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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830:세계활축제(82)진호양궁장(22)-참우촌식당-천문우주공원-체육사-예천초(1)(祝상리호두,서경석/예천방문1,210)
작성자장병창 @ 2014.11.22 06:21:23

  예천의 자랑(3830) : 예천세계활축제(82) 예천진호국제양궁장(22)-예천참우촌식당-예천천문우주공원-예천체육사자료집-예천초등학교(1)(附 상리호두, 20일 전국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최우수상...축하합니다/서경석 예천연꽃마을 이사장, 14일 복지시설단체 운영 총무원장상...축하합니다/예천방문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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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진호국제양궁장(김윤희 `太極마크' 한 발 앞으로 : 洋弓 컴파운드 代表選拔戰 先頭, 代表評價戰 候補 4名 안에 들어) [記事] : 하이트진로 김윤희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김윤희는 최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14년 컴파운드 대표선발전에서 1,401점을 명중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 선전으로 그는 총 3차전에 걸쳐 치러진 선발전에서 종합점수 4,183점으로 선두를 지켰다. 김윤희는 2위를 차지한 서울여고 송윤수, 한국체대 오지은, 현대모비스 이현정과 함께 내년 컴파운드 양궁 국가대표 평가전에 나설 여자부 후보 4명에 포함됐다. 이에 따라 하이트진로는 김윤희와 올해 여자 국가대표로 활약 중인 서정희 등이 나머지 6명의 선수와 경쟁을 펼쳐 내년 국가대표 태극마크 임자를 가린다. 컴파운드 양궁은 내년 인천에서 열리는 2014 아시안게임의 정식종목으로 채택됐으며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에 모두 4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다.(김보경 記者 江原日報 2013-09-14)

 

