자, 기관단체장, 각계 내빈, 임원, 선수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열전에 들어갔다. 이번 대회는 올 한해를 총결산하는 대회로 전국 최고의 기량을 갖춘 75개 팀의 선수 300명과 임원 200명 등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남녀별 개인전, 단체전, 거리별 등 국제양궁연맹 올림픽라운드 방식에 의해 경기가 치러진다. 대회일정은 21일 개회식 및 공식연습, 22일과 23일 양일간 남녀부 거리별로 예선경기를 갖고 이어 24일에는 남여개인전, 25일에는 남녀 단체전 결선경기를 치르게 되며 TV로 중계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국내에서 개최되는 양궁대회 중 최고의 기량을 가진 궁사들이 참가하는 경연장으로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양궁대회로 알려져 있다. 이에 예천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양궁의 고장 예천의 명성을 다시 한번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지역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09-09-21 오후 5:27:15)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서 全國 男女洋弓選手權 開幕) [記事] : 제41회 전국 남녀양궁종합선수권 대회가 2009년 9월 21일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막했다. 대한양궁협회가 주최해 2009년 9월 25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75개 팀 소속 선수 300명과 임원 200명 등 500여 명이 참가해 승부를 가린다. 남녀별 개인전, 단체전, 거리별(남 90/70/50/30m, 여 70/60/50/30m) 등 국제양궁연맹 올림픽라운드 방식으로 경기를 치르며 22일과 23일 이틀간 예선경기를 치른 뒤 24일에는 남녀개인전 결선, 25일에는 남녀 단체전 결선경기를 펼친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올해를 총결산하는 대회로 최고의 기량을 가진 궁사들이 대거 참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김용민 記者 聯合뉴스 2009.9.21)

 

  예천진호국제양궁장(선인高 기대주 성우경… 兄들 꺾고 大會新 과녁) [記事] : '양궁 기대주' 성우경(인천 선인고)이 고등부·대학부·일반부가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제41회 전국남녀양궁종합선수권대회 남자부 싱글라운드 90m에서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고교 돌풍을 일으켰다. 성우경은 2009년 9월 22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싱글라운드 90m에서 333점의 대회신기록(종전 332점)을 기록하며 김연철(현대제철·331점)을 2점 차로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또 성우경은 70m에서도 343점으로 9위를 마크, 첫날 종합에서 676점으로 2위를 마크했다. 또 여자부에선 김원정(대구서구청)이 싱글라운드 70m에서 343점을 쏴 고명지(진해시청·341점)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으며, 60m에선 한경희(순천여고)가 350점으로 1위에 올랐다.(김종화 記者 京仁日報] 2009-09-23)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綜合選手權, 忠南洋弓 릴레이 金 命中) [記事] : 충남 명사수들이 연거푸 금시위를 당겼다. 충남 양궁 선수단은 2009년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고 있는 ‘제41회 전국남여양궁종합선수권대회’에서 올해 새롭게 창단한 공주시청 양궁팀의 선전에 힘입어 금메달 3개와 동메달 1개를 따내며 약진했다. 충남은 박경모, 김원섭, 정수영, 장세희가 포진한 공주시청팀이 남자단체전에서 4058점을 기록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베이징올림픽 스타 박경모는 단체전 금메달에 이어 개인전 50m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2관왕에 올라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 또한 천안 병천고 유환진은 고교생 답지않은 탄탄한 기량을 선보이며 70m 금메달과 90m 동메달을 획득, 이번 대회 최대 유망주로 급부상했다.(김대환 記者 忠淸투데이 2009-09-24)

 

