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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838) : 예천세계활축제(90) 윤옥희(7)(附 예천군, 27일 예산효율화 장관상 수상...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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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옥희(尹玉姬 洋弓월드컵서 世界新) [記事] : 윤옥희(예천군청)가 2009 양궁 월드컵 4차대회 60m에서 세계신기록을 명중시켰다. 윤옥희는 2009년 8월 6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예선전 퀄리피케이션 라운드 60m에서 353점을 쏘아 2004년 김유미(당시 경남체고)가 제25회 화랑기대회(청주)에서 세운 종전 세계기록(351점)을 2점 경신했다. 윤옥희는 예선라운드에서 1388점을 쏘아 1위로 결선에 나갔다. 주현정(현대모비스)이 1370점으로 2위, 곽예지(대전체고)가 1342점으로 7위를 각각 차지해 나란히 예선을 통과했고 한국은 단체전에서 합계점수 4100점을 쏴 예선 1위로 결선에 진출했다.(文化日報 2009-08-07)
윤옥희 [記事] : ▲ 예천군청 윤옥희, 양궁월드컵 개인전 결승 진출...축하합니다./ 윤옥희(尹玉姬 洋弓월드컵 決勝) [記事] : 여자 양궁 국가대표 윤옥희(예천군청)가 2009년 8월 8일 국제양궁연맹(FITA) 양궁월드컵 대회 개인전 결승에 진출했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9.8.9)
윤옥희([洋弓월드컵] 尹玉姬,금메달 2개) [記事] : 한국 남녀 양궁대표팀이 2009 국제양궁연맹(FITA) 양궁월드컵 4차 대회 남녀 단체전과 혼성전에서 금메달을 휩쓸었다. 윤옥희(예천군청) 주현정(현대모비스) 곽예지(대전체고)로 구성된 여자 대표팀은 2009년 8월 9일 중국 상하이 위안센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러시아를 221대 210으로 꺾고 1위에 올랐다. 임동현(청주시청) 이창환(두산중공업) 오진혁(농수산홈쇼핑)이 출전한 남자 대표팀도 프랑스를 216대 207로 물리치고 단체전 금메달을 따냈다. 오진혁과 윤옥희가 나선 혼성팀 역시 결승에서 중국을 153대 141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이용훈 記者 國民日報 2009.08.09 16:31)
윤옥희(ꡒ亦是, 尹玉姬!ꡓ 不進 딛고 월드컵 全種目 優勝) [記事] : 윤옥희(24․예천군청)가 올림픽 후유증에서 벗어나 2009 세계선수권에서 여자 양궁 대표팀의 에이스로 부각됐다. 베이징올림픽 단체전 금, 개인전 동메달을 딴 윤옥희는 한동안 부진했다. 올림픽 뒤풀이 때문에 훈련이 부족했는지 화살은 자꾸 골드를 벗어났다. 대표선발전에서 신예 곽예지(대전체고)에게 한참 밀렸다. 간신히 턱걸이로 다시 태극마크를 달았다. 그랬던 윤옥희가 드디어 감을 잡았다. 2009년 8월 9일 중국 상하이에서 끝난 2009 양궁 월드컵 4차 대회 개인전 결승에서 베랑게르 슈(프랑스)를 2점차(109-107)로 꺾고 우승했다. 윤옥희는 앞서 단체 결승에서도 곽예지, 주현정(현대모비스)과 금메달을 합작했고 혼성팀 결승에서도 오진혁(농수산홈쇼핑)과 짝을 이뤄 중국팀을 꺾고 우승해 전 종목을 휩쓸었다. 2009 월드컵 랭킹은 46점으로 현재 베랑게르(49점)에 이어 2위. 그러나 베랑게르가 1차전부터 나와 점수를 쌓은 반면 윤옥희는 3차전부터 출전해 사실상 1위나 다름없다. 양궁협회는 오는 9월 1일 개막하는 울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결혼과 함께 태극마크를 놓친 박성현(전북도청)의 공백을 걱정했지만 윤옥희의 회복으로 안도하게 됐다. 윤옥희는 161㎝의 작은 키에 손가락도 짧은 신체적 약점이 있지만 대담한 성격과 승부욕으로 이를 극복하는 스타일. 분홍색 활을 사용, ꡐ핑크공주ꡑ라는 별명을 얻은 윤옥희는 자신의 세계선수권 첫 무대인 울산대회에서 여자 양궁이 다시 연승기록을 쌓는 첫발을 내디뎌야 한다. 2007년 한국은 세계선수권 여자 개인전 6연패를 노렸지만 노장 나탈리아 발레바(이탈리아)에 덜미를 잡혀 연승 기록을 마감한 바 있다.(이동윤 記者 文化日報 2009-08-10)
