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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842:세계활축제(94)윤옥희(11)-윤정혁-윤희철-은풍중-이강진-이다빈(1)(祝양미순)
작성자장병창 @ 2014.12.04 06:13:40

  예천의 자랑(3842) : 예천세계활축제(94) 윤옥희(11)-윤정혁-윤희철-은풍중-이강진-이다빈(1)(附 양미순 지보면 덧재한과 대표, 27일 전국곤충요리경연대회 우수상...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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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옥희와 장용호(郡廳 洋弓팀소속 장용호, 윤옥희 選手 : 도하 아시안게임 11日부터 金메달 사냥) [記事] : 2006 카타르 도하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 양궁팀으로 참가하고 있는 예천군청 소속 장용호 윤옥희 선수의 경기가 2006년 12월 11일부터 시작되어 양궁 한국의 명예는 물론, 양궁의 고장 예천군을 전 세계에 알리게 된다. 양궁 국가대표 여자부 윤옥희 선수는 12월 9일 퀄리피케이션 라운드-피타 70m와 60m경기 예선전을, 장용호 선수는 퀄리피케이션 라운드-피타 90m와 70m 장거리 예선전과 12월 10일 단거리 예선전에 각각 출전한다. 윤옥희 선수는 12월 11일 32강부터 시작되는 올림픽 라운드 방식의 여자개인전 결승에, 장용호 선수도 32강부터 시작하는 남자 개인전에 각각 출전하여 메달 획득에 나선다. 또 12월 13일에는 장용호, 윤옥희 선수가 남·여단체전에 출전하여 국가와 예천의 명예를 드높이게 된다. 40만 출향인과 군민들의 많은 성원·속에 금메달을 획득할 수 있도록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2-07 오후 12:12:32)

 

  윤옥희와 장용호(男女 洋弓, 金빛 활시위 正照準) [記事] : '퍼펙트 골드를 향해.' 태극 궁사들의 금빛 활시위가 펼쳐진다. 양궁대표팀은 2006년 12월 9일 오후(한국시간) 루사일 양궁장에서 열리는 제15회 도하아시안게임 남녀 개인 및 단체 예선 라운드에 출전하면서 본격적인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이번 대회서 양궁에 걸려있는 금메달은 모두 4개. 이 가운데 최소 2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하지만 말 그대로 '최소'다. 내심 전 종목 석권을 노리고 있다. 최근 들어 중국, 대만, 일본의 성장세가 눈에 띄지만 '드림팀' 한국이 두려워 할만한 상대는 아니다. "올림픽 금메달보다 국가대표 선발이 더 어렵다"는 우스갯소리 마냥, 현 한국 양궁대표팀의 선수들은 풍부한 국제 경험을 지닌 세계 최고의 궁사들이다. "금메달 1개는 책임지겠다."던 박경모(인천계양구청)는 대표팀 맏형답게 듬직하다. 장용호(예천군청) 역시 반드시 금메달의 꿈을 이루겠다는 의지다. 올림픽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목에 걸었으나 이번이 아시안게임 첫 출전이다. 번번이 국가대표 선발전서 물을 먹었지만 이제서야 찾아온 기회를 절대 놓치지 않겠다고 의욕을 불태웠다. 아테네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임동현(한국체대), 대구 유니버시아드대회 금메달의 주역 이창환(상무) 등도 이들에게 전혀 뒤지지 않는다. 여자 궁사들의 면모도 화려하다. 윤미진(수원시청)과 박성현(전라북도청)은 각 시드니올림픽과 아테네올림픽에서 단체 및 개인 2관왕에 등극한 여제다. 윤옥희(예천군청)와 이특영(광주체고) 등도 개인 최고기록이 118점으로 언니들을 능가하는 만큼 대형 사고를 칠 가능성이 높다. 금빛 활시위의 최대 장애물은 '사막 바람'이다. 미세한 바람에도 점수에 큰 영향을 받는 양궁으로서는 최악의 환경이다. 이미 야구대표팀이 사막 바람에 애를 먹으며 대만, 일본에 연패해 동메달에 그쳤기에 양궁 대표팀에게도 '경계 대상'이다. 하지만 이에 대한 대응 자세도 충분히 마쳤다. 입국 전 바람이 잦은 제주도에서 특별훈련을 실시했기 때문에 크게 문제될 게 없다.(김영동 特派員 뉴시스 2006년 12월 9일 (토) 07:07)