  예천진호국제양궁장(仁川·京畿地域 4名 '少年神弓' 認證) [記事] : 김서영(여ㆍ인천갈월초) 등 인천ㆍ경기지역의 양궁 꿈나무 4명이 2013 양궁 유소년 대표로 뽑혔다. 김서영은 2013년 9월 13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13년도 양궁 유소년 대표 임명식에서 김광철, 김인성(이상 경기 하남 천현초ㆍ남)과 이지현(경기 안양서초ㆍ여) 등과 함께 유소년 대표로 임명됐다. 이날 임명식에는 이들 4명을 포함, 전국 대회에서 우수 성적을 거둔 15세 이하 남ㆍ여 선수 각 10명이 참가해 임명장을 받았다. 이들은 임명장과 함께 장비(활 한세트 화살 3타)와 유소년 대표 유니폼(국가대표와 동일)을 지급받았다. 대한양궁협회는 '한국 양궁 저변확대 및 중ㆍ장기 발전 계획'에 따라 양궁 우수 엘리트 선수 조기 발굴 및 육성에 집중하고자 올해 처음 이런 행사를 열었다. 양궁 유소년 대표는 학기 중에는 소속팀에서 훈련하며 전임지도자의 순회 지도를 받는 한편, 방학 중에는 합숙 훈련에 들어가 기존 대한체육회 17세 이하 청소년 대표 및 21세 이하 국가대표 상비군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양궁 엘리트 훈련을 받게 된다.(이종만 記者 仁川日報 2013-09-16)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 世界 활 祝祭’ 妥當性 硏究用役 最終報告會 : 활의 故庄으로 傳統과 脈을 잇고 地域브랜드 價値를 높이는 祝祭로 開發) [記事] : 예천군은 이현준 예천군수를 비롯한 경북미래문화재단 권두현 이사, 실과단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10월 29일 오후 4시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예천 세계 활 축제’ 개최타당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군은 궁도의 고장 예천과 진호국제양궁장을 연계하여 새 경북의 중심도시 예천의 대표 축제로 개발하기 위해 지난 6월 용역수행 업체를 선정해 주민 설문조사 등을 거쳐 지난 달 23일 중간보고를 가져 의견을 수렴하고 지난 15일 군 의회 간담회에 보고한 후 오늘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현준 군수는 “오늘날 자치단체가 새로운 축제 개발에 사활을 걸고 있는 만큼 지역을 대표하는 활을 바탕으로 한 축제로 개발해 활의 고장으로 전통과 맥을 잇고 지역브랜드 가치를 높여 제2의 도약을 맞을 수 있는 우수한 축제로 개발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군에서는 그 간 추진 과정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검토ㆍ보완하고 최종보고회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예산확보 등 제반 절차를 거쳐 내년 10월 개최를 목표로 알차고 내실 있게 수립하여 세계적으로도 손색이 없는 『예천 세계 활 축제』를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하기로 했다.(醴泉뉴스 2013년 10월 29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 道單位 洋弓大會 11個 誘致 : 활의 故庄 醴泉, 名實相符한 洋弓메카로 자리매김) [記事] : 예천군이 2014년도에 제46회 전국 남여 양궁종합 선수권대회를 비롯 7개의 전국 규모 양궁대회와 경북대회 4개 등 총 11개 대회를 유치하게 됐다. 특히, 올해는 인천 아시안게임으로 일부 대회를 인천에서 개최키로 하는 등  어느 해보다 양궁대회 유치전이 뜨거웠음에도 불구하고 11개 대회를 유치, 4개의 육상 전국대회와 함께 올 한 해 예천군이 스포츠 축제의 장으로 들썩일 것으로 예상된다. 세계 최고 수준인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그 동안 전국단위 양궁대회뿐만 아니라 국내외 많은 선수단의 전지훈련지로도 각광을 받고 있어 지역경기 활성화는 물론 활의 고장 예천을 알리는데도 적지 않은 기여를 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말레이시아 국가대표팀과 대만의 국가대표 및 신죽현 중고등학교팀, 그리고 중국 길림성 대표선수와 미국 서향순 양궁클럽 등 해외 양궁선수단과 현대모비스, 청주시청 등 1년 간 국내 선수단 29개팀 1천5백55명이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을 찾아 전지훈련을 다녀가기도 했다. 올해에도 2014년 2월 9일부터 한국양궁 여자 국가대표팀이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전지훈련을 하는 것을 필두로 많은 국내외 팀이 전지훈련을 다녀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군에서는 양궁장 정비는 물론 전지훈련선수단이 최적의 조건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이 2015년도 문경시에서 개최되는 세계군인체육대회 양궁경기장으로 지정됨에 따라 기존 노후화된 시설물 보강으로 군인체육대회 양궁경기의 성공적인 개최와 양궁 관람객의 편의제공을 위해 금년부터 자체 중계방송시스템을 구축해 국내대회에서 시범 운영할 계획으로 경기 관람객들에게 좀 더 생동감 넘치는 현장 분위기를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예천군에서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일대를 양궁대회뿐만 아니라 군민들이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각종 편의시설을 확대하고 인근 체육시설물을 보완하여 양궁장 일대를 군민 체력증진의 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매년 2만 명 이상이 찾고 있는 양궁 무료 체험도 보다 흥미롭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예천을 찾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醴泉新聞 2014년 02월 10일 (월) 11:17:03)

 

  예천진호국제양궁장(복싱도 觀覽하고 景品도 타 가세요! 3月 1日 '복싱 世界 女子 타이틀매치' 開催...) [記事] : 예천인터넷뉴스 창간 10주년 기념 "IFBA 세계 여자 韓.泰 4체급 챔피언 타이틀매치"가 2014년 3월 1일 오후 1시~4시(MBC-스포츠 2시~4시까지 생중계)까지 진호국제양궁장내 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2체급 IFBA 세계 여자 타이틀매치 3.1절 특집권투는 현 미니플라이급 챔피언 김단비 선수와 태국의 독마이파 킷폼패치, 슈퍼플라이급 챔피언 유희정 선수와 태국의 판티프 소루 워라신 선수의 경기와 5게임의 오픈게임이 펼쳐진다. 이번 대회를 주최하는 예천인터넷뉴스와 대산프로모션 관계자는 복싱경기 관람을 위해 진호국제양궁장을 찾는 관람객들을 위해 "김치냉장고, 에어컨, 대형 냉장고, 전기밥솥, 청소기 등을 비롯한 50여점의 경품을 준비했다"며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4-02-26 오후 12:17:36)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 全國男女洋弓種別選手權大會) [記事] : 제48회 전국남녀(중등부)양궁종별선수권대회 및 제7회 스포츠토토와 함께하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전국 초등학교 양궁대회가 열전에 돌입했다. 다음달(1014년 5월) 1일까지 6일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대한양궁협회(회장 정의선)가 주관하는 올 들어 첫 양궁대회이다. 선수와 임원들은 세월호 참사에 따른 전 국민적인 애도 분위기에 발맞춰 가슴에 노란 리본을 달고 대회에 참가했다. 개회식은 생략한 채 고인에 대한 명복과 실종자의 무사생환을 기원하는 묵념으로 대신했다. 해를 거듭할수록 한국양궁과 세계양궁과의 격차가 좁혀지고 있는 가운데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새로운 신궁과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양궁 꿈나무를 발굴하기 위한 대회여서 양궁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본 대회의 경기방식은 피타 라운드(FITA ROUND) 방식으로 남·여 개인전과 단체전, 거리별로 시상자가 가려지며, 경기종목은 싱글 라운드(SINGLE ROUND) 경기로 거리는 35m, 30m, 25m, 20m이다.(김진호 記者 NEWSIS 2014-04-27 12:46:31)

