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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834) : 예천세계활축제(86) 윤옥희(3)(附 예천방문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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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옥희("洋弓에 콤파운드 種目?…올림픽-亞競技 採擇안돼 國內 忽待") [記事] : 한국 양궁은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 최강이다. 금메달을 놓치면 오히려 화제가 된다. 그러나 이는 올림픽과 아시아경기대회의 정식 종목인 리커브 부문의 얘기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리커브와 함께 콤파운드 종목이 치러진다. 콤파운드 활은 2개의 케이블과 2개의 도르래를 사용해 리커브 활에 비해 쏘기가 쉽고 정확도가 높은 게 특징. 세계 최강 한국 양궁은 콤파운드에서 만큼은 '약소국'이다. 2007년 4월 6일까지 울산 문수 국제양궁장에서 치러진 2007 양궁월드컵 1차 대회 겸 제7회 코리아 국제양궁대회에서 한국은 예상대로 리커브 부문에선 승승장구했다. 5일 단체전에서는 당연히 남녀 모두 금메달을 땄다. 6일 여자 개인전에서는 금(박성현․전북도청), 은(최은영․청원군청), 동메달(윤옥희․예천군청)을 휩쓸었다. 남자 개인전에서 메달을 따지 못한 게 옥에 티. 그러나 콤파운드 개인전에서는 전원이 예선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여자부 김효선이 여자부 개인 8강에 오른 것이 최고 성적. 아직 올림픽이나 아시아경기의 정식 종목이 아니기 때문에 한국은 콤파운드에는 별다른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볼 때는 콤파운드를 무시할 수 없다. 콤파운드는 미국과 유럽 등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콤파운드를 올림픽 정식 종목에 넣기 위한 로비도 대단하다. 서거원 대한양궁협회 전무는 " 콤파운드는 쏘기 쉽기 때문에 대중적이다. 장기적인 관점으로 보면 콤파운드를 통해 양궁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한다" 고 말했다. 황도하 부회장은 "콤파운드가 정식 종목이 되더라도 큰 걱정은 없다. 우리 선수들이 워낙 뛰어나기 때문에 집중 투자한다면 단기간에도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다" 고 말했다.(이헌재 記者 東亞日報 2007년 04월 07일 (토) 03시 12분)
윤옥희(洋弓代表選拔戰, 윤옥희 太極마크) [記事] : 예천군청 윤옥희는 2007년 4월 20일 강원도 원주양궁장에서 열린 국가대표 3차 선발전대회 마지막날 경기에서 올해 여자양궁 국가대표 8명에 최종 포함됐다. 각종 대회 남녀 우수 선수 57명을 대상으로 일주일간 토너먼트와 리그전을 벌여 올해 각종 국제대회에 출전할 남녀 국가대표 8명씩 16명을 뽑는 이번 대회에서 윤옥희는 대표 선발의 영광을 안았다... 대한양궁협회는 새로 선발된 남녀 대표 16명을 대상으로 2007년 5월 14일까지 1-3차 평가전을 거쳐 동년 7월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리는 제44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나갈 남녀 3명씩 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다음은 남녀 국가대표 16명 명단. ▲남자 = 임동현(한국체대) 임지완(광덕고) 이창환(두산중공업) 김연철(상무) 박경모(인천계양구청) 오진혁(하림) 김보람(두산중공업) 이철수(상무), ▲여자 = 박성현(전북도청) 최은영(청원군청) 이특영(광주체고) 이성진(전북도청) 김희정(인천시청) 김문정(청원군청) 윤옥희(예천군청) 안세진(대전시청)(聯合뉴스 2007년 04월 21일)