 

  윤옥희와 장용호(綜合 2位는 神宮들이 지킨다. : 洋弓 男女 團體戰 決勝) [記事] : 태극 궁사들이 종합 2위 수성을 위한 금빛 활시위를 당긴다. 2006년 12월 11일 개인전 금메달과 은메달을 사이좋게 나눠 가진 박성현(23ㆍ전북도청)과 윤옥희(21ㆍ예천군청) 등은 동년 12월 13일 오후 4시 40분 여자 단체전 결승전에 나선다. 임동현, 박경모, 장용호(예천군청) 등이 나서는 남자 단체전 결승은 오후 9시 30분부터다.(이상준 記者 韓國日報 2006년 12월 12일 (화) 18:49)

 

  윤옥희와 장용호(아시안게임 洋弓 選手團 褒賞金) [記事] : 대한양궁협회(회장 정의선)는 도하 아시안게임에서 남녀 개인 및 단체전 4개 종목을 모두 석권한 선수단 12명에게 총 4억8천400만 원의 포상금을 2006년 12월 27일 지급했다. 양궁협회는 이날 오후 6시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정의선 회장과 체육계 관계자, 선수 및 감독, 양궁인 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6 양궁인의 밤' 행사를 열었다. 협회는 이번 아시안게임 여자 개인전 금메달과 단체전 은메달을 목에 건 윤옥희(예천군청)에게 4천만 원을 지급하고, 남자 단체전 금메달의 주역인 장용호(예천군청) 등에게는 각각 2천만 원을 지급했다. 이와 함께 남녀 감독(남자감독은 윤성철 전 예천군청 선수)과 코치 4명에게 모두 1억9천만 원, 기타 소속팀 지도자 및 임원에게 5천400만 원의 포상금이 돌아갔다. 정 회장은 인사말에서 "한국 양궁이 명실상부한 세계의 리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은 1978년 방콕 대회에 처음 출전한 이래 아시안게임 통산 세 번째로 전 종목을 석권했고, 남자 단체전 7연패의 위업도 달성했다.(이동경 記者 聯合뉴스 2006년 12월 27일 (수) 18:01)

 

  윤옥희와 장용호(嶺南日報 選定 大邱․慶北 스포츠 10大뉴스 : 當身들의 땀방울 來年에도 마르지 않으리) [記事] : (1) 삼성 라이온즈 한국시리즈 2연패/ (2) 경북 31년 만에 전국체전 준우승/ (3) 이승엽 일본프로야구 정복 / (4) 변병주 대구FC 감독 취임 / (5) 박주영의 2년차 징크스 / (6) '대구 전용야구장' 여론 비등 / (7) 대구 세계육상 유치 탄력 / (8) 대구태권도협회 내분 사태 / (9) 향토 선수들 AG 잇단 승전보 : 2006도하아시안게임에 참가한 대구․경북 선수들이 잇따라 금메달을 따내며 한국의 종합 2위 수성에 한몫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지역 선수는 82명으로, 이 가운데 무려 46명이 메달을 획득했다. 대구의 김도훈(영신고)이 골프 남자 단체전, 최임정․안정화(이상 대구시청)는 여자핸드볼 멤버로 뛰어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경북은 레슬링의 김정섭(삼성생명), 남녀양궁 단체전의 장용호․윤옥희(이상 예천군청) 등이 각각 금메달을 땄다. / (10) 멀리뛰기 정순옥 vs 김수연(嶺南日報 2006-12-29 07:21:44)

 

  윤옥희와 장용호(윤옥희와 장용호 金빛 레이스) [記事] : 제88회 광주 전국체육대회가 대회 이틀째에 접어들면서 본격적인 메달레이스에 들어갔다. 경북은 2007년 10월 9일 역도, 양궁, 유도, 태권도, 정구, 사이클, 레슬링 등에서 금메달을 수확하며 금 10, 은 9, 동메달 7개를 따내 종합 3위 수성에 점차 가속도를 올렸다... '신궁' 김진호를 배출한 '양궁의 고장' 예천군청이 3개의 금메달을 명중시켰다.  '한국남자 양궁간판' 장용호는 90m에서 330점을 쏴 대회신기록을 수립했고, 70m에서도 344점으로 1위에 올라 2관왕으로 다관왕에 시동을 걸었다... 양궁 여일부 60m 윤옥희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최만수 記者 慶北日報 2007/10/10)

