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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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856) : 예천세계활축제(108) 현익수-호진수-홍경진-홍성칠-홍은지-화살-활(1)(附 호명면 이시이히로미, 16일 대한민국손순자효부상 섬김상 수상...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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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익수(배드민턴大會 參加한 玄翊洙 前 郡議員 他界) [記事] : 2006년 7월 15일 오후 3시쯤 문경시 모전동 문경실내체육관에서 경북도 주최 가족사랑 배드민턴대회에 참가한 지보면 소화리 현익수(55․초대 군의원) 씨가 갑자기 쓰러져 그 자리서 숨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대회에 함께 참가했던 현씨의 딸은(28) 경찰에서, ꡒ관중석에서 준결승에 진출한 아버지의 시합을 기다리던 중 갑자기 누군가가 쓰러졌다는 말이 들려 가보니 아버지였다.ꡓ고 말했다. 경찰은 현씨가 급성 심근경색에 의해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는 병원 관계자의 말과 5․31 지방선거에 군의원으로 출마했다 낙선한 점으로 미뤄 선거 과정에 쌓인 피로가 채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한 운동을 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고(故) 현익수 전 군의원은 지보초등, 지보중, 대창고를 졸업했다. 예천청년회의소 회장, 지보중 총동창회장, 예천배구협회 회장, 경북 양궁협회 이ㆍ감사, 지보면 체육회장을 역임하는 등 지역 체육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초대 예천군의원으로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쳤으며, 지난 5․31 지방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바 있다.(醴泉新聞 2006년 07월 20일 10: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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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진수 : 문화경제신문/ 제47회 대한민국체육상 수상자.../ 공헌함 ▲ 지도분야 수상자 - 문형철(예천군청 양궁팀 감독) 1984년부터 예천군청 양궁단 감독으로 재직하면서 김진호, 허복자, 김미자, 양승현, 한희정, 김성남, 장용호, 김수녕, 호진수, 최원종, 윤옥희 등 수많은 국가대.../ e-cen.co.kr(daum 2014)
호진수 : 양궁의 메카 예천/ 2003.04.17/ 전국체전 남자단체 1위, 개인종합 1위(호진수) 1985. 12 진호궁도장 준공(대통령 하사금 사업) 1987. 10 제68회 전국체전 여자단체 1위, 개인종합 2위(양경순) 1989. 10 제6회 아시안컵 양궁대회 남자단체 2위(양승현,김성남.../ cafe.daum.net/sanginnoh/AhQy/ 내고향덕다리(daum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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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진 : 예천동부초, 전국 남·녀 초등 양궁대회 단체전 ‘준우승’ 차지/ 2012.09.19 | 환경일보/ 양궁대회에 본교 양궁부가 참가해 단체전 준우승(4070점)을 차지하면서 양궁명문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예천 동부초 6학년 김신형, 박정은, 홍경진, ...(daum 2014)
