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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829:세계활축제(81)진호양궁장(21)(祝김현중/예천방문1,209)
작성자장병창 @ 2014.11.21 07:24:17

  예천의 자랑(3829) : 예천세계활축제(81) 예천진호국제양궁장(21)(附 보문면 김현중, 20일 농진청장상 수상...축하합니다/예천방문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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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역시 怪物… 이우석, 南高部 4冠王 命中) [記事] : '기대주' 이우석(인천 선인고)이 제3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시ㆍ도대항양궁대회에서 남고부 4관왕에 올랐다. 이우석은 2013년 8월 4일 경북 예천군 진호양궁장에서 막을 내린 대회 남고부에서 70m와 50m, 개인종합, 단체전을 석권하며 4관왕을 차지했다. 이우석은 70m에서 339점을 쏴 공동 1위를 차지한데 이어 50m와 개인종합서 각각 345점, 1천358점으로 우승한 뒤, 석준희, 차순형, 백준혁과 팀을 이룬 단체전서도 선인고가 4천3점으로 패권을 차지하는데 기여했다. 또 여고부 송지영(인천 인일여고)은 70m에서 345점의 대회신기록을 쏘며 공동 1위에 오른 후 60m에서는 역시 351점의 대회신기록으로 이은아(여주 여강고ㆍ347점)를 꺾고 우승했으며, 개인종합서도 1천386점으로 이은아(1천383점)에 3점 앞선 금메달을 보태 3관왕이 됐다. 남중부 강석(인천 만수북중)은 60m에서 349점의 대회신기록을 쏴 안효진(안산 성포중ㆍ344점)을 제치고 우승한 뒤, 50m에서도 338점으로 김성현(북인천중ㆍ335점)을 누르고 금메달을 추가했다. 개인종합서도 강석은 1천376점으로 박치경(부산 모라중ㆍ1천366점)에 10점 앞서 우승, 3관왕 대열에 합류했다. 한편, 남중부 30m에서는 이승준(하남 신장중)이 353점으로 강상훈(충남 이원중) 등과 공동 1위에 올랐고, 여중부 50m에서는 유수연(인천 부일중)이 339점의 대회신기록으로 정상을 차지했다.(황선학 記者 京畿日報 2013-08-05)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30回 文體部長官旗 및 第40回 韓國中.高洋弓聯盟會長旗 洋弓大會 開幕!) [記事] : 한국 양궁의 미래를 이끌어 갈 꿈나무인 전국 중.고 양궁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제39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 중·고 양궁대회, 제40회 중.고양궁연맹 회장기 중.고 양궁대회"가 2013년 8월 5일 오후 3시 진호국제양궁장 실내체육관에서 개회식을 갖고 본격적인 경기에 들어갔다. 이날 개회식에는 이현준 군수, 권점숙 군의장, 정상진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장, 대한양궁협회 김기찬 부회장을 비롯한 양궁 관계자, 군 관내 각 기관단체장, 양궁 관계자, 선수 임원, 지역주민 등 1천500여명이 참석하여 뜨거운 태양아래서 펼쳐질 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이 선전해 줄 것을 기원했다. 이현준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양궁의 고장 예천에서 이번 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하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회 참가를 위해 '새천년 희망의 땅 웅비예천'을 찾아주신 선수·임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 군수는 "우리 예천군에서는 양궁의 고장에 걸맞게 남·여 실업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동안 윤옥희, 장용호 선수 등 많은 국가대표를 배출했으나 기록은 깨어지기 위해 있는 것이지만 새로운 기록을 수립해 본 선수라면 모두 그 순간의 희열과 함께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자신을 볼 수 있다며 예천에서 기록 경신을 이루어 달라"고 주문했다. 대한양궁협회 김기찬 부회장은 "활과 양궁의 고장 예천에서 이번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해 준 이현준 군수님을 비롯한 기관단체장님, 그리고 예천군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대회에서 많은 우수선수들이 발굴되어 한국 양궁의 미래를 밝히는 대회로 승화되길 기원한다."는 정의선 회장의 인사말을 대독했다. 권점숙 군의장은 축사에서 "온 대지위에는 열기를 더해가는 삼복더위에 양궁의 고장 예천에서 이번 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축하드리고 전국 각지에서 지역 및 학교의 명예를 걸고 참가하신 임원·선수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평소 연마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고장과 학교를 빛내는 선수들이 되어 달라"고 말했다. 이날 선수대표는 "전 양궁인은 성실한 마음자세로 일치단결하여 국민체육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경주할 것과 양궁강국의 자부심을 갖고 보다 높은 기록발전에 최선을 다하고 세계 양궁을 이끌어 나간다."는 양궁인 선서를 했다. 이번 대회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대회에 86개팀 630명, 한국 중.고양궁연맹회장기 대회에 125개팀 770명 등 총 211개팀에서 1천400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며, 방법은 싱글라운드 남녀단체, 개인종합, 거리별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국 중.고양궁연맹 권중섭 부회장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된 이번 대회 경기는 6일 오전 9시 고등부 남녀 90m와 70m 경기를 시작으로 7일까지 이틀간 경기를 치루고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끝으로 6일간의 열전을 마감하게 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3-08-05 오후 3:28:49)

