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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833) : 예천세계활축제(85) 윤옥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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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옥희(-아시아洋弓選手權- 윤옥희, 女子 個人戰 銀메달) [記事] : 아테네올림픽 2관왕 박성현(전북도청)이 아시아양궁선수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성현은 2005년 11월 9일(이하 한국시간) 인도 뉴델리 네루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넷째날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윤옥희(예천군청)를 110-109 간발의 차이로 누르며 우승을 차지했다. 4강에서 윤옥희의 벽에 막힌 윤미진(경희대)은 3위 결정전에서 이성진을 115-113으로 제압하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전날 여자 대표팀 4명 전원이 4강에 오른 한국은 금·은·동메달을 모두 거머쥐며 여자 양궁 최강국으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이광빈 記者 聯合뉴스 2005년 11월 9일 (수) 17:56)
윤옥희(女洋弓 中에 덜미…亞選手權 1點差 2位) [記事] : 개인전 금․은․동메달을 휩쓸었던 한국 여자양궁이 중국에 덜미를 잡혀 금메달을 내줬다. 한국은 2005년 11월 10일 인도 뉴델리에서 벌어진 제14회 아시아양궁선수권대회 여자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에 246-247, 1점차로 무릎을 꿇어 은메달에 머물렀다. 개인전 1~3위를 차지한 박성현(전북도청)․윤옥희(예천군청)․윤미진(경희대) 등 에이스가 모두 나선 한국은 8강전에서 부탄을 251-229, 준결승에서 대만을 255-233으로 여유 있게 물리쳤으나 결승전에서 부담감을 떨치지 못하고 석패했다. 한편 2004년 아테네올림픽 여자결승에서는 중국에 1점차로 승리,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京鄕新聞 2005년 11월 10일 (목) 18:38)
윤옥희 : 1985- , 예천 출신, 양궁선수, 예천동부초, 예천여중, 예천여고 졸업, 예천군청 소속,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양궁 국가대표이고, 2006년 양궁 월드컵 여자 리커브 부분 금메달, 2005년 아시아 양궁 선수권 리커브 부분 여자 단체 은메달을 수상하였다.(daum 2006)
윤옥희(洋弓 國家代表팀 월드컵 出戰次 3日 出國) [記事] : 양궁 국가대표팀이 터키 안탈랴에서 2006년 6월 7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제2차 양궁 월드컵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3일 출국한다. 2006년 신설된 국제양궁연맹(FITA) 월드컵 시리즈의 두 번째 대회이자 유럽그랑프리이기도 한 이번 대회에 한국은 이달 국가대표로 선발된 임동현(한국체대)과 박경모(인천계양구청), 이특영(광주체고) 등 8명이 출전한다. 한국은 12월 카타르 도하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해외 전지훈련도 겸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대회에는 총 32개국에서 남녀 선수 204명이 출전해 리커브 부문에서 우열을 가린다. 양궁 월드컵시리즈 1차 대회는 크로아티아에서 열렸으며, 9월까지 엘살바도르, 중국에서 각각 3·4차대회를 치른 뒤 10월 22일 멕시코에서 결선 경기가 열린다. 다음은 출전 선수 명단. ▲남자 감독 = 윤성철(현대제철), ▲여자 감독 = 오선택(한국토지공사), ▲남자 대표 = 임동현(한국체대) 연정기(두산중공업) 박경모(인천계양구청) 이창환(국군체육부대), ▲여자 대표 = 이특영(광주체고) 김유미(한국토지공사) 이성진(전북도청) 윤옥희(예천군청)(이동경 記者 聯合뉴스 2006년 6월 2일 (금) 17:53)