윤옥희(醴泉郡廳 洋弓選手團 尹玉姬 3冠王) [記事] : 예천군청 양궁선수단의 윤옥희가 2009 국제양궁연맹(FITA) 양궁월드컵 4차 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양궁 강국의 위상을 드높였다. 윤옥희는 2009년 8월 4일부터 9일까지 중국 상하이 위안센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 주현정(현대모비스), 곽예지(대전체고)와 단체전에 출전해 러시아에 221-210으로 11점차 승리를 거두며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2009년 월드컵부터 신설된 혼성전에 오진혁(농수산홈쇼핑)과 함께 출전한 윤옥희는 중국을 153-141로 완벽하게 꺾고 두 번째 금메달을 차지했다. 개인전에 출전한 윤옥희는 베렌게르슈(프랑스)를 109-107로 이겨 세 번째 금메달을 차지했다. 윤옥희는 2엔드에서 56-53으로 앞서가다가 3엔드 첫발에서 강한 바람으로 인해 6점을 쏴 위기를 맞았으나 침작하게 리드를 유지해 금메달의 주인공이 되어 영예의 3관왕을 차지했다. 이에 앞서 윤옥희는 예선전 퀄리피케이션 라운드 60m 경기에서 353점을 획득해 세계신기록을 작성했다. 이는 지난 2004년 김유미(당시 경남체고)가 제25회 화랑기대회(청주)에서 세웠던 세계신기록인 351점을 2점 경신한 기록이며 2009년 7월 25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중고연맹회장기대회에서 장은빈(북평여고)이 세운 한국신기록 352점보다 1점 높은 기록이다. 2008년 월드컵에서 이미 3회 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윤옥희는 이로써 월드컵 개인전 최다 우승 타이기록(4회)를 세웠으며, 9월 1일부터 울산에서 열리는 제45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출전하게 되어있어 금메달 획득의 전망을 밝게 했다. 한편, 예천군청 양궁실업팀은 지난 1983년 창단 이래 장용호, 김성남, 최원종, 김수녕, 윤옥희 등 많은 국가 대표를 배출했다. 각종 전국대회에서 300여 회 입상했으며, 특히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 장용호와 김수녕이,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는 장용호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대회에는 윤옥희가 각각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함으로써 3회 연속 올림픽 출전, 금메달 획득이라는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2009년 7월 아시아 그랑프리대회에서 전종목 석권이라는 쾌거를 거뒀다.(권중신 記者 大邱新聞 2009-08-11 22:19:28)
윤옥희(韓國, 女子 리커브 豫選 싹쓸이 : 尹玉姬 2位) [記事] : 여자대표팀의 '여고생 신궁' 곽예지(대전체고)는 2009년 9월 3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계속된 대회 사흘째 여자 리커브 개인 퀄리피케이션(예선) 라운드에서 1천364점을 쏘아 1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거리(70,60,50,30m)별 점수를 합산하는 예선 라운드에서 팀 동료 윤옥희(예천군청)는 막판까지 곽예지와 엎치락뒤치락하며 접전을 벌였지만 1점 차이(1천363점)로 2위를 차지했다. 주현정(현대모비스)은 1천357점으로 3위에 올랐다. 한국 선수들이 나란히 1-3위를 차지하면서 본선 4개조에서 같은 조에 속하지 않게 돼 자신의 실력만 발휘한다면 8강까지 무난하게 진출할 전망이다. 2007년 라이프치히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이탈리아의 나탈리아 발레바에게 넘겨줬던 여자 리커브 개인전 금메달을 되찾아오겠다는 각오를 다진 한국은 예선 싹쓸이를 통해 목표 달성에 자신감을 느끼게 됐다. 한국 여자 궁사들은 단체전에서도 중국을 100점 이상 여유 있게 앞서며 예선 1위로 16개 팀이 겨루는 본선에 진출했다. 여자 리커브 개인․단체전 본선은 오는 6일 치러진다.(慶北日報 2009-09-04)
윤옥희(尹玉姬, 餘裕있게 正照準) [記事] : 한국 여자 양궁 리커브 대표팀이 2009년 9월 8일 오후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벌어진 세계선수권 단체전서 4연패에 성공했다. 주현정(현대모비스) 윤옥희(예천군청) 곽예지(대전체고)로 구성된 한국은 16강부터 4강까지 영국(214-201) 폴란드(220-207) 벨로루시(225-216)를 차례로 꺾은 데 이어 결승전서 일본을 꺾었다. 금메달을 딴 여자 대표팀이 윤옥희가 과녁을 향해 정조준하고 있다./(윤민호 記者 OSEN 2009-09-08 오후 6:07:03)