 

  윤옥희와 장용호(예천군청 양궁선수 윤옥희와 장용호, 9일 국가대표 16강 진입...축하합니다) [記事] : 예천군청 윤옥희와 장용호, 2007년 11월 9일 경남 남해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올림픽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여자부와 남자부에 각각 16강 진입에 성공했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7.11.11)

 

  윤옥희와 장용호 [記事] : ▲예천군청 윤옥희와 장용호, 베이징올릭픽 양궁 국가대표로 확정...축하합니다./【양궁】●베이징올림픽 국가대표 3차 선발전 최종일(전남 순천시 공설운동장) ●여자부=1박성현(전북도청) 2주현정(현대모비스) 3김원정(대구서구청) 4윤옥희(예천군청) 5곽예지(대전체중) 6이특영(광주체고) 7최은영(청원군청) 8이현주(순천대)●남자부=1이승용(울산남구청) 2임동현(한국체대) 3김보람(두산중공업) 4이창환(두산중공업) 5김재형(순천고) 6장용호(예천군청) 7박경모(인천계양군청) 8김명수(함열고)(스포츠서울닷컴 2007/11/22 20:42)(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7.11.22)

 

  윤옥희와 장용호(大韓民國을 빛낸 올림픽 英雄들 :ꡐ神弓의 나라ꡑ 神話는 繼續 된다) [記事] : 한국양궁은 세계 최정상을 자랑한다. 1984년 로스앤젤레스올림픽부터 2004년 아테네올림픽까지 개인․단체전에서 금메달 14개, 은메달 7개, 동메달 3개를 차지했다. 특히 여자단체전은 7연패 위업(남자단체전은 2연패)을 달성했다. 한국양궁이 이같은 성적을 거둔 것은 조기교육과 과학적이면서도 강도높은 훈련을 시켜온 데 기인한다. 6개월 동안 토너먼트식으로 진행되는 3명의 대표선수 선발전은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는 것보다 어려울 만큼 바늘구멍으로 통한다. 과감한 투자 역시 한국양궁이 세계 최정상을 지켜온 버팀목이다. 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은 85~97년 대한양궁협회장을 네 차례 역임하면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스포츠 과학 기자재 도입, 한국산 양궁 장비의 품질 개발에 앞장서면서 200억 원 가량을 지원했다. 역대 올림픽에 이어 지난 아테네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를 따낸 선수단에게 6억 원 상당의 포상금을 내놓기도 했다. 2005년 제9대 대한양궁협회장을 맡은 정의선 기아자동차 사장은 ꡒ그 동안 쌓아온 찬란한 명예와 전통을 더욱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ꡓ이라며 ꡒ전 양궁인의 힘을 모아 선진 양궁의 신기원을 이룰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ꡓ고 약속했다. 2008년 국가대표선발전은 2007년 10월에 시작됐다. 1차전에서 32명, 2차전에서 16명이 선발됐다. 2007년 11월 18~22일 열린 3차전(사진)에서 남․녀 각 8명이 선정됐다. 남자부에선 이승용(울산남구청) 임동현(한국체대 3) 김보람(두산중공업) 이창환(두산중공업) 김재형(순천고 2) 장용호(예천군청) 박경모(인천계양구청) 김명수(함열고 2), 여자부에서는 박성현(전북도청) 주현정(현대모비스) 김원정(대구서구청) 윤옥희(예천군청) 곽예지(대전체중3) 이특영(광주체고3) 최은영(청원군청) 이현주(순천대 2) 등이다. 2008년 국가대표로 선발된 이들은 동계훈련을 거쳐 2008년 3월 3차에 걸친 국가대표 자체 평가전을 갖는다. 이를 통해 남․여 각 4명이 선발된다. 4~6월에 열리는 국제대회 성적 및 자체 평가시스템에 의해 남․여 각 3명의 선수가 확정된다. 6월말에 확정되는 대표선수들이 베이징올림픽에서 거둘 성적에 거는 기대가 크다.(배장수 先任記者 京鄕新聞 2007년 11월 27일 21:48:13)

