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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852:세계활축제(104)조은진-양궁대회-지화진-궁도장-천정민-최남옥-최미진-최원종(1)
작성자장병창 @ 2014.12.14 06:18:33

  예천의 자랑(3852) : 예천세계활축제(104) 조은진-양궁대회-지화진-진호궁도장-천정민-최남옥-최미진-최원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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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은진 : 예천여성교육의 요람- 예천여자고등학교/ 양궁으로서 김진호, 황숙주 선수 같은 유명한 선수가 배출됐으며 현재 양궁부 선수(조문경, 조은진, 우성화)들이 각종 대회(전국 남녀 양궁종합 선수권 대회 여고단체 1위 등)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둬 선배들의 뒤를 이어가.../ ycinews.co.kr(daum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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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자치단체의 양궁대회 유치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地方自治團體의 洋弓大會 誘致가 地域經濟에 미치는 影響) [學術저널] : 김정한 정진화 김영한의 공동 논문으로, 안동대학교 안동지역사회개발연구소(安東大學校 安東地域社會開發硏究所)에서 2000년에 발행한 <안동개발연구(安東開發硏究)> Vol.11 No.1 241-260쪽(20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제어번호 75010458, KDC 309이다. [초록] : 본 연구는 지방자치단체가 양궁대회를 유치하여 개최하였을 때 해당 지방자치단체를 비롯한 지역사회에 미치는 경제적 효과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지역 특성에 적합한 스포츠이벤트 모델과 개발 방안을 제시하는데 있다. 본 연구대상은 예천군 양궁경기장에서 개최된 제24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시․도 대항 전국 남․여 중․고등학교 양궁대회 103팀 824명과 제30회 전국 남·여 양궁 종합 선수권대회 23팀 115명을 대상으로 하여 대회기간 중에 사용한 경비를 조사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첫째, 제24회 문화 관광부장관기 시․도 대항 전국 남․여 고등학교 양궁 대회 및 제25회 한국 중․고 양궁연맹회장기 전국 남․여 중․고등학교 양궁대회에서 지출한 참가자의 총 지출액은 약 1억7천여만 원으로 나타났으며, 전체대비에서 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식대(35.2%)와 숙박비(33.8%)로 나타났다. 둘째, 제30회 전국 남․여 양궁종합 선수권대회에서 6일간 지출한 참가팀의 총 지출액은 약 2천3백여만 원으로 나타났으며, 전체대비에서 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식대(34.7%)와 숙박비(31.7%)로 나타났다. 따라서 예천군에서 개최된 두 개의 양궁대회를 통하여 약 2억3천여만의 경제적인 파급 효과를 얻었다. 따라서 성공적인 스포츠이벤트가 되기 위해서는 지역특성에 맞는 스포츠이벤트 개발과 필요 충분한 사회 기반조성과 전략이 세워져야한다./ [목차] : 목차/ 논문요약/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2. 지방자치단체의 스포츠이벤트의 개최현황과 파급 효과/ Ⅱ. 연구방법/ 1. 연구대상/ 2. 자료수집 및 절차/ 3. 자료처리/ Ⅲ. 연구 결과 및 논의/ 1. 결과/ 2. 논의/ Ⅳ. 결론/ 참고문헌(keris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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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화진 : 예천동부초, 2학기 임명장 및 상장 수여식 실시/ 2013.08.30 | 예천뉴스신문사/ 단체전(김유경, 김태희, 지화진, 권민경)에서는 2위, 개인전에서는 김유경 선수가 개인 종합2위(금2개, 은1개)를 차지하여 예동 양궁의 저력을 다시 한 ...(daum 2014)
 

 

  지화진 : 예천동부초, 전국 남·녀 초등 양궁대회 단체전 ‘준우승’ 차지/ 2012.09.19 | 환경일보/ 양궁명문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예천 동부초 6학년 김신형, 박정은, 홍경진, 5학년 김유경, 권민경, 이수빈, 박지영, 4학년 김태희, 지화진, 박나원,...(daum 2014)

 

