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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826) : 예천세계활축제(78) 예천진호국제양궁장(18)(附 유천초등학교, 7일 물살리기 실천수기 전국공모전 단체상...축하합니다/풍양중학교, 15일 댄스 도대회 우수상...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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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郡, 時期別, 主題別 ‘洋弓體驗 敎室’ 運營 : - 夜間 洋弓敎室 : 8月 14~20日, 저녁 7~10時까지 -, - 가을밤 職場人 夜間洋弓 敎室 : 10月 中-, - 土.日曜日 週末 洋弓 敎室 : 隨時 -) [記事] : 예천군은 지역경기 활성화에 효자 노릇을 하고 있는 예천 양궁을 전국적으로 알리고 관광객과 출향인, 주민 등이 누구나 손쉽게 양궁을 즐길 수 있게 시기별·주제별 ‘양궁체험 교실’을 운영한다. 군은 먼저 ‘야간 양궁체험장’을 운영한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2011년 8월 14~20일(7일간)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양궁 선수와 함께하는 야간양궁체험 교실’을 연다. 그 동안은 낮 시간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의 예약자에 한해서만 양궁체험이 가능했다. 야간양궁체험은 2~3일 전 예약을 하고 당일에 예천문화체육사업소에 방문하면 예천군청 소속 양궁선수들과 함께 최대 10발의 활을 직접 쏴 볼 수 있다. 또 국제 양궁 경기방식과 활의 역사, 활 쏘는 자세 등 활에 관한 기본상식 습득은 덤이다. 군은 또 직장인의 편의 제공을 위해 10월 중 ‘가을밤 직장인 야간 양궁체험 교실’ 도 운영한다. 이외도 가족이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사전 신청만 하면 주말인 토·일요일에도 양궁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체소 관계자는 “관광객과 출향인, 주민 편의를 위해 야심 차게 이번 야간양궁 체험을 마련했다” 며 “낮 양궁체험과 비교되는 색다른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군은 앞으로 양궁체험과 관광을 연계한 상품 개발과 전국단위 양궁대회의 지속적인 유치로 지역 위상을 높이고 양궁인의 저변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현재 예천군청 양궁선수단은 올림픽메달리스인 장용호, 윤옥희 등 세계적인 기량의 선수 9명이 몸을 담고 있다. □ 양궁선수와 함께하는 야간 양궁체험 프로그램 운영 안내 - 체험대상 : 초등학생 이상(전국), 무료체험/ - 운영시간 : 오후 19:00 ~ 22:00/ - 체험장비 : 활, 화살, 과녁 등 양궁장비 일체 무상 대여/ - 체험교육 : 선수 및 선수 출신 전문 양궁강사 지도(2명)/ - 양궁장 시설 및 양궁유래 소개(5분) / - 안전 체험을 위한 유의사항 및 체험자세 설명(5분)/ - 양궁체험실시 - 과녁 보통 10m이내, 숙달시 거리 탄력적 운용 / - 신청방법 : 체험 희망자 사전예약( 2~3일전 전화 또는 펙스)/ - 신청인 성명, 주소, 전호번호, 참여인원 등/ - 가급적 가족단위, 단체규모로 신청/ - 문의 및 신청 : 예천군 문화체육사업소(醴泉인터넷放送 2011-08-09 오전 10:13:21)
예천진호국제양궁장(蔚山選手團 中高聯盟會長旗 洋弓 金5 銀2 收穫) [記事] : 제38회 한국중고연맹회장기 전국남녀양궁대회에 출전한 울산 선수단이 메달밭을 캐냈다. 울산선수단은 2011년 8월 5일부터 7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2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올렸다. 여자중등부 개인전에 출전한 강채영(월평중 3년)은 개인종합(1350점)과 50m(341점), 30m(351점) 등에서 잇따라 1위에 올랐으며 같은 학교 동기 김연주도 60m에서 1위를 차지했다. 김연주는 개인종합에서, 강채영은 60m에서 각각 동메달을 따냈다. 역시 월평중 3학년인 김민경은 50m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세 명이 한 팀을 이뤄 출전한 여자중등부 단체전에서는 월평중이 3991점의 압도적인 기록으로 전남체육중학교(3906점), 아양중학교(3876점)를 따돌리고 금메달을 추가했다. 여자고등부에 출전한 심예지(학성여고 3년)는 70m에서 1위에 오른데 힘입어 개인종합에서 1353점을 획득, 은메달을 따냈다. 또 남자고등부 김도훈(무거고 2년)은 70m에서 345점으로 김용호(부산체고·346점)에 간발의 차로 뒤져 역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김성수 記者 慶尙日報 2011-08-08)
