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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823) : 예천세계활축제(75) 예천진호국제양궁장(15)(附 예천방문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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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진호국제양궁장(임동현, 全國洋弓大會 첫날 2冠王 命中) [記事] : 임동현(청주시청)이 제44회 전국남녀양궁종별선수권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2010년 3월 24일 개회식에 이어 25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임동현은 남자 일반부 90m에서 360점 만점에 329점을 쏴 1위를, 남자일반부 70m에서도 342점을 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임동현은 90m에서 이재승(인천계양구청)이 쏜 328점보다 1점 앞섰으며 박경모(공주시청)와 김석관(서울시청)은 322점으로 공동 3위에 올랐다. 남자일반부 70m에서는 임동현과 김병준(울산남구청)이 342점 동점으로 공동 1위를, 오진혁(농수산홈쇼핑)과 정종상(두산중공업)이 341점으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일반부와 실업팀 경기는 26일 50m, 30m 경기를 끝으로 마무리되며 4경기를 합쳐 개인 종합 메달 순위가 결정된다. 단체전은 상위급 3명의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가리게 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초등부 94개 팀, 중등부 85개 팀, 고등부 50개 팀, 대학부 20개 팀, 일반부 27개 팀, 컴파운드 21개 팀 등 모두 297개 팀 1천235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했다. 25~26일 대학 및 일반부, 27~28일 고등부, 29~30일 중등부, 31일~4월 1일 초등부 경기가 각각 치러지며 성적우수자는 개인별, 단체별, 거리별로 시상한다. 경기는 국제양궁연맹 싱글 라운드 및 더블 라운드 방식으로 진행되며 고등부 이상은 90, 70, 60, 50, 30m 싱글라운드, 중등부는 60, 50, 40, 30m 싱글라운드, 초등부는 35, 30, 25 ,20m 싱글라운드로 각각 진행된다.(이지효 中部每日新聞 2010-03-26)
예천진호국제양궁장(慶熙大 金예슬, 金 과녁 命中) [記事] : 김예슬(경희대)이 2010년 3월 25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벌어진 제44회 전국양궁종별선수권대회 첫날 여대부 70m에서 335점을 쏴 팀 동료 정다소미(332점)와 김수경(동서대ㆍ325점)을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어진 60m에서 김예슬은 345점을 기록, 김수경(348점)에 3점 뒤져 준우승을 차지했으나 중간종합에서는 680점으로 정다소미(675점), 김수경(673점)에 앞서 선두로 나섰다. 한편 여대부 단체종합에서도 경희대는 김예슬, 정다소미, 이경주 등의 활약으로 2천14점을 마크, 광주여대(1천968점), 한국체대(1천966점)에 크게 앞서 역시 중간 1위에 올랐다.(황선학 記者 京畿日報 2010-03-26)
예천진호국제양궁장(江原體高 男高部 頂上) [記事] : 강원체고 양궁이 2010년 시즌 첫 전국무대에서 정상에 오르며 절정의 기량을 이어갔다. 강원체고 양궁부는 2010년 3월 28일 예천진호국제양궁경기장에서 열린 제44회 전국남녀양궁종별선수권대회 남고부 단체전에서 합계 3,973점으로 우승컵을 차지했다. 2위 경북체고를 45점차로 따돌렸다. 50m에서 333점, 70m에서 340점을 쏜 신재훈은 개인종합에서 1,332점으로 동메달을 따며 팀 우승을 견인했다. 이어 박민범이 1,325점 민태홍이 1,316점 김영하가 1,205점을 기록하며 정상 등극을 도왔다. 여고부 단체전에서는 동해 북평여고가 3,938점으로 경남체고와 공동 3위에 올랐으며 원주여고 고은별은 1,337점으로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남녀고등부 개인종합은 선수 1명이 90m 70m 50m 30m 4종목에 출전, 36발씩을 쏴 1,440점 만점으로 순위를 정하며 단체전은 4명이 쏴 상위 3명의 기록을 더해 메달 색깔을 가린다. 앞서 상지대는 남자대학부 단체전 2위를 차지했으며 같은 학교 김태양은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추가했다. 또 하이트맥주 서정희는 컴파운드 개인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김보경 記者 江原日報 2010-03-29)