 

  윤옥희와 장용호(ꡐ名品ꡑ 韓國洋弓, 마르지 않는 샘) [記事] :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만큼 힘든 일이 있다면 태극마크를 달고 한국 양궁대표팀선수로 활약하는 것이다. 올림픽에서만 13개의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대표팀에 발탁되는 것만으로도 세계선수권대회나 올림픽 금메달에 가까워질 수 있다. 어린 선수부터 베테랑 선수까지 ꡒ세계대회보다 국내 선발전이 더 힘들다ꡓ고 하소연한다. 대표팀 코칭스태프도 ꡒ모두 뽑았으면 좋겠다. 떨어진 선수를 보면 너무 안타깝다ꡓ는 말을 되풀이할 정도로 경쟁이 치열하다. 때문에 실수와 방심은 한 순간도 허락되지 않는다. 올림픽에서 3개의 금메달을 따낸 여자양궁의 간판스타 윤미진도 소속팀 문제로 방황하는 사이 대표팀에서 탈락하는 아픔을 맛봤다. 게다가 최근 들어서는 신체 조건이 좋아진 어린 학생들이 무서운 성장속도로 선배들을 위협하고 있다. 베이징올림픽 전 종목 금메달을 노리고 있는 한국은 최근 3차에 걸친 선발전 끝에 남녀 각각 8명의 선수를 선발했다.

 

  여자대표팀에는 아테네 올림픽 2관왕 박성현(전북도청)을 비롯해 2007 양궁월드컵 은메달의 주인공 최은영(청원군청)이 이름을 올렸고, 윤옥희(예천군청), 이현주(순천대), 이특영(광주체고) 등 어린 선수들이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남자대표팀에서는 아테네올림픽 단체전 금메달의 주인공 박경모(계양구청), 장용호(예천군청), 임동현(한국체대)이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는 가운데 노장 김보람(두산중공업), 이승용(울산남구청), 이창환(두산중공업)이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올림픽무대는 3명만 밟을 수 있다. 때문에 아직도 어느 선수가 최종선수명단에 이름을 올릴지 예측할 수 없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어떤 선수가 올림픽에 출전하더라도 남녀 모두 금메달을 노릴 수 있을 만큼 두터운 선수층을 자랑한다는 사실. 에이스가 사라져도 새로운 에이스가 나타나는 한국양궁이야말로 마르지 않는 샘이 아닐 수 없다. 최고의 선수들로 구성된 이번 대표팀에는 여느 때보다 어린 선수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대표팀 최연소 선발 기록을 갈아 치운 곽지예(대전체중)는 중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는 소녀. 남자대표팀 최고참인 김보람과는 20살 이상 차이가 난다. 남자대표팀은 비교적 연령층이 높은 편. 오랫동안 대표팀에서 활약한 김보람, 장용호, 박경모 등 30대 선수들이 많이 포진되어 있다. 하지만 남자대표팀에도 고등학생인 김재형(순천고)과 김명수(함열고)가 선배들과 당당히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남자대표팀을 지도하고 있는 전인수 코치는 어린 선수들이 선발된 것에 대해 ꡒ고참 선수들이 주축이 됐던 예년과 달리 이번에는 어린 선수들이 많이 선발됐다. 이는 한국양궁의 저변이 넓어지고 있으며 더 많은 발전이 이뤄지고 있음을 의미한다.ꡓ고 분석했다. 여자대표팀 구자청 코치도 ꡒ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선수들의 기량을 낮게 평가해서는 안 된다. 경험을 쌓는다면 지금보다 훨씬 좋은 기량을 보여줄 것ꡓ이라고 어린 선수들을 칭찬했다. 그러면서도 구 코치는 ꡒ어린 선수들이기 때문에 기복이 심하고 환경 변화에 흔들리기 쉽다. 양궁에 전념하겠다는 의지를 잃지 않는 게 중요하다ꡓ고 충고했다...(임동훈 記者 東亞日報 2007.12.14 16:57)

 