 

  예천진호국제양궁장(부평서초 全國 洋弓大會 團體 2位) [記事] : 인천 부평서초등학교가 2014년 4월 28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막을 내린 '제7회 스포츠토토와 함께하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전국 초등학교 양궁대회' 남자부 단체전에서 2위를 차지했다. 인천 부평서초등학교는 4040점을 쏴 4131점으로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한 일로초등학교에 이어 준우승했다. 민아연(인천갈월초)은 여자부 개인전에서 1381점을 쏴 1384점을 쏜 김태희(예천동부초), 1383점을 쏜 최가은(여흥초)에 이어 3위에 올랐다.(이종만 記者 仁川日報 2014-04-30)

 

  예천진호국제양궁장(김어진, 10年 만에 金 쐈다) [記事] : 김어진(용암중 2년)이 제48회 전국남녀양궁종별선수권대회에서 금 1·은 2·동 1개를 획득하는 선전을 펼치며 올해 전국소년체전 메달전망을 밝게 했다. 김어진은 2014년 5월 1일까지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여중부 50m에서 336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한데 이어 60m(340점)와 개인종합(1천357점)에서 은메달 1개씩을 차지하는 선전을 펼쳤다. 김어진은 또 김현지(3년)·황수영(3년)·김수지(3년) 등과 함께 출전한 단체종합에서는 값진 동메달을 수확했다. 충북도에서 전국남여양궁종별 선수권대회 여중부 개인 금메달을 차지한 것은 10년 만에 이루어낸 값진 성과로 앞으로 올 전국소년체전 등에서 좋은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이숙향 용암중 교사는 "김성용 교장을 비롯한 학교 측의 관심과 지원 아래 선수들의 부단한 노력과 학부모의 헌신적인 지원으로 좋은 결과가 나왔다"면서 "올 전국소년체전에서는 더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대한양궁협회(회장 정의선)가 주관하는 올해 첫 양궁대회로 중등부 전국 88개 팀 556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달 29일부터 1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렸다.(박재광 中部每日新聞 2014-05-02)

 

  예천진호국제양궁장(김상민, 全國男女洋弓選手權 金) [記事] : 이원중학교 김상민(2년) 선수가 2014년 5월 1일 경북 예천군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48회 전국 남녀 양궁 종별선수권 대회 40m에서 346점을 쏘아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2014학년도 첫 전국대회이자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직전 대회로 전국에서 178명의 선수가 출전해 기량을 겨뤘다. 이원중은 작년에 이어 연속 금메달을 획득해 양궁 명문으로 자리잡았다.(윤여군 記者 中部每日新聞 2014-05-07)

 