 

  예천진호국제양궁장(會長旗 全國中高洋弓 여주 여강高 이은아 女高部 4冠王 ‘神弓’) [記事] : '차세대 신궁' 이은아(여주 여강고)가 제40회 한국중ㆍ고연맹회장기 전국남녀양궁대회 여고부에서 4관왕에 올랐다. 이은아는 2013년 8월 7일 경북 예천 김진호국제양궁장에서 벌어진 대회 최종일 여고부 50m에서 342점을 쏴 박세희(임실 오수고ㆍ339점)를 제치고 우승한 후 30m에서도 358점으로 강채영(울산 학성여고ㆍ357점)에 앞서며 금메달을 추가했다.  이로써 전날 60m에서 금메달을 딴 이은아는 이날 개인종합서도 1천387점의 대회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보태 4관왕이 됐다. 또 남고부 김종호(인천 영선고)는 이날 50m에서 344점을 쏴 우승한 뒤 개인종합서도 1천346점으로 이승신(경남체고ㆍ1천341점)에 앞서며 금메달을 추가해 2관왕을 차지했다. 한편 여중부 단체전서는 인천 부일중이 4천25점으로 우승했으며, 남녀 고등부 인천 영선고와 여주 여강고는 나란히 준우승했다.(황선학 記者 京畿日報  2013-08-08)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이원중, 中高洋弓聯盟戰 團體戰 優勝) [記事] : 충북 옥천 이원중학교(교장 이종호)가 '제40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대회'에서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이원중은 2013년 8월 5~7일 경북 예천군 진호국제양궁경기장서 열린 대회에서 총 4천22점을 쏴 3천975점에 그친 청주 용성중학교를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강상훈은 개인전 50m 금메달을 차지한 데 이어 30m와 60m 경기서 은메달을 따 개인전 종합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김국기 中部每日新聞 2013-08-09)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光州體育中 정유리 韓國新記錄 ‘命中’) [記事] : 광주체육중 정유리(3년)가 제40회 한국 중·고 연맹회장기 전국 남녀 양궁대회에서 한국신기록을 작성하며 2관왕에 올랐다. 정유리는 2013년 8월 5∼7일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여중부 60m 경기에서 351점을 쏴 윤미진이 지난 2005년 5월 제26회 화랑기 대회에서 작성한 기존기록(350점)을 깨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정유리는 40m 경기에서도 349점을 기록하며 2위 유수연(경기 부천 부일중)을 3점 차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차지해 2관왕이 됐다. 정유리는 50m 경기에서도 328점을 쏴 도혜수(경북체중)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정유리는 김나윤·박연경·박하경과 팀을 이뤄 출전한 여중 단체전에서 3959점을 쏴 부일중(4025점), 경북체중(3963점)에 이어 동메달을 추가했다. 광주체중 김선우(1년)는 남중부 50m 경기에서 342점을 쏴 금메달을, 50m경기에서 331점을 쏴 강상훈(충북 옥천 이원중·334점)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 밖에도 광주체고 정수라·김지애·김은영·이수진 조는 여고부 단체전에서 4021점을 기록해 전북 임실 오수고(4069점)와 경기도 여주 여강고(4055점)에 이어 동메달을 획득했다. 앞서 정유리는 지난 2∼4일 같은 곳에서 열린 제3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시·도대항 양궁대회에서도 40m 1위, 30m와 60m 3위, 개인종합 2위를 차지했다.(송기동 記者 光州日報 2013-08-09)