  윤옥희와 장용호 [記事] : 2008년 3월 19일 경남 남해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양궁 올림픽대표 2차 평가전에서 ●여자부 70m 1위 윤옥희(예천군청) 879점, 2위 박성현(전북도청) 872점, ●남자부 1위 장용호(예천군청) 894점, 2위 임동현(한국체대) 891점(스포츠서울 2008/03/19 21:45)

 

  윤옥희와 장진희 : 2010년 10월 8일 경남 밀양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91회 전국체육대회 양궁 여자 일반부에서 예천군청 윤옥희가 50m에서 344점을 쏴 1위를 차지하였고, 양궁 여고부에서 예천여고 장진희가 1위를 차지하였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1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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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정혁 : 예천교육지원청, 예천초등학교 전국소년체육대회(양궁) 은, 동 획득/ 2014.05.27 | 타임뉴스/ 명양궁부는 1981년 12월 21일 창단하여 1995년 제2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양궁)에서 단체전 3위(윤정혁... 경상북도교육청, 예천교육지원청, 경상북도양궁.../ 관련기사/ 예천초 양궁부 박지민 선수,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메달 획득 2014.05.27 | 예천뉴스신문사(daum 2014)

 

  윤정혁 :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양궁) 박지민 은1, 동1/ 전국소년체육대회(양궁)에서 은메달 1개(30미터 2위), 동메달 1개(25미터 3위)를 획득하였다. 예천초등학교 양궁부는 1981년 12월 21일 창단하여 1995년 제2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양궁)에서 단체전 3위(본교 윤정혁 참가)에.../ www.iyctv.net(daum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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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철 : 제37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결과 (남자중등)/ 2008.08.05/ 하성중학교 318/36 9/6 308/45 7/0 626/44 16/6 343/42 20/11 341/40 19/8 684/44 39/19 1310 55 25 45 32B 윤희철 예천중학교 307/48 7/1 328/10 16/5 635/35 23/6 335/53 16/4 337/53 18/7 672/53 34/11 1307 57 17 46.../ blog.naver.com/archerycyc/ 양궁 스케치(daum 2014)

 

  윤희철 : 예천초등학교 5월호 소식지/ 2006.07.03/ 차지하였습니다. 9. 윤희철, 장정민 경북대표 되다(4.6) 지난 4월 4일부터 6일까지 진호양궁장에서 열린 전국소년체전 경북 최종 선발전에서 윤희철, 장정민 학생이 나란히 1, 2위를 차지하여 오는 6월 17일 울산에서 열리는.../ cafe.daum.net/yckun/9Qxg/ 예천군민회(daum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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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풍중학교(殷豊中, 弓道로 心身 修養) [記事] : 은풍중학교(교장 양승모)에서는 우리나라 전통경기인 궁도(국궁)를 통해 심신을 수련하고 있어 청소년 심성 순화의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 은풍중학교 3학년 12명은 체육스포츠클럽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3월부터 인근 예천양수발전소 궁도장에서 매주 2시간 씩 궁도 공인지도자 장재복 사범의 지도로 시위 당기기를 통한 궁력 기르기와 과녁 조준하기, 방시 등 4개월 간의 기본기 훈련과정을 거쳐, 2012년 6월 21일 드디어 첫 화살내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장재복 사범과 양승모 교장의 시사와 안전수칙 교육에 이어 진행된 이날 살내기 행사에서 태재호 군은 5시 단순 가운데 1시를 과녁에 관중시켜 동료 학생들과 참관자들의 탄성을 자아내기도 하였다. 양승모 교장은 “국궁은 흉허복실 등 집궁 8원칙과 성실겸손 등 궁도 9계훈에 의해 몸을 단련하고 마음을 닦는 우리나라 전통 경기”라며 “청소년의 체력 단련은 물론 심성순화 프로그램에 최적의 스포츠”라고 말했다. 은풍중학교는 앞으로 전교생 모두 재학 중 궁도를 배우도록 할 방침이다.(醴泉新聞 2012년 06월 29일 (금) 10: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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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진 [記事] : ▲이강진, 경북최고체육상 장한어버이상 수상...축하합니다. / 이강진 : 예천여고 양궁팀 이다빈의 아버지 이강진 씨가 제44회 경북최고체육상 장한어버이상을 받는다. 경북도체육회는 2009년 2월 23일로 예정된 대의원총회에서 시상할 계획이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9.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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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다빈(第18回 全國室內洋弓大會 이다빈 個人 1位, 박흥석 2位) [記事] : 2004년 2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성남 국군체육부대에서 개최된 제18회 전국실내양궁대회에서 예천여중 1년 이다빈 양이 개인종합 1위를 차지했다. 이양은 여자중등부 600점 만점에 589점을 쏴 여자중등부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예천초등 5년 박흥석 군이 남자초등부에서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다빈 양은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활을 잡기 시작했으며 명랑하고 활달한 성격으로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다.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시작한 박흥석 군은 학도체전에서 4관왕을 차지하기도 했으며 전국대회에서는 처음으로 입상했다. △이다빈 : 부 이강진(42) 모 서명자(41). △박흥석 : 부 박창근(46) 모 김선이(40).(醴泉新聞 2004-02-20 10:32:10)

