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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824) : 예천세계활축제(76) 예천진호국제양궁장(16)(附 예천방문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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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珍浩國際洋弓場에서 第37回 中高聯盟會長旗 全國 男女 中高等學校 洋弓大會 開幕..) [記事] : 제37회 한국 중고양궁연맹회장기 전국 남녀 중고등학교 양궁대회 개회식이 2010년 7월 26일 오후 3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이현준 군수, 안희영 군의회 부의장, 조찬영 교육장, 이재식 농협군지부장, 정상진·도기욱 도의원, 한삼화 삼한CI 회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대회장인 이현준 회장은 "양궁은 그동안 올림픽을 비롯한 각종 세계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으로 국위를 선양하여 왔을 뿐만 아니라 세계양궁 발전을 선도해 왔다"고 평가하고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 양궁의 미래를 밝혀줄 신궁들을 발굴하는 아주 중요한 대회"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또, "선수들은 한발 한발 과녁을 향해 활시위를 당길 때마다 우리 양궁을 세계 정상에 우뚝 서게 한 선배 양궁인들을 생각하며 정신을 집중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경기에 임하고 항상 상대방을 존중하며 경기가 끝나면 양궁인답게 아낌없는 축하와 위로를 보내야 한다."는 대회사를 했다. 대한양궁협회 정의선 회장은 "한국 양궁의 미래이자 희망인 중·고등학교 학생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그 동안 쌓았던 실력을 겨루고 우정을 나누는 뜻 깊은 대회를 통해 비슷한 또래의 선수들과 겨루며 본인의 기량을 점검해 보고 자신감을 얻어 가는 소중한 기회로 삼아 달라"는 치사를 김기찬 부회장이 대독했다. 안희영 군의회 부의장은 "이번 대회가 물 맑고 인정많은 충효의 고장 예천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전국각지에서 방문하여 준 선수 및 임원 여러분을 군민과 함께 환영하고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청정 예천의 역사와 문화를 마음껏 체험하면서 예천의 따뜻한 정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원한다."는 축사를 했다. 지난해 여자고등부 개인종합 우승자인 김한울(원주여자고등학교) 양은 참가 선수를 대표해 "제37회 한국 중·고양궁연맹회장기 전국 남·녀 중·고등학교 양궁대회에 참가한 우리 선수 일동은 경기 규칙을 준수하고 정정당당히 경기에 임할 것"을 선서했다. 제3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시도 대항 전국 남녀중고등학교 양궁대회에는 총 102개 팀 431명이 참가하고, 제37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 전국 남녀 중고등학교 양궁대회에는 총 95개 팀 419명이 참여하는 등 총 197개 팀 850여명의 선수가 앞으로 6일 동안(23~28일까지)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최고 궁사를 가리기 위한 열전을 벌이고 있다. 한편, 이날도 양궁장 한켠에는 양사모(양궁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들이 1천여 명의 선수 및 임원들의 각종 음료를 제공하며 뒷바라지를 하느라 바쁜 일손을 놀렸으며 이현준 군수는 양사모 회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이들의 노고를 위로 격려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7-26 오후 4:26:55)
