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자랑3857:세계활축제(109)활(2)-황소고집-황숙주
작성자장병창 @ 2014.12.19 06:17:57

  예천의 자랑(3857) : 예천세계활축제(109) 활(2)-황소고집식당-황숙주

---

 

  [記事] : 예천읍 남본동은 사람들이 아들을 낳으면 새끼줄에 고추 대신 활을 건다는 마을이다. 기계로 찍어내는 양궁이나 커다란 나무에 시위를 거는 일본 활은 우리 활인 국궁에 견주어 시위의 탄력이 볼품이 없거니와 지니기도 불편하다. 초승달처럼 굽게 만든 활을 뒤로 젖혀 시위를 걸러 ‘얹은 활’이 되게 하는 데에 쌀 반 가마를 드는 힘이 들어간다는 국궁은 탄력의 극치를 이룬다. 그리고 그만큼 만드는 과정도 복잡하고 정성이 들어간다. 인간문화재 47호인 권영록 씨는 자정이 넘어 주위가 고요한 한밤중이 되어야 일을 시작한다. 연장이라고 해야 톱, 망치, 대빗, 대칼, 도가니, 밧줄이 전부이고, 오로지 몸과 마음을 집중하여 탄력을 안에 한껏 감춘 활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전라남도 담양에서 나는 장대, 지리산 산뽕나무, 태백산 굴참나무, 황소 한 마리에 하나밖에 없는 등힘줄, 태국이나 대만에서 들여오는 물소뿔, 황해에서 잡은 민어에서 빼낸 부래풀, 활 장식에 쓸 벚나무 껍질 따위가 이 전통 활을 만드는 데에 쓰이는 재료이다. 두 자 두 치 크기로 자른 왕대를 한두 달에 걸쳐 물에 담갔다가 불에 구워 진을 빼낸 뒤에 물소뿔을 붙이고, 실처럼 쪼갠 등힘줄을 부레풀로 바른다. 손잡이인 활 복판의 ‘줌통‘은 참나무로 붙이고, 활의 양끝에 산뽕나무를 이어 ’버들잎‘을 만든다. 여러 가지의 재료를 붙이는 데에 쪼갠 등힘줄 열네 가닥이 들어가는데, 한 번 붙인 등힘줄이 마르기까지는 2-3일이 걸린다. 그리고 활 한 장을 만드는 데에 황소 등힘줄이 두 개가 들어간다. 벚나무 껍질을 입혀 멋을 내고 버들잎에 빨강과 노랑과 파랑의 전을 둘러 색을 갖추면 무기라기보다 오히려 예술품에 가까운 활이 완성된다. 이렇게 해서 활 한 장이 완성되기까지에는 넉 달이 좋이 걸린다.(韓國의 發見(4) 148-151쪽)

 