 

  예천진호국제양궁장(모라중, 全國洋弓大會 2連續 頂上 : 京畿 신장중에 51点 差 따돌려) [記事] : 부산의 양궁 명문인 모라중(교장 노인상)이 전국대회 2연속 단체전 우승의 쾌거를 이뤘다. 모라중은 2013년 8월 2~4일 경북 예천군 진호양궁장에서 열린 제39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 전국 시·도 대항 양궁대회에서 남중부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모라중 팀(박치경·박재우·이창열·김지훈)은 이 대회 단체전에서 2위인 경기 신장중을 51점 차이로 따돌리고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이번 중학부 단체전에는 11개 시·도 대표팀이 출전해 기량을 겨뤘다. 모라중 박치경(3학년)은 대회 개인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에 앞서 모라중은 지난 6월 28~30일 제10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초·중등 양궁대회에서도 단체전 우승을 따냈다.(國際新聞 2013-08-09)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光州體育中) [記事] : “긴장하지 않고, 편하게 쐈습니다.” 광주체육중 정유리(3년)는 최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40회 한국 중·고 연맹회장기 전국 남녀 양궁대회’에서 한국 양궁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여중부 60m 경기에서 351점을 쏴 윤미진이 지난 2005년 5월 제26회 화랑기 대회에서 작성한 기존기록(350점)을 깨고 한국신기록을 수립한 것이다. 6발씩 6번을 쏘는 이 경기에서 정유리는 36발 중 28발을 정중앙에 명중시키고 9점 7발, 8점 1발을 쏴 합계 351점을 기록하는 파란을 연출했다. 이번 대회에서 정유리는 여중부 60m를 비롯해 40m, 개인종합에서 1위를 차지하며 대회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이로 인해 한국양궁의 차세대 대표주자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평소 활을 쏘는 모습이 멋있다 생각하던 정유리는 두암초등학교 3학년 때 양궁부 선수 모집 공고를 보고 양궁부에 발을 들였다. 부모의 적극적인 후원과 함께 이선미 코치의 열성적인 지도에 따라 기초를 탄탄히 다지면서 흘린 굵은 땀방울 덕분에 정유리의 실력은 2010년 제39회 대전 소년체전 여초 20m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할 정도로 일취월장했다. 158㎝의 정유리는 또래보다 다소 작아 자신의 키보다 더 큰 활을 들고 사대에 서지만 활시위를 당기는 모습은 힘차면서도 부드럽다. 정유리는 “예전에는 50m를 잘하고, 40m가 부담스러웠는데 지금은 특별히 부담있는 거리가 없다”고 말했다. 국가대표 출신인 박현수(26) 코치는 “정유리는 경기를 치르면서 긴장감을 잘 컨트롤 하는 것이 강점이다”며 “좋지 않은 자세나 버릇을 지적하면 잘 따라오는 스타일”이라고 평했다. 지난 2005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아시아 그랑프리 2차대회에서 2관왕(개인우승·단체우승)을 차지했던 박 코치는 자신의 선수경험을 학생들에게 아낌없이 전수하고 있다. 광주체중 여중 양궁부는 현재 정유리·최보은(이상 3년), 김나윤(2년), 박하경·박연경(이상 1년) 등 5명이 활약하고 있다. 교내 양궁장이 마련돼 있지만 선수들의 휴게공간인 컨테이너 박스는 10여년이 지난 상태라 인원에 비해 비좁고, 너무 낡아 전면적인 교체가 절실하다. 어린 여중생이지만 이미 국내무대 정상에 오른 정유리는 국제무대를 꿈꾸고 있다. 지난해 10월 청소년 대표로 선발됐던 정유리는 10월 중국 장쑤성 우시에서 열리는 세계 유스 양궁 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정유리는 “처음 나가는 세계 대회에서 꼭 금메달을 꼭 따고 싶다”며 “장차 국가대표가 돼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는 게 꿈”이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송기동 記者 光州日報 2013-08-19)

 

