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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825) : 예천세계활축제(77) 예천진호국제양궁장(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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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진호국제양궁장(MBC ‘日曜日 日曜日밤에’ 錄畵撮影 : 洋弓歷代올림픽 매달리스트 신현준, 정준호, 정형돈, 이특 等 12名 出演) [記事] :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촬영팀이 2010년 11월 3일 오전 9시부터 진호국제양궁장에서 녹화촬영을 하고 있다. MBC 인기프로그램인 ‘일요일 일요일밤’ ‘오늘을 즐겨라’ 촬영에는 영화배우 신현준, 정준호, MC 김성주, 개그맨 김현철, 정형돈, 탤런트 서지석, 가수 수퍼쥬니어 이특과 역대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인 김수녕, 왕희경, 이은경, 조윤정, 윤혜영 선수를 비롯한 스탭진 등 1백20여 명이 동원돼 촬영했다. 매주 일요일 밤 6시 40분에 방영되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오늘이 즐거우면 인생이 즐겁다”라는 취지로 출연자들이 나와 오늘을 즐겁게 보내는 방법을 찾아보고 그 내용을 책으로 출판하여 얻은 수익금을 장학금으로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11월 14일 일요일 오후 6시 40분에 방영될 예정으로 녹화하고 있는 이번 촬영은 역대 올림픽 양궁메달리스트들과 인기 MC들이 진호양궁장에서 양궁경기를 펼치는 내용이다. 특히 11월 12일부터 27일까지 보름간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되는 제16회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선수들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고 이들 선수들에게 응원에 힘을 보태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한편 연습경기에서 윤혜영 선수가 쏜 화살이 표적지 한가운데 카메라 렌즈를 정확하게 맞추어 렌즈를 파손하고 뚫고 지나가자 현장에서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올림픽 경기에서나 볼 수 있는 사건(?) 을 오늘 볼 수 있었다” 며 놀라워하기도 했다.(醴泉뉴스 2010년 11월 03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2010 慶尙北道 自活한마당’ 醴泉 開催 : 노래자랑, 體育大會, 優秀事例 發表會 等, 20個 市ㆍ郡 地域自活 關係者 3千名 參席) [記事] : 경북도가 후원하고 도지역자활센터협회(회장 송애경)가 주최한 ‘2010 경상북도 자활한마당’이 2010년 11월 5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렸다. 올해로 8회째인 ‘경상북도 자활한마당’은 자활사업 참여자의 자활 용기를 북돋우고 지역 공동체와 더불어 행복한 삶을 위한 의지의 장을 만들고자 개최되는 행사다. 도내 20개 시·군 지역자활센터 실무자 및 관계자 3천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기념식, 자활유공자 표창, 장기자랑 및 노래자랑, 체육대회, 발표회 등으로 진행돼 용기와 희망을 높이는 축제의 장이 됐다. 또 행사 참여자 수백 명은 직접 양궁을 쏴 보는 체험 행사도 가졌다. 자활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 주민에게 일할 기회를 줘 자립 기반을 갖게끔 지원하는 생산적 복지이념을 담고 있는 사업이며, 경북도내 20개 지역자활센터가 운영돼 자활사업을 지원하고 있다.(醴泉뉴스 2010년 11월 05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郡, 全國 洋弓大會 準備 奔走 : 다음달 8日부터 10日까지 3日間 第22回 全國 男女 初等學校 洋弓大會) [記事] : 예천군이 2011년 4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는 제22회 전국 남·녀 초등학교 양궁대회를 앞두고 손님맞이에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군은 한국 양궁의 미래를 책임질 전국의 초등학생 양궁선수들이 최상의 조건에서 경기를 치르도록 2011년 3월 14일부터 양궁장 내 시설물 정비ㆍ점검은 물론, 시가지 환경정비, 숙박ㆍ식품접객업소 지도ㆍ점검, 교통시설물 정비 등 선수단과 관광객들의 불편 해소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국도 및 시가지 주요 도로변에 꽃길을 조성하고 경기장 시설물인 전기·방송 및 전광판 시스템 점검, 참가선수단 안전사고 예방 계획, 방역활동 등을 강화하고 있다. 