윤옥희(醴泉郡廳 윤옥희, 實業會長旗 洋弓 女子 個人 1位) [記事] : 도하 아시안게임 양궁 개인전 금메달리스트 윤옥희(22.예천군청)가 제18회 한국실업연맹회장기 양궁대회 여자부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윤옥희는 2007년 9월 4일 강원도 동해시 망상 오토캠핑 리조트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여자부 결승에서 김유미(22.토지공사)를 116-112(120점 만점)로 물리치고 1위를 차지했다. 윤옥희는 16강과 8강에서 김애리(19.하이트맥주), 주현정(25.현대모비스)을 각각 113-106, 110-108로 물리친 데 이어 준결승전에서도 2007년 양궁 2차 월드컵 '깜짝 금메달'의 주인공인 이혜연(26.토지공사)을 113-108로 꺾고 결승에 올라 김유미와 대결했다. 남자부 단체전에선 두산중공업이 현대제철을 222-220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聯合뉴스 每日新聞 2007년 09월 04일)
윤옥희(韓國 洋弓, 이사아選手權서 金사냥 '順航') [記事] : 윤옥희(예천군청)는 2007년 9월 16일 오전 중국 시안 산시 코카콜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제15회 아시아선수권대회 첫 날 랭킹 라운드(토너맨트 식으로 싸울 본선에서의 랭킹을 정하는 경기) 여자 리커브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윤옥희는 70m 거리에서 72발(36발씩 2라운드)을 쏘아 총점 678점으로 동갑내기 라이벌인 한국의 이성진(674점, 전북도청)을 4점차로 제치고 랭킹 1위에 올랐다. 3위도 한국의 안세진(대전광역시청)이다. 윤옥희는 “오늘 첫 라운드에서 긴장을 많이 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생각대로 맞아 나간 것 같다.”면서 “오후 연습을 잘 하여 토너먼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말했다. 문형철 한국여자대표팀 감독(예천군청)은 ”랭킹라운드 결과는 이제 다 잊어버리고 내일(17일) 있을 토너먼트를 잘 준비해야 한다.“고 선수들에게 충고했다.(노주환 記者 스포츠朝鮮 2007-09-16 14:24)
윤옥희(韓國 女子 洋弓, 日本 꺾고 團體戰 優勝) [記事] : 한국 여자 양궁이 일본을 극적으로 꺾고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윤옥희(예천군청), 이성진(전북도청), 안세진(대전광역시청)이 출전한 한국은 2007년 9월 19일 수요일 중국 시안 산시 코카콜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제15회 아시아선수권 여자 리커스 단체 결승전에서 일본을 맞아 217대217 동점을 기록한 후 슛오프(24발을 쏘아 동점일 때 3발을 쏘아 승자를 결정함)에서 27대24로 승리해 금메달을 따냈다. 이로써 한국은 2005년 인도 뉴델리 아시아선수권에서 중국에 내준 여자 단체전 금메달을 2년만에 되찾았다... 16강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한국은 8강부터 몽고, 인도를 꺾고 결승전에서 중국을 잡고 올라온 일본(하야카와, 사쿠라자와, 키다바다케)과 맞붙었다. 1엔드에서 55-55로 팽팽하게 진행된 경기는 2엔드에서 일본 쪽으로 기울었다. 한국이 51점을 쏜 반면, 일본이 55점을 기록해 4점이나 앞서 나갔다. 분발한 한국은 3엔드에서 3점을 따라붙어 164-165를 만들었다. 4엔드에 들어간 한국은... 217점으로 먼저 경기를 마쳤다. 마지막 한 발을 남기고 210점인 일본은 세 번째 사수 카타바다케가 8점만 쏘아도 한국은 우승을 놓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키타바다케의 손을 떠난 화살은 극적으로 7점에 꽃혔고, 동점에서 슛오프에 들어갔다. 위기를 모면한 한국은 슛오프에서 27점을 쏘았고, 일본은 두 번째 사수 사쿠라자와가 어이없이 5점을 기록하여 24점에 그쳤다.(노주환 記者 소프츠朝鮮 2007-09-19 14:29)