예천진호국제양궁장(忠北體高 김우진, 5冠王) [記事] : 충북체고 김우진이 '44회 전국남녀양궁종별선수권대회' 남자 고등부경기에서 5관왕에 올랐다. 김우진은 2010년 3월 25일부터 30일까지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대회 남자고등부 경기에서 30m, 50m, 70m, 90m에서 각각 정상에 올라 종합득점 1천365점으로 1천335점을 쏜 선인고 성우경을 제치고 5관왕에 등극했다. 충북체고는 남자고등부 단체전에서 강원체고(3천973점), 경북체고(3천928점)에 이어 3천926점으로 종합 3위를 기록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 출전 중인 청주시청 임동현(24)은 남자 일반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임동현은 지난 26일 열린 리커브 남자일반부에서 총 1천359점을 쏴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90m와 70m, 50m, 30m에서 36발씩 144발을 쏴 합계로 순위를 결정한 이번 대회에서 임동현은 지난 25일 90m와 70m에서 각각 329점, 342점을 따냈고, 이날 50m에서 332점을 쏜 뒤 30m에서 356점을 획득해 정상에 등극했다.(최대만 記者 忠北日報 2010-03-28)
예천진호국제양궁장(감 좋은 水原 창용중 곽진영) [記事] : '양궁 기대주' 곽진영(수원 창용중)이 제44회 전국남녀양궁종별선수권대회 첫날 여중부 60m와 50m에서 각각 1위를 기록했다. 곽진영은 2010년 3월 29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여중부 개인전 60m에서 333점을 쏴 이찬희(중원중ㆍ332점)와 신정화(대전체중ㆍ331점)를 따돌리고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50m에서도 334점으로 신정화와 공동 1위에 올랐다. 이로써 곽진영은 거리별 중간 합계 667점을 획득, 신정화(665점)를 2점 차로 제치고 선두로 올라섰다. 곽진영은 남은 40m와 30m에서도 상위권 성적이 예상돼 개인 종합 1위가 기대된다. 여중부 단체전에서도 창용중은 곽진영을 비롯해 안현수, 임주연, 왕민정이 고른 점수를 올려 합계 1천926점으로 월평중(1천924점)과 오수중(1천920점)을 누르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김종화 記者 京仁日報 2010-03-30)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南體育中 洋弓部 全國大會 첫 優勝 : 洋弓種別選手權 團體戰 席捲…임효정 全種目 메달) [記事] : 전남체육중 양궁부가 창단 이후 전국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또 임효정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수확해 변경된 규정에서 전종목 메달을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다. 전남체육중 양궁부는 2010년 3월 30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44회 전국남녀양궁종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임효정, 최미선, 박다은, 조훈선 조가 출전해 3천983점을 얻어 2위 오수중(3천965점)을 18점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또 단체전 우승 주역 임효정은 개인전에서 50m와 40m, 개인종합에서 은메달 3개를 수확했고 60m와 30m에서는 각각 동메달을 가져왔다. 전남체육중은 지난 2000년 양궁부를 창단했다.(무등일보 2010-03-31)
예천진호국제양궁장(種別洋弓選手權 女中 3冠王… 창용중 곽진영 個人綜合 1位) [記事] : '양궁 기대주' 곽진영(수원 창용중)이 제44회 전국남녀양궁종별선수권대회 개인 종합에서 1위에 오르며 3관왕을 차지했다. 곽진영은 2010년 3월 30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여중부 개인전 거리별 40m에서 340점으로 9위, 30m에서 352점으로 6위에 머무는 등 부진을 겪었지만 개인 종합에서 1천359점을 획득, 임효정(전남체중ㆍ1천355점)을 4점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전날 곽진영은 60m와 50m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창용중은 전날 단독 선두에 올랐던 단체전에서 합계 3천956점으로 전남체중(3천983점)과 오수중(3천965점), 월평중(3천959점)에 밀려 4위를 마크했다.(김종화 記者 京仁日報 2010-03-31)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光州女大 조소현) [記事] : 광주여대 조소현(3년)이 제44회 전국남녀양궁종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조소현은 2010년 3월 26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여대부 30m 개인전 결승에서 354점을 기록, 라이벌 김예슬(경희대·352점)을 제치고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이로써 조소현은 오는 9월 중국에서 열리는 세계대학선수권 양궁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할 자격도 획득했다. 광주여대는 단체전에서 조소현·김연지·김소연·안세진이 출전해 3974점을 합작, 경희대(4032점)에 이어 아쉽게 은메달에 그쳤다. 국가대표 상비군이자 광주여대팀 막내인 안세진은 30m와 50m 개인전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광주여대는 오는 4월 12일 강원도 원주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에 대비해 바로 고강도 훈련에 돌입한다. 김성은 코치는 “올해 1학년 선수가 두 명으로 실전경험이 부족한 게 걱정되었으나 예상 밖에 선전을 펼쳐 단체전 2위를 기록하게 된 것 같다”고 밝혔다.(서승원 記者 光州日報 2010-03-29)