윤옥희 [記事] : *예천군청 윤옥희, 양궁월드컵 동메달...축하합니다./ 윤옥희(醴泉郡廳 尹玉姬, 洋弓월드컵 리커브 銅메달) [記事] : 윤옥희(예천군청)가 2009년 리커브 여자부문 3위 자리에 올랐다. 윤옥희는 2009년 9월 26일 밤(한국시간) 덴마크 코펜하겐 니하운 운하 수상 특설무대에서 열린 2009 FITA(국제양궁연맹) 양궁월드컵 파이널대회 리커브 결승에서 프랑스의 베랑게르 슈를 116-106으로 누르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윤옥희는 상금으로 5,000달러(약 590만원)를 받는다.(作成者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9.9.29)
윤옥희(新記錄賞 等 受賞) [記事] : 2010년 1월 19일 대한양궁협회 2010년 대의원총회에서 조관섭 한국중고양궁연맹 부회장, 변형우 경북양궁협회 부회장이 대한양궁협회장 감사패, 윤옥희(예천군청 양궁선수단) 선수가 신기록상을 수상했다.(醴泉新聞 2010.1.28)
윤옥희(醴泉郡廳 洋弓팀 尹玉姬 選手 6차례 評價戰 거쳐 2010年度 洋弓 國家代表 選拔) [記事] : 예천군청 양궁선수단의 윤옥희 선수가 2010년 양궁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되어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올해 양궁 국가대표 3차 평가전에서 윤옥희 선수가 최종배점 합계 21점을 획득하고 1위로 선발, 오는 11월 열리는 2010년 광저우 아시아경기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이번 양궁 국가대표 선발은 지난 4월~6월까지 6차례의 선발전과 평가전을 거쳐 남·여 각각 4명의 국가대표가 선발됐다. 예천군청 양궁선수단은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 장용호, 김수녕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었다. 예천군청 양궁팀은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 장용호 선수,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윤옥희 선수가 선발되는 등 3회 연속 올림픽 출전 국가대표 보유 팀으로 전국 최고의 명문 양궁실업팀으로 인정받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6-29 오후 2:11:07)
윤옥희(韓國洋弓代表팀, 男女個人戰 金銀銅 獨食) [記事] : 한국 양궁대표팀이 국제양궁연맹(FITA) 월드컵에서 개인전 금·은·동메달을 독식하는 최고의 성과를 냈다. 한국은 2010년 8월 8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오그던에서 벌어진 FITA 3차 월드컵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김문정(청원군청)이 기보배(광주광역시청)를 세트점수 7-1로 꺾고 금·은메달을 나눠 가졌다. 3ㆍ4위 결정전에서는 윤옥희(예천군청)가 주현정(현대모비스)을 세트점수 6-0으로 따돌리고 동메달을 땄다. 한국은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도 김우진(충북체고)이 대표팀 동료 오진혁(농수산홈쇼핑)을 세트스코어 7-3으로 따돌리고 1, 2위에 나란히 올랐다. 임동현(청주시청)은 3ㆍ4위 결정전에서 크리스핀 두에나스(캐나다)를 세트스코어 7-3으로 꺾고 개인전에서 마지막 남은 메달을 한국의 몫으로 돌렸다. 그뿐만 아니라 한국 여자 대표팀은 단체전 결승에서도 209점을 쏘아 204점에 그친 인도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은 이로써 남녀 개인전에 걸린 메달을 독식하고 여자부와 남자부 단체전에서도 금메달과 동메달을 따면서 세계 최강의 전력을 재확인했다.(성환희 記者 韓國日報 2010-08-08)
윤옥희(醴泉郡廳 尹玉姬 選手 國際洋弓聯盟 主催 4次 월드컵 大會 本線行 티켓 確保) [記事] : 예천군청 윤옥희 선수가 2010년 9월 1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국제양궁연맹(FITA) 4차 월드컵에서 673점을 기록해 1위 저스티나 모스피네크(폴란드), 기보배(광주광역시)에 이어 3위로 본선행 티켓을 획득하여 양궁의 고장 예천을 또 한번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있다. 윤옥희는 2일부터 세트제 토너먼트로 치러지는 본선 경기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오는 11월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열리는 국제대회로 윤옥희 선수 등 대표팀은 실전 감각을 조율하고 현지 분위기를 익히는데 주력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9-02 오후 12:31:02)