  활 마을(“우리 마을 最高야...” 23回, 醴泉邑 南本洞 ‘활 마을’) [記事] : 무학정(武學亭) 활터로 행수(行首) 어른이 오른다. 음력 새해 초순(初巡 : 처음 활을 쏘는 것)을 할 참이다. 잿빛 두루마기에 남색 전대(箭袋) 질끈 매고 청복갓(淸福笠)을 훌렁 벗어 뒤로 젖힌 채 흰 수염을 날리며 사석(射席)에 버틴 궁체(弓體, 활 쏘는 姿勢)가 그렇게도 멋들어질 수가 없다. [아들 낳으면 활 걸어] : ‘줌통’에 힘을 주고 시위를 당기니 파도 같던 활 모양이 ‘ㄷ' 자(字)로 휘어진다. 불덩이를 떨 듯 ’절피‘ 쥔 오른손을 살짝 놓는다. 시위 떠난 유엽전(柳葉箭)은 바람을 가르고 잔솔밭 너머 과녁에 천둥소리를 낸다. 경북 예천은 옛부터 활을 사랑하고 활쏘기를 즐긴 궁술(弓術)의 고장, 군내 1읍 11면 중에서도 예천읍 남본동은 사내아이 걸음마 배울 때 활을 잡히고, 전자문 깨우칠 때 첫 시위를 당겨준다는 ’활 마을‘이다. “고추를 낳으면 새끼줄에 빨간 고추 달아놓는 대신 우리 마을에선 활을 걸어주지요.” 무학정 사원(射員) 장봉현(張鳳鉉) 씨(48)는 군기(郡技)가 궁도이고, 예천여고, 예천중의 교기(校技)가 궁도이며, 읍민 25,000명 중 반이 활을 쏜다는 자랑이다. 궁도대회 금메달 5관왕 김진호 양도 바로 이 고장 출신, 이 마을에 궁도가 번성한 데는 대대로 명궁(名弓)을 만들며 후학을 키워온 조궁가(造宮家)가 있었기 때문이다. 12대 400여 년을 이어온 국궁의 종가 권영록(權寧錄) 옹(66, 인간문화재 47호)... 남본동 245번지 나직한 한옥 3칸이 옹의 집이자 작업장, 그의 가업은 이조 숙종 때 11대 조상인 계황(繼黃) 씨가 활의 본고장 개성에서 기술을 배워 지금의 예천읍 왕신동에서 조궁업을 시작하면서부터였다. 옹의 7대조 희직(熙直)은 순조의 어명으로 활 10만 장을 만들어 바쳐 교위용장(校尉勇將)의 벼슬을 하사받기도 했다. [金珍浩 等 스타 輩出] : 16살 때 아버지 태선(泰善)으로부터 솜씨를 전수받아 50년을 활 제작에 살아온 권옹은 지금까지 10여만 장의 각궁(角弓)을 만들어 국궁의 후예들을 키웠다. 고 이승만 대통령이 서울 사직공원 뒤 황학정(黃鶴亭)에서 쏘던 활과 고 박정희 대통령이 아산 현충사에서 시사하던 활이 모두 권옹의 작품이었다. 해방 3년 전부터 물소뿔 수입이 금지되면서 권옹의 가업도 중단되었다. 1948년 이 소식을 들은 이 대통령은 권옹을 경무대로 불러 위로한  뒤 그 자리에서 물소뿔 수입을 명령할 만큼 우리 활에 대한 사랑이 대단했다. 정심정기(正心正氣)가 궁장(弓匠)의 자세, 마음이 어지럽고 정신이 흔들려선 활이 바로 보이지 않는다. 주위가 조용히 잠든 한밤중이 권옹의 작업 시간, 새벽 1시면 자리에서 일어나 장남 오규(五奎, 44) 씨만을 옆에 두고 활을 다듬는다. 20살 때 종아리 맞아가며 톱질부터 시작, 그도 벌써 24년째 아버지의 신기(神技)를 익히고 있다. 톱, 망치, 밧줄, 대빗, 도가니, 죽도(竹刀)가 연장의 전부, 손끝의 촉감과 눈대중이 명궁을 만드는 요체이다. 담양(潭陽) 왕대, 지리산(智異山) 산뽕나무, 태백산 굴참나무, 황소등힘줄, 물소뿔(泰國, 臺灣産), 민어풀(민어 부레를 건조시켜 만든 풀), 화피(樺皮, 벚나무껍질)가 기본 부재(部材). [잘 만든 건 30萬 원] : 왕대를 두 자 두 치 크기로 잘라 불에 구워 진을 뺀 뒤 물소뿔을 톱으로 켜 대나무에 불이고, 머리카락 같은 소등힘줄을 민어풀로 바른다. 황소 한 마리에 하나 뿐인 등힘줄은 망치로 두들겨 고기와 기름을 빼고, 손톱으로 짼 뒤 대빗으로 계속 빗으면 모시날처럼 곱고 가늘게 갈라진다. 활 한 장에 소등힘줄이 2개. 황소 두 마리의 힘이 들어가는 셈이다. ’줌통‘은 참나무를 깎아 물에 삶은 뒤 다시 불에 구워 ’왼구비‘로 붙이고 활의 양 끝에 산뽕나무를 이어 ’버들잎‘을 만든다. 등힘줄은 4번에 나누어 붙인다. 처음에 붙이는 걸 ’초힘‘, 두 번째가 ’재힘‘, 세 번째는 ’첨력‘이라 하고, 끝으로 활 안쪽 전부에 긴 힘줄을 붙여 ’매임‘이라고 한다. 활이 다 된 다음에는 모양을 매끄럽게 하기 위해 화피(樺皮)를 입혀 단장한다. 더 멋을 부리는 데는 ’버들잎‘ 장식인 ’고자단장‘으로 완자무늬에 홍, 황, 녹전을 둘러 색을 갖춘다. 하나의 활이 완성되는데 4개월, 1년이면 200여 장을 내지만 마음에 쑥 드는 절품은 열 손가락 안이란다. 잘된 활을 값으로 따지면 30만 원 정도라고 한다. 화피단장이 화려하지 않은 것은 15만 원, “아버님이 인간문화재로 지정되고 보니, 다작을 할 수도 없고 활 한 장 팔면 5만여 원 정도 남아 한 달 수입은 70만-80만 원쯤 됩니다.” 오규 씨는 쏟는 정성에 비하면 수입이 신통치 않아 이 고장에서도 할 쏘기는 해도 활 만드는 일은 모두 손을 뗐다는 설명이다. [志正體直을 가르쳐] : 78kg의 체구에 하루 담배 2갑, 2홉 소주 2병을 마시는 권옹은 지금껏 감기 한 번 앓은 일이 없단다. 동그랗게 오그라든 활을 뒤로 젖혀 ’얹은활‘을 만든 뒤 활의 곧고 굽음, 두터움, 강도를 조정하는 해궁(解弓)엔 쌀 반 가마 드는 힘이 든다. 권옹은 지금도 하루 20장의 해궁을 해내는 황소 힘이다. 궁도의 ’도(道)‘는 예의가 첫째, 활을 쏠 때도 반드시 “활 배웁니다.’고 인사를 하고, 이 때 주위 사우(射友)들은 ”많이 맞히시오“, 또는 ”연중(連中) 하시오“ 등의 초순례(初巡禮)를 갖추어야 한다. 궁도반을 지도하는 최태석(38, 예천중) 교사는 활을 쏘는 모든 학생들에게 권옹의 ‘뜻과 몸을 바르게(志正體直)“하라는 가르침이 배어 있다고 한다. 당구장, 전자오락실, 만화가게가 재미를 못보는 것도 이 마을 특징, 어른 아이 모두가 여가를 남산 무학정 활터에서 활을 잡고 심신을 단련하기 때문이다. 물맛이 차고 달아 이름 붙어진 예천읍, 궁술에서 활달한 기품을 키우고 궁도에서 예절을 배우는 주민들은 국궁의 후예답게 활터에서 산다.(高正雄 記者 中央日報 1981.2.19)