  예천진호국제양궁장(花郞旗 全國市·道對抗 洋弓 仁川 선인高 이우석 ‘2冠王’ 활시위) [記事] : '예비 신궁' 이우석(인천 선인고)이 제34회 화랑기 전국시ㆍ도대항양궁대회 남고부에서 2관왕을 명중시켰다. 이우석은 2013년 8월 19일 경북 예천군 진호국제양궁장에서 벌어진 첫 날 남고부 90m에서 319점을 쏴 민병연(인천 영선고)과 한종혁(강원체고ㆍ이상 318점)을 따돌리고 우승한 뒤, 70m에서도 343점으로 민병연과 권대현(천안 병천고ㆍ이상 338점)을 가볍게 제치고 금메달을 추가했다. 한편, 여중부 50m에서는 유수연(인천 부일중)이 339점을 쏴 주혜빈(인천 신흥여중ㆍ337점)을 누르고 정상을 차지했다. 이 밖에 송지영(인천 인일여고)은 여고부 70m와 60m에서 각각 339점, 344점을 기록해 강채영(울산 학성여고ㆍ343점, 346점)에 모두 뒤지며 은메달 2개를 따냈다.(황선학 記者 京畿日報 2013-08-20)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이우석·유수연 '5冠王' 命中 花郞旗全國市·道對抗 洋弓) [記事] :  이우석(인천 선인고)이 화랑기 제34회 전국시도대항 양궁대회에서 남고부 5관왕에 올랐다.이우석은 2013년 8월 20일 경북 예천 진호양궁장에서 진행된 2일째 거리별 라운드 남고부 개인전 30m에서 36발 합계 357점을 쏴 최선(전남체고)과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전날 거리별라운드 70m와 90m에서 각각 343점과 319점을 쏴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우석은 거리별라운드 총점에서 1천362점으로 정상에 오른 데 이어 같은 학교 석준희와 민병연ㆍ김종호(이상 인천 영선고)와 함께 출전한 남고부 단체전에서도 인천선발이 4천50점으로 우승을 차지해 대회 5관왕에 이름을 올렸다. 또 여중부의 유수연(인천 부일중)도 전날 50m(339점)에 이어 이날 30m(357점)와 40m(350점)를 석권한 뒤 개인종합(1천384)과 단체전(4천92점)에서도 1위에 올라 5관왕 대열에 합류했다.(김종화 記者 京仁日報 2013-08-21)

 

  예천진호국제양궁장(花郞旗 全國市ㆍ道對抗洋弓 仁川·京畿, 男女 高等部 團體戰 同伴 覇權) [記事] : 인천시와 경기도가 제34회 화랑기 전국시ㆍ도대항양궁대회에서 나란히 남녀 고등부 단체전 동반 패권을 안았다. 인천선발은 2013년 8월 21일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최종일 남고부 단체 결승전에서 이우석,석준희(이상 선인고), 민병연, 김종호(이상 영선고)가 팀을 이뤄 천안 병천고를 22대 226, 1점 차로 꺾고 우승했다. 또 여고부 단체전 결승에서 이은아(여주 여강고), 김소희, 임은지, 주창희(이상 경기체고)가 출전한 경기선발은 전북선발을 222대 220으로 따돌려 정상에 올랐으며, 여중부 단체전 인천선발도 유수연, 오해미, 장민희(이상 부일중), 주혜빈(신흥여중)이 팀을 이뤄 대구선발을 222대 215로 가볍게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남중부 단체전 인천선발은 결승서 서울선발에 222대 225로 져 은메달에 그쳤다.(황선학 記者 京畿日報 2013-08-22)

 

  예천진호국제양궁장(原州女高 손가영, 컴파운드 個人戰 準優勝) [記事] : 원주여고 손가영이 2013 컴파운드 4차 대회에서 개인전 준우승을 차지했다. 손가영은 2013년 8월 20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막을 내린 이 대회 여고부 개인전에서 70m 325점(4위), 60m 345점(은메달), 50m 341점(동메달), 30m 353점(은메달)을 쏘며 합계 1364점으로 송윤수(서울여고·1392점)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이와 함께 하이트진로의 김윤희는 대학·실업부에서 70m 339점(은), 60m 345점(동), 50m 346점(은), 30m 357점(은)을 맞추며 합계 1387점으로 3위에 만족했다. 한편 같은 장소에서 열린 화랑기 전국시도대항양궁대회에서는 강원체고의 박성철-한종혁-황윤찬-허재욱 조가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박주석 江原道民日報 2013-08-23)