 

  이다빈(全國洋弓大會 2冠王 醴泉女中 李다빈 孃, 素質 타고난 ꡐ太極마크 꿈나무‘, ꡒ가슴에 太極마크를 달고 올림픽에 出戰할 수 있도록 最善을 다하겠습니다.ꡓ) [記事] : 2004년 7월 25일부터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제30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시·도대항 전국 남녀 중·고등학교 양궁대회에서 리커브 30m와 50m 개인전에서 2관왕을 차지한 이다빈(14.예천여중 2년)양. 이양은 대회 기간 내내 가슴을 졸이던 예천 양궁 관계자들의 가슴을 시원하게 해준 향토 여궁사이다. 나이에 걸맞지 않게 세계 양궁의 요람인 예천의 체면을 살린 셈이다. ꡒ그저 양궁을 하고 싶어서 초등학교 3학년 때 양궁부에 들어갔다ꡓ는 이양은 중학교에 진학하면서 2003년 경북학도체전 1위, 전국 종별양궁 선수권대회 50m 2위, 2004년 경북소년체전 개인종합 1위, 2004년 전국소년체전 3위 등을 차지하면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ꡒ토·일요일 한 번도 쉬지 않고 365일 연습장을 떠나본 적이 없다ꡓ는 이양은 가장 존경하는 선수로 아테네 올림픽 양궁 국가대표로 출전한 예천군청 실업팀 장용호 선수를 꼽았다. 과녁을 향해 당기는 시위는 어린 선수 답지않게 국가대표 양궁선수들 못지않은 매서움과 침착함. 자신감이 넘쳐흐른다. 금휘섭(44) 예천여중 감독은, ꡒ평소 성격이 차분하고 담력이 강해 양궁 선수의 소질을 타고난 것 같다ꡓ며, ꡒ훈련에 임하는 자세 또한 적극적이어서 장래가 기대되는 선수ꡓ라고 극찬했다. 어머니 서명자(40. 예천읍 동본리) 씨는, ꡒ어린 나이에 누가 시킨 것도 아니고 스스로 찾아서 해낸 일이 대견스럽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다ꡓ고 말했다. 다른 청소년들처럼 연예인이 되는 것도 꿈이라는 이양은 인터뷰 동안 어머니 손을 놓지 못하는 철부지 시골 소녀의 모습 그대로였다.(마경대 記者 每日新聞 2004년 07월 29일)

 

