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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848:세계활축제(100)장용호(2)(祝감천중,군청,문형철,회룡포)
작성자장병창 @ 2014.12.10 06:17:40

  예천의 자랑(3848) : 예천세계활축제(100) 장용호(2)(附 감천중학교, 3일 융합인재교육 프로그램 전국 1위...축하합니다/예천군, 새마을운동 도평가 최우수상...축하합니다/문형철 예천군청 양궁감독, 국가대표 총감독 선임...축하합니다/회룡포정보화마을, 9일 도평가 우수마을로 선정...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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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용호(洋弓 유럽그랑프리 本選) [記事] : 유럽 전지훈련에 나선 한국 남녀 양궁대표팀이 2004 유럽그랑프리선수권 2차대회 본선에 올랐다. 2004년 6월 17일 독일 휠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예선(72발)에서 박성현(전북도청)이 672점으로 1위, 윤미진(경희대.650점)과 이성진(전북도청.650점)이 각각 2, 3위를 차지해 64명이 겨루는 본선에 진출했다. 남자부에선 장용호(예천군청. 683점)와 임동현(충북체고. 677점)이 1, 2위에 올랐고 박경모(계양구청)는 659점으로 8위를 기록했다. 단체전에서 한국은 여자가 1,972점으로 중국(1,903점)에 앞섰고, 남자(2,019점)도 중국(1,982점)을 따돌리고 1위로 예선을 통과했다.(京鄕新聞 2004-06-18)

 

  장용호(韓國 洋弓, 男.女 個人戰 同伴 優勝, 2004 유럽그랑프리洋弓...올림픽 靑信號) {記事] : 윤미진(경희대)과 장용호(예천군청)가 2004유럽그랑프리선수권 2차대회 남·여 개인전 동반 우승을 차지, 2개월 앞으로 다가온 아테네올림픽에 청신호를 밝혔다. 윤미진(경희대)은 2004년 6월 19일(한국시간) 독일 휠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결승에서 허 잉(중국)을 108-104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윤미진은 4강과 8강에서 각각 대만의 우휘쥐를 109-103, 폴란드의 소비에라이 말고르자타를 104-103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남자부 장용호는 천원위앤(중국)을 115-107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장용호는 4강에서 쉐하이펑(중국)을 111-109, 8강에서 박경모(인천계양구청)을 109-105로 각각 물리치고 결승에 올랐다. 한편 여자부의 박성현(전북도청)은 3,4위전에서 우휘쥐(대만)를 누르고 3위를 차지했다(서울=聯合뉴스, 每日新聞 2004년 06월 19일)

 

  장용호(올림픽프로필 : 洋弓 男子 團體 金 장용호) [記事] : 아테네올림픽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장용호(28. 예천군청)는 남자 양궁의 간판스타. 1986년 고흥 점암초등학교 4학년 때 호기심으로 양궁을 잡은 장용호는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 단체전 은메달, 2000년 시드니올림픽 단체전 금메달 등 혁혁한 공을 세웠지만 정작 개인전에서는 별다른 인연을 맺지 못했다. 장용호는 1999년 7월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제40회 세계선수권 개인전에서 35위로 망신을 당한 뒤 그 해 전국체전에서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시드니올림픽 개인전에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메달권 밖에 벗어나는 아픔을 맛봤다. 시드니올림픽 이후 2001년 7월 유럽그랑프리 3차대회에서 개인전 3위를 기록한 이후 대표팀과 인연을 맺지 못했던 장용호는 2003년 6월 유럽최종그랑프리대회에 출전, 단체 1위를 이끌며 재기의 발판을 마련했다. 아울러 그 해 7월 제42회 세계선수권과 8월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프레올림픽에서 연달아 단체 우승을 일궈 한국 남자 양궁의 대들보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특히 장용호는 올림픽보다 어렵다는 2004년 국가대표선발전에서 단 한 번도 선두자리를 내주지 않는 출중한 기량으로 1위로 대표에 뽑혔다. 이 번 올림픽에서 장용호는 개인전 16강전 때 복병 팀 커디(호주)에 165-166으로 역전패해 개인전 메달 진입에 또다시 실패했지만 단체전에서 첫 번째 주자로 나서 우승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171㎝, 65㎏으로 남자 양궁 선수로는 다소 왜소한 체구인 장용호는 취미가 낚시와 컴퓨터 게임으로 차분함과 승부 근성이 끈질겨 세계적인 양궁 스타 반열에 오를 수 있었다. 양궁 선수 출신인 동갑내기 이강미 씨와 2001년 화촉을 밝힌 장용호는 슬하에 두 살 배기 아들 재연 군을 두고 있다.(國民日報 2004-08-21)