예천진호국제양궁장(학성여고 심예지 文化部長官旗 洋弓 個人綜合 3位) [記事] : 제37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시도대항양궁대회에 출전한 심예지(학성여고 3년)가 개인종합 3위에 올랐다. 심예지는 2011년 8월 4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여자고등부 경기에 출전해 1372점을 획득, 전훈영(인천 인일여고 2년·1386점), 박지훈(전남 순천여고 3년·1380점)에 이어 동메달을 따냈다. 심예지는 개인거리별 50m와 30m에서도 각각 341점과 356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한편 여자중등부에 출전한 강채영(월평중 3년)은 개인거리별 50m 2위(334점), 40m 2위(348점), 30m 3위(352점)로 역시 개인종합 3위에 올랐다.(김성수 記者 慶尙日報 2011-08-07)
예천진호국제양국장(韓國中高洋弓聯盟會長旗 中高洋弓大會) [記事] : 제38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 중고 양궁대회가 2011년 8월 5일부터 3일 동안 예천읍 청복리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2백23개 팀 9백7명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개회식에서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인 이현준 예천군수는 “최고의 자리에 있을 때 더 노력하고 실력을 키워야만 최고의 자리를 지킬 수 있는 만큼 참가 선수 모두가 한국양궁의 미래를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 참가한 관내 대부분의 선수들은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해 저조한 성적에 머물렀다. ■관내 중고단체전 성적 △여고 단체전: 예천여고 11위 △남중 단체전: 예천중 4위 △여중 단체전: 예천여중 13위/ ■관내 중고개인전 주요선수 성적 △예천여고 장진희: 8위 △예천중 김동일: 6위, 송창협 13위 △예천여중 임희진: 18위(醴泉新聞 2011년 08월 18일 (목) 16:20:24)
예천진호국제양궁장(월평중 강채영 世界유스洋弓選手權 國家代表 選拔) [記事] : 울산시 남구 월평중학교(교장 김명탁) 3학년 강채영이 세계유스양궁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대한양궁협회는 2011년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폴란드에서 열리는 2011년 세계유스양궁선수권대회에 강채영이 국가대표 참가해 양궁한국의 기량을 전 세계에 뽐낼 것이라고 21일 밝혔다. 강채영은 제40회 전국소년체전에서 4관왕을 달성, 최우수선수상을 받았고 올해 각종 전국대회에서 금메달 15개를 획득하는 등 전국을 제패하며 한국양궁의 차세대 대표주자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했다. 강채영은 “국가대표가 되어 나라를 빛내는 것이 꿈이었는데, 이 꿈에 한발 다가 설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울산 양궁 관계자들은 활발한 성격과 성실함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강채영이 한국 여자양궁 간판선수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채영은 현재 경북 예천 김진호양궁장에서 합동훈련을 받고 있다.(이형중 記者 慶尙日報 2011-08-21)
예천진호국제양궁장(홍주초 장서인 孃, 全國初等 洋弓 2冠王) [記事] : 홍성 홍주초등학교 장서인(6년)이 제23회 회장기 전국초등학교 양궁대회에서 2관왕을 목에 걸었다. 장서인은 지난 19일 강원도 원주 양궁장에서 막을 내린 대회 개인 거리별 25m에서 350점을 쏴 1위를 차지한데 이어 20m에서도 356점으로 정상을 밟아 2관왕을 차지했다. 또 개인종합에서는 동메달을 획득했다. 장서인은 2011년 8월 4월 예천에서 열린 회장기양궁대회 20m에서 2위에 오르는 등 한국 양궁의 샛별로 떠오르고 있다. 홍주초는 장서인의 활약에 힘입어 단체전(장서인, 박재희, 장수빈, 정유빈)에서는 1등인 경기도 송정초에 근소한 차이로 뒤져 아깝게 3위에 머물렀다. 홍주초 양궁부는 지난 제39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최근 각종 전국대회에서 상위권에 입상해 전국 최강의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이석호 記者 大田日報 2011-08-23)
예천진호국제양궁장(洋弓體驗 外國人 觀光客 사로잡다 : 地域 經濟에 도움이 되는 洋弓體驗으로 발돋움하다) [記事] : 예천진호양궁장 양궁체험장이 최근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이면서, 지역경제 및 군 이미지 제고에 큰 몫을 하고 있다. 예천군은 그동안 연중 무료양궁체험과 야간양궁체험 실시 등 관광객 유치에 많은 노력을 기울려 왔다. 그러나 대부분 관광객들이 무료양궁 체험만하고 떠나 지역경제에는 큰 도움이 되지 못했다. 이에 군은 새로운 관광패키지 상품을 개발했다.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료 양궁체험과 지역대표 음식을 연계한 관광코스가 그 것. 군은 서울 포시즌 투어 여행사와 긴밀히 협의, 당초 예천천문우주센터 견학만 있던 인도네시아 관광객 코스를 예천진호양궁장 양궁체험과 지역 한우 음식점과 연계코스로 확대하는데 성공했다. 그 결과 2011년 8월 28, 29일 이틀 동안 76명의 인도네시아 관광객이 지역을 찾아 무료양궁 체험과 예천 명품한우 참 맛을 보고 갔으며, 다음달 7일까지 214명 인도네시안의 관광이 예정되어 있다. 