윤옥희(<아시아洋弓選手權> 女子 리커브 團體 金메달) [記事] : 한국여자양궁대표팀이 단체전 금메달을 쐈다. 한국은 2007년 9월 19일 오전 중국 시안 산시 코카콜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여자부 리커브 단체전 결승에서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윤옥희(22, 예천군청), 이성진(22, 전북도청), 안세진(26, 대전광역시청)이 출전한 한국은 217-217 동점을 기록, 슛오프(단체전 엔트리가 1발씩 총 3발)까지 가는 접전 끝에 27(10-8-9)-24(9-5-10)로 일본을 제압하고 극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은 16강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뒤 8강에서 몽골을 211-193, 4강에서 인도를 219-215로 차례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랐다...(김동욱 記者 뉴시스 2007년 09월 19일 (수) 15시 14분)
윤옥희 [記事] : ▲예천군청 양궁 선수 윤옥희, 18일 올림픽선발전 2위...축하합니다./ 윤옥희(예천군청), 2007년 11월 18일 전남 순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2008베이징올림픽 국가대표 3차 선발전 첫날 여자부에서 15점으로 2위를 하였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7.11.18)
윤옥희 [記事] : ▲예천군청 윤옥희, 올림픽 국가대표선발전 또 2위...축하합니다./ 예천군청 양궁선수 윤옥희, 2007년 11월 19일 전남 순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2008베이징올림픽 국가대표 3차선발전 둘째 날 2회전 여자부에서 30점으로 2위를 하였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7.11.19)
윤옥희 [記事] : ▲예천군청 윤옥희, 20일 3일째도 2위... 축하합니다./ 예천군청 양궁 선수 윤옥희, 2007년 11월 20일 전남 순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2008베이징올림픽 국가대표 3차선발전 3일째 여자부에서 2위(42점)를 차지하였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7.11.20)
윤옥희 [記事] : [SS기록실]/ 2008년 2월 14일/ 국외/ 양궁/ ●2008북경올림픽 국가대표 1차 평가전 4회전(호주 멜버른) ●여자부 누적랭킹=①박성현(전북도청) 30점 ②주현정(현대모비스) 25점 ③윤옥희(예천군청) 19점(스포츠서울 2008.2.14)
윤옥희(洋弓國家代表 2次 評價戰 1回戰 先頭) [記事] : 윤옥희(23, 예천군청)가 여자 양궁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선두로 나섰다. 윤옥희는 2008년 3월 15일 경남 남해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2008베이징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2차 평가전 여자부 1회전에서 역배점 8점을 따내 박성현(7점, 전북도청)과 곽예지(6점, 대전체고)를 제치고 1위에 랭크됐다. 70m거리를 1회 36발씩 3회 쏘는 이번 1회전에서 윤옥희는 1~3회차에서 각 1,3,1위를 기록하며 여자부 8명 가운데 1위에 올랐다. 오는 19일까지 5회전까지 펼쳐지는 이번 2차 평가전은 각 회전 1위가 8점을 얻고, 8위는 1점을 얻는 역배점 방식으로 펼쳐진다.(박대로 記者 뉴시스 2008.03.15 20:00)
윤옥희 [記事] : 윤옥희(예천군청), 30일 양궁 국가대표 3차 평가전 둘째날 2위...축하합니다./ 윤옥희(예천군청), 2008년 3월 30일 서울 노원구 공들동 태릉선수촌 양궁장에서 열린 베이징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3차 평가전 둘째 날 여자부 경기에서 누적배점 9점으로 2위를 하였다. 4월 2일까지 5회전에 걸쳐 열리는 평가전은 매일 순위를 점수로 환산한 뒤 이를 합산한 종합 배점을 기준으로 올림픽 티켓을 부여한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8.3.31)