  지화진 : 여초부 단체전/ 2013.04.27/ 단체 제24회 전국남여초등학교양궁대회 경기결과/ 순위 소속 타겟 성명 개인기록... 38A 오은수 1268/60 37A 조연희 1266/64 10 예천동부초등학교 13C 김유경 1327/26 3928 14C 권민경 1323/28 15C 김태희 1278/52 16C 지화진 1268/.../ cafe.daum.net/icarchery/bvtV/ 인천광역시양궁협회(daum 2014)
 

 

  지화진 : 여자초등부개인/ 2012.06.30/ 제9회경상북도지사기전국남여초중학교양궁대회 경기결과/ 순위 타겟 선수 소속... 118/41 0/0 142/44 1/0 0/0 0/0 0/0 0/0 260 1 0 43 23C 김태희 예천동부초등학교 0/42 0/0 259/36 3/1 0/0 0/0 0/0 0/0 259 3 1 44 24C 지화진 .../ cafe.daum.net/icarchery/bvtV/ 인천광역시양궁협회(daum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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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호 궁도장(珍浩弓道場), 궁도장 [터] : 예천읍 동본2리 87번지에 있던 대지 2,334평의 경기장으로, 1979년 7월 20일 서베를린에서 개최된 제3회 세계궁도선수권대회에서 여자단체(金珍浩, 黃淑珠, 安在順)에서 7,341점으로 종합 1위를 하였고, 김진호 선수(醴泉女高)가 5관왕이 되어 국위를 선양하므로서, 세계를 제패한 것을 기념하고 궁도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세운 것이다. 즉 김진호(金珍浩) 선수는 개인 종합에서 2,507점으로 1위, 60m 더블 643점으로 1위, 50m 더블 604점으로 1위, 30m 더블 638점으로 1위를 하여 동 대회에서 5관왕(五冠王)이 되고, 황숙주(黃淑珠, 醴泉女高)도 3위를 하여 세계를 제패한 것을 기념하고 궁도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박정희(朴正熙) 대통령의 배려로 1980년 2월에 국비 6천만 원으로 건설되었다. 이는 김진호 선수의 출신지에 있는데, 전용 양궁장으로서는 우리나라에서 당시 유일무이(有一無二)한 것이었다. 예천공설운동장과 인접한 곳에 자리잡은 이 궁도장은 기념물이나 읍민의 궁도장으로 그치지 않고 경상북도는 물론이요, 전국 양궁사들이 기(技)를 겨루는 각종 대회장으로 널리 활용되었으나, 예천읍 청복2리에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을 신설하여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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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정민 : -문체부장관기중고양궁-국가대표 김재락, 70m 석권/ 1993.07.28 | 연합뉴스 | 미디어다음/ 문화체육부장관기 중고양궁대회 남녀 고등부 70m에서 나란히... 어내고 1위가 됐다. 여고부 70m에서는 김조순이 318점을 기록, 310점의 서을경(예천여고)을 가볍게 제치고 우승했고 천정민(예천여고)은 60m에서 331점을 맞추고 1위에 올랐다.(daum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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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남옥(崔男玉) : 1982- , 예천군청 양궁팀 여자선수단원이다. 2000년 3월 제34회 종별선수권대회 개인종합 2위ㆍ50m 1위, 동년 6월 제18회 대통령기 단체 1위ㆍ70m 1위ㆍ60m 2위, 동년 7월 제6회 주니어세계선수권대회 개인ㆍ단체 2관왕(주니어 세계신기록 수립), 동년 8월 제21회 화랑기 단체 3위ㆍ개인 1위ㆍ70m 1위ㆍ50m 1위, 동년 10월 제81회 전국체전 60m 2위ㆍ70m 2위, 2001년 1월 예천군청 입단, 동년 1월 대한양궁협회 신기록상 수상, 동년 1월 대한양궁협회 우수선수상 수상, 동년 6월 국가대표 선발이다.(인터넷 洋弓의 메카 醴泉 2001)

 

