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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843:세계활축제(95)이다빈(2)-이다솜-이동훈-이민규-이병탁(1)(祝군청,군청,유천초,최병원,주경선)
작성자장병창 @ 2014.12.05 06:19:14

  예천의 자랑(3843) : 예천세계활축제(95) 이다빈(2)-이다솜-이동훈-이민규-이병탁(1)(附 예천군, 3일 청령도평가 전국 최우수...축하합니다/예천군, 한우생산성 향상으로 장관상...축하합니다/유천초등학교, 물살리기 전국공모전 입상...축하합니다/최병원 전 풍양면부면장, 관악서예문인화대전 특선...축하합니다/예천 출신 주경선, 사시 합격...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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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다빈 : 재경예천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cafe/ 예천군청 양궁팀 -제3회 아시아양궁 전 종목 석권/ 2년전, 2009년 7월 15일/ 남자 개인전에서 장용호가 금메달을, 최원종이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여자 개인전에서는 이다빈이 금메달, 한인숙이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어 벌어진 남자 단체전에서는 김성남, 장용호, 최원종이.../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이다빈 : 재경예천군민회cafe/ 경북최고체육상 세계신기록상 윤옥희 선수/ 2년전, 2009년 1월 20일/ ...부회장)이 수상자로 결정됐으며, 또 선수 뒷바라지에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인 이강진(예천여고 이다빈 선수 父) 씨와 홍미해(경북체고 김하늘 선수 母) 씨가 장한어버이상을 수상한다. 한편 시상식은 .../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이다빈 : 【예천】제4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양궁경기 개인종합 금메달/ 2012.05.31 | 영남타임즈/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예천여중 3학년이던 이다빈(현 예천군청 소속) 선수 입상 이후 7년 만에 얻은 큰 성과이다. 예천여중 김성남 코치는 작년까지 예천군청 양궁선수로 각종 대회에 입상하여.../ 관련기사/ 예천여중 박유경, 전국소년체전 '금메달 획득' 2012.05.31 | 표준방송 FMTV(daum 2014)

 

  이다빈 : 2012 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 기원 '제55회 예천군민체육대회.../ 2012.05.08/ 건강체조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대회 분위기를 한껏 북돋웠다. 예천군청 양궁팀의 최원종. 이다빈 선수~최상득.밤티타오 부부~농업인 단체 박종철(남), 정인숙(여) 회장.../ cafe.daum.net/yonggung3... 용궁중34회동..(daum 2014)

 

  이다빈과 심민정(少體 : 이다빈, 심민정 善戰) [記事] : 2005년 5월 28일~30일 충북 청주에서 개최된 꿈나무들의 한마당 제3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양궁 이다빈 선수(예천여중3)와 육상 심민정 선수(예천여중2)가 뛰어난 성적으로 입상하는 귀염을 토했다. 이 번 대회에서 이다빈 선수는 개인 30m 금, 50m 동, 개인종합 동메달을 차지했으며, 심민정 선수는 육상 15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다빈 선수는 제35회 전국종별 선수권대회에서 30m 금, 50m은, 개인종합 금메달을, 심민정 선수는 제7회 전국 꿈나무선수선발 육상경기 대회서 800m, 1500m 2관왕, 2005년 춘계 전국 중.고 육상경기 대회에서 800m 은, 1500m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예천여중 양궁부는 광주광역시에 뒤져 안타깝게 단체 4위에 머물렀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5-31 오후 7:38:03)

 

