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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828:세계활축제(80)진호양궁장(20)
작성자장병창 @ 2014.11.20 05:51:50

  예천의 자랑(3828) : 예천세계활축제(80) 예천진호국제양궁장(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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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진호국제양궁장([플라자] 임동현, 오진혁 꺾고 綜合洋弓 優勝) [記事] : 임동현(청주시청)이 전국종합양궁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임동현은 2012년 8월 14일 경북 예천진호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개인전 결승에서 올림픽 개인전 첫 금메달리스트인 오진혁(현대제철)을 6-5로 따돌렸다. 전날 단체전 우승을 포함해 임동현은 대회 2관왕이 됐다. 오진혁은 첫 두 세트를 따내고 3세트까지도 비겨 5-1로 쉽게 정상을 차지하는 듯했다. 그러나 한국 대표팀에 10년 이상 머물며 산전수전을 겪은 임동현은 끈질겼다. 임동현은 4,5세트에서 각각 30-29, 29-28로 오진혁을 1점 차로 따돌렸고 연장전인 슛오프에서 엑스텐(X-10)을 뚫어 짜릿한 승리를 낚았다.(韓國日報 2012-09-14)

 

  예천진호국제양궁장(濟州 洋弓 企待主, 이지원 全國 3冠王  : 國民體育振興公團理事長盃 3個 部門 席捲) [記事] : 제주 양궁의 기대주, 이지원(위미초6)이 전국대회 3관왕을 차지했다. 이지원은 2012년 9월 16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스포츠토토와 함께하는 제5회 스포츠토토와 함께하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전국남여초등학교양궁대회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 이지원은 이날 35m에서 338점, 20m에서 356점으로 기록하며 연속 금메달을 따낸 뒤 개인종합에서도 1377점으로 1위를 차지, 3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대회 3관왕에 오른 이지원의 등장으로 전국 양궁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김대생 記者 濟民日報 2012-09-17)

 

  예천진호국제양궁장(慶山西部初 박재찬, 30m 金메달 : 全國男女 初等 洋弓大會 個人 綜合서도 2位 快擧) [記事] : 경산서부초등(교장 김진학) 박재찬 선수가 2012년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5회 스포츠토토와 함께하는 전국남·여 초등 양궁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27개교 115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박재찬 선수 등 7명이 참가한 경산서부초등은 개인전에서 박재찬(6학년) 군이 개인종합 2위, 3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박재찬 선수는 지난 41회 전국소년체전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단체전에서는 참가한 27개교 가운데 5위를 차지 양궁명문임을 전국에 알렸다. 비록 단체전에서 5위에 머물렀으나 박 선수와 함께 출전한 박도헌(25위), 황유건(61위) 학생은 4학년으로 중상위권 성적을 거둬 2013학년도 이후 경산서부초 양궁부의 성적이 더욱 기대된다.(김윤섭 記者 慶北日報 2012-09-19)

 