  예천진호국제양궁장(성우경, 2冠王 命中) [記事] : ‘고교생 유망주’ 성우경(인천 선인고)이 제41회 전국남녀종합양궁선수권대회에서 대학·실업 선배들을 제치고 남자 거리별 경기 2관왕에 올랐다. 전날 90m 우승자인 성우경은 2009년 9월 23일 경북 예천군 진호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남자부 50m에서 343점을 쏴 전 국가대표 박경모(공주시청)와 현 국가대표 이창환(두산중공업)을 비롯, 김우진(충북체고), 이승일(호남대)과 함께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지난 7월 2009 세계유스양궁선수권대회 주니어부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을 석권했던 성우경은 대회 2관왕에 오르며 개인종합 1천375점으로 임동현(청주시청·1천372점), 박경모(1천371점) 등 전·현 국가대표를 제치고 1위로 64강이 겨루는 결선에 진출했다. 또 남자부 30m에서 전국체전 경기도대표인 이호준(국군체육부대)은 358점을 기록, 역시 임동현, 박재영(계명대)과 공동 우승을 차지했고, 여자부 50m와 30m에서는 신은정(광주여대)과 김유미(한국토지공사)가 각각 345점, 359점으로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부 개인종합에서 전 국가대표 박성현(전북도청)은 1천380점으로 안양 성문고 출신 기보배(광주여대·1천374점)와 이수지(여주군청·1천373점)에 앞서 예선전 1위로 64강에 나섰다. 한편 남녀 단체종합에서는 공주시청과 광주시청이 각 4천58점, 4천91점을 기록하며 나란히 1위로 본선에 동행했다.(황선학 記者 京畿日報 2009-09-24)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 男女洋弓綜合選手權 慶熙大·現代모비스 優勝) [記事] : 경희대와 현대모비스가 제41회 전국 남녀양궁종합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 경희대는 2009년 9월 24일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벌어진 남자부 단체전 결승에서 예천군청을 접전 끝에 228대 224로 제압했다. 3·4위전에서는 농수산홈쇼핑이 선인고를 224대 219로 눌렀다. 3·4위전에서 농수산홈쇼핑의 이철수가 과녁 정중앙에 꽂힌 방송사 카메라를 정확히 맞춰 깨트리는 '퍼펙트 골드'가 나왔다. 여자부 단체전 결승에서는 현대모비스가 한국토지공사를 220대-218로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1엔드에서 52-55로 뒤진 현대모비스는 2엔드 들어 110-108로 역전에 성공한 뒤 리드를 그대로 유지하며 승리를 거머쥐었다. 광주여대는 3·4위전에서 광주시청을 222대 221, 한 점 차로 눌렀다.(이용훈 記者 國民日報 2009.09.24 18:34)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郡 全國規模 6個 洋弓大會 誘致 : 地域景氣 活性化에 크게 寄與) [記事] : 예천군이 2009년 12월 23일 서울에서 열린 2010년 대한양궁협회 이사회에서 전국규모 9개 대회 중 6개 양궁대회를 유치했다. 예천군 체육담당부서와 경북양궁협회(회장 이철우) 임원으로 구성된 양궁대회 유치단은 대한양궁협회 이사회가 열리기 앞서 지난 18일 대한양궁협회를 방문해 협회 실무관계자와 논의와 설득을 통하여 올해 보다 1개 대회가 더 많은 6개 대회를 유치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예천대회 일정은 3월 중에 제44회 전국남여양궁종별선수권대회와 제21회 전국남여초등학교 양궁대회, 5월 중에는 제7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 초중 양궁대회, 7월 중에는 제36회 문화체육관광부 중고 양궁대회와 제37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 대회, 9월에는 제42회 전국남여양궁종합선수권대회가 각각 개최될 계획이다. 예천군은 이번 양궁대회 유치를 통해 세계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이 한국을 대표하는 양궁장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10-01-01 오전 9:42:37)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珍浩國際洋弓場, 洋弓 國家代表 주니어 常備軍 轉地訓鍊) [記事] : 경북 예천군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양궁 국가대표 주니어 상비군이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2010년 1월 26일 밝혔다. 올해 들어 처음으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을 찾은 이들 주니어 상비군 10명은 12월 31일까지 진호국제양궁장내 (구)선수단 숙소에 입소해 훈련을 하고 있다. 군은 이번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세계 최고수준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 올해도 많은 선수단이 전지훈련을 위해 예천을 찾아 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지난 2003년 대구 하계U대회 양궁경기의 성공적인 개최를 계기로 세계 최고 수준의 양궁장으로 확고한 위치를 확보했다. 매년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를 수차례 개최하고 있으며 각급 양궁팀들의 전지훈련, 그리고 양궁체험장 운영으로 매년 많은 외지인들이 지역을 찾는 등 지역 이미지 제고와 지역경기 활성화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 2009년에는 17개팀 1850명이 전지훈련을 다녀갔으며, 양궁대회 10회 개최 1만9600명, 양궁체험장 운영 450회 7500명 등 2만8900여명이 양궁장을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군 관계자는 "올해 개최될 6회의 전국규모 양궁대회와 전지훈련, 양궁체험을 위해 지역을 찾는 선수단과 관광객들의 편의제공에 만전을 기해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노창길 記者 뉴시스 2010.01.26 09:40)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 弓師들 醴泉서 名弓 가린다 : 24日~4月 1日 男女 種別選手權·初等洋弓大會 열려, 郡, 施設物 點檢·衛生管理 等 손님맞이 準備 奔走) [記事] : 예천군은 2010년 3월 24일부터 4월 1일까지 9일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는 제44회 전국남녀양궁종별선수권대회 및 제21회 전국남녀초등학교양궁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한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은 전국 규모 대회가 올해 처음으로 지역에서 개최되는 만큼 양궁장 시설물 점검·정비를 비롯해 시가지 꽃길 조성 등 주변 환경정비, 숙박업소 및 식품접객업소 등에 대한 친절서비스 교육과 지도·점검, 교통질서 확립 등 선수단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대회준비에 철저하게 준비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군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경기장 시설물인 전기, 방송 및 전광판 시스템 운영 점검과 경기장 주변 및 진입로 환경정비, 참가선수단 안전사고 예방과 대처방안 점검, 양궁장 시설물 및 각종 기능실 청소와 정비를 실시해 나가고 있다. 또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숙박업소와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침구류 등에 대한 위생관리 상태 점검과 친절한 손님맞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 업소 내·외부 청결상태 및 시설물 유지관리 상태, 개인서비스 요금 준수 여부,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에 대한 지도·점검과 함께 위생업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군은 이번 시설물 점검과 환경정비, 식품위생접객업소 지도 점검을 통해 대회운영은 물론 참가 선수단 및 관광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지역이미지 제고와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되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鄭安鎭 記者 慶北每日新聞 2010-03-16 오후 11:30)

