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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841:세계활축제(93)윤옥희(10)(祝권기선,권영하/예천방문1,216)
작성자장병창 @ 2014.12.03 06:11:38

  예천의 자랑(3841) : 예천세계활축제(93) 윤옥희(10)(附 예천 출신 권기선, 1일 치안정감 승진...축하합니다/용문면 권영하, 29일 도 격대가족상 수상...축하합니다/예천방문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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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옥희(2014年 慶北體育會 定期 代議員 總會 ; 醴泉郡廳 洋弓팀 尹玉姬 外 3名 賞.) [記事] : 경북의 도약은 계속됩니다! 경상북도체육회(회장 김관용 도지사)는 2014년 2월 28일 오전 10시 30분 엑스코 지하 1층 팔공홀에서 '2014년 정기 대의원 총회를 개최하고 청렴한 체육환경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클린 경북체육 실천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날 2013년도 경북체육 발전을 위해 각 분야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체육인에게 '경북 최고체육상'을 시상(본상부분 : 개인6명, 단체5팀, 특별상부분 : 개인4명, 단체2팀)하고 '최고체육상'은 정군섭 경북사격연맹 회장이 수상했다. 한편, 예천군청양궁팀 소속 윤옥희 선수 외 3명은 '제31회 대통령기시도대항양궁대회' 단체전에서 세계신기록을 수립한 공로로 신기록상을 수상했으며, 정기 대의원 총회에서는 '2013년도 사업추진실적 및 세입·세출 결산, 규정개정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새정부 2년차로 가시적 성과를 내야하는 시기인 만큼 경북이 새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하며, 올 한해 체육회에서도 협심, 단결해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4-02-28 오후 2:45:13)

 

  윤옥희(韓國, 리커브洋弓 全 部門 席卷 ‘1位 復歸’) [記事] : 한국이 리커브 양궁에서 전 부문 세계랭킹 1위에 복귀했다. 2014년 5월 21일 세계양궁연맹(WA)이 갱신해 발표한 세계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남녀 개인, 단체, 혼성부 등 5개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한국은 그간 남녀 개인, 단체에서 부동의 1위를 지켜왔으나 혼성부에서 미국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 2차 월드컵 혼성전에서 오진혁(현대제철)·이특영(광주광역시청) 조가 우승해 미국을 세계랭킹 2위로 밀어냈다. 오진혁은 남자부 1위를 유지했으나 2위 이승윤(코오롱)과의 랭킹 포인트 격차가 크게 줄었다. 이승윤은 작년 세계선수권대회에 이어 이번 2차 월드컵 결승전에서 오진혁을 꺾어 상대적으로 점수를 많이 쌓았다. 여자부에서는 올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탈락한 윤옥희(예천군청)와 기보배(광주광역시청)가 여전히 1, 2위를 달렸다. 한국은 남자 단체에서 미국, 멕시코, 일본, 이탈리아를 따돌리고 1위를 지켰다. 여자 단체전에서도 한국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중국, 인도, 일본 등 아시안게임 경쟁국들이 2∼4위로 뒤를 따랐다. WA 세계랭킹은 올림픽, 세계선수권대회, 월드컵 성적에 대회 규모, 수준에 따른 가중치를 부여해 산출한 랭킹포인트를 서로 비교해 우열을 가리는 방식으로 매겨진다.(KBS 2014-05-21)

 