  이다빈과 심민정(全國少年體典서도 頭角 : 女中 이다빈 洋弓 個人綜合 銅메달, 심민정 1500m 銀메달) [記事] : 예천여자중학교(교장 김대현) 이다빈(3․양궁), 심민정(3․육상) 선수가 2005년 5월 28일부터 4일 간의 일정으로 충북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34회 전국소년체전에서 경북도 대표로 출전해 우수한 성적으로 체육웅군 예천의 위상을 대내외에 과시했다. 양궁도대표로 출전한 이다빈 선수는 30m에서 360점 만점에 358점을 쏴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개인종합과 50m에서 각각 동메달을 차지했다. 동부초등학교 3학년 때 선배들의 활쏘는 모습이 멋있어 보여 양궁을 시작했다는 이다빈 선수의 꿈은ꡐ예천의 자랑인 김진호 선수같은 양궁국가대표ꡑ. 부모님은 동본리에서 세공업을 하는 이강진(43), 서명자(41) 씨. 심민정 선수는 육상도대표로 중거리인 800m, 1,500m에 출전 4위와 은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인천에 사는 부모님과 떨어져 서본리에서 할머니와 생활하고 있는 심민정 선수의 꿈은ꡐ체육교사ꡑ. 예천초등학교 5학년 때 막연히 달리는 것이 좋아 육상을 하게 됐다. 아직은 뒷심이 부족한 것이 흠이지만 남산과 공설운동장에서 김선주 코치의 지도 아래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약점을 보완하고 있다. 김대현 교장은, ꡒ뒷바라지라고 마땅히 한 것도 없는데 우리 애들이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무엇보다 기쁘다ꡓ며, ꡒ감독님과 코치의 지도를 잘 따라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ꡓ고 당부했다.(醴泉新聞 2005-06-02 10: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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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다솜 : 언론 속의 모교 (6)/ 작성 장병창/ 2008.10.12/ 초등학교 양궁부, 양궁 전국대회 단체와 개인, 모두 종합우승...축하합니다./ 예천동부초등학교 양궁부, 2008년 1월 22~24일 괴산에서 열린 제22회 전국실내양궁대회에서 단체(박지원, 권현정, 박찬애, 이다솜, 임희진)와 개인.../ cafe.daum.net/yceast/Bt2x/ 예천동부초등학교총동문회(daum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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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훈(한맥文學 詩部門 新人賞 登壇) [記事] : 그 어릴 때 외딴 시골 토방에/ 호롱불 켜 놓고/ 구운 밤 익어가는 화롯가에 둘러앉아/ 옛날 옛적 사랑의 이야기 꽃피우고// 바깥 하늘에는/ 주먹 같은 별이/ 숲속의 검은 어둠을/ 무섭지 않게 지켜주고/ 산짐승도/ 몰래 마을로 내려와/ 사랑의 이야기를 듣고는/ 하얀 눈밭에 발자국을 남기고 간다(ꡐ설야ꡑ 전문). 용문면사무소 사회복지사로 근무하고 있는 이동훈 씨가 월간 한맥문학 8월호에ꡐ예천진호국제양궁장ꡑ 외 4편의 시로 신인상을 수상 등단했다. 이씨는 대구대학교 특수교육학과를 졸업하고 경북도 공무원문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醴泉新聞 2005-08-19 09: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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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규 : 예천초, 전국실내양궁 단체 1·개인 2위‘쾌거’/ 전국실내양궁대회에서 남초부 단체 1위(1592점), 개인종합 2위(551점)에... 5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벌어진 경기에서 예천초등학교 양궁선수단(조승욱, 윤기원, 박민수, 이민규)이 남자 초등부에서 단체 1위에 입상했다. 이번.../ dkilbo.com(daum 2014)

 

  이민규 : [훈훈한 미담]예천신문 김도영 대표 동계훈련 중인 예천초등 양궁부에.../ 상당)를 지원하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예천초등 양궁부는 2011년 도 대회 및 전국대회에서 상위 입상을 목표로 양궁부 선수들(최정희, 윤기원, 윤상필, 조승욱, 신홍규, 이민규, 박민수, 백인욱, 전용준, 박지민, 장경종)이.../ ycinews.co.kr(daum 2014)
 

 

  이민규 : 예천인터넷방송 - 예천초등학교 전국소년체전 경북 2차 선발전에서.../ 되었다. 또한 앞으로 열리는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예천초등학교 양궁부 선수들(최정희, 윤기원, 윤상필, 조승욱, 신홍규, 이민규)은 조덕현 감독 선생님 및 양은영 코치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 열심히.../ iyctv.com(daum 2014)