예천은 첫 방문한 Justinus ulahayanan(37세, 남) 씨는 “예천에 와서 세 번 놀랐다” 며 “양궁시설의 아름다움에 눈이 놀랐고, 양궁 체험의 짜릿함에 몸이 놀랐으며, 한우의 고소함에 입이 놀랐다”며 연신 원더풀을 외쳤다. 체육사업소 김동길 소장은 “그동안 양궁체험은 스쳐가는 관광객 유입에 그쳤다고 보면, 앞으로는 군내 관광지와 연계하여 머무르는 양궁체험객 유치에 역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醴泉뉴스 2011년 08월 30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京鄕新聞 9月 8日字 14面 '醴泉 洋弓마케팅, 經濟效果 滿點' 洋弓體驗 크게 浮刻!!) [記事] : 국내 최대 일간지 경향신문은 2011년 9월 8일자 14면에 "예천 양궁마케팅, 경제효과 만점 '명중' " 이라는 제호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실시하고 있는 양궁체험코스에 관광객이 몰리고 전지훈련 및 전국양궁대회장소로 각강받고 있다고 대서특필 양궁의 고장 예천이 뜨고 있다. [경향신문 기사 퍼옴] "와우, 골드! 굿 아처(archer·궁수)" 지난 4일 오후 경북 예천군 예천읍 청복리 예천진호국제양궁장. 푸른 잔디와 시원스러운 조경을 배경으로 인도네시아 관광객 30여명이 활쏘기에 열중하고 있었다. 이들은 나란히 사대에 서서 선수 출신 강사 안신영 (35)씨의 지도에 따라 연신 활시위를 당겼다. 10m가량 떨어진 과녁의 한가운데 골드 부분에 화살이 꽂힐 때면 박수와 함께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관광객 에브린(23)은 "양궁 강국인 한국에서 활을 쏘니 '신궁'이 된 기분"이라며 '원더풀'을 연발했다. 이들은 감천면 예천천문우주센터에서 무중력·항공우주 체험도 하고 예천읍내 한우식당에서 식사도 했다. 올 들어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을 찾는 외국 관광객들의 발길이 잇따르고 있다.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와 전지훈련단, 양궁체험 관광객도 갈수록 늘어 '양궁'이 예천 지역경제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은 지난 7월부터 찾아오기 시작했다. 대만 관광객 60여명은 7월에만 두 차례 다녀갔다. 이어 지난달 28일엔 인도네시아 관광객 26명이 예천을 찾았다. 이후 이달 7일까지 모두 8차례에 걸쳐 290여명의 인도네시아 관광객이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양궁 체험을 했다. 국내 체험 관광객도 늘고 있다. 지난달 30일에는 서울 삼육중학교 학생 250여명이 10발씩 쏘며 양궁체험을 했다. 이곳에서는 양궁 무료체험 프로그램을 매일 운영하고 있다. 선수 출신의 강사 2명과 양궁장 직원 등 5명이 돌아가며 활쏘기를 지도한다. 올 들어 지금까지 5000여명이 다녀갔다. 대부분 수학여행단이나 관광객들이다. 양궁체험관광객은 2009년 6000여명에서 지난해 7500여명으로 늘었다. 올해는 1만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천군은 전망했다. 전국 규모의 대회도 해마다 6~7개씩 열리고 있다. 지난 4월 전국 남녀 초등학교 양궁대회를 시작으로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한 전국 남녀 양궁종합선수권대회(19~23일)를 비롯해 올해 열렸거나 열릴 예정인 전국 대회가 7개다. 전지훈련단도 연중 끊이지 않고 있다. 올 들어 지금까지 현대모비스 등 6개 팀에서 연인원 4000여명이 다녀갔다. 연말까지 7000여명에 이를 전망이다. 각종 대회가 열릴 때면 예천읍내 30여개 숙박업소와 식당들이 선수와 가족들로 북적댄다. 예천군은 양궁으로 인한 경제적 파급효과가 해마다 30억~40억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올해는 50억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예천군은 197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지역 출신인 김진호 선수가 사상 첫 5관왕을 차지, 세계를 주름잡는 '신궁(神弓)'이 된 것을 기념해 1995년 이 양궁장을 만들었다. 국내 최고 수준의 시설을 자랑한다. 예천군 김동길 문화체육사업소장은 "예천은 예로부터 국궁 생산량이 많았던 활의 고장"이라며 "전통마을인 금당실마을에서의 숙박 같은 연계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개발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활동을 전개해 '양궁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경향신문 최슬기 기자](醴泉인터넷뉴스 2011-09-08 오전 11:24:05)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43回 全國 男女 洋弓綜合選手權大會 開催 : 2012年 國家代表 1次 選拔戰을 兼한 洋弓大會) [記事] : 제43회 전국 남여 양궁종합선수권대회 및 제4회 스포츠토토와 함께하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전국 남여 초등학교 양궁대회(19일~25일)가 2011년 7월 19일 오후 4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7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대한양궁협회 주최의 이날 개회식에는 정기채 예천군 부군수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대한양궁협회 김기찬 부회장을 비롯한 양궁관계자, 각계 내빈, 임원, 선수 등 900여 명이 참석했다. 