예천진호국제양궁장(창용중 곽진영, 2冠王 命中) [記事] : 곽진영(수원 창용중)이 제44회 전국남녀종별양궁선수권대회 여중부에서 60m와 50m를 석권, 2관왕에 올랐다. 곽진영은 2010년 3월 29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계속된 대회 5일째 여중부 60m에서 333점을 쏴 이찬희(충북 중원중ㆍ332점)와 신정화(대전체중ㆍ331점)를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열린 50m에서도 곽진영은 신정화와 나란히 334점으로 임효정(전남체중ㆍ330점)을 제치고 공동 우승, 2관왕에 오르며 중간 합계 667점으로 신정화(665점)에 2점 앞선 선두를 내달렸다. 한편 남중부 60m에서는 신영화(충남 병천중)가 342점으로 김진혁(충북 이원중)과 공동 1위를 차지한 뒤 50m서도 334점으로 최선(전남체중ㆍ331점)을 3점 차로 누르고 금메달을 보태 2관왕에 오르며 중간 선두로 나섰다.(황선학 記者 京畿日報 2010-03-30)
예천진호국제양궁장(하남 천현초 이승준 金… 初校洋弓 男初部 30m) [記事] : 이승준(하남 천현초)이 제21회 전국남녀초등학교 양궁대회 남초부 30m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승준은 2010년 3월 31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남초부 개인전 30m에서 344점을 기록하며 같은 학교의 임하겸(339점)과 양희우(예천초ㆍ338점)를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또 이승준은 35m에서도 336점을 마크하며 양희우(338점)에 이어 2위를 마크했지만 중간 합계에서 680점으로 양희우(676점)를 꺾고 1위로 올라섰다. 이승준은 임하겸, 문현, 한형준과 팀을 이룬 단체전에서도 합계 1천983점을 기록하며 서울 개봉초와 예천초(이상 1천938점)를 물리치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한편 대회 2일째에는 거리별로 25m와 20m 경기가 차례로 열린다.(김종화 記者 京仁日報 2010-04-01)
예천진호국제양궁장(김포 하성초 장경석 部別新 命中) [記事] : '양궁 기대주' 장경석(김포 하성초)이 제21회 전국남녀초등학교양궁대회 남초부 25m에서 부별신기록을 세웠고, 이승준(하남 천현초)은 3관왕에 올랐다. 장경석은 2010년 4월 1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초부 25m에서 358점의 부별신기록(종전 352점)을 세우며 1위를 차지했다. 25m 경기는 지난해 처음 열린 것으로 초등부 경기만 실시한다. 장경석은 개인 종합에서 1천373점으로 3위를 마크했다. 또 전날 30m와 35m에서 각각 1, 2위를 차지한 이승준은 이날 남초부 25m에서 352점의 부별타이기록을 세우며 2위를 차지한 뒤 20m에서도 353점으로 4위를 마크, 개인 종합 1천385점으로 양희우(예천초·1천379점)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승준은 또 임하겸, 문현, 한형준과 팀을 이룬 단체전에서도 합계 4천73점으로 서울개봉초(4천7점)와 대구황금초(3천986점)를 누르고 1위에 오르는데 기여, 총 3개의 금메달을 수확했다.(김종화 記者 京仁日報 2010-04-02)
예천진호국제양궁장(병천중 '神弓誕生'… 全國大會 韓國新) [記事] : 천안 병천중학교(교장 심성래) 양궁선수들이 전국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을 차지했다. 병천중학교는 2010년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44회 전국 남녀양궁종별 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한국 신기록으로 우승했다고 2010년 4월 4일 밝혔다. 신영화(병천중) 군은 남자부 경기에서 개인종합 1378점을 기록, 한국기록을 세웠으며 60m와 50m, 30m,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어 대회 5관왕에 올랐다. 또 권대현 군도 30m와 단체전에서 2관왕에 올랐고 병천중은 단체전에서 4080점으로 중등부 한국기록을 작성했다.(윤원중 記者 중도일보 2010-04-05)
예천진호국제양궁장(하남 천현초 全國洋弓 3冠王) [記事] : 2010년 4월 1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막을 내린 전국남녀초등학교 양궁대회에서 하남 천현초등학교 양궁부가 개인과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 3관왕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서 이승준(5학년) 선수는 개인종합에서 4개 거리별 모두 고른 성적을 거둬 합계 1천385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또 하남 천현초등학교는 단체전에서 이승준, 임하겸, 문현, 한형준 선수들이 한 팀을 이뤄 합계 4천73점으로 서울 개봉초(4천 7점)와 대구 황금초(3천986점)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 초등학교 양궁부 정상에 우뚝섰다.(조영상 記者 京仁日報 2010-04-06)