예천진호국제양궁장(옥동중 김지훈 聯盟會長旗 洋弓 2位) [記事] : 옥동중학교 김지훈(3년)이 제37회 한국중고연맹회장기 전국남여양궁대회에서 남자중등부 40m 2위를 차지했다. 2010년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김지훈은 남중부 40m에서 346점을 얻어 1위 권대현(병천중·347점)에 이어 2위에 올랐다. 3위는 병천중 신영화(346점)이 차지했다.(이재명 記者 慶尙日報 2010-07-28)
예천진호국제양궁장(天安 병천중 洋弓 ‘全國 最强’) [記事] : 천안 병천중학교(학교장 심성래) 양궁부가 또 한번 전국 최강의 실력을 발휘했다. 병천중은 2010년 7월 23일부터 28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37회 중고연맹회장기 전국남여양궁대회에서 전 종목을 석권하며 6관왕, 3관왕 2명을 배출해 다가오는 전국소년체전에서의 전망을 밝게 했다. 권대현 선수는 거리별(60m,50m,40m,30m), 개인종합(1위), 단체전(1위) 등 전 종목 우승 금메달 6개를 획득하는 퍼펙트골드의 기염을 토했다. 병천중은 30m와 50m에서 신영화 선수가 은메달 2개를 추가했고, 단체전에서 4076점을 얻어 대전 내동중을 101점차로 따돌리고 1위에 올라 양궁명문의 자존심을 지켰다. 병천고등학교도 이번 대회 단체전에서 강원체고를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해 병천중과 동반우승을 일궈냈다.(김대호 記者 大田日報 2010-07-30)
예천진호국제양궁장(김한울-김혜진 메달 行進 : 中高聯盟會長旗 全國 男女 洋弓大會) [記事] : 원주여고(교장 이명렬)의 김한울(3년), 김혜진(1년)이 제37회 한국중고연맹회장기 전국 남여 양궁대회에서 무더기로 메달을 수확했다. 김한울은 2010년 7월 28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이 대회(싱글라운드) 여고부 60m에서 344점으로 ‘금과녁’을 명중시켰고, 70m에서는 333점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신예 김혜진은 30m에서 356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50m에서는 340점으로 동메달을 신고했다. 김한울(1359점)과 김혜진(1359점)은 팀 동료 고은별(1년·1328점), 이혜린(1년·1243점)과 함께한 여고부 단체전에서 4046점을 기록, 3위에 랭크됐다. 한편 김한울, 김혜진, 고은별은 30일부터 예천에서 열리는 국가대표 상비군 합동훈련에 들어간다.(김정호 江原道民日報 2010-07-30)
예천진호국제양궁장(하성초-갈월초 初校男女洋弓 團體 韓國新) [記事] : 하성초는 2010년 7월 30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폐막된 대회 남자부 단체전 경기에서 4천96점의 한국신(종전 4천82점)을 세우며 기린초(4천69점)를 누르고 우승했다. 또 갈월초는 여자 단체전에서 4천122점의 한국신(종전 4천115점)을 작성하며 정상에 올랐다.(京仁日報 2010.8.2)
예천진호국제양궁장(유일여고 이진영 金2…文體部長官·聯盟會長旗 洋弓) [記事] : 유일여자고등학교 양궁팀 이진영 선수(1년)가 '제36회 문체부장관기대회 및 제37회 중고연맹회장기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 이 선수는 2010년 7월 23일부터 28일까지 경북 예천에서 동시에 진행된 문체부장관기 50m에서 341점을, 중고연맹회장기 50m에서 344점을 쏴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강만수 유일여고 코치는 "이진영 선수는 양궁선수가 갖춰야 할 침착성과 대담성을 고루 갖추고 있는 선수다"면서 "아직 자신을 컨트롤하는 측면에서 다소 부족하지만 조금만 다듬어진다면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지난해까지 오수중학교 소속으로 뛰었던 이 선수는 2009년 소년체전 50m와 개인종합, 단체종합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한 바 있다.(박영민 記者 全北日報 2010-08-02)
예천진호국제양궁장(두암초 정유리 2冠王) [記事] : 두암초 정유리가 전국초등학교양궁대회 2관왕에 올랐다. 정유리는 2010년 7월 30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22회 회장기 전국초등학교양궁대회 개인 20m 경기에서 356점을 기록해 인천 갈월초 유수연(355점)을 1점차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정유리는 개인 30m에서도 348점을 획득하며 인천 주안초 주혜빈과 공동 1위에 올라 2관왕에 등극했다.(김여울 記者 광주일보 2010-08-02)
