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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835) : 예천세계활축제(87) 윤옥희(4)(附 예천 출신 이수창, 25일 생보협회장에 내정...축하합니다/예천방문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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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옥희(體面 살린 女 洋弓) [記事] : 한국 여자 대표팀이 월드컵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따내 베이징올림픽 메달 전망을 밝혔다. 한국 낭자군은 2008년 5월 30일 밤 터키 안탈리아 해변에 특별 설치된 양궁장에서 열린 국제양궁연맹(FITA) 제3차 월드컵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타이완을 221-213으로 가볍게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2차 월드컵에서 동메달에 그친 수모를 씻어버린 쾌거. 주현정(26․현대모비스)과 박성현(25․전북도청), 윤옥희(23․예천군청) 순으로 사대에 선 한국은 9-8-9를 맞춰 웨이피슈-위안슈츠-웨이피슈 순으로 쏜 타이완(7-9-9)에 한 점 앞서면서 기분 좋게 출발했지만 1엔드 막판 53-53 동점을 허용했다. 그러나 윤옥희와 주현정의 연속 10점 등에 힘입어 전반을 109-106으로 마무리했다. 3엔드까지 165-160으로 점수차를 벌린 한국은 마지막 3발에서 타이완이 7-9-9로 부진한 틈을 놓치지 않고 9-9-10으로 끝내 화려하게 승리를 확정지었다. 예선에서 세계신기록을 수립한 윤옥희는 31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개인전 결승에서 2관왕도 노리게 됐다. 특히 남자 단체가 월드컵 2회 연속 8강 진출에 실패한 한을 풀어 주는 값진 금메달이었다. 남자는 이날 단체전 결승에서 최악의 점수인 210점을 쏘는 바람에 216점을 맞힌 독일에 무릎을 꿇었다. 전날 예선에서 박경모(33․인천 계양구청)와 이창환(26․두산중공업), 임동현(22․한국체대)을 내세워 예선라운드에서 변화무쌍한 바람을 뚫고 12년 만에 세계신기록을 작성하며 기염을 토했던 한국은 이날 훨씬 더 강한 바람 앞에서 흔들리고 말았다.(안탈리아(터키) 김영중 特派員 서울新聞 2008-05-31)
윤옥희(女 洋弓 윤옥희, 個人戰 '世界新 과녁' 命中…優勝 차지) [記事] : 한국 여자 양궁의 기대주 윤옥희(23, 예천군청)이 세계신기록을 뛰어넘으며 2008 베이징올림픽 금메달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이어갔다. 남자 양궁의 임동현(22, 한체대) 역시 남자부 개인전 우승을 차지하며 절정에 오른 컨디션을 과시했다. 윤옥희는 2008년 6월 1일(이하 한국시간)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국제양궁연맹(FITA) 월드컵 3차 대회 여자부 개인전 준결승에서 대표팀 동료 박성현(25, 전북도청)과 맞대결을 펼쳐 119-106으로 승리해 새로운 세계 신기록을 작성했다. 이로써 그는 지난 2001년 충북 청주에서 열린 제 22회 화랑기 대회에서 송미진이 세웠던 118점의 개인전 세계기록을 7년 만에 1점 차로 경신했다. 특히 그는 12발의 기회 중 11발을 10점 과녁에 맞추는 무서운 집중력을 선보여 이날 경기를 지켜 본 문영철 여자 대표팀 감독을 흐뭇하게 했다. 여세를 몰아간 윤옥희는 결승전에서 만난 우크라이나의 빅토리아 코발을 108-106으로 제치며 우승을 차지했다. 2008년 5월 크로아티아 포레치에서 열린 월드컵 2차 대회 개인전에서도 우승을 거둔 바 있는 윤옥희는 2연패에 성공하는 기쁨도 덤으로 얻었다. 