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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827) : 예천세계활축제(79) 예천진호국제양궁장(19)(附 호명파출소장 장녀 박순영, 13일 사시 최종 합격...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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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 男女初等 洋弓大會 開幕) [記事] : 제23회 전국 남ㆍ여 초등 양궁대회가 2012년 4월 27일 오후 3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3일 간 열전에 들어갔다. 대한양궁협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정기채 부군수, 대한양궁협회 김기찬 부회장, 선수 및 임원, 지역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본 경기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 95개 팀 3백33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경기는 단체전 ,개인전으로 나눠 거리별 싱글라운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개인전은 20m, 25m, 30m, 35m의 기록을 합산해 최상위자를 우승자로 가리며, 단체전은 팀별 4명 중 3명의 기록합계 순에 따라 우승팀을 결정한다. 예천군에서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어린 꿈나무들이 최상의 조건에서 경기를 치르도록 경기장 시설물 및 양궁장 주변 정비를 마쳤다. 또한 선수들이 체류 기간 중 불편함이 없도록 양궁장 인근 숙박시설과음식점, 휴게시설 등을 재정비하고, 군 보건소 공중보건의와 간호사로 구성된 자체 의료팀을 현지에 배치했다. 이현준 예천군수는 정기채 부군수가 대독한 환영사에서 “충효의 공장이며 양궁의 고장인 예천에서 금년도 첫 번째 양궁대회가 열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 임원을 5만 군민과 함께 환영한다.” 면서 “금년대회는 한국 양궁의 미래를 밝혀 줄 꿈나무들이 모두 참가한 대회로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고 우리나라 양궁을 이끌어갈 신궁들이 탄생하는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이 군수는 또 “7월 28일부터 8월 19일까지 예천에서 열리는 곤충바이오 엑스포에 이웃들과 함께 다시 한번 찾아주실 것을 부탁한다” 고 덧붙였다. 대한양궁협회 김기찬 부회장은 “활의 고장 예천에서 이번 대회가 개최 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해준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예천군민께 감사를 드리고 이번 대회는 2012년 본 협회에서 주최하는 첫 번째 대회로서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어 달라”는 정의선 회장의 대회사를 대독했다.(醴泉新聞 2012년 04월 27일 (금) 18:41:42)
예천진호국제양궁장(軍威 송원초 全校生, 洋弓場서 體驗學習) [記事] : 군위 송원초등학교(교장 박태호) 전교생은 2012년 4월 24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 현장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이날 학생들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의 규모와 시설의 크고 웅장함에 놀랐고, 실제로 양궁 과녁이 너무 멀어서 초점이 잘 보이지 않는 것에 더 놀라워했다. 특히 세계 양궁 신화를 이룬 김진호 선수의 활약상을 듣고 현 국가대표 선수인 윤복희, 장용호 선수가 옆 라인에서 실제로 연습하는 모습을 보고 환호하기도 했다. 학생들은 선생님 설명 하나하나에 어느 때보다 더 귀 기울이고 진지한 자세로 배웠고, 친구들이 쏜 화살이 정확히 과녁에 맞을 때마다 학생들은 환호하고 즐거워했다. 체험학습에 참가한 한 학생은 “화살 당기는 것이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연습하면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며 즐거워했다. 송원초 박정옥 교사는 “비록 오늘 처음 양궁 체험을 해봤지만 오늘이 계기가 되서 제2의 김진호 선수가 우리 학교에서도 나오지 않을까 기대된다.”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김대호 記者 慶北每日新聞 2012.04.27)