예천진호국제양궁장(地域을 찾아 온 觀光客을 對象으로 特別 洋弓 體驗場 運營) [記事] : 이번에 2010 예천 곤충페스티벌이나 휴가를 예천으로 온 관광객은 양궁을 직접 싸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되어 있다. 예천군이 지역을 찾아 온 관광객을 대상으로 2010년 8월 8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 특별 양궁 체험장을 마련했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양궁장에 오면, 1인당 5~7발 정도의 양궁 체험을 직접 해 볼 수 있다. 또한, 양궁장에는 이란 대표팀, 국가상비군, 예천군청 양궁팀 선수들이 현재 훈련 중으로 체험과 함께 최정상 선수의 실력을 볼 기회도 있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지난 2003년 대구하계U대회 양궁경기와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를 수십 번 개최되었고, 각급 양궁팀들의 전지훈련, 양궁체험장 운영 등 매년 6만여 명이 찾는 세계 양궁의 메카로 평가받는 곳이다.(醴泉인터넷放送 2010-08-03 오전 10:01:23)
예천진호국제양궁장(갈월초, 全國初校洋弓大會 女子部 2連勝) [記事] : 인천 갈월초등학교(교장 이인홍) 양궁부가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22회 회장기 전국남녀초등학교 양궁대회에 출전,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 학교 양궁부는 단체전에서 4천122점을 기록, 지난 대회에서 선배들이 세운 여자 초등부 신기록을 7점이나 경신,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단체전은 물론 개인전 35m와 25m 각 2위, 30m 3위 등으로 개인종합 2위에 오른 유수연 양(12)은 "연습한다는 기분으로 편안히 시합에 임한 게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며 "방심하지 않고 소년체전까지 페이스를 이어가 반드시 금메달을 따겠다."고 말했다.(京畿日報 2010-08-04)
예천진호국제양궁장 : 예천읍 `예천진호국제양궁장'(자료=예천군) | 가볼만한 곳/ 예천신문/ 2010.04.02. 15:37/ 양궁의 요람 예천군에서는 세계 최고의 시설을 갖추고 4계절 4색의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을 많은 사람들에게 개방하고 아울러 양궁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양궁의 저변 인구를 확충시키코자 2005년 5월부터 『예천진호국제양궁장』내 무료 양궁체험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TV에서만 보던 양궁을 직접 체험하여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양궁선수 출신 강사들의 친절하고 상세한 지도로 누구든지 10점 만점을 향해 쏠 수 있습니다. 양궁에 관심이 있는 여러분들의 많은 체험 참여바랍니다./ 양궁체험장 운영안내 : 체험장소 :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청복리 150번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내, 체험대상 :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체험비용 : 무료, 체험일시 : 연중(10:00~17:00)/ ※ 체험 하루 전 예약/ ※ 양궁 대회기간 및 전후(1~2일) 대회 준비기간 양궁체험 불가/ ※ 관외 지역 거주자 및 여행사를 통한 단체 환영/ 지도강사 : 양궁선수 출신 지도자 2명/ 신청방법 및 문의 : 예천군 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daum 2010)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스포츠 國際洋弓을 이끌다. : 醴泉珍浩國際洋弓場 住民 품으로) [記事] : 예천의 태릉선수촌 청복리 150번지 일대는 한국양궁의 산실이자 국제양궁의 메카가 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의 주소지이다. 