정기채 부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양궁의 고장인 예천에서 양궁대회가 개최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우리 고장을 찾아주신 선수 임원 여러분을 군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정 부군수는 “오늘부터 시작되는 종합선수권대회가 금년도 양궁대회를 총 결산하는 자리인 만큼 평소에 갈고 닦은 기량을 모두 발휘하시고 소속팀의 명예와 선수 상호간 우의와 친목을 다지는 한마당 축제의 장이 될 것”을 당부했다. 대한양궁협회 김기찬 부회장은 “2011년 한 해 동안 각종 대회를 통해 배출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올해 최고의 챔피언을 가리는 대회로서 본 대회에 참가한 선수 여러분은 평소 쌓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2011년 한국 양궁챔피언의 타이틀을 자신의 것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올 한해를 총결산하는 이번 대회는 144개 팀 9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석해 남녀별 개인전과 단체전, 거리별(남 90/70/50/30m, 여 70/60/50/30m)로 나눠 국제양궁연맹 올림픽경기 방식으로 치러지며 내년도 런던올림픽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하게 된다. 이번 대회는 국내 최고 정상의 궁사들이 모두 참가하는 경연장으로 한국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양궁대회로 알려져 있으며 개인전 단체전 결선경기는 TV로 생중계된다. 이번 대회를 통해 양궁의 고장 예천의 명성을 다시 한번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임원 선수들이 1주일 예천에서 머물러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醴泉인터넷放送 2011-09-19 오후 4:52:03)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光州市廳 허윤정 全國 洋弓 金) [記事] : 런던올림픽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한 제43회 전국 남녀 양궁종합선수권대회에서 광주시청 허윤정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허윤정은 2011년 9월 20일 제43회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 여자 60m 경기에서 339점으로 1위에 오르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광주여대 조승현(4년)은 70m 경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광주시청 소속 3명(박미경ㆍ허윤정ㆍ이특영)과 광주여대 1명(조승현)은 10위 안에 진입해 국가대표 1차 선발 명단에 들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올해 기준기록을 통과한 134명이 출전해 1차 64명을 선발하며, 최고의 선수와 최고의 팀을 가리는 '왕중왕전' 성격을 띠고 있다.(고강인 記者 全南日報 2011-09-21)
예천진호국제양궁장(映畵 '最終兵器 활' 人氣德分 內.外國人 洋弓體驗團 醴泉으로 몰려오고 있다!) [記事] : 최근 전통 활을 소재로 한 영화 '최종병기 활'이 관객 600만을 돌파하면서 지금까지 활에 대한 매력을 느끼지 못했던 일반인들이 영화를 관람하면서 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예천군이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실시하고 있는 양궁체험장에도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 특히, 양궁체험이 내국인 위주로 실시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미국, 캐나다, 인도네시아, 싱가폴, 대만 등 5개국에서 400여명의 외국인들이 양궁체험을 즐기고 있다. 특히, 이들은 진호국제양궁장이 세계적인 양궁장이라고 극찬하며 양궁체험 뒤에는 지역 대표음식점을 찾아 식사를 하고 있어 지역 경제에도 큰 활력소가 되고 있다. 최근 양궁체험이 경향신문 등 8개의 중앙일간지와 방송에 보도되는 등으로 체험문의가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국내 대형여행사인 킹스여행사 박정훈 팀장과 내·외국인 체험객 모집 확대를 위한 의견을 교환하고 있으며, 11월경 1천여 명의 양궁체험객이 예천을 방문하는 것에 이미 합의를 이룬 상태로 알려졌다. 