  이다빈(李다빈 孃 女中部 個人綜合 1位) [記事] : ꡒ차분하면서도 털털한 성격ꡓ이라고 말하는 이다빈(15․예천여중 2) 양. 여느 소녀들처럼 수줍음을 잘 타는 평범한 여학생이지만 활만 잡으면 승부욕이 강해 강심장으로 통한다. 이양은 2004년 7월 25일부터 30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30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시도대항 전국남녀중고등학교 양궁대회, 제31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등학교 양궁대회에서 2개 대회 모두 여자중등부 경기를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개인종합 1,440점 만점에 이양은 1,380점과 1,381점을 각각 쏘아 여자중등부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올라 차세대 유망주로 급부상했다. 자신의 주종목은 50m. 이 번 경기에서 50m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으며 30m에서는 2위와 3위에 각각 올랐다. 기량이 큰 기복을 보이지 않고 경기에 임하는 자세가 안정되어 있다는 평가를 받아 꿈나무로서의 가능성을 밝게 하고 있다. 예천동부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활쏘기가 좋아 시작하게 되었다는 이양은 정신집중이 요구되는 이 운동이 적성에 맞다고 한다. 이렇게 이다빈 양이 두각을 나타내는 데는 예천여중 금휘섭 감독, 방은경 코치와 더불어 하루 9시간 이상씩 맹훈련을 해온 것이 밑바탕이 되고 있다. 이다빈 양은, ꡒ여기에서 자만하지 않고 국가대표 선수가 되어 올림픽경기에 출전하는 게 꿈이자 최고의 목표ꡓ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양의 어머니 서명자 씨는, ꡒ운동을 비롯한 모든 일을 스스로 알아서 잘 하고 있어 대견스럽기만 하다ꡓ고 말했다. 이양은 세공업을 하는 아버지 이강진(42) 씨와 어머니 서명자(41) 씨의 3녀 중 둘째. <이태현 기자> (醴泉新聞 2004-08-12 13:55:37)

 

  이다빈(이다빈 孃 花郞旗大會 優勝) [記事] : 예천여자중학교(교장 김대현) 2학년 이다빈(15) 양이 2004년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청주시 김수녕양궁장에서 개최된 제25회 화랑기전국시도대항 전국양궁대회에서 여자중등부 개인종합 1위를 차지했다.(醴泉新聞 2004-09-10 15:59:51)

 

  이다빈(醴泉女中 이다빈 全國洋弓大會 2位) [記事] : 예천여중 이다빈 양이 제1회 경북도지사기 전국남녀초중학교양궁대회에서 2위를 하였다. 이다빈 양은 2004년 9월 22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여중부 개인전 1372점을 쏴 2위를 차지했다.(이상환 記者 大邱新聞 2004-09-22)

 

  이다빈(醴泉女中 李다빈 個人 1位) [記事] : 2005년 3월 15일 오후 1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39회 종별 선수권대회 여자 중등부 시상식이 거행된 가운데 예천여중 이다빈 선수가 개인 1위를 차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다빈 선수는 각종 대회에서 수차례 입상을 해 제2의 김진호의 탄생을 예고하며 관계자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1,373점으로 대회신기록을 수립했으며, 명궁회(올림픽 금메달리스트모임)에서 장학금을 받았다. 종별 선수권대회 여자중등부 시상 내역은 다음과 같다. ■단체 : 1위 : 수성여중 4,031점(대회신), 2위 : 대전중 3,975점, 3위 : 광주체중 3,955점, ■개인 : 1위 : 예천여중 이다빈 1,373점(대회신), 2위 : 수성여중 정다소미 1,373점(대회신), 3위 : 수성여중 김혜원 1,356점(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3-15 오후 2:17:33)

 

  이다빈(全國少年體典 사흘째 : 이다빈 金메달) [記事] : 2005년 5월 30일 충북 청주에서 씨름․체조․양궁 金메달…중간 순위 8위, 제34회 전국소년체전이 폐막을 하루 앞둔 가운데 경북은 30일 금메달 3개를 획득했고 팀 경기와 개인토너먼트 경기에서 호조를 보여 상위권 도약 목표 달성에 청신호를 밝혔다. 경북은 이 날까지 금 20, 은 18, 동메달 34개(총 72개)를 획득, 경남(금 21개)에 이어 금메달 중간순위 8위를 달리고 있다.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여중부 30m에서 이다빈(예천여중 3)이 우승, 종목 첫 금메달을 선사했다.(최만수 記者 慶北日報 2005/05/31)

 

  이다빈(長官旗洋弓 : 이다빈, 女中部 個人戰 韓國新) [記事] : 이다빈(예천여중)이 제31회 문화관광부 장관기 양궁대회에서 여중부 개인전 한국 신기록을 작성했다. 이다빈은 2005년 7월 26일 경북 예천에서 열린 대회 여자 중등부 개인전에서 1.382점으로 종전 한국기록(1,381점)을 경신하며 2관왕에 올랐다. 남자 중등부의 김성훈(모라중)은 1,371점으로 개인종합 3관왕을 차지했다. 단체전에서는 남중부의 경북체육중(4천31점), 여중부의 수성여중(4천68점)이 각각 우승컵을 품에 쥐었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7.26 (화) 13:49)