  예천진호국제양궁장(런던패럴림픽 洋弓 金메달리스트들 醴泉에 왔다!!) [記事] : 2012년 10월 경기도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 전초전격인 전국 장애인 양궁대회 겸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이 2012년 9월 21~23일까지 사흘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13개 시,도에서 75명의 남·여 장애인 양궁선수들이 참가해  COM.O 등 5개 종목별로 나눠 경기가 치러진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지난 런던 장애인올림픽 대회에서 단체전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한 남·여 국가대표 양궁선수들이 모두 참가해 빼어난 기량을 뽐냈다. 22일 열린 개회식에는 대한장애인양궁협회 한진희 부회장과 경북장애인체육회 황용대 사무처장, 김도영 경북양궁협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선수들의 선전을 당부했다. 김석균 회장의 대회사를 대독한 한진희 부회장은 "양궁은 이제 명실 공히 올림픽의 효자 종목으로 자리매김 했다"며 "충효의 고장 예천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서 그동안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만큼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황용대 사무처장은 예천 출신답게 전 세계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의 연혁을 상세히 소개하고 "참가 선수 모두가 최선을 다해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아름다운 예천에서 좋은 추억을 간직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참가 선수들은 도시락으로 점심을 떼우고  경기장에서 제법 먼 거리에 있는 화장실을 이용해야 하는 등의 불편함 속에서도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고 경기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며 감동을 줬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2년09월22일 16시45분)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郡, 올해 12個 洋弓大會 誘致로 洋弓 故庄 名聲 드높여 : 오는 3月 26日 慶北少年大會를 始作으로 競技 開催) [記事] : 세계 최고 수준의 양궁장을 보유한 예천군이 올해 전국 단위 양궁대회를 포함한 12개 대회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유치한 대회는 경북소년체육대회 외 도 단위 3개 대회와 제47회 전국 남ㆍ여 종별대회 외 전국 규모 7개 대회이며 군은 이번 유치를 위해 연초 이현준 군수가 대한양궁협회를 방문, 관계자들을 만나 유치 활동을 했을 뿐 아니라 경상북도양궁협회(협회장 김도영)와도 유기적인 협조로 2013년도 대한양궁협회 대의원 총회에 참석, 양궁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대내외에 알렸다. 개최 일정은 3월 26일 경북소년체육대회를 시작으로 4월에는 제24회 전국남·여 초등학교 양궁대회와 제47회 전국남·여 종별대회(중학교), 5월 제47회 전국 남ㆍ여 종별대회(대학ㆍ일반ㆍ고등부), 6월 경상북도지사기 전국 초ㆍ중 양궁대회, 7월 전국체전 경북3차 선발전, 8월 제3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대회와 제40회 한국중고연맹회장기 양궁대회, 9월엔 제45회 전국 남ㆍ여 양궁종합선수권대회, 제6회 전국 초등학교 양궁대회에 이어 제50회 경북학생체육대회가 개최된다. 특히, 올해 새롭게 유치한 제47회 전국 남ㆍ여 종별대회(중학교, 대학ㆍ일반ㆍ고등부)는 전국 규모 양궁대회 중 가장 많은 선수단이 참여하는 대회로 한 해 양궁대회를 결산하는 제45회 전국 남ㆍ여 양궁종합선수권대회와 더불어 한국 양궁대회의 양대 산맥을 예천에서 개최하는 의미 있는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한국 양궁의 미래인 상비군 국가대표 선수들이 예천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할 계획으로 있으며, 많은 양궁선수단이 최고의 시설을 갖추고 있는 예천에서 전지훈련을 희망하고 있어 양궁의 고장으로써 위상을 높여 나가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하는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되는 양궁대회를 위해 사전 시설 점검을 철저히 해 완벽한 대회를 치뤄 ‘양궁의 고장 예천’ 명성을 드높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 한해 개최되는 양궁대회로 지역 내 숙박업소와 요식업소는 호황을 누려 지역 경기 활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醴泉뉴스 2013년 02월 14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慶北少年體典 閉幕…洋弓 도혜수 ‘2冠王’·박민수 ‘3冠王’) [記事] : ‘양궁 꿈나무’ 도혜수(경북체육중)와 박민수(예천초등)가 2013 경북소년체육대회 양궁종목에서 부별 경북신기록을 수립했다. 도혜수는 2013년 3월 28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양궁 여중부 40m에서 349점을 쏴 경북여중부 신기록(종전 34점)을 5점이나 경신하며 우승했다. 도혜수는 여중부 개인종합에서도 1천342점의 대회신기록(종전 2011년 1천316점)을 세우며 1위를 차지, 대회 2관왕에 올랐다. 박민수는 남자초등부 25m에서 355점의 경북남자초등부 신기록(종전 352점)으로 우승한 뒤 개인종합(1천380점)과 35m(339점)을 모두 석권, 3관왕이 됐다. 