  윤옥희와 김성남(大統領洋弓) [記事] : 여고를 갓 졸업한 10대 궁사인 전은실(19․하이트맥주)이 대통령기대회에서 우승했다. 전은실은 제25회 대통령기 전국 남녀 양궁대회 여자부 개인전 결승에서 유화선(현대모비스)과 110-110 동점(120점 만점)을 기록 한 뒤 슛오프에서 10-9로 이겼다(21일 원주양궁장)... 전날 여자부 예선 30m에서 360점 만점에 엑스텐(X-10) 15개를 쏘며 세계 타이기록 및 대회신기록을 세운 한옥희(인천시청)는 8강전에서 국가대표 윤옥희(22․예천군청)에게 110-115로 졌다... 국제양궁연맹(FITA)은 한국의 한승훈(1994년)․오교문(1997년)이 잇따라 30m에서 360점 만점을 쏘자 1998년 6월 총회를 열고 X-10 개수를 따지도록 규정을 바꿨다. 이후 국내대회 여자부에서는 이현정(현대모비스)이 2001년 10월 종합선수권대회에서 360점에 X-10 14개로 세계기록을 세운 뒤 윤미진이 새 기록을 세웠다. 남자부에서는 계동현(상무)과 이 2002년 9월 대통령기 대회에서 만점에 X-10 17개로 세계기록을 세운 데 이어 김성남(예천군청) 이 각각 2002년과 2005년 7월 실업연맹 회장기 대회 만점에 X-10 22개로 비공인 세계기록 겸 한국기록을 작성했다.(이동윤 記者 文化日報 2007년 6월 22일 (금) 15:23)

 

  윤옥희와 이강진 [記事] : 경북체육회(회장 김관용)는 2009년 1월 19일(월) 본 이사회를 열고 본상부문에 개인 15명, 단체 1팀, 특별상 부문에 개인 3명, 2개 단체를 올해 경북최고체육상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경북최고체육상은 경북 체육발전에 공헌을 한 개인이나 단체를 11개 부문에 걸쳐 선정, 경북체육회장이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로 44회째를 맞는 경북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상이다. 올해 수상자 중에는... ▲ 세계신기록상 부문에 윤옥희(예천군청 양궁팀)... 선수가 선정됐다... 특별상부문에서 선수뒷바라지에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인 이강진(예천여고 이다빈 선수 父)... 씨가 장한어버이상을 수상한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2월초 개최되는 경상북도체육회 대의원총회에서 가질 예정이다.(권오석 記者 安東인터넷新聞 2009-01-19 오후 1:12:43)

 

  윤옥희와 이철우(尹玉姬 選手, 'MVP' : 이철우 慶北洋弓協會長, 大韓洋弓協會 監事에 選任) [記事] : 이철우 경상북도양궁협회장이 '2009년 대의원총회'에서 감사에 선임되고, 이와 함께 예천군청 소속 윤옥희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이철우 경북양궁협회장이 2009년 1월 21일 서울 임패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대한양궁협회(회장 정의선) '2009년 대의원총회'에서 대의원 전원 만장일치로 감사에 선임됐다. 이철우 신임감사는 그동안 경상북도 양궁협회 수석부회장과 한국중고양궁연맹 부회장을 맡아 왔으며 2008년 12월 23일부터 경북양궁협회장을 맡아오고 있다. 이와 함께 예천군청 윤옥희 선수는 제29회 베이징올림픽에서 단체전 금메달,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한 공로로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윤 선수는 2008년에 열렸던 2008년도 제2차와 3차 양궁월드컵 여자부 개인전에서 우승한데 제4차 대회는 2위, 파이널 대회에서는 3위를 차지했으며, 8월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황준오 記者 UGN 慶北뉴스 2009-01-23 18:53:00)

 

  윤옥희와 장용호(-洋弓評價戰- 윤옥희, 1次戰서 頭角) [記事] : 윤옥희(예천군청)가 카타르 도하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양궁 선수를 뽑는 국가대표 1차 평가전에서 1위에 올랐다. 윤옥희는 2006년 7월 13일 노원구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여자 3회전 최종 배점 합계 결과 21점을 획득해 박성현(전북도청.19점)을 누르고 1위를 달렸다. 남자부에서는 장용호(예천군청. 20점)가 2위를 하였다. 2차 평가전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린다.(이동경 記者 聯合뉴스 2006년 7월 13일 (목) 18:16)

 