 

  장용호(男子洋弓, 團體戰ꡐ2連覇‘) [記事] : 한국 남자 양궁이 올림픽 단체전 2연패를 달성하며 체조 오심 파문으로 상한 가슴을 달랬다. 대회 8일째인 2004년 8월 21일(한국시간) 한국은 남자 양궁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금메달 개수를 5개로 늘렸다. 양궁과 함께 마라톤 결승점인 파나티나이코경기장은 한국의 금메달 시상식장과 다름없었다. 이미 2차례나 애국가가 울려퍼졌던 이 경기장에서 벌어진 양궁 남자단체전 결승에서 한국은 장용호(예천군청)와 임동현(충북체고), 박경모(인천계양구청)가 차례로 나서 대만을 251-245로 여유 있게 따돌렸다. 이로써 한국은 시드니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정상을 밟으면서 여자 개인과 단체전을 포함해 양궁에 걸린 4개의 금메달 중 3개를 휩쓸었다.(慶北日報 2004.08.23)

 

  장용호(醴泉郡廳 장용호 選手 올림픽 洋弓團體戰 金메달) [記事] : 아테네 올림픽 양궁경기에 참가한 예천군청 소속 장용호(28․예천읍 청복리 세아아파트) 선수가 개인 16강전에서 호주의 팀 커디히에게 1점차의 아쉬운 패배로 탈락했으나 임동현(18․충북체고), 박경모(29․인천 계양구청) 선수와 호흡을 맞춘 남자단체전에서 영예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장용호 선수가 포함된 대표팀은 2004년 8월 21일(한국시간) 파나티나이코경기장에서 열린 단체전 결승에서 대만을 251대 244로 여유있게 따돌리고 정상에 올라 올림픽 단체전 2연패를 이뤘다. 3회 연속 올림픽에 출전한 장용호 선수는 이 번 단체전 우승으로 2000년 시드니대회 단체전에 이어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996년 애틀란타대회 단체전 은메달까지 치면 통산 세 번째 올림픽 메달이다. 장용호 선수는 이강미(28) 씨와 2001년 결혼해 딸 재연(3)을 두었다. [예천군 포상금 2천만 원 받는다] : 그리스 아테네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예천군청 소속 장용호 선수가 예천군으로부터 포상금 2천만 원을 받는다. 예천군에서는 포상 규정에 따라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수상하면 2천만 원, 은메달 1천만 원, 동메달은 5백만 원을 포상금으로 지급한다. 한편 예천군에서는 장용호 선수가 귀국하는 대로 군민적으로 환영할 계획으로 있다. ◆주요 입상: △7회 프랑스 COQ대회 개인 1위, 단체 2위(93.7) △제42회 세계선수권(미국 뉴욕) 단체 1위(03.7) △애틀란타 프레올림픽대회 개인 1위, 단체 2위(96.4) △프레올림픽(그리스 아테네) 단체 1위(03.8) △9회 골든애로우대회(터키) 개인 1위, 단체 1위(96.5) △유럽그랑프리 2차대회(독일 휠) 개인 1위, 단체 2위(04.6) △26회 애틀란타올림픽 단체 2위(96.7) △2회 국제양궁대회(경북 경주) 개인 2위, 단체 1위(97.6) △39회 세계선수권대회(캐나다 빅토리아) 개인 3위, 단체 1위(97.8) △10회 아시아선수권대회(말레이시아 랑카위) 단체 2위(97.11) △40회 세계선수권(프랑스리옹) 단체 2위(99.7) △시드니골든에로우(프레올림픽) 개인 2위, 단체 1위(99.9) △코리아국제양궁대회(원주) 개인 3위, 단체 1위(99.9) △시드니골든에로우(프레올림픽) 개인 2위, 단체 1위(99.9) △유럽피안그랑프리대회 단체 1위(00.8) △시드니올림픽 단체 1위(00.9) △유럽그랑프리 3차리그 개인 3위, 단체 1위(01.7) △유럽 최종그랑프리대회 단체 1위(03. 6), ◆학력 : 고흥 과역초등, 전남 광주체육중, 광주 광주체고, 광주 동신전문대 졸업 ◆운동 경력 : 고흥 점암초등(86~89.2), 광주 체육중(89.3~92.2), 광주체고(92.3~95.2), 한남투자신탁(95.11~98.1), 예천군청(99.2~현재)(醴泉新聞 2004-08-27 11:03:08)