여자초등부 25m에서는 김유경(예천 동부초등)이 351점의 대회신기록으로 1위에 올랐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양궁, 육상, 수영종목에서 경북부별신기록 2개와 대회신기록 13개가 수립됐다. 특히 수영종목에서는 8개의 대회신기록(남중 3, 남초 3, 여초 1, 여중 1개)이 수립되는 성과를 낳았다.(이상환 記者 大邱新聞 2013.3.29)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 男.女 初 中等部 洋弓大會 열려 : 全國 初等部 1百個팀, 622名, 中等部 85個팀 545名 選手, 任員 參加) [記事] : 제24회 전국 남ㆍ여 초등학교 양궁대회와 제47회 전국 남여(중등부)양궁 종별 선수권 대회가 2013년 4월 25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대한양궁협회(회장 정의선) 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이현준 예천군수, 대한양궁협회 김기찬 부회장, 선수ㆍ임원, 지역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6일간 열전에 돌입했다. 이현준 예천군수는 환영사에서 “충효의 고장이며 양궁의 고장인 예천에서 양궁대회가 열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ㆍ임원을 군민과 함께 환영하고, 이번 대회는 한국 양궁의 미래를 밝혀 줄 꿈나무들이 모두 참가한 대회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과를 얻기를 바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 피나는 노력을 통해 세계 최고의 자리를 지켜 온 한국 양궁을 더욱 발전 시켜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양궁협회 김기찬 부회장은 “활의 고장 예천에서 이번 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해 준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예천군민께 감사를 드리고, 본 대회는 2013년 대한양궁협회에서 주최하는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대회로서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어 달라”는 정의선 회장의 대회사를 대독했다. 예천군에서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어린 꿈나무들이 최상의 조건에서 경기를 치르도록 경기장 시설물 점검과 양궁장 주변을 정비하고, 숙박업소, 음식업 종사자에 대한 친절, 청결 교육을 실시하는 등 손님맞이 준비에 최선을 다하였다. 한편, 예천군에서는 올해 새롭게 유치한 전국 남여 양궁 종별 선수권대회를 비롯해 12개 양궁대회를 지역에 유치함으로서 예천이 한국양궁의 메카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군이 이처럼 많은 대회를 유치할 수 있었던 것은 연초 이현준 군수가 대한양궁협회를 방문한데 이어 경상북도양궁협회(협회장 김도영)와도 유기적인 협조로 2013년도 대한양궁협회 대의원 총회에 참석해 홍보 활동을 편 것이 주효했다. 또한, 제47회 전국 남여 양궁 종별 선수권대회(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경기)는 5월 9일부터 13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다.(醴泉뉴스 2013년 04월 25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大田 새일초 洋弓部 男子 個人戰ㆍ團體戰 1位) [記事] : 대전 새일초(교장 김창규) 양궁부가 전국대회에서 남자 초등부 1위를 명중시켰다. 새일초는 2013년 4월 25~27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24회 전국 남ㆍ여초등학교 양궁대회에서 남자 30m 개인전 1위, 남자 단체전 1위를 차지했다고 2013년 5월 1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박승민(6학년)이 총 347점으로 1위에 올랐고, 박승민ㆍ황진환(6학년)ㆍ전민영(6학년)ㆍ김진석(5학년)이 총 4040점으로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새일초 양궁부 선수들은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평소 방과 후 훈련과 동계 훈련, 야간ㆍ주말 훈련 등 수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번 대회는 대한양궁협회에서 주관하는 올해 초등부 첫 대회로, 새일초 양궁부가 첫 출발을 좋은 성적으로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김창규 새일고 교장은 “양궁부 선수들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훈련에 잘 임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 열리는 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다.(김영재 記者 중도일보 2013-05-02)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男女初等學校 洋弓大會 홍성 홍주초 金 4·銀 2 獲得) [記事] :  윗줄 왼쪽부터 신양희 교감, 엄기정 교장, 양궁부 인동영 교사, 아랫줄 왼쪽부터 서정혜 학생, 정유빈 학생, 오수연 학생. 홍주초 제공/ 홍성 홍주초 양궁부가 2013년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경북 예천진호양궁장에서 열린 제24회 전국남여초등학교 양궁대회에서 6개 부문 가운데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를 차지했다.(이권영 記者 忠淸투데이 2013-05-02)