예천진호국제양궁장(淸州 용암초 김어진 '金빛 활시위' 당겼다) [記事] : 청주 용암초등학교(교장 박충렬) 6학년 김어진이 2012년 4월 27~29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23회 전국남여초등학교 양궁대회에서 개인종합 1위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김어진은 이번 대회에서 25m, 30m 금메달과 35m 은메달, 20m 동메달 등 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지난달 13~14일 청원군 양궁장에서 열린 제41회 충북소년체육대회에서도 20m, 25m, 30m, 35m와 개인종합 등 5개 부분을 석권하고 단체전에서도 청주시 연합팀으로 금메달을 따는 등 6관왕을 차지해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 / 최동일(中部每日新聞 2012-05-01)
예천진호국제양궁장(옥천 이원초 洋弓部, 올해 첫 全國大會서 메달 獲得) [記事] : 옥천 이원초(교장 변상수) 양궁부가 2012년 4월 29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3회 전국 남 · 여 초등학교 양궁대회'에서 단체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메달 획득은 김상민(6년) 선수가 25m 개인 종목에서 은메달 1개를, 김영철(6년), 김영현(5년) 3명의 선수가 단체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공식 대회 첫날 4월 28일에 열린 개인 35m 경기에서 다소 긴장한 탓이었는지 이원초 양궁부 선수들은 기존의 개인 기록에 못 미치는 성적으로 순위권을 벗어나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이어 열린 30m 경기, 6학년 김영철(41회 충북소년체육대회 3관왕) 선수가 분전했으나 아쉽게도 4위(345점)에 그쳐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대회 마지막 날인 29일 개인 25m와 20m 경기에서 이원초 양궁부 선수들의 진면목이 나타나 개인 25m 경기에서 6학년 김상민(354점, 2위) 선수가 은메달을 김영철(353점, 4위) 선수가 1점 차이로 뒤를 이었지만 아쉽게도 4위에 그쳤다. 대회 마지막 개인 종목인 20m 경기와 더불어 개인 경기 점수를 합산한 단체전 20m 경기를 앞둔 상황에서 단체 3위를 달리고 있던 이원초 양궁부는 4위(모덕초)에게 불과 3점차로 추격을 당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활시위가 당겨질 때마가 숨 막히는 긴장감이 이어지던 개인 20m 경기 결과 김상민 선수가 353점, 김영철 선수가 355점을 기록해 개인 메달 순위에는 들지 못했지만 4위 모덕초와의 점수차를 4점차로 벌려 단체전 3위(합계 4,036점)를 획득했다. 단체 2위(하남 천현초)와는 불과 1점 차이여서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다. 변상수 교장은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부족한 점을 보완해 다가올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선수 개인의 성취와 더불어 충북과 이원초등학교를 전국에 알릴 수 있는 기회로 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4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양궁 충북 대표 선수인 김상민, 김영철 선수와 더불어 양궁부 선수들과 감독, 코치는 대회가 끝나기 무섭게 다가올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손근방 記者 忠北日報 2012-04-30)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연무초 김선우, 洋弓 3冠王) [記事] : 수원 연무초(교장ㆍ박정기)의 김선우가 제23회 전국남녀초등학교양궁대회 남초부에서 3관왕에 올랐다. 연무초는 김선우가 최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막을 내린 대회 남초부에서 20m, 30m, 35m에서 각각 정상에 오르며 3개의 금메달을 따냈다고 2012년 5월 1일 밝혔다. 또 김선우는 개인종합에서도 2위에 올라 양궁 기대주로서의 이름을 알렸다. 김선우 등 7명의 선수들을 육성하고 있는 연무초 양궁부의 오영옥 코치는 "김선우는 반복적인 훈련으로 자기 실력을 착실히 쌓고 있는 선수"라며 "기본기를 갖춘 꿈나무 선수들을 육성해 한국 양궁 발전에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신창윤 記者 京仁日報 2012-05-02)