윤옥희(윤옥희, 곽예지 제치고 3次 評價戰 中間 1位) [記事] : 피말리는 경쟁을 하고 있는 양궁국가대표 선발전이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윤옥희(예천군청)는 2008년 4월 1일 서울 공릉동 태릉선수촌 양궁장에서 열린 2008베이징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3차 평가전 여자부 4회전에서 배점 6점을 추가, 배점합계 21점으로 1위에 올랐다. 윤옥희는 3회전까지 곽예지(대전체고)와 함께 배점 합계 15점으로 공동 1위를 달렸으나, 4회전에서 6점을 추가, 2점에 그친 곽예지(배점합계 17점)를 4점차로 따돌렸다. 주현정(현대모비스)은 4회전에서 배점 4점을 얻어 배점합계 17점으로 곽예지와 함께 공동 2위에 랭크됐다... 3차 평가전은 오는 2일 마지막 5회전을 갖게 되며, 종합 배점 기준 남녀 상위 3위까지 오는 4월 30일 개최 예정인 최종평가전 진출 자격이 주어진다.(박상경 記者 뉴시스 2008년 04월 01일 (화) 17시 47분)
윤옥희(이창환 윤옥희, 男女 1位로 洋弓 最終選拔戰 進出) [記事] : 이창환과 윤옥희가 남녀 1위로 양궁 최종 선발전에 진출했다. 이창환(두산중공업)은 2008년 4월 2일 서울 공릉동 태릉선수촌 양궁장에서 열린 2008베이징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3차 평가전 남자부 5회전에서 배점 6점을 추가해 종합배점 24점으로 1위를 차지하며 최종 선발전에 진출했다. 여자부의 윤옥희(예천군청)는 5회전에서도 배점 6점을 획득, 2회전부터 5회전까지 모두 6점 만점을 기록하는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해 종합배점 27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이창환을 비롯해 임동현(한체대), 김보람(두산중공업, 이상 남자), 윤옥희, 곽예지(대전체고), 주현정(현대모비스, 이상 여자)이 각각 남녀부 종합배점 상위 3명에게 주어지는 국가대표 최종평가전 진출 자격을 획득했다. 여자부의 곽예지(대전체고)와 주현정(현대모비스)은 5회전 합계 종합배점 21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3차 평가전 전체기록에서 곽예지가 4334점, 주현정이 4309점을 기록해 각각 2, 3위에 올랐다. 남자부도 이창환이 임동현과 5회전 합계 종합배점 24점으로 동점을 이뤘지만 전체기록(이창환 4411점, 임동현(4388점)에서 앞서 5회전 1위를 마크했다. 전날 3위를 기록했던 김보람은 이날 배점 4점을 받아 종합배점 20점으로 최종평가전 진출자격을 얻었다. 3차 평가전에서 남녀 각 3위권에 든 이들은 지난 2차 평가전 남녀 1위 박경모(인천 계양구청), 박성현(전북도청)과 함께 최종 선발전에 나선다. 최종 선발전은 오는 30일 1차 평가전이 예정돼 있으며, 2차 평가전은 5월 중순 열린다.(박상경 記者 뉴시스 2008년 04월 02일 (수) 19시 46)
윤옥희(洋弓 醴泉郡廳 實業팀 윤옥희 選手 : 베이징올림픽 最終 選拔戰 進出) [記事] : 양궁 예천군청 실업팀 장용호(32) 선수와 윤옥희(23) 선수가 2008년 4월 2일 서울 공릉동 태릉선수촌 양궁장에서 열린 2008 베이징올림픽 국가대표 3차 평가전 남*여부 마지막 날 경기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윤옥희 선수는 3차 평가전 역배점 6점을 추가해 1, 2차 평가전 역배점 합계 15점으로 당당히 1위를 차지, 양궁 여자부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 진출했다. 반면 베테랑 장용호 선수는 고교생 궁사 김재형(순천고) 선수에게 역배점 합계 0.5점 차로 뒤져 올림픽 4회 연속 출전의 꿈이 무너졌다. 윤옥희(예천군청) 주현정(현대모비스), 곽예지(대전체고) 선수 등 이번에 선발된 3명과 1, 2차 평가전 1위 박성현(전북도청) 선수 등 여자부 4명은 4~6월 열리는 국제대회 및 2차에 걸친 자체 평가전을 거쳐 3명만이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하게 된다. 한편 윤옥희 선수는 예천읍 대심식당 윤한기(56) 김순애(48) 씨의 1남 1녀 가운데 막내로 예천동부초등 4학년 때 양궁에 입문했다.(권오근 編輯局長 醴泉新聞 2008년 04월 08일 13:32:06)