 

  장용호(女洋弓 유니폼 IOC博物館에 寄贈) [記事] : 한국 여자양궁의 신화가 올림픽 역사에 기록된다. 아테네올림픽에서 단체전 5연패(連覇)의 쾌거를 이룬 한국 여자 궁사들의 유니폼이 IOC 박물관에 기증된 것. 서거원 양궁남자대표팀 감독은, ꡒIOC에서 단체전 5연패를 이룬 여자 선수들의 용품을 전시하고 싶다고 알려와 윤미진 등 3명의 유니폼을 기증했다ꡓ고 2004년 8월 26일 밝혔다. IOC 박물관은 아테네올림픽이 끝난 뒤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등 대륙별로 전시실을 설치, 가장 뛰어난 금메달리스트들의 용품을 진열해 아테네올림픽을 기념할 예정이다. IOC는 지난 88년 서울올림픽 당시 남녀 양궁팀의 유니폼과 화살을 박물관에 전시했었다. 한국 양궁 선수들의 용품은 IOC 뿐 아니라 올림픽 관련 인사들의 인기 품목이다. 박성현(전북도청), 장용호(예천군청), 임동현(충북체고)이 퍼펙트 골드를 기록했던 표적지는 이미 국제양궁연맹(FITA)이 챙겼다. 한국 선수들이 예선에서 쐈던 표적지도 FITA 고위 관계자들이 쟁탈전을 벌여 나눠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의 올림픽박물관에는 여자 2관왕 박성현 등 남녀대표 6명이 결승에서 쐈던 화살이 1발씩 전달됐다. 서 감독은, ꡒ워낙 기념품을 달라는 요청이 많아 선수들이 유니폼과 장비 없이 귀국길에 오른다.ꡓ고 말했다.(최형석 記者 朝鮮日報 2004-08-27)

 

  장용호(洋弓 金메달 장용호 選手 歡迎式) [記事] : 제28회 아테네 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장용호 선수(예천군청 소속) 환영식이 2004년 9월 16일 김수남 예천군수를 비롯한 양궁협회 관계자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군청에서 열렸다.(嶺南日報 2004-09-17)

 