  예천진호국제양궁장 관광안내센터(醴泉珍浩洋弓場 觀光案內센터 設置) [記事] : 예천군은 1,400여 명의 임원 선수가 참여하는 가운데 2003년 3월 10일부터 16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고 있는 제37회 전국남여양궁 종별선수권대회와 제14회 전국남여초등학교 양궁대회장에서 예천 관광 안내 서비스 제공을 위해 관광안내센터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군은 관광안내홍보센터에 관광 안내원과 통역 안내원 등 2명의 안내원을 배치해 예천을 찾은 양궁대회 임원 선수들은 물론 외래 방문객에게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 관광 명소 안내 서비스 및 홍보와 더불어 양궁 이미지를 담은 관광 기념상품도 함께 선보이고 현장 판매도 하고 있다.(醴泉新聞 2003-03-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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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참우촌식당(醴泉참우촌 初中高 洋弓選手 点心 提供) : 예천신문 | 2010.04.14. 10:37/  예천참우촌 김종은, 우경아 사장부부가 2010년 4월 10일 관내 초중고 양궁팀 선수 및 임원 40여명을 초청해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우경아 사장은 “열심히 운동하는 어린 선수들을 위해 벌써부터 밥 한번 먹인다는 것이 이렇게 늦어 죄송하다”며 “최고의 경기력으로 좋은 성적 올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자주 이런 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겠다.”고 덧붙였다. 예천참우촌 김종은 씨 부부는 예천읍에 식당을 열면서 다짐한 ‘일해서 번 수익의 10%는 지역에 돌려주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지역의 어렵고 힘든 이웃들과 장애인협회, 참길지역아동센터 등 시설 및 개인을 찾아 열심히 돕고 있다. 또한 예천라이온스클럽, 단샘로타리클럽 등 각종 봉사단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예천한우의 명성을 지키고 보존하기 위한 일에 총력을 경주하고 있으며, 화학조미료가 섞이지 않은 장류와 장아치류, 김치 등 토속적인 식품과 제철음식으로 식단을 꾸려 지역을 찾는 출향인 및 관광객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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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천문우주과학공원과 예천진호국제양궁장('天文宇宙테마파크' 地域發展 牽引車) [記事] : 2000년대 들어 중앙고속도로와 중부내륙고속도로의 잇따른 개통으로 예천군은 교통 여건이 매우 좋아졌다. 내륙 속의 교통 오지라는 오명을 단숨에 벗게 된 것이다. 대도시는 물론 전국 어느 곳과도 접근성이 확연히 개선되면서 예천군도 드디어 호기를 맞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천문우주테마파크와 양궁진흥책을 지역발전의 축으로 관광 산업을 지역 경제 활성화의 견인차로 삼고자 했던 구상에 가능성이 비친 것이다. 교통이 불편해서 우리 지역을 찾기 힘들다는 얘기는 더 이상 없어졌다. 이제는 흡인력 있는 지역 관광산업 관련 소프트웨어가 필요한 때다. 직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숙고한 끝에 '종합천문우주테마파크'를 만들기로 했다. 건조한 날이 많은 데다 대기 오염도가 낮기 때문에 시계가 좋아 천체 관측의 최적지라는 점이 우선 반영됐다. 또 1997년 지자체 최초로 설립한 소규모 천문과학관도 밑천 삼았다. 오는 2009년까지 시행하기로 치밀하게 계획을 세우고 1차 사업 기간인 지난 2년 간 총사업비 20억 원을 들여 관측실과 영상실, 연수관 등을 갖춘 460평 규모의 제2전시관을 준공했다 외형은 우주선을 빼닮았다. 관측 돔에는 5종의 망원경을, 전시실에는 각종 천문 자료를 비치했고, 영상관에는 국내 최초로 디지털 영상 시설을 설치했다. 연수관은 콘도형 객실과 교육장 등으로 꾸몄다. 성과는 예상을 넘어선 것이었다. 2004년 연말 개관 직후부터 평일에도 예약을 해야 시설 이용이 가능할 정도로 관람객들이 몰리고 있는 것이다. 희소성과 제대로 된 체험 및 연수 교육장이라고 평가받은 데서 얻은 효과였다. 2005년부터 2009년까지 2차 사업 기간에는 연차적으로 400억 원을 투입해 우주과학사 소공원과 우주환경 체험시설, 박물관 등이 들어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천문․우주테마파크를 완성할 예정이다. 작은 농촌동네에 "웬 우주공원이냐" 는 지적도 있었지만 앞서 언급한 것처럼 우리 군이 자연 지리적인 입지를 최대한 활용한 아이템을 선점해 주도면밀히 추진한 까닭에 이제는 어색할 것도, 우려할 부분도 없다. 또 한 가지는 양궁진흥책이다. '우주테마파크' 조성사업이 인위적이었던 것에 비해 양궁진흥책은 전래되고 현존하는 예천 활에 관한 모든 유․무형의 자산을 자연스럽게 계승, 발전시킨다는 기획이다. 전국 국궁제작 기능보유자 60%와 김진호를 비롯한 걸출한 양궁 선수를 배출했고 2003년 대구U대회를 치르면서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국제양궁장을 확보하는 등 기반은 이미 충분히 갖춰져 있다. '양궁인의 집', 상설 전지훈련장, 양궁박물관 추가 건립과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유치하고 특화된 스포츠․레저 관광을 정형화해 지역성장 동력의 축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고속도로는 예천군에 기회를 제공했고 우리는 이들 두 가지 사업을 주저 없이 선택했다. 