예천진호국제양궁장(12발 點數合算서 6발씩 3세트로 ‘洋弓 세트制’ 26日 첫선) [記事] : 국제양궁연맹(FITA)이 2010년부터 도입한 세트제가 첫선을 보인다. 대한양궁협회는 2010년 4월 26일부터 30일까지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는 리커브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세트제를 적용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세트제는 12발을 쏴 점수 합산으로 승부를 가리던 종전 방식(누적점수제)과 달리 6발씩 3세트 경기를 한다. 각 세트에서 이기면 2점, 비기면 1점을 얻어 최종 승점이 높은 쪽이 이긴다. 1, 2세트를 잇달아 따내면 예전처럼 12발로 경기가 끝나지만 3세트까지 가면 더 많은 화살을 쏴야 하기 때문에 체력이 중요한 변수로 떠올랐다. FITA는 지난해 9월 총회에서 세트제 도입을 결정했다. 한 번의 실수로 승패가 갈렸던 이전 방식과 달리 한 세트를 내주더라도 만회할 기회가 있기 때문에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다. 협회 관계자는 “당장 11월 광저우 아시아경기부터 세트제를 적용하기 때문에 선발전에서도 이를 반영해 선수들에게 적응할 기회를 줘야 한다.”고 말했다. 2차 선발전에는 지난 1차 선발전을 통과한 남녀 32강이 출전한다. 오전 토너먼트에서 6발씩 3세트를 치러 1∼8위를 가린 뒤 오후에는 8명씩 4개조로 나뉘어 같은 조 나머지 7명과 돌아가며 맞붙는 리그전을 한다. 3일 동안 토너먼트와 리그전을 실시한 뒤 마지막 날 70m에서 36발을 4차례 쏘는 기록합산 경쟁을 한다. 협회는 이번 대회 결과에 1차 선발전 성적을 반영해 3차 선발전에 출전할 16강을 가린다. 협회는 다음 달 강원 원주시에서 열리는 3차 선발전에서 아시아경기에 출전할 남녀 8강을 확정하기로 했다.(이헌재 記者 東亞日報 2010-04-24)
예천진호국제양궁장(最古의 弓師들 醴泉에 모인다) [記事] : 제7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학교 양궁대회가 2010년 5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세계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양궁의 고장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막이 오른다. 예천군 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7일 오후 3시 대회장인 김수남 예천군수와 대한양궁협회 김기찬 부회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임원 및 선수, 지역주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열전에 돌입하게 된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 51개 팀, 중등부 51개 팀 등 전국의 102개 팀 700여명의 선수·임원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다. 경기종목은 개인전, 단체전, 거리별로 싱글 라운드 방식으로 경기가 치러지는데, 중등부는 60,50,40,30M 싱글라운드, 초등부는 35,30,25,20M 싱글 라운드로 각각 진행된다. 한편, 지난 1995년 조성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예천이 자랑하는 세계 최고수준의 양궁 전용 경기장으로 부지면적 79,329㎡에 예선경기장과 결선경기장을 비롯해 부대시설과 넓은 주차장, 아름다운 소나무 조경이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다. 또한 양궁장 인근에 숙박시설, 음식점, 매점 등의 편의시설, 그리고 지역 인심도 후덕해 국가대표 선수단 및 전국 양궁팀의 전지훈련, 양궁체험객 등 연인원 3만여 명이 양궁장을 다녀가는 등 지역이미지 제고와 경기 활성화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에 예천군은 한국양궁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한 양궁을 지역발전을 위한 성장 동력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으로 각종대회 및 전지훈련을 위해 찾아오는 선수단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또한 양궁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무료 양궁체험행사도 실시하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10-05-04 오전 10:23:30)