윤옥희(洋弓올림픽代表 選拔 8個月 大長程) [記事] : 올림픽 금메달을 따는 것보다 더 어렵다는 양궁올림픽대표 선발 8개월 대장정이 드디어 마지막 평가전에 돌입한다. 대한양궁협회는 2008년 4월 15~19일 크로아티아 포레치에서 열리는 2008년 제2차 양궁 월드컵 대회에 남녀 국가대표 8명을 파견한다고 2008년 4월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단지 국제대회 메달을 추가하는 데 그치는 게 아니라 8명 중 남녀 1명씩을 떨어트리고 나머지 6명을 베이징올림픽에 보내기 위한 대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양궁협회는 2, 3차 양궁월드컵 성적(40%)과 2차례 국내 평가전 성적(40%), 그동안 선발전 성적(20%)을 모두 합쳐 남녀 4위 한 명씩을 탈락시킬 계획이다. 지금까지 가장 앞선 박성현(25․전북도청)과 박경모(33․인천 계양구청)는 이변만 없다면 올림픽 2회 출전 꿈을 이룰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윤옥희(23․예천군청), 주현정(26․현대모비스), 곽예지(16․대전체고)와 임동현(22․한국체대), 이창환(26․두산중공업), 김재형(18․순천고)은 2명은 남고 1명은 떨어지는 혈투를 벌여야 한다.(文化日報 2008년 04월 11일 (금) 15시 01분)
윤옥희(洋弓 윤옥희, 월드컵 2次大會 70m라운드 1位 차지) [記事] : 한국 여자 양궁국가대표팀의 윤옥희(23, 예천군청)가 2008국제양궁연맹(FITA) 월드컵 2차대회 예선 70m 라운드 1위에 올랐다. 윤옥희는 2008년 4월 16일(이하 한국시간) 크로아티아 포레치에서 열리고 있는 대회 예선전 70m 라운드 경기에서 1, 2차전 합산 결과 670점(720점 만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윤옥희는 70m 1차전에서 337점(360점 만점)을 쏴 1위에 올랐고, 2차전에서는 333점으로 대표팀 동료 박성현(25, 전북도청)과 주현정(26, 현대모비스)에 이어 3위를 기록했지만 합산 결과에서 이들을 앞섰다. 2위는 폴란드의 저스티나 모스피네크(665점)가 차지했으며, 박성현(661점, 골드 30)이 주현정(661점, 골드 26)에게 골드에 앞선 3위를 마크했다. 기대주 곽예지(16, 대전체고)는 630점으로 5위에 올랐다. 남자 예선전 70m 라운드에서는 박경모(33, 인천 계양구청)가 인도의 망갈 싱 참피아와 678점으로 동점을 이뤘으나, 동전던지기에서 져 3위를 차지했다. 임동현(22, 한체대, 673점), 이창환(26, 두산중공업, 667점), 김재형(18, 순천고, 666)은 각각 3, 4, 5위에 올랐다. 1위는 우크라이나의 신예 빅토르 루벤(681점)이 차지했다. 한편, 남녀대표팀은 17일 오후부터 각각 64강전을 시작으로 8강전 진출자를 가리는 개인전 토너먼트에 출전해 기량을 점검한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 2008베이징올림픽 양궁 본선 출전자를 가리기 위한 국가대표 자체 평가전을 겸해 출전하고 있다.(박상경 記者 뉴시스 2008년 04월 17일 (목) 11시 44분)
윤옥희(윤옥희, 월드컵洋弓大會 決勝 進出) [記事] : 한국 여자양궁의 '2인자' 윤옥희(예천군청)가 2008 월드컵국제양궁 2차대회 여자 개인전 은메달을 확보했다. 윤옥희는 2008년 4월 18일(한국시간) 크로아티아 포레치에서 계속된 개인전 준결승에서 2007년 세계선수권 우승자인 39세 노장 나탈리아 발리바(이탈리아)와 나란히 105점을 기록하는 경합 끝에 엑스텐(X10) 숫자에서 10-9로 앞서 결승에 진출했다. 남자부에서는 박경모(인천계양구청)와 임동현(한국체대)이 모두 준결승에서 져 한국선수끼리 동메달을 가려야 했다.(스포츠서울 2008/04/18 20:46)