예천진호국제양궁장(慶山西部初, 洋弓 名門 우뚝 : 全國 男女 初等洋弓大會 團體戰 2連覇 達成 快擧) [記事] : 경산서부초등학교(교장 고영환) 양궁부가 2012년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23회 전국 남·여 초등학교 양궁대회에서 단체 우승을 차지했다. 이 대회는 2012학년도 첫 전국 양궁대회로서 전국의 남자 초등학교 양궁부 53개교 202명의 선수가 출전한 가운데 열띤 대회가 펼쳐졌다. 박재찬(6학년), 이현준(6학년), 박도헌(4학년) 선수가 단체팀을 구성, 4천68점의 높은 점수로 남자초등부 단체 우승으로 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 4학년 박도헌 선수는 5, 6학년 선수들과 겨루어 좋은 성적으로 단체 우승을 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오는 26일 경기도 안산에서 개최되는 제 4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는 더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김윤섭 記者 慶北日報 2012-05-02)
예천진호국제양궁장(“慶北에 스포츠 한 수 배우러 왔습니다”) [記事] : 경상북도와 활발할 체육교류활동을 펼치고 있는 인도네시아 서자바주가 이번엔 대규모 전지훈련단을 파견했다. 유다 인도네시아 서자바주 체육회부회장을 비롯해 10여개 종목 111명으로 구성된 전지훈련단은 2012년 6월 1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체육교류를 이어가고 있는 경북으로 이동했다. 전지훈련단은 오는 9월부터 인도네시아 33개주가 치열한 순위열전을 벌이는 인도네시아 체전에 앞두고 8월말까지 경북에 머물며 종목별로 기량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이에 경북도체육회는 지역 강세 종목별로 경북도내 7개 지역에 훈련캠프를 마련했다. 그 결과 영천은 태권도와 유도, 수상스키, 구미에는 롤러스케이팅과 레슬링, 포항은 암벽타기, 경산은 육상, 예천은 양궁, 영주는 복싱, 울진에는 사격 선수단이 배치됐다. 도체육회는 선수단이 머무는 동안 종목별 우수지도자를 통한 경기 기술연마와 선수들과의 스파링 파트너 훈련 등 상호간의 경기력 향상에 힘쓰는 동시에 3개월간의 한국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 또 한국의 문화, 관광, 산업현장을 견학하는 등 다양한 친한국활동에도 역점을 둘 방침이다. 한편 경북도는 2010년 인도네시아 서자바주와 체육교류 MOU 체결에 이어 지난해에는 9개 종목 11명의 지역 체육지도자를 인도네시아 현지로 파견하는 등 활발한 교류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를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로 확대할 예정이다.(이정우 記者 大邱日報 2012-06-03 20:30)
예천진호국제양궁장(洋弓 轉地訓鍊場으로 脚光 : 醴泉珍浩國際洋弓場 `國家代表 常備軍, 인도네시아 選手團 訓練 中') [記事] : 예천읍 청복리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이 전지훈련 적격지로 알려지면서 요즘 국가대표 상비군 선수단 및 인도네시아 선수단이 방문, 전지훈련을 하느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양궁 국가대표 상비군 선수단 남*녀 10명이 12월까지 1년 계획으로 양궁인 숙소에서 합숙하며 훈련 중에 있다. 또 경상북도와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주 간 우호증진과 협력을 위한 스포츠 교류사업을 진행하면서 자바주 양궁대표 11명의 선수단이 2012년 6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3개월 간 일정으로 전지훈련에 들어갔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최고의 전지훈련장과 양궁체험장으로 널리 알려지면서 국내는 물론 외국인에게도 인기 있는 관광 코스로 체험객이 날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양궁의 고장 이미지 제고와 경제 활성화에도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8개 팀 5천2백89명이 전지훈련을 다녀갔으며, 전국단위의 양궁대회는 10회 개최하여 2만 명의 관람객과 양궁체험을 위해 6백5회 걸쳐 1만 1천6백33명 등 모두 3만 7천여 명이 양궁장을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예천군은 각종 전국규모의 양궁대회 개최와 전지훈련유치, 양궁체험을 통해 양궁의 고장으로서 위상을 확고히 하는 한편, 오는 7월 28일부터 23일 간 개최되는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양궁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문강사 육성 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醴泉新聞 2012년 06월 04일 (월) 10:16:49)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서 道知事旗 道 및 市郡 公務員 蹴球大會 열려) [記事] : 경상북도지사기 공무원 축구대회가 2012년 6월 9일 오전 11시 예천진호양궁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이틀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은 이번 축구대회에는 경북도청 1개 팀과 시부 10개 팀, 군부 13개 팀 등 24개 팀 8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지역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기를 펼쳤다. 