또 시가지와 식당, 숙박업소에 환영 현수막을 부착하고, 위생업주들의 친절 교육, 자발적인 참여 유도 등 대회분위기 조성과 친절한 손님맞이 준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는 이번 대회를 비롯 제43회 전국 남ㆍ여 양궁종합선수권대회 등 총 6회의 전국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여섯 차례 전국양궁 대회에 선수와 임원, 관광객 등 5천여 명이 지역을 찾아올 것으로 예상돼 약 40억원의 경제 파급 효과가 기대된다.” 며 “철저한 대회 준비로 참가 선수단 및 관광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지역이미지 제고와 침체된 지역경기 활성화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 고 말했다.(醴泉뉴스 2011년 03월 31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1回 全國프리테니스大會 열려 : 全國 프리테니스 同好人 700餘 名 參席) [記事] : 「제1회 국민생활체육 전국프리테니스대회」가 2011년 4월 3일 오전 9시 30분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국민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프리테니스 동호인들의 체력증진과 화합을 도모하고 생활체육 붐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회는 전국 프리테니스 동호인 150팀 700여 명이 참가해 남자복식·여자복식·혼합복식·가족부·노년부로 나눠 예선리그와 결선토너먼트, 결승전으로 각각 진행됐다. 또 예선리그는 21점 1세트로, 결선토너먼트와 결승전은 11점 3세트로 경기가 실시되었고, 특히 가족부와 노년부 경기는 남·녀 실력 차를 고려해 남성 수가 적은 팀에 1명 당 2~3점의 핸디를 적용했다. 이어 각 부문 1~3위 팀에 대한 시상과 함께 경품 추첨의 시간도 마련됐다. 프리테니스는 연식테니스 코트의 1/10 정도인 가로 4m, 세로 7m의 중앙에 네트(그물)를 두고 37cm의 탁구라켓 모양의 채로 공을 주고받는 경기로, 테니스와 탁구를 반반씩 섞어 땅에서 하는 탁구로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경기 방식은 공을 바운드한 후 상대편 코트의 대각선 방향으로 서비스한 후 공을 주고받으며 진행한다. 프리테니스의 장점은 아무 곳에서나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아파트 주차장ㆍ옥상·공원 한 구석 등 승용차 한 대 정도 주차할 공간만 있으면 즉석에서 테니스를 즐길 수 있다. 또 누구나 배우기 쉬운데다 테니스보다 아기자기한 맛이 있고, 공에 스핀을 먹여 자유자재로 상대방을 공략할 수 있는 까닭에 쏠쏠한 재미가 있다.(醴泉뉴스 2011년 04월 03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4月 8~10日 醴泉珍浩國際洋弓場에서 全國男女初等學校 洋弓大會 開催) [記事] : 2011년 4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예천읍 청복리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제22회 전국 남녀 초등학교 양궁대회가 열린다. 예천군은 한국 양궁의 미래를 책임질 전국의 초등학생 양궁선수들이 최상의 조건에서 경기를 치르도록 지난 14일부터 양궁장 내 시설물 정비·점검은 물론, 시가지 환경정비, 숙박·식품접객업소 지도·점검, 교통시설물 정비 등 선수단과 관광객들의 불편 해소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국도 및 시가지 주요 도로변에 꽃길을 조성하고 경기장 시설물인 전기·방송 및 전광판 시스템 점검, 참가선수단 안전사고 예방 계획, 방역활동 등을 강화하고 있다. 또 시가지와 식당, 숙박업소에 환영 현수막을 부착하고, 위생업주들의 친절 교육, 자발적인 참여 유도 등 대회분위기 조성과 친절한 손님맞이 준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는 이번 대회를 비롯 제43회 전국 남여 양궁종합선수권대회 등 총 6회의 전국대회가 개최 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여섯 차례 전국양궁대회에 선수와 임원, 관광객 등 5천여 명이 지역을 찾아올 것으로 예상돼 약 40억원의 경제 파급 효과가 기대된다” 며 “철저한 대회 준비로 참가 선수단 및 관광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지역이미지 제고와 침체된 지역경기 활성화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고 말했다.(醴泉新聞 2011년 04월 07일 (목) 16:55:17)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22回 全國 男.女 初等學校 洋弓大會 開幕) [記事] : 제22회 전국 남.여 초등학교 양궁대회가 2011년 4월 8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막이 올랐다. 