 

  이민규 : 예천신문/ 남자 초등부 단체 우승과 개인종합 2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5학년 조승욱 윤기원 선수와 4학년 박민수 이민규 선수로 구성된 예천초등학교 선수들은 총 1천5백92점을 쏴 남자 초등부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ycnews.co.kr(daum 2014)

 

  이민규 : 예천초등학교 전국소체 경북 2차 선발전. 윤상필 학생 개인.../ 2011.03.23/  선발전'에서 양궁 선수로서의 기량을 대내외에 과시했다...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예천초등학교 양궁부 선수들(최정희, 윤기원, 윤상필, 조승욱, 신홍규, 이민규)은 .../ cafe.daum.net/... 양궁을사랑하..  | 댓글 1(daum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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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탁(李秉卓) : 1935-2008, 예천읍 노하리 출신, 고려산업(株) 대표로서 건설업을 하면서 예천군체육회 사무국장을 지낼 때 예천여중 양궁부를 창단(1975), 예천군체육회 부회장, 87년 경상북도 양궁협회 회장, 89년 9월 한국실업양궁연맹을 창단하여 그 회장으로서 '한국 양궁의 대들보'라 부른다. 매일신문 북부지역본부 자문위원, 자유총연맹 예천군지부장(1992), 상주지청 갱생보호회(尙州支廳更生保護會) 예천군지부장, 예천경찰서 자율방범자문위원 연합회장, 96년 예천신문사 회장이다. 대한체육회장 공로상(1995)을 받았다(醴泉新聞 1992.7.16 1995.10.19 1996.11.7). [每日新聞] : 30년대 초반부터 25년 간 예천군체육회 사무국장을 보면서 예천을 국내 양궁 메카로 우뚝 세웠고, 경북도내 스포츠 고을로 자리매김시킨 주인공이다. 예천스포츠의 산증인, 우리나라 양궁 강국의 역사를 여는 초석 등의 수식어가 늘 따라붙는 그는 선수들 뒷바라지라면 무엇이든 아낌이 없었다. 김진호, 한희정, 남옥순, 김미자, 황숙주 등 쟁쟁한 국가대표 여자 선수들 뿐 아니라 국가대표 남자 장용호 선수 등 국내 양궁 선수라면 그의 후원이 미치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이다. 경북도양궁협회 회장을 맡고 있기도 하다. 한국실업양궁연맹을 창설해 초대와 2대 회장을 지낸 바 있고, 한국중고양궁연맹회 회장도 4년 간 역임했다. 2003년 유니버시아드대회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양궁경기운영위원장이다. 경북도 문화상, 대한체육회 최고체육인상, 대한양궁협회 공로상 5회, 체육부장관상 2회 등을 수상하였다.(每日新聞 2003.8.29)

 