이번 경기는 도내 24개 팀이 9.10일 이틀간 예천진호양궁장을 비롯한 공설운동장, 스포츠프라자 인조구장에서 링크전 방식으로 치러졌다. 대회 첫날 예선전에는 24개 팀 가운데 12개 팀이 결선에 진출했으며, 예선 탈락 팀은 번외경기를 가졌다. 이번 대회 본 경기 우승팀에는 우승기와 상장 및 트로피, 상금 50만원, 준우승 팀은 트로피와 상금 40만원, 공동 3위 팀은 트로피와 상금 20만원이 수여된다. 이번 대회는 시군간의 새로운 협력의 틀을 만들어 300만 도민의 희망과 꿈을 이루어 나가기 위한 동반자로 인식하고 경북도의 상생과 협력의 문화를 만드는데 공직자들이 앞장서는 계기를 만들었다. 특히 예천군이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앞두고 도 단위 대회를 지역으로 유치해 경기 활성화는 물론 경북도 공무원들의 엑스포 동참 계기를 이끌어 냈다는 평가를 받았다.(醴泉인터넷放送 2012-06-09 오후 7:30:20)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9回 慶北道知事旗 全國 男女 初·中學校 洋弓大會(6月29日~7月1日) 準備 한창..) [記事] : 예천군이 오는(2012년)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3일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는 제9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 남여 초·중학교 양궁대회를 앞두고 대회 준비에 여념이 없다. 이번 대회는 전국 초등 32팀, 중등 42팀 등 총 74개 팀 초·중학교 양궁선수 274명이 참가하여 학교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펼친다. 올해 9회째를 맞는 경상북도지사기 전국 남여 초·중학교 양궁대회는 그동안 국내 꿈나무 발굴의 장으로 자리매김하여 왔으며, 대회 때 마다 우수한 기록들이 쏟아져 한국 양궁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에 예천군은 참가선수들이 최상의 조건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양궁장 제초작업과 주변 환경정비 및 각종 시설물 점검 등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매년 양궁체험객이 늘어남에 따라 편의시설인 야외화장실을 보수하고, 경기장 주변 휀스 철거는 물론 주차선 및 주차장을 도색함으로써 양궁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고 있다. 준비상황을 들러본 이현준 군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이 매년 많은 양궁대회를 개최하면서 지역경기활성화에 크게 기여를 하고 있는 만큼 대회 참가선수단의 불편 최소화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6-25 오전 9:04:01)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9回 慶北道知事旗 全國 男·女 初·中學校 洋弓大會 開幕) [記事] : 제9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 남·여 초.중학교 양궁대회가 75개팀(초등 33개팀, 중등 42개팀)의 선수와 임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6월 29일 오후 3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7월 1일까지 3일간 열전에 들어갔다. 예천군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양궁협회 주관하며,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체육회, 대한양궁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 개막식에는 대회장인 이현준 군수, 대한양궁협회 김기찬 부회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양궁관계자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성공적인 대회를 기원했다. 이현준 군수는 대회사를 통해 "제9회 도지사기 양궁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양궁의 고장 예천을 찾아주신 선수. 