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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전국에 남침용 땅굴을 뚫어 놓았다. 이런 주장이 끊이지 않고 있다,당국은 부인,국방부는 근거없는 주장이라며 법적 대응에 나셨다>
1.한 단체가 북한의 남침용 땅굴을 발견했다고 주장하는 곳이---경기도 양주시 현장,20여m를 내려가자 어른 키만한 구멍이 나온다.화학 성분과 점토를 섞어서 압착을 시킨 것이다.되메우기현장이다 인공적인 것이 아니면 자연석 자체에서는 나올 수 없는 현상이다.
2,땅속에서 수상한 소리가 난다는 제보를 받고 구멍을 파고 내려가자,땅굴을 파던 북한군이 들키지 않도록 입구쪽을 막아놨다는 것이다.
3.서울까지 땅굴을 파면 5톤 트럭 14만대 분량의 흙이 나오는 데 그 흔적을 감출 수 없다는 것이다. 전문가들도 땅굴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한다.
4.다른데서 메꿨다기 보다는 원래 있는 흙이라고 봐요.아주 전형적인 형태인 것이다.국방부도 지난 30연간 땅굴이 의심된다는 민원을 받고,590여곳을 시추했지만 단 한번도 땅굴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북대학교 대학원 졸> 박대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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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