  윤옥희와 장용호(洋弓代表選拔戰에서 아시안게임 代表로 確定) [記事] : 2006년 12월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양궁 대표 8명이 최종 확정됐다. 2006년 8월 10일 태릉선수촌 양궁훈련장에서 열린 국가대표 최종 평가전 남자부에서 임동현(한국체대), 장용호(예천군청), 이창환(국군체육부대)이 나란히 2,3,4위를 차지해 2차전에서 이미 1위로 선발이 확정된 박경모(인천계양구청)와 함께 4명의 남자 대표에 합류했다. 여자부에서는 박성현(전북도청), 윤옥희(예천군청), 윤미진(수원시청)이 2차전에서 이미 발탁된 `여고생 궁사' 이특영(광주체고)과 함께 대표로 선발됐다. 특히 장용호와 임동현은 배점 합계가 11점으로 같은 데다 전체 기록 합계도 같아 최초 평가전 랭킹 라운드 순위를 따져 2,3위를 가리는 등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대표 8명은 2006년 8월 24일 중국 베이징으로 전지훈련을 떠날 예정이다. 다음은 아시안게임 양궁대표 명단. ▲남자 = 박경모(인천계양구청) 임동현(한국체대) 장용호(예천군청) 이창환(국군체육부대), ▲여자 = 이특영(광주체고) 박성현(전북도청) 윤옥희(예천군청) 윤미진(수원시청)(이동경 記者 聯合뉴스 2006년 8월 10일 (목) 16:51)

 

  윤옥희와 장용호(호랑이 잡으러 호랑이窟로 간 洋弓代表) [記事] : 양궁 남녀대표팀이 2006년 8월 24일 중국 베이징으로 전지훈련을 떠났다. 박경모(인천 계양구청)․장용호(예천군청)․임동현(한국체대․이상 남자), 박성현(전북도청)․윤옥희(예천군청), 윤미진(수원시청․이상 여) 등 아테네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대부분인 선수단은 열흘 정도 현지 적응 훈련을 마치고 돌아와 9월 말 상하이에서 열리는 양궁월드컵에 대비할 예정이다. 혹독한 선발과정을 거쳐 뽑힌 이번 대표팀은 오는 12월 카타르 도하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선수들. 하지만 대한양궁협회(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사장)는 전훈지로 중동이 아닌 베이징을 선택했다. ꡐ세계 최강ꡑ 한국양궁의 눈높이는 3개월 뒤의 아시안게임이 아닌 2008 베이징올림픽에 맞춰져 있기 때문이다. 정 회장은 지난 2월 대의원총회 때 올림픽 대책을 논의하면서 ꡒ올림픽 경기장 바로 옆의 땅을 사든지 임대하든지 최대한 여건이 좋은 곳에 대표팀 전용훈련장과 숙소를 확보하라ꡓ고 지시했다. 아테네 올림픽 때 한국의 여자단체전 금메달을 바짝 위협했을 정도로 성장한 중국양궁의 텃세를 극복하고 정상을 지키기 위해서는 일찍부터 준비해야 한다는 위기의식도 작용했다. 훈련지 물색에 나선 양궁협회는 5~6군데의 후보지를 돌아보고 베이징시 외곽의 한적한 리조트를 점찍었다. 야구장 크기만한 넓은 터를 갖고 있는 데다 마침 지형과 바람의 방향 등이 올림픽 경기장과 흡사해 안성맞춤이었다. 중국 체육인들도 체육시설로는 전혀 생각지 못하는 은밀한 곳에 위치해 전력 노출 걱정이 없다는 장점도 있었다. 양궁협회 황도하 부회장은 ꡒ대표팀이 서둘러 전훈을 떠난 이유는 베이징 올림픽이 8월에 열리기 때문ꡓ이라며 ꡒ내년에는 7월 세계선수권을 마친 이후 더 자주 베이징 캠프를 활용할 것ꡓ이라고 밝혔다. 호랑이를 잡기 위해 호랑이 굴로 들어간 양궁협회의 ꡐ베이징 프로젝트ꡑ가 차근차근 영글어가고 있다.(김경호 記者 京鄕新聞 2006년 8월 24일 (목) 17:41)

 