아쉽게 결승 문턱에서 고배를 마신 박성현은 3, 4위 결정전에서 대표팀 후배 곽예지(16, 대전체고)와의 대결에서 117-108로 승리, 3위를 차지했다. 주현정(26, 현대모비스)은 8강에서 코발에게 108-109, 1점차로 아쉽게 패했다. 남자 양궁의 임동현은 미국의 유망주 브래디 앨리슨과의 개인전 결승 경기에서 114-108로 승리를 거둬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준결승에서 대표팀 선배 박경모(33, 인천 계양구청)을 116-107로 꺾은 임동현은 결승전 1앤드를 26-27로 뒤진채 마쳤지만, 2앤드와 3앤드를 퍼펙트(트리플 10)로 마쳐 승부를 갈랐다. 3, 4위전에 출전한 박경모는 인도의 라훌 바네르지를 111-110, 1점차로 따돌리고 3위에 올랐다. 김재형(18, 순천고)과 이창환(24, 두산중공업)은 각각 32강과 16강에서 앨리슨에게 아쉽게 패했다. 한편 월드컵 3차 대회를 마친 한국 양궁은 이번 대회에서 무려 3개의 세계 신기록(남․여 단체전, 여자 개인전)을 쏟아내 세계 최강의 지위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박상경 記者 뉴시스 2008.06.01 02:17)
윤옥희(<洋弓월드컵> 윤옥희 "精神力으로 버텼더니 하늘이 돕네요") [記事] : 2008년 5월 28일부터 5일간 2008년 제3차 양궁월드컵 대회가 열린 터키 안탈랴는 지중해변 휴양 도시다. 한국 선수들은 해변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종잡을 수 없이 부는 바람뿐만 아니라 밤낮의 극심한 온도차 때문에 고생을 했다. 5월 29일 여자부 개인전 준결승에서 120점 만점 중 119점을 쏘며 세계신기록을 세운 윤옥희(23.예천군청)는 6월 1일 결승전을 앞두고 이틀간 지독한 감기몸살에 시달렸다. 에어컨이 설치된 호텔과 온도차가 극심한 야외 양궁장을 오간 게 화근이었다. 2007년 10월부터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가며 올림픽 대표 선발전 7개월 대장정을 치렀으니 한번쯤 탈이 나는 것도 이상한 일은 아니었다. 어깨는 담이 결리고 목소리까지 잠겼다. 이틀간 연습 화살을 단 한발도 쏘지 못했고, 1일 결승전엔 대회 조직위원회가 마련해준 약을 먹고서야 간신히 출전할 수 있었다. 해변 특설 양궁장에서 치러진 결승전 1엔드에 윤옥희가 7점을 두발이나 쏘며 빅토리아 코발(23.우크라이나)에게 24-27로 끌려간 건 이 때문이었다. 하지만 정신력으로 버텼다.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은메달 말고는 변변한 국제대회 개인전 메달을 따지 못한 윤옥희는 4월 2차 월드컵에 이어 연속으로 찾아온 금메달 찬스를 놓치기 싫었다. 하긴 양궁 태극전사들 모두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힘든 선발전과 특수훈련 과정을 버텨왔다. 한발씩 번갈아 가며 쏘는 가운데 코발은 2엔드 들어 두 발을 9점에 쐈지만 윤옥희는 9점과 10점, 그것도 엑스텐(10점 원 안의 작은 원)에 명중시키며 42-44, 2점차로 따라붙었다. 윤옥희가 엑스텐을 쏜 직후 발사선에 선 코발은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다. 2엔드 세 번째 화살을 좀처럼 쏘지 못한 채 제한시간 30초가 다 지나도록 활 시위를 붙들고 있었다. 겨우 활시위를 놓은 건 제한시간 30초가 모두 흘러갔음을 알리는 버저가 울릴 때쯤이었다. 코발이 쏜 화살은 8점 과녁에 맞았지만 심판은 시간초과라고 판단, 일단 0점을 선언했다. 경기 후 우크라이나의 항의로 버저가 울리기 직전에 활을 쏜 사실이 인정돼 8점이 가산되긴 했지만 코발이 경기 중 크게 흔들린 건 두말할 필요도 없었다. 