윤옥희(女子洋弓代表팀, 中國 꺾고 金메달) [記事] : 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이 국제양궁연맹(FITA) 4차 월드컵에서 개최국 중국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 주현정(현대모비스)과 기보배(광주광역시청), 윤옥희(예천군청)로 구성된 대표팀은 2010년 9월 4일 상하이 유안센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결승전에서 중국을 222-217로 따돌렸다. 한국은 이로써 지난달 미국에서 열린 3차 월드컵에서 우승한 데 이어 다시 한번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세계 최강의 위력을 과시했다. 특히 11월에 열리는 광저우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라이벌이자 개최국인 중국을 꺾으면서 금메달 전망을 밝혔다. 남자 대표팀도 앞서 벌어진 동메달 결정전에서 중국을 223-216으로 따돌리고 전날 준결승전에서 일본에 사상 처음으로 패한 충격을 털어냈다. 남자부 단체전 결승에서는 인도가 일본을 224-220으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성환희 記者 韓國日報 2010-09-04)
윤옥희 : *예천군청 윤옥희, 4일 양궁 월드컵에서 단체 금, 개인 동메달 획득...축하합니다./ 윤옥희(尹玉姬, 洋弓월드컵 女子部 個人戰 銅메달) [記事] : 예천군청 윤옥희 양궁선수가 국제양궁연맹(FITA) 4차 월드컵에서 여자부 개인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윤옥희는 2010년 9월 4일 중국 상하이 유안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대회 여자부 개인전 3, 4위전에서 중국의 우휘주를 세트점수 6-2로 격파하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대표팀은 단체전 결승전에서 이번 대회와 아시안게임의 주최국이자 라이벌인 중국을 222-217로 눌렀다. 단체전 대표팀은 주현정(현대모비스), 기보배, 윤옥희로 구성됐다. 여자 대표팀은 이로써 지난달 미국에서 열린 3차 월드컵에서 우승한 데 이어 또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세계 최강의 위력을 과시했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10.9.5)
윤옥희(尹玉姬, 洋弓월드컵 女個人戰 優勝) [記事] : 양궁 여자 대표팀이며 예천군청 양궁선수단의 윤옥희 선수가 국제양궁연맹(FITA) 월드컵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윤옥희는 2010년 9월 18일 영국 에딘버러의 프린세스 스트리트 가든즈에서 열린 FITA 월드컵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빅토리아 코발(우크라이나)을 세트승점 7-3으로 제압했다. 8강전에서 엘레나 쿠즈니아초바에게 세트승점 6-0의 쾌승을 거둔 윤옥희는 4강전에서 기보배(22. 광주시청)와 슛오프 접전 끝에 6-5로 승리해 결승에 올랐다. 윤옥희는 결승전에서 2세트를 내주며 동점 상황에 몰렸지만, 3, 5세트를 승리하면서 결국 정상에 올랐다.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두고 국제대회 정상에 오른 윤옥희는 2만 스위스프랑(약 2283만원)의 상금을 부상으로 받았다. 4강전에서 윤옥희에게 결승행 티켓을 양보한 기보배는 3, 4위 결정전에서 유스티나 모스피넥(폴란드)을 6-2로 누르고 동메달과 5000 스위스프랑(약 570만원)의 상금을 손에 쥐었다.(醴泉인터넷放送 2010-09-19 오전 10:32:27)