  윤옥희와 장용호(-월드컵 洋弓- 韓國, 男女 個人戰 석권) [記事] : 한국이 제4차 월드컵 양궁대회에서 남녀 개인전 우승을 확정지었다. 한국은 2006년 9월 28일 중국 상하이 아처리 앤드 슈팅센터에서 열린 개인전 엘리미네이션 라운드 남자부 4강전에서 박경모(인천계양구청)가 용후준(중국)을 119-110으로 꺾은데 이어 장용호(예천군청)도 디 부오 일라리오(이탈리아)를 114-108로 눌러 한국 선수끼리 결승을 치르게 됐다. 여자부 4강전에서도 윤옥희(예천군청)가 우후이주(대만)에 115-105로 이겼고, 윤미진(수원시청)도 이특영(광주체고)을 114-110으로 제압해 결승을 '한국 잔치'로 만들었다. 또 박경모, 윤옥희, 이특영은 이번 대회 결과에 관계없이 월드컵 세계랭킹 합산 점수에서 최소한 개인전 4위를 확보, 2006년 10월 22일부터 멕시코에서 열릴 월드컵 파이널 경기 진출을 확정지었다. 동년 9월 29일에는 단체전이 열리며 결승은 30일 펼쳐진다.(이동경 記者 2006년 9월 28일 (목) 17:30)

 

  윤옥희와 장용호(決勝 射線 ꡐ太極물결ꡑ) [記事] :ꡐ주몽의 후예ꡑ인 한국 양궁의 간판 박경모(31․인천계양구청)와 윤옥희(21․예천군청), 이특영(17․광주체고)이 양궁 월드컵 파이널에서 활시위를 당기게 됐다. 박경모는 2006년 9월 2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국제양궁연맹(FITA) 월드컵 4차 시리즈 남자 개인 4강전에서 중국의 용푸준을 119-100으로 눌렀다. 박경모는 디 부오일라리오(이탈리아)를 114-108로 제압한 장용호(30․예천군청)와 결승에서 맞붙는다. 여자부 결승전도 태극 물결이다. 윤옥희와 윤미진(23․수원시청)이 각각 타이완 위후이주와 이특영을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특히 박경모와 윤옥희, 이특영은 월드컵 월드 랭킹 합산 최소 점수가 4위 안에 들어 메달 색깔에 상관없이 새달 22일 멕시코 메리다에서 열리는 월드컵 파이널에 나서게 됐다. 2006년 처음 개최되는 월드컵은 1~4차 시리즈를 거쳐 세계 최고 궁사를 남녀 각각 단 4명으로 추린 뒤 파이널 승부로 최고수를 결정한다. FITA가 월드컵을 새로 만든 것은 그동안 세계선수권과 올림픽에서 한국이 메달을 싹쓸이하며 재미가 없어졌기 때문. 올림픽 종목 퇴출 위기도 한몫했다. 한국은 2006년 아시안게임이 열리기 때문에 당초 월드컵에는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다. 누적 점수가 랭킹에 반영돼 많이 출전할수록 좋지만 한국은 6월 터키에서 열렸던 2차 시리즈에만 출전했다. 이번 4차 시리즈도 12월 아시안게임을 위해 전력 점검 차원으로 참가했지만 남녀 개인전을 휩쓸며 20년 넘도록 세계 양궁을 호령하고 있는 한국의 자존심을 지켜냈다.(홍지민 記者 서울新聞 2006년 9월 28일 (목) 20:11)

 

  윤옥희와 장용호(-월드컵洋弓- 韓國, 男女 團體戰 同伴 決勝 進出) [記事] : 한국이 제4차 월드컵 양궁대회 남녀 단체전에서 모두 결승에 올랐다. 한국은 2006년 9월 29일 중국 상하이 아처리 앤드 슈팅센터에서 치러진 대회 나흘째 단체전 엘리미네이션 라운드 남자부 4강에서 이탈리아를 227-224로 따돌리고 결승에 올라 터키와 우승을 다투게 됐다. 여자부도 4강에서 터키에 228-211이라는 압도적인 점수 차로 승리, 중국과 결승에서 대결한다. 개인전 결승에서 남자(박경모.장용호), 여자(윤옥희.윤미진) 모두 한국 선수끼리 맞붙어 우승을 확보한 가운데 남녀 단체전에서도 결승에 진출함으로써 전 종목 석권 가능성을 높였다. 남녀부 개인전 및 단체전 결승은 30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배진남 記者 연합뉴스 2006년 9월 29일 (금) 19:18)