심리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선 윤옥희는 3엔드 27점을 쏘며 경기를 79-79, 원점으로 돌린 뒤 4엔드 10-10-9점으로 세 발 모두 9점에 그친 코발을 2점차(108-106)로 누르고 극적인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욕심 많기로 대표팀 안에서도 유명한 윤옥희는 경기 후 "몸이 너무 안 좋아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며 "나라와 나 자신을 위해 할 수 있을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독한 그녀의 마음은 벌써 베이징올림픽 양궁장 시상대 가장 높은 곳을 향하고 있었다.(이충원 記者 聯合뉴스 2008.06.01 05:10)
윤옥희 [記事] : '윤옥희' 프로필/ 출생 : 1985년 3월 1일/ 신체 : 키 162cm, 체중 63kg/ 직업 : 양궁선수/ 학력 : 예천여자고등학교/ 소속 : 예천군청/ 경력 : 2008년 5월 베이징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2007년 FITA 월드컵 제7회 코리아국제양궁대회 한국대표/ 수상 : 2008년 월드컵국제양궁 2차대회 여자개인전 은메달, 2007년 제15회 아시아양궁선수권 여자 단체전 금메달(daum 2008)
윤옥희('베이징 올림픽 金빛 보인다' : 윤옥희 選手 洋弓 國家代表로 拔擢) [記事] : 예천군청 양궁 실업팀 윤옥희(23) 선수가 2008년 6월 1일 터키 안탈랴에서 끝난 3차 양궁월드컵에서 여자부 개인 정상에 올랐다. 예천 토종 윤옥희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우크라이나의 빅토리아 코발 선수를 108 대 106으로 누르고 2008년 5월 크로아티아 2차 월드컵에 이어 2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윤 선수는 1엔드에서 24 대 27로 3점 뒤졌으나 2엔드를 52 대 53으로 1점차로 추격한 뒤 3엔드에서 79 대 79 동점을 만들었다. 마지막 4엔드에서 2점 차로 역전시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윤옥희 선수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전북도청 박성현(25), 현대모비스 주현정(26) 선수와 함께 2008 베이징 올림픽 여자 국가대표로 최종 확정됐다. 한편 윤옥희 선수는 예천읍 대심식당 윤한기(56) 김순애(48) 씨의 1남 1녀 가운데 막내로 예천동부초등 4학년 때 양궁에 입문했다.(권오근 編輯局長 醴泉新聞 2008년 06월 04일 00:16:48)
윤옥희(코카콜라體育大賞 : 洋弓 윤옥희 5月 MVP) [記事] : 여자양궁 국가대표 윤옥희가 코카콜라 체육대상 5월 MVP로 선정됐다. 윤옥희가 2008년 6월 1일(한국시각)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월드컵 3차 개인전에서 우승하였다. 문형철 한국 여자양궁 대표팀 감독은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 출전하는 윤옥희(23·예천군청)를 두고 이렇게 말한다. "양궁을 하기에 나쁜 신체 조건이다..." 윤옥희의 키는 1m62(대한양궁협회 등록카드)... 체중은 통통한 편이라 60kg을 넘어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윤옥희는 이런 불리한 점을 악바리 근성으로 극복했다. 문형철 감독은 "시키는 훈련을 거부한 적이 없다. 또 스스로웨이트트레이닝과 러닝 훈련도 알아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2007년 독일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지 못하며 이를 단단히 물었다. 무척 속상했다. 그리고 문 감독과 '더 큰 대회를 노려보자'고 다짐했다. 