  장용호(장용호 等 慶北緣故 아테네 스타, 慶北道廳 訪問 따뜻한 歡迎받아) [記事] : 제28회 아테네올림픽에서 발군의 기량을 과시하며 한국이 세계스포츠 10강에 재진입하는데 상당한 역할을 했던 경북 연고 선수들이 2004년 9월 17일 오전 경북도청을 방문, 경북도청 강당에서 이의근 경북도지사를 비롯, 경북지역 체육계 인사 및 도민들로부터 따뜻한 환영을 받았다. 이 날 환영 행사에는 탁구 남자 개인단식에서 만리장성의 벽을 허물고 세계 정상에 우뚝 선 유승민(삼성생명․전국체전 경북대표)과 양궁 남자단체전에서 시드니올림픽에 이어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건 장용호(예천군청), 그리고 태권도 첫 금메달의 주인공인 여자 57㎏급의 장지원(삼성에스원․전국체전 경북대표) 등 금메달리스트 3명이 모습을 보였다. 또 한국 남자역도의 희망으로 떠오른 이배영(은․경북개발공사) 및 이번 대회 최대 오심 파문의 피해자인 동시에 실질적인 금메달감으로 인식되고 있는 남자 체조의 양태영(동․포스코건설)과, 경주 출신으로 오늘의 유승민을 있게 한 삼성생명 남자탁구팀 강문수 감독 등도 참석했다.(嶺南日報 2004-09-17 장준영 記者)

 

  장용호(醴泉, 장용호 選手 歡迎式) [記事] : 예천군은 제28회 그리스 아테네 올림픽 양궁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국위 선양은 물론 지역 명예를 드높인 예천군청 소속 장용호 선수에 대한 환영식을 가졌다. 환영식은 2004년 9월 16일 오후 군청회의실에서 김수남 예천군수를 비롯해 국회의원, 기관단체장, 체육 관련단체 임원, 양궁협회 관계자 및 선수 임원,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환영식은 먼저 장용호 선수가 참석자들에게 귀국 인사를 한 후 군수가 메달 및 꽃다발을 전달하고 그 동안 노고에 대한 격려금으로 2천만 원이 전달됐다. 이어 장용호 선수가 오늘이 있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김 군수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문화관광과장의 경과보고에 이어 참석자들도 준비된 선물을 전달하고 장 선수에게 많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정후섭 記者 慶北每日新門 2004-09-17)

 

  장용호(아테네 金메달 洋弓 장용호 世界 7位) [記事] : 장용호(예천군청)가 국제양궁연맹(FITA) 세계랭킹 7위이다. FITA가 2004년 12월 14일(한국시각) 발표한 12월 남자 개인 부문에서는 장용호(예천군청)가 7위를 기록했다.(박희정 記者 韓國日報 2004.12.14 (화) 18:52)

 

  장용호(스포츠綜合 : 장용호 2004 洋弓 優秀選手에) [記事] : 2004 아테네 올림픽 여자양궁 개인, 단체 2관왕인 박성현(전북도청)이 대한양궁협회가 선정한 2004년 최우수선수에 뽑혔다. 윤미진(경희대)과 이성진(전북도청), 장용호(예천군청)와 임동현(충북체고)은 각각 남녀 우수선수에 선정됐으며, 서거원 전 대표팀 감독이 지도상, 제일은행과 전북도청이 각각 남녀우수단체상을 받았다.(東亞日報 2005.1.18 (화) 18:04)

 

  장용호(世界랭킹 7位 維持) [記事] : 국제양궁연맹(FITA)이 2005년 3월 23일(한국시간) 발표한 3월 여자 개인 세계랭킹에 따르면 박성현(전북도청)은 총점 224점으로 윤미진(경희대. 210점)과 앨리슨 윌리엄슨(영국. 206점)을 제치고 세계 정상 자리를 지켰다. 박성현은 아테네올림픽 여자 단체 및 개인전 우승으로 독보적인 점수를 확보한 데다 올림픽 이후 대규모 국제대회가 없어 7개월 연속 지존 자리를 지킬 수 있었다. 윤미진과 이성진(8위.148점)은 2004년 12월과 순위 변동이 없었다. 남자 개인 부문에서도 마르코 갈리아조(이탈리아)가 총점 220점으로 1위를 유지한 가운데 임동현(충북체고. 151점), 장용호(예천군청. 140점), 박경모(인천 계양구청. 130점)가 각각 5,7,9위를 기록했다. 남녀 단체 순위에서는 한국이 확고한 선두를 달렸다 한국 남자(장용호 등)는 총점 309점으로 호주(260점)를, 여자는 총점 325점으로 중국(289점)을 각각 여유 있게 앞서며 세계 최강다운 면모를 과시했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3.23 (수) 10:04)