윤옥희 [記事] : 양궁 우려가 현실로, 첫 출발 한국 양궁 절반의 성공 우려가 현실이 됐다. 한국 양궁이 2008년 4월 20일(한국시간) 크로아티아 포레치에서 막을 내린 2008 월드컵 2차대회에서 금 1. 동메달 3개에 그쳤다. 2008 베이징올림픽 정예멤버나 다름없는 대표 1진이 올 시즌 첫 국제대회로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마지막 날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윤옥희(예천군청)가 폴란드의 유스티나 모스피넥을 115-110으로 꺾고 우승해 세계 최강의 명성을 간신히 지켰다. 예선 1위로 물오른 기량을 과시한 윤옥희는 2007년 프레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딴 유럽의 강호 모스피넥을 맞아 1엔드부터 29-27로 앞서며 기선을 제압한 뒤 끝까지 리드를 지켜 손쉬운 승리를 거뒀다. 2004 아테네올림픽 여자부 2관왕 박성현(전북도청)은 3․4위전으로 밀려나 동메달에 그쳤다. 남자부에서는 한국선수끼리 동메달 결정전을 치러 임동현(한국체대)이 박경모(인천계양구청)를 제쳤다. 단체전에서는 여자팀이 동메달에 머물렀고. 남자팀은 16강에서 탈락하는 쓴맛을 봤다. 대표팀의 경험 부족은 단체전에서 치명타가 됐다. 박성현, 윤옥희, 주정현(현대모비스)이 출전한 여자 단체전 4강에서 한국은 중국에 215-218로 패해 충격을 남겼다. 준결승에서 한국을 꺾고 우승까지 차지한 중국은 경계 1호로 떠올랐다. 중국은 4년 전 아테네에서 한국에 불과 1점차(240-241)로 져 은메달을 따는 저력을 보였다. 베이징에서는 홈 관중의 열광적인 응원까지 받고 나와 한국을 괴롭힐 전망이다. 베이징올림픽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단체전 결승이 개인전에 앞서 열린다. 단체전 메달이 가려진 뒤에 개인전 본선이 진행되기 때문에 단체전 결과가 남은 경기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한국은 남녀 단체전 모두 전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번 대회의 유일한 성과라면 윤옥희의 발견. 2006 도하아시안게임에서 박성현에 밀려 개인전 은메달을 딴 윤옥희는 첫 월드컵 정상에 오르며 ꡐ2인자ꡑ의 꼬리표를 뗐다. 큰 무대에서 자신감과 경험을 동시에 쌓았다. 한국 양궁은 5~6월 월드컵 3.4차 대회에 연속 출전해 드러난 문제점을 보완할 계획이다.(김은희 記者 스포츠서울 2008/04/20 19:24)
윤옥희 [記事] : 2008년 베이징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자체 1차평가전(2008년 4월 30일 태릉양궁장) ●남자부 70m 싱글라운드 중간종합(배점) 1박경모(계양구청) 4점 2임동현(한국체대) 3점 3김재형(순천고) 2점 4이창환(두산중공업) 1점 ●동 여자부 1주현정(현대모비스) 4점 2윤옥희(예천군청) 3점 3박성현(전북도청) 2점 4곽예지(대전체고) 1점(스포츠서울 2008/04/30 20:24)
윤옥희 [記事] : 2008년 5월 2일 베이징올림픽 양궁국가대표 자체 1차평가전(태릉양궁장) ●남자부 1임동현(한국체대) 11점 2박경모(인천계양구청) 9점 3이창환(두산중공업) 6점 4김재형(순천고) 3점 ●여자부 1윤옥희(예천군청) 10점 2박성현(전북도청) 3주현정(현대모비스) 이상 8점 선발전순 4곽예지(대전체고) 4점(스포츠서울 2008/05/02 18:58)
윤옥희 [記事] : ▲예천군청 윤옥희, 12일 2위... 축하합니다./ 윤옥희 [記事] : 예천군청 윤옥희가 2008년 5월 12일 태릉선수촌 양궁장에서 열린 올림픽 양궁 여자부 국가대표 2차선발전 1일차에서 3점으로 2위를 하였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8.5.13)