차별화되고 무모한 것이 아니기에 낙후된 지역 경제를 반전시킬 물꼬를 터 줄 것으로 믿고 있다. 김수남 예천군수(每日新聞 2005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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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체육사 자료집(醴泉郡, 醴泉體育의 歷史 資料集 發刊 推進) [記事] : 경북 예천군은 예천 체육의 역사 기록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자료집을 발간하기로 하고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고 2010년 2월 5일 밝혔다. 체육웅군으로 군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대외적으로 체육웅군으로서의 브랜드를 홍보하고자 예천 체육의 역사 자료집 발간을 추진한다. 군에서는 일제시대부터 1980년대 이전까지의 체육과 관련된 사진 등 희귀자료를 수집 중에 있으며 사진을 소장하고 있는 단체 및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라고 있다. 수집 자료는 도민체전, 군민체전, 각종 체육대회 등에서 선수들이 활동했던 사진 자료 등 체육과 관련된 자료이며, 소장 자료를 군청 시책사업과나 읍·면사무소를 통해 기증 또는 대여해 주면 스캔 후 반환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예천 체육의 역사와 기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위해 추진하는 예천 체육 역사 자료집에 소중한 자료가 빠지는 일이 없도록 군민 여러분께서 자료를 많이 기증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예천군은 1979년 세계 양궁선수권대회 5관왕을 이룩했던 김진호 선수를 비롯해 베이징올림픽을 제패한 윤옥희 선수를 배출하고 전국최고의 예천군청 양궁선수단 등이 활동하고 있는 양궁의 고장이다. 기타 체육역사자료집 발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시책사업과로 문의하면 된다.(노창길 記者 뉴시스 2010.02.05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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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초등학교(醴泉初等學校 洋弓部 全國 團體戰 1位! 結果는 努力한 만큼 이뤄진다는 自信感 갖게 됐다) [記事] : 예천초등학교 양궁부는 제5회 경상북도 도지사기 전국남녀초등학교 양궁대회에서 남자초등학교부 단체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2008년 5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 동안 개최된 전국남녀초등학교 양궁대회 남자초등학교부 단체전에 출전한 예천초등학교 6학년 김창근, 임성호 선수와 5학년 송창협, 김상영 선수 4명 1개조가 단체전 1위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김창영 선수는 30m부분 2위와 20m부분 3위를 차지해 남자초등학교 부분 개인 종합 2위에 올랐다. 이날 예천초등학교 양궁부 양은영 코치는 어린 선수들을 우수하게 지도한 탁월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양궁협회로부터 최우수 지도자상을 수상했고, 지도교사인 윤종구 감독은 최우수 감독상을 함께 수상했다. 양은영 코치는 "지난 5일 어린이날에도 훈련에 몰두한 것(본지 보도 5월 5일, '양궁수도 예천의 미래는 밝다!' 참조)이 내심 마음에 걸리기도 했는데, 결국 좋은 성적을 거두게 돼, 어린 선수들이 결과는 노력한 만큼 이뤄진다는 교훈과 자신감을 갖게 된 것 같다."며 "오는 31일에 개최돼는 전국 소년체전에 참가하기 위해 김창근 어린이는 14일부터 현지적응 전지훈련을 떠난다."고 했다. 김창근 선수는 현재 양궁부의 주장으로 팀을 이끌며, 차분한 성격을 소유하고, 일반 선수 못지않은 높은 집중력과 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평소 훈련과 경기에 임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산과 경주에서 선발된 선수들과 4인 1조로 엔트리를 구성하고 경상북도를 대표해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하게 된다. 양 코치는 또한 "학생들의 기량은 대동소이하다."고 밝히고 "아직은 어린 선수들이라 그날그날의 컨디션과 주변 영향에 기량과 점수가 많이 좌우된다."면서 "무엇보다도 기본자세에 충실한 교육훈련에 중점을 두고 지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도교사인 윤종구 감독은 지난 5일 어린이날 예천초등학교 양궁부에 대한 보도에 감사하다며, "이에 대한 자신감으로 어린 선수들이 좋은 소식을 전한다."면서 "다시 한번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본지에 전해왔다.(김용호 記者 UGN 慶北뉴스 2008-05-13 오후 5:09:23)