동계훈련을 착실히 마친 윤옥희의 컨디션은 4월과 5월 연달아 세계양궁 관계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그녀는 4월 크로아티아에서 열린 월드컵 2차 개인전에서 우승한데 이어 2008년 5월 31일(한국시각) 터키 안탈리아에서 벌어진 월드컵 3차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2관왕에 올랐다. 게다가 3차 개인전 준결승에선 119점(만점 120점)을 쏘아 2001년 송미진이 세운 종전 기록(118점, 청주)을 경신하며 세계 신기록을 수립했다. 윤옥희는 "기록을 세웠을 때 어리둥절했다. 지금도 마찬가지"라며 "운이 좋았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다"고 했다. 그녀는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개인전 준우승 외에 국제대회에서 내세울 만한 성적이 없었다. 2008년 목표는 베이징올림픽 개인, 단체전 동시 제패에 정조준돼 있다. 문 감독은 "윤옥희가 체력적으로 많이 올라왔다. 감각도 잘 유지하고 있다. 게다가 국제대회 경험이 쌓이면서 여유가 생겨 위기 상황에서도 대처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윤옥희는 스포츠조선이 제정하고 코카콜라가 후원하는 코카콜라 체육대상 2008년 5월 MVP(최우수선수)에 뽑혔다. 상금 100만 원과 트로피가 부상으로 주어진다.(노주환 記者 스포츠朝鮮 2008-06-04 09:20)
윤옥희(베이징올림픽 女洋弓 윤옥희, 베이징서 '眞正한 1人者' 될까?) [記事] : 지난 2007년 8월 말 중국 베이징의 올림픽양궁장. 이곳에서 열린 프레올림픽에서 한국 여자양궁대표팀은 개인전과 단체전을 휩쓸며 세계 최강의 지위를 다시 확인했다. 그러나 그곳에 윤옥희(23, 예천군청)의 자리는 없었다. 관중석에서 대표팀 동료들이 금메달을 목에 거는 모습을 물끄러미 지켜보던 그는 '내년에는 저 자리에 내가 서겠다.'고 다짐했다. 확실한 목표 의식은 그동안 선배 박성현(25, 전북도청)에게 밀려 '2인자'로 평가받던 윤옥희의 기량을 끌어올렸고, 굳은 훈련도 마다 않는 그의 성실한 자세에 문형철 여자 양궁 대표팀 감독 역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태릉선수촌에서 굵은 땀방울을 흘린 윤옥희는 2008베이징올림픽이 열리는 2008년 자신의 진가를 드러냈다. 윤옥희는 2008년 4월과 5월, 크로아티아 포레치와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국제양궁연맹(FITA) 월드컵 2, 3차 대회 개인전에서 연달아 금메달을 목에 걸며 올림픽의 확실한 금메달 후보 자리에 올랐다. 특히, 월드컵 3차대회 여자부 개인전 준결승에서 2006도하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내줬던 박성현과의 맞대결에서 119-106으로 승리해 새로운 세계신기록을 작성하는 등 절정의 기량을 과시했다. 이에 대해 그는 " 대회를 열심히 준비했고 운이 좋았던 것 같다 " 며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는 눈치다. 162cm의 작은 키에서 뿜어 나오는 놀라운 집중력과 집념을 바탕으로 수차례의 국내외 평가전을 통해 한 명씩 탈락하는 대표선발전 '서바이벌 시스템'을 통과한 윤옥희는 이제 올림픽 금메달이라는 목표를 두고 남은 동료들과 마지막 생존경쟁을 벌이고 있는 중이다. 자칫 예민해져 서로에게 소홀해질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그는 '끝까지 함께 해야 하는 가족'이라는 표현으로 이들과 함께 베이징 금빛 과녁을 명중시키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하지만 그는 나날이 발전해가는 세계양궁의 흐름을 이야기하며 " 예전과 틀리게 조금만 빈틈을 보여도 치고 들어오려는 것 같아 한 발을 쏘더라도 신중하게 조준하고 있다 " 며 긴장감을 유지하고 있음을 밝혔다. 