 

  예천진호국제양궁장('어린 神弓들' 全國大會 頂上 쏘다) [記事] : 인천의 청소년 궁사들이 금빛 과녁을 명중시키며 양궁 전국대회 단체전과 개인전을 휩쓸었다. 남자 고등부 이우석(선인고)과 여자 중등부 유수연(부일중)은 개인 5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2013년 8월 18일부터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고 있는 화랑기 제34회 전국 시도대항 양궁대회에 출전한 남자 고등부 인천 선발(이우석, 석준희(이상 선인고), 민병연, 김종호(이상 인천영선고))은 합계 4050을 쏘며 예선 1위로 본선에 진출한 뒤 21일 열린 단체전 결승전에서 충남 선발팀을 227대 226, 1점차로 누르고 극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같은 날 열린 여자 중등부 결승전에서는 합계 4092를 쏴 역시 예선 1위로 본선에 오른 인천 선발(유수연, 오해미, 장민희(이상 부일중), 주혜빈(신흥여중))이 대구 선발을 222대 215로 크게 이기고 우승기를 가져왔다. 다음 날인 22일 치러진 남자 고등부 개인전에서 전날 단체전 우승자인 이우석(선인고)은 4개 거리(90, 70, 50, 30m) 중 3개 거리(90, 70, 30m)에서 1위를 차지하며 개인종합 1위까지 거머줘 개인 5관왕에 올랐다. 같은 날 열린 여자 중학부 개인전에서 전날 단체전 우승자인 유수연(부일중)도 4개 거리(60, 50, 40, 30m) 중 3개 거리(50, 40, 30m)에서 1위를 차지하며 개인종합 1위에 올라 역시 개인 5관왕을 차지했다. 이에 따라 인천은 고등부와 중등부 남ㆍ녀 성적을 각각 합산(1위부터 8위까지)해 결정되는 시ㆍ도종합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합계 4067을 기록하며 예선 1위로 본선에 올랐던 남자 중학부 인천선발(강석, 김정효(이상 만수북중학교), 김성현, 천태훈(북인천중학교))은 결승전에서 서울 선발에 222대 225로 져 아깝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여자 고등부에서는 예선 2위(합계 4065)로 본선에 오른 경기 선발(김소희, 임은지, 주창희(이상 경기체고, 이은아(여강고))이 전북 선발을 222대 220으로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이종만 記者 仁川日報 2013-08-23)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光州體育中 정유리 花郞旗 洋弓 60m 金) [記事] : 광주체육중 정유리(3년)가 ‘제34회 화랑기 전국 시·도 대항 양궁대회’ 여중부 60m 금메달을 비롯해 은메달 1,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정유리는 2013년 8월 22일 경북 예천 진호국제 양궁장에서 폐막한 대회 여중부 60m에서 339점을 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40m 경기에서는 유수연(인천 부일중)에 1점 뒤진 349점을 쏴 은메달을 추가했다. 개인종합에서는 유수연(1384점)·주혜빈(인천 신흥여중·1375점)에 이은 1361점을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 또한 정유리는 최보은(3년)·김나윤(2년)·박연경·박하경(이상 1년)과 함께 출전한 단체전에서 아쉽게도 4위에 머물렀다. 한편 정유리는 최근 열린 한국 중·고 연맹회장기 전국 남녀 양궁대회 60m경기에서 한국신기록(351점)을 수립하며 한국양궁의 차세대 대표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정유리는 오는 10월 중국 장쑤성 우시에서 열리는 세계 유스 양궁 선수권대회에 출전해 세계무대를 향해 활시위를 당길 예정이다.(송기동 記者 光州日報 2013-08-23)

 