윤옥희(醴泉郡廳 尹玉姬 選手, 體育勳章 靑龍章 受賞 : 15日, 서울롯데호텔에서 열려) [記事] : 예천군청 소속 양궁국가대표 윤옥희 선수가 2010년 10월 15일 서울롯데호텔에서 2010년 체육발전유공 1등급 훈장인 청룡장을 받았다. 체육훈장은 우리나라의 체육발전에 공을 세워 국민체육 위상의 제고와 국가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주는 훈장으로 5등급으로 구분되어 있다. 1등급으로 청룡장, 2등급으로 맹호장, 3등급으로 거상장, 4등급으로 백마장, 5등급으로 기린장이 있다. 이번에 수상한 청룡장은 세계대회 등에서 입상 누적점수가 1천점 이상이 되는 자에게 수상되는 훈장으로 윤 선수의 현재 포상 누적점수는 1,120점이다. 한편 윤 선수는 2010년 영국에서 개최된 월드컵 파이널대회 개인 1위와 2008년 북경올림픽 단체금메달, 2006년 제4차 양궁월드컵 개인 1위 등 각종 국제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국위를 선양했다.(醴泉뉴스 2010년 10월 15일)
윤옥희 : *예천군청 윤옥희, 20일 아시안게임 양궁 16강 진출...축하합니다./ 윤옥희(洋弓 첫 날 順調로운 出發) [記事] : ...세계 최강 양궁도 2010년 11월 20일 첫날 산뜻한 출발을 했다. 윤옥희(예천군청)는 아오티 아처리 레인지에서 열린 여자 개인전 예선에서 4개 거리 합계 1,370점을 기록해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10.11.21)
윤옥희(韓國 女洋弓, 團體戰 金메달…AG 4連覇 '偉業') [記事] : 세계 최강 한국 여자양궁 국가대표팀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어 아시안게임 4연패의 위업을 이뤘다. 한국은 2010년 11월 21일(한국시각) 중국 광저우 아오티양궁장에서 열린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 여자양궁 단체전 결승에서 2차 연장까지 가는 대접전 끝에 개최국 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998년 방콕아시안게임 이후로 여자양궁 단체전 4연패의 금자탑을 세웠다. 준결승에서 연장 접전 끝에 힘겹게 복병 인도를 제압하고 결승에 올라온 한국은 선수마다 엔드당 2발씩 4엔드를 치르는 단체전에서 맏언니 주현정(28·현대모비스)과 막내 기보배(22·광주광역시청), 에이스 윤옥희(25·예천군청)를 차례로 내보냈다. 1엔드에서 10점을 4번이나 쏘며 쾌조의 스타트를 보인 한국은 2엔드에서는 한 번도 10점 과녁에 적중시키지 못해 1점차로 역전 당했다. 이어 3엔드에서도 주현정이 7점을 쏘는 예상 외의 실수를 범해 3점차까지 벌어져 패색이 짙어졌다. 다행히 4엔드 첫 발에서 중국이 8점을 쏘면서 동점을 만들었으나 주현정이 2번째 발에서 8점을 쏘는 실수를 또다시 범해 은메달을 목에 거는 듯 했다. 그러나 중국 역시 연속으로 8점을 쏴 역전이 눈앞에 왔으나 마지막 화살이 10점에 꽂히면서 220-220으로 준결승에 이어 다시 연장으로 향했다. 연장에서 한국은 28점을 기록해 중국과 동률을 이뤄 2차 연장에 돌입했다. 기사회생한 한국은 2차 연장에서 3연속 10점을 쏴 27점에 그친 중국을 3점차로 힘겹게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강지훈 마이데일리 2010.11.21 17:30)
윤옥희(<광저우아시안게임>버티는 ‘핑크 公主’ 尹玉嬉) [記事] : “다음 아시안게임까지 우승해 역사에 남는 선수가 되고 싶다.”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여자 양궁 단체전 4연패를 이끈 윤옥희(25·예천군청)는 ‘타이기록’을 세웠다. 아시안게임 여자 단체전을 2연패한 역대 4번째 선수가 된 것. 윤옥희 이전 아시안게임 여자 단체전을 2연패한 선수는 김진호(41·한체대 교수·1982 뉴델리, 1986 서울), 윤미진(27) 박성현(27·이상 2002 부산, 2006 도하) 3명뿐이었다. 윤옥희는 29세가 되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서는 최고참으로 출전, 신기록에 도전해 보고 싶다는 의욕을 보였다. 그러나 해외 진출한 한국인 지도자들 때문에 실력이 상향평준화 돼 한국의 수성은 쉽지 않다. 한국은 준결승과 결승에서 모두 연장전을 치렀다. 준결승 상대 인도는 한국 대표팀을 이끌었던 이왕우 감독이 기초를 닦았고 결승 상대 중국은 아시안게임 6관왕 출신 양창훈 현 대표팀 코치가 노하우를 전수해줬다. 인도에 이어 4위에 오른 대만의 지도자는 전인수 전 남자대표팀 코치다. 윤옥희는 “오히려 자극이 된다. 자만하지 않고 태극마크를 계속 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참 그것보다 23일 열리는 개인전도 석권해 2관왕이 되는 게 더 급하다”고 웃었다. 분홍색 활을 사용, ‘핑크공주’로 불리는 그는 오는 12월 25일 7년간 사귀어 온 회사원 송대선(30) 씨와 결혼할 예정이다.(이동윤 先任記者 文化日報 2010-11-22)