어려운 경쟁 환경에도 불구하고 연달아 들려오는 윤옥희의 국제무대 승전보는 주변의 기대치를 그만큼 끌어올리기에 충분하고, 성적에 대한 부담감 역시 커질 수밖에 없다. 윤옥희는 " 모든 선수들이 다 똑같은 생각일 것이다. 나 또한 다르지 않지만 (상황을) 즐기려 하고 있고 지금처럼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다짐했다. 50일 앞으로 다가온 올림픽 본선을 앞두고 " 처음 대표선발전에 나서던 그 때보다 더 열심히 뛰겠다." 는 윤옥희의 각오가 과연 베이징의 하늘에서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지켜 볼 일이다.(박상경 記者 뉴시스 2008년 06월 19일 (목) 09시 00분)
윤옥희(洋弓 베이징 새별 윤옥희 톱4 파이널 確定) [記事] : 베이징올림픽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 여자양궁의 ꡐ새별ꡑ 윤옥희(23․예천군청)가 세계 ꡐ톱4ꡑ가 겨루는 2008년 월드컵파이널 티켓을 획득했다. 국제양궁연맹(FITA)은 2008년 6월 24일(한국시간) 프랑스 보에에서 개막한 월드컵시리즈 4차대회에 앞서 1~3차대회 종합 랭킹을 발표했는데 윤옥희는 이탈리아의 강호 나탈리아 발리바에 이어 2위에 오르면서 4차대회 성적에 관계없이 오는 9월 열리는 파이널(스위스 로잔) 출전을 확정지었다. 윤옥희는 2.3차대회에만 출전해 여자개인전 연속 우승으로 50점을 획득했다. 발리바는 윤옥희가 불참한 1차대회에서 우승(25점)한 뒤 2차대회 4위(15점). 3차대회 5위(13점) 등 53점으로 윤옥희를 앞섰다. 2004년 아테네올림픽 2관왕 박성현(전북도청)은 2.3차대회에서 2개의 동메달을 따 32점으로 3위에 올랐는데 4차대회에서 이변이 없는 한 상위 4명에 무난히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윤옥희는 4차대회에서 3연속 개인전 우승을 노리고 있으나 현재 어깨부상으로 몸 상태가 완벽하지는 않아 컨디션 조절에 힘쓰고 있다. 이번 대회 개인전은 국제대회 사상 처음으로 야간경기(현지시간 오후 9시20분부터)로 진행돼 순위 경쟁에서 큰 변수가 될 전망이다. 남자부에서는 한국의 임동현(한국체대)이 43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고. 대표팀 맏형 박경모(인천계양구청)가 33점으로 4위에 들어 파이널행이 희망적이다. 남자부는 1.2점 차로 순위 간 경쟁이 치열해 4차대회까지 마쳐야 파이널 티켓이 확정된다.(김은희 記者 스포츠서울 2008.6.24)
윤옥희(女子洋弓 '新 라이벌' 金메달 爭奪戰) [記事] : 세계 최강 한국 여자양궁이 ꡐ우리끼리ꡑ 금메달을 가리게 됐다. 남자부는 그러나 모두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 여자양궁의 ꡐ신 라이벌ꡑ 윤옥희(예천군청)와 박성현(전북도청)은 2008년 6월 26일(한국시간) 프랑스 보에에서 계속된 2008 월드컵시리즈 4차대회 여자 개인전에서 나란히 결승에 올랐다. 예선에서도 1.2위로 통과해 한 수 위의 기량을 과시한 박성현과 윤옥희는 준결승에서 똑같이 2008 베이징올림픽 개최국 중국의 간판선수들을 따돌렸다. 윤옥희는 중국의 장쥐안쥐안을 107-105로 눌렀고. 박성현은 자오링을 112-109로 제쳤다. 박성현과 윤옥희의 올시즌 월드컵 대결은 두 번째. 3차대회 준결승에서 처음 맞붙어 윤옥희가 116-109로 승리했다. 윤옥희는 2.3차대회 우승에 이어 3연속 월드컵 금메달을 노린다. 2004 아테네올림픽 2관왕인 박성현은 2008년 월드컵에서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해 금메달을 노린다. 박성현은 2.3차대회에서 동메달 2개를 땄는데 4차대회 결승 진출로 윤옥희에 이어 ꡐ톱4ꡑ가 출전하는 월드컵파이널(9월․스위스 로잔) 티켓을 확정지었다. 남자 개인전에서는 대표팀 맏형 박경모(인천계양구청)가 유일하게 4강에 진출했으나 우크라이나의 빅토르 루반에게 져 3․4위전으로 밀려났다. 박경모는 루반과 111-111 동점을 기록한 뒤 세 번째 슛오프에서 7점을 쏴 엑스텐(X10)을 명중시킨 루반에게 아쉽게 뒤졌다. 박경모는 중국의 쉐하이펑과 동메달을 다툰다. 임동현(한국체대)은 호주로 귀화한 김하늘에게 112-115로 져 8강에서 탈락했고. 이창환(두산중공업)은 1회전(64강)에서 고배를 들었다.(김은희 記者 스포츠서울 2008.6.26)