 

  윤옥희와 장용호(-월드컵洋弓- 韓國, 男女 團體.個人戰 金메달 싹쓸이(綜合)) [記事] : 한국이 제4차 월드컵 양궁대회에서 남녀 단체전과 개인전을 모두 석권했다. 한국은 2006년 9월 30일 중국 상하이 아처리 앤드 슈팅센터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여자부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을 214-206으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홈 팬들의 일방적인 응원 속에 불안하게 출발한 한국은 3엔드부터 역전에 성공, 8점 차로 중국을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남자부도 결승에서 터키를 227-213으로 크게 물리치고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한국은 이어 열린 남녀부 개인전에서도 모두 금메달을 따내 전 종목을 석권, 양궁 최강국으로서 입지를 확실히 했다. 한국 선수끼리 맞붙은 여자부 개인전 결승에서는 윤미진(수원시청)이 윤옥희(예천군청)를 115-109로 누르고 금·은메달을 나눠가졌다. 3-4위전에서도 이특영(광주체고)이 대만의 우휘주를 116-104로 물리치며 여자부는 1-3위를 모두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다. 남자부 역시 한국 선수 2명이 결승에 올라 장용호(예천군청)가 박경모(인천계양구청)를 112-111로 간발의 차로 누르며 1,2위에 각각 올랐다. 한국은 이로써 모두 금4, 은2, 동1를 따내며 12월 도하 아시안게임에서 양궁 메달 전망을 밝게 했다.(한상용 記者 聯合뉴스 2006년 9월 30일 (토) 18:48)

 

  윤옥희와 장용호(天下無敵 : 洋弓 醴泉郡廳 장용호, 윤옥희 選手) [記事] : 양궁 세계최강 한국남ㆍ여 대표팀의 부동의 에이스인 예천군청 장용호(남ㆍ30)와 윤옥희(여ㆍ21)선수가 국제단위대회보다 더 힘들다는 국내무대의 2006년 가을 전국체전에서 소속팀의 명예는 물론 세계 최강에 랭크돼 있는 자신들의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2006년 9월 30일 중국 상해에서 끝난 2006 월드컵 양궁에서 장용호와 윤옥희는 한국 대표팀의 에이스로서 남ㆍ여 단체전 우승과 함께 장용호가 남자부 개인전 우승, 윤옥희는 여자부 개인전 우승을 차지하며 나란히 남ㆍ여부 2관왕으로 세계 최강의 실력을 검증받았다. 이번 대회의 결과가 말해주듯 장용호와 윤옥희는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의 궁사들이 인정할 정도로 케리어와 실력면에서 인정받는 선수들이다. 이번 상해 월드컵에서 백전노장 장용호의 대회 2관왕은 예측했으나 두번째 태극마크를 단 윤옥희의 2관왕은 우리나라 여자대표팀에 또 한 명의 스타를 탄생시킨 계기가 됐다. 특히 윤옥희는 상해 대회 여자부 개인결승에서 대표팀 선배 윤미진을 꺾고(115-109) 개인우승을 차지한 것은 국제단위대회에서 자신의 랭킹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여자양궁 세계 최강의 반열에 이름을 등재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장용호와 윤옥희는 상해 쾌거에 따른 승리의 기쁨도 잠시하고 이들에게는 제87회 전국체전이라는 어려운 경기가 기다리고 있다. 올림픽과 세계대회 등 각종 국제대회를 석권한 남ㆍ여 대표선수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경기가 국내대회다. 이는 국내 양궁선수들의 실력이 세계적인 수준임을 입증하는 한편 국제대회 우승보다도 국내대회 우승이 더 힘들기 때문이다. 윤옥희가 2006년 10월 멕시코에서 열리는 월드컵 파이널 대회와 전국체전 일정이 겹쳐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지만 소속팀에서는 전국체전이 우선이라는 입장이어서 윤옥희의 출전은 전국체전으로 기울어지고 있는 상태. 특히 2006년 체전은 양궁경기가 예천에서 열리고 경북선수단이 지난 70년 서울대회 종합우승 이후 36년 만에 전국체전 종합우승을 노리는 대회라 윤옥희와 같은 스타선수를 전국체전에 출전시키지 않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예천군청 문형철 감독은 ꡒ국제대회보다 국내 경기가 더 힘든 것이 사실ꡓ이라고 말하고ꡒ이번 체전이 경북에서 개최되는 만큼 팀에 대한 소속감도 있지만 선수들의 기량이 절정에 있을 때 전국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것도 국제대회 이상의 성적 거양ꡓ이라고 전국체전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2006년 가을 전국체전에서 장용호와 윤옥희가 출전하는 남·여일반부는 남ㆍ여 국가대표들이 총 출전, 어느 국제경기대회보다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장용호와 윤옥희의 상해 월드컵 쾌거를 전국체전으로 이어주길 기대해 본다.(류기찬 記者大邱日報 2006-10-02 19:57:39)