윤옥희((광저우AG) 尹玉嬉, 女洋弓 團體戰 이어 個人戰 金...2冠王) [記事] : 한국 여자양궁의 윤옥희(25.예천군청)가 단체전에 이어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해 2관왕에 등극했다. 윤옥희는 2010년 11월 23일 광저우 아오티 양궁장에서 열린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양궁 개인전 결승전에서 중국의 청밍을 승점 스코어 6-0으로 누르고 값진 금메달을 땄다. 이로써 윤옥희는 단체전에 이어 개인전까지 휩쓸면서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윤옥희로선 4년 전 도하 대회 개인전에서 박성현에 이어 은메달에 그쳤던 아쉬움도 이번 금메달로 날려버렸다. 8강전에서 접전 끝에 카자흐스탄의 투케바에바를 7-3으로 누르고 4강에 오른 윤옥희는 인도의 쿠마리를 역시 6-2로 가볍게 제치고 결승행을 확정지었다. 결승 상대는 청밍. 윤옥희의 팀동료인 기보배(22.광주시청)를 8강전에서 이겼던 만만치 않은 상대였다. 윤옥희는 1세트에서 3발을 모두 9점을 쏴 27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청밍이 1세트에서 25점에 머물면서 윤옥희가 먼저 승점 2점을 가져왔다. 2세트에서도 윤옥희는 28-27로 청밍을 누르고 승점차를 4-0으로 벌렸다. 청밍은 결승전이라는 부담감을 이기지 못하는 듯 잇따라 결정적인 실수를 범했다. 결국 윤옥희는 3세트에서 금메달을 확정지었다. 청밍이 계속 9점 이하를 쏜 반면 윤옥희는 두 번째 발에서 10점을 쏴 사실상 승부를 갈랐다. 청밍이 27점으로 3세트를 마무리한 가운데 윤옥희는 마지막 발 9점을 기록해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북한의 권은실은 3-4위전에서 승리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기보배는 청밍과의 8강전에서 5세트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지만 4-6으로 져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기보배는 1,2세트를 무승부로 마쳤지만 3세트에서 승점 2점을 허용한 뒤 이후 열세를 만회하지 못해 아쉽게 무릎을 꿇었다.(이석무 記者 이데일리 2010.11.23 17:22)
윤옥희(尹玉嬉 金메달 確定에 어머니 눈물 12月 25日 크리스마스날 結婚) [記事] : 윤옥희 선수와 중국 청밍 선수가 여자 양궁 개인 결승전을 치르던 2010년 11월 23일 오후 5시 15분. 예천읍 서본리 윤옥희 선수의 집에는 아버지 윤한기(58) 씨와 어머니 김순애(50) 씨가 초조한 마음으로 텔레비전을 지켜보며 딸을 응원하고 있었다. 이들 부부는 1엔드를 2점차로 이기자 “그래, 됐다. 됐어…”라며 연신 박수를 쳤다. 2엔드, 3엔드를 내리 이겨 순식간에 경기를 마무리 짓자 어머니 김순애 씨의 눈에서는 눈물이 흘러 내렸다. 아버지 윤한기 씨도 박수를 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승리가 확정되자마자 집 전화기와 휴대폰이 번갈아 울리는 등 친척과 지인들로부터 축하 전화가 빗발쳤다. 이웃들도 삼삼오오 모여들었다. 이웃들은 이날 윤 선수의 집에 모여 자랑스런 예천의 딸 윤옥희 선수의 금메달 소식을 안주 삼아 술잔을 나누며 시간가는 줄 몰랐다. 한편 윤옥희 선수는 오래 교제해오던 다섯 살 연상의 회사원 송대선(예천읍) 씨와 오는 12월 25일 낮 12시 30분 예천웨딩의 전당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권오근 編輯局長 醴泉新聞 2010년 11월 25일 (목) 17:27:40)
윤옥희(광저우 아시안게임 洋弓 2冠王 尹玉嬉 選手 歡迎式 開催 : 個人戰과 團體戰 金메달 獲得, 住民 및 公務員 200餘名 歡迎) [記事] : 예천군은 2010년 11월 12일부터 27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 국위선양은 물론 예천군민의 자긍심과 명예를 전 세계에 떨치고 개선한 예천군청 소속 윤옥희 선수와 문형철 예천군청 양궁감독에 대한 환영식을 개최했다. 1일 오후 2시 40분 윤옥희 선수가 예천군청에서 들어오자 이현준 예천군수를 비롯 관내 기관단체장, 주민 등 200여명이 박수와 함께 이들을 열렬히 환영했다. 이어 군청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환영식에는 이현준 군수의 메달 전수, 꽃목걸이 증정이 있었고, 김영규 군의장의 격려금ㆍ꽃다발 증정, 경과보고, 이현준 군수의 환영사, 축사순으로 진행되었다. 이현준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예천 양궁의 위상을 전 세계에 떨치고 온 윤옥희 선수와 문형철 감독에게 환영의 뜻을 표하고, 양궁의 1번지 예천군이 세계 속에 거듭나도록 군민들의 힘을 하나로 모아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1983년 창단한 예천군청 양궁실업팀은 각종 올림픽 및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장용호·김수녕ㆍ최원종 선수에 이어 이번 광저우 아시안게임 2관왕 윤옥희 선수 등이 소속된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양궁 실업팀이다.(醴泉뉴스 2010년 12월 01일)