  예천진호국제양궁장(花郞旗 全國市ㆍ道對抗洋弓 이우석·유수연, 5冠王 命中… 仁川, 綜合優勝 2連覇 堅忍) [記事] : 이우석(인천 선인고)과 유수연(인천 부일중)이 제34회 화랑기 전국시ㆍ도대항양궁대회에서 나란히 남고부, 여중부 5관왕에 오르며 인천광역시의 종합우승 2연패 달성에 기여했다. 이우석은 2013년 8월 22일 경북 예천군 진호국제양궁장에서 벌어진 대회 최종일 남고부 개인전 결승에서 한재엽(천안 병천고)을 접전 끝에 6대4로 누르고 우승했다. 이로써 이우석은 이번 대회에서 90m, 70m, 30m 금메달과 전날 인천시의 단체전 우승에 기여한데 이어 개인전마저 석권, 대회 5관왕이 됐다. 이우석은 결승 1엔드에서 한재엽에 27-28로 져 먼저 2점을 내준 뒤, 2엔드에서 27-27로 비겨 1점씩을 나눠가졌다. 이어 3엔드서 28-26으로 승리해 3대3 동점을 만든 이우석은 4엔드를 다시 28-28로 비겼지만 5엔드를 29-26으로 잡아 2점 차 역전승을 일궈냈다. 또 여중부 거리별 50m, 40m, 30m와 단체전서 금메달을 따낸 유수연은 이날 개인전 결승에서 김미현(여주여중)을 6대0(30-27 29-28 29-26)으로 완파하고 우승, 5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며 5관왕이 됐다. 한편, 여고부 개인전 3ㆍ4위전에서 이은아(여주 여강고)는 유수정(인천 부개고)을 7대1로 완파하고 3위에 입상했다.(황선학 記者 京畿日報 2013-08-23)

 

  예천진호국제양궁장(옥천 이원중 강상훈 選手 個人綜合 1位) [記事] : 옥천 이원중학교 강상훈(3년) 선수가 경북 예천에서 열린 '34회 화랑기 시도대항 양궁대회'에서 대회 2관왕 및 개인종합 1위에 올랐다. 2013년 8월 25일 이원중학교에 따르면 강상훈 선수는 이 대회 50m, 30m 두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30m 종목에서 358점을 쏴 대회 신기록을 수립했다. 60m와 40m 종목에서는 아깝게 은메달에 그쳤다. 김원식 감독은 "강상훈 군이 놀라운 실력을 보여줘 자랑스럽다"며 "전국대회를 겨냥한 맞춤식 훈련 및 타시도 선수에 대한 정보수집 및 통계적 분석이 좋은 성과를 낳은 것 같다"고 말했다.(육종천 記者 大田日報 2013-08-26)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 洋弓選手權大會 醴泉서 開幕 ; 今年度 韓國最高의 弓師들 決算 大會, 오는 13日까지 열려) [記事] : 제45회 전국 남여 양궁종합선수권대회 및 제6회 스포츠토토와 함께하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전국 남여 초등학교 양궁대회가 2013년 9월 9일 오후 4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7일간 열전에 들어갔다. 양궁종합선수권대회는 2013년도 한국양궁을 결산하고 2014년도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한 대회로 한국양궁 최강전이라 할 수 있다. 이번 대회에는 총 251명의 선수들이 참가하게 되며, 이번 달 터키에서 개최되는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국가대표 선수를 제외한 선수 중 지난 1년간 대회에서 남자 1,310점, 여자 1,340점을 1회 이상 획득한 선수들에게 참가자격이 부여되며, 세계대회에 참가하지 못하는 국가대표와 상비군에게는 자동 출전권이 주어진다. 올림픽라운드 방식으로 개최되는 금번 대회에서는 남녀별 개인전과 단체전, 거리별(남 90/70/50/30m, 여 70/60/50/30m)로 치러지며, 개인전은 세트제로 운영된다. 2014년 국가대표는 금번 대회에서 성적순으로 64명을 우선 선발하고 향후 2, 3, 4차 선발전을 거쳐 최종 국가대표는 내년 3월경 확정될 예정이다. 이에 군에서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양궁장 및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선수들이 최상의 조건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양궁의 고장 예천의 명성을 다시 한 번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지역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3년 09월 09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인일여고 송지영, 金 命中 全國男女洋弓綜合選手權) [記事] : '고교 양궁 기대주' 송지영(인천 인일여고)이 제45회 전국남녀양궁종합선수권대회에서 선두로 나섰다. 송지영은 2013년 9월 10일 경북 예천진호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대진 라운드 70m와 60m에서 72발 합계 692점을 얻어 김유미(691점ㆍLH)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특히 송지영은 70m에서 344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60m에선 348점으로 3위. 70m에서 우수한 기록을 내는 선수는 특별히 주목을 받는다. 올림픽,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안게임 등 각종 메이저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토너먼트는 70m 거리에서 열리기 때문이다. 송지영은 지난달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시도대항대회에서 4개 거리 144발 합계 1천386점으로 고득점을 올려 여고부 정상에 오른 기대주다. 송지영이 11일에 열릴 50m와 30m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다면 고교 선수로서 베테랑 선수들을 꺾고 우승하는 영예를 안게 된다.(김영준 記者 京仁日報 2013-09-11)

