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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836:세계활축제(88)윤옥희(5)(祝송고흠,백호체육관)
작성자장병창 @ 2014.11.28 06:17:40

  예천의 자랑(3836) : 예천세계활축제(88) 윤옥희(5)(附 명당서실 송고흠, 전국서예대회 우수상...축하합니다/용인대 석사 백호체육관, 22일 전국태권도대회 종합우승...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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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옥희(韓國 女洋弓 團體, 올림픽 6連續 金메달 偉業 達成) [記事] : 한국 여자 양궁 단체가 올림픽 6연패라는 대위업을 달성했다. 박성현(25.전북도청), 주현정(26.현대모비스), 윤옥희(23.예천군청)로 이뤄진 한국 여자양궁 단체팀은 2008년 8월 10일 베이징 올림픽공원 양궁경기장에서 열린 2008 베이징 올림픽 여자양궁 결승전에서 홈그라운드 이점을 등에 업은 중국을 224-215, 9점차로 여유있게 누르고 금메달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한국 여자양궁 단체는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처음 이 종목 우승을 이룬 이후 1992년 바르셀로나, 1996 애틀랜타, 2000 시드니, 2004 아테네 대회를 거쳐 베이징 올림픽까지 6회 연속 우승이라는 대위업을 달성했다. 양궁 단체전은 한 팀이 3명이 출전하는 가운데 각자 6발씩 4엔드에 걸쳐 총 24발을 쏜다. 모두 10점 만점을 쏠 경우 240점이 된다.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한국은 이탈리아와의 8강전에서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231-217로 승리해 4강에 올랐다. 이어 프랑스와의 4강전에서는 장대비가 퍼붓고 천둥 번개가 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차분하게 경기를 이끌어 213-184로 여유있게 눌렀다. 악천후 상황에서도 한국 선수들은 완벽한 기량을 뽐낸 반면 프랑스 선수들은 실수를 연발해 대조를 이뤘다. 결승에서 만난 한국의 상대는 라이벌 중국이었다. 4년 전 아테네 대회에 이어 결승 리매치였다. 한국은 총 6발을 쏘는 1엔드에서 에이스 박성현이 10점을 쏜 데 힘입어 54-52로 앞서 나갔다. 이어 2엔드를 마친 상황에서 한국은 점수차를 더욱 벌리며 110-106으로 리드했다. 중국 선수들이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반면 한국 선수들은 더욱 기세가 올랐다. 비가 내리는 상황에서도 오히려 한국 선수들의 감각은 엔드가 계속 될수록 살아났다. 특히 2엔드 마지막에 박성현이 10점을 쏜 뒤 3엔드 시작과 함께 주현정과 윤옥희가 잇따라 10점을 맞히면서 점수차는 더욱 벌어졌다. 3엔드에서 한국은 세 명의 선수가 한 차례씩 10점을 쏜 반면 중국은 구오단이 7점에 그치는 등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3엔드에서 3점차로 앞서면서 스코어차를 7점을 벌린 한국은 4엔드에서 차분하게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완전히 승기를 잡은 한국은 마지막 세발을 남긴 상황에서 195-187, 8점차까지 앞서 일찌감치 금메달을 예약했다. 결국 한국은 박성현의 마지막 화살이 정확하게 10점을 가르면서 224-215로 여유 있게 올림픽 6연패를 확정지었다.(이석무 記者 마이데일리 2008.08.10 19:41)

 