  이병탁(裝備도 選手도 不足했던 그 時節… : 鄕土體育野史(8) 이병탁 慶北洋弓協會長) [記事] : ꡐ할아버지 양궁 회장님…ꡑ 양궁 이야기가 나오면 자연스럽게 경북 예천과 ꡐ할아버지 양궁회장님ꡑ이 떠올려진다.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 등 각종 국제대회에서 무적을 자랑하고 있는 우리나라 양궁의 오늘이 있기까지에는 양궁의 고장, 예천군을 빼놓을 수 없다. 우리나라 양궁의 대부(大父) 이병탁(71) 경북양궁협회장 또한 예천군 예천읍 노하리 출신이다. 경북양궁협회 역시 예천읍 청복리에 위치한 ꡐ예천진호국제양궁장ꡑ내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이 회장은 지난 1964년 예천군체육회 사무국장 재임 시절 예천여중ㆍ고 양궁부 후원회 총무를 맡으면서 양궁과의 첫 인연을 맺은 이후 지금까지 40년이 넘도록 양궁 발전에 헌신하고 있다. 인생의 절반 이상을 양궁과 함께 하며 2006년 고희를 넘겼지만 ꡒ아직까지 마음은 청춘ꡓ이라는 그의 말처럼 건강미가 넘쳐났다. 이 회장은 국내 양궁 선수들에게 ꡐ할아버지 양궁 회장님ꡑ으로 통한다. 지난 1987년부터 현재까지 20년 째 경북양궁협회장을 맡고 있는 이유도 있겠지만 회장 재임 중 한국실업양궁연맹을 창설해 초대와 2대 회장을 겸임하고 한국 중ㆍ고연맹도 인수, 33대와 34대 회장을 역임한 ꡐ전국구 양궁 회장ꡑ인 때문이다. 지난 1979년 8월 예천여고 1학년이었던 김진호 선수(전 국가대표ㆍ예천여고-한국체대 졸업)가 제30회 베를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5관왕(30, 50, 60, 70m, 개인종합)을 차지했다는 승전보를 접했을 때가 아직도 어제 일처럼 생생하다고 했다. 1995년 장용호 선수와 김수녕 선수를 예천군청으로 스카우트해 올림픽 3연패를 달성한 것도 예천양궁의 지랑거리라고 강조했다. ꡒ40여년 전 예천여중ㆍ고 양궁부 후원회를 맡을 당시만 해도 장비 구입은 물론 선수 수급에도 힘이 들었다ꡓ는 그는 ꡒ최근에는 양궁 장비들도 세계적으로 우수한 제품들이 국내에서 생산되고 선수층도 저변화에 성공해 우리나라 양궁이 세계 최강을 유지하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ꡓ고 설명했다. 예천군이 전 세계적으로 양궁의 메카로 우뚝 서게 된 데는 지난 1994년 청와대 특별예산으로 착공, 예천군과 경북도의 지원으로 1995년 완공된 예천진호국제양궁장도 한 몫을 하고 있다고 했다. ꡒ진호국제양궁장 건립은 정부와 예천군, 경북도의 지원도 지원이지만 당시 청와대 행정수석이었던 이의근 전 경북도지사와 대한체육회 부회장이었던 박상하 국제정구연맹 회장의 숨은 노력이 있었기에 차질 없이 건립됐다ꡓ고 소개했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는 연간 6˜8차례 이상 각종 전국단위 대회가 열려 예천군이 양궁의 고장임을 널리 알리고 있다. 대회 개최로 전국의 양궁 선수들이 예천에서 쓰고 가는 돈만 10억 원이 넘는 등 지역 경제에도 상당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 회장은 ꡐ20년ꡑ이라는 햇수와도 인연이 깊다. 2007년 20년째 경북양궁협회장을 맡고 있는 데다 지난 1961년부터 20년간 예천군체육회 사무국장을 맡았기 때문이다. 예천군체육회 사무국장 재임 시절에는 예천군 선수단을 이끌고 경북도민체전에 출전해 군부 종합우승 6회와 종합 준우승 7회를 이끌었다. 이 회장이 온갖 정성으로 다져놓은 ꡐ예천체육ꡑ은 최근까지도 상위권을 유지하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이 회장은 ꡒ예천진호국제양궁장 건립 이후 처음으로 치른 국제대회인 2003년 대구유니버시아드 양궁대회를 잊을 수 없다ꡓ고 밝혔다. 당시 우여곡절 끝에 야구종목 대신 양궁종목을 채택해 예천에서 국제대회를 개최하면서 대회 성공 개최는 물론 우리나라 양궁 역사를 새롭게 쓰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했다. ꡒ명실 공히 세계적인 양궁메카로 우뚝 선 예천군이 있기까지에는 예천에서 배출된 우수 선수들은 물론 지도자, 군민, 전국의 양궁인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ꡓ는 이 회장은 ꡒ양궁은 하늘이 예천군에 내려준 고귀한 선물ꡓ이라고 자랑했다. [주요 경력] : 1936년 경북 예천군 예천읍 출생/ 예천군체육회 사무국장(1961˜1981년)/ 88올림픽 양궁선수 훈련단장(1988년)/ 한국실업양궁연맹 초대, 2대 회장 역임/ 한국중ㆍ고양궁연맹 33, 34대 회장 역임/ 경북양궁협회장(1987년˜현재)/ 경북문화상(체육부문) 수상 외 다수(류기찬  記者 大邱日報 2007-03-25 20:21:45)