 

  예천진호국제양궁장(배재대·現代모비스, 洋弓 男女團體戰 優勝 外) [記事] : 배재대와 현대모비스가 제45회 양궁남녀종합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배재대는 2013년 9월 12일 예천진호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예천군청을 229-226으로 꺾었다. 이어 벌어진 여자 단체전 결승에선 현대모비스가 광주광역시청을 226-220으로 눌렀다. 병천고는 남자 단체 3, 4위전에서 베테랑 선수들로 구성된 코오롱을 226-223으로 제압하는 이변을 연출했다...(韓國日報 2013-09-12)

 

  예천진호국제양궁장(송지영, 綜合選手權 新記錄 女 洋弓 144발 合計 1395点) [記事] : 여고생 송지영(17ㆍ인일여고)이 제45회 전국남녀종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성인 선수들을 따돌리고 대진라운드 정상에 올랐다. 송지영은 2013년 9월 11일 예천진호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대진라운드에서 144발 합계 1천395점을 기록, 김유미(LH)ㆍ전나영(대구서구청ㆍ이상 1천384점)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송지영이 올린 점수는 좀처럼 볼 수 없는 고득점으로 종합선수권대회 신기록으로 인정됐다. 4개 거리 144발 합계의 세계기록은 박성현이 2004년 작성한 1천405점이다. 송지영은 박성현에 이어 세계를 통틀어 사상 두 번째로 1천400점 고지를 밟을 기회를 아쉽게 놓쳤다.(김영준 記者 京仁日報 201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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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문면 김현중, 20일 농진청장상 수상...축하합니다.

 

  예천군농업기술센터(醴泉郡 '第6期 沙果벤처大學 修了式' 개최..김현중 氏 農振廳長賞 受賞) [記事] : 예천군에서는 사과농업을 이끌어 갈 유능한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해 지난 2월부터 실시한 제6기 예천사과벤처대학 수료식이 2014년 11월 20일 오후 4시 예천군 농업인회관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수료식에는 이현준 군수, 수료생 73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회장 보문면 김현중 씨가 농촌진흥청장상, 부회장 권상술 씨(상리) 외 3명이 예천사과벤처대학장상, 10개월간 결석 없이 수업에 참여한 상리면 임병호 씨 외 13명이 개근상을 수상했다. 이현준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오늘 졸업하는 여러분들은 사과 전문지도사와 국내 유명강사 및 전문가로부터 다양한 교육을 받은 만큼 최고의 사과전문가로 거듭나길 바라며 신 도청시대를 맞아 지역발전에도 앞장 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 수료한 농업인들은 지난 1월 원서를 접수받아 서류심사, 의욕도, 영농현황, 기술수준 등 종합평가를 거쳐 선발된 정예 농업인으로 10개월간 수업기간 동안 강의실과 선진 농업현장 등에서 생산, 경영, 가공, 유통 등에 관한 이론 교육과 토론, 현장중심의 교육을 받았다. 또한, 분야별 국내 유명강사와 전문가를 초빙해 맞춤형 전문교육으로 농산물 수입개방에 따른 변화와 FTA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과수산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최고의 전문 인력으로 육성했다. 남창진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장은 "이번 교육은 예천 사과농업 전문농업인 육성을 목표로 대학교수 초빙은 물론 농촌진흥청 산하 사과관련 전문박사, 선진농가 벤치마킹 등 이론과 현장교육을 병행했으며 사과농업의 경쟁력을 키우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4-11-20 오후 9: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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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1,209