윤옥희(-第2次洋弓월드컵- 윤옥희, 女子團體戰 金메달, 女子個人戰 4位 獲得) [記事] : 한국 남자 양궁을 대표하는 박경모(인천계양구청)가 제2차 양궁월드컵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박경모는 2006년 6월 10일(이하 한국시간) 터키 안탈랴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개인 결승에서 야마모토 히로시(일본)를 114-108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고 대한양궁협회가 11일 알려왔다. 여자부 개인에서는 김유미(한국토지공사)가 결승에서 챈지아링(중국)에게 109-110으로 져 준우승에 머물렀다. 또 한국 선수끼리 맞붙은 여자부 개인 3,4위전에서는 이특영(광주체고)이 윤옥희(예천군청)를 따돌리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2006년 6월 9일 여자 단체전 우승과 남자 단체전 3위를 차지했던 한국은 이로써 종합 전적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따냈다.(한상용 記者 聯合뉴스 2006년 6월 11일 (일) 10:13)
윤옥희(映畵 ꡐ怪物ꡑ과 洋弓) [記事] : ꡒ영화 ꡐ괴물ꡑ의 기를 저도 받은 것 같습니다.ꡓ2006년 8월 11일 끝난 2006 아시안게임 파견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여자부 3위로 태극마크를 단 윤옥희(21․예천군청)는 영화 ꡐ괴물ꡑ에 출연한 독특한 경력의 소유자다. 2005년 7월 영화제작사(청어람)로부터 촬영 협조 요청을 받고 예천양궁장에서 주인공 중의 한 명인 양궁선수 배두나(박남주 역)와 국제대회 결승진출을 다투는 장면을 촬영했다. 짧은 순간이지만 화면을 통해 얼굴과 소속팀이 선명히 소개되는 윤옥희는 2006년 초부터 계속된 대표선발전을 통과, 2006년 12월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하게 됐다. 이전까지 8명의 예비국가대표 멤버 안에는 들어봤지만 ꡐ진짜 대표ꡑ인 4명안에 뽑히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윤옥희는 ꡒ당시 촬영의 인연으로 배두나 언니와는 싸이월드 홈페이지 등을 통해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ꡓ면서 ꡒ대표팀에 선발됐다고 쪽지를 보냈더니 축하한다는 답장이 왔다ꡓ며 기뻐했다. 영화 ꡐ괴물ꡑ이 최단 기간 9백 만 관중을 돌파하는 등 빅히트를 기록하는 가운데 ꡐ세계 최강ꡑ 한국양궁도 더불어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배두나가 마지막 순간에 불화살을 쏴 괴물을 물리치는 등 결정적인 역할을 해 한국양궁의 강한 이미지를 강조하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ꡐ수원시청ꡑ이 선명히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등장해 일부 영화팬 사이에서는 이 유니폼을 구하려는 열풍이 일기도 했다. 배두나가 ꡐ수원시청ꡑ 유니폼을 입고 등장하는 이유는 수원시청 양궁팀으로부터 활쏘기 지도를 받았기 때문이다. 영화사는 1년 전 당시 오교문 감독(현 호주대표팀)이 이끄는 수원시청 양궁팀에 기량 지도를 요청했고, 수원시측이 ꡐ수원시청ꡑ 마크를 달고 출연하는 조건으로 이를 허락했다.(김경호 記者 京鄕新聞 2006년 8월 14일 (월) 18:17)
윤옥희(韓國女子 洋弓 團體戰 世界新) [記事] : 한국이 여자 양궁 단체전(6발 4엔드․240점 만점)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윤옥희(예천군청), 윤미진(수원시청), 이특영(광주체고)이 나선 여자 팀은 2006년 9월 29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월드컵 4차 대회 단체전 준결승에서 터키를 228대211로 꺾었다. 228점은 6월에 터키 안탈랴에서 열렸던 2차 월드컵에서 이성진(전북도청), 김유미(한국토지공사), 이특영이 세웠던 종전 기록(226점)을 2점 경신한 것. 박경모(인천 계양구청)와 이창환(국군체육부대), 임동현(한체대)이 호흡을 맞춘 남자팀도 단체전 4강전서 이탈리아를 227대224로 따돌리고 30일 터키와 우승을 다툰다.(성진혁 記者 朝鮮日報 2006년 9월 30일 (토) 10:12)