 

---

 

  황소고집식당(醴泉邑 황소고집 代表 인도네시아 選手團에 食事提供) [記事] : 예천읍 남본리 황소고집식당 유재식·양정화 대표는 2012년 6월 둘째 주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주 선수단 12명을 초청, 저녁 식사를 제공했다. 유재식 대표는 “양궁의 메카 예천으로 전지훈련을 오게 된 것을 환영한다.”며 “훈련하는 동안 훈훈한 예천의 인심을 많이 느끼고, 훌륭한 기량을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12년 06월 20일 (수) 17:47:33)

 

---

 

  황숙주(黃淑珠) : 1960- , 예천읍 출신, 양궁 선수(洋弓選手), 본관은 평해, 용철(鏞喆)의 10남매 중 6녀, 예천여중, 예천여고, 계명대 교육학과 졸업, 78년 예천여고 3학년 재학 중에 제8회 방콕 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 은메달, 79년 제30회 베를린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 제31회 이태리 푼타알라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 은메달을 땄다. 경북체육회 최고 경기상(1978), 체육훈장 기린장(麒麟章), 체육훈장 거상장을 받았다. 주소는 서울 강동구 명일동 주공 9단지 아파트 913-1305이다.(朝鮮日報 1982.2.2, 韓國을 움직이는 人物들 1997, 다음 百科事典 2004)

 

  황숙주(예천 출신) ; 재경예천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cafe/ 역사와 전통- 여성교육의 요람 -예천여자중학교/ 3년전, 2008년 9월 11일/ 전인적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명실상부한 한국 양궁의 메카로서 그 동안 김진호, 황숙주 선수 등 세계적인 선수들을 배출해 온 예천여중은 올해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올림픽에서 윤옥희.../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황숙주 : [How are you] 한국 양궁의 ‘신궁’ 첫 신화, 김진호/  2년전, 2009년 9월 24일 | 일간스포츠 | 미디어다음/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대회다. 세계대회 규모도 몰랐다. 크게 기대도 안 했다. 안재숙·황숙주·박영숙 등 쟁쟁한 선수들과 함께 사대에 섰다. 오로지 활을 쏘는 것에만 집중했다. 총 6개의...(daum 2011)

 

  황숙주 : [특별기고]역사와 전통이 빛나는 여성교육의 요람 예천여자중학교/ 3년전, 2008년 9월 11일 | 예천인터넷방송/ ...제공함으로써 전인적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명실상부한 한국 양궁의 메카로서 그 동안 김진호, 황숙주 선수 등 세계적인 선수들을 배출해 온 예천여중은 올해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올림픽에서 윤옥희 선수가 양궁...(daum 2011)