1978년 아시아게임 방콕대회 거리별 5관왕 197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5관왕의 쾌거를 이루면서 대통령 하사금으로 지금의 공설운동장 옆(현 철거됨)에 건립된 것이 시작이다. 1995년 현부지인 청복리 150번지로 이건되면서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 유치 및 전국체전의 유치가 가능해졌다. 2003년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양궁대회를 유치하면서 명칭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으로 개칭하였고, 시설확장을 위해 총사업비 43억 원을 들여 시설확장을 하여 현 모습을 갖추었다. 현재는 양궁장 이외에도 예천군문화체육센터, 양궁인의 집, 골프연습장, 축구장, 풋살경기장 등 다양한 운동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양궁장은 예선 경기장과 결승전 전용 경기장이 따로 갖추어져 있는 것은 전 세계 유일한 경기장이다. 예선 경기장은 관중석이 사선의 뒷면에 배치하여 전 선수의 경기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설계되어 있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의 결승전 경기장은 관중석을 측면에 배치하여 관중석에서 선수들이 활시위를 당기는 순간부터 활이 과녁을 꿰뚫는 순간까지 한눈에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소리마저 생생히 전달돼 선수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세계 유일하며 예천의 자랑이다. 또한 전체적으로 소나무를 병풍처럼 조경하여 아늑하면서도 탁 트인 잘 가꾸어진 잔디밭과 함께 조화를 이뤄 멋진 풍광을 자아낸다. 양궁인의 집은 예천군청 소속 양궁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숙소로 활용하고 있다. 이곳에는 세계적인 선수인 장용호, 윤옥희 선수 등이 머무르면서 한국양궁뿐만 아니라 세계의 양궁을 이끌고 있다. 예천군문화체육센터는 중심에 자리잡고 있는 건물로서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지어졌다. 지역주민의 여가 활동 공간으로 사용되며 각종 경기대회를 유치하기도 하며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고 있다. 150대를 주차시킬 수 있는 대형 주차장을 갖추고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양궁과 양궁인의 집 사이로 난 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맨 처음 나타나는 곳은 풋살경기장이다. 잘 가꾸어진 대도시의 공원에 비교해도 전혀 뒤지지 않는 조경으로 이곳에 오는 것만으로도 심신의 휴식을 찾는 듯하다. 철조망으로 가드레일이 설치되어 있어 공이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만들어진 풋살 경기장은 인조 잔디가 너무나 잘 다듬어져 있어 누구나 한번 들어가 공을 차보고 싶은 충동을 일으킨다. 활체험장은 풋살경기장과 나란히 위치하며 양궁체험을 할 수 있다. 사로에는 비가림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우천 시에도 가능하다. 자체 주차시설을 갖추고 있고 식수 시설과 휴식공관을 만들어 배치하는 등 세심한 관심이 눈에 띈다. 축구장은 인조잔디로 깔린 운동장은 규격은 국제 경기장 시설에 비교해도 손색이 전혀 없을 정도로 잘 관리되어 있어 동호회 회원들의 멋진 경기를 기대해 본다. 인라인스케이트장과 농구장은 서로 나란히 위치하여 가족들과 함께 운동을 즐길 수 있는 멋진 시설이다. 각 시설마다 자체 주차공간과 식수대, 쉴 수 있는 원두막 시설이 갖추어져 누구나 쉽게 찾고 즐길 수 있는 멋진 운동 공간이다. 맨 위에 위치한 골프연습장은 저렴한 비용으로 골프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는 산실이 되기도 하고 있다. 문화체육시설관리사무소(소장:김동길 5급)는 이러한 운동시설을 관리 유지하고 있다. 스포츠 단지 내 시설뿐만 아니라 공설운동장, 학생실내체육관 시설관리도 관리사무소에서 관리를 하고 있다. 위의 시설들은 무료와 유료로 이용되고 있으나 필히 관리사무소에서 사용승인을 얻어야 하는 것은 필수이다.