대한양궁협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8일 오후 3시 이현준 예천군수를 비롯한 대한양궁협회 김기찬 부회장, 임원 및 선수, 지역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10일까지 3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 93개 팀 500명이 참가하며, 경기는 개인전.단체전.거리별 싱글 라운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군은 참가선수들이 불편이 없도록 양궁장 인근 숙박시설.음식점.휴게시설 등을 재정비하고, 군 보건소 공중의와 간호사로 구성된 자체 의료팀을 현지에 배치해 참가선수단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편 올해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는 이번 대회를 비롯 제43회 전국 남.여 양궁종합선수권대회 등 총 6회의 전국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 1995년 조성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세계최고 수준의 양궁전용 경기장으로 7만9329㎡ 부지에 예선.결선 경기장을 비롯해 부대시설과 넓은 주차장, 멋진 소나무 조경 등 완벽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11-04-08 오후 4:41:27)
예천진호국제양궁장(國民生活體育 全國 프리테니스大會 開催) [記事] : 제1회 국민생활체육 전국 프리테니스대회가 2011년 4월 3일 예천읍 청복리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체육관에서 열렸다. 국민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전국프리테니스연합회와 예천프리테니스연합회가 공동 주관한 이날 대회는 전국 프리테니스 동호인 1백60개 팀 선수 임원 4백여 명이 참가해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가족부, 노년부로 나눠 열전을 펼쳤다. 서상기 생활체육전국프리테니스연합회장은 대회사에서 “이번 대회가 프리테니스를 더욱 보급하고 발전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되며 생활체육의 가치를 한층 더 높여 줄 것이라 기대한다. 서로 간 우의를 다지는 축제의 장, 화합을 다지는 대회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현준 군수는 환영사에서 “생활체육 프리테니스대회가 더 좋은 환경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해 좋은 성적을 올리고 친목을 다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한성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오늘 대회를 계기로 예천의 생활체육은 한층 풍성해지는 한편 동호인 수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늘 대회가 아름다운 화합의 장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프리테니스는 연식테니스 코트의 1/10 정도인 가로 4m, 세로 7m의 중앙에 네트(그물)를 두고 37cm의 탁구라켓 모양의 채로 공을 주고받는 경기로, 테니스와 탁구를 반반씩 섞어 땅에서 하는 탁구로 생각하면 된다. 경기 방식은 공을 바운드한 후 상대편 코트의 대각선 방향으로 서비스한 후 공을 주고받으며 진행한다. 한편 이날 전국프리테니스협회 임원 김성수(예천읍 캐스팅) 씨 등 5명이 협회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을 받았다. ■예천지역 선수 성적 △여자복식 1위: 박미정, 윤지숙(예천거성클럽), △가족복식 3위: 김성수, 권순이(醴泉新聞 2011년 04월 11일 (월) 09:59:58)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8回 慶尙北道知事旗 全國 男ㆍ女 初ㆍ中等 洋弓大會 오는 13日 開幕 : 醴泉珍浩國際洋弓場에서 열려, 全國 初中等部 90個 팀 315名 選手 參加) [記事] : 제8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 남ㆍ여 초ㆍ중등 양궁대회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다. 2011년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열리는 이번 대회는 지난 4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치러지는 전국 대회로, 초등부 40팀과 중등부 50팀 등 총 90팀 초ㆍ중학생 양궁 선수 315명이 참가해 지금까지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룬다. 