 

  이병탁("洋弓은 내 人生의 全部였다" : 이병탁 慶北洋弓協會長, 韓國 洋弓의 大父) [記事] : 대한민국 양궁은 천하무적이다. 2008 베이징 올림픽 8강에서 한국에 진 이탈리아팀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한국팀은 다른 별에서 온 팀'이라고 혀를 내둘렀을 정도. 우리나라가 올림픽과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등 각종 국제대회에서 챔피언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데는 이병탁(74․예천읍 노상리) 경북양궁협회장의 공로를 빼놓을 수 없다. 이병탁 회장은 대한민국 양궁의 오늘을 있게 한 일등공신이다. 그는 세계 어느 나라도 넘볼 수 없는 한국 양궁의 아성(牙城)을 구축한 산증인이자 대부(大父)로 통한다. 이 회장이 양궁과 인연을 맺은 건 지난 1964년 예천군체육회 사무국장 재임시절 예천여중․고 양궁부 후원회 총무를 맡으면서다. 당시 서른 살 청년이었던 이 회장은 이제 고희를 넘은 할아버지가 되었다. 그러나 양궁에 대한 열정만큼은 지금도 20대 젊은이 못잖다. 이 회장은 지난 1987년부터 현재까지 21년째 경북양궁협회장을 맡고 있으며, 1980년 한국실업양궁연맹을 창설해 초대와 2대 회장을 역임했다. 또 한국중고연맹을 인수, 33대와 34대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지난 1981년 8월에는 사비 5천만 원을 들여 예천군청 남녀실업팀을 창단했다. 뿐만 아니라 이 회장은 지난 30여 년 동안 양궁과 체육 발전을 위해 매년 5천여만 원 이상을 지원해 왔다. 사업을 하면서 번 돈을 아낌없이 쏟아 부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병탁 회장은 2007년 7월 뇌졸중으로 쓰러져 거동이 불편하다. 고혈압에다 당뇨 증세까지 있어 한 달에 한 번씩 통원치료(서울)를 받고 있다. 이 회장은 1979년 예천여고 1학년이었던 김진호 선수가 제30회 베를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5관왕을 차지했다는 감격적인 승전보를 접했을 때가 아직도 생생하다고 했다. 이 회장은 문형철 감독과 장용호․김수녕 선수를 예천군청팀으로 스카우트해 올림픽을 제패하는 등 예천이 세계적 양궁의 메카로 자리매김하는 데 공헌했다. 특히 이 회장은 자신의 업적 가운데 `예천진호국제양궁장 건립(1995년)과 유니버시아드 대회 양궁종목 예천개최(2003년)를 가장 큰 보람으로 꼽았다. 이와 관련한 숨은 이야기도 들려줬다. ꡒ김영삼 전 대통령이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을 때 대구경북기획담당을 맡아 도왔는데 대통령에 당선되면 큰 선물 하나를 주겠다고 하더군요.ꡓ 이병탁 회장은 김영삼 전 대통령 당선 후 40여 일 동안 청와대 앞에서 살다시피 하면서 30억 원의 특별예산을 받아냈다. 이 회장은 정부와 예천군, 경북도의 지원에다 당시 청와대 행정수석이었던 이의근 전 경북도지사 등의 숨은 노력이 어우러져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이 탄생했다고 설명했다. 2003년 8월에 열린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양궁 종목 예천 유치와 관련해서도 입을 열었다. 양궁은 당초 유니버시아드대회 경기 종목에 포함되지 않았었다. 이 회장은 평소 체육계 활동을 통해 두터운 친분을 쌓은 박상하(국제정구연맹회장) 집행위원장과 대구시장 등을 만나 로비를 벌였다. 금메달 한 개뿐인 야구 대신 금메달 8개인 양궁 종목을 넣는 것이 국위 선양에 바람직하다고…. 이 회장의 끈질긴 노력 덕분으로 결국 야구 대신 양궁 종목이 채택됐고, 북한 선수들까지 참가한 가운데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경기가 치러지게 됐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는 매년 전국단위 대회가 8~9차례(전국단위 대회 약 90%에 해당) 열린다. 선수와 임원 등 각종 양궁대회 참가자들이 쓰고 가는 돈만 매년 10억여 원이 넘을 정도로 양궁은 예천지역 경기 활성화에 없어서는 안 될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이렇게 많은 전국단위 대회가 예천에서 열리는 것은 그동안 우리나라 양궁발전을 위해 헌신한 대한양궁협회 원로인 이병탁 회장의 힘이 크다는 것을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다. 이병탁 회장은 20여 년 동안 예천군체육회 사무국장을 맡아 도민체전 군부 종합우승 6회와 종합 준우승 7회를 이끄는 등 체육 웅군의 초석을 다져놓기도 했다. ꡒ평생 양궁과 예천군 체육 발전을 위해 힘썼습니다. 나이 들고 몸이 아파서 그런지 요즘은 아무도 알아주는 사람이 없는 것 같아 서운한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좋아서 사심 없이 신명을 바쳤던지라 후회는 없습니다.ꡓ 이병탁 회장은 이번 9월 말을 끝으로 경북양궁협회장 직에서 물러난다. 우리나라 양궁을 반석 위에 올려놓은 지금이야말로 후진 양성을 위해 유능한 후배에게 자리를 물려줄 때라는 생각이 들어서다. 이 회장은 ꡒ경북양궁협회장직에서 물러나더라도 예천 양궁과 체육 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ꡓ며 예천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병탁 경북양궁협회장 주요 경력] : △예천군체육회 사무국장(1961~1981년) △한국실업양궁연맹 초대, 2대 회장 역임 △한국중․고양궁연맹 33, 34대 회장 역임 △88올림픽 후보선수 훈련단장 역임 △노무현대통령 표창(2004년 8월․국제대회 성공 개최) △경북문화상(체육부문) 수상 외 다수(권오근 編輯局長 醴泉新聞 2008년 09월 11일 17:27:29)