예천군체육문화센터는 사용료가 운동행사시 주말 4만원, 주중 3만원, 기타행사는 주말 8만원, 주중 6만원의 사용료를 납부하면 누구나 사용가능하다. 기타 시간단위로 빌릴 경우 1회 2시간 기준으로 1인당 1,000원, 30인 이상일 때는 500원의 사용료를 내면 된다. 기타 부대시설도 저렴한 사용료를 내면 모두 사용할 수 있다. 기타 나머지 시설은 승인만 받으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양궁체험은 전국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이벤트로 전국 양궁선수들이 직접 지도해주는 행사로서 무료로 이용가능하나 우선 예약이 필수이다. 코치선생님과 시간 조절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주민이나 관광객의 편에서 시간을 조절하는 것이 원칙이라며 불편함이 없이 양궁체험을 할 수 있게 하여 관광예천을 알리는 기회로 삼는다. 관리사무소 벽면에 붙어있는 체험 일정표에도 빽빽이 일정이 예약되어 있어 양궁체험이 얼마나 인기가 있는지 한 눈에 알 수 있다. 양궁장 관계자는 “주말에는 가족단위로 참석하는 팀이 매우 많은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천문우주센터와 곤충연구소, 양궁체험을 하나로 묶은 패키지 체험관광은 학생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체험코스이다. 청복리 150번지 일대는 단순히 스포츠 시설단지가 아니라 관광 예천을 이끌고 있는 메카인 것이다. 이 메카를 전국적인 명소로 성장하게 하는 것은 문화체육시설관리사무소 소장 김동길(5급), 최종태(6급), 장두규(6급), 조현주(6급) 외 11명 직원의 땀과 노력이 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이 든다.(醴泉뉴스 2010년 08월 27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 男ㆍ女 洋弓綜合選手權 ‘팡파르’ : 50個팀 500名 選手團 參加, 醴泉珍浩國際洋弓場) [記事] : 제42회 전국 남ㆍ여 양궁종합선수권 대회가 2010년 9월 6일부터 10일까지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대한양궁협회 주최로 6일 오후 4시 한국중고양궁연맹 회장인 이현준 예천군수와 대한양궁협회 부회장을 비롯한 양궁 관계자, 기관단체장, 각계 내빈, 임원, 선수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열전에 들어갔다. 올 한해를 총결산하는 대회로 50개 팀 5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남녀별개인전, 단체전, 거리별(남 90/70/50/30m, 여 70/60/50/30m) 등 국제양궁연맹 올림픽라운드 방식으로 경기가 치러진다. 7일과 8일 양일간은 거리별 남녀부 예선경기를 갖고 이어 9일과 10일에는 개인전과 단체전 결선경기가 진행되며, TV 중계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2008베이징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인 예천군청 윤옥희 선수 등 국내 최정상의 궁사들이 모두 참가하는 경연장으로 한국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양궁대회로 알려져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양궁의 고장 예천의 명성을 다시 한번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0년 09월 06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高校 神弓' 성우경 2連覇) [記事] : '양궁 기대주' 성우경(인천 선인고)이 제42회 전국남녀양궁종합선수권대회 남자부 90m에서 2연패를 달성하며 고교 돌풍을 이어갔다. 성우경은 2010년 9월 7일 경북 예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90m 경기에서 331점을 기록하며 임하성(계명대·328점)을 3점차로 누르고 1위를 차지, 전년도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성우경은 지난해 이 대회 90m에서 333점을 쏴 대회신기록(종전 332점)을 세우며 파란을 일으켰다. 또 성우경은 싱글라운드 70m에서 337점을 쏴 20위에 머물렀지만 총점에서 668점을 기록하며 1위를 달리고 있다.(김종화 記者 京仁日報 2010-09-08)