윤옥희(윤옥희, 洋弓월드컵 3連覇 눈앞) [記事] : 올림픽 대표 궁사 윤옥희(23․예천군청)가 월드컵 3연패의 대역전극을 펼치며 월드컵 3연패를 눈앞에 두게 됐다. 그러나 베이징올림픽에서 주최국 중국의 수준 향상과 이민 간 한국선수들이 전 종목 석권이라는 한국의 목표에 걸림돌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윤옥희는 2008년 6월 26일 프랑스 보에에서 열린 2008 양궁 4차 월드컵 여자부 개인전 준결승에서 장 주안주안(27․중국)을 107-105로 제치고 결승에 올라 2, 3차대회에 이어 3연패를 노리게 됐다. 결승상대는 선배 박성현(25․전북도청). 중국은 마무리에 실패, 한국에 결승티켓을 내줬으나 만만치 않은 실력을 보여 홈에서 열리는 베이징올림픽에서 한국을 위협할 것으로 보인다.(이동윤 記者 文化日報 2008년 06월 27일 (금) 14시 29분)
윤옥희(洋弓월드컵- 韓國 金 3, 銀 1, 銅 1個 싹쓸이) [記事] : 세계 최강 한국 양궁이 베이징올림픽 전 마지막 국제대회에서 남녀 단체전과 여자 개인전 금메달을 독차지하며 올림픽 금 과녁을 정조준했다. 박성현(25.전북도청)은 2008년 6월 29일(한국시간) 프랑스 보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2008년 양궁 4차 월드컵 여자부 개인전 결승에서 윤옥희(23.예천군청)를 111-109(120점 만점)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 3차 월드컵 금메달을 모두 윤옥희에게 양보한 박성현이었다... 3위는 장주안주안(27.중국). 이어 열린 단체전에서도 한국 양궁은 손쉽게 금메달을 싹쓸이했다. 주현정(26.현대모비스), 윤옥희, 박성현 순으로 쏜 한국은 세계랭킹 1위 나탈리아 발리바(39) 등이 버틴 이탈리아와 결승전(6발씩 4엔드)에서 1엔드부터 55-54로 앞서가며 기선을 잡은 뒤 2엔드 113-111, 3엔드 167-163으로 점수 차를 벌려 222-220(240점 만점)으로 이겼다. 임동현(22.한국체대), 이창환(26.두산중공업), 박경모(33.인천 계양구청) 순으로 쏜 남자 대표팀도 말레이시아를 맞아 1엔드부터 56-53으로 3점이나 앞선 끝에 228-215로 대파하며 정상에 올랐다. 남자부 3, 4위전에 오른 박경모는 쉬하이펑(28.중국)을 112-103으로 꺾고 동메달을 가져왔다. 남자부 금.은메달은 빅토르 루반(27.우크라이나)과 리웬콴(22.중국)이 나눠 가졌다. 이 대회에서 종합우승한 한국은 1~4차 월드컵 점수를 합쳐 최강자를 겨루는 월드컵 파이널 대회(9월27일, 스위스 로잔)에도 여자부 박성현과 윤옥희, 남자부 박경모와 임동현 등 4명을 진출시키는 위력을 과시했다.(이충원 記者 聯合뉴스 2008년 06월 29일 (일) 09시 14분)
윤옥희(神弓들 ꡐ퍼펙트 行進ꡑ) [記事] : 2008년 7월 17일 오후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 광장은 곧 베이징올림픽 양궁경기가 열리는 '그린양궁장'이었다. 14m의 경기장 폭, 사대와 타깃간의 중간지점에 설치된 중계 카메라용 레일, 사대와 관중석간 거리 4m. 관중석 벽의 색깔도 그린양궁장처럼 붉은색이었고 관중석 주위는 올림픽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깃발들이 걸렸다. 양궁 꿈나무들과 시민 300여 명은 태극궁사들의 이름이 적힌 피켓을 들고 관람석에 앉아 한껏 달아오른 올림픽 관중의 대역을 자처했다. 