  윤옥희(韓國의 女弓師들이 가볍게 團體戰 決勝에 安着했다.) [記事] : 박성현(25․전북도청), 주현정(26․현대모비스), 윤옥희(23․예천군청) 등 여자대표팀은 2008년 8월 10일 베이징 올림픽그린 양궁장에서 열린 여자 단체전 4강전에서 프랑스를 213-184로 물리쳤다. 앞서 8강전에서 231점 세계신기록을 작성하며 컨디션을 조율한 대표팀은 영국을 꺾고 결승에 오른 중국과 결승에서 맞붙는다. 지난 2004년 아테네대회에선 박성현이 윤미진, 이성진 등을 이끌고 중국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천둥을 동반한 비바람이 몰아치는 가운데 경기가 펼쳐져 다소 어려웠다. 1, 2번째 사수로 나선 주현정과 윤옥희는 모두 1엔드 첫 발로 8점을 쐈다. 이들은 8강전에서 단 1발도 9점 이하가 없었다. 하지만 에이스 박성현이 9점을 쏘면서 중심을 잡아줬다. 이에 비해 프랑스는 2번 사수가 6점을 쏘는 등 흔들린 모습을 보였다. 안정을 찾은 대표팀은 주현정과 윤옥희가 9점씩을 쐈고 박성현이 10점을 쏘면서 분위기가 올랐다. 프랑스는 대표팀의 신기와 악천후 속에 4점을 쏘는 등 이미 전의를 상실했다. 대표팀은 4엔드 마지막 살을 쏘기도 전에 이미 187-184로 앞섰다.(임종률 記者 CBS 노컷뉴스 2008-08-10 17:46:07)

 

  윤옥희(女洋弓 團體戰 世界記錄 깨며 4强行) [記事] : 여자 궁사들이 이탈리아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 2008년 8월 10일 베이징 올림픽 그린양궁장에서 열린 박성현(25.전북도청), 윤옥희(23.예천군청), 주현정(26.현대모비스)이 출전한 여자 양궁 단체전 8강전서 한국은 231점(240점 만점)으로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217점을 기록한 이탈리아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지난 아테네 대회 2관왕인 박성현은 3엔드 두 번째 화살이 9점에 기록한 것을 제외하고 나머지 다섯 번을 모두 10에 명중시켰다. 한국은 지난 9일 열린 여자 양궁 랭킹라운드에서 2004점(2160점 만점)으로 1위로 통과한 바 있다. 단체전 2004점은 한국이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서 작성한 종전 올림픽기록(1994점)보다 10점이나 앞선 것이다. 10일에는 16강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한국은 8강서 손쉽게 이탈리아를 이김에 따라 프랑스와 4강전을 치른다.(京鄕닷컴 2008년 08월 10일 13:36:07)

 

  윤옥희(베이징2008 : 女 洋弓, 太極 3총사 랭킹라운드 1~3位 싹쓸이) [記事] : 2008베이징올림픽에서 여자양궁 부문 단체 6연속, 개인 7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이 최강국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메달 획득의 청신호를 켰다. 아테네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성현(25, 전북도청)은 2008년 8월 9일 베이징올림픽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여자 개인 랭킹라운드에서 673점을 쏴 1위에 올랐다. 박성현이 기록한 637점은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에서 우크라이나의 리나 헤라시멘코가 세웠던 올림픽기록과 타이기록이다. '세계랭킹 1위' 윤옥희(23, 예천군청)와 주현정(26, 현대모비스)도 각각 667점과 664점으로 2위와 3위에 올라 변함없는 강국의 모습을 보여줬다. 북한의 권은실도 656점으로 5위에 올라 한민족의 뛰어난 궁술실력을 전 세계에 드높였다. 한편, 랭킹라운드의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전과 단체전의 조 편성이 이뤄지는 양궁은 오는 10일 여자단체전을 시작으로 금메달에 도전한다.(박상경 記者 뉴시스 2008.08.09 17:10)

 