 

  이다빈([洋弓] 女中生 이다빈 韓國新記錄 命中) [記事] : 이다빈(15․예천여중)이 제31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양궁대회 여중부 개인전에서 한국 신기록을 작성했다. 이다빈은 2006년 7월 26일 경북 예천에서 열린 대회 여자 중등부 개인전에서 1,382점을 쏴 종전 한국기록(1,381점)을 경신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양궁과 인연을 맺은 이다빈은 중학교에 진학하면서 2003년 경북학도 체전 1위, 종별대회 50m 2위, 2004년 경북소년체전 개인종합 1위, 전국소년체전 3위 등을 차지하면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고, 2005년 이 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하며 한국 양궁의 차세대 기수로 떠올랐다. 이다빈은 어린 선수답지 않게 국가대표 양궁선수들 못지 않은 매서움과 침착함, 그리고 자신감이 넘쳐 흐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世界日報 2005년 07월 26일 (화요일) 21 : 25)

 

  이다빈 [記事] : 2006년 10월 30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사전경기로 열린 제43회 경북학생체육대회 양궁에서 이다빈(예천여고 1)이 여고부 50m싱글라운드와 단체종합에서 2개의 대회신기록을 작성했다.(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6-11-08 오후 6:30:40)

 

  이다빈 [記事] : ♠예천여고 이다빈, 육상 전국대회 동메달...축하합니다./ 이다빈 [記事] : 2009년 7월 11일 대전한밭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제30회 전국시도대항육상경기대회 여고부 400m 결승에서 이다빈(예천여고·1분00초07)이 동메달을 차지했다.(作成者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9.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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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미순 지보면 덧재한과 대표, 27일 전국곤충요리경연대회 우수상...축하합니다.

 

  양미순(醴泉郡, 生命産業대전 昆蟲料理 競演大會 ‘優秀賞’ 受賞 : 知保面 양미순 氏, 食用昆蟲 褐色 거저리 粉末을 利用한 ‘화전’ 出品) [記事] : 예천군에서 미래 곤충산업을 선점하기 위해 새로운 소득 작목으로 발굴하고 있는 식용곤충이 주목을 받고 있다. 2014년 11월 27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곤충요리 경연대회와 시식체험행사’에서 예천군 지보면 양미순(덧재한과 대표) 씨가 ‘우수상’을 받아 농촌진흥청장 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곤충요리 경연대회는 미래식량 대체자원으로 곤충에 대한 각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식품원료로서 곤충의 가치 확산과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수상한 양미순 씨는 10여 년 전부터 덧재한과를 설립해 운영하면서 요리연구에 전념해 오다가 올해 창립한 곤충 영농조합 예천곤충나라 백순화 대표를 만나 곤충을 원료로 이용한 식품개발을 연구한 끝에 이번 작품을 출품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된 것이다. 요리의 재료로는 식품원료로 등록 또는 예정된 메뚜기, 누에번데기, 갈색거저리 유충, 흰점박이꽃무지 유충, 장수풍뎅이 유충, 귀뚜라미 등 6종의 이용했다. 이날 행사는 곤충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곤충의 식품화를 저해하는 가장 큰 걸림돌로 보고 2014 생명산업대전 기간 중 미래 식품산업을 주도할 어린이를 대상으로 곤충시식, 곤충 솜사탕 만들기, 곤충 햄버거 만들기 등 체험행사도 추진해 관심을 모았다. 농식품부는 올해 갈색거저리 유충, 흰점박이꽃무지 유충 등 2품목을 한시적 식품원료로 등록했고 2016년까지 귀뚜라미, 장수풍뎅이 유충 2품목을 추가하고 이를 원료로 한 요리법 개발을 지원하는 등 곤충의 식품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예천군곤충연구소에서는 미래의 식량자원으로 곤충식품개발에 농식품부 장관, 농진청 등에서 큰 관심을 보이는 바 2015년 예천에서곤충식품박람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지역 곤충사육농가들과 식약용곤충 사육량을 확대하고 곤충을 활용한 음료, 쿠키, 빵, 팝콘 등 곤충관련 식품개발에 힘쓸 계획이다.(醴泉뉴스 2014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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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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