김수녕(MBC), 이은경(KBS), 김경욱(SBS) 등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방송해설위원들도 총출동했다. 96애틀랜타올림픽에서 과녁 한가운데 설치한 중계카메라 렌즈를 여러 차례 박살내 전 세계를 감탄시킨 김경욱은 임신 8개월이었지만 베이징에 간다고 한다. 한국인 이웅 감독이 지도하는 멕시코 양궁대표팀의 참관은 더욱 올림픽 현장 분위기를 살렸다. 양궁협회가 2억5000만 원을 들여 만든 그린양궁장 세트는 좋은 그림을 잡기 위한 방송국의 요청으로 사선의 방향이 약간 다르다는 점 외에는 분위기까지 완벽히 올림픽경기장을 재현했다. 태극궁사들은 이 가상의 그린양궁장에서 관중의 소음과 사진기자들의 요란한 셔터 소리 등을 극복하는 적응훈련을 시작했다. 17일에는 여자개인전 4강부터 결승, 남녀 단체전 결승경기가 열렸다. 훈련은 오후 4시부터 시작되지만 정의선(기아자동차 사장) 양궁협회장은 협회 임원들과 함께 일찌감치 본부석에 자리했다. 이연택 대한체육회장, 유홍종(BNG스틸 회장) 전 양궁협회장의 얼굴도 보였다. 한 양궁인이 정의선 회장이 한국 양궁을 반석 위에 올려놓은 부친 정몽구(현대자동차 회장) 전 양궁협회장으로부터 " 4개의 금메달을 모두 다 따야 한다." 는 엄명을 받아 스트레스가 극심하다고 귀띔한다. 정 회장은 이날 3시간가량 꼬박 훈련장을 지켰다. 그 모습에서 1985년 서울에서 열린 제3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당시 누구보다 빨리 경기장인 서울 태릉 육군사관학교로 출근, 경기장 주위를 묵묵히 청소하던 정몽구 회장이 연상됐다. 오후 4시 4분, 두 선수가 사선에 들어섰다. 아테네올림픽 2관왕인 에이스 박성현(전북도청)과 윤옥희(예천군청)의 여자개인전 4강전. '이겨봐야 본전'인 박성현은 부담감 때문인지 얼굴이 굳어 있었다. 양궁은 한 발을 쏘는 데 원래 40초가 주어지지만 베이징올림픽에서는 30초로 줄었다. 그러나 둘 다 15초 내외에 시위를 놓았다. 윤옥희가 3번째 엔드(3발 단위)까지 83-82로 1점 리드. 그러나 박은 4엔드 첫발을 10점에 꽂아 9점을 쏜 윤과 처음으로 타이를 이뤘다. 하지만 12발 매치 세계기록(119점)을 보유한 윤은 다음번엔 10점에 명중시키며 결국 111-110으로 이겨 결승 진출...(이동윤 記者 文化日報 2008년 07월 18일 (금) 15시 01분)
윤옥희('金秀男 郡守 等 12名 윤옥희 選手 應援次 出國') [記事] : 한국 양궁 여자대표팀 일원으로 베이징 올림픽에 참가한 예천군청 소속 윤옥희(23․예천읍 서본리) 선수를 응원하기 위해 김수남 군수와 양궁협회 관계자 일행이 2008년 8월 10일 중국으로 날아갔다. 이번에 중국 베이징으로 건너 간 이들 일행은 김수남 군수와 부인 임혜숙 씨, 군청 총무담당 정해영 씨, 경북양궁협회 및 한국중고양궁연맹 부회장인 이철우․윤민희․조관섭․이상영․심왕섭․강미희․정숙자․김성배․변형우 씨 등 모두 12명이다. 이들은 단체전 준결승전이 끝난 후 윤옥희 선수를 찾아 격려했으며, 윤 선수는 금메달 획득에 견인차 역할을 해 이들의 격려에 화답했다. 이들 일행은 개인 결승전 응원을 마친 뒤 오는 15일 귀국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0일 예천읍 청복리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선수단 숙소 식당에는 주민과 ꡐ양궁을 사랑하는 모임ꡑ 회원 등 1백여 명이 모여 윤옥희 선수의 선전을 응원했으며, 금메달이 확정되는 순간 서로 얼싸안고 기뻐하기도 했다.(醴泉新聞 2008년 08월 14일 14: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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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출신 이수창, 25일 생보협회장에 내정...축하합니다.