  윤옥희("壯하다 醴泉의 딸" 洋弓金 윤옥희 故鄕 表情) [記事] :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여자양궁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내 생애 첫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건 '양궁의 고장 예천의 딸' '여자 양궁의 막내둥이' 윤옥희(23․예천군청 소속) 선수. 윤 선수는 그동안 고된 훈련과 연습, 경기 등 고비 때마다 빼어난 활약과 활달한 성격으로 언니들과 함께 한국 선수단의 세 번째 금메달 획득에 견인차 역할을 해냈다. 윤 선수는 예천읍 동본리 윤한기(53)․김순애(46)씨 부부의 막내딸로 태어나 예천동부초교 4학년 때 선생님의 권유로 활을 잡기 시작해 예천여중고와 경북도립대를 졸업하면서 착실히 실력을 쌓아왔다. 2002년 9월 제7회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는 데 주역을 맡으면서 두각을 보이기 시작해 2005년 '올림픽에서 메달 따기보다 어렵다는 세계 최강 여자양궁 한국대표팀'에 처음으로 발탁돼 세계무대를 휩쓸었다. 이후 윤 선수는 무서운 성장세를 보였다. 2006년 9월 4차 월드컵대회에서 윤미진 선수를 제치고 개인전 금메달을, 12월에는 제15회 아시아경기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2008년 들어서는 3, 4차 양궁월드컵대회에서 개인전 금메달, 4차 월드컵 단체전 금메달을 거머쥐는 등 한국 여자 양궁선수단의 에이스로 자리 잡았다. 특히 2008년 6월 터키 안타리아에서 열린 월드컵 3차 대회에서는 여자부 개인전 준결승에서 119점을 쏴 '여자 70m 세계신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딸을 응원하기 위해 2008년 8월 9일 베이징으로 출국한 윤 선수의 아버지 윤한기 씨는 "옥희는 그동안 해병대 체험과 번지점프 등 지옥훈련에도 불구하고 단 한차례의 불평 없이 오로지 올림픽 금메달만 생각하며 견뎌냈다"며 "항상 밝은 성격과 웃음으로 선수단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딸이 자랑스럽다"고 했다. 한편 김수남 예천군수와 양궁협회 관계자 등 12명은 윤옥희 선수를 응원하기 위해 10일 베이징으로 건너가 경기장을 찾았다. 이들은 준결승전이 끝난 후 윤 선수를 찾아 격려하고 '자랑스런 예천의 딸'답게 반드시 금메달을 목에 걸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예천지역 곳곳에서도 윤 선수의 경기 응원 열기로 가득했다. 이날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선수단 숙소 식당에는 주민과 '양궁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 등 100여 명이 함께 자리를 해 윤 선수의 선전을 응원했으며 금메달이 확정되는 순간 서로 얼싸안고 기뻐했다. 주민 김성호(57․예천읍 남본리) 씨는 "운동선수로서 유난히 작아 보여 부모들이 늘 애태웠는데, 국가대표 선수로 발탁되자마자 올림픽 금메달을 따낸 것이 너무도 자랑스럽다"고 했고, 경북도립대 생활체육과 친구인 김정혜(23) 씨는 "이제 남아있는 개인전에서도 최선을 다해 추가 금메달 소식을 전해주길 바란다."고 기뻐했다. 예천군청 양궁업무 담당 황주섭 씨는 "윤 선수의 금메달 획득으로 예천이 다시 한번 양궁메카로 자리 잡았다."고 좋아했다.(엄재진 記者 每日新聞 2008-08-11)

 

  윤옥희([洋弓]윤옥희-주현정 나란히 16强行-박성현 6時 27分 出戰) [記事] : 2008 베이징올림픽 여자 단체전 금메달의 주인공 주현정(26, 현대 모비스)-윤옥희(23, 예천군청)가 개인전에서 무난히 16강에 진출했다. 2008년 8월 12일 베이징 그린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여자양궁 개인전 32강전에서 윤옥희는 캐나다의 뷰뎃 마리에 피어를 상대로 세계랭킹 1위의 활솜씨를 여지없이 과시했다. 3발씩 4엔드, 총 12발을 쏘는 개인전에서도 윤옥희는 역시 강했다. 1~4엔드 각각 28-28-29-29를 쏴 합계 114점을 기록, 107점에 그친 마리에 피어를 멀찌감치 따돌렸다. 마리에 피어는 윤옥희가 거푸 '골드'를 쏘자 박수까지 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주현정도 개인전 최고 난적 이탈리아의 나탈리아 발리바를 만나 110-108, 힘겨운 승리를 거두고 16강에 올랐다. 개인전 첫 2관왕을 노리는 박성현은 오후 6시 27분부터 모로코의 아부다 카리자와 대결할 예정이다.(손민석 記者 조이뉴스24 2008년 08월 12일 오후 14:52)

 