경기는 개인전ㆍ단체전ㆍ거리별로 치러지며, 중등부는 60ㆍ50ㆍ40ㆍ30m, 초등부는 35ㆍ30ㆍ25ㆍ20m에서 각각 싱글 라운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군은 한국 양궁 미래 주역인 전국 초ㆍ중학생 양궁선수들이 최상의 조건에서 경기를 치르도록 지난 7일부터 양궁장 내 시설물 정비ㆍ점검은 물론, 시가지 환경정비, 숙박·식품접객업소 지도ㆍ점검, 교통시설물 정비 등 선수단과 관광객들의 불편 해소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예천읍 청복리 일원 79,329㎡의 부지에 예선경기장과 결선경기장을 비롯해 부대시설, 넓은 주차장, 아름다운 조경이 완벽하게 갖춰 진 세계최고 수준의 양궁전용 경기장으로, 올해 총 6회의 전국대회가 열린다.(醴泉뉴스 2011년 05월 09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8回 道知事旗 全國 男ㆍ女 初ㆍ中等 洋弓大會 開幕 : 初ㆍ中等部 90個 팀 315名 選手 參加) [記事] : 제8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 남ㆍ여 초ㆍ중등 양궁대회가 2011년 5월 13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3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이날 오후 3시 이현준 예천군수를 비롯한 대한양궁협회 관계자, 임원 및 선수, 지역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본 경기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 40팀과 중등부 50팀 등 총 90팀 초·중학생 양궁 선수 315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며, 전국 대회로는 지난 4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이다. 경기는 개인전·단체전·거리별 싱글라운드 방식으로 진행되며, 14일은 중등부 60m, 50m와 초등부 35m, 30m가, 15일은 중등부 40m, 30m와 초등부 25m, 20m의 경기가 각각 펼쳐진다. 이밖에 올해 예천에서는 8월에 제3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중고양궁대회와 제38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 중고양궁대회가 9월에 제43회 전국남여양궁종합선수권대회와 제23회 회장기 전국초등학교양궁대회가 각각 개최될 예정이다.(醴泉뉴스 2011년 05월 13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서정희 2年 만에 되찾은 `太極마크') [記事] : 하이트 양궁팀 서정희가 제46회 세계선수권대회 양궁 컴파운드 선발전(2차)에서 우승하며 국가대표 태극마크를 달았다. 서정희는 2011년 5월 16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막을 내린 여자부 결선에서 50m를 4번 쏜 결과 합계 1,370점을 명중해 16명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일 원주에서 열린 1차 선발전에서도 1,382점으로 정상에 올랐던 서정희는 1,2차 합계에서도 32점으로 정상에 올라 최종 국가대표에 발탁됐다. 2009년 울산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국가대표로 출전했던 그는 2년 만에 다시 국가대표로 복귀했다. 이에 따라 서정희는 오는 7월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 인천 인일여고 윤재원, 한국체대 석지현과 함께 한국의 금메달 획득에 나선다.(김보경 記者 江原日報 2011-05-17)
예천진호국제양궁장(忠北體高 김종호 洋弓 國家代表 選拔) [記事] : 김종호(충북체고 2년)가 양궁 세계선수권대회 컴파운드 부분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김종호는 2011년 5월 16일 경북 예천진호양궁장에서 열린 '2011 양궁 세계선수권대회 컴파운드 부분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서 1399점으로 종합 1위를 기록하며 현대제철 최용희(1390점), 같은팀 소속의 민리홍(1385점)을 제치고 최종 선발됐다. 옥천 이원중을 졸업한 김종호는 지난 1차 선발전에서도 1위로 통과했다. 김종호는 오는 7월 이탈리아에서 개최되는 세계선수권대회에 리커브 부분의 임동현·김우진(청주시청)과 함께 참가한다.(심형식 記者 忠淸투데이 2011-05-18)