 

  황숙주 : [신명철의 인사이드스포츠] 최강 한국 양궁의 멈추지 않는 진화/ 2013.07.15 | 아시아경제 | 미디어다음/ 대회에 앞서 김진호는 1978년 방콕 아시아경기대회 양궁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영숙, 황숙주와 함께 은메달도 차지했다. 김진호는 당시 1...(daum 2014)

 

  황숙주 : 예천여고 양궁선수들의 요람 ‘승리관’ 개관..../ 2013.06.21 | 새경북인터넷뉴스/ 김도영 회장, 양궁 중고연맹 권중섭 상임부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해 축하해 주었다. 특히 예천여고 졸업생이면서 전 현직 국가대표 선수 출신인 황숙주...(daum 2014)

 

  황숙주 : [How are you] 한국 양궁의 ‘신궁’ 첫 신화, 김진호/ 2009.09.24 | 일간스포츠 | 미디어다음/ 베를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우리나라가 처음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대회다. 세계대회 규모도 몰랐다. 크게 기대도 안 했다. 안재숙·황숙주·박영숙 등...(daum 2014)

 

  황숙주 : 한국 대표 궁장이자 명궁 권영학/ 2012.02.24 | 영남일보/ 고에 양궁부를 창설해 김진호와 같은 세계적인 스타를 길러냈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 양궁여자단체전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딴 윤옥희, 한희정, 황숙주...(daum 2014)

 

  황숙주 : [한국체육 뿌리를 다지자] (3) 경상북도/ 2007.01.22 | 서울신문 | 미디어다음/ 예천중은 중고연맹양궁대회에서 단체전 3등을 했다. 이밖에 예천여고 이다빈(17)·예천중 박흥석 선수 등도 예천이 배출한 김진호·황숙주·윤옥희·최원종·...(daum 2014)

 

  황숙주 : 2008 총동창회 - 총회10 양궁국가대표 황숙주와 함께/ 2008.05.29/  cafe.daum.net/ysc61/JB1... 예천초등학교 ..(daum 2014)

 

  황숙주 : 예천여고 양궁연습장 및 숙소 `승리관 개관'/ 2013.06.23/ 경북양궁협회 김도영 회장, 양궁 중고연맹 권중섭 상임부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하여 축하했다. 예천여고 졸업생이면서 전 현직 국가대표 선수 출신인 황숙주, 서현주, 한희정.../ cafe.daum.net/yckun/EQT... 예천군민회(daum 2014)

 

  황숙주 : 2004년 신문 기사내용/ 2006.01.12/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5관왕의 신기록을 수립한 김진호(44) 한국체대 교수를 비롯한 황숙주(양궁심판) 한희정(강원체고 코치) 양은영(예천초등) 윤옥희(예천군청) 송미진.../ cafe.daum.net/archery10... 예천여고 양궁..(daum 2014)

 

  황숙주 : Re:제8회 방콕 아시안게임/ 2014.01.28/ 신남수, 신인수, 이영규 42 은 사이클 4,000m 개인추발 박일우 41 은 양궁 여자 단체 김진호, 오영숙, 황숙주 40 은 역도 50kg급 이명수 39 은 육상 여자 200m 이은자 38.../ cafe.daum.net/jwaumyeon... 좌 가 운(좌우..(daum 2014)

 

  황숙주 : 딱 걸렸네/ 2003.09.08/ 발언을 하길래 식구들에게 "아니, 어제 보이 황숙주가 들어와서. . . 당신 황숙주 알지요? 양궁으로 이름날렸던. . ." 다행히 우리 남편 "알지. 그래? 함 보자"라 그래서.../ cafe.daum.net/ysc61/ICT... 예천초등학교 ../ 댓글 8/(daum 2014)

 

  황숙주 : 때기에 대한 안 좋은 추억/ 2004.11.11/ 심도쎄도 어구셔서 안 맞은 남자 없을 거다...태규도..ㅋㅋ 가게를 하며 양궁을 예천에 퍼뜨린 황숙주..한두 살은 같이 놀았지. 그리고 몇 명 더.. 어둑하던 시간에 숙주 누야가.../ cafe.daum.net/yc62/3Mgh... 예천초등62회(daum 2014)

 