홍경진
: 예천신문/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예천동부초등학교도 5학년 김신형, 박정은, 홍경진 선수와 4학년 김유경 선수가 출전, 여자 초등부 단체 2위에 오르는 성과를 올려 예천 양궁의 미래를 밝게 하고 있다. 김석기 예천초등학교 교장은
예천초.../ ycnews.co.kr(daum 2014)
홍경진 : ▒ 스포츠의 무한을 추구하는 경상북도체육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장 소 : 예천국제양궁장 ○ 입상내역 - 박재천(경산서부초) 남초 개인종합 2위, 30m 1위 - 조승욱(예천초) 남초 25m 1위 - 김신형(예천동부초) 여초 30m 3위 - 예천동부초(김신형,박정은,홍경진,김유경) 여초 단체전 2위.../ gbsports.or.kr(daum 2014)
홍경진 : 초등부 여자단체전/ 2012.08.17/ 제24회 회장기전국초등학교양궁대회 경기결과/ 순위 소속 타겟 성명 ... 15 21B 최예진 1354/20 19B 김요한 1341/25 3 예천동부초등학교 25A 김신형 1375/6 4081 27A 김유경 1373/7 26A 박정은 1333/28 28A 홍경진 1317/.../ cafe.daum.net/icarchery/bvtV/ 인천광역시양궁협회(daum 2014)
홍경진 : 중등부/여자/단체전/ 2013.08.05/ 제3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전국시도대항양궁대회 경기결과/ 순위 소속... (월평중학교) 1335/17 3870 15B 이금희(월평중학교) 1299/51 18B 김예빈(월평중학교) 1236/76 19B 김지혜(월평중학교) 984/105 11 경북 16D 홍경진(예천여자중학교).../ cafe.daum.net/icarchery/bvtV/ 인천광역시양궁협회(daum 2014)
홍경진
: 유수연/금3개/동1개/ 축~하해요^*^/ 2013.08.20/ 단체 화랑기 제34회 전국시도대항양궁대회 경기결과/ 순위 타겟 선수 소속 60M... 326/58 15/10 343/47 21/7 1281 46 19 67 40A 주혜리
대전체육중학교 305/92 6/1 318/27 11/4 322/69 9/3 336/77 16/6 1281 42 14 68 24C 홍경진 예천여자중학교 .../ cafe.daum.net/icarchery/bvre/ 인천광역시양궁협회(daum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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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칠(洪性七) : 1980- , 예천군청 양궁팀 남자선수단원이다. 1997년 3월 제31회 종별선수권 개인종합 2위ㆍ단체 1위, 동년 6월 제2회 코리아컵 국제대회 단체 2위, 동년 8월 제39회 세계선수권대회 단체 1위, 동년 10월 제78회 전국체전 개인종합 1위ㆍ단체 1위(3관왕), 동년 11월 제10회 아시아선수권 개인종합 2위ㆍ단체 2위, 1998년 7월 제25회 중고연맹 개인종합 1위ㆍ단체 1위, 1999년 6월 유럽 그랑프리양궁대회 개인종합 2위ㆍ단체 1위, 동년 7월 제40회 세계선수권 개인종합 1위ㆍ단체 2위, 동년 백상체육상 수상, 동년 대한체육회 최우수선수상 수상, 2000년 2월 상무에서 전역하여 2001년 3월 예천군청 입단이다. 2002년 1월 30일 성남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 열린 서울 국제실내양궁대회 남자부 결승에서 최원종(상무, 예천읍 출신)을 117-115(120점 만점)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1회전에서 남자 세계랭킹 1위 리오넬 토레(프랑스)를 117-115로 누르는 등 최고의 컨디션을 과시하며 우승 상금 5천 달러를 받았다.(인터넷 洋弓의 메카 醴泉 2001, 中央日報 2002.1.31, 朝鮮日報 2002.1.31)