예천진호국제양궁장(慶熙大 女弓師 豫選 1位… 全國洋弓選手權 團體戰) [記事] : 경희대가 고등부·대학부·일반부가 총 출동한 제42회 전국남녀양궁종합선수권대회 여자부에서 예선 라운드 1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경희대는 2010년 9월 8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여자부 단체전 예선라운드에서 정다소미, 권솔이, 이경주, 김예슬이 출전해 합계 4천88점을 기록하며 LH(4천70점)와 인천시청(4천63점)을 따돌리고 예선 1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정다소미는 70m 경기에서 341점을 쏴 1위를 차지했고 30m에서도 357점으로 4위를 마크하는 등 고른 득점을 올리며 거리별 합계 1천369점으로 최민(경남체고·1천383점)과 정지민(궁산도시공사·1천372점)에 이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 권솔이도 합계 1천361점을 획득하며 13위를 마크했다. 한편, 본선 라운드는 9일 개인전에 이어 10일 단체전이 차례로 열린다.(신창윤 記者 京仁日報 2010-09-09)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42回 全國 男女 洋弓綜合選手權大會 男 國軍體育部隊 정성원, 女 전훈영 優勝) [記事] : 제42회 전국 남여 양궁종합선수권대회가 개최되고 있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2010년 9월 9일 오후 2시부터 열린 남·여 개인 결승에서 여자부 인일여고 전훈영 선수, 남자부 국군체육부대 정성원 선수가 각각 차지했다. 남자부에서 우승한 국국체육부대 소속 정성원 선수는 인천계양구청 소속의 이재승 선수를 시종일관 따돌리며 여유있게 우승했다. 남자부 우승 정성원, 2위 이재승, 3위 김성훈(한국체육대학) 선수가 차지했다. 여자부에서 우승한 인천 인일여자고등학교 전훈영 선수는 충북 청원군청의 홍수남 선수에게 초반 뒤지다가 역전승을 거두었다. 여자부 우승 전훈영, 2위 홍수남, 3위 유장미(계명대학교) 선수가 차지했다. 이날 경기장에는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경북양궁협회 회장단 및 일반 관람객 등이 선수들이 시위를 당길 때마다 뜨거운 박수를 보냈으며 바람이 없는 양궁하기에 아주 좋은 날씨로 개인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한편, 이날 경기는 MBC-TV에서 전국에 생중계했으며 왕년의 양궁 여왕이었으며 예천군청 양궁팀 소속으로 선수생활을 했던 김수녕 씨가 해설자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현준 군수, 이상영 예천군체육회 부회장을 비롯한 경북양궁협회 부회장단이 시상식에 참석하여 수상자들을 격려하고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되는 모든 경기에 협회 관계자들이 전원 참석키로 의견을 모았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9-09 오후 4:50:26)
예천진호국제양궁장(慶熙大 女子洋弓 ‘非公認 世界新’ 命中 : 第42回 全國男女綜合選手權 女子部 團體戰서 233点 쏴) [記事] : 제42회 전국남녀양궁종합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비공인 세계신기록이 작성됐다. 여자부 단체전에 참가한 경희대는 2010년 9월 10일 오후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가진 한체대와의 대회 8강전에서 233-214로 승리했다. 경희대가 기록한 233점은 지난 2008베이징올림픽에서 여자 대표팀이 기록한 세계신기록 231점을 뛰어넘는 점수다. 그러나 3개국 이상 참가 대회에서 발생한 기록을 세계신으로 인정하는 국제양궁연맹(FITA) 방침에 따라 새로운 세계신기록이 되지는 못했다. 경희대는 결승에 올랐지만 LH와의 맞대결에서 209-215로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남자부에서는 베이징올림픽 은메달리스트 박경모(35)가 감독 겸 선수로 활약 중인 공주시청이 계명대를 221-219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慶南新聞 2010-09-11)
예천진호국제양궁장(장경석 初校洋弓 '金빛 示威') [記事] : 장경석(김포 하성초)이 제3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전국남녀초등학교양궁대회 남자부 개인종합에서 우승했다. 장경석은 2010년 9월 12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개인종합(35ㆍ30ㆍ25ㆍ20m)에서 1천380점을 기록하며 강석(인천 인수초ㆍ1천373점)을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京仁日報 2010-09-13)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公州市廳 洋弓選手團 全國男女選手權 制覇) [記事] : 공주시청 양궁 선수단이 2010년 9월 6일부터 10일까지 예천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42회 전국 남·여양궁선수권대회에서 단체 우승을 차지했다. 박경모, 김원섭, 장세희 등 정상급 궁사들이 나선 공주시청팀은 이번 대회 결승전에서 강호 예천군청을 물리치고 올라온 국군체육부대를 만나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힘겨운 승리를 거뒀다.(강순욱 記者 중도일보 2010-09-13)