 

  예천진호국제양궁장(‘中學 最高 女弓師’ 정유리 金 과녁 命中) [記事] : 지난해 소년체전에서 50m 개인전 금메달과, 30m 은메달을 딴 중학 최고의 여궁사 광주체육중 정유리(3학년)의 소년체전 다관왕을 향한 금빛 행보가 본격 시작됐다. 2013년 5월 1일 광주체육중에 따르면 정유리는 지난 28일~30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47회 전국 남녀 종별 선수권대회 여중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광주체육중이 여중 양궁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것은 지난 2006년 이후 7년만이다. 모두 33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정유리는 함께 출전한 같은 학교 박연경, 김나윤, 박하경과 함께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3,961점을 쏴 3,926점을 쏜 2위 부일중을 30여점이 넘는 큰 점수차로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3위 관악중이 3,924점으로 2위와의 점수차가 단 2점에 그친 점을 감안하면 광주체육중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짐작 할 수 있다.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소년체전을 앞두고 기량과 컨디션 점검차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정유리는 개인전에서 금빛 행보를 이어가던 중 갑작스런 돌풍 때문에 아쉽게 거리전 동메달과 개인종합 5위에 그쳤다. 그러나 전국 최고의 여궁사답게 개인전 전 종목에서 상위권에 랭크되며 소년체전 다관왕 전망을 밝게 했다. 정유리는 “개인전 우승에 욕심이 있었는데 동메달에 그쳐 아쉽다”며 “남은 기간 동안 부족한 점을 보완해 소년체전에서는 반드시 다관왕의 목표를 이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광주체육중 박익수(52) 감독은 “유리 개인적으로는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겠지만 이번 경기를 통해 소년체전 다관왕 목표달성에 큰 문제가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소년체전에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정유리와 함께 단체전 금을 합작한 2학년 김나윤의 화살도 날카롭다. 개인전 30m에서 안정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소년체전 메달 획득에 자신감을 갖게 됐다.(무등일보 2013-05-02)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47回 全國 男.女洋弓種別 選手權大會 2013年 第1次 컴파운드 洋弓大會' 開催) [記事] : 2013년 5월 9일 오후 3시 진호국제양궁장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궁사들이 총 출동한 가운데 '제47회 전국 남.여 양궁종별 선수권대회(5월9일~13일까지:5일간)' 개막식을 갖고 열전에 들어갔다. 대한양궁협회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이현준 군수, 이한성 국회의원, 권점숙 군의장, 정상진·도기욱 도의원, 기관단체장, 대한양궁협회 김기찬 부회장을 비롯한 양궁 관계자, 임원 및 선수, 지역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이현준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봄 향기 가득한 5월을 맞아 양궁의 메카 예천에서 종별 남여양궁선수권대회가 개최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참가 선수 및 임원들을 5만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 군수는 "지금 세계 양궁인들은 타도 한국양궁을 목표로 끝임 없이 노력하고 대회 규정을 바꾸고 있는 만큼, 오늘 함께 자리한 선수·임원 여러분들도 선배들이 일구어 놓은 세계 최고의 한국 양궁 명성이 지속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김기찬 대한양궁협회 부회장은 "이번 대회가 양궁의 고장 예천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이현준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유난히 한파와 폭설이 몰아쳤던 지난 겨울 고된 동계훈련에서 연마한 기량을 마음껏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 이한성 국회의원은 격려사에서 "양궁의 고장 예천에 오신 선수 및 임원여러분을 환영하고 성숙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만족스런 결과를 도출하시길 기원드리며 이번 대회를 준비하느라 수고하신 대한양궁협회 정의선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권점숙 군의장은 "한국 양궁은 그 동안 선배들의 노력으로 오랜 기간 동안 세계 정상을 유지해 왔으나 최근 세계양궁의 거센 도전 속에서 정상을 유지하기 힘든 상황에 이르렀지만 새로운 기술개발과 앞서가는 노력으로 지난날의 영광을 되찾아야 한다"는 축사를 했다. 참가 선수들은 "우리 전 양궁인은 성실한 마음자세로 일치단결하여 국민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경주할 것을 결의한다. 우리 양궁인은 양궁강국의 자부심을 갖고 보다 높은 기록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한다. 우리 양궁인은 세계 양궁을 이끌어 나간다는 책임의식을 바탕으로 양궁발전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양궁인 선서를 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3-05-09 오후 3:40:34)