 

  윤옥희와 장용호(주니어洋弓, 멕시코로 메달 사냥 : `兄만한 아우 여기 있다') [記事] : 세계 정상급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한국의 주니어 궁사들이 메달 사냥에 나선다. 무대는 2006년 10월 15일부터 21일까지 멕시코 메리다에서 열리는 국제양궁연맹(FITA) 주최의 제9회 주니어세계선수권대회 및 제3회 카뎃선수권대회. 역대 성적으로 보면 한국의 텃밭인 이 대회는 총 45개국 518명이 출전하며, 한국은 리커브부문에 남녀 각 3명의 정예 멤버가 출사표를 던졌다. 남자부에서는 정경수(현대정보고), 신성우(경북고), 장태준(순천고)이 18세이하 주니어선수권에 출전한다. 특히 여자부에서는 중학생인 김소연(광주체중), 김혜원(수성여중), 김수경(부일중)이 15세이하가 참가하는 카뎃선수권 대신 주니어무대에 도전장을 던졌다. 대회 기간과 겹치는 전국체전에 출전하는 고교생 언니들을 대신한 것. 2005년 전국체전 4관왕인 신성우의 활약이 기대되고, 2006년 전국종별선수권대회 및 전국소년체전 개인, 단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린 `샛별' 김소연이 언니 못지않은 활약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주니어무대에 도전하는 김소연 등 3명의 중학생은 평소 경험하지 못한 70m의 장거리 과녁을 향해 활시위를 당겨야 한다. 그만큼 체력 훈련을 든든히 하고 있다. 한국은 2년마다 열리는 이 대회에 1994년부터 2004년까지 6차례 출전해 화려한 성적을 거뒀다. 처음 출전한 1994년 제3회 이탈리아대회와 2002년 체코대회 여자 개인에서 금·은·동메달을 휩쓰는 등 여자 개인 부문은 6차례 모두 패권을 차지했다. 여자 단체도 5차례나 우승했고, 남자 개인과 단체는 각 2차례와 4차례 정상에 오르는 등 독무대를 누렸다. 올림픽 메달리스트이자 남자 국가대표인 장용호(예천군청)와 임동현(한국체대), 연정기(두산중공업)가 주니어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고, 여자 국가대표인 김유미(토지공사)와 윤옥희(예천군청)도 주니어대회 출신이다. 한편 2006년 10월 22일 메리다에서 이어지는 양궁월드컵 리커브부문 결선에는 박경모(인천계양구청), 이특영(광주체고), 윤옥희가 출전권을 획득했으나 전국체전과 일정이 겹쳐 박경모만 출전할 예정이다.(이동경 記者 聯合뉴스 2006년 10월 11일 (수) 08:09)

 

