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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미 태평양 사령관 북한군 격퇴 준지돼 있다 (무자비한 정권>
작성자박대업 @ 2014.12.06 09:32:48

<미 태평양 사령관 내정자 대북 억지가 실패할 경우,태평양 사령부가 북한군과 싸워 격퇴할 준비 돼 있어>

 

1.미국 상원 인준 청문회에서 북한 김정은 정권의 불확실성 때문에 오늘이라도 싸울 준비를 해야 한다고 강조 했다.해리스 미국 태평양 사령관 내정자가 북한 문제를  가장 휘발성 높은 도전으로 여기며  가장 큰 우려라고 지칭했다

 

2.대규모 재래식 전력 대량살상무기와 운반체계 집요한 개발,권력 공고화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대한 현존하는 명백한 위험이라고 말했다

 

3.서태평양 미군은 동맹국들의 안보를 확약하고 북한의 침략을 억지할 것이라면서 억지가 실패할 경우 '태평양 사령부'가 북한군과 싸워 격퇴할 준비가 돼 있음을 보장한다고 밝혔다

 

4.특히 김정은 정권의 불확실한 행동 때문에 오늘 밤이라도 싸울 준비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역내 불안정을 키우려는 북한의 노력이 해상 영역을 넘어 사이버 영역까지 이르고 있다며 북한 비대칭 전력 강화를 추구하고 있으며 싸이버 영역도 거기에 해당된다고 지적했다

 

5.해리스 내정자는 북한 김정은 정권에 대해서는 '기회주의적이고'불가측하며 무자비한 정권이라고 규정했다.

 

                                   <경북대학교 대학원 졸> 박대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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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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