 

  예천진호국제양궁장(安東大 洋弓部, 種別選手權 團體戰 優勝) [記事] : 국립 안동대학교 양궁부가 제47회 전국남녀양궁종별선수권대회에서 대회 신기록으로 남자 대학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대한양궁협회 주최로 2013년 5월 11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안동대는 4007점을 쏘아 대회 신기록을 달성하며, 2위 경희대(4005점)와 3위 배재대(3987점) 따돌렸다. 2013년 양궁 국가대표로 선발된 안동대 구본찬(체육학과 2학년)은 남자 대학부 개인전에서 1357점을 쏘아 대회 신기록으로 인천대 성우경과 동점을 이루어 금메달을 차지했다. 특히, 구본찬은 30m, 50m에서도 각 1위를 차지하고 70m에서 2위를 차지하여 개인종합 우승으로 올해 첫 양궁 국내대회에서 4관왕을 달성했다. 한편, 안동대 고두솔(체육학과 4학년)은 90m에서 326점을 쏴 은메달에 머물렀다.(정형기 記者 慶北日報 2013-05-14)

 

  예천진호국제양궁장(慶北體高 이민욱, 컴파운드 洋弓 男高部 3位) [記事] : 경북체고 이민욱이 올해 첫 컴파운드 대회에서 3위에 입상했다. 이민욱은 2013년 5월 13일 경북 예천진호양궁장에서 열린 2013년 컴파운드 1차 대회 남자 고등부 4개 거리 144발 합계 1천265점을 쏴 3위를 차지했다. 이 부문에서는 이주복(1천278점·인천영선고)과 오정식(1천270점·선인고)이 각각 1위와 2위에 올랐다. 여고부에서는 송윤수(서울여고)가 1천349점으로 정상에 올랐고, 김정원(서울체고)과 설다영(성문고)이 나란히 1천333점으로 공동 2위가 됐다.(이상환 記者 大邱新聞 2013-05-13, 21:43:50)

 

  예천진호국제양궁장(한일장신대 洋弓部 컴파운드 團體戰 優勝) [記事] : 한일장신대학교(총장 오덕호) 양궁부(감독 강만수)가 컴파운드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2013년 5월 9일부터 13일까지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13년 컴파운드 1차대회에서 한일장신대 윤동규, 인정호(인문사회과학부 3학년), 유창훈, 최강호(1학년) 학생은 총 4034점을 쏴 2위 두성무역을 14점차로 누르고 우승했다.(정대섭 全北日報 2013-05-16)

 