윤옥희 [記事] : 예천의 자랑(1180) : 양궁협회, 월드컵 1위를 윤옥희로 오늘 수정 발표(장병창 (), 2006-10-02 오전 11:08:40, 2)/ 洋弓協會 "월드컵 女子部 1位 윤옥희로 修正"/ 대한양궁협회는 2006년 9월 30일 중국 상하이에서 막을 내린 제4차 월드컵 여자 리커브부문 1위를 윤미진(수원시청)에서 윤옥희(예천군청)로 바로 잡는다고 2006년 10월 2일 밝혔다. 양궁협회는 "당시 여자부 결승에서 한국의 윤미진과 윤옥희가 맞붙어 윤옥희가 윤미진을 115-109로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면서 "그러나 국제양궁연맹(FITA) 실시간 스코어 사이트가 잘못돼 윤미진이 1위를 차지한 것으로 표기, 이를 그대로 인용해 잘못된 보도 자료를 냈다"고 해명했다. 협회는 "FITA가 한국 선수가 성(性)이 같기 때문에 표기를 잘못한 듯 하다"면서 "지금도 여전히 윤미진이 이긴 것으로 돼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현지에 파견된 협회 직원 또는 선수단에 유선 확인 등의 작업도 거치지 않고 FITA 사이트만 인용하는 편의주의 행정을 재연한 것에 대한 비난을 면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협회는 2005년 6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벌어진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FITA 사이트만을 인용, 여자부 개인전 결승 진출자 가운데 한 명의 이름을 바꿔 보도 자료를 배포하는 실수를 저질렀다.(이동경 記者 연합뉴스 2006년 10월 2일 (월) 10:41)(醴泉郡廳 홈페이지)
윤옥희(洋弓 全國體典 3位) [記事] : 윤옥희(예천군청)은 2006년 10월 18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87회 전국체육대회 여자 일반부 70m에서 3위를 하였다.(김세훈 記者 京鄕新聞 2006년 10월 18일 (수) 18:37)
윤옥희(第87回 全國體典) [記事] : 제87회 전국체육대회가 대회 사흘째에 접어든 가운데 2006년 10월 19일 경북과 대구는 순조로운 득점레이스를 펼치며 목표 달성을 향해 서서히 페이스를 올리고 있다. 종합우승이 목표인 경북은 이날 7시 현재 금 23, 은 30, 동메달 34개를 획득하며 종합득점 1,928점으로 서울(3,157점), 충남(2,472점), 경기(2,277점)에 이어 4위를 달리고 있다. 양궁에서는 윤옥희(예천군청)가 여자일반부 30m에서 357점으로 금메달을 명중했다. 윤옥희는 전날 70m에서 3위에 그친 아쉬움을 씻어냈다.(최만수 記者 慶北日報 2006/10/20)
윤옥희(-월드컵洋弓- 박경모, 初代 챔피언) [記事] : 양궁 국가대표의 `맏형' 박경모(31. 인천계양구청)가 월드컵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박경모는 2006년 10월 23일(한국시간) 멕시코 메리다에서 열린 2006 월드컵 양궁 남자 개인전 결선에서 이탈리아의 일라리오 디 부오를 112-105로 꺾고 정상을 차지했다고 대한양궁협회가 전했다. 우승 상금은 미화 2만 달러. 국제양궁연맹(FITA)이 2006년 신설한 월드컵은 크로아티아, 터키, 엘살바도르, 상하이에서 리커브 부문 예선을 치러 남녀 각 4강이 개인전으로 최종 승자를 가리는 방식이다. 한편 한국은 여자부에서도 윤옥희(예천군청)와 이특영(광주체고)이 결선 진출권을 획득했으나 전국체전과 겹쳐 출전하지 않았다.(이동경 記者 聯合뉴스 2006년 10월 23일 (월) 10:01)