  윤옥희와 장용호(醴泉郡廳 所屬 장용호, 윤옥희 選手 : 第4次 洋弓월드컵 個人戰 金메달) [記事] : 예천군청 소속 장용호(30) 윤옥희(22) 선수가 2006년 9월 30일 막을 내린 제4차 양궁월드컵 개인전에서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30일 오후 상해 아처리&슈팅 센터에서 치러진 개인전에서 장용호 선수가 박경모(인천계양구청) 선수를 112 대 111 간발의 차로 누르고 우승했으며, 윤옥희 선수는 윤미진(수원시청) 선수를 115 대 109로 눌러 금메달을 차지했다. 한편 2006년 10월 2일 대한양궁협회에 따르면 2006년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열린 제4차 양궁월드컵대회에 출전한 한국선수단이 단체전과 개인전을 모두 석권했다고 밝혔다. △윤옥희: 부, 윤한기(54․예천읍 대심리) 모, 김순애(46)(醴泉新聞 2006년 10월 12일 14:27:43)

 

  윤옥희와 장용호(도하 AG 結團式… 大邱․慶北 緣故 選手團 92名 '必勝 다짐') [記事] : 제15회 하계아시안게임에 참가할 한국선수단이 2006년 11월 22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역도경기장에서 한명숙 국무총리와 정현숙 단장을 비롯한 선수․임원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결단식을 갖고 파이팅을 외치며 선전을 펼칠 것을 다짐하고 있다(聯合뉴스). 제15회 하계아시안게임(12월 1~15일, 카타르 도하) 한국선수단이 22일 오후 3시 서울 올림픽공원 내 역도경기장에서 결단식을 가졌다. 37개 종목에 모두 832명의 선수단을 파견하는 한국은 70개 이상의 금메달을 획득해 일본을 제치고 3회 연속 종합 2위를 지킨다는 목표를 세웠다. 선수단 본진은 28일 오전 10시 40분 대한항공 편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준비는 끝났다.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금의환향하겠다."  12월 1일 개막되는 제15회 도하아시안게임이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왔다. 중동의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한국선수단은 모두 832명(37개 종목). 이 가운데 대구․경북 연고 선수단 92명(선수 82명, 임원 10명)이 포함돼 있다. 축구와 야구 등 구기종목과 육상․수영 등 기록종목에 출전하는 지역 연고 선수들(대구 14개 종목 22명, 경북 23개 종목 60명)은 22일 열린 결단식에서 개인은 물론 국가와 향토의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지역 선수들은 프로와 아마가 망라돼 있고 10대 고교선수부터 30대 후반까지 고루 분포돼 있다. 개인경기에서 금메달이 유력한 선수로는 아테네올림픽 남자양궁 금메달리스트 장용호(38․예천군청), 여자양궁의 윤옥희(21․예천군청), 육상 여자 멀리뛰기의 정순옥(23․안동시청), 세단뛰기의 김수연(29․안동시청) 등을 우선 꼽을 수 있다.(박윤규 記者 嶺南日報 2006-11-23 07: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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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 출신 권기선, 1일 치안정감 승진...축하합니다.

 

  권기선(치안정감 陞進 內定, 慶北 醴泉 出身…警察聽 企劃通 : 권기선 釜山警察廳長(50歲) [記事] : 경찰 내 대표적인 ‘기획통’으로 불린다. 경찰청에서 기획조정관, 쇄신기획단장, 수사구조개혁팀장 등 기획 분야에서 오랫동안 근무했다. 2005년엔 총경급으로 부패방지위원회에 파견되기도 했다. 경북 예천 출신으로 경찰대를 2기로 졸업하고 1986년 경위로 임관했다.(서울新聞 201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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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문면 권영하, 29일 도 격대가족상 수상...축하합니다.