 

  장용호(洋弓代表選拔戰- 장용호, 男子部 先頭) [記事] : 아테네올림픽 2관왕 박성현(전북도청)이 2005년 양궁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선두를 달렸다. 박성현은 2005년 3월 24일 원주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2회전에서 배점 94.5점을 얻어 윤미진(경희대, 90점)과 최은영(청원군청, 87점)을 각각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남자부에서는 장용호(예천군청)가 배점 93점으로 김보람(두산중공업, 92.5점)과 김원섭(제일은행, 90.5점)을 누르고 1위 자리를 지켰다. 한편 25일에는 3회전을 실시한 뒤 1~3회전 각 배점을 합해 국가대표 3차 선발전에 출전할 32명을 뽑는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3.24 (목) 20:00)

 

  장용호(醴泉郡廳 장용호 3位) [記事] : 예천군청 장용호가 2005년도 양궁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3위에 올랐다. 남자부에서 김보람(두산중공업)이 154.5점으로 1위, 임동현(한국체대)이 153점으로 2위, 장용호(예천군청)가 3위를 차지했다.(全南日報 2005. 03. 29. 00:00)

 

  장용호(男子洋弓 장용호, 連續 世界랭킹 7位) [記事] : 아테네올림픽 금메달 장용호(예천군청)이 연속 국제양궁연맹(FITA) 세계랭킹 7위를 유지했다. FITA가 2005년 5월 4일(한국시간) 발표한 5월 남자 개인 세계랭킹에 따르면 장용호는 140점으로 7위의 자리를 지켰다. 즉, 남자 개인 부문에서는 마르코 갈리아조(이탈리아.220)가 1위를 지킨 가운데 임동현(한체대. 151점)이 5위에서 4위로 뛰어올랐고, 장용호(예천군청. 140점)와 박경모(인천계양구청. 130점)는 각각 7위와 9위로 변동이 없었다. 박성현은 아테네올림픽에서 여자 단체 및 개인전 우승을 차지하며 워낙 많은 점수를 확보해 경쟁자 없이 1위 자리를 고수했고 이성진(전북도청)은 148점으로 지난 3월 8위에서 6위로 상승했다. 단체전 또한 한국의 강세가 지속됐다. 한국 남자는 총점 309점으로 호주(290)를 누르고 세계 최강의 자리를 지켰고, 여자는 5월 랭킹이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무난히 1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5.4 (수) 09:42)

 

  장용호(大統領旗洋弓- 장용호, 男子 個人展 優勝) [記事] : 아테네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장용호(예천군청)가 제23회 대통령기 전국남녀양궁대회에서 남자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장용호는 2005년 6월 12일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린 남자 일반부 개인전 결승에서 연정기(두산중공업)와 112-112로 비긴 뒤 슛오프에서 10-9로 앞서 힘겹게 우승을 차지했다. 인천계양구청의 최영광은 110점으로 3위에 입상했다. 이 밖에 대학부에서는 임동현(한체대. 116점), 고등부에서는 김태양(서울체고. 113점)이 각각 우승컵을 손에 쥐었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6.12 (일) 16:54)

 

  장용호(會長旗洋弓 : 장용호, 男子部 優勝) [記事] : 아테네올림픽 남자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장용호(예천군청)가 제22회 회장기전국남녀대학실업양궁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장용호는 2005년 9월 8일 강원도 횡성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일반부 개인전에서 박경모(인천 계양구청)를 117-116으로 꺾고 우승했다. 여자 일반부에서는 오현정(대전시청)이 허윤정(광주시청)을 112-106으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강건택 記者 聯合뉴스 2005년 9월 8일 (목) 18:46)

 