윤옥희(尹玉嬉 選手, 母校 醴泉東部初等學校 訪問 : 洋弓部 學生들에게 많은 激勵해 줘..) [記事] :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양궁 여자 2관왕에 등극한 윤옥희 선수가 2010년 11월 30일 화요일, 모교인 예천동부초등학교(교장 최부열)를 방문하였습니다. 윤옥희 선수는 양궁선수의 꿈을 키워가고 있는 본교 양궁부 학생들에게 많은 격려를 해 주었습니다. 양궁부의 한 학생은 “미래에 윤옥희 선수처럼 훌륭한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예천동부초 명예기자 이수현)(醴泉뉴스 2010년 12월 01일)
윤옥희 : 양궁선수/ 출생 1985년 3월 1일, 경북 예천군/ 신체 키162cm, 체중63kg/ 소속 예천군청/ 학력 경운대학교/ 경력 2008년 제29회 베이징올림픽 양궁 여자개인전 동메달, 2008년 제29회 베이징올림픽 양궁 여자단체전 금메달(daum 2010)
윤옥희 :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윤옥희 : 대한민국의 선수, 여자 양궁/ 올림픽 : 금 2008 베이징 단체전, 동 2008 베이징 개인전/ 아시안 게임 : 금 2006 도하 단체전, 은 2006 도하 개인전/ 아시아 선수권 대회 : 은 2005 뉴델리 단체전, 은 2005 뉴델리 개인전, 금 2007 시안 단체전/ 코리아 국제양궁 대회 : 은 2005 울산 개인전, 금 2007 울산 단체전, 동 2007 울산 개인전/ 세계선수권 대회 : 금 2009 울산 단체전/ 윤옥희(尹玉姬, 1985년 3월 1일 - )은 대한민국의 양궁 선수이다. 예천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경북 예천군청에 소속되어 있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여자 양궁 단체전에서 주현정, 박성현과 함께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개인전에서는 4강에서 중국의 장 쥐안쥐안에게 패배하여 치러진 3,4위전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권은실을 상대로 승리해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2009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여자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으나, 개인전 8강에서 1점차로 아깝게 탈락하여 금메달을 획득하지 못하였다.(daum 2010)
윤옥희 : 예천군청 윤옥희 선수, 2010년도 양궁 태극 마크/ 2010.06.30 | 뉴시스 | 미디어다음 【예천=뉴시스】이종일 기자 = 경북 예천군청 양궁선수단의 윤옥희 선수가 2010년 양궁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돼 태극마크를 달게 되었다. 서울 태능선수촌에서 실시한 2010년 양궁 국가대표 3차 평가전에서 윤옥희 선수가 최종배점...// …" 예천군청 윤옥희, 2010년도 양궁 국가대표... 2010.06.30 | UGN경북뉴스// 예천군청 양궁팀 윤옥희 선수 6차례 평가전... 2010.06.29 | 예천인터넷뉴스// 예천군청 윤옥희선수, 2010년도 양궁 국가... 2010.06.30 | 영남타임즈 | view// 관련기사 총 7건(daum 2010)
윤옥희 : 곽예지, 양궁 월드컵 金명중…윤옥희 銅/ 2009.09.27 | 뉴시스 | 미디어다음 상승세를 이어가며 2012런던올림픽 출전에 대한 밝은 전망을 이어갔다. 곽예지는 4강전에서 윤옥희(24. 예천군청)를 114-111로 꺾고 결승에 올라 자오 링을 상대로 4엔드 모두 리드를 지킨 끝에...// 양궁 월드컵 파이널 챔피언...윤옥희 동메달 2009.09.26 | OSEN | 미디어다음(daum 2010)
윤옥희 [사이트] : 스포츠인 > 양궁선수 > 윤옥희 (4)(daum 2010)