  윤옥희(洋弓 윤옥희, 中 장주안주안에게 敗해 決勝進出 挫折) [記事] : 양궁 개인전에 출전한 윤옥희(23.예천군청)가 베이징 올림픽 결승진출에 실패했다. 윤옥희는 2008년 8월 14일 베이징 올림픽 그린양궁장에서 열린 여자 개인전 준결승에서 중국의 장주안주안에게 109-115점으로 패했다.(日刊스포츠 2008.08.14 18:23)

 

  윤옥희(女子 洋弓 個人戰 윤옥희 `가볍게` 準決勝 進出) [記事] : 세계랭킹 1위 윤옥희(23․예천군청)가 베이징올림픽 여자양궁 개인전 금메달에 한 걸음 다가섰다. 2008년 8월 14일 비바람이 부는 베이징 그린양궁경기장에서 윤옥희는 미국의 로릭을 만나 무난하게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윤옥희는 총 111점 대 105점으로 로릭을 6점차로 승리했다. 준결승에 오른 윤옥희는 중국의 장주안주안선수와 4강전을 펼친다. 한편, 한국 대표팀 주현정은 8강에서 중국의 장주안주안에게 101대 106으로 5점 뒤져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고 개인전 2연패에 도전하는 박성현은 8강전에서 일본으로 귀화한 한국 출신의 하야카와 나미(한국명 엄혜랑)를 상대한다.(韓國經濟 2008-08-14 17:45)

 

  윤옥희('醴泉의 딸 올림픽 金 쏘다' : 윤옥희(醴泉郡廳) 選手, '洋弓 女子 團體戰') [記事] : 한국 양궁 여자대표로 선발돼 중국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한 예천군청 소속 윤옥희(예천읍 서본리) 선수가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08년 8월 10일 그린양궁장에서 열린 단체전 결승에서 윤옥희(23․예천군청), 박성현(25․전북도청), 주현정(26․현대모비스) 선수로 구성된 여자대표팀은 중국을 224 대 215(240점 만점)로 여유 있게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특히 윤옥희 선수는 팀의 막내이면서도 전혀 흔들림 없는 기량을 뽐내 한국팀이 이탈리아, 프랑스, 중국 등을 차례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획득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윤옥희 선수의 부모 윤한기(53․대심식당) 김순애(46) 씨는 경기장에서 직접 딸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 9일 중국으로 떠났다. 오는 17일 귀국 예정. 한편 윤옥희 선수는 예천동부초등 4학년 때 양궁에 입문했으며, 2008년 들어 3, 4차 양궁월드컵대회에서 개인전 금메달, 4차 월드컵 단체전 금메달을 거머쥐는 등 한국 여자 양궁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했다.(권오근 編輯局長 醴泉新聞 2008년 08월 14일 14:17:41)

 

  윤옥희([올림픽 榮光의 얼굴]洋弓 女子 個人戰 銅 윤옥희) [記事] : 여자 양궁 단체전 금메달에 이어 개인전 동메달까지 거머쥔 '핑크공주' 윤옥희는 고비 때마다 빼어난 활약을 펼친 승부사다. 1985년생인 윤옥희는 경북 예천 동부초등학교 4학년 때인 1995년 선생님의 권유로 양궁에 입문했다. 이후 윤옥희는 예천여중고교를 거치며 착실히 실력을 쌓아나갔고, 2002년 9월 제7회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내는 데 일조하며 두각을 드러냈다. '올림픽에서 메달따기보다 어렵다'는 한국대표팀에 발탁된 것은 지난 2005년. 그해 출전한 제14회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윤옥희는 109점을 쏘며 박성현에 이어 개인 2위를 차지, 여자 양궁의 유망주로 떠올랐다. 윤옥희의 성장세는 무서웠다. 윤옥희는 2006년 9월 4차 월드컵대회에서 총 670점을 쏘며 윤미진을 제치고 1위를 거머쥐었고, 그해 12월에는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제15회 아시안게임에서 91점으로 은메달을 따냈다. 올림픽 시작 전 열린 2008년 양궁월드컵에서도 2차와 3차 대회 연속 1위에 오르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둬 이번 올림픽 메달 획득에 대한 기대를 키워왔다.(京仁日報 2008-08-15)

 