홍성칠(홍성칠 室內洋弓 男子個人 優勝) [記事] : 실내양궁은 지름 20㎝의 표적을 18m 거리에서 쏘아 승부를 가리는 겨울철 경기. 한국양궁은 장소를 실내로 옮기고 사거리를 줄여도 역시 강했다. 홍성칠(예천군청)이 2002 서울국제실내양궁대회 남자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99세계선수권 챔피언 홍성칠은 2002년 1월 30일 성남 상무 선승관에서 벌어진 남자개인전 결승에서 최원종(상무)을 117-115로 꺾고 정상에 올라 상금 5,000달러를 획득했다. 홍성칠은 한 수 위 기량으로 12발 가운데 9발을 골드에 적중시켜 결승에서 흔들린 최원종을 여유 있게 제압했다. 홍성칠은 이에 앞선 8강전에서 세계랭킹 1위 토레스(프랑스)를 물리친 데 이어 4강전에선 시드니올림픽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한 프랜질리(이탈리아)를 제쳤다. 번외 경기로 벌어진 여자단체전에선 윤미진(경기체고)․김경욱(현대모비스)․강현지(토지공사)를 내세운 한국이 발레바(이탈리아)․카타리나(우크라이나)․윌리엄슨(영국)으로 맞선 월드팀을 256-254로 꺾어 체면을 지켰다.(권부원 記者 京鄕新聞 2002년 01월 30일 20:13:28)
홍성칠(서울國際室內洋弓 홍성칠, 男子部 優勝) [TV放送] : 예천군청의 홍성칠이 서울국제 실내양궁 대회에서 남자부 정상에 올랐습니다. 홍성칠은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 열린 남자부 결승전에서 상무의 최원종을 117대 115로 제치고 우승했습니다. 친선 경기로 벌어진 여자단체전에서는 우리대표팀이 월드스타팀을 256대 254로 이겼습니다.([스포츠] 박현철 記者 입력 시간 : 2002.01.30 (19:28))
홍성칠 : [새천년 인물99] (5) 양궁 국가대표 홍성칠/ 2006.10.23/ “세상에 일곱 번 이름을 떨치라고 지어주신 이름이에요.” 남자 양궁 국가대표 홍성칠(19·상무)은 자신의 이름 끝에 붙은 ‘칠’자에 대한 사연을 이렇게 소개한다. 무심코 그의 이름을 보고 ‘칠’이 ‘철’자인 줄 알고 ‘홍성철’로.../ blog.naver.com(daum 2014)
홍성칠 : 홍성칠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메달 기록 : 대한민국의 선수, 남자 양궁,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 금 1999 히옹 개인전/ 홍성칠(1980년 10월 24일 ~ )은 대한민국의 양궁 선수이다./ 생애[편집] 1999년 유럽 그랑프리 양궁 대회 남자 단체전 1위, 개인전 2위. 1999년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 남자 개인전 금메달. 2009년 제27회 대통령기 전국 남여 양궁 대회 남자 일반부 단체전 1위(daum 2014)
홍성칠
: 홍성칠 국제 양궁대회 우승/ 2002.01.31/ 세계 톱랭커들이 대거 출전해 관심을 모은 <서울국제 실내양궁대회> 남자부 경기에서 우리나라의 홍성칠과 최원종이 나란히 1, 2위에 올랐다. 홍성칠이 긴 슬럼프에서.../ cafe.daum.net/yanggoong... 송정초등양궁..(daum 2014)
홍성칠 : 예천군청 홍성칠 국제 실내 대회 개인 우승/ 2002.02.02/ 홍성칠(예천군청·22)이 2002서울국제실내양궁대회 남자부 패권을 차지했다. 1999세계선수권 개인전 챔피언 홍성칠은 30일 성남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cafe.daum.net/didghtlfr... ┣º양궁소년홍..(daum 2014)
홍성칠 : 홍성칠 선수 기사도 보실래용?^^/ 2002.02.18/ 유명하셨대요. 홍성칠 99양궁 MVP에 뽑혀 대한양궁협회는 21일 서울 올림픽회관에서 대의원 총회를 열고 지난해 .../ cafe.daum.net/cyjlovelo... 최원종오빠를..(daum 2014)
