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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인권단체 '워크프리' 북한에서 현대판 노예생활에 시달리는 피해자가 10만명을 넘는 다는 조사 결과 폭로>
1.북한에서 현대판 노예생활에 시달리는 피해자가 10만명을 넘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세계에서 43번째로 많은 것이다.북한 당국의 대응은 세계 최하위로 평가
2.이같은 사실은 호주의 국제 인권단체 '워크프리재단'이 최근 세계 167개국을 대상으로 실태 조사해 발표한 '국제 노예지수'보고서에서 밝혀졌다.
3.북한의 현대판 노예 상황은--워크프리 재단은 인신매매,강제노동,부채노동,강제결혼,아동매매,노동착취 등 노예계약에 의하지 않았지만 노예와 다를 바 없는 '삶을 사는 상테'를 '현대판 노예'로 규정했다.
4.북한의 현대판 노예는 북한 전체 인구의 0,43%로 추정됐다.특히 보고서는 모든 조사대상국들이 현대판 노예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행동을 취하고 잇지만 북한 현대판 노예를 법죄로 규정하는 법률이 없는 유일한 나나라고 강조했다
<경북대학교 대학원 졸> 박대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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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