윤옥희 [사이트] : 윤옥희 미니홈피, 베이징 올림픽 국가대표 양궁선수 윤옥희 싸이월드 미니홈피./ //www.cyworld.com/okhee0225/ 스포츠인 > 양궁선수 > 윤옥희(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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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7일 예산효율화 장관상 수상...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醴泉郡, 地方自治團體 豫算效率化 事例發表) [記事] : 예천군(군수 이현준)이「2014 지방자치단체 예산효율화 사례발표회」에서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상 사업비로 1억 5천만 원을 확보해 지역 농업발전에 투자할 수 있게 되었다.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열린 이번 우수사례발표회는 2014년 11월 27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 국제회의장에서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예천군이 발표한 ‘미생물의 활용성 증대로 농촌경제 활성화’사례는 자체적으로 2000년부터 미생물을 한우에 급여하여 생산성을 높이고 고급육 출현율을 높이는 시험사업을 통해 효과적임이 입증되자 축산분야 ,시설하우스 재배 등에서도 농촌진흥청 및 대학교 등과 연계해 미생물농업 연구 사업을 수행했다. 이 과정에서 문제가 되는 역병이나 시들음병에 농약이 아닌 미생물을 활용해 예방이 가능하다는 효과를 검증한 후 친환경 미생물을 확대 생산 보급하게 되었다. 이에 예천군은 2007년도 17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현재의 친환경바이오센터를 건립 미생물을 생산해 7,500명의 농업인에게 연간 80여 톤을 공급하여 예천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작물의 병해충 예방은 물론 작물 생육을 촉진에 활용되고 있다. 이처럼 15년 동안 예천군이 개발한 미생물 농법이 전국 자치단체에 전파됨에 따라 친환경적 병해충 예방 뿐 아니라 농업인들에게 농약을 적게 사용하고도 작물 재배가 가능하다는 믿음을 주어 친환경 농업 기술보급은 물론 예산절감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그 결과 예천군은 전국 친환경 농업에 종사하는 많은 사람들과 미생물 담당자들의 연수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어 미생물 농업의 선두 주자로 발돋움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2년 구제역 발생 시 예천군에서 특허를 받아 생산한 발효 미생물을 경북 타 지역에도 공급해 가축 매몰지 오염을 예방하는데도 기여했으며 미생물을 활용한 가축 발효퇴비 생산, 파리 구제, 가축분뇨 냄새 감소 등 친환경 축산기술 보급에도 기여해 마을 인근 가축사육에 따른 민원도 많이 줄어들고 있다. 또한, 예천군은 친환경 미생물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정기적 교육, 문자메시지를 통한 작물재배 적기 알림서비스 등 농업인들의 활용도를 높여 연간 농가경영비 절감 15억 원, 농축산물 생산성향상 216억 원 등 총 231억 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본 것으로 분석했다. 이현준 군수는 “미생물을 농업에 활용함으로써 청정 예천 이미지도 높이고 농가경영비 부담도 줄이는 사례가 좋은 평가를 받아서 기쁘고, 앞으로 예천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예천새움』에 적극 활용 소비자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예천 농축산물 이미지를 심어 전국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 고 밝혔다. 이날 우수사례를 발표한 예천군농업기술센터 변성용 담당은 2013년도 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을 수상한 바도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14-11-28 오후 6: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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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