홍성칠 : 양궁] 홍성칠 금과녁 명중 12발 중 9발 10점 맞혀 최원종 잡고 남자부 정상 데스크승인/ 2002.01.31 연합/ 홍성칠(예천군청)이 2002서울국제실내양궁대회에서 남자부 정상에 올랐다. 홍성칠은 30일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 열린 남자부 결승전에서.../ www.idomin.com(daum 2014)
홍성칠 : 홍성칠, 2005 하계유니버시아드 양궁 은메달/ 양궁 은메달 항구도시 이즈미르에서 1백70여 개국 9천5백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그 중 홍성칠 선수가 포함된 한국 양궁 선수단은 컴파운드(활의 양쪽 끝에 도르레 장착)와 리커브(일반적인 양궁) 경기에서 금메달.../ chungnamsisa.com(daum 2014)
홍성칠 : 양궁, 홍성칠 남자부 정상 : 스포츠 : 인터넷한겨레 The Hankyoreh/ 양궁, 홍성칠(예천군청)이 2002서울국제실내 양궁대회에서 남자부 정상에 올랐다. 홍성칠은 30일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 열린 남자부 결승전에서 12발 중 9발을 10점에 명중시키며 최원종(상무)을 117.../ www.hani.co.kr(daum 2014)
홍성칠 : 창간 68주년 큰 눈! 큰 생각! 큰 신문!/ 위해 꾸준하게 국제대회에 참가, 좋은 성적을 거뒀기 때문. 이은경은 99 세계양궁선수권대회 개인전에서 우승한 뒤 8월 세계 1위로 뛰어올랐고 홍성칠도 같은 대회에서 남자부 정상에 오른 뒤 프랑스의 리오넬 토레스와.../ kyeongin.com(daum 2014)
홍성칠 : Encyclopaedia Britannica: 양궁:스포츠와 레저:세계 연감/ 2000 거둔 한국의 이은경에게 돌아갔으며, 한국의 김조순은 중국의 상린을 꺾고 동메달을 차지했다. 남자부는 한국의 홍성칠이 핀란드의 야리 리포넨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3~4위전에서는 홈 팀의 응원에 힘입은.../ preview.britannica.co.kr(daum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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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지 : 제26회 대통령기전국남여양궁대회 경기결과 (여자고등)/ 2008.08.05/ 제26회 대통령기전국남여양궁대회 경기결과/ 순위 타겟 선수 소속 70M/RNK... 67 7/3 351/15 27/12 1319 57 25 46 35D 장진주 순천여자고등학교 302/90 6/3 333/40 18/7 334/5 17/5 348/42 25/12 1317 66 27 47 38D 홍은지 .../ blog.naver.com/archerycyc/ 양궁 스케치(daum 2014)
홍은지 : 제42회 전국남여양궁종별선수권대회 경기결과 (여자고등부)/ 2008.08.05/ 제42회 전국남여양궁종별선수권대회 경기결과/ 순위 타겟 선수 소속 70M... 304/113 8/3 344/68 23/9 1280 51 15 97 41B 김나영 광주체육고등학교 306/81 7/1 319/90 10/1 326/49 8/4 328/122 10/0 1279 35 6 98 25C 홍은지 .../ blog.naver.com/archerycyc/ 양궁 스케치(daum 2014)
홍은지 : 예천여고 장진희 선수 양궁 50m 금메달/ 2011.02.09/ 세워 예천양궁의 미래를 밝게 했다. 장진희 선수는 밝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감독님과 코치님, 양궁부 모든 부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장진희 선수가 소속된 예천여고 양궁부 선수들(홍은지·3년.../ cafe.daum.net/ 양궁을사랑하는모임(daum 2014)