김동길 문화체육사업소장은 "스트레스에 찌든 현대인들에게 양궁체험은 정신과 몸이 하나된 무심의 경지에서 쏴야 하는 매력이 있어 갈수록 인기를 얻고 있는 것 같다"며 "양궁체험이 예천의 주요 관광상품과 연계하여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체험객들을 위한 전통음식 개발, 문화공간 및 숙박시설 확보, 관광코스 개발 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양궁의 메카로 각광받고 있는 예천군은 김진호, 김수녕, 장용호, 윤옥희 선수 등 세계적인 양궁선수를 배출한 양궁의 고장으로도 유명세를 타고 있고 더불어 국궁 제조지로서 조선시대 국궁의 센터였으며, 지금도 권영학 씨 등 명장 2명이 전통 방식 그대로 국궁을 만들고 있는 '활' 과는 깊은 인연이 있는 고장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1-09-21 오전 10:30:08)
예천진호국제양궁장(高校神弓 박성호, 깜짝 優勝 : 2011 綜合洋弓選手權大會 女子部 國家代表 기보배 頂上) [記事] : 고교생 박성호(17·효원고)가 2011년 종합양궁선수권대회에서 실업계 베테랑 선배들을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박성호는 2011년 9월 22일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개인전 결승에서 김명수(한국체대)를 세트 승점 6-2로 따돌렸다. 종합선수권대회는 고교와 대학, 실업 선수를 가리지 않고 남녀부만 나누어 기량을 겨루는 '무한경쟁 이벤트'다. 여자부에서는 이변이 없었다. 국가대표 기보배(광주광역시청)는 여자부 개인전 결승에서 조승현(광주여대)을 7-2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부 3, 4위전에서는 진재왕(계명대)이 김법민(배재대)을 6-3으로 눌렀다. 여자부에서는 김유미(LH)가 손가영(계명대)을 6-2로 따돌리고 동메달을 따냈다. 한편 국가대표 김우진과 임동현(청주시청)은 이번 대회에서 예선을 1위와 3위로 통과했으나 본선에서 4강에 오르지 못했다.(慶北日報 2011-09-23)
예천진호국제양궁장(大邱 西區廳 전나영 全國洋弓 金) [記事] : 대구 서구청 여자양궁부의 전나영이 제43회 전국남여양궁 종합선수권대회 거리별 6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양궁협회가 주최한 전국남여양궁 선수권대회로 2011년 9월 19일부터 23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렸다. 서구청은 지난 90년 1일 1일 여자 양궁부를 창단해, 감독 나준식과 선수 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근 5년간 각종 대회에서 23개 금메달과 40개의 은, 동메달을 획득했다.(이창훈 記者 慶北每日新聞 2011-09-25 오후 9:03)
예천진호국제양궁장(홍성 홍주초 洋弓部 全國大會 團體戰 2位) [記事] : 제4회 스포츠토토와 함께하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전국 남여 초등학교 양궁대회에서 홍주초등학교 양궁부가 여초부 단체전 2위에 올랐다. 2011년 9월 19일부터 25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홍주초등학교는 여초부 단체전에 박재희, 장서인, 정유빈, 장수빈 선수가 출전해 2위를 차지했다. 또 박재희 선수는 20미터 2위, 25비터에서 3위에 입상하며 양궁 명문 홍주초의 명예를 높였다.(이권영 記者 忠淸투데이 2011-09-28)
예천진호국제양궁장(慶北道障碍人體育會 靑少年 캠프 開催) [記事] : 경북도장애인체육회가 2011년 11월 9~11일과 16~18일 2박3일 일정으로 두 차례에 걸쳐 문경과 예천 등지에서 2011 장애청소년 어울림캠프를 개최한다. 장애청소년들이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체험 및 문화답사를 위주로 꾸려진 이번 캠프에는 진명학교를 비롯, 영명학교와 경북영광학교·혜당학교 등 경북도내 특수학교에 다니는 150여명의 장애학생들과 30여명의 담당교사들이 함께 할 예정이다. 장애학생들의 체험을 돕기 위해 안동 상지대 사회복지학과 학생 30명이 보호자 역할로 자원봉사를 맡게 된다. 캠프기간 동안 장애청소년들은 짚라인과 산악오토바이를 체험하고 철로자전거를 탄 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전문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양궁 및 특수체육을 직접 하게 된다. 또 문경석탄박물관을 둘러보고 문경새재 옛길걷기를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김관용 경북도장애인체육회장은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많은 장애청소년들이 사회적 편견과 스스로의 자괴감으로 야외활동을 꺼리고 있다”면서 “이 같은 실정을 감안해 올해는 더욱 다양한 체육프로그램을 마련, 보다 더 많은 장애청소년들이 운동장을 포함,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장준영 記者 嶺南日報 2011-11-09)