  장용호(洋弓綜合選手權- 아테네 金메달 장용호 優勝) [記事] : 아테네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장용호(예천군청)가 제37회 전국양궁 종합선수권대회 개인전 정상에 올라 자존심을 지켰다. 장용호는 2005년 11월 4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자부 개인 결승에서 고교생 돌풍의 주인공 이종영(서울체고)을 113-107로 눌렀다. 고교 3년생 이종영은 결승전 1엔드까지 28-26으로 앞서 이 대회 최대 이변의 주인공이 되는 듯 했지만 2~4엔드 9발 중 6발을 10점 과녁에 꽂은 관록의 장용호에게 밀려 2위에 그쳤다.(이충원 記者 聯合뉴스 2005년 11월 4일 (금) 16:34)

 

  장용호(第87回 全國體典 消息) [記事] : 장용호(30.예천군청)는 2006년 10월 18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남자 일반부 70m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聯合뉴스 2006년 10월 19일 (목) 14:18)

 

  장용호 [記事] : 장용호(30ㆍ예천군청, 국가대표, 체전경북대표)가 2006년 10월 21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87회 전국체육대회 양궁 남자일반부 개인전 1-2위전에서 111점을 쏴 정재헌(109점ㆍ현대제철)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획득하였다.(聯合뉴스 2006년 10월 21일 (토) 19:27)

 

  장용호(아시안게임 이모저모 : 김수녕-이은경, 洋弓 放送 解說) [記事] : 2006 도하아시안게임 양궁에 스타 해설가들이 나선다. 2006년 12월 9일(한국시간)부터 시작되는 양궁 해설자로는 MBC에 1988년 서울올림픽 2관왕 등 총 4개의 올림픽 금메달을 따낸 김수녕(35) 씨가 나서고 KBS는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이은경(34) 씨가 마이크를 잡는다. 1984년 LA올림픽 금메달을 따냈던 서향순 씨를 2004년 아테네 올림픽 해설위원으로 기용했던 SBS는 이번 대회에서는 장영술(46) 상무 감독에게 해설을 맡겼다. 장 감독은 아테네대회 때 남자대표팀 코치를 맡았었다. [양궁 베테랑 장용호, 아시안게임은 처음] : 남자 양궁 대표팀의 장용호(30.예천군청)가 이번 대회로 첫 아시안게임 신고식을 하게 됐다. 장용호는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 때부터 올림픽에 3회 연속 출전해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따내는 등 맹활약했지만 아시안게임과는 그간 인연이 닿지 않았다. 윤성철 남자대표팀 감독은 "일반 팬들에게 가장 잘 알려진 장용호가 아시안게임 첫 출전인 만큼 국내 선발전 경쟁이 치열하다는 것 아니겠느냐. 이번 남자 대표팀은 장용호를 비롯해 2004년 아테네 멤버들이 3명이나 출전해 경험에서 풍부하다"고 말했다.(特別取才團 聯合뉴스 2006년 12월 7일 (목) 01:06)

 

  장용호 [記事] : 장용호, 박경모, 임동현이 도하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서 216-211로 대만을 물리치고 금메달을 획득하였다...(KBC 1TV 2006.12.13 9:50 뉴스)