홍은지 : 소년체전 양궁 경북대표/ 2005.04.08/ 29회동창 홍창성 친구의 딸 예천여중 2학년 홍은지 양이 경북 양궁대표로 발탁 좋은 성적내서 이 다음 국가대표가 되어 제2의 김진호가 되도록 성원을 보냅시다./ cafe.daum.net/yecheun/G7U6/ 추억속의 예천 동부29회(daum 2014)
홍은지 : 안동종합병원/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3학년 홍은지(예천여중), 2학년 김현진, 현슬기(경북체육중), 1학년 장진희(예천여중) 학생이다. 부임한 날로부터 훈련과 지도과정에서 어려웠던 점을 요약해 보면 양궁에 대한 애정과 열의로 예천여.../ andonghospital.co.kr(daum 2014)
홍은지 : [한국체육 뿌리를 다지자] (3) 경상북도/ 2007.01.22 | 서울신문 | 미디어다음/ 양궁 종목의 메카. 예천여중 3년 홍은지(16) 양은 지난해 문화관광부장관기 타기 대회에서 우승을, 예천중은 중고연맹양궁대회에서 단체전 3등을 했다. 이...(daum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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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矢) [特産品] : 예천읍 서본리(西本里)에서 제작하고 있는 화살로, 우리나라 전역에 걸쳐 마제(磨製) 석촉이 발견되어 선사시대(先史時代)부터 화살을 사용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화살을 옛 솜씨 그대로 재현(再現)하는 이가 예천읍 서본2리의 김종국(金鍾國, 1936- )이다. 그는 20세 때부터 화살을 만들어 왔다. 그는 화살이 활의 한 부분품이 아니라 활보다 먼저 있었던 것으로 창(槍)이 발달하여 된 무기였다고 말한다. 활은 그 뒤에 화살을 목표물에 보낼 수 있게 하려고 만들었다는 것이다. 옛날의 화살로는 육량전, 동개살, 애기살, 고시, 장군전, 목전, 철전, 예전, 세전, 유엽전(柳葉錢)과 같은 것이 있어 열 가지가 넘었지만 지금은 유엽전 하나만 남아 국궁(國弓)에 쓰이고 있다. 그리고 무게가 대개 여섯 돈 반(半)에서 일곱 돈까지 나가는 유엽전도 원래 끝이 날카로운 쇠촉이었으나 일본 제국주의자들이 위험하게 여겨 대칼촉으로 바꾸어 놓은 뒤로 옛 모습을 잃고 말았다. 오늘날 사용하는 이 유엽전의 길이가 85cm 정도이고, 화살의 몸체는 대나무이며, 오니(화살의 上部)는 싸리나무로 만들어지고, 깃은 꿩깃으로 하며, 사정(射程) 거리는 150m 정도이다. 대나무는 강원도 해안 지대에서 자생하는 신이대(신누대)를 쓰고 있고, 3절로 된 것이 가장 알맞다고 한다. 싸리나무는 과거에는 광대싸리로 하였으나, 지금은 보통 참싸리를 사용하고, 오니를 둘러싸고 견고히 하고 습기를 방지하는 구실을 하는 것으로 도피(桃皮, 복숭아나무 껍질)를 사용한다. 꿩깃은 화살의 깃에 사용하며, 좌궁(左弓) 깃과 우궁(右弓) 깃에 쓰인다. 촉은 화살의 맨끝에 박는 것으로 오늘날은 탄피(彈皮)를 사용하고 있다. 소심줄(소등힘줄)은 윗부분의 오니 부분과 하단(下端)의 촉 부분을 감싸는데 쓰이고, 오니 부분에 도피(桃皮)를 씌울 때와 하단 탄피(下端彈皮)를 씌우기 위하여 엷은 죽관(竹管)을 입힐 때와 꿩깃을 달 때에 사용하는 부레풀 등이 화살의 재료가 된다.
화살의 예술(화살의 藝術, 慶北 醴泉) [記事] : 활, 화살, 궁수(弓手), 이 3자의 호흡이 일치해야 명궁이 탄생한다. 따라서 명궁은 자기 호흡에 맞는 활이 아니면 쥐지 않고 자기 기량에 맞지 않는 화살은 먹이지 않는다. 화살은 무게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누어지는데, 궁수의 기량과 취향에 따라 정해진 무게의 화살을 계속 사용한다. 아무 화살이나 덮어놓고 쏘지 않는다. 활을 주문할 때는 자기가 사용하는 화살의 무게만 말해준다. 제작자는 그 것만 보고도 그 사람의 기량과 취향을 알아서 적절한 활을 만들어 준다. 화살이 얼마나 정밀한 공예품인지 필자도 이 번에 처음 알았다. 하나 만드는데 손질이 150번 가야하고 화살을 보다 아름답게 꾸미기 위해 무늬를 놓는 것은 바로 미술이고 염색 공예다. 