  윤옥희(박성현-윤옥희-주현정, 同伴 8强行) [記事] : 박성현(25.전북도청), 윤옥희(23.예천군청), 주현정(26.현대모비스)이 가볍게 8강에 안착했다. 여자 양궁 개인전에 참가 중인 박성현과 윤옥희, 주현정 등 여궁사들이 2008년 8월 14일 베이징올림픽 그린양궁장에서 열린 16강전서 가볍게 승리를 거두고 8강에 진출했다. 지난 2004 아테네올림픽 2관왕이자 랭킹라운드서 1위를 기록한 박성현은 올림픽신기록(종전 114점)을 세우며 그리스의 로만치를 115-103으로 물리치고 한국에서 귀화한 일본의 하야카와 나미(한국명 엄혜랑)와 8강전을 치른다. 주현정도 16강전에서 프랑스의 버랑거르 슈를 109-104로 가볍게 물리쳤고 8강전에서 세계랭킹 6위 중국의 장 주안주안과 경기를 펼친다. 주현정에게는 8강전이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세계랭킹 1위이자 세계신기록(119점) 보유자 윤옥희도 16강전에서 중국의 천링을 113-103으로 꺾고 8강전에서 미국의 카투나 로릭과 4강 진출을 다툰다. 만약 주현정과 윤옥희가 4강에 진출할 경우 결승 진출을 놓고 한국 선수끼리 다툰다.(OSEN 2008.08.14 13:25)

 

  윤옥희(자랑스러운 醴泉의 딸 윤옥희 選手 個人戰에서 銅메달 獲得) [記事] : 2008년 8월 10일 베이징올림픽 그린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예천 출신인 윤옥희 선수가  양궁의  메카 예천군의 명성을 다시 한번 전세계에 각인시킨 가운데 동년 8월 14일 오후 올림픽 그린양궁장에서 치러진 2008년 베이징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3,4위전에서 권은실에 109-106으로 승리했다. 아쉽게 결승 진출에 실패한 윤옥희(23․예천군청)가 3,4위전에서 북한의 권은실을 꺾고 귀중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향토 출신 윤옥희 선수는 예천군 용궁면에 본적을 두고 예천동부초등학교와 예천여중·고를 졸업한 뒤 예천군청 양궁단에 입단한 예천군청 소속의 순수 토종 지역 출신으로는 첫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됐다. 한편 예천군청 공직자들은 근무시간이 끝난 후에 구내식당에 모여 윤옥희 선수를 응원하고 동메달을 획득한 윤 선수에게 큰 박수를 보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윤 선수의 오빠 윤창식 씨가 자리를 같이해 응원했다. 초등학교 4학년 때 양궁지도교사의 권유로 처음으로 활을 잡은 윤 선수는 당시 넉넉지 못한 가정형편으로 활을 직접 장만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힘든 여건 속에서도 주목받기 시작했다는 것이 지역 양궁지도자들의 한결같은 평가다. 예천여중에 진학하면서 이미 중학 시절 전국 규모 대회에서 금메달 3, 은메달 3, 동메달 4개를 딸 정도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윤 선수는 고등학교 1학년 때인 지난 2002년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 첫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해 단체전 1위를 차지하며 한국양궁의 대들보로 자리매김하기 시작했다. 특히 2008년 4월 20일 크로아티아 포레치에서 개최된 2008 FITA 양궁월드컵 2차대회 여자 개인 결승에서 폴란드의 저스티나 모스피네크를 115-110으로 누르고 한국 대표팀에 유일한 금메달을 안기며 일치감치 이번 올림픽에서 금메달의 전망을 밝게 하며 한국 여자 양궁의 지존으로 우뚝 섰다 아버지 윤한기(53) 씨와 어머니 김순애(46) 씨 사이에 1남 1녀의 막내로 자라면서 뻥튀기 장사를 하며 자신의 운동 생활을 뒷바라지 해준 부모님을 위해서라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는 것이 최고의 꿈이라고 밝힐 정도로 효심이 깊다. 핑크색을 좋아해 '핑크공주'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고 스스로 밝혀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 윤 선수는 활까지 핑크색 활을 사용하며 단체전 금메달 획득에 이어 개인전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8-08-14 오후 7:50:55)