 

  권영하(和睦한 격대가족상 施賞 : 4代가 함께 生活하는 龍門面 권영하 氏 家族) [記事] : 경북도와 예천군은 2014년 11월 29일 `11월 할매 할배의 날'을 맞아 용문면 하금1리 권영하(67) 씨 가족을 방문해 김관용 경북도지사의 ’격대가족 상’을 전달하고 가족들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경상북도 박의식 복지건강국장을 비롯한 도장섭 대한노인회 예천군지회장, 김한기 용문면장, 용문면 노인회장 등이 해당 가정을 찾아 직접 전달하며 축하해 주고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급속히 진행되는 고령화에 대응해 고향에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자주 찾아뵙자는 취지에서 지난 10월 25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열린 `할매 할배의 날 선포식' 및 가족공동체 회복 100일 프로젝트 11월 사업으로 할매 할배의 날을 통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모범가족은 대한노인회 경북도연합회의 추천으로 시·군의 검증을 거쳐 선정된 가족으로 권영하 씨 가족은 요즘 보기 드물게 4대가 함께 생활하는 모범가족이며, 특히 며느리는 베트남에서 시집온 다문화가정이다. 한편, 예천군에서도 내년에는 읍면이 돌아가면서 월 1회 할매 할배의 날 행사를 추진할 계획에 있으며 2016년 2월에는 ‘2015 할매·할배의 날 선포’를 기념해 예천군 관내 초·중·고등학생 및 조부모 등을 대상으로 2015년 1월~12월까지의 격대문화 체험보고서를 심사해 모범 가족을 시상할 계획이다.(醴泉新聞 2014년 12월 02일 (화) 09: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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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1,216

 

  예천군농업기술센터('慶尙北道 & 23個 市.郡農業技術센터所長 業務協議會' 醴泉郡農業技術센터에서...) [記事] : 사람중심! 경북세상! 창조농업실현 농산물개방 극복한다..."경상북도-23개 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업무협의회"가 2014년 12월 2일 오전 10시 예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김상동 부군수를 비롯한 23개 농업기술센터 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김상동 예천부군수는 환영사에서 "오늘 이 자리에는 이현준 군수님이 참석하여 인사를 드려야 하지만 수매장 농업인과의 만남이 있어 부득이 자신이 참석하게 되어 죄송하다"며 "경북도내 농업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여러분들의 예천군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김 부군수는 "지난날 농업교육에는 참여자가 없어 동원된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으나 최근 사과, 귀농·귀촌 등의 교육에는 자발적인 참여자로 넘쳐 기술력을 앞세운 기술센터의 각종 교육이 실효를 거두고 있는 것을 확인하여 직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특히, 김 부군수는 23개 시.군 농업기술센터 소장들에게 "경북 신도청 이전을 앞두고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예천군의 현황을 소개하면서 신도청 거주 주민들에게 제공할 먹거리(참외, 미나리, 신선채소 등)를 생산하는 등으로 농민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최근 FTA체결 확대 등 농업의 세계화에 따른 사전대응과 도 농업기술원-시·군 소통과 상호상생으로 농촌지도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협의하고 "시·군별 당면현황 보고 및 각 국별 업무협조 사항"을 전달했다.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역량강화 교육, 정보화농업인 전자상거래 자율학습, 농기계임대사업장 운영 현황, 농업용 미생물 보급 현황"등을 밝히고 "무인헬기 이용 병해충 공동방제, 기후변화 대응 시설채소류 안정생산"등 당면업무 추진상황 및 내년도 주요시책 사업을 소개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4-12-02 오후 1:02:50)

 

  예천연꽃마을(慶北道敎育廳, 老人福祉施設 訪問...사랑나눔 奉仕活動 가져) [記事] : 경북도교육청은 2014년 11월 28일 공보담당관 직원 10명이 경북 예천군 노인복지시설 연꽃마을을 찾아 ‘사랑나눔 실천 봉사활동’을 가졌다고 2014년 12월 2일 밝혔다. 공보담당관 직원들은 ‘소통과 참여 그리고 배려’를 실천하고 나눔 문화에 앞장서기 위해 지난 상반기에 이어 이번 봉사활동을 가져 시설 내외부 청소와 함께 비누, 치약 등 생필품을 제공했다. 봉사활동 이후에는 안동 하회마을과 병산서원을 찾아 2014년 업무 평가 및 2015년 업무 추진 협의를 위한 워크숍을 실시해 부서원들간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강신기 공보담당관은 “이날 봉사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고 개인과 조직에 긍정적인 발전이 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김상일 記者 헤럴드經濟 201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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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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