 

  이병탁(大韓民國 洋弓의 大父 이병탁 會長(慶北洋弓協會長) 17日 午前 8時 30分 別世...) [記事] : 대한민국 양궁의 대부로 통하는 이병탁 회장(향년 74세, 경북양궁협회)이 2008년 12월 17일 오전 8시 40분 숙환으로 예천 권병원에서 별세했다. 고 이병탁 회장의 유해는 예천읍 지내리 "예천장례식장"에 안치됐으며 장례는 19일 오전 가족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고 이병탁 회장은 1961~1981년까지 20여 년 동안 예천군체육회 사무국장을 역임했으며 한국실업 양궁연맹 초대 및 2대 회장 역임, 한국 중·고양궁연맹 33.34대 회장 역임, 88올림픽 양궁후보선수 훈련단장 역임, 현재까지 경북양궁협회장 등 체육을 위해 일생을 바친 체육인이다. 고 이병탁 회장은 체육에 대한 공로로 노무현 대통령 표창, 경북문화상 체육부문 수상 외 다수의 수상경력을 갖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12-17 오전 10:29:32)

 

  이병탁(이병탁 慶北洋弓協會長 宿患으로 別世) [記事] : 경북양궁협회 이병탁(예천읍 노상리) 회장이 2008년 12월 17일 오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4세. 고 이병탁 회장은 대한민국 양궁의 오늘을 있게 한 산증인이자 대부(大父)다. 지난 1987년부터 21년째 경북양궁협회장을 맡아 왔으며, 1980년 한국실업양궁연맹을 창설해 초대와 2대 회장을 역임했다. 또 한국중고연맹을 인수, 33대와 34대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지난 1981년 8월에는 사비 5천만 원을 들여 예천군청 남녀 실업팀을 창단했다. 뿐만 아니라 이 회장은 지난 30여 년 동안 양궁과 체육 발전을 위해 매년 5천여만 원 이상을 지원해 왔다. 또 지난 1961년부터 20여 년 동안 예천군체육회 사무국장을 맡아 체육 웅군의 초석을 다졌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 건립,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양궁종목 예천 개최에 크게 기여하는 등 많은 업적을 남겼다. 정심상, 경북문화상, 대통령 표창 등을 수상했다.(醴泉新聞 2008년 12월 26일 15:12:14)