 

  예천진호국제양궁장("韓國 最高 弓師들 總 出戰한다!" : 醴泉, 第44回 全國 男·女 洋弓 種別選手權大會) [記事] :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궁사들이 총 출전하는 제44회 전국 남·여 양궁 종별선수권대회와 제21회 전국 남·여 초등학교 양궁대회, 2010년 컴파운드 양궁 1차 대회가 2010년 3월 24일부터 열전의 막을 올린다. 4월 1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는 24일 오후 3시 김수남 예천군수와 기관단체장, 대한양궁협회 김기찬 부회장을 비롯해 양궁 관계자, 임원과 선수, 지역주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하고 9일간의 열전을 시작하게 된다. 올해 들어 처음 열리는 이번 대회는 초등부 94개 팀, 중등부 85개 팀, 고등부 50개 팀, 대학부 20개 팀, 일반부 27개 팀, 컴파운드 21개 팀 등 전국의 297개 팀 1,235명이 참가한다. 대회일정은 24일 개회식에 이어 25~26일 대학과 일반부, 27~28일 고등부, 29~30일 중등부, 31~4월 1일 초등부 경기가 각각 치러지며, 성적우수자는 개인별, 단체별, 거리별로 시상을 하게 된다. 경기종목은 개인전, 단체전, 거리별로 국제양궁연맹 싱글 라운드 및 더블 라운드 방식으로 경기가 치러지며, 고등부 이상은 90·70· 60·50·30 싱글라운드, 중등부는 60·50·40·30M 싱글라운드, 초등부는 35·30·25·20M 싱글라운드로 각각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한 해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대회이자 전 부문의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동계훈련의 성과를 가늠하는 중요한 대회로 선수들의 불꽃 튀는 경쟁이 예상된다. 한편, 지난 1995년 조성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예천이 자랑하는 세계 최고수준의 양궁 전용 경기장으로 부지면적 79,329㎡에 예선경기장과 결선경기장을 비롯해 부대시설과 넓은 주차장 등 아름다운 소나무 조경을 완벽하게 갖추었다. 또, 양궁장 인근에 숙박시설, 음식점, 매점 등의 편의시설과 지역 인심도 후덕해, 국가대표 선수단과 전국 양궁팀의 전지훈련, 양궁체험 등 연인원 3만여 명이 양궁장을 다녀가는 등 지역이미지 제고와 경기 활성화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관계자는 "예천군은 한국양궁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한 양궁을 지역발전을 위한 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으로 각종대회 및 전지훈련을 위해 찾아오는 선수단은 물론 지역을 찾는 관광객 편의 제공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양궁장 주변에 스포츠 종합레져프라자를 조성했다."라고 했다.(김용호 記者 UGN 慶北뉴스 2010-03-23 20: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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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1,206

 

  공군 제16전투비행단(山陽面 職員, 里長自治會 醴泉 空軍部隊 見學) [記事] : 문경시 산양면(면장 채호식) 이장자치회(회장 배용덕)와 직원 40여명은 2014년 11월 11일 호국의 의미를 되새기며 안보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예천 공군 제16전투비행단에 견학을 다녀왔다. 이날 견학에서는 부단장의 부대 현황소개 및 교육을 시작으로 항공 시뮬레이터를 직접 체험하고 소음방지시설 및 항공기 정비시설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았다. 그리고 점심으로 부대에 근무하는 군인들과 함께 병식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채호식 면장은 “공군부대견학 체험을 통해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호국의 의미와 중요성을 깨달으며 나라 사랑의 마음을 갖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고 말했다.(時事聞慶 2014-11-13 오전 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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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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