 

  윤옥희 [記事] : ▲예천군청 윤옥희, 오늘 올림픽 동메달...축하합니다./ 윤옥희(양궁 윤옥희, 올림픽 동메달) [기사] : 예천군청 윤옥희는 2008년 8월 14일 베이징 올림픽 그린양궁장에서 열린 여자 개인전 동메달 경기에서 북한 권은실을 117:106으로 물리치고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예천군청 문형철 감독, 한국여자양궁단을 이끌고 올림픽에 가서 단체전 금메달(박성현, 윤옥희, 주현정), 개인전 은메달(박성현), 동메달(윤옥희)을 획득하였다. 문 감독님! 축하합니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8.8.15)

 

  윤옥희 [記事] : 위키백과 / 대한민국의 선수/ 여자 양궁/ 올림픽 : 금 2008년 베이징 단체전, 동 2008년 베이징 개인전/ 아시안 게임 : 금 2006년 도하 단체전, 은 2006년 도하 개인전/ 윤옥희(尹玉姬, 1985년 3월 1일 - )는 대한민국의 양궁 선수이다. 예천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경북 예천군청에 소속되어 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여자 양궁 단체전에서 주현정, 박성현과 함께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개인전에서는 4강에서 장 쥐안쥐안에게 패배하여 치뤄진 3,4위전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권은실을 상대로 승리해 동메달을 획득하였다.(daum 2008)

 

  윤옥희 [記事] : 양궁 세계랭킹/ 2008-08-12 19:46/ 1위 : 윤옥희 - 대한민국/ 2위 : 박성현 - 대한민국/ 3위 : 나탈레아 발레바 - 이탈리아/ 4위 : 모스피네크 유스티나 - 폴란드/ 5위 : 나탈랴 에르디니예바 - 러시아/ 6위 : 장 주안주안 - 중국/ 7위 : Berengere SCHUH - 프랑스/ 8위 : 빅토리아 코발 - 우크라이나/ 9위 : 말고르자타 츠비엔체크 - 폴란드/ 10위 : 제니퍼 니콜스 - 미국/ 내용출처 : 국제 양궁 협회/ 양궁 세계 랭킹/ 여자 : Last Update: 26.07.2008 Historical ) / Position     Archer     Nation     Previous     Points / 1 Ok-Hee YUN     Korea     1     256,500/ 2 Sung-Hyun PARK     Korea     2     230,000/ 3 Natalia VALEEVA     Italy     3     224,000/ 4 Justyna MOSPINEK     Poland     5     186,300/ 5 Natalya ERDYNIYEVA     Russia     4     177,500/ 6 Juan Juan ZHANG     PR China     6     169,850/ 7 Berengere SCHUH     France     7     160,000/ 8 Victoriya KOVAL     Ukraine     8     147,038/ 9 Malgorzata CWIENCZEK     Poland     10     133,100/ 10 Jennifer NICHOLS     USA     9     129,000/ 남자 : Recurve Men ( Last Update: 26.07.2008 Historical )/ Position     Archer     Nation     Previous     Points/ 1 Dong-Hyun IM     Korea     1     233,000/ 2 Baljinima TSYREMPILOV     Russia     2     219,000/ 3 Kyung-Mo PARK     Korea     3     180,000/ 4 Romain GIROUILLE     France     4     178,200/ 5 Viktor RUBAN     Ukraine     7     160,875/ 6 Rahul BANERJEE     India     8     158,850/ 7 Sky KIM     Australia     9     157,500/ 8 Alan WILLS     Great Britain     5     154,100/ 9 Ilario DI BUO     Italy     10     153,675/ 10 Simon TERRY     Great Britain     6     149,700(daum 2008)

 