임원 여러분을 군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환영하고 이번 대회가 한국양궁을 이끌어갈 미래 궁사를 발굴하고 체계적인 선수 육성을 위한 경기력 향상과 기술개발에 최선을 다하는 대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군수는 "환상적인 곤충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7월 28일부터 개막하여 8월 19일까지 23일간 곤충엑스포 행사장과 곤충생태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만큼 다양한 체험거리와 볼거리가 많은 곤충바이오엑스포에 가족과 함께 찾아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기찬 대한양궁협회 부회장은 "양궁에 대한 뜨거운 애정과 관심으로 대회 개최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쓴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본 대회가 유소년 선수들의 대회경험 확대와 한국양궁과 세계양궁을 빛내는 우수선수를 조기 발굴, 육성해 나가는 대회로 더욱 성장 할 수 있기를 기원하다.″ 는 정의선 회장의 축사를 대독했다. 대회 첫날인 29일은 개회식과 공식연습, 대표자 회의 등이 추진된다. 이어 6월 30일~7월 1일 오전 9시부터 초등부 20M, 25M, 30M, 35M와 중등부 30M, 40M, 50M, 60M 경기가 진행되며, 1일 오후 2시40분 중등부 시상식, 오후 5시 초등부 시상식을 끝으로 대회 일정이 마무리 된다. 경기방식은 초·중등부 각각 남·여 단체전, 개인전, 거리별로 진행되며, 각부별 단체전은 팀당 4명 중 상위 3명의 싱글라운드 기록 합계 순에 따라 결정되고 개인전은 싱글라운드 기록으로 순위를 정해진다. 한편 이날 김도영 경북양궁협회장은 개회식 후, 2012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500만 원의 후원금을 이현준 엑스포조직위원장에게 전달,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醴泉인터넷放送 2012-06-29 오후 6:01:44)
예천진호국제양궁장(KBS 出發드림팀 시즌2 醴泉篇 出演陣 確定 : 오는 15日 午後 1時 醴泉珍浩國際洋弓場에서 撮影) [記事] : K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출발 드림팀 시즌2」 예천군편이 오는(2012년 7월) 15일 오후 1시부터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촬영된다. 드림팀 선수로는 개그맨 이상호와 송준근, 가수 쇼리(마이티마우스)와 노라조(조빈, 이혁), 탤런트 박재민과 최성조, 육상선수 장재근 등 8명이 출연한다. 또 시청자팀은 참가 신청자 138명 중 서류심사를 거쳐 41명을 선발하여 당일 10시부터 예선을 거쳐 최종 7명을 선발한 뒤 드림팀과 종합장애물 5종 경기로 실력을 겨루게 된다. 군 관계자는 “스포츠를 통해 진정한 감동과 건강한 웃음을 선사할 ‘출발 드림팀 예천군편’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람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醴泉뉴스 2012년 07월 11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KBS 出發드림팀 시즌2 醴泉郡篇 撮影) [記事] : K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출발 드림팀 시즌2 예천군편이 2012년 7월 15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촬영됐다. 이번 행사는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최에 즈음하여 엑스포를 보다 효율적으로 홍보하고 신도청 시대 웅비 예천의 기상을 대내외에 널리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TV방영은 엑스포가 막 시작되는 7월 29일 오전 10시 35분에 방영될 예정이다. 출발 드림팀 예천군편은 경기뿐 아니라 곤충엑스포, 지역특산물 등 다양한 방면에서 예천을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醴泉인터넷放送 2012-07-15 오후 12:33:48)
예천진호국제양궁장(暴炎 속 洋弓體驗은 金메달) [記事] : 곤충의 고장 예천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에서 체험프로그램으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진행 중인 양궁체험이 관광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예천군은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보려고 군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양궁체험의 기회를 최대한 제공하여 양궁의 고장으로서의 이미지를 높이고자 특별 양궁체험장을 운영하고 있다. 평소 양궁체험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는 이번 특별 양궁체험은 10대의 사대를 설치하여 3일까지 총 2800여명이 양궁체험을 하고 돌아갔다. 