  최남옥(최남옥 女60M 世界 타이 記錄) [記事] : 양궁 여자대표팀 최남옥(19. 예천군청)이 60m 세계타이 기록을 세웠다. 최 선수는 2001년 9월 16일 중국 베이징에서 벌어진 제41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예선 첫날 60m경기에서 350점을 기록, 1998년 9월 국내 회장기대회에서 김조순(홍성군청)이 기록했던 세계기록과 동점을 이뤘다. 한국 여자대표팀은 첫날 예선 60m. 70m 경기에서 발리바(680점. 이탈리아)에게 1위를 내줬으나, 김경욱(677점. 현대모비스). 최남옥(676점). 최진(순천시청. 673점)이 2, 3, 4위를 달렸다.(김종문 記者 中央日報 2001년 9월 16일 일요일 오후 5:58)

 

  최남옥(世界洋弓 최남옥, 1位로 豫選 通過) [記事] : 최남옥(예천군청)이 제41회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1위로 본선에 올랐다. 첫 날 예선에서 3위했던 최남옥은 2001년 9월 17일 중국 베이징양궁센터에서 계속된 예선 2일차 단거리(50m, 30m) 경기에서 686점을 쏴 합계 1,362점으로 전날 1위였던 나탈리아 발리바(1,359점. 이탈리아)를 따돌리고 1위로 예선을 통과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전날 6위였던 막내 박성현(전북도청)은 합계 1,357점으로 3위했고, 김경욱(1,344점. 현대모비스)과 최진(1,343점. 순천시청)도 4,5위를 기록하는 등 한국여자 전원이 좋은 성적으로 64강에 올랐다. 한편 한국여자는 상위 3명의 성적합산인 단체전에서 4,063점을 기록, 1위로 16강전에 진출했다.(京鄕新聞 2001년 09월 17일 15:43:05)

 

  최남옥(최남옥 洋弓 世界타이) [記事] : 최남옥(19․醴泉郡廳)이 여자양궁 60m 세계 타이기록을 세웠다. 최남옥은 2001년 9월 16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41회 세계선수권 여자부 예선 60m 경기서 350점(360점 만점)을 쏴 1998년 김조순(은퇴)이 세웠던 종전 세계기록과 동점을 이뤘다. 예선 4거리 중 60m와 70m 부문이 치러진 이 날 중간 선두는 현 세계랭킹 3위 나탈리 발레바(이탈리아)가 차지했다.(朝鮮日報 2001-09-17)

 

  최남옥(會長旗 女洋弓 ; 최남옥에 연달아 덜미) [記事] : 박성현도, 이성진(이상 전북도청)도 아니었다. 아테네올림픽 여자양궁 개인전서 1, 2위를 차지한 두 궁사는 일찌감치 활을 내려 놓아야 했다. 2004년 9월 14일 울산 문수양궁장에서 열린 올림픽제패기념 회장기 전국남녀대회 여자일반부 개인전. 올림픽 2관왕 박성현은 16강전에서 최남옥(예천군청)에게 덜미를 잡혔고, 이성진 역시 32강전서 최남옥에게 졌다. 여기까지는 이변이 아니었다. 최남옥 역시 파이널 토털(8강․4강․결승 기록합계) 부문의 세계기록(345점․360점 만점)을 갖고 있는 실력파이기 때문. 2001 베이징 세계선수권 단체전 동메달리스트이기도 하다.(성진혁 記者 朝鮮日報 2004-09-15)

 

  최남옥 : 양궁 금메달 진해를 빛낸 인물 최남옥 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3년전, 2008년 12월 6일/ 진해시청 양궁 최남옥, ‘금메달’ 진해시청 여자양궁실업선수단 최남옥(26·전 국가대표 선수가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경북 예천군 진호국제양궁경기장에서 열린 ‘제40회 전국남녀양궁종합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cafe.daum.net/ 진실을 위한 시민모임(진시모)(daum 2011)

 

  최남옥 : 양궁 최남옥 “나도 神弓” - munhwa.com/ 여고생 궁사 최남옥(경주여고)이 이틀 연속 세계신기록을 갈아치우며 시드니 올림픽 출전 좌절의 아쉬움을 달랬다. 최남옥은 21회 화랑기시도대항양궁대회 2일째 여자부 개인전 파이널토털(36발)에서 345점을 쏴 96년 정창숙.../ www.munhwa.com(daum 2011)

