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Europe의 혜성 탐사선 로제타호 '탐사로봇'필레<Philae> 12일 역사상 처음 혜성 표면에 착륙 성공>
1.유럽 우주국이 2004년 3월 발사한 무인 우주선 '로제타호'는 10년8개월 동안 65억km 비행 끝에 목성의 혜성인 67P,추류모프에 도달해 '필레'를 표면에 안착시켰다.지구로부터 5억1000만KM 떨어진 이 혜성의 표면을 직접 분석하는 역사에 도전 하는 것이다.
2.무게 3톤의 로제타호는 대체로 원형 궤도를 따라 비행했으며 여러차례 내성들의 접근 비행해 행성의 중력을 이용해 가속도를 붙여왔다 이번 혜성 탐사에는 13억유로<약1조7800억원>들었고 '준비와 항해에 20년' 이상이 걸렸다
3.로제타호는 행성이 생성되기 전인 46억년전 태양계 생성 초기에 기원한 이 혜성의 비밀을 밝혀내도록 발사됐다.로제타호는 이미 11년에 가까운 항해 기간에 과학자들을 매혹할만한 많은 우주 정보를 보내왔다
4,특히 그동안 로제타호가 보내온 자료들은 소행성이 지구와의 충돌 코스로 들어올때지구를 구하는 데도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과학자들은 기대하고 있다
5,로제타호의 최종 임무는 이제 인류 최초로 혜성 표면을 정확하게 탐사하는 일이다.
<경북대학교 대학원 졸>박대업 드림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