특별 체험 기간 중에는 전문강사와 보조강사 및 양사모 회원들이 뜨거운 폭염 속에서도 예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양궁체험의 기회를 최대한 제공하여 양궁의 고장으로서의 이미지를 높이고 있어 체험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12-08-04 오후 5:21:13)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엑스포의 色다른 在味, 洋弓體驗 : 엑스포 期間 中에는 午前 9時부터 午後 7時까지 常時로 運營) [記事] :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부대행사로 개최되고 있는 양궁체험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체험으로 다가서면서 날이 갈수록 체험객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2012 런던올림픽에서 날아든 양궁 남여 개인전과 여자 단체전 금메달 소식에 양궁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증가하면서 양궁을 체험하기 위해 많은 체험객들이 양궁 체험장을 찾고 있다. 특히,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자녀들에게 양궁을 체험시키기 위한 가족단위 체험객과 단체 체험객이 지난 4일까지 4천여 명으로 양궁의 고장 예천을 알림과 동시에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에 적지 않은 기여를 하고 있다. 예천군에서는 체험객의 대기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체험강사와 자원봉사자를 확보하여 체험객들의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체험객들이 대부분 양궁체험이 처음인 관계로 관련 동영상을 제작 상영함으로써 양궁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지친 체험객들을 위해 그늘막 텐트와 대형선풍기를 설치하여 잠시나마 더위를 잊을 수 있도록 하는 등 체험객들의 편의제공에도 만전을 기하는 한편 체험객들의 쏜 과녁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주는 등 체험객들의 추억 쌓기에도 세심한 배려를 잊지 않고 있다. 대구에서 가족과 함께 체험장을 방문한 정광섭(45세) 씨는 “런던올림픽 양궁경기를 보면서 양궁을 하고 싶다는 욕구가 높았는데 예천에서 양궁을 체험할 수 있어서 참으로 좋았고, 양궁의 색다른 묘미와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어 준 것 같다며 다음에 다시 한번 찾아오겠다.”는 인사를 잊지 않았다. 현재 양궁체험은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기간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상시로 운영되고 있으며, 엑스포 이후에는 예약만 하면 언제든지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醴泉뉴스 2012년 08월 05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39回 全國 男ㆍ女 中ㆍ高等學校 洋弓大會 開幕 : 全國 中ㆍ高等部 221個 팀 892名 參加) [記事] : 2012런던올림픽에서 기보배-오진혁 선수가 남녀 양궁대회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석권한 가운데, 제2의 ‘기보배-오진혁’가 될 궁사들이 예천에 모두 모였다. 2012년 8월 6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는 제39회 한국 중ㆍ고 양궁연맹회장기 전국 남ㆍ여 중ㆍ고등학교 양궁대회를 개막하고, 8일까지 3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이번 대회는 제2의 기보배-오진혁이 될 전국의 중고등부 221팀 892명의 선수가 참가해 지금까지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펼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 고등부 단체전에서 우승한 남여팀은 일본 홋카이도 요이치군에서 있는 한·일 중·고 양궁 교류전에 출전하는 기회도 얻게 된다. 한국 중·고 양궁연맹회장인 이현준 예천군수는 6일 대회사를 통해 " 런던올림픽에 참가 중인 우리나라 궁사들이 남녀 개인전에서 최초로 동시에 금메달을 획득하고, 여자 단체전은 서울 올림픽부터 7연패의 위업을 달성하는 등 8년 만에 개인전, 단체전을 석권하여 한국이 올림픽 양궁의 역사를 계속이어 가고 있다“며 “올림픽에서 거둔 성과는 훌륭한 지도자와 선수들의 땀이 하나로 모아진 노력의 결실이며,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나라 양궁의 희망이며, 미래의 궁사를 발굴하는 대회인 만큼 경기력 향상과 기술개발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한양궁협회 정의선 회장은 “한국양궁의 커다란 희망이자 미래라는 것을 명심하며 이번 경기에서 한발 한발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해줄 것과 최강의 경기력을 키워 다가오는 다음 올림픽과 세계대회에서 선배들을 뛰어넘는 영광된 주역으로 다시 만나자고” 축사를 김기찬 부회장이 대독했다. 