 

  최남옥 : [양궁] 최남옥 세계신기록 2개 ‘기염’/ [2000.08.08 22:14] ‘여자양궁의 차세대스타’ 최남옥(18·경주여고)이 세계신기록 2개를 수립하는 기염을 토했다. 최남옥은 8일 원주양궁장에서 열린 제21회 화랑기 전국시도대항양궁대회 여고부 70m서 345점을 쏴 지난해 10월.../ www.kukinews.com(daum 2011)

 

  최남옥 : [스포츠단신] 최남옥 세계양궁 본선진출/ 데스크승인 2001.09.18 09:13:00 연합 최남옥(예천군청)이 제41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1위로 본선에 올랐다. 첫 날 예선에서 3위였던 최남옥은 17일 중국 베이징 양궁센터에서 계속된 예선2일차 단거리(50m.30m)경기에서 68.../ www.idomin.com(daum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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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미진 : 양궁 지도자 전인수, 대만 감독으로...또 해외 누수/ 2009.06.23 | 스포츠조선 | 미디어다음/ 선수 진용수 미 얀 마 전북체고 코치 정선희 스리랑카 전 안동대 선수 최미진 싱가포르 전 예천군청 선수 ※자료:대한양궁협회(2007년 9월 집계 현황이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음) < scnews...(daum 2014)

 

  최미진 : 제목없음/ 전 국가대표 선수 진용수 미 얀 마 전북체고 코치 정선희 스리랑카 전 안동대 선수 최미진 싱가포르 전 예천군청 선수 ※자료:대한양궁협회(2007년 9월 집계 현황이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음).../ foto.sportschosun.com(daum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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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원종 : 1978- , 예천읍 출신, 예천중, 경북체육고 졸업, 예천군청을 거쳐 2001년 2월 상무팀 소속 양궁 선수이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양궁을 시작하였다. 2002년 1월 30일 성남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 열린 서울 국제실내양궁대회 남자부 결승에서 홍성칠(예천군청)에게 117-115로 패하여 준우승을 차지했다.(中央日報 2002.1.31, 朝鮮日報 2000.1.31)

 

  최원종(洋弓代表評價戰 : 최원종, 1次評價戰 2位) [記事] : 예천군청 양궁팀 소속인 최원종이 2005년 국가대표 제1차 평가전 남자부 2위에 올랐다. 최원종은 2005년 4월 22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막을 내린 국가대표 1차 평가전 남자부 3회전 토너먼트(18발,12발)에서 합계 19점으로 2위에 올랐다. 즉, 남자부에서는 아테네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크 박경모(인천계양구청)가 종합배점 22로 1위에 올랐고, 최원종(예천군청. 배점 19), 한승훈(제일은행. 배점 17)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대한양궁연맹은 1차 평가전 성적을 기준으로 리그 대진표를 짠 뒤 5월 3일 열리는 제2차 평가전 결과에 따라 6월 스페인 세계선수권대회 남녀 대표선수 각각 4명씩을 선발하게 된다.(이영호 記者 聯合뉴스 2005.4.22 (금) 19:04)

 

  최원종(2位 차지) [記事] : 최원종(예천군청)이 2005 국가대표 1차 평가전 남자부서 2위를 차지했다. 최원종은 2005년 4월 22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서 열린 남자부 최종일 경기서 배점 19를 받아 2위를 차지했다. 박경모(인천계양구청)가 배점 22로 최원종(19점․예천군청)과 한승훈(17점․제일은행)을 여유있게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한편 2005년 5월 2차 평가전을 거쳐 선발된 남녀대표 4명은 6월 스페인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게 된다.(오창원 記者 中部日報 2005-04-23)

 

  최원종(洋弓代表評價戰 : 최원종, 첫날 2位) [記事] : 최원종(예천군청)이 세계선수권 출전 자격이 걸린 국가대표 2차 평가전에서 첫날 2위를 달렸다. 최원종은 2004년 5월 4일 성남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부 개인전에서 2위를 차지했다. 즉, 박경모(인천계양구청)가 1위를 달린 가운데 최원종(예천군청)과 한승훈(제일은행)이 그 뒤를 이었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5.4 (수) 17:16)