  윤옥희(눈물의 銅, 感動은 金… 그대들은 ꡐ鍊金術士ꡑ) [記事] : [▶ 동메달리스트들의 사연․사연들] : 스포츠는 1등만 기억된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1등도 2등이 있기에 기억되고, 2등도 3등이 있기에 의미가 있다. 금․은․동, 실력차는 백지 한 장이다. 그저 인간이 만든 틀에 따라 순서가 매겨졌을 뿐이다. 그래서 경기장에서 후회 없이 모든 걸 보여준 동메달리스트라면 마치 세상 전부를 얻은 듯 기뻐하게 마련이다. 베이징올림픽에서도 2008년 8월 17일 현재 193명의 동메달리스트가 탄생했다. 이들은 한결같이 세계 넘버 3이 된 자부심, 나중에 1등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기에 금메달리스트 못지않게 행복할 수 있다. 1995년 빅토리아 메드벡 등 사회심리학자들은 ꡒ은메달리스트는 금메달을 놓쳤다는 생각에 괴로워하지만 동메달리스트는 노메달에서 벗어났다는 기쁨에 환호한다.ꡓ는 요지의 논문을 발표했다. ꡐ금빛ꡑ 동메달을 딴 베이징의 숨은 영웅은 누구일까, 그리고 그들의 사연은 무엇일까. 2008년 8월 14일 여자 유도 78㎏급에서 동메달을 딴 정경미(23․하이원)의 얼굴은 시상식에서 유독 밝았다...  같은 날 동메달을 딴 여자양궁의 윤옥희(23․예천군청)는 은메달을 딴 박성현(25․전북도청)과 함께 표정이 좋지 않았다. 올림픽 7연패를 노리던 한국 여자양궁 개인전 금메달이 날아간 게 자기 탓인 것만 같아 선배 박성현의 얼굴을 볼 수 없었다. 밀양고 1년 선후배 사이인 남자 배드민턴 복식 이재진(25․밀양시청)-황지만(24․강남구청) 조는 3․4위 결정전에서 덴마크 라르스 파스케-요나스 라스무센 조에 2-1(13-21 21-18 21-17)로 역전승을 거두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17일 탁구 여자단체전의 동메달도 금만큼 값졌기에 희열이 컸다. 협회 집행부의 오랜 내분으로 선수들이 올림픽 준비에 전념하지 못했고 감독․코치가 제대로 없는 악조건 속에 훈련한 끝에 따낸 메달. 선수들은 그간의 온갖 어려움을 떨치고 3위에 오른 감격에 말을 잇지 못했다. 아테네올림픽 단식 동메달리스트인 맏언니 김경아는 ꡒ후배들에게 메달 맛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그렇게 돼서 매우 기쁘다ꡓ고 했다. 이번 대회 한국의 첫번째 동메달리스트인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55㎏급 박은철(27․주택공사)은 시상식 내내 눈시울이 붉어 눈길을 끌었다...

 

  [▶ 동메달 혜택은] : 올림픽 메달리스트에게는 ꡐ명예ꡑ에 걸맞은 ꡐ부ꡑ도 따라온다. 금메달만큼은 아니지만 동메달리스트도 마찬가지다. 일단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규정한 평가점수에 따라 연금을 받을 수 있다. 금메달의 경우 연금점수 90점을 받아 매월 100만 원을 받게 된다. 이어 은메달 45만 원(30점), 동메달은 연금점수 20점이 책정돼 매월 30만 원의 연금 혜택을 받는다. 기초 종목인 육상과 수영은 연금 점수에서도 특혜가 있다. 올림픽이나 세계선수권대회 등에서 메달을 딸 경우 해당 평가 점수에 10%를 가산하도록 규정돼 있다. 또 베이징올림픽을 앞두고 대한올림픽위원회(KOC)도 별도의 포상금 규정을 마련해 ꡐ당근ꡑ 정책을 내놨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책정한 메달리스트 포상금(금메달 4만 달러, 은메달 2만 달러, 동메달 1만2000달러)에 자체 상금을 더해 금메달 5만 달러, 은메달 2만5000달러, 동메달 1만5000달러를 지급하기로 약속했다. 남자선수들에게는 돈보다 더 반가운 보상이 따로 있다. 바로 ꡐ병역특례ꡑ 혜택이다. 동메달 이상 수상자는 병역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00년 시드니올림픽 당시 동메달을 땄던 야구대표팀 선수들이 병역특례 혜택을 받았다. 4주간의 기본훈련만 받으면 병역 의무를 마칠 수 있다. 이번 올림픽에서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4강 진출에 따른 병역특례가 없어짐에 따라 군미필 야구 선수들이 메달 획득을 위해 더욱 더 구슬땀을 흘리는 중이다.(이윤주 記者 京鄕新聞 2008년 08월 18일 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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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당서실 송고흠, 전국서예대회 우수상...축하합니다.