윤옥희 [記事] : ▲예천군청 윤옥희, 13일 올림픽 양궁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1위...축하합니다./ 윤옥희 [記事] : 2008년 5월 13일 태릉선수촌 양궁장에서 열린 올림픽 양궁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예천군청 윤옥희 선수가 7점으로 1위를 하였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8.5.14)
윤옥희(女洋弓 베이징올림픽 代表 確定) [記事] : 박성현(25․전북도청)과 윤옥희(23․예천군청), 주현정(26․현대모비스)이 올림픽 금메달을 따기보다 힘들다는 국내 경쟁 관문을 뚫고 베이징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주현정은 2008년 5월 14일 태릉선수촌 양궁장에서 열린 올림픽 대표 선발을 위한 국가대표팀 자체 2차 평가전 리그전에서 2승1패를 거두며 3위를 달렸다. 최종 평가전 진출 성적과 두 차례 대표팀 자체 평가전, 두 차례 양궁 월드컵 배점을 합해 올림픽 대표 3명을 가리는 가운데 주현정은 4위 곽예지와 배점 차를 크게 벌려 한 차례 남은 양궁 월드컵 성적에 관계없이 배점 합계 1․2위 박성현, 윤옥희와 함께 베이징행을 확정했다. 최연소 국가대표로 뽑히며 주목을 끈 곽예지는 마지막 자체 평가전 고비를 넘지 못해 2012년 런던 올림픽 도전을 기약하게 됐다. 남자부는 임동현(22․한국체대)과 박경모(33․인천 계양구청)가 우선 올림픽행을 확정했다.(嶺南日報 2008-05-15 07:18:51)
윤옥희(女子 洋弓代表팀, 團體戰 1位) [記事] : 한국 남자 양궁국가대표팀이 단체전 세계신기록을 수립했다. 남자대표팀은 2008년 5월 29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국제양궁연맹(FITA) 양궁월드컵 3차대회 남자부 단체전 예선 70m 라운드 경기에 박경모(33, 인천 계양구청), 임동현(22, 한체대), 이창환(26, 두산중공업)에 출전해 합계 2039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남자대표팀은 지난 1996년 애틀란타올림픽 남자 양궁 단체전에 출전한 장용호, 김보람, 오교문이 세운 2031점을 뛰어넘는 새 기록을 달성하며 예선 1위에 올랐다. 여자부 단체전 경기에서도 박성현(25, 전북도청), 윤옥희(23, 예천군청), 주현정(26, 현대모비스)이 1986점을 쏘아 이탈리아(1937점), 중국(1921점)을 제치고 여유있게 1위를 차지했다. 이에 앞서 열린 여자부 개인 예선전 70m라운드에서는 박성현이 1, 2차 합산 결과 667점으로 1위를 기록했으며, 주현정이 663점으로 그 뒤를 이었다. 윤옥희는 656점으로 4위, 곽예지(16, 대전체고)는 648점으로 5위를 기록했다... 한편, 남녀 양궁 대표팀은 29일 오후부터 개인전 토너먼트에 나서 2008베이징올림픽을 앞둔 금빛과녁 정조준에 나선다.(박상경 記者 뉴시스 2008년 05월 29일 (목) 11시 11분)
윤옥희(新… 新… 두 番 웃은 韓國洋弓) [記事] : 한국 남자양궁이 12년 만에 단체전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전망을 밝게 했다. 박경모(계양구청) 임동현(한국체대) 이창환(두산중공업) 등을 앞세운 한국 남자양궁 대표팀은 2008년 5월 29일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2008 월드컵시리즈 3차 대회 단체전 예선 라운드(70m)에서 합계 2039점을 쏴 세계신기록을 갈아치웠다.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장용호 김보람 오교문 등이 합작했던 종전 기록 2031점보다 8점 높은 것이다... 개인전 예선 라운드에서 박경모는 684점으로 2위에 올랐고 임동현은 3위(680점), 이창환은 5위(675점)를 차지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여자부에서 윤옥희(예천군청)는 개인전 준결승에서 세계신기록을 앞세워 박성현(전북도청)을 119-106으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윤옥희의 119점은 120점 만점 가운데 단 1점이 빠진 것으로 2001년 제22회 청주 화랑기대회에서 송미진이 세운 세계기록(118점)을 7년 만에 경신한 것이다...(김종석 記者 東亞日報 2008년 05월 30일 (금) 03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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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1,212