 

  최원종(世界選手權 參加) [記事] : 최원종(예천군청)이 세계양궁선수권대회(6월. 스페인)에 참가하게 됐다. 최원종은 2005년 5월 6일 오후 성남양궁장에서 끝난 양궁국가대표 2차 평가전 남자부 경기에서 4위까지 주어지는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티켓을 획득했다. 여자부에서는 고등학교 1학년이 세계양궁선수권 한국대표로 발탁된 것은 한국 양궁 사상 이특영이 처음으로 지난 1979년  `신궁' 김진호가 예천여고 2학년 때 베를린 세계대회에 출전했던 최연소 기록을 갈아치웠다. 다음은 세계양궁선수권 대표명단 ▲여자=박성현(전북도청), 윤미진(경희대), 이특영(광주체고), 이성진(전북도청) ▲남자=최원종(예천군청), 박경모(인천 계양구청), 한승훈(제일은행), 정재헌(INI스틸)(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5.6 (금) 19:41)

 

  최원종(-코리아國際洋弓- 최원종, 男子 個人 8强 進出) [記事] : 최원종(예천군청)이 제6회 코리아국제양궁대회 남자 개인전 8강에 올랐다. 최원종은 2005년 5월 19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벌어진 대회 나흘째 남자 개인 16강전에서 승리를 하였다. 한편 박경모(인천 계양구청)는 쉐하이펑(중국)을 169-164로 꺾어 8강에서 정재헌(아이앤아이스틸)과 맞붙는다. 랭킹라운드 1위 김보람(두산중공업)을 비롯해 최영수(효원고), 임동현(한체대)도 8강에 합류했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5.19 (목) 12:02)

 

  최원종(코리아國際洋弓 : 최원종, 團體 銀메달) [記事] : 한국이 제6회 코리아국제양궁대회에서 3종목을 석권했지만 남자 단체전 준우승에 머물러 아쉬움을 남겼다. 한국여자양궁대표팀은 2005년 5월 20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여자 단체 결승에서 중국을 240-227로 여유 있게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은 이로써 남자 개인 임동현(한체대), 여자 개인 박성현(전북도청)에 이어 여자 단체전까지 우승해 세계 최강의 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반면 최원종(예천군청)-정재헌(아이앤아이스틸)-한승훈(제일은행)이 출격한 한국남자양궁팀은 단체전 결승에서 현역 최고령 궁사 야마모토가 버틴 일본에 244-247로 패해서 은메달에 그쳤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5.20 (금) 16:12)

 

  최원종(洋弓代表팀, 世界選手權 參加次 出國) [記事] : 세계 최강 한국 남녀양궁대표팀이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2005년 6월 15일 출국했다. 16명으로 구성된 한국양궁대표팀은 이 날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대회가 열리는 스페인 마드리드로 떠났다.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세계선수권은 여자 56개국 164명, 남자 63개국 193명이 참가해 금메달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지난 뉴욕 세계선수권에서 금3, 은2, 동1개로 종합 우승을 차지한 한국은 이 번 대회에 남자의 최원종(예천군청)-박경모(인천계양구청)-한승훈(제일은행)-정재헌(아이앤아이), 여자의 박성현-이성진(이상 전북도청)-윤미진(경희대)-이특영(광주체고)을 출전시켜 전 종목 석권을 노린다. 구자청 여자대표팀 감독은, "마드리드 날씨가 많이 덥다고 들었지만 아테네올림픽에 참가했던 선수들이 많아 마음이 든든하다. 이특영이 처음으로 해외 대회에 나가는 점이 걸리기는 하지만 전종목 우승에는 문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대표팀을 총괄 지휘하는 서거원 양궁협회 전무는, "코리아양궁대회 등을 통해 이미 우리 팀의 실력을 점검했다. 반드시 종합 우승을 달성하고 돌아오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6.15 (수) 13:50)

 