 

  예천군서예인연합회('全國 書藝大會 大擧 入賞') [記事] : 2014년 11월 10일 심사 발표된 제1회 전국 서예(휘호) 대회에서 예천군서예인연합회 회원들이 대거 수상해 예향 예천의 위상을 높였다. 예천읍 명당서실에서 수학하고 있는 송고흠 예천청년유도회 사무국장이 해서체로 쓴 `매월당 시'가 한문부문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류정희 씨가 특선, 권재봉·윤은식·박나영·이형우·장영자·정석홍 씨가 각각 입선을 차지했다. 또한 용문금당연묵회 전병탁·조장규 씨가 각각 특선, 이보희·변성영·변태연·정해선, 유천서실 윤민식·지용오·엄봉흠 씨가 각각 입선에 이름을 올렸다. 송고흠 사무국장은 “공직에서 퇴직하고 유학을 벗삼아 서예로 새로운 삶의 기쁨을 즐기고 있다”며 “후학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며 살겠다.”고 말했다. 제1회 전국서예대회는 경상북도 개도 7백주년과 신도청 이전을 기념해 지난 1일 공설운동장 육상실내연습장에서 열렸으며, 전국에서 1천여 명의 서예인들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입상작은 12월 6일(토)부터 31일(수)까지 초정서예연구원 전시실에서 전시되며, 시상식은 12월 6일(토) 오후 2시 동 연구원에서 열린다. 이날, 우수상을 받은 송고흠 씨는 공직에서 퇴직하고 지난 2005년 서예에 입문했다. 제2회 경상북도 향교유림서예대전에서 대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낙동서예대전 초대작가, 경북유림서예대전 초대작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성균관 예천향교 장의, 예천청년유도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醴泉新聞 2014년 11월 27일 (목) 10: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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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대 석사 백호체육관, 22일 전국태권도대회 종합우승...축하합니다.

 

  예천군태권도연합회(郡跆拳道聯合會長旗 全國 跆拳道大會 盛況) [記事] : 제3회 국민생활체육 예천군태권도연합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가 2014년 11월 22일 예천학생체육관에서 열렸다. 예천군태권도연합회(회장 권기수)가 주관한 이날 대회에는 이현준 군수, 이철우 군의장, 도기욱 도의원, 남영수 군농협지부장 및 각급 기관단체장, 유천면 사곡리 출신의 최광영 (사)국제교화연구원 원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용인대학교 태권도대학원 강성철 원장과 전국 태권도도장 임원 및 선수, 학부모 등 5백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권기수 회장은 인사말에서 “본 대회가 태권도 동호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승패에 관계없이 따뜻한 우정을 나누는 뜻 깊은 축제의 장이 되길 희망한다.”며 “그동안 연마한 멋진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준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태권도는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는 국민체육으로서 외적으로는 강인한 체력을 단련하고 내적으로는 건강한 정신을 수양하는데 이로운 운동”이라고 강조하고 “이 자리가 태권도 동호인들이 서로 정보교환과 친목을 다지는 뜻 깊은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용인대학교 태권도 품새선수단의 시범이 펼쳐졌으며, 용인대 석사 백호체육관(관장 백정훈) 시범단의 화려하고 박진감 넘치는 태권도와 태권무 시범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이어진 경기에서는 유치부, 초등 저학년부 및 초등 고학년부, 중등부, 고등부로 나뉘어 품새 및 태권체조 경연이 진행됐으며,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태권도의 정확성, 숙련성, 표현성 등을 자랑하고 정정당당한 경기로 태권도인의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열띤 경합 끝에 용인대 석사 백호체육관이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으며, 문경 중앙체육관이 준우승, 대구 푸름체육관, 군위 단군체육관이 각각 3위를 차지했다.(醴泉新聞 2014년 11월 27일 (목) 10: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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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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