 

  예천초등학교(醴泉初等 洋弓部 第20回 會長旗 全國初等學校 男女洋弓大會 男子團體 2位..) [記事] : 예천초등학교 양궁부는 제20회 회장기 전국초등학교 남녀양궁대회(2008년8월24~26일, 강원도 원주양궁장)에 참가하여 남자단체 은메달을 획득하여 양궁의 고장 예천을 전국에 알리고 학교의 명예를 드높였다. 예천초등학교 양궁팀(감독 윤종구, 코치 양은영) 소속 임성호(6학년), 김창근(6학년), 송창협(5학년), 김동일(4학년) 군 등 4명이 단체 2위로 입상하여 제1회 스포츠토토배(9월27일~29일, 예천국제진호양궁장)에서 우승을 목표로 훈련에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9-03 오전 9:40:04)

 

  예천초등학교(醴泉初等 洋弓部 좋은 成績 올려) [記事] : 2008년 11월 2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끝난 제45회 경상북도 학생체육대회 양궁 남초부 경기에서 예천초등 양궁부가 단체전 및 개인전을 석권했다. 예천초등 양궁부는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최대한 살려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개인전에서는 송창협(5) 선수가 30m, 20m, 개인종합 등 3관왕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송 선수는 남초부 30m, 개인종합에서 경북신기록을 달성해 활의 고장 예천의 위상을 대내외에 과시했다. 예천초등 양궁부는 황찬호 교장, 학부모, 총동창회의 적극적인 지원들 아래 윤홍구 감독과 양은영 코치의 열정적인 지도가 더해져 전국 초등부 최강자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醴泉新聞 2008.11.13)

 

  예천초등학교 [記事] :▲예천초, 회장기초등양궁 단체 銀...축하합니다./ 예천초등학교 [記事] : 예천초등학교가 제21회 회장기 전국초등학교양궁대회에서 남자부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예천초등학교는 2009년 8월 17일 강원도 원주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부 단체전에서 종합 집계 결과, 4천79점)으로 2위를 차지하였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9.8.18)

 

 예천초등학교(醴泉初等 洋弓場 開館式 가져)/ 예천신문 | 조2010.04.19 16:34/ //cafe.daum.net/ycnews365/ <강아현 명예기자*예천초등 6>/ 예천초등학교(학교장 정해준)는 2010년 4월 16일 오후 12시, 신축 양궁장 개관식을 가졌다. 예천초등학교는 1981년 12월 11일 궁도부(양궁부)를 창단, 기존 양궁장을 사용하다 2006년 11월 양궁장을 보수하여 사용하였다. 그러나 새롭게 늘어난 발사 거리로 인해 기존 양궁장을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되어 테니스장에 새 양궁장을 마련하였다. 이날 개관식에는 예천초등학교 양궁부의 좋은 성적과 발전, 예천 양궁의 발전, 신축 양궁장 개관을 위해 교육청 관계자 및 경상북도양궁협회장, 학교운영위원회, 예천신문사 사장님, 학부모님 등 많은 분들이 참석해 축하해 주셨다. 신축 양궁장에서 미래에 예천초등학교를 빛낼 아니, 예천, 경상북도 나아가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릴 명궁이 탄생하길 빌어본다.(daum 2010)