 

  이병탁(故 이병탁 會長님 靈前에) [記事] : 李 회장님! 평생을 체육인으로 신념과 끈기로 일관하시며, 매사에 긍정적으로 살아오신 불굴의 의지와 정열은 간 곳 없고 이렇게 허무하게 떠나야만 하십니까? 지난 봄 권광남 兄으로부터 영남대학 병원에 후송 입원하셨다는 소식에도 쾌완을 의심하지 않았고 또 퇴원하셔서 일상에 돌아오셨기에 더욱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회장님은 고향을 지키고 가꾸는 일에 앞장서는 것을 마다하지 않으셨고 출향 친지나 후배들을 언제나 따뜻하게 맞아주시며 후덕한 인심을 베풀어주셨습니다. 남달리 교육의 기회도 많지 않았음에도 독학으로 전문지식을 습득하셔서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을 경영하시며, 고용창출과 수십 수백 명의 생계를 도맡으셨을 뿐만 아니라, 이윤으로 부를 축적하는 세태와 달리 지역사회 특히 체육부분을 위해 과감히 지원하는 업적을 남기셨습니다. 체육입국과 지방체육 활성화정책으로 1963년 시작된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우리 예천군이 타 시․군의 추종을 불허하는 최상위 성적을 다년간 유지할 수 있었던 것도 회장님이 계셨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어디 그뿐입니까? 김진호 선수라는 걸출한 양궁스타에 이어 예천의 후배들이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고 예천군청 양궁팀이 열악한 환경에서도 최정상팀으로 군림하고 진호양궁장에서 개최되는 수많은 종합양궁선수권 대회에 전국의 선수들이 몰려와 지역경제에 기여하고 모름지기 세계양궁의 ꡒ메카“로 우리고향 예천이 자리매김하기까지 모든 것이 회장님께서 경북양궁연맹회장을 맡으면서 시작되었고 예천여중과 예천중을 비롯한 초등학교 양궁부를 지원 육성하신 결과가 지금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李 회장님 떠나신 빈자리가 너무 커 보입니다. 비록 타계하셨어도 우리 예천의 변함없는 맏형으로 저희들 가슴속에 살아계십니다. 이제 예천의 꿈나무를 길러 세계정상의 체육인으로 육성하는 일과 예천을 화합하는 고장으로 선후배를 아우르는 일도 남아있는 저의 후배들의 몫입니다. 부디 永眠하소서. 재경예천중학교 동문회장 박영서(醴泉新聞 2008년 12월 26일 16: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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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 3일 청령도평가 전국 최우수...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醴泉郡, 國民權益委 淸廉度 評價 全國 ‘最優秀’ : 10點 滿點에 7.88點(全國 平均 7.32) 받아) [記事] : 예천군 공무원들의 청렴도가 전국 군부에서 ‘최우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 12월 3일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8월부터 11월에 걸쳐 4개월 동안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4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예천군은 10점 만점에 7.88점(전국 평균 7.32)을 받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지원청 등 전국 공공기관 640곳 가운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로써 예천군은 지난 2010년, 2011년 2년 연속 최우수 청렴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명실상부 청백리 고장임을 다시 한 번 입증됐다. 이번 평가는 시ㆍ군ㆍ구별로 구분해서 평가했으며, 기관내부의 청렴수준인 내부청렴도와 민원인이 평가한 외부청렴도를 합해 종합청렴도로 나눠 산출됐다. 이 같은 성과는 정례조회 시 청렴교육 및 행동강령 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했으며 사전 예방적 감사로 청백-e상시모니터링 및 자기진단점검표를 상시 체크하는 등 지속적인 감시활동을 펼친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이현준 예천군수의 반부패 청렴의지의 노력도가 주효했다는 평가다. 전 공무원에게 청렴서약서를 작성토록 하고 예천군 공무원의 직무관련 범죄행위 고발 규정을 제정하여 내부징계와 더불어 사법기관에의 고발을 의무화하도록 명확한 고발 대상 및 기준 마련으로 공직자 반부패 의지를 강력 실천토록 할 방침이다. 또한, 년 2회 이상 민원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담당공무원의 민원서비스 친절교육 실시와 월례조회나 각종 회의를 통해 수시로 공직자의 본분과 마음가짐 등을 강조하면서 공직 투명성을 군정의 제1시책으로 추진했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이현준 군수는 “전국 1등급,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한 전 직원들에게 감사한다.”며 “청렴준수 교육과 부패예방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청백리 고장의 명성을 이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醴泉뉴스 2014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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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 한우생산성 향상으로 장관상...축하합니다.