  최원종(韓國洋弓 '全種目 席捲' 쏜다) [記事] : 한국 남녀 양궁대표팀이 2005년 6월 20일(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출전, ꡐ전 종목 석권ꡑ을 향해 금빛 활시위를 당긴다. 16명으로 구성된 한국양궁 대표팀은 17일 마드리드에 도착, 현지 적응 훈련에 돌입했다. 26일까지 계속될 이 번 세계선수권에는 여자 56개국 164명, 남자 63개국 193명 등 전 세계 최고의 궁사들이 총 집결, 개인전과 단체전 등에서 총 8개의 금메달을 놓고 치열한 한판 승부를 펼친다. 2004년 뉴욕 세계선수권에서 금 3, 은 2, 동 1개로 종합 우승을 차지한 한국은 이 번 대회에 남자의 최원종(예천군청)-박경모(인천계양구청)-한승훈(제일은행)-정재헌(아이앤아이), 여자의 박성현-이성진(이상 전북도청)-윤미진(경희대)-이특영(광주체고) 등 10명을 출전시켜 전 종목 석권을 노린다. 2005년 6월 5월 열린 제6회 코리아국제양궁대회에서 2관왕에 오른 박성현의 선전이 기대된다. 아테네올림픽 2관왕인 박성현은 이 대회에서 개인전 우승에 이어 이특영-윤미진과 함께 단체전 우승까지 이끌며 세계 최고 궁사임을 입증했다. 특히 최연소 양궁국가 대표로 선발된 16세의ꡐ여고생 궁사ꡑ이특영이 새로운 신데렐라로 탄생할 수 있을지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특영은 첫 출전한 국제 대회인 코리아양궁대회에서 쟁쟁한 선배들을 재치고 동메달을 차지, 한국 여자 양궁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11월 재일동포 3세 의사인 김소연 씨와 결혼을 앞둔 남자 양국의 대들보 박경모의 금메달도 기대된다. 대표팀을 총괄 지휘하는 서거원 양궁협회 전무는, ꡒ코리아양궁대회 등을 통해 우리 팀의 실력을 점검했다. 종합 우승과 함께 전종목 석권을 달성하겠다.ꡓ고 말했다.(박희정 記者 韓國日報 2005.6.17 (금) 18:18)

 

  최원종(世界洋弓選手權 : 韓國, 男女 個人戰 同伴 制覇, 최원종은 銅메달) [記事] : 한국 양궁이 다시 한 번 세계를 제패했다. 한국 양궁 대표팀은 2005년 6월 25일 밤(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 외곽 클럽 데 캄포 경기장에서 열린 43회 세계 양국선수권대회 남녀 개인 결승전(리커브)에서 금메달을 싹쓸이, 한국양궁의 자존심을 지켰다. 한국 팀끼리 맞붙은 여자 결승전에서 아테네올림픽 개인전 은메달리스트인 이성진(전북도청)은 팀 후배 이특영(광주체고)를 막판까지 가는 접전 끝에 111-109로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성진이 세계대회 등 국제대회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기는 처음이다. '파워양궁'을 구사하는 이성진은 아테네올림픽 이후 슬럼프에 빠져 최근 열린 코리아국제양궁대회에서 8강 진출에도 실패하는 등 하향세를 보였으나 이 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 그 동안의 부진을 말끔히 털어냈다. 1엔드를 28-27로 앞선 이성진은 2엔드에서 26점을 쏘며 이특영과 54-54로 타이를 이뤘다. 이성진은 3엔드에서 연속 9점을 쏴 9점과 10점을 쏜 이특영에게 리드를 내줬으나 마지막 발에서 10점을 잡아내며 8점에 그친 이특영에 82-81로 앞서 나갔다. 이성진은 마지막 4엔드에서 차분하게 10점 2발과 9점을 쏴 막판까지 추격하던 이특영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성진은, "아테네 올림픽 결승 때보다 더 떨렸다. 국제 대회 첫 금메달이여서 진짜 기쁘다"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이특영은 비록 결승전에서 패해 은메달에 그쳤지만 이 번 대회를 통해 '깜짝 스타'가 아닌 한국 여자 양궁의 차세대를 책임질 적임자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이어 열린 남자 결승전에선 바르셀로나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정재헌(아이앤아이)이 일본의 모리야 류이치를 맞아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첫 세계대회 개인전 금메달의 영광을 안았다. 정재헌은 1엔드에서 8점 2발과 9점을 쏴 25-28로 밀린 뒤 2엔드에서도 9점 2발과 8점을 쏴 51-53으로 뒤졌다. 하지만 3엔드에서 정재헌이 차분하게 자신의 페이스를 찾은 반면 모리야가 6점과 7점 2발을 쏘는 등 흔들리면서 78-73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마지막 엔드에서 모리야가 10점 2발과 8점을 쏘며 맹추격에 나섰으나 정재헌은 우승을 확정지은 마지막 화살을 9점에 꽂으면서 1점차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박성현(전북도청)은 3,4위전에서 이탈리아의 나탈리아 발레바를 꺾고 동메달을 차지, 한국이 금,은, 동메달을 싹쓸이했고 최원종(예천군청)도 남자 개인전 동메달을 차지했다.(김동찬 記者 聯合뉴스 2005.6.26 (일) 04:43)