윤옥희(아시안게임-<洋弓> 韓國, 男女 豫選 1~4位 석권) [記事] : 한국 남녀양궁이 2006 도하아시안게임 예선라운드 개인전 1위부터 4위까지를 독식했다. 한국은 2006년 12월 10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양궁장에서 열린 남녀 예선라운드 결과 남자부 임동현(20.한국체대)과 여자부 박성현(23.전북도청)이 각각 1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해 출전선수 4명이 1위부터 4위까지를 휩쓸어 세계 최강의 전력을 과시했다. 남자부에서는 임동현이 1천332점으로 1위로 32강 본선에 올랐고 박경모(31.인천계양구청)가 1천330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여자부는 아테네 올림픽 2관왕 박성현이 1천339점으로 1위, 윤옥희(21.예천군청)가 1천335점으로 2위로 각각 32강 진출권을 따냈다. 한국은 그러나 개인전 32강에는 한 나라에서 최대 2명만 오를 수 있는 '아시안게임 특수 규정'으로 인해 남자부 3,4위를 한 장용호(30.예천군청)와 이창환(24.두산중공업), 여자부 3,4위인 이특영(17.광주체고), 윤미진(23.수원시청)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여자부에만 3명의 선수를 출전시킨 북한은 김영옥이 1천303점으로 한국 선수들을 제외하고는 가장 좋은 성적인 5위에 오르는 등 선전했다. 단체전에서도 한국은 남녀 모두 1위로 16강에 올랐으며 남자는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해 8강에 직행했고 여자부는 1회전에서 카타르를 상대하게 됐다. 양궁은 11일 여자 개인 결승, 12일 남자 개인 결승이 열리고 13일에는 남녀 단체전에서 모두 토너먼트 형식을 거쳐 금메달 주인을 가리게 된다.(聯合뉴스 2006년 12월 10일 (일) 22:26)
윤옥희(아시안게임 <洋弓> : 윤옥희 4强 進出) [記事] : 한국 여자양궁대표팀 박성현(23.전북도청)과 윤옥희(21.예천군청)가 개인전 4강에 진출했다... 윤옥희 8강에서 우란툰갈라그 비신디(몽골)를 맞아 105-95로 이겨 4강에 합류했다. 한국은 이날 출전한 2명의 선수들이 모두 4강에 올라 최소한 동메달을 확보하게 됐다. 윤옥희는 1회전에서 두둘리에 야소다라 실바(스리랑카)를 111-85로 제쳤고 2회전도 라첼 앤 카브랄(필리핀)을 111-98로 따돌리고 8강에 올랐다. 윤옥희는 돌라 바네르지(인도)와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다. 준결승은 2006년 12월 11일 오후 7시부터 시작된다.(聯合뉴스 2006년 12월 11일 (월) 17:41)
윤옥희(아시안게임 <洋弓> : 윤옥희, 女子 個人戰 銀메달) [記事] : 박성현은 결승에서 7번째 발까지 56-56으로 팽팽히 맞섰으나 8번째 화살을 10점에 명중시키고 윤옥희가 4점에 그쳐 승기를 잡았다. 75-68로 여유 있게 앞선 가운데 마지막 4엔드에 들어선 박성현은 첫발을 5점에 맞춰 위기를 맞는 듯 했으나 마지막 두 발을 7점, 8점으로 막아 금메달을 거머쥐었다.(聯合뉴스 2006년 12월 11일 (월) 21:02)
윤옥희(아시안게임 <洋弓> : 윤옥희, 決勝 進出..銀 確保) [記事] : 윤옥희(21.예천군청)가 2006 도하아시안게임 여자양궁 개인전 결승에 올랐다. 윤옥희는 2006년 12월 11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양궁장에서 열린 개인전 4강전에서 돌라 바네르지(인도)를 106-103으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라 은메달을 확보했다. 윤옥희는 결승에서 박성현(23.전북도청)-자오링(중국)의 승자(박성현)와 맞붙는다. 첫 번째 엔드 3발에서 27-24로 앞선 윤옥희는 두 번째 엔드에서도 10점 2방 등 29점을 쏴 첫 발에서 6점에 그친 바네르지를 크게 앞섰다. 2엔드까지 56-49로 앞선 윤옥희는 3엔드 첫 발을 5점에 쏴 위기를 맞았다. 강한 바람에 조준 시간이 길어지며 실수를 한 것. 3점차로 추격을 허용한 가운데 마지막 4엔드에 들어간 윤옥희는 9-8-10점을 쏴 세 발 모두 9점을 쏜 바네르지를 따돌렸다. 이날 8강에서 우란툰갈라그 비신디(몽골)를 맞아 105-95로 이겨 4강에 올랐던 윤옥희는 1회전에서는 두둘리에 야소다라 실바(스리랑카)를 111-85로 제쳤고 2회전도 라첼 앤 카브랄(필리핀)을 111-98로 따돌렸었다. 윤옥희는 2006년 10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렸던 양궁월드컵 4차대회 개인전 결승에서 '국민 궁사' 윤미진(23.수원시청)을 꺾고 우승하며 2관왕에 올랐던 선수로 국제양궁연맹(FITA)이 2006년 12월 5일 새로 발표한 세계 랭킹에서는 3위에 올라있다.(聯合뉴스 2006년 12월 11일 (월) 19:36)