 

  예천초등학교(慶北少年體典 洋弓, 醴泉初等 優秀한 成績 올려) [記事] : 2010년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10년 경북소년체육대회 양궁대회’에서 예천초등학교 양궁부 양희우(6년) 선수가 금메달 5개(35m 1위, 30m 1위, 25m 1위, 20m 공동 1위, 개인종합 1위), 송동준(6년) 선수가 금메달 1개(20m 공동 1위) 및 은메달 2개(25m 2위, 개인종합 2위), 동메달 2개(35m 3위, 30m 3위)를 수상하였다. 또한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양희우, 송동준, 김동일 박기강)을 수상하여 예천초등학교 양궁부 위상을 떨쳤으며, 특히, 양희우(예천초 6년) 선수는 금메달 6개를 획득하였다. 이 대회는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북대표선발전(경북대표 4명)을 겸하여 열렸으며, 예천초등학교 양궁부 3명(양희우, 송동준, 김동일)은 오는 8월 대전에서 열리는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게 되었다. 이들 양궁 선수들은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양은영 코치선생님 및 윤종구 감독선생님의 지도를 받아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강아현 名譽記者·醴泉初等 6)(醴泉新聞 2010.5.13)

 

  예천초등학교(醴泉初等 洋弓部 LH社長旗 全國初等洋弓大會 양희우(6) 金메달,團體 銀메달 入賞) [記事] : 예천초등학교(교장 정해준)는 2010년 7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LH토지주택연구원에서 열린 '제2회 LH사장기 전국초등학교 양궁대회'에서 양궁부 양희우(6년) 선수가 25m에서 1위(금메달)을 차지하였으며, 양희우, 송동준, 김동일, 최정희 선수가 단체종합부문에 참가하여 2위(은메달)를 차지했다. 예천초등학교 양궁부 선수들(양희우, 김동일, 송동준, 최정희, 윤기원, 윤상필, 조승욱, 신홍규)은 앞으로 열리는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윤종구 감독과 양은영 코치의 지도를 받아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7-05 오후 2: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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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리호두, 20일 전국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최우수상...축하합니다.

 

  상리호두(大韓民國 代表과일 山林果樹는 ‘上里호두’ : 最優秀賞에 選定돼 全國 最高의 名品 호두 立證) [記事] : 예천군 상리면에서 생산한 호두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과수농협연합회가 주관한 ‘2014년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 산림과수(밤ㆍ호두ㆍ떫은감ㆍ대추)분야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4년 11월 20일 서울시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4 대한민국 과일ㆍ화훼산업대전’ 개막식에서 김병록(52세, 상리면 도촌리)씨가 최우수로 선정돼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더불어 시상금 1백만원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대회의 심사는 국립산림과학원과 산림조합특화품목지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외관심사, 계측심사, 과원현지심사 등 3개 부분으로 나뉘어 평가하는 심사과정을 거쳤다. 수상자는 가뭄 시 지속적인 관수작업과 호두나무의 적정한 밀도유지, 유기질 비료시비 등 정성을 쏟아 키워온 결과 고품질 호두를 생산해 산림과수분야 최고상을 안게 된 것이다. 김병록 씨는 “15여 년 전부터 약 100여 본의 호두나무를 재배하면서 연간 1.5t을 생산해 3천7백여만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으며 점차 재배면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예천군 관계자는 “우리 지역에서도 유명한 상리호두가 이번에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을 계기로 상리호두 품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앞으로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 대표 작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4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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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경석 예천연꽃마을 이사장, 14일 복지시설단체 운영 총무원장상...축하합니다.