예천진호국제양궁장(한일장신대 洋弓 윤동규, U大會 國家代表 選拔) [記事] : 한일장신대학교(총장 정장복) 양궁부(코치 박종우) 1학년 윤동규 선수가 유니버시아드대회 국가대표에 최종 선발됐다. 윤동규 선수(인문사회과학부 1학년)는 2011년 5월 15·16일 양 일간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및 유니버시아드대회 컴파운드 대표선발전’에서 유니버시아드대회 컴파운드부문 국가대표에 최종 선발됐다. 지난 4월 대표선발 1차전에서 4위였던 윤 선수는 이번 2차전 결과에 따라 대표선발 여부가 결정되는 상황. 이날 윤 선수는 1차전 3위인 김성진(한국체대 4학년) 선수와의 치열한 접전 끝에 1,440점 만점에 1,376점을 쏴 태극마크를 가슴에 달 수 있었다. 이날 바람이 강하게 불어 경기가 쉽지 않았으나 윤 선수는 침착하게 경기에 집중해 3명을 선발하는 국가대표단에 포함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에 따라 윤 선수는 오는 8월 14일부터 18일까지 중국 심천에서 열리는 2011 제26회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또한 7월 3일부터 10일까지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리는 세계양궁선수권대회 국가대표는 6월 중 열리는 3차전까지의 성적을 종합해 결정된다. 박종우 코치는 “고등학교 때까지 리커브를 쏘다가 컴파운드로 전향한 지 3개월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국가대표에 선발돼 무척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짜릿한 경기 끝에 좋은 결과를 얻게 돼 기분 좋다”는 윤동규 선수는 “남은 대표선발 3차전에서도 좋은 성적으로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에 오르겠다.”면서 “선배들처럼 세계대회에서 우승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윤 선수와 함께 국가대표로 선발된 최용희 선수(현대제철) 역시 한일장신대 출신(2007년 졸업)으로, 대학 재학시절 출전한 2003 하계 U대회 단체전 우승과 2004 세계대학양궁선수권대회 단체전 및 개인전 우승, 2005 하계 U대회 단체전 우승의 주역이다. 2000년 3월 창단한 한일장신대 양궁부는 전국체전 등 다양한 국내 대회는 물론 국가대표 전원이 한일장신대 선수로 구성된 상태에서 2003년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단체전 우승과 개인전 준우승, 2004년 세계대학양궁대회 개인전과 단체전 우승, 2005년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는 등 세계 어디에서도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막강한 실력을 과시하면서 명실 공히 대학양궁의 지존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한성천 記者 全北道民日報 2011-05-17)
예천진호국제양궁장(大邱 덕인초 `洋弓 名門` : 이승불 君, 慶北道知事旗 5冠王 싹쓸이, 이혜선도 女 個人綜合 2位) [記事] : 예천군청 배드민턴클럽이 공무원 노동자단체 경북협의체 배드민턴대회에서 3연패를 달성했다. 대구덕인초등학교(교장 김종진)가 양궁 금메달의 명문으로 부상하고 있다. 덕인초에 따르면 지난달 제22회 전국초교남녀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했던 이승불(덕인초 6학년) 군이 2011년 5월 13~15일 예천군 진호국제경기장에서 치러진 `제8회 경북도지사기 전국남녀초교 양궁대회`에서도 단체전 한 종목을 제외한 개인전을 싹쓸이하는 5관왕을 차지하면서 우승했다. 이 대회는 전국소년체육대회의 프레(Pre) 대회의 성격을 지녀 오는 6월 열릴 제4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판도를 가늠하는 중요한 대회이다. 이군은 단체전 한 종목을 제외한 개인종합 1위, 거리별 35미터 1위, 거리별 30미터 1위, 거리별 25미터 1위, 거리별 20미터 1위 등 모든 종목에서 우승해 대회관계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13일 첫날 첫 경기부터 2위와의 격차를 벌리기 시작한 이군은 14일에도 기세를 몰아 2위를 차지한 울산 선수와 37점이라는 큰 차이를 보이며 당당히 승리했고, 1천403점의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최우수 선수로 선발되는 영광을 안았다. 제22회 전국 남녀초교대회 당시 이군은 이날 2위를 차지한 울산 선수와 1점 차이로 우승한 바 있고 양궁의 경우 1~2점 차이로 승부가 갈리는 만큼 이번 대회에 기록한 37점의 차이는 이군의 기량이 월등함을 보여주는 한 단면으로 평가된다. 또 동시에 벌어진 여자초등부 경기에서도 이혜선(덕인초 6학년) 양이 금메달 1개와 은메달 3개를 획득함으로써 개인종합 2위에 오르는 쾌거를 올렸다. 이혜선 양은 이미 5학년이던 지난해 소년체전에 출전해 은메달을 획득한 전력이 있을 정도로 실력이 뛰어난 선수로, 그동안 슬럼프에서 헤어나지 못해 주변을 안타깝게 했지만, 이번 대회 금메달을 계기로 예전의 감각이 되살아나 이군과 함께 덕인초를 양궁 명문교로 이름을 떨치는 계기를 만들고 있다. 덕인초 김종진 교장은 “얼마 남지 않은 제4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덕인초 양궁선수들이 사상 초유의 한 학교 남녀 동반으로 대량의 금메달 획득이 기대된다.” 면서 “이승불 군과 이혜선 양의 발군의 실력이 전국소년체전에서 드러날 것”이라고 말했다.(김영태 記者 慶北每日新聞 2011-05-17 오후 9:35)