윤옥희(아시안게임 <洋弓> 韓國, 女子團體戰 優勝) [記事] : 한국 여자양궁이 2006 도하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한국은 2006년 12월 13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여자단체전 준결승에서 중국을 215-208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은 윤미진(23.수원시청), 윤옥희(21.예천군청), 박성현(23.전북도청)이 첫 엔드에서 모두 9점을 쏴 54점을 기록했고 장쥐안쥐안(25), 자오링(25), 천자링(18)이 나선 중국은 53점으로 1엔드를 마쳤다. 2엔드에서도 한국은 윤옥희가 2발을 모두 10점에 명중시키는 활약에 힘입어 109-102까지 앞서나가 승리를 예감케 했다. 한국은 3라운드에서 박성현이 6점을 한 번 쏴 위기를 맞는 듯 했으나 4점차 리드를 지킨 채 마지막 엔드에 돌입했다. 그러나 중국이 4엔드 첫 3발을 9-7-7점을 쏘는 부진으로 스스로 무너져 한국은 마지막 3발을 남기고 7점을 앞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이로써 한국은 1998년 방콕아시안게임 이후 3개 대회 연속 단체전 우승의 위업을 달성했다. 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땄던 박성현은 2관왕에 올라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가운데 9번째 다관왕이 됐다. 한국은 또 이번 대회까지 8번의 아시안게임 여자 단체전에서 6번을 우승하는 초강세를 이어갔다. 1회전에서 카타르를 210-136으로 완파한 한국은 2회전에서 카자흐스탄을 213-194로 이겼고 준결승에서는 대만을 211-196으로 꺾고 결승까지 올랐었다. 한편 3-4위전에서는 김영옥(25), 권은실(23), 손혜영(26)이 나선 북한이 대만에 206-208로 져 4위에 그쳤다.(聯合뉴스 2006년 12월 13일 (수) 17:01)
윤옥희(醴泉의 딸 金, 銀메달 목에 걸다 : 醴泉邑 윤옥희, 도하 아시안게임 洋弓競技서 醴泉名譽 빛내) [記事] : 2006년 12월 19일 오전. 예천읍 남본리 대심식당 안은 고소한 부침개 냄새로 가득 찼다. 이웃에서 온 여남은 아주머니들이 전을 부치며 햇살보다 화사한 얘기꽃을 피우고 있었다. 식당 입구에는 화환과 화분이 나란히 놓여졌고, 현수막도 반듯하게 붙어 있었다. 최근 막을 내린 카타르 도하 아시안게임 양궁경기에서 단체전 금메달, 개인전 은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온 예천의 딸 윤옥희(예천군청․22) 선수를 축하하기 위한 작은 소동(?)이었다. 윤옥희 선수는 대심식당 윤한기(54) 김순애(46) 씨의 1남 1녀 가운데 막내. 예천동부초등 4학년 때 양궁에 입문, 2005년 4월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활을 잡게 된 계기를 묻자 돌아온 대답이 재밌다. 체육 선생님이 ꡐ양궁 선수가 되고 싶은 사람 손들라ꡑ고 했을 때 다른 친구들과 함께 손을 번쩍 들었다고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양궁 선수들에게 나눠주는 간식(빵과 우유)이 뿌리칠 수 없는 유혹이었다고 고백(?)했다. 윤 선수는 2006년 12월 11일 열린 아시안게임 양궁 개인 결승전에서 값진 은메달을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단체전에서도 빛나는 활약을 펼쳤다. 결승전 승부의 분수령이 된 2라운드에서 2발을 모두 10점에 명중시켜 중국 대표팀의 추격 의지를 꺾고 승리의 디딤돌을 놓았다. ꡒ개인전은 4강에서 인도 선수와 만났을 때 부담이 가장 컸어요. 결승전은 우리 선수끼리 맞붙어 긴장감이 떨어졌고 이 게 패인이 된 것 같아요.ꡓ 이번 대회에 참가하기 전 2관왕을 목표로 잡았을 만큼 욕심이 많은 그녀. 비록 결승전에서 팀 동료 박성현(23․전북도청)에게 금메달을 내줬지만 그것 못잖게 많은 것을 배웠다고 했다. 양궁 선수로는 체격이 조금 작은 편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파워가 부족하다고 말하는 윤 선수. 그녀의 바람은 두 가지다. 부족한 부분을 중점 보완해 국가대표 자리를 오래 지키는 게 첫 번째. 그 다음은 올림픽에 출전, 금메달을 따 부모님께 바치는 것이라고 말했다. 아버지 윤한기 씨는 ꡒ힘든 훈련을 견디고 이번에 좋은 성적을 올린 딸이 너무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ꡓ며 ꡒ앞으로도 예천군의 명예를 잇는 훌륭한 선수로 활약했으면 한다.ꡓ고 딸에게 당부했다.(醴泉新聞 2006년 12월 21일 17:02:53)