  예천진호국제양궁장(기보배 없이도 光州市廳 洋弓팀 3冠王) [記事] : 광주시청 양궁팀이 제47회 전국양궁종별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우승과 개인전 포함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의 성적을 거두며 국내 여자 일반부 양궁 최강자임을 과시했다. 광주시청은 2013년 5월 9일부터 13일까지 경북 예천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에이스 이특영을 비롯해 최남옥, 박미경 등의 활약으로 총 4095점을 쏘아 전북도청(4090점)을 5점차로 따돌리고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첫날 장거리 70mㆍ60m 거리별 메달도 없이 단체 4위로 경기를 끝낸 광주시청은 이틀째부터 단거리 50mㆍ30m에서 역전의 드라마를 시작했다. 최남옥 선수가 50m 339점으로 1위를 기록하는 등 선수단 전체가 50m에서 선전해 30m를 남겨두고 7점 차이로 2위로 올라섰다. 그리고 30m에서 최남옥과 이특영의 활약으로 대역전극을 펼치며 전북도청을 이기고 단체전 우승을 거머쥐었다. 최남옥은 단체전 우승과 함께 50m에서도 금메달을 차지해 2관왕에 올랐다. 팀 맏언니 박미경도 30m에서 359점으로 금메달을 획득, 2관왕에 올랐다. 박미경은 개인전에서도 1376점으로 은메달을 추가했다. 광주시청은 국가대표 기보배가 중국 상해 양궁월드컵대회 참가로 불참했지만 올해 첫 대회에서 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펼쳐 앞으로를 기대케 했다. 광주시청 양궁팀 박채순 감독은 "선수들이 동계훈련을 잘 소화했고, 선수단 전체가 마지막 한발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시합을 해 이룬 결과다"며 "앞으로 인천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최동환 記者 全南日報 2013-05-15)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10回 道知事旗 全國 男女 初.中學校 洋弓大會 醴泉珍浩國際洋弓場에서 開幕!) [記事] : 제10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 남여 초중학교 양궁대회가 2013년 6월 28일 오후 3시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이현준 군수, 권점숙 군의장, 송경창 경북도 문화체육국장, 대한양궁협회 김기찬 부회장을 비롯한 양궁관계자, 각급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30일까지 열전에 들어갔다. 이현준 군수는 대회사를 통해 "제10회 도지사기 양궁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양궁의 고장 예천을 찾아준 선수·임원 여러분을 군민과 함께 환영하며, 한국 양궁이 '세계 최고'라는 자부심은 양궁인만이 느낄 수 있는 특권이니 다 함께 노력해 한국 양궁을 더욱 발전시켜 줄 것"을 당부했다. 송경창 경상북도 문화관광국장은 "올림픽 등 각종 국제대회에서 눈부신 금자탑을 쌓으며 세계 최강 한국양궁의 위상을 지켜오고 있다며, 본 대회를 통해 우수한 선수들이 많이 발굴되기를 바란다."는 김관용 도지사의 격려사를 대독했다. 대한양궁협회 김기찬 부회장은 "양궁대회 준비에 물심양면으로 애쓴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선배들이 이룩해 놓은 전통을 이어가겠다는 사명감과 세계를 향한 큰 꿈을 키워 나가길 기원한다."는 정의선 회장의 축사를 대독했다. 대회 첫날인 28일은 개회식과 공식연습, 대표자 회의 등이 진행되고 이어 29일 오전 9시부터 중등부 50M, 60M와 초등부 30M, 35M경기, 31일은 초등부 20M, 25M와 중등부 30M, 40M경기가 진행되며 오후 2시 40분부터 초등부 시상식에 이어 오후 5시 중등부 시상식을 끝으로 대회 일정이 마무리 된다. 예천군청 남자 선수단은 일반부 단체전 4강에서 232점을 쏴 2007년에 SC은행이 231점으로 세운 한국 기록을 경신했다. 이번 대회에는 초등 42개 팀, 중등 49개 팀의 선수, 임원 500여명이 참가해 20m, 30m 등 8개 부문에서 기량을 겨룬다. 이현준 군수는 지난 25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30회 회장기 전국 대학·실업 양궁대회에서 한국 신기록을 6년 만에 갱신하면서 우승한 예천군청 남자선수단을 비롯한 남·여선수단을 격려하고 더욱 노력하여 예천 양궁의 명성을 드높여줄 것을 당부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3-06-28 오후 3:21:24)