한편 지난 달 28일부터 이번 달 19일까지 23일간 예천읍 주행사장과 상리면 곤충생태원 일원에서는 ‘2012예천곤충바이오에스포’가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진호국제양궁장에서는 엑스포 부대행사로 양궁무료 체험을 실시되고 있다. 현재 양궁체험장에는 런던에서 날아온 우리나라 양궁선수들의 금메달 낭보를 접하고, 선수들의 실전 경기 관람과 양궁을 직접 쏴보기 위해 찾은 체험객으로 연일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특히, 양궁 체험객들은 자신이 직접 쏜 화살이 10점 과녁을 명중할 때마다 마치 올림픽 금메달을 딴 듯 탄성을 터뜨리고 기뻐하는 등 한여름 찜통더위를 화살에 실어 날리고 있다.(醴泉뉴스 2012년 08월 06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洋弓大會 成績) [記事] : ■제3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시도대항 전국남여양궁대회 △예천여자고등학교 임희진 50M 341점 1위 △예천중학교 송창협 60M 335점 3위 △송창협 40M 340점 3위 △송창협 30M 355점 1위 △송창협 개인종합 1355점 2위 △예천여자중학교 박유경 40M 341점 1위/ ■제39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 전국남여중고등학교 양궁대회 △예천중학교 송창협 30M 354점 1위 △송창협 개인종합 1346점 3위, 예천중학교 김동일 60M 333점 3위 △예천중학교 단체전(송창협, 양희우, 김동일, 송동준) 3974점 3위(醴泉新聞 2012년 08월 17일 (금) 09:42:26)
예천진호국제양궁장(“다음에 또 만나요” 인니 서자바주 選手團 歸國) [記事] : 선진 스포츠 접목을 위해 경상북도를 찾은 인도네시아 서자바주 선수단이 유종의 미를 거두고 고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지난 6월 1일 서자바주 체육회 유다 부회장을 필두로 스포츠 교류사업을 이어가고 있는 경북도를 방문한 훈련단 111명은 2012년 8월 19일 구미 금오공고에서 열린 수료식을 끝으로 3개월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돌아갔다. 울진군(사격), 예천군(양궁)을 비롯해 영주(복싱), 구미(롤러ㆍ레슬링), 포항(산악), 영천(태권도ㆍ유도ㆍ수상스키), 경산(육상) 등 지역 특화 종목별로 배치돼 특별 훈련 과정을 거쳤던 선수단은 이날 수료식에서 그간 정들었던 코치, 선수들과 석별의 정을 나눴다. 영주에서 3개월간 영주중 복싱부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했던 마샤데빠 선수는 “꼭 다시 한국을 찾아 송인혁 코치와 영주중 선수 모두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따뜻한 밥 한 그릇 같이 하는 시간을 갖고 싶다”며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다. 한편 서자바주 선수단은 귀국 후 다음달부터 열리는 인도네시아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해 그간 갈고 닦았던 실력을 발휘한다.(이정우 記者 大邱日報 2012-08-19 20:51)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44回 全國 男ㆍ女 洋弓綜合選手權大會 開催 : 醴泉珍浩國際洋弓場에서 7日間의 熱戰에 들어가) [記事] : 제44회 전국 남ㆍ여 양궁종합선수권대회 및 제5회 스포츠토토와 함께하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전국 남·여 초등학교 양궁대회가 2012년 9월 10일 오후 4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7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이날 개회식엔 이현준 예천군수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대한양궁협회 김기찬 부회장과 양궁관계자, 각계 내빈, 임원, 선수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올 한해를 총결산하는 대회로 남자 95팀 444명의 선수가 남ㆍ녀별, 개인전, 단체전, 거리별(남 90/70/50/30m, 여 70/60/50/30m) 등 국제양궁연맹 올림픽 방식으로 경기가 치러지며 내년도 세계양궁대회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하는 대회이기도 하다. 