예천진호국제양궁장(홍성 홍주초, 全國洋弓大會 金메달 5個 獲得) [記事] : 홍성 홍주초등학교는 경북 예천에서 열린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전국초등학교양궁대회에서 이 학교 양궁부가 금메달 5개를 따냈다고 2010년 9월 15일 밝혔다. 홍주초는 이번 대회에서 전국소년체전 4관왕인 이보영이 30m에서 초등부 신기록을 수립한 것을 비롯 35m, 25m, 개인종합에서 금메달을 획득, 4관왕을 목에 걸었으며 심민주도 20m에서 금메달을 보태 개인 5개 종목 모두를 휩쓸었다. 단체전에서는 2위를 차지했다.(이석호 記者 大田日報 2010-09-16(daum 2010)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郡 世界 最高施設의 醴泉珍浩國際洋弓場 洋弓體驗 및 弘報要員 敎育 實施) [記事] : 예천군문화체육사업소(소장 김동길)는 2010년 9월 24일 오전 10시 사업소 직원 25명을 대상으로 진호국제양궁장 시설 현황, 한국양궁의 역사 및 양궁의 이로운 점, 양궁체험 장비 및 양궁체험시 유의사항 등 '양궁체험장 홍보요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을 담당한 양궁체험 안신영·옥성경 강사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 건립배경 및 시설현황, 78년 방콕 아시아게임 거리별 전 종목 석권과 79년 서독 베를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 5관왕을 차지했던 김진호 선수 약력, 예천군청 양궁팀 현황 등을 소개했다. 한국 양궁의 역사, 양궁체험 자세(스탠스, 노킹, 그립, 훅킹, 셋업 및 활당기기, 릴리즈 등 양궁체험 장비 및 양궁체험시 유의 사항에 대한 교육과 양궁 경기 규칙, 활 쏘는 방법, 과녁, 조준기 사용방법 등 습득사항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또, 1983년 창단된 예천군청 양궁팀(감독, 코치, 남·여 선수 각 4명) 소개에서 지난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 남·여 단체 1위 등 국내·외 대회에서 300여회 입상, 장용호, 김성남, 김수녕, 한희정, 최원종 등 국가대표 선수 배출 및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윤옥희 선수를 소개했다. 한편, 이날 진호국제양궁장에는 예천군청팀 및 안동대학교 양궁부 선수들이 진주시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10월6일~12일까지)에 대비한 훈련에 여념이 없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9-24 오전 10:58:06)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郡, 全 公職者 洋弓 弘報맨으로 만든다. : 4日까지 全 公職者 對象, 理論과 實習 敎育 實施) [記事] : 예천군 전 공직자 양궁 홍보맨된다. 한국 양궁의 역사와 함께한 예천 양궁의 우수성을 대내외 알리고, 양궁 메카의 자긍심과 애착심을 높이기 위해 군 전 공직자를 양궁 홍보맨으로 키워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군은 전 예천군청 소속 옥성경 선수 등을 초빙, 2010년 10월 4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군 산하 공무원 600명을 대상으로 양궁 홍보맨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홍보맨 교육은 한국양궁의 역사, 올림픽라운드 등 국제양궁 경기방식의 전반적인 이론과 활쏘는 자세, 활쏘는 방법, 과녁점수 평가 등의 실습과정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교육과정을 통한 양궁체험 활성화 방안 등의 토의와 의견도 수렴할 예정이다. 김동길 소장은 “예천군이 양궁의 고장으로 알려져 있으나 공무원들의 전문지식 부족으로 ‘보는 양궁’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하여 전문적인 이론과 체계적인 실습을 통해 직원들의 자질을 함양해 양궁 홍보요원으로 활용할 계획을 세우게 되었다 ”고 말했다.(醴泉뉴스 2010년 09월 27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郡民祭典 求景 後 ‘활’도 쏴 보세요! : 13日부터 17日까지 洋弓體驗場 開放) [記事] : 예천군이 이번 군민제전 기간 동안 양궁 체험장의 문을 활짝 열어 놓는다. 우리농산물 축제와 단샘다례제 등 군민제전이 2010년 10월 12일부터 시작됨에 따라 지역민은 물론 예천을 찾는 출향인들과 외부 관광객들이 대거 축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어 이 기간동안 양궁체험장을 개방하여 양궁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양궁 체험을 원하는 자는 누구나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진호양궁장을 찾아오면 5발~7발까지 직접 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또, 양궁선수 출신 전문강사로부터 양궁의 기본이론과 활쏘는 자세 및 경기 방식 등도 배우게 된다. 