윤옥희(윤옥희 醴泉郡廳 洋弓選手 2007 慶北 最優秀選手賞 選定) [記事] : 우성환(50) 경북우슈협회장이 2007경북최고체육상 본상부문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 백낙춘 영주시청 복싱부감독이 지도자상, 성민(경북체육회ㆍ수영)과 윤옥희(예천군청ㆍ양궁) 선수가 각각 최우수선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경북체육회는 2007년 1월 15일 제10차 법제ㆍ인사ㆍ상벌위원회를 열고 본상부문 9명, 2팀과 특별상부문 2개 단체, 3명을 선정하고 16일 경주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7차 이사회에서 최고체육상 수상자를 최종 확정했다... 윤옥희 선수는 도하아시안게임에서 단체1위, 개인2위를 비롯해 FITA윌드컵양궁대회 개인, 단체 각각 1위, 제87회 전국체전 개인 1,3위를 차지해 경북체육의 위상을 높였다... 한편 경북체육회는 오는 2월말 대의원총회에서 2007경북최고체육상 시상식을 가질 계획이다.(이곤영 記者 大邱日報 2007-01-16 19:50:53)
윤옥희(ꡒ道民 信賴받는 慶北體育 거듭나자ꡓ: 慶北體育人 新年懇談會) [記事] : 경상북도체육회(회장 김관용 지사)는 2007년 1월 16일 낮 12시 경주교육문화회관 별관 3층에서 도 단위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경북체육회 임원진, 경기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7 경북체육인 신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06년 김천을 주개최지로 도내 15개 시․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한 제87회 전국체전의 성과를 돌아보고 새해를 맞아 경북체육 발전을 위한 체육인의 단합된 의지를 모아 300만 도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경북체육으로 거듭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도지사, 도의회의장, 도교육감의 신년인사와 함께 제15회 도하아시안게임 입상자 격려, 제87회 전국체전 주요장면 영상보고,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구유치를 위한 지지 결의문 낭독 등 순으로 진행됐다. 김관용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ꡒ지난해 전국체전에서 경북이 서울을 따돌리고 종합 2위를 차지한 것은 대단한 성과ꡓ라면서 ꡒ체육은 지방자치의 역량을 가늠하는 바로미터인 만큼 경북체육인들은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에 의거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야 한다.ꡓ고 강조했다. 이상천 도의회의장은 축사에서 ꡒ전국체전 성공개최와 도하아시안게임 선전으로 경북체육인의 위상이 한 단계 올라섰다ꡓ고 치하한 뒤 ꡒ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구유치를 위해 경북체육인들이 힘을 모으자ꡓ고 역설했다. 이날 도체육회는 정군섭 경북사격협회장과 윤옥희(예천군청 양궁) 선수가 낭독한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구 유치 지지결의문에서 ꡒ세계육상선수권대회는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ꡓ이라며 ꡒ경북체육인들은 세계육상대회가 대구․경북의 공동 과제란 점을 인식하고 대구 유치에 적극 협력할 것을 다짐한다.