예천진호국제양궁장(中.高.大學生 醴泉珍浩國際洋弓場 奉仕活動(確認書 發給)과 洋弓體驗 해 보세요...) [記事] : "양궁의 메카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양궁장 주변 잡초 제거와 양궁체험으로 뜻있는 여름방학을 보내세요." 김동길 예천군 문화체육사업소장이 방학을 맞은 학생들에게 전하는 말이다. 김 소장은 "방학을 맞아 봉사활동에 참여할 뜻이 있는 중·고·대학생은 2011년 7월 23일~24일 오전 9시 30분~12시 30분(3시간)까지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잡초제거 및 주변정비 활동에 참가하여 봉사활동 확인서를 받을 것"을 권했다. 김 소장은 특히, "봉사활동을 마친 학생들에게는 양궁체험을 할 수 있는 특전을 주기로 했다"고 소개하고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예천군 문화체육사업소 양궁담당으로 연락해 줄 것"을 당부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1-07-20 오전 11:38:48)
예천진호국제양궁장([文體部長官旗 全國中·高 洋弓大會] 전훈영·유수정, 金과녁 命中) [記事] : 전훈영(인천 인일여고)과 유수정(인천 부개고)이 제3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시ㆍ도대항 중ㆍ고 양궁대회에서 나란히 여자 고등부 거리별 금빛과녁을 명중시켰다. 전훈영은 2011년 8월 3일 경북 예천 진호양궁경기장에서 2일째 계속된 대회 여고부 60m에서 348점을 쏴 유수정과 김혜진(원주여고ㆍ이상 346점)을 2점 차로 제치고 정상을 차지했다. 또 유수정은 70m에서 338점을 기록해 신정화(대전체고ㆍ337점)와 오다미(서울체고), 위나연(인일여고ㆍ이상 335점)에 앞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60m에서 2위에 그쳤던 아쉬움을 달랬다. 한편 남중부 50m에서는 이우석(인천 만수북중)이 340점을 쏴 한재엽(천안 병천중ㆍ337점)과 이기복(김포 하성중ㆍ333점)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하지만 이우석은 앞서 60m에서는 342점으로 한종혁(강원체중ㆍ343점)에 이어 준우승에 머물러 2관왕에는 실패했다. 또 여중부 50m에서는 이소담(인천 신흥여중)이 335점을 기록해 김소희(수원 창용중)와 강채영(월평중ㆍ이상 334점)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손에 넣었다. 반면 여중부 60m 곽진영(창용중)은 342점을 기록해 이은경(순천 풍덕중ㆍ344점)에 뒤진 은메달에 그쳤다.(안영국 記者 京畿日報 2011-08-04)
예천진호국제양궁장([文體部長官旗 全國中·高洋弓大會] ‘百發百中’ 이소담·전훈영, 5冠王 命中) [記事] : 이소담(인천 신흥여중)과 전훈영(인천 인일여고)이 제3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시ㆍ도대항 중ㆍ고양궁대회에서 나란히 여자 중ㆍ고등부 5관왕에 등극하는 기쁨을 만끽했다. 이소담은 2011년 8월 4일 경북 예천진호양궁경기장에서 끝난 대회 여중부에서 50m, 40m, 30m와 개인종합, 단체종합을 석권했고, 전훈영 역시 여고부 60m, 50m, 30m, 개인종합, 단체종합서 우승해 5관왕에 동행했다. 전날 50m에서 우승한 이소담은 이날 40 m에서 352점을 쏴 강채영(월평중ㆍ348점)에 앞서 1위에 오른 후, 30m에서도 354점을 기록하며 이효정(오수중)과 공동 1위를 차지했으며, 개인종합서도 1천375점으로 이효정(1천363점)과 강채영(1천357점)을 누르고 금메달을 따냈다. 단체종합에서도 이소담은 신흥여중이 4천33점으로 수원 창용중(4천20점)을 제치고 우승하는데 앞장서며 금메달을 보태 5관왕이 됐다. 또 전날 60m에서 1위에 올랐던 전훈영도 이날 여고부 50m에서 345점을 쏴 박지훈(순천여고ㆍ342점)에 앞서 우승한 뒤 30 m에서도 359점으로 박지훈(357점)을 2점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으며, 개인종합에서도 1천386점으로 유수정(인천 부개고ㆍ1천380점)에 앞서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훈영은 단체종합에서도 소속팀 인일여고가 4천91점으로 오수고(4천75점)와 서울체고(4천54점)를 따돌리고 우승해 5관왕에 올랐다. 한편 전날 남중부 50m 금메달리스트인 이우석(인천 만수북중)은 이날 40m에서 348점으로 1위를 차지한 뒤, 개인종합과 단체종합에서 각각 1천383점, 4천66점으로 금메달 2개를 추가해 대회 4관왕을 차지했다.(안영국 記者 京畿日報 2011-08-05)