한편 군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8일까지 ‘특별 양궁 체험장’을 운영해 ‘2010곤충페스터벌’과 휴가차 예천을 찾은 관광객으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김동길 문화체육사업소장은 “앞으로 각종 행사나 축제 때 특별 양궁 체험장을 상시 운영하여 많은 사람들이 양궁체험을 할 수 있도록 확대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醴泉뉴스 2010년 10월 13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仁川廣域市 계양區議會 洋弓場 訪問 : 議長 等 21名 醴泉珍浩國際洋弓場 벤치마킹) [記事] :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의장과 의원 등 21명이 2010년 10월 20일 오전 10시 30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을 방문, 견학했다. 이번 방문은 2014년 인천에서 개최되는 아시안게임 양궁 경기를 대비해 세계 최고의 수준의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의 시설 및 활용현황 등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찾아왔다. 또한 계양구의회 방문객들은 양궁장 시설 등을 견학한 후 양궁 경기방식과 활쏘는 자세 등을 교육받고 직접 양궁을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그동안 인천광역시 아시안게임 추진본부단 임원 등 관계자들이 수차례 양궁장을 방문하여 전기, 방송, 전광판 시설과 천연잔디 관리 현황 등을 견학하였으며 양궁 전지훈련 등 양궁장 활용현황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醴泉뉴스 2010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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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1,208
예천군 협약(來年度 春季 全國 中.高 陸上競技 및 短縮마라톤, 初等 陸上大會 醴泉에서 開催!!!) [記事] : 2014년 11월 14일 오후 2시 예천군체육회 사무실에서는 이현준 군수와 한국 중·고육상경기연맹 정한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도 개최예정인 '제44회 춘계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 겸 제3회 춘계 전국 초등학교 육상경기대회 및 제1회 전국 중·고등학교 단축마라톤대회'를 예천군에서 개최하는데 상호 협력키로 하는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 협약서에는 내년 2월 개최되는 '제1회 전국 중·고등학교 단축마라톤대회와 4월 개최예정인 제44회 춘계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 겸 제3회 춘계 전국 초등학교 육상대회'의 원활한 개최와 예천군 육상의 저변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협약식에서 이현준 군수는 "양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고 "내년도 대회 유치를 통해 체육 웅군 예천군의 위상을 펼쳐 보이겠다."고 밝힌 뒤 정한 회장을 비롯한 육상경기연맹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정한 회장은 "새천년 희망의 땅 웅비예천에서 개도 700년 경북도청 이전 기념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예천군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고 "중.고육상연맹에서도 더욱 알찬대회, 품격 높은 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 관계자에 따르면 "전국 각 시·군의 막강한 경쟁을 뚫고 춘계 전국 초·중·고등학교 육상대회를 3년 연속 유치했을 뿐 아니라 전국 중·고등학교 단축마라톤대회 유치 협약 체결로 예천군이 대한민국 최고의 육상 메카로 거듭나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4-11-14 오후 10: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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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