이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양궁의 고장인 예천에서 양궁대회가 개최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전국 각지에서 출전하신 선수·임원 여러분을 군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특히 오늘부터 시작되는 종합선수권대회가 금년도 양궁대회를 총 결산하는 자리인 만큼 평소에 갈고 닦은 기량을 모두 발휘하여 소속팀의 명예와 선수 상호간 우의와 친목을 다지는 한마당 축제의 장이 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대한양궁협회 김기찬 부회장은 양궁경기력의 평준화 등으로 고도의 기술개발과 뼈를 깎는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한국 양궁의 경쟁력을 높여주길 당부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예천곤충엑스포의 성공적 개최 이후 첫 번째 전국대회인 만큼 양궁과 곤충의 고장 이미지를 다시 한번 대내외에 과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醴泉뉴스 2012년 09월 10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 全國男·女 洋弓選手權大會` 現代百, 女子 團體 世界 타이記錄) [記事] : 현대백화점이 제44회 전국남녀 양궁 종합선수권대회 및 2013년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여자부 단체전 싱글라운드 세계 타이기록을 세웠다. 윤미진·최미나·임희선이 나선 현대백화점은 2012년 9월 12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진행된 대회 단체전 싱글라운드 예선에서 4천129점을 쏴 2005년 11월 뉴델리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박성현·윤미진·윤옥희가 세웠던 세계 기록과 타이를 기록했다. 현대제철도 남자부에서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오진혁과 김주완, 김연철이 나서 4천84점을 기록, 단체전 싱글라운드 한국기록을 16년 만에 갈아치웠다. 한편 개인전에서는 런던올림픽 단체전 동메달리스트인 김법민(배재대)이 1천374점을 올려 1위로 예선을 통과했다. 여자부에서는 최미선(전남체고)이 1천393점으로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예선전 및 선발전 1위를 차지했다. 선수들은 이날까지 개인전 싱글라운드 결과를 합산해 상위 64명이 10월 말 열릴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 진출한다.(聯合뉴스 201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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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명파출소장 장녀 박순영, 13일 사시 최종 합격...축하합니다.
박순영(慶事났네!!! 虎鳴派出所 박주섭 所長 長女 박순영 氏 '第56回 司法試驗' 最終 合格.) [記事] :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시험으로 꼽히는 사법시험...2014년 11월 13일 법무부가 발표한 제56회 사법시험 최종합격자(204명) 명단에 예천경찰서 호명파출소에 근무 중인 박주섭 소장의 딸 순영 양이 법학 비전공자로 최종 합격하는 영예를 얻어 주위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서울 월계중학교~서울 외국어고등학교~이화여자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는 동안 부모님께 단 한 번도 실망을 시키지 않고 공부에 올인하여 올해 사법시험에 최종 합격한 순영 양은 '훌륭한 법조인이 되겠다.'는 야무진 포부를 밝혔다. 특히, 순영 양은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뒤 법조인으로 가난하고 소외받는 이웃, 억울한 일을 당한 이웃, 사사로움에 치우치지 않고 공정한 심판을 하는 법조인이 되어 정의가 살아 숨쉬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순영 양은 아버지 박주섭 씨와 어머니 김종숙 씨의 2녀 중 장녀로 학창시절에 예능부문에 소질이 있어 피아노 전국대회에 입상하기도 했으며, 서울 학원 수학강사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법률공부를 계속, 법관의 꿈을 이룬 인간 승리자로 '서울왕순대' 박임순 대표가 고모이다. 사법시험은 판·검사·변호사를 희망하는 사람에 대해 학식과 능력 유무 등을 검증하기 위해 실시하는 시험으로 1차시험(선택형), 2차시험(논술형), 3차시험(면접)으로 구성, 법률 공부를 한 사람도 합격이 어려운데 수학을 전공한 순영양의 합격에 주위에서는 '대단하다'고 입을 모은다.(정차모 記者 예천인터넷뉴스 2014-11-18 오전 11: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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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