 

  최원종(無敵 韓國洋弓 金싹쓸이, 醴泉 出身 최원종 團體 金 個人 銅메달) [記事] : 한국이 8년 만에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전 종목을 석권, 다시 한 번 세계 최강임을 입증했다. 한국양궁대표팀은 2005년 6월 26일 밤(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 외곽 클럽 데 캄포 경기장에서 열린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남녀 단체 결승전(리커브)에서 모두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로써 전날 남녀 개인전을 싹쓸이한 한국은 1997년 제39회 캐나다대회 이후 8년 만에 4개 전 종목을 우승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아테네올림픽 개인전 은메달리스트 이성진(전북도청)과 바르셀로나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정재헌(아이앤아이)은 각 2관왕의 영광을 안았고, 개인전 금 은 동을 모두 휩쓴 여자대표팀은 대회 여자개인전 5연패를 달성했다. 윤미진(경희대)-이성진-박성현(전북도청)-이특영(광주체고)을 주축으로 한 여자대표팀은 결승전 초반부터 우크라이나를 압도했다. 대표팀은 첫 엔드에서 82-76으로 앞선 뒤 2엔드에서 167-155로 점수차를 벌려 사실상 금메달을 확정지었다. 이어 벌어진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도 최원종(예천군청)-정재헌-박경모(인천계양구청)-한승훈(제일은행)으로 팀을 이룬 남자 대표팀이 처음으로 결승에 오른 인도를 244-232로 가볍게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엔드에서 81-75로 앞선 한국은 2엔드 중반 잠시 주춤했지만 마지막 엔드에서 차분하게 경기를 풀어가며 점수차를 벌려 최종 1발을 남기고 234-232로 앞서 우승을 확정지었다. 한편 전날 열린 남녀 개인전 결승에서는 이성진과 정재헌이 각각 이특영과 일본의 모리야 류이치를 제치고 생애 첫 국제대회 금메달을 차지했다. 최원종은 남자 개인전 동메달을 차지했다.(박희정 記者 韓國日報 2005.6.27 (월) 00:43)

 