예천의 유일한 화살 공예가인 김종국(金鍾國) 씨 집에서 여러 가지 화살을 구경했다. ‘어디서 이성호가는 나이 애를 끊나니’하는 그 ‘호가’가 무엇이냐? 하는 것을 필자는 정확히 배우지 못했다. ‘휘파람 소리’ ‘적의 노래소리’ 이런 정도로 들었던 기억이 난다. ‘호가’는 효시(嚆矢)가 날아가는 소리다. 그 효시를 이 번에 구경할 수 있었다. 화살촉이 날카롭지 않고 밤톨같이 동그란데, 구멍이 세 개 뚫려 있었다. 구멍에 대고 훅 불어보니 날카로운 휘파람소리가 났다. 이 것은 살상용이 아니고, 선전포고용 내지는 적군을 위협하기 위한 것이다. 매섭고 소름끼치는 소리를 휘이익 내면서 날아와 떨어지면 가뜩이나 두려움에 떨고 있는 병사들의 간담이 서늘해진다. 이순신 장군 같은 명장도 ‘나의 애를 끊나니’했던 것으로 보아, 그 ‘효시’의 위력은 신경전용으로 대단했던 모양이다. 중국의 창법(槍法), 일본의 조총(鳥銃)과 함께 조선의 편전(片箭)은 가공할 무기였다. 편전은 수리검(短刀) 모양으로 머리가 무겁고 꼬리깃이 없었다. 길이도 퍽 짧은데, 철궁에 먹여서 쏘면 2km를 날아갔다고 한다. 오늘날의 곡사포다. 멀리 있는 적을 향해 무차별 사격을 한다. 적들은 방패로 앞을 막고, 눈을 방패 위에 내놓아 앞을 살펴야 하는데, 이 철궁 편전은 거의 눈을 맞혔다고 한다. ‘눈이 빠져도 그만하기 만행이다.’하는 말은 이 편전에서 비롯된 말인 듯. 투호시(投壺矢)는 아녀자들이 병에 던져 넣는 화살촉이었고, 머리에 빨간 주사(朱砂)를 발랐다. 주사는 점장이들이 부적을 쓸 때 쓰는 물감이고, 한약방에서는 경풍 치료제로 쓴다. 속신(俗信)에는 잡귀 쫓는 약이라 해서 화살 끝에 묻혀 방에 놓아두었던 모양이다. 투호는 반드시 아녀자들만 한 것이 아니었다. 안동 도서산서원에 갔더니 퇴계선생유물전시관에 투호와 화살이 있었다. 정신 통일과 심심 파적을 위해서 퇴계 선생도 이 놀이를 했다고 한다. 이 투호의 맥이 지금은 끊어졌다. 국민학교 운동회나 다른 운동 경기에서 왜 투호 경기를 안 하는지 모르겠다. 농구나 축구는 열나게 하면서 제 나라의 전통적인 경기는 잊어버리고 있다. 명절 날 한복을 다소곳이 입은 여인들이 마당에서 투시(投矢)하는 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울까? 운동회 날이나 시합 때 한복 입은 여학생들이 운동장에 나와 이 경기를 하면 얼마나 보기 좋을까? 양궁에는 별에 별 종목이 다 있는데, 국궁은 왜 한 종목 밖에 없는가? 88년올림픽 때 국궁이 들어가서 안 될 이유가 있는가? 이 기회에 우리의 국궁을 세계에 과시하면 안 될 일이 있는가? 투시를 전국체전 종목에 넣으면 안 될 이유라도 있는가? 이제 정신을 차릴 때도 됐다. 문화적 굴종도 이만치 했으면 신물나게 했다. 화살공예가 김씨는 요새 화살에 문양 넣는 기술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옛사람들이 넣은 문양은 실로 절묘하고, 불가사의하다. 낙죽은 인두로 지져서 그리면 되지만 점반죽법(点斑竹法)은 문양을 염색한 것인데, 그 기법을 아는 사람이 우리나라에 한 사람도 없다. 조선조 말부터 맥이 끊어졌다. 고려청자, 이조백자처럼 기술의 새로운 탐구가 시작될 수밖에 없이 됐다. 김씨가 가지고 있는 화살의 문양은 당시 부대표시라 한다. 이 무늬는 대나무껍질 위에 놓아졌는데, 절대로 지워지는 일이 없다. 김씨도 연구 끝에 몇 번 시도해 봤는데, 염이 먹기는 하나 흐려지고 퍼져서 또렷한 문양을 얻을 수 없었다 한다. 이 맥을 어쩌다 놓쳤는가? 답답한 노릇이다. 화살의 생명은 앞뒤가 튼튼하고 허리힘이 좋고, 무개 균형이 정확하고, 직선이어야 하고, 줄 먹이는 뒷홈이 한 치 착오 없이 정 중앙이어야 하고, 습기에도 휘여지지 않아야 한다. 정말 비행체다.(徐東燻 新風土記 230 韓國日報 1981.12.17)