  황숙주 : 1월 13일 대구일보 예천여고 양궁부 신문기사/ 2006.02.13/ 예천여고는 세계 최강의 한국여자양궁 1세대 히로인이라 할 수 있는 황숙주 선수와 1979년 제30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사상 첫 5관왕을 차지하며 ‘세계 양궁의 여왕’으로.../ cafe.daum.net/archery10... 예천여고 양궁..(daum 2014)
 

 

  황숙주 : 추석연휴 잘 보내유..../ 2003.09.01/ 일요일! 처음으로 동창회에 나온 신구섭, 하종석, 황숙주 등등 칭구를 반기는 동기들의 다정한 모습에 평상시엔... 지내니까 좋다 야! 한때는 세계양궁을 주름잡던 칭구를.../ cafe.daum.net/ysc61/... 예천초등학교 ..  |  댓글 6(daum 2014)

 

  황숙주 : 계대 신문기사/ 2004.12.20/ 태권도, 유도, 육상, 양궁, 빙상, 롤러스케이트, 근대5종 등에서 계명대는 많은 체육인을 배출했다. 79년 제30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 황숙주, 86년 서울아.../ cafe.daum.net/KMU1/2Ejq... k-one | 댓글 2(daum 2014)

 

  황숙주 : 양궁/ 2011.09.20/ 양궁여자선수단 귀국 한국의 양궁은 신화적 존재다. 1979년 7월 서베를린에서 개최된 제30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출전한 김진호·박영숙·안재순·황숙주 등은 여자단체 종합.../ cafe.daum.net/csk2011/L... 한국스포츠총..(daum 2014)

 

  황숙주 : 예천여고 양궁연습장 및 숙소 `승리관 개관/ 신성순 예천교육청 교육지원과장, 경북양궁협회 김도영 회장, 양궁중고연맹 권중섭 상임부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하여 축하했다. 예천여고 졸업생이면서 전 현직 국가대표 선수 출신인 황숙주, 서현주, 한희정, 윤옥희 선수.../ ycnews.co.kr(daum 2014)

 

  황숙주 : 한국서 살아보니 [스포츠안테나]한국양궁 전종목 제패 『축하의 밤』.../ 제패기념 양궁인의 밤. 초유의 대기록을 자축하는 이 자리에 모인 한국양궁 30년의 얼굴들은 모처럼 손을 맞잡고 「찬란한 오늘」을 얘기했다. 한국양궁의 첫 국제대회 금메달리스트인 김진호(한국체대교수)와 황숙주.../ www.donga.com(daum 2014)

 

  황숙주 : Re] 답글 양궁협회입니다. 70년대 후반에 활동했던 국가대표급 여자 양궁선수 중에 황씨는 황숙주 씨가 계시고 78년 방콕 아시안게임과 7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단체전 메달리스트시고 84년 LA올림픽 이전까지 오랜 기간 대표선수로.../ www.archery.or.kr(daum 2014)

 

  황숙주 : 양궁 기술지도 및 체험행사 - 091118 강화초/ 싸인을 받고 즐거워하는 학생 단체사진 강화초 양궁부원들과 수고해 주신 분들과 함께 명궁회 김경욱 김조순 김진호 오영숙 조윤정 황숙주 한희정 명궁회 김경욱 김조순 김진호 오영숙 조윤정 황숙주.../ www.archery.or.kr(daum 2014)

 

  황숙주 : 예천여성교육의 요람- 예천여자고등학교/ 학생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제길 교장> 예천여고의 교기는 양궁으로서 김진호, 황숙주 선수 같은 유명한 선수가 배출됐으며 현재 양궁부 선수(조문경, 조은진, 우성화)들이 각종 대회(전국 남녀 양궁종합 선수권.../ ycinews.co.kr(daum 2014)

 

  황숙주 : 안동종합병원 단체 2위 1978 제8회 방콕아시아게임 황숙주 단체 2위 1979 제30회 세계선수권대회 김진호 개인,단체1위 1996 제30회 전국종별선수권대회 양은영 60m 1위 2002 제23회 화랑기 전국시도대항 양궁대회 송미진 개인 1위, 단체 .../ andonghospital.co.kr(daum 2014)

 

  황숙주 : [올챔퀸연아] 피겨 최소점, 나이 제한 그리고 그들만의 리그 (2)/ 1979년 베를린 세계양궁선수권 대회 단체전 우승. 김진호, 안재순, 황숙주 선수.../ gall.dcinside.com(daum 2014)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