  최원종(醴泉洋弓 또 世界를 쏘았다) [記事] : 한국이 8년만에 세계양궁선수권대회(스페인) 리커브 전종목을 석권하여 다시 한 번 세계를 놀라게 한 가운데는 예천군청 소속의 국가대표 문형철 감독과 최원종 선수가 우승의 주역을 담당하여 예천을 다시 한 번 세계에 널리 알렸다. 한국양궁대표팀은 2005년 6월 26일 밤 스페인 마드리드 외곽 클럽 데 캄포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리커브(활 종류) 남녀 단체 결승전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로써 전날 남녀 개인전을 싹쓸이한 한국은 1997년 제39회 캐나다대회 이후 8년 만에 4개의 리커브 전 종목에서 우승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이 날 벌어진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예천군청 소속의 최원종을 주축으로 정재헌, 박경모(인천 계양구청), 한승훈(제일은행)이 팀을 이뤄 선전 처음으로 결승에 오른 인도를 224-232로 가볍게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원종 선수(27)는 순수 예천군 출신으로 유천면 초적리에서 태어나 예천중학교, 경북체육고등학교, 한국체육대학을 졸업한 뒤 지난 2000년 예천군청에 입단하여 제34회 전국종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우승한 이후 2001년 군 생활(국군체육부대)을 제외하고는 예천군 양궁팀을 지키며 2003년 대학실업대회 우승 등을 일궈낸 예천군의 보배다. 특히 이 번 스페인대회 출전 국가대표팀 감독 문형철 씨(47)는 예천군청 감독도 겸하고 있어 예천군은 이래저래 경사가 터졌다. 문형철 감독과 최원종 선수는 2005년 6월 29일 인천공항에 도착 환영식에 참석한 뒤 곧 바로 예천으로 개선하게 된다. 한편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를 위해 출국했던 임원들도 28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김 군수는 세계양궁 지도자들과 폭 넓은 교류를 갖고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세계대회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협조해 주겠다는 약속을 받았으며, 대한양궁협회장 및 양궁 관계자들과도 한국에 유치될 경우 예천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6-28 오후 1:22:49)

 

  최원종(男子洋弓 최원종, 世界랭킹 18位) [記事] : 아테네올림픽 개인전 동메달리스트 최원종(예천군청)이 국제양궁연맹(FITA) 세계랭킹 18위로 도약했다. FITA가 2005년 7월 4일(이하 한국시간) 발표한 7월 남자 개인 세계랭킹에 따르면 최원종은 총점 95.5점으로 18위에 올랐다. 바르셀로나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정재헌은 지난달 세계선수권 우승을 바탕으로 총점 151점을 확보해 지난달 39위에서 4위로 올라섰고, 최원종(예천군청,95.5점)과 한승훈(제일은행,92점)도 지난달 88위와 49위에서 각각 18위와 20위로 좋아졌다.(심재훈 記者 2005.7.4 (월) 08:49)

 

  최원종(문형철 監督, 최원종 選手 잘 했다) [記事] :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6월 20일~26일)에서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 동메달을 획득, 세계를 놀라게 한 예천군청 소속의 국가대표 문형철 감독과 최원종 선수 환영식이 2005년 7월 6일 오후 4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수남 군수, 기관단체장, 체육 관련 단체 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된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6월 20일~26일)에서의 메달 획득은 1997년 제39회 캐나다대회 이후 8년만에 이룬 우승이어서 더욱 의미가 크다. 스페인대회 출전 국가대표팀 감독 문형철 씨(47)는 예천군청 감독을 겸하고 있으며, 최원종 선수(27)는 순수 예천군 출신으로 유천면 초적리에서 태어나 예천중학교, 경북체육고등학교, 한국체육대학을 졸업한 뒤 지난 2000년 예천군청에 입단해 제34회 전국종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우승한 이후 2001년 군 생활(국군체육부대)을 제외하고는 예천군 양궁팀을 지키며 2003년 대학실업대회 우승 등을 일궈낸 예천군의 보배다. 예천군청 양궁실업팀은 지난 1983년 3월 창단, 전국 및 국제대회에서 메달을 획득, 2000년 시드니 올림픽 장용호․김수녕 선수 금메달, 2004년 그리스 아테네올림픽 장용호 선수 단체 금메달,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최원종 선수 남자단체 금메달과 개인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꾸준한 상승세를 타고 있으며 국가대표 선수가 3명이 소속돼 있어 전국 최고의 양궁팀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 날 환영 행사는 김수남 군수의 메달 전수와 꽃다발 증정, 경과보고, 격려금 전달, 환영사, 다과회 순으로 환영 행사가 이어졌다. 김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ꡒ지난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예천 양궁의 위상을 전 세계에 떨치고 돌아온 선수단에게 6만 군민과 함께 환영한다." 며, "군청 양궁선수단은 각종 세계대회에서 금메달을 계속 획득해 예천이 명실상부한 양궁의 고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7-06 오후 4: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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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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