화살통(화살筒) [特産品] : 화살을 담는 긴 통인데, 예천 이씨 노인의 지전통(紙箭筒)이 유명하였다. 활, 화살과 함께 전쟁과 사냥에서 반드시 필요한 무기였으며, 전통(箭筒), 전실(箭室), 전일, 시통(矢筒), 또는 동개라고도 하였다. 화살통은 우리나라에서 그 역사가 오래되어 이미 신석기 시대부터 발달해 오기 시작하였으며, 삼국시대에는 고구려의 벽화에서 그 모습이 보이고, 신라나 백제의 고분에서도 화살통을 꾸몄던 꾸미개가 출토되어 그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고려시대나 조선시대에는 군인이나 관청에서 조직적으로 활쏘기가 시행되었기 때문에 중요한 군용품이었다. 그러나 임진왜란 이후부터는 총포와 화약의 발전으로 차츰 활이 무기로서의 기능을 잃기 시작하여 조선시대 말에 이르러서는 국궁이 취미 생활로 변화되었고, 화살통 역시 전쟁용에서 운동용으로 변해지고 그 종류도 다양하며 사치하게 되었다. 화살통은 수렵용과 전쟁용 두 가지가 있고, 가볍고 질긴 재료로 만든다. 화살통을 만드는 재료로 나누어 보면, 대나무로 만든 죽전통(竹箭筒)이 가장 많고, 종이를 재료로 한 지전통(紙箭筒), 거북 껍질로 만드는 대모전통(玳瑁箭筒), 벚나무나 자작나무 껍질로 만드는 화피전통(花皮箭筒), 참종이를 겹겹이 발라서 만드는 지칠전통(紙漆箭筒), 오동나무로 만드는 각전통(角箭筒), 투갑상어 껍질로 만드는 어피전통(魚皮箭筒), 그리고 나전칠전통(螺鈿漆箭筒) 등이 있다. 예천, 전주, 광주, 나주, 담양, 경주 등에서 화살통을 잘 만들었고, 마산 박씨 노인의 조각 전통과 더불어 예천 이씨 노인의 지전통 등이 유명하였다. 근래에는 광주의 조을석(趙乙錫), 순천의 윤재열(尹在烈)이 화살통을 제작하였고, 현재는 포항의 김동학(金東鶴)이 중요무형문화재 제93호 전통장(箭筒匠)의 맥을 잇고 있다.(인터넷 MasterCrafts 2001)
화살통(화살筒) [韓國學資料] : 조선 후기에 만들어 진 화살을 담는 긴 통으로, 일명 전실시통(箭室矢筒) 또는 전통이라 부른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 화살을 넣어 다니는 통개(筒介)를 만드는 기술 및 그 일에 종사하는 사람을 통개장(筒介匠)이라고도 한다(중요무형문화재 제93호). 조선시대 전통은 전쟁용과 연습용으로 구분하여 볼 수 있다. 현재 남아 있는 유물은 대부분 송학(松鶴)․포도․호랑이․사군자 등이 정교하게 새겨져 의장이 베풀어진 연습용으로, 각 지방 사정(射亭)을 중심으로 그 유품을 찾아볼 수가 있다. 예전에 전통을 생산하였던 곳으로 전해지는 지방으로는 전주․여주․담양․경주․예천․통영․여수 등인데, 지금은 담양․광주․포항 등지에서 그 맥을 이어오고 있다. 이 화살통은 두꺼운 종이를 타원형으로 말아서 기름칠하여 형태를 만들었다. 뚜껑 부분에는 검은색으로 아자문(亞字文)으로 장식하였고 몸통부분에는 명문이 쓰여 있다. <참고문헌> : 무형문화재조사보고서-전통장-(문화재관리국, 1988).(daum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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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 [文化財] : 1999학년도 안동대 오은석(9510418)의 학사 학위 논문으로, '예천이 활의 고장이 된 배경과 국궁의 계승"이 있다.(인터넷 Alta Vista 2001)
활(弓) [特産物] : 예천읍 왕신리(旺新里) 왕산골을 비롯한 예천군에서 생산되는 활로, 전국 활 생산량의 75%를 차지하고 있다. 예천은 지금도 이름난 국궁(國弓)의 명장(名匠)들이 조상의 얼이 담긴 활을 만드는 일에 정성을 쏟고 있는 곳으로, 수 천 년 전통의 한국 궁술을 잇는 활의 고장이다. 예로부터 활을 사랑하고 활쏘기를 즐긴 궁술의 고장인 예천에서는, 사내아이가 걸음마를 배울 때 활을 잡히고, 천자문을 깨우칠 때면 첫 시위를 당겨 준다. 또한 아들을 낳으면 새끼줄에 빨간 고추를 달아 대문에 거는 대신 활을 걸어 놓는 마을도 있다. 1979년 서(西)베를린에서 열렸던 제30회 세계 궁도대회에서 궁도의 샛별처럼 나타난 김진호(金珍浩) 소녀와 전국 궁도대회를 석권한 황숙주(黃淑珠) 소녀의 머리에 씌워진 월계관이 결코 우연한 것이 아니다. 