예천진호국제양궁장(黃金알 낳는’ 스포츠마케팅 地自體 轉地訓鍊 誘致 死活) [記事] : 경북지역 기초자치단체들이 스포츠마케팅에 앞다퉈 나서고 있다. 스포츠가 관광·숙박·음식업 등 다양한 분야에 막대한 파급효과를 미치기 때문이다. 경주...안동... 예천군 예천읍 청복리에 있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스포츠마케팅의 메카로 자리잡았다. 양궁대회를 비롯해 전지훈련팀과 양궁 체험관광객이 갈수록 늘어나면서 양궁이 지역경제의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대만 관광객 60여명을 비롯해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을 찾은 외국인은 300명이 넘었다. 또 양궁 체험관광객도 늘면서 지난해 서울 삼육중 학생 250여명을 비롯한 1만여 명이 예천을 찾았다. 전국 단위 양궁대회가 열릴 때면 예천읍내 30여개 숙박업소와 식당은 선수와 가족들로 북적인다. 예천군은 양궁으로 인한 경제파급효과가 매년 30억~4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들 기초자치단체뿐만 아니라, 문경·상주·김천·포항·의성 등 상당수 지자체도 스포츠마케팅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이두영 記者, 공용진 記者, 임호 記者 嶺南日報 2012-01-14)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珍浩國際洋弓場 慶北 少年體育大會 洋弓競技 열려) [記事] : 경상북도 소년체육대회 양궁경기가 2012년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경북 도내 초.중학교 11개팀 50명의 선수가 참가해 싱글라운드 경기방식으로 거리별 36발씩 4거리의 기록 합계로 순위를 결정짓는다. 이번 경기의 기록우수자는 5월 하순 경기도 안산시에서 개최되는 제4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한편 올해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는 전국 단위의 양궁대회 14개 가운데 6개 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4월 27일부터 열리는 제23회 전국 남,여 초등학교양궁대회를 시작으로 6월 29일 경상북도 도지사기 전국 초.중학교 양궁대회, 8월3일 제3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대회가 각각 개최된다. 또 8월 6일은 제39회 한국중.고연맹회장기양궁대회가, 9월 10일은 전국 최고의 궁사들이 모여 기량을 발휘하는 제44회 전국 남·여 양궁종합선수권대회가, 9월 14일은 제5회 스포츠토토와 함께하는 전국 남·여 초등학교양궁대회가 열린다. 한편 지난 1995년 조성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2003년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양궁경기의 성공적인 개최를 계기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매년 전국규모의 양궁대회 개최, 국가대표 선수단 및 전국 양궁팀의 전지훈련, 양궁 체험객 등 연인원 5만여 명이 양궁장을 다녀가는 등 지역이미지 제고와 지역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영상분석기를 도입하는 등 최고의 조건에서 최상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해 오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12-03-29 오전 9:07:32)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郡 '23回 全國 男.女 初等學校洋弓大會' 對備 洋弓競技場 周邊 環境整備!!!) [記事] : 예천군이 제23회 전국 남.여초등학교 양궁대회를 앞두고 2012년 4월 27~29일(3일간)까지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되는 '제23회 전국 남녀초등학교 양궁대회'에서 선수들이 최상의 조건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두도록 양궁경기장 주변 환경 정비와 시설물 점검에 들어갔다. 군은 오는 20일까지 양궁 경기장의 지반이 가라앉거나 팬 부분의 복토와 함께 잔디를 보식하고 각종 잡초를 말끔히 제거하는 등 경기장 환경을 정비 해 선수들의 불편함을 해소할 계획이다. 또 대회 개최일 전까지 전기와 방송, 전광판 등 각종 시스템을 점검하고, 참가선수단의 안전사고 예방책 마련과 각종 기능실의 정리정돈 및 청소 등을 중점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 1995년 조성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2003년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양궁경기의 성공적 개최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어 매년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 14개 대회 중 6개 이상을 유치, 개최해 오고 있다. 특히, 국가대표 상비군 선수단 및 전국 양궁팀이 사계절 전지 훈련지로 이용하고 있으며, 양궁체험을 위해 전국에서 연 10만여 명의 관광객이 찾아오는 등 양궁의 고장 이미지 제고와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철저한 시설물 점검과 정비를 통해 대회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나가는 한편, 참가 선수단 및 임원들의 편의 증진을 통해 지역이미지 제고는 물론 지역경기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4-16 오전 8: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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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초등학교, 7일 물살리기 실천수기 전국공모전 단체상...축하합니다.