 

  회룡포(回龍浦의 가을) [記事] : "15회 동기생 여러분! 이렇게 만나서 반갑고 고맙습니다. 더욱 발전하는 동기회가 되길 빕니다." 이 말은 모교 교장을 역임한 고교 은사 K선생님이 스승님들 대표로 한 인사말이다. 고교 동기회는 1970년 말경부터 스승의 날에 은사님을 모시고 축하연을 가졌으며, 지금은 전국 동기들의 여행 때 모신다. 2014년 10월 하순, 동기들이 경북 예천군 회룡포(回龍浦)에서 모였다. 이곳은 한반도 최고의 물돌이 마을로 낙동강 상류의 지류인 내성천이 350도로 마을을 휘돌아 흐른다. 나머지 10도마저 물을 둘렸더라면 육지 속의 섬이 되었을 것이다. 낙동강 줄기의 하회마을이나 강원도 영월의 동강도 물돌이가 있지만 이곳만큼 아름답지가 않다.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회룡포는 한 삽만 뜨면 섬이 되어버릴 것 같고, 산과 강에 둘러싸인 오지 중의 오지로 한때는 죄인들의 임시 귀양처였고, 한국전쟁 때에는 피난민들의 피난처였다고 한다. 인근 마을의 석송령(石松靈)은 마을 입구에 있는 반송(盤松)으로 나이가 600살 이상으로 추정된다. 이 나무는 지니고 있는 재산도 적지 않은데 1930년경에 당시 이 마을에 살던, 이수목이라는 사람이 영험 있는 나무라는 뜻으로 석송령이라는 이름을 짓고, 자기 소유의 땅 5천여㎡를 상속 등기해 주었다고 한다. 이때부터 이 나무는 드물게 토지를 가진 부자나무가 되었으며 매년 4만 원 이상의 세금도 내고 있다니 사람보다 더 대단하다. 전망대 근방에서 메밀묵과 고향막걸리로 정상주(頂上酒)를 나누며 이야기꽃을 피웠다. 이번 산행은 70중반의 은사님 3분과 전국의 고교동기들이 부부동반으로 참석해 의미 있는 나들이였으며, 이제는 현업에서 퇴직을 한 동창들이 많고 건강과 손주들, 봉사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해마다 전국의 동기들이 모일 수 있기에 좋고 소식을 들을 수 있기에 반가운 일이다. 젊은 시절의 졸업 20주년, 30주년 등의 행사 때는 많이 모였지만 이제는 동창들도 반백이 되어 참가자가 많이 줄어서 아쉽다. 만산홍엽 중 강물에 진 단풍잎들이 물결을 타고 있고, 하산하는 길 중턱의 작은 암자에도 한 폭의 동양화처럼 가을 절경을 더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청명한 하늘과 빨간 단풍 아래서 가을 맛을 듬뿍 느끼며 간식들을 먹고 있었다. 발아래 물이 돌아가는 아름다운 강에는 모래무지, 쏘가리, 붕어들이 움직이고, 은빛모래사장 앞에는 물결이 바람 따라 잘랑 잘랑 일렁인다. 회룡포 강변길에는 구절초와 쑥부쟁이가 피고 코스모도 활짝 피어있다. 강 언덕이나 강가에 갈대가 피어나는 것을 보니 가을이 깊숙이 왔음을 느끼고, 단풍이 수채화처럼 번지면서 가을에는 꽃보다 아름다운 것들이 많음을 알게 된다. 귀가하는 버스에서 노을 지는 차창을 바라보니 인간의 삶이 덧없음을 느낀다. 석송령이라는 나무도 세금을 낸다는데, 모임에 참석 못하고 어렵게 사는 친구들과 투병 중인 동기들이 생각났다. 어제 내린 가을비로 아파트 내 도로와 산책로에 붉어졌던 나뭇잎들이 떨어지고 있다. 창문을 열고 떨어지는 낙엽을 보니 연륜만큼 지나간 고등학교 시절이 생각나서, 지리산 쌍계사 다원에서 구입한 녹차 우려내 한 잔하며 이 가을 쓸쓸한 마음을 달래본다.(中部每日新聞 201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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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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