  장용호(洋弓 男團體戰 7連覇 偉業 "洋弓 金 4個 '싹쓸이") [記事] : 한국 양궁이 아시안게임에 걸려있는 4개의 금메달을 모두 휩쓸며 세계 최강의 면모를 유감없이 과시했다. 한국 남자양궁 대표팀은 2006년 12월 13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양궁장에서 열린 2006 도하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서 216-211로 대만을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한국은 지난 82년 뉴델리 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이래 7회 연속 금메달을 따내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한국은 남자양궁 단체전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첫 대회 1978년 방콕 아시안게임을 제외하고 대회 우승을 모조리 휩쓸었다. 장용호(30 ․예천군청) 박경모(31․계양구청) 임동현(20․한국체대)이 차례로 나서 두 발씩 끊어서 쏜 한국은 1엔드에서 장용호가 8-10점을, 박경모가 10-7점을, 임동현이 9-10점을 쏘며 54점을 기록했다. 반면 대만은 왕쳉팡이 5점을 쏘면서 1엔드를 47점으로 마쳐 한국에 7점을 뒤졌다. 그러나 2엔드에서 한국은 임동현이 마지막 발을 7점에 쏘며 53점을 기록했고, 대만이 무려 4번이나 10점 과녘을 맞춰 57점을 작성해 3점차로 추격당했다. 3엔드에서는 장용호, 박경모가 10점을 쏘며 55점을 획득, 54점에 그친 대만과의 점수차를 1점 더 벌려 4점차로 도망갔다. 한국은 마지막 4엔드에서 장용호, 박경모, 임동현이 모두 9점을 쏘며 54점을 획득, 53점에 그친 대만을 최종 합계 216-211로 따돌리며 가볍게 금메달을 확정지었다. 한편 앞서 벌어진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는 윤미진(23․전북도청) 윤옥희(21․예천군청) 박성현(23․전북도청)이 나선 태극 낭자들이 중국을 215-209로 물리치고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한편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낸 임동현과 박성현은 각각 2관왕에 올랐고, 한국은 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싹쓸이 하는 쾌거를 이뤘다.(CBS체육부 박지은 記者 노컷뉴스 2006년 12월 13일 (수)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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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천중학교, 3일 융합인재교육 프로그램 전국 1위...축하합니다.

 

  감천중학교(甘泉中學校, 2014融合人才敎育成果發表會에서 優秀 프로그램 1位 受賞 : ‘빛과 함께하는 世上 이야기’ 1等에 選定돼) [記事] :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2014년 12월 3일 일산 킨텍스에서 ‘2014년 융합인재교육(STEAM) 성과발표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성과발표회에서는 전국의 STEAM 교사 연구회, 연구학교(리더스쿨), 미래형 과학교실, STEAM R&E, 학교 내 무한상상실, 농ㆍ산ㆍ어촌 창의과학교실, 과학중점학교 등에서 다양한 STEAM 프로그램을 전시하였다. 이날 감천중학교(교장 이후선) 융합인재교육교사연구회가 전시한 <빛과 함께하는 세상 이야기>가 참석한 선생님들이 선정한 우수 프로그램 1등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감천중학교 융합인재교육교사연구회는 정성헌 선생님과 함께 전 선생님이 참여하는 교사연구회로 <자유학기제 ~~그 숲에서 꿈과 끼를 ~~ 행복지수는 Up>이라는 주제로 1년 동안 활동하였으며, 이번 성과발표회에서 전시한 <빛과 함께하는 세상 이야기>는 과거와 현재의 연결이라는 컨셉으로 구성되었으며 전통문양을 ‘평면거울’로 ‘전통창살은 ‘빛 상자’와 연결하여 학생들이 흥미와 더불어 융합적 사고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醴泉뉴스 2014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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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 새마을운동 도평가 최우수상...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醴泉郡, 새마을運動 道 評價 ‘最優秀賞’ 受賞 : 2002年부터 13年 連續 機關表彰 受賞 快擧) [記事] : 예천군(군수 이현준)이 2014년도 새마을운동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새마을운동 경북 ‘최고’임을 또 다시 입증했다. 이로써 2002년부터 13년 연속으로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으며 이는 민ㆍ관이 협력하여 이룬 쾌거로 평가된다. 시상식은 오는 15일 구미시 경운대학교 벽강아트센터에서 열리는 「2014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표창을 받는다. 이번 새마을운동 종합평가는 경북도 23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으며 예천군은 깨끗한 우리 마을 만들기의 일환으로 추진한 환경정화활동, 숨은 자원을 모아 환경오염은 줄이고 자원재활용을 높이는 자원재활용품 수집운동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도움을 줌으로써 더불어 살아가는 훈훈하고 인정이 넘치는 건강한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이웃사랑 실천운동, 새마을운동 세계화를 위한 해외시범마을(베트남 탄미마을) 조성사업 추진 등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군민 독서생활화 여건 조성을 위해 설치한 숲속의 작은 도서관은 아주 독특한 사례로 꼽았으며 마을안길, 진입로, 농로포장 등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시공함으로써 예산절감은 물론 자조ㆍ협동정신으로 결집력 강화와 공동체 사회를 구현하는 우수시책으로 호평을 받는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예천군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강화해 녹색성장, 세계화 정보화 시대에 걸맞게 나눔, 봉사, 배려의 제2새마을운동을 적극 추진하여 신 도청시대 중심 도시로서 깨끗하고 더불어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醴泉뉴스 2014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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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형철 예천군청 양궁감독, 국가대표 총감독 선임...축하합니다.