예천진호국제양궁장(仁川 洋弓 '성우경' 頂上 向해 正照準') [記事] : 인천 양궁의 기대주 성우경(인천대1)이 2011년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폴란드 레그니차에서 열리는 '2011년 세계유스양궁선수권대회'에 대학부 대표로 출전한다. 성우경은 2011년 7월 20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안산에서 열린'제29회 대통령기 전국남녀양궁대회' 남자 대학부에서 30m와 50m1위, 90m 2위를 기록하는 등 절정의 기량을 보이고 있어 이번 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다. 성우경은 선인고 재학시절 출전한 '2009년 세계유스양궁선수권대회' 주니어부문(18세 이하)에서 개인전 1위를 차지했었다. 성우경과 함께 유수정(부개고1)은 이번 세계유스양궁선수권대회 카뎃부문(15세이하)에 고등부 한국 대표로 활시위를 당긴다. 유수정은 2011년 8월 2일부터 4일까지 경북 예천에서 열린 '제3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시도대항 중·고 양궁대회' 여고부에 출전해 70m 1위, 60m 2위를 기록했다. 임희정 인천대 감독은 "성우경은 침착하고, 기복이 별로 없는 점이 장점이다"며 "이번 유스대회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2관왕에 오르는 것이 목표다"고 말했다.(배인성 記者 仁川日報 2011-08-05)
예천진호국제양궁장(洋弓의 꿈나무들 醴泉珍浩國際洋弓場으로 : 第38回 韓國中高洋弓聯盟會長旗 中.高 洋弓大會 開催) [記事] : 제38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 중고 양궁대회가 2011년 8월 5일 1,5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3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우리나라 양궁 꿈나무들의 경연장인 이번 대회는 매년 우수한 선수들의 발굴은 물론 예천이 양궁의 고장임을 널리 알리는 대회로써 출전선수들이 모교의 명예를 걸고 임하는 전국 최고의 대회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특히 금년에는 예년에 비해 대폭 늘어난 223팀 907명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겨루게 된다, 예천군은 참가 선수들에게 최적의 경기조건을 제공하기 위해 양궁장 잔디깍기 및 주변 정비는 물론 위생접객업소를 점검하는 등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개회식에서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인 이현준 예천군수는 지난 세계대회에서 우리나라 여자양궁이 26년 만에 처음으로 개인전 노 메달에 그친 점을 참가 선수들에게 상기시키면서 최고의 자리에 있을 때 더 노력하고 실력을 키워야만 최고의 자리를 지킬 수 있는 만큼 참가 선수 모두가 한국양궁의 미래를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양궁인의 저변확대를 위하여 현재 추진 중에 있는 양궁체험을 야간체험으로까지 확대하여 실시할 계획으로 있다며, 향후 양궁을 테마로 한 체험관광을 더욱 확대시켜 지역발전의 한 축으로 양궁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醴泉인터넷放送 2011-08-05 오후 4:23:31)
예천진호국제양궁장(江原體高 신재훈, 文光部長官旗 洋弓大會 3冠王) [記事] : 신재훈(강원체고 3년)이 제37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시·도대항양궁대회에서 3관왕에 오르며 강원양궁의 간판으로 부상했다. 신재훈은 2011년 8월 5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남고부 90m와 70m, 개인종합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대회 3관왕에 올랐다. 이날 신재훈은 대회 첫 경기인 90m에서 324점을 쏘며 팀동료 이승윤(321점)을 누르고 정상에 올랐고 이어진 70m에서도 343점으로 최은규(경남체고·341점)를 따돌리고 금메달을 추가했다. 또 50m 3위, 40m 4위에 오른 신재훈은 종합점수 1365점으로 당당히 개인종합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중등부에서는 한종혁(강원체중 3년)이 90m에서는 343점으로 1위에 오르며 금메달을 차지했다.(최경식 江原道民日報 2011-08-06)
예천진호국제양궁장(학성여고 심예지 文化部長官旗 洋弓 個人綜合 3位) [記事] : 제37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시도대항양궁대회에 출전한 심예지(학성여고 3년·사진)가 개인종합 3위에 올랐다. 심예지는 2011년 8월 4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여자고등부 경기에 출전해 1372점을 획득, 전훈영(인천 인일여고 2년·1386점), 박지훈(전남 순천여고 3년·1380점)에 이어 동메달을 따냈다. 심예지는 개인거리별 50m와 30m에서도 각각 341점과 356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한편 여자중등부에 출전한 강채영(월평중 3년)은 개인거리별 50m 2위(334점), 40m 2위(348점), 30m 3위(352점)로 역시 개인종합 3위에 올랐다.(김성수 記者 慶尙日報 2011-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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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