 

  예천연꽃마을(社會福祉法人 醴泉蓮꽃마을 서경석 理事長 '福祉施設團體 運營部門 總務院長賞') [記事] : 사회복지법인 예천연꽃마을 서경석 이사장은 2014년 11월 14일 대한불교조계종에서 실시한 복지시설단체운영부문에서 총무원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노인요양시설 예천연꽃마을, 중증장애인요양시설 극락마을, 노인요양시설 상주보림원, 장애인지역사회재활시설인 서대구주간보호센터를 운영하면서 효와 인권을 제일 중요하게 여기며 사회복지법인 예천연꽃마을 운영으로 지역사회에서도 귀감이 되는 복지시설로 사회복지발전에도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4-11-21 오전 9: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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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1,210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郡, 2014 韓-日 洋弓 親善交流戰 開催 : 兩國間 友好關係 다지며 活潑한 스포츠 外交 活動) [記事] : 한국중ㆍ고양궁연맹(회장 이현준)에서는 ‘2014 한ㆍ일 양궁 친선 교류전’을 2014년 11월 21일부터 3일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하고 있다. 이는 지난 2011년 2월 28일 한국중ㆍ고양궁연맹과 (사)일본 전국고등학교체육연맹 양궁전문부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한국 고등학교 남녀 최강팀을 초청해 일본에서 양국 간 교류전을 개최해 왔다. 하지만, 금년부터는 양국이 상호 방문을 통해 기량을 향상시켜 나가기로 합의함에 따라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개최하게 된 이번 교류전에 한ㆍ일 남녀 선수 1백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올림픽라운드방식으로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열전을 치르게 된다. 이번에 참가한 일본선수단은 주니어 국가대표 남녀 각 3명으로 금년 한국중고양궁연맹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남자부 병천고, 여자부 경기체고를 비롯한 지역 중ㆍ고 양궁선수들과의 교류전을 통해 기술향상은 물론 양국 양궁인의 이해와 우호증진에도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ㆍ일 양궁 친선 교류전은 지난 2011년부터 한ㆍ일 양국의 양궁발전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대회로써 그 동안 일본을 방문해 교류전을 치른 바 있으며 특히, 지난 8월말 한국 고등학교 선수들이 일본을 방문 압도적인 실력으로 한국양궁의 우수성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교류전을 주관한 한국중ㆍ고양궁연맹 회장인 이현준 예천군수는 “글로벌 시대에 살고 있으면서 국내선수간 대회는 자칫 자만심에 빠져 국제 경쟁력을 잃을 수 있으므로 이 같은 교류전을 통해 세계 선수들의 발전상을 보면서 최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우리나라 양궁선수들이 더욱 기량을 연마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4년 11월 21일)

 

  예천군 활(60年 외길 과녁 … 傳統의 魂과 脈을 잇다) [記事] : 중국은 우리 민족을 ‘동이’(東夷)라고 불렀다. ‘이(夷)’자를 파자(破字)하면 ‘큰 대(大)와 활 궁(弓)’이라는 글자가 나온다. 그래서 동이는 ‘활을 잘 쏘는 동쪽 민족’이라는 뜻이다. 예로부터 한민족의 활은 탁월한 기술력을 인정받았고, 현재도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양궁실력으로 이어지고 있다. 광양 궁시장(弓矢匠) 김기(75) 선생은 60여 년째 전통 활과 화살을 만들고 있다. 활을 만드는 이를 궁장(弓匠), 화살을 만드는 이를 시장(矢匠)이라고 부르는데, 궁시장은 활과 화살을 만드는 기술과 기능을 가진 장인을 일컫는다. ◇60여년 활·화살 제작 외길=여수출신인 김기 선생이 활과 화살 제작기술을 익힌 계기는 한국전쟁 당시 황해도 개성에서 내려온 궁시장 박상준, 조명제 선생과의 만남에서 비롯됐다. 김기 선생이 14살이던 1953년께, 여수지역 궁도인들이 충무정(여수 궁도장) 신축 이후 박상준(전통 화살제작 국가중요무형문화재) 명장에게 화살을 만들어 달라는 요청을 했다. 이때 여수를 찾아와 화살을 제작하는 스승에 반해 궁시일을 배우게 됐다. 이후 김기 선생은 마산의 조명제(화살) 선생과 예천의 권녕록(활), 권우갑(활) 선생 등에게 화살과 활을 만드는 제작기술을 전수받은 뒤 궁시장으로서 꾸준히 화살과 활을 만드는데 평생을 바쳤다. 그는 전통화살 제작과 전승에 힘써 온 공을 인정받아 1986년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12호로 지정됐다. ...(박영진 記者 光州日報 201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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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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