예천진호국제양궁장(병천중 洋弓部 '全國號令'... 全國大會 團體戰 優勝) [記事] : 천안 병천중학교(교장 심성래)가 최근 열린 제17회 경북도지사기 전국양궁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해 중등부 양궁 최강자로 자리매김했다. 병천중은 2010년 5월 8일과 9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전국 25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에서 2위 부산 모라중보다 40여점 앞선 우세한 경기력으로 단체전에서 우승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충수 지도교사는 “올해 연속적으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지난 동계훈련을 성실히 수행한 선수들의 갚진 결과”라며 “물심양면으로 지원하는 병천중 교육가족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병천중 양궁부는 지난 3월 전국종별선수권대회 단체전 우승과 이번 대회 우승으로 오는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대전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39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획득 전망을 밝게 했다.(중도일보 2010-05-12)
예천진호국제양궁장(大田 새일초 박한나 金과녁 命中) [記事] : 대전새일초 박한나가 2010년 5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경북 예천군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7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초·중등 남여 양궁대회'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하나씩 따내며 유망주로 떠올랐다. 박한나(6년)는 이번 대회 여초부 거리별 종목 20m에서 360점 만점 중 353점을 쏘며 경쟁자들을 압도적으로 물리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박한나는 30m에서도 339점을 쏘며 동메달을 추가, 대전 출신 '소녀신궁' 곽예지를 이을 기대주로 급부상했다.(김대환 記者 忠淸투데이 2010-05-12)
예천진호국제양궁장(두암초 洋弓 金 命中) [記事] : 두암초가 제7회 경북도지사기 전국남녀초·중 양궁대회에서 단체전과 개인전을 휩쓸며 전국 최고의 명궁팀으로 부상했다. 두암초는 2010년 5월 9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막을 내린 대회 여초부 단체전 결승에서 총 4055점을 기록해 진해중앙초(4012점)와 대구동부초(3931점)를 따돌리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개인전에선 정유리가 25m(350점)에서 1위를 차지했고 20m(352점)·35m(327점) 2위, 30m(339점) 3위를 기록하며 종합득점 1368점으로 김현지(진해중앙초·1359점)·백주희(대구동부초·1357점)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서승원 記者 광주일보 2010-05-12)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 初·中 洋弓大會 團體戰서 임실 오수중 優勝) [記事] : 임실군 오수면 오수중(교장 김옥련)이 2010년 5월 7일부터 경북 예천에서 열린 제7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초·중학교 양궁대회 단체전에서 우승, 정상에 섰다. 이날 오수중 박세희(3년)를 비롯 김현비(2년)와 강혜인(2년), 이효정(2년) 선수 등 양궁팀은 경기 아양중학교와 각축 끝에 대역전을 연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박정우 全北日報 2010-05-17)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光州市廳 기보배 洋弓 太極마크) [記事] : '한국 양궁 기대주' 기보배가 생애 첫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기보배(22ㆍ광주시청)는 대한양궁협회가 2010년 5월 10~14일까지 원주에서 개최한 광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3차선발전 여자부 경기에서 16점을 기록, 총 8명을 뽑는 국가대표 중 1위의 성적으로 태극 마크를 달게 됐다. 기보배는 총 115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4월 11일~17일까지 원주에서 치른 국가대표 1차 선발전 32강전에서 3위로 통과한 후 16강을 가리는 2차 예천대회(4월 25일-4월 30일)부터 줄곧 1위를 기록하며, 일찌감치 국가대표를 예약했다. 김문정(15.5점)과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주현정(15점ㆍ현대모비스) 등 기라성 같은 선수들을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한 기보배는 앞으로 태릉선수촌에 입촌하여 오는 11월 중국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4명의 최종 후보를 향해 '금빛 과녁'을 정조준하게 된다. 기보배는 오는 24일부터 열리는 4차 선발전, 다음 달에 열리는 5차(10일-13일)와 6차(25일-28일)선발전 등 세 차례의 자체 선발전을 거칠 예정이다.