이수창(生保協會長 이수창 氏 內定) [記事] :차기 생명보험협회 회장에 이수창 삼성생명 전 사장이 내정됐다. 다음달 4일 회원사 총회에서 정식 선임되면 10년 만에 민간 출신 생보협회장이 탄생한다. 생보협회장 후보추천위원회는 2014년 11월 25일 서울 소공동 더플라자호텔에서 2차 회의를 열고 이 전 사장을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 이 내정자는 고영선 교보생명 부회장, 신용길 전 교보생명 사장 등과 함께 후보로 올라 7명의 회추위원이 참여한 투표에서 5명 이상의 추천을 받았다. 이 내정자와 함께 유력 후보로 거론됐던 신은철 전 한화생명 부회장은 전날 차남규 회추위원장에게 ‘업계가 어려운 상황에서 경쟁이 과열되는 것은 원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긴 편지를 보내 후보직을 고사했다. 이 내정자는 경북 예천 출신으로 대창고와 서울대 수의학과를 졸업했다. 1973년 삼성생명에 입사한 뒤 제일제당 삼성중공업 등 주요 계열사를 거쳤다. 2001년 삼성화재, 2006년 삼성생명 대표에 올라 그룹 보험계열사 두 곳을 진두지휘한 보험전문가다. 이 내정자는 “오래 몸담았던 보험업계로 다시 돌아오니 의욕이 넘친다”며 “고령화 시대를 맞아 생명보험회사의 역할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출 생각”이라고 말했다.(이지훈 記者 韓國經濟 201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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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1,213
예천진호국제양궁장(韓日 洋弓 親善 交流戰) [記事] :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 이현준)이 마련한 2014 한·일 양궁 친선 교류전이 2014년 11월 21일부터 3일 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됐다. 이는 지난 2011년 2월 28일 한국중고양궁연맹과 (사)일본 전국고등학교체육연맹 양궁전문부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한국 고등학교 남녀 최강팀을 초청해 일본에서 양국 간 교류전을 개최해왔다. 올해부터는 양국이 상호 방문을 통해 기량을 향상시켜 나가기로 합의함에 따라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개최하게 됐다. 이번 교류전에 한·일 남녀 선수 1백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올림픽라운드 방식으로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열전을 치렀다. 한·일 양궁 친선 교류전은 지난 2011년부터 한·일 양국의 양궁발전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대회로써 그 동안 일본을 방문해 교류전을 치른 바 있으며 특히, 지난 8월말 한국 고등학교 선수들이 일본을 방문 압도적인 실력으로 한국양궁의 우수성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교류전을 주관한 한국중고양궁연맹 회장인 이현준 예천군수는 “글로벌 시대에 살고 있으면서 국내선수간 대회는 자칫 자만심에 빠져 국제 경쟁력을 잃을 수 있으므로 이 같은 교류전을 통해 세계 선수들의 발전상을 보면서 최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우리나라 양궁선수들이 더욱 기량을 연마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14년 11월 26일 (수) 10:37:06)
예천세계활축제(第1回 醴泉世界활祝祭 事後活用 評價用役 報告會 開催 : 활을 素材로 한 代表 祝祭로 發展可能性 있어) [記事] : 예천군은 2014년 11월 26일 오후 3시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지난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개최되었던 ‘제1회 예천세계활축제 사후활용 평가용역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당초 목표로 했던 관람객을 훨씬 상회한 15만 5천여 명이라는 관람객이 찾은 ‘제1회 예천세계활축제’의 성과, 활 축제 행사운영 전반에 대한 현장 모니터링과 관람객 반응, 통계분석 자료 등을 토대로 축제 결과를 분석해 보고했다. 특히, 예천지역 대표 축제로서의 발전가능성 및 활을 소재로 한 축제의 차별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향후 예천세계활축제의 사후관리 방안 연구로 활 축제 개최시기는 물론 개최주기, 개최장소 등 종합적인 방안을 도출해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마련한 자리였다. 이번 연구용역은 ‘제1회 예천세계활축제’ 개최결과에 대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객관적이고 사실적인 평가를 위해 축제개최 전 지난 9월경 공신력 있는 전문기관에 평가의뢰하게 되었으며 영남대학교 국악과 전미경 교수가 대표로 있는 「크리에이티브 한」에서 연구해 결과를 발표하게 됐다. 예천군에서는 이번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제2회 예천세계활축제의 향후 추진방향 수립 등 종합계획 등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醴泉뉴스 2014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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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