ꡓ고 선언했다. 2007년 경북체육회는 2007 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각종 국제․전국규모대회를 도에 유치해 경기력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는 체육 산업을 적극 성장시켜 나가기로 했다. 오는 2월 21일부터 24일까지 제88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컬링을 의성전용컬링장에 유치한 것을 시작으로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제36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김천시 등에서 개최하는 등 각종 전국․국제대회를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최만수 記者 慶北日報 2007/01/17)
윤옥희(윤옥희, 泰陵選手村 代表宣誓) [記事] : 대한체육회는 2007년 1월 25일 태릉선수촌 승리관에서 2007년 훈련 개시식을 한다. 태릉선수촌이 문을 연 1966년 이래 매년 초 국가대표 선수의 필승을 다짐하는 행사다. 이날 대표로 선서를 할 선수는 수영의 박태환(18․경기고)과 양궁의 윤옥희(22․예천군청)로 정해졌다. 24일 현재 태릉선수촌에는 8명의 여자 양궁선수를 비롯해 10종목 258명의 국가대표 선수가 입촌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전창 記者 東亞日報 2007년 1월 25일 (목) 03:21)
윤옥희(慶北體育會 最優秀選手賞 受賞) [記事] : 경북체육회(회장 김관용 지사)는 2007년 2월 28일 대구 제이스호텔 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제42회 경북최고체육상 시상식 및 2007년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경북우슈협회 우성환 회장이 본상 공로상을 수상하고 영주시청 복싱팀 백낙춘 감독이 지도상을 받는다. 또 전국체전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수영 성민(경북체육회)과 윤옥희(예천군청)가 남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다. 전국체전 2연패를 달성한 경북체육회 여자배구팀이 최우수단체상을, 육상 10종경기 김건우(포항시청) 등 11명이 한국신기록상을 받는다. 특별상 부문에서 경북태권도협회가 모범경기단체상을 받고 도민체전 등 각종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청송군체육회가 시․군지부상을, 헌신적인 뒷바라지를 아끼지 않은 최동원․김영희 씨가 장한어버이상을 수상한다.(최만수 記者 慶北日報 2007/02/28)
윤옥희(慶北體育會 定期代議員 總會 開催 : 윤옥희 最優秀選手賞) [記事] : 경북체육회(회장 김관용 지사)는 2007년 2월 28일 대구 제이스호텔 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제42회 경북최고체육상 시상식 및 2007년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국체전 등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윤옥희(예천군청)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ꡐ여자양궁 간판ꡑ 윤옥희는 도하아시안게임 금 1, 은 1개를 획득한 것을 비롯해 전국체전 우승, 월드컵양궁대회 금 2개 등 각종 대회에서 경북양궁을 빛내왔다. 이어 열린 대의원총회에서 2006년 81억보다 7억100만 원 감액된 73억9천900만 원 세입예산이 원안대로 승인됐다. 또한 대의원들의 무기명 비밀투표에 의해 경기단체 추천 감사로 황도석 탁구협회장이 새로 선임됐다.(최만수 記者 慶北日報 2007/03/01)