(김기중 記者 全南日報 2010-05-17)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郡 第36回 文光部長官旗 및 第37回 韓國中高聯盟 洋弓大會 準備 한창..) [記事] : 예천군은 2010년 7월 23일부터 7월 30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는 제36회 문화관광부장관기 및 제37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양궁대회, 제22회 회장기 전국 남여 초등학교 양궁대회를 앞두고 대회준비에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군은 한국 양궁의 미래를 책임질 전국의 초·중·고 양궁선수들이 최상의 조건에서 경기를 치룰 수 있도록 하기 위해 5일부터 양궁장 시설물 점검 정비를 비롯해 시가지 및 주변 환경정비, 숙박업소 및 식품접객업소 지도·점검, 교통질서 확립 등 선수단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군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경기장 시설물인 전기, 방송 및 전광판 시스템 운영 점검과 경기장 주변 및 진입로 환경정비, 참가선수단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방안 점검, 양궁장 시설물 및 각종 기능실 청소 및 정비를 실시하는 한편, 시가지와 식당 및 숙박업소에 환영 현수막을 부착하고, 위생업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등 대회분위기 조성과 친절한 손님맞이 준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예천군은 철저한 준비를 통해 참가 선수단 및 관광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지역이미지 제고와 침체된 지역 경제에도 도움 되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7-15 오전 10:51:15)
예천진호국제양궁장(學生 弓師들 醴泉에 總出動) [記事] : ‘제3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시·도 대항 전국 남녀 중·고 양궁대회’와 ‘제37회 한국중고양궁연맹 회장기 전국 남·녀 양궁대회’, ‘제22회 회장기 전국 남녀 초등학교 양궁대회가 2010년 7월 23일부터 30일까지 8일 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다. 이번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대회에는 102개팀 431명, 중고연맹회장기 대회에는 95개 팀 419명 등 모두 197개 팀 850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권용갑 記者 大邱日報 2010-07-20 21:12)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이승준·김연주 長官旗 洋弓 1位, 월평중 團體戰 2位…심예지 女高部 3位 차지) [記事] : 제3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양궁대회에서 울산 선수들이 금 2개, 은 3개, 동 2개를 획득했다. 2010년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울산 옥동중학교 이승준(3년)은 남자중등부 60m 종목에서 348점을 얻어 1위를, 울산 월평중 김연주(2년)는 여자중등부 50m에서 335점으로 1위를 각각 차지했다. 또 옥동중 이승준은 남자중등부 30m에서 355점으로 2위를, 월평중 김연주는 여자중등부 40m에서 341점으로 2위를, 월평중은 단체전에서 4024점으로 2위를 각각 차지했다. 이 밖에도 월평중 김연주는 여자중등부 개인종합에서도 1454점으로 3위에 올랐으며, 학성여고 심예지는 여고부 30m에서 355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이재명 記者 慶尙日報 201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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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1,207
예천군 방문(너무 在味있고 즐거워요! 우보초등학교 宇宙.工藝.生態體驗 爲해 醴泉 訪問!) [記事] : 군위군 우보초등학교(교장 윤인태)는 2014년 11월 13일 오전 11시 1-6학년 전교생, 교사 등 25명과 함께 각종 체험학습지로 이름난 예천을 선정, 우주환경 및 천문과학에 대한 흥미와 나무공예체험 및 전통문화와 자연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가지기 위해 예천을 방문, 즐겁고 신나는 체험학습을 실시하고 돌아갔다. 우보초등학교는 오전 11시~오후 1시까지 예천천문우주센터를 찾아 별자리, 천문과학, 우주체험 등을 실시했으며 이어, 오후 2시부터 농촌교육농장인 신라식물원을 방문, 곤충피리만들기 체험과 함께 솜사탕만들기, 달고나만들기, 자연 생태체험 등을 실시했다. 한편,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예천 방문은 "경북의 천문과학과 목공·생태체험"으로 검색 중 네티즌들이 올린 블로그의 후기 등을 보고 예천으로 결정하게 됐다"며 "예천은 학생들의 체험학습지로 곤충생태원, 진호양궁장 등 이름난 곳이 너무 많아 하루 일정으로는 너무 아쉽다"며 "학생들과 함께 방학을 기해 다시 찾겠다."고 밝혔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4-11-13 오후 3: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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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