이렇듯 예천에 궁도가 번성한 데는, 대대로 명궁(名弓)을 만들어 후학(後學)을 키워 온 유명한 조궁가(造弓家)들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 궁장으로 무형문화재 제47호인 권영록(權寧錄, 1916-1986)은, 4백 년 전부터 전승된 가업(家業)을 이어 받아 조상의 얼을 재현시키기 위하여 50여 년 간을 오직 활과 더불어 살았다. 국궁 애호가들로 알려진 이승만 대통령이 서울 사직공원 뒤 황학정에서 즐겨 쏘던 활과 박정희 대통령이 아산 현충사에서 시사(試射)하던 활이 모두 권영록이 만든 것이었으며, 외국 귀빈이었던 조지 부시 미국 부통령과 후꾸다 일본 수상에게 선물로 줄 만큼 권영록이 만든 활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이름난 민예품(民藝品)이다. 왕신리 왕산골(旺山洞) 출신으로서, 이곳에서 전수받은 조궁술(造弓術)을 가지고 전국 각지에서 조상의 슬기를 펼치고 있는 궁장들은 다음과 같다. 권영록(남본리, 인간문화재 47호, 전수자 : 권오규, 권오덕), 권영호(대구, 권영록의 4촌), 권우갑(남본리, 지방무형문화재 6호, 전수자 : 권영학), 박찬석(강원 원주), 권태흥(전남 광주), 권태기(충남 대전, 권태흥과 형제), 김봉원(경남 진해), 권오수(경남 마산), 권종익(경기 수원), 권영식(경기 수원), 이치우(경기 수원, 권영식의 사위, 전수자 : 권광평(처남)), 권영덕(전북 정읍), 김박연(경기 부천)이다. 내무부는 1982년 8월 17일 아세안게임과 88올림픽을 앞두고 우리나라 고유의 특산물을 올림픽 상품으로 개발하기 위해 1982년 제1차로 120개 특산물(特産物)에 대한 개발을 집중 지원키로 했는데, 예천 지방 지정 특산물은 활이다.(松臺 第2輯 89-91쪽, 大邱每日新聞 198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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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명면 이시이히로미, 16일 대한민국손순자효부상 섬김상 수상...축하합니다.
이시이히로미(虎鳴面 이시이히로미氏 第6回 大韓民國 孫順子 孝婦賞 '섬김賞' 受賞) [記事] : 호명면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 이시이히로미(일본) 씨가 2014년 12월 16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제6회 대한민국 손순자(孫順子) 효부상 시상식'에서 '섬김상'을 수상해 시상금(200만 원)과 황금열쇠를 수여받았다. '대한민국 손순자 효부상'은 어버이 섬김의 효를 다하는 여성들을 전국적으로 발굴하여 효부상을 포상함으로써 지역사회에 효 문화를 확산시키고 가족공동체성 함양에 기여하고자 재일교포 박용진 씨가 기금을 기탁하고 사회복지법인 가정복지회에서 운영 및 실시하는 사업이다. 이날 섬김상을 수상한 히로미 씨는 1997년에 한국으로 시집온 결혼이민자로서 17년째 지극정성으로 시어머니를 모셨으며, 현재 시어머니께서 치매를 앓고 있어 잠시나마 다니던 직장마저 포기해 버리고 시어머니 병간호에만 전념하면서 효를 실천하고 있다. 또, 치매를 앓고 있는 시어머니를 위해 다문화센터에서 지원하는 결혼이민자 요양보호사 자격증 과정에 참여하여 열심히 공부한 결과 지난 7월에 요양보호사 자격증도 취득하기도 했다. 히로미 씨는 "몸이 편찮으신 어머님을 돌보는 것은 며느리로서 당연한 일인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부끄럽다"며 "어머님께서 빨리 호전되어 예전처럼 건강하게 웃으면서 지내셨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소감을 밝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4-12-17 오전 10: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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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