 

  예천군농업기술센터(醴泉郡, 韓牛 生産性 向上으로 行自部長官賞) [記事] : 정부서울청사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4 지방자치단체 예산효율화 사례 발표회’에서 장관상을 수상한 황부해 예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예천군 제공>/ 예천군은 ‘2014년도 지방예산 효율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장관상과 함께 상사업비 1억5천만원을 받았다. 이번 발표회에서 예천군은 ‘미생물 활용성 증대로 농촌경제 활성화’란 사례를 발표했다. 예천군은 2000년부터 미생물을 한우에 먹여 생산성을 높이고 고급육 출현율을 높이는 시험사업을 통해 사업의 효과를 입증했다.(장석원 記者 嶺南日報 201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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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천초등학교, 물살리기 전국공모전 입상...축하합니다.

 

  유천초등학교(柳川初等學校 물살리기 公募展 入賞) [記事] : 유천초등학교(교장 조춘식)는 최근 ‘내 고향 물 살리기운동’ 실천수기 공모전에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한 제16회 ‘내 고향 물 살리기 운동’ 실천수기 공모전은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물의 소중함과 환경 보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쾌적한 농어촌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취지로 시행하고 있다. 유천초에서는 지난 3월 12일 농어촌공사의 내고장 물살리기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른 활동으로 죽안저수지 생태탐사 및 물 사랑 퀴즈대회 등 학생들에게 내 고장의 물의 소중함과 환경보건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노력하였다. 이러한 활동을 토대로 하여 학생들은 일상생활에서 물을 깨끗하게 보전하기 위한 소중한 체험담을 글로 표현하여 본교는 단체상, 5학년 이윤서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유천초등학교 조춘식 교장은 “학생들이 내 고장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이러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醴泉新聞 201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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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병원 전 풍양면부면장, 관악서예문인화대전 특선...축하합니다.

 

  최병원(최병원 氏 冠岳書藝文人畵대전 特選) [記事] : 최병원 전 풍양면부면장이 최근 서예문인화 대전에서 입상했다. 최씨는 제18회 관악 서예문인화 대전에서 특선, 제9회 대한민국 운곡서예문인화 대전 삼체상(해서·행서·예서체)에 입선했다. 관악서예대전 입상작은 2014년 11월 24일까지 안양아트센터에서 전시됐으며, 관악서예대전 시상식은 오는(2014년 12월) 13일 오후 1시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입상작은 12월 12∼23일까지 같은 장소에 전시된다.(醴泉新聞 2014년 12월 04일 (목) 10:4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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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 출신 주경선, 사시 합격...축하합니다.

 

  주경선(出鄕人 2世 주경선 氏 第56回 司法試驗 合格) [記事] : 용문면 능천리 태생의 주영하(58·부산) 김옥련(54·작고) 씨의 차녀 경선(27) 씨가 제56회 사법시험에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했다. 주경선 씨는 부산대학교 법대를 졸업했다.(醴泉新聞 2014년 12월 04일 (목) 10: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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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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