 

  문형철(醴泉郡廳 洋弓實業팀 문형철 監督, 2015年부터 國家代表 總監督 맡아 : 文 監督의 指導力, 責任感은 洋弓界에서도 정평 나) [記事] : 예천군청 양궁실업팀 문형철 감독이 2015년부터 리커브와 컴파운드 양궁 남녀 국가대표팀을 총괄 지도하는 국가대표 총감독으로 선임되었다. 문형철 감독은 1984년부터 예천군청 양궁선수단을 맡아오면서 국내ㆍ외 각종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왔으며 김수녕, 장용호, 윤옥희 등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배출하였고, 수많은 국가대표 선수를 육성해 한국 양궁이 세계정상을 유지하는데 있어 큰 역할을 해 오고 있다. 특히, 지난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는 갑상선암 선고를 받고서도 치료를 뒤로 미룬 채 여자 양궁국가대표팀을 끝까지 지도하며 단체전 6연패를 달성하는 등 문형철 감독의 지도력과 책임감은 이미 양궁계에서도 정평이 나있다. 이현준 군수는 총감독으로 선임된 문형철 감독에게 국가대표 총감독이라는 명예로운 자리를 맡게 된 것을 축하하며 “한국양궁 발전을 위해 더욱 매진해 2016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다시 한 번 세계 정상의 자리에 우뚝 서 국민과 활의 고장 예천의 자긍심을 드높혀 줄 것”을 당부했다.(醴泉뉴스 2014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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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룡포정보화마을, 9일 도평가 우수마을로 선정...축하합니다.

 

  회룡포정보화마을(回龍浦情報化마을, 慶北 情報化마을 評價에서 ‘優秀마을’로 選定 : 優秀마을 團體賞과 함께 상사업비 1千萬원 確保) [記事] : 예천군 회룡포정보화마을(위원장 윤도식)이 경상북도 정보화마을 운영 평가에서 ‘우수마을’로 선정됐다. 2014년 12월 8일부터 1박 2일간 대구대학교 영덕연수원에서 열린「경상북도 정보화마을 지도자대회」에서 회룡포정보화마을은 경상북도 우수마을 단체상과 함께 상사업비 1천만 원을 확보함은 물론 유공공무원 및 운영민간인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로써 회룡포정보화마을은 2012년, 2013년에 이어 3년 연속 우수마을로 선정이 돼 예천의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가 도내 46개 정보화마을을 대상으로 소득증진, 지역홍보, 정보격차해소 등 12개 지표에 대한 정량평가와 미래발전 전략, 우수사례 및 특수시책 발굴 등 정성평가로 나눠 실시한 결과 회룡포정보화마을은 모든 항목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농촌체험으로 토마토따기와 포도따기, 사과따기를 28회 실시해 1,371명이 참여했고 정보화마을 홈페이지를 활용한 농산물 판매와 다양한 이벤트 실시, 고객들에게 SMS 발송 등 친환경 농산물 홍보로 전자상거래와 체험행사로 주민소득 증대와 지역 간 정보격차 해소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윤도식 회룡포정보화마을위원장은 “정보화마을 화합과 활성화를 위해 마을특성에 맞는 체험행사와 전자상거래 상품 개발 등으로 주민 소득 증대에 힘써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 정보화마을 평가는 정보화마을의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고 마을주민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하여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醴泉뉴스 2014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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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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