 

  예천진호국제양궁장(慶山西部初校 洋弓部 全國大會 團體·個人 準優勝) [記事] : 경산서부초등학교(교장 김진학) 양궁부가 2013년 6월 28∼30일까지 3일간 예천군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10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초ㆍ중학교 양궁대회’에서 남자 초등부 단체 준우승 및 개인전 2위를 입상했다.(남동해 大邱日報 2013.07.05 01:00)

 

  예천진호국제양궁장(주몽·로빈 후드·윌리엄 텔… 鬼神같은 솜씨 한자리에!) [記事] :   2014년 10월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어른`아이들이 한데 어울려 곳곳에 설치된 과녁을 향해 활시위를 당긴다. 중국·일본·영국 등 지구촌 곳곳에서 찾아온 궁사들은 각국을 대표하는 전통 활로 '세계 활쏘기 경연대회'를 벌인다. '제1회 예천세계활축제'가 열리는 예천 지역 곳곳은 국궁·양궁을 비롯해 그야말로 지구촌 활의 향연이 펼쳐진다. 같은 날 진호국제양궁장 옆 운동장에는 활과 화살 만들기 체험을 위해 아이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활쏘기 체험장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주몽과 서양을 대표하는 로빈후드 복장을 한 아이들이 편을 갈라 활쏘기 체험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모른다. 연인들은 동화 속 윌리엄 텔의 한 장면을 연출해 여자 친구 머리에 사과를 얹어 맞히는 사랑의 큐피드 게임에 푹 빠지기도 한다. 활의 고장, 예천이 내년 세계 활 축제 개최를 목표로 용역 발주, 국비 확보 등에 총력을 쏟고 있다. 명실상부한 활의 도시로 부상을 꿈꾸고 있는 것이다.  ◆예천 세계적 활 도시로 변신 시도 : 활은 가장 오래된 수렵기구로 생존과 일상의 접점에서 인류가 지금도 사용하고 있는 문화적 도구다. 전 세계적으로 활이 없는 곳은 없다. 비록 환경에 따라 다양한 용도와 기능,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나 활과 화살이라는 두 개체가 어울려 과녁을 향하는 것은 같다. 현재 우리나라는 자치단체마다 국궁장을 두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300여 곳의 사정(활 쏘는 장소)이 있다. 국궁 동호인들도 3만여 명에 달한다. 전국에서 국궁대회만 50여 차례 개최되며 초`중`고 학생들에게도 활쏘기 체험 프로그램이 늘어나고 있다. 양궁 역시 레저스포츠 게임으로 활성화되고 있다. 활은 동서고금을 통해 많은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주몽과 이성계, 화살과 달리기를 한 최영 장군 이야기, 윌리엄 텔과 로빈후드의 이야기 등 활에 얽힌 이야기는 무궁무진하다. 시대적으로 비상하는 영웅에게는 활이 필수적인 도구이기도 했다. 예천이 '활 축제'를 통해 세계적인 활의 도시로 변신을 꾀하고 있다. 세계 활의 메카로 예천이 우뚝 서고, 진호국제양궁장과 북부권 사정 곳곳에서 궁술을 즐기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모습, 모든 사람들이 영웅에 대한 환희를 가지고 즐겁게 활쏘기를 하는 모습을 꿈꾸고 있다. 꿈이 아니다, 예천이 가진 브랜드에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보태면 충분히 실현 가능하다. 여기에 스포츠 마케팅이 더해지고 활로 세계와 소통하는 문화 교류의 장을 형성한다면 예천 문화의 비상을 꿈꿀 수 있다.  ◆예천 '활' 이야기 : 예로부터 예천은 '활의 고장'으로 불렸다. 1979년 서독에서 열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5관왕을 차지한 김진호 선수를 비롯해 활의 명인으로 불리는 궁장 권영학(경북무형문화재 제6호) 선생, 국제진호양궁장 등 활과 관련된 많은 자원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또 전국적으로 국궁을 제작하는 장인 대다수가 예천 출신이라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자랑거리다.  예천 국궁은 권율 장군의 직계손이던 계황이 개성에서 예천 왕신마을로 이주한 후부터 지금까지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안동 권씨 가문의 조궁술이다. 그 이후 1920년부터 1953년까지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등 혼란기를 겪으며 30년간 활 제작이 중단됐다가 1953년 이후 재현되기 시작했다. 궁장 권영학 선생은 "조선시대만 하더라도 선조들은 심신을 단련하기 위해 각궁을 만들어 사용했고, 전쟁용으로는 청궁, 대궁, 철퇴궁 등 여러 종류의 활을 만들어 사용했으나 임진왜란을 전후해 총포류가 나오면서 서서히 자취를 감춰 지금은 심신수련용인 각궁(국궁)만이 살아남아 그 맥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국궁의 뒤를 이어 활의 고장 예천의 위상을 전 세계에 우뚝 세운 것이 바로 양궁이다. 양궁 하면 김진호 선수를 떠올린다. 당시 예천여고 2학년에 재학 중이던 김 선수는 서독에서 열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출전해 5관왕이라는 기적을 이뤘다. 전 세계 언론은 동양의 작은 나라 한국의 시골소녀가 세계를 제패했다는 기사를 대대적으로 다뤘고, 예천이 활의 고장으로 전 세계에 알려지게 되는 기폭제 역할을 하게 됐다. 김 선수의 선전 뒤에는 권영학 선생을 비롯한 예천 국궁인의 힘이 컸다. 권영학 선생은 1970년 사재를 틀어 예천여고에 양궁부를 창설해 국궁에 이어 양궁 후진에도 힘을 쏟았다. 그 결과 황숙주·서현주·김미자·한희정·윤옥희 선수 등 수많은 여자 양궁 국가대표가 배출됐다. 경북양궁협회 김도영 회장은 "예천 양궁이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떨칠 수 있는 배경에는 예천 국궁의 뒷받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최근 지역 정치권에서도 활의 고장 예천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국립양궁원 건립을 비롯한 각종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권오석 記者 每日新聞 2013-07-13)