윤옥희(醴泉郡廳 윤옥희 2007洋弓월드컵 및 第7回 코리아國際洋弓大會 32强 先着) [記事] : 예천군청 양궁팀 소속 윤옥희 양이 2007년 4월 2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07 양궁월드컵 및 제7회 코리아국제양궁대회 예선 첫날 랭킹전 리커브 부문에서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윤옥희 선수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된 여자 리커브 예선전에서 1,324점을 기록 양궁의 고장인 예천 이미지를 살렸다는 전문가들의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랭킹전 32강에 오른 1위~6위까지 선수들이 모두 한국 신궁들로 국내 선수들끼리 서로를 탁락시켜야 하는 불행을 피할 수 없게 됐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4-04 오후 12:34:57)
윤옥희(박성현․윤옥희 女子 個人 8强 進出 : 코리아國際洋弓) [記事] : 2004년 아테네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성현(24ㆍ전북도청)이 제7회 코리아국제양궁대회 여자 개인전 8강에 올랐다. 박성현은 4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여자 개인 16강전에서독일의 나오미 포르카르트를 107-96으로 여유있게 따돌려 6일 준준결승에서 장주안주안(중국)과 맞붙게 됐다... 국내 대회 강자 최은영(23ㆍ청원군청)도 나탈랴 에르디니예바(러시아)를 109-102로 따돌리고 8강에 안착했고, `주부 궁사ꡐ 정창숙(34ㆍ대구서구청)과 `고교생 궁사ꡑ이특영(18ㆍ광주체고), 윤옥희(22ㆍ예천군청)도 각각 8강에 이름을 올렸다.(大邱日報 2007-04-04 19:49:49)
윤옥희(醴泉郡廳 윤옥희 2007洋弓월드컵 및 第7回 코리아國際洋弓大會 4强 進出) [記事] : 2007년 4월 1일부터 울산 문수 양궁경기장에서 개최되고 있는 2007 양궁월드컵 및 올림픽 제패기념 제7회 코리아컵 국제양궁대회 개인전 경기에서 예천군청 소속의 윤옥희 선수가 개인전 4강에 진출했다. 남·녀부 개인전은 2007년 4월 6일 오전 준결승 경기를 치루며 상대 선수는 청원군청의 최은영 선수다. 준결승에서 이긴 선수는 오후에 결승 경기를 치루게 된다. 5일 오전에 단체전 예선, 오후에 결승전 경기가 진행되며, 6일 오전은 개인전 준결승, 오후에는 결승전 경기가 진행된다. 5일, 6일 오후에 실시되는 단체전 결승 및 개인전 결승경기는 오후 2시부터 MBC-TV를 통하여 전국에 중계 방송될 예정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4-05 오전 9:10:19)
윤옥희(韓國 娘子들 金과녁 '命中') [記事] : 울산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07 양궁월드컵 및 올림픽제패기념 제7회 코리아 국제양궁대회에서 리커버 여자 단체전 금메달을 딴 윤옥희(예천군청), 윤미진, 박성현(왼쪽부터) 선수가 손을 흔들며 환하게 웃고 있다.(이상현 記者 聯合뉴스 2007년 04월 05일 (목) 15시 42분)
윤옥희(코리아國際洋弓大會 韓國 男女 團體戰 金메달) [記事] : 한국이 제7회 코리아국제양궁대회에서 남녀 단체전 우승을 석권했다. 한국은 2007년 4월 5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여자 리커브 단체 결승에서 폴란드를 203-194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테네올림픽 2관왕 박성현(24․전북도청), 윤미진(24․수원시청), 윤옥희(22․예천군청)로 이뤄진 한국은 중국을 제치고 결승에 올라온 유럽 강호 폴란드에 2엔드까지 102-100으로 끌려갔지만 박성현과 윤미진이 4엔드 들어 10점을 1발씩 쏜 데 힘입어 경기를 뒤집었다. 3․4위전에서는 영국이 프랑스를 200-193으로 눌렀다. 박경모(32․인천 계양구청), 임동현(21․한국체대), 이창환(25․상무)을 내세운 남자 대표팀도 맞수 이탈리아를 221-212로 누르고 우승했다. 앞서 열린 여자 컴파운드 단체전에서는 한국이 프랑스에 200-213으로 져 4위에 그쳤다. 러시아는 결승에서 미국을 225-221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김경호 記者 京鄕新聞 04/05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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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