회룡포(回龍浦의 夕陽 : “高校同窓들과 山行서 맞이한 夕陽燦爛했던 太陽도 時間앞에 덧없어 쓸쓸한 마음, 茶 한 잔으로 다스린다.”) [記事] : “15회 동기생 여러분! 이렇게 만나서 반갑고 고맙습니다. 더욱 발전하는 동기회가 되길 빕니다.” 이 말은 모교 교장을 역임한 고교 은사 K 선생님이 스승님들 대표로 한 인사말이다. 고교 동기회는 1970년 말경부터 스승의 날에 은사님을 모시고 축하연을 가졌으며, 지금은 전국 동기들의 여행 때 모신다. 2014년 10월 하순, 동기들이 경북 예천 회룡포에서 모였다. 이곳은 한반도 최고의 물돌이 마을로 낙동강 상류의 지류인 내성천이 350도로 마을을 휘돌아 흐른다. 나머지 10도마저 물을 둘렸더라면 육지 속의 섬이 되었을 것이다. 낙동강 줄기의 하회마을이나 강원도 영월의 동강도 물돌이가 있지만, 이곳만큼 아름답지가 않다.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회룡포는 한 삽만 뜨면 섬이 되어버릴 것 같고, 산과 강에 둘러싸인 오지 중의 오지로 한때는 죄인들의 임시 귀양처였고, 한국전쟁 때에는 피난민들의 피난처였다고 한다. 인근 마을의 석송령은 마을 입구에 있는 반송(盤松)으로 나이가 600살 이상으로 추정된다. 이 나무는 지니고 있는 재산도 적지 않은데 1930년경에 당시 이 마을에 살던, 이수목이라는 사람이 영험 있는 나무라는 뜻으로 석송령이라는 이름을 짓고, 자기 소유의 땅 5천여㎡를 상속 등기해 주었다고 한다. 이때부터 이 나무는 드물게 토지를 가진 부자나무가 되었으며 매년 4만 원 이상의 세금도 내고 있다니 사람보다 더 대단하다. 전망대 근방에서 메밀묵과 고향 막걸리로 정상주(頂上酒)를 나누며 이야기꽃을 피웠다. 이번 산행은 70중반의 은사님 3분과 전국의 고교동기들이 부부동반으로 참석해 의미 있는 나들이였으며, 이제는 현업에서 퇴직을 한 동창들이 많고 건강과 손주들, 봉사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해마다 전국의 동기들이 모일 수 있기에 좋고 소식을 들을 수 있기에 반가운 일이다. 젊은 시절의 졸업 20주년, 30주년 등의 행사 때는 많이 모였지만 이제는 동창들도 반백이 되어 참가자가 많이 줄어서 아쉽다. 만산홍엽 중 강물에 진 단풍잎들이 물결을 타고 있고, 하산하는 길 중턱의 작은 암자에도 한 폭의 동양화처럼 가을 절경을 더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청명한 하늘과 빨간 단풍 아래서 가을 맛을 듬뿍 느끼며 간식들을 먹고 있었다. 발아래 물이 돌아가는 아름다운 강에는 모래무지, 쏘가리, 붕어들이 움직이고, 은빛 모래사장 앞에는 물결이 바람 따라 잘랑 잘랑 일렁인다. 회룡포 강변길에는 구절초와 쑥부쟁이가 피고 코스모스도 활짝 피어 있다. 강 언덕이나 강가에 갈대가 피어나는 것을 보니 가을이 깊숙이 왔음을 느끼고, 단풍이 수채화처럼 번지면서 가을에는 꽃보다 아름다운 것들이 많음을 알게 된다. 귀가하는 버스에서 노을지는 차창을 바라보니 인간의 삶이 덧없음을 느낀다. 석송령이라는 나무도 세금을 낸다는데, 모임에 참석 못하고 어렵게 사는 친구들과 투병 중인 동기들이 생각났다. 어제 내린 가을비로 아파트 내 도로와 산책로에 붉어졌던 나뭇잎들이 떨어지고 있다. 창문을 열고 떨어지는 낙엽을 보니 연륜 만큼 지나간 고등학교 시절이 생각나서, 지리산 쌍계사 다원에서 구입한 녹차 우려내 한잔하며 이 늦가을 쓸쓸한 마음을 달래본다.(류시호 詩人·隨筆家 大邱日報 2014.11.25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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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