 

  예천진호국제양궁장(未來의 洋弓 主役 弓師들 醴泉에 다 모인다) [記事] : 한국 양궁의 미래를 이끌어 갈 꿈나무인 전국 중ㆍ고 양궁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2013년 8월 2일부터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실력을 겨룬다. 제39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 시 도 대항 전국 남녀 중 고 양궁대회와 제40회 한국중고양궁연맹 회장기 전국 남녀 중 고 양궁대회가 8월 2일부터 7일까지 6일 동안 잇따라 열리게 된다. 이번 대회 참가규모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대회 86개팀 630명, 중고연맹회장기 대회 125개팀 770명 등 총 211개팀 1,400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경기방법은 싱글라운드 남녀단체, 개인종합, 거리별 방식으로 진행된다. 먼저, 제3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양궁대회가 8월 2일 공식연습경기에 이어 3일과 4일 이틀간 본격적인 경기를 펼치고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끝으로 대회가 마무리 된다. 이어 제40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 양궁대회가 5일 오후 3시 대회장인 이현준 예천군수, 대한양궁협회 김기찬 부회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양궁관계자, 선수 임원, 지역주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열전에 들어간다. 본 경기는 6일 오전 9시 고등부 남녀 90m와 70m 경기를 시작으로 7일까지 이틀간 경기를 치루고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끝으로 6일간의 열전을 마감하게 된다. 이번 대회의 대회장인 이현준 군수는 대회사에서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선수단에게 환영의 뜻을 전하고, 선수단 모두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3-08-02 오전 9: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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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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