유천초등학교(柳川初等學校, ‘내 故鄕 물 살리기 運動’ 實踐手記 公募展 受賞 : 團體賞, 이윤서 學生 獎勵賞 受賞) [記事] : 유천초등학교(교장 조춘식)는 2014년 11월 7일 ‘내 고향 물 살리기 운동’ 실천수기 공모전에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한 제16회 ‘내 고향 물 살리기 운동’ 실천수기 공모전은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물의 소중함과 환경 보전 의식을 고취시키고 쾌적한 농어촌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취지로 시행하고 있다. 유천초등학교에서는 지난 3월 12일 농어촌 공사와 내고장 물살리기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협약을 맺었으며 이에 따른 활동으로 죽안 저수지 생태탐사 및 물 사랑 퀴즈대회 등 학생들에게 내 고장의 물의 소중함과 환경보전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노력하였다. 이러한 활동을 토대로 하여 학생들은 일상생활에서 물을 깨끗하게 보전하기 위한 소중한 체험담을 글로 표현 하여 단체상, 5학년 이윤서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조춘식 교장은 “학생들이 내 고장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이러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4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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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중학교, 15일 댄스 도대회 우수상...축하합니다.
풍양중학교(豊壤中學校, 慶北 靑少年 동아리 댄스 競演大會 參加 : 12名의 學生이 參加하여 優秀賞의 榮譽 안아) [記事] : 풍양중학교(이상동 교장)는 2014년 11월 15일 영주 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열린 ‘제5회 경상북도 청소년동아리 댄스 경연 대회’에 참가하였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사)한국청소년문화연합 경상북도지부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중학교 11개 팀과 고등학교 10개 팀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었다. 풍양중학교는 1학년으로 구성된 12명(유혜리 외 11명, 팀명: YPM)의 학생이 참가하여 자유학기제 자율과정 스포츠 댄스 시간에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발휘하였다. 가장 먼저 무대에 오른 학생들은 처음 출전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기량을 맘껏 발휘하여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를 준비한 (사)한국청소년문화연합 권영대 경상북도지부장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끼와 꿈을 키울 수 있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업으로 쌓인 스트레스도 날리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며 “제5회 대회까지 오게 된 경과보고와 앞으로도 계속 발전시켜 나갈 것과 명실상부 청소년들의 축제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결의를 밝혔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처음 출전이라 긴장되고, 첫 번째 공연이라 더욱 부담이 되었다”고 하면서 “그냥 즐기는 마음으로 대회에 임했는데 우수상까지 받아 너무나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대회를 준비한 지도 강사는 “학생들이 긴장도 되고 떨렸을 텐데 너무 잘 해줘서 고맙다”는 소감을 밝혔다.(醴泉뉴스 2014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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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