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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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878) : 박용제(2)-박용진-박용하-박용학-박용희-박우락(附 하리면 출신 김주하, 10일 은탑산업훈장 수훈...축하합니다/하리면 출신 이충교, 24일 대통령 표창...축하합니다/풍양면 백남훈, 2일 경북도지사 표창...축하합니다/예천군산림조합, 임업기술지도 우수조합 선정...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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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제 : 항상 바쁜 일은 몰려다닌다. - 윤상생각 몰릴 때는 서너 건씩 모여서 다 다니는 것이 불가능할 정도고... 내일은 지회모임에 예천지회참실대회(집사람이 예천지회)에 집안제사까지... 박용제 선생님은 일부러 몰아 놓는다 하시던데....나는 일부러 몰아 놓은 것도.../ chamkb.eduhope.net(daum 2012)
박용제 : ::: 뉴스천지 :::/ 조치가 내려지면 가축과 분뇨, 우유 등의 반출이 최장 14일까지 금지되고, 전화 예찰과 방역이 강화된다. 박용제 한우협회 예천지부장은 예천 지역 구제역 최초 발생일이 지난 8일인데 현재까지 지원금을 받은 농가는 한.../ www.newscj.com(daum 2012)
박용제 : 기사 인쇄하기/ 복분자·오디 재배에 대한 현장 컨설팅을 한 후 예천읍 용산리 박용제 농가에서 우렁이 농법 교육 및 현장 견학을 하고 회원 상호간의 정보교환과 사업 토의를 했다. 예천군에 따르면 현장 컨설팅을 실시한 남영래 농가는.../ www.ugn.kr(daum 2012)
박용제 : ㅁ 2012년 대의원 명단/ 영천시 박용배 최용석 김영락 예천군 이성우 강만준 박용제 울진군 김춘기 남인호 의성군 김현권.../ ihanwoo.org(daum 2012)
박용제 : 자랑 2857 : 예천대사전 제131권 오늘 나와(附 동아대 소장 예천도서)/ 장병창 편저/ 박석자 장해욱 손범석), 한마음장학회(이사장 현한근), 한우협회 예천군지부(지부장 박용제), 한일문화교류회(사무실 백전리), 한자녀더갖기운동 예천군협의회(회장 안양숙, 26112-26117쪽), 해원청년회(1927년), 유물유적문화.../ ycg.kr(daum 2012)
박용제 : 자유게시판 [11쪽] - 예천군청/ 장병창/ 2012-02-23 178/ 자랑 2834 : 예천읍 출생 조동일 서울대 교수(7)(祝박용제)/ //ycg.kr(daum 2012)
박용제 : 대구신문 > >/ 경북농민사관학교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근심 산업이 아닌 희망 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격려했다. 체육대회에서는 박용제 전국한우협회 예천지부장과 박대석 예천군 농사담당 등 20여명의 교육생 및 교육 담당자들이 선진농업에 기여한 공로로.../ idaegu.co.kr(daum 2012)
박용제 : 예천 한우농가 6인, 소비촉진행사에 한우 쾌척/ 2011.04.08 | 라이브뉴스/ (지부장 박용제) 주관으로 대규모 한우 시식회 및 한우 전달식이 7일 진행됐다. 구제역 후유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우 농가에 힘을 실어주고 예천...// 예천 참우 명성 회복을 위한 쇠고기 소비촉진 행사 개최/ 2011.04.07 | 예천인터넷방송// 【예천】 참우 명성 회복을 위한‘쇠고기 소비촉진 행사’ 개최/ 2011.04.07 | 영남타임즈(daum 2012)
박용제 : 국립축산과학원, 축산 강소농 시범컨설팅 실시/ 2011.06.15 | 타임뉴스/ 시범 컨설팅을 실시했다. 예천군과 영주시·상주시... 경영 진단과 개선 대책을 제시해 줘, 농가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컨설팅에 참가한 박용제 씨는 “...(daum 2012)
박용제 : 예천읍 전 행정력 동원 구제역 확산방지 안간힘 쏟아/ 2010.12.05 | 예천인터넷방송/ 국회의원이 통제소 현장을 방문 라면 1박스를 전달하고 근무자를 위로 격려한 것을 비롯해 박용제 전국한우협회 예천지부장 음료수 1박스와 야식, 김장식 예천축협장 컵라면 2박스와 음료수,...(daum 2012)
박용제 : 사)전국한우협회 예천군지부 정기총회 및 회장단 이·취임식 개최/ 2010.02.03 | 예천인터넷방송/ 당부했다. 박용제 신임지부장은 취임사에서 “사료값은 해마다 20∼30%씩 인상되고 FTA협상으로 인해 해마다 수입 쇠고기의 관... 스스로 찾아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예천참우의 고급...(daum 2012)
박용제 : 감사와 사랑을 담아~ 경북 예천 한우 시식회 및 한우.../ 2011.04.08/ (지부장 박용제) 주관으로 지난 7일, 대규모 한우 시식회 및 한우 전달식이 진행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우 농가에 힘을 실어주고 예천군을 대표하.../ blog.naver.com/hanwoo_love/ 한우사랑(daum 2012)
박용제 : 한우협 시군지부 20곳 새 수장 선임/ 2010.03.05/ 박철규, 나주 박종기, 무안 정성용, 화순 탁성섭, 함평 이재봉, 신안 최경환 ▲경북=예천 박용제, 포항 김상률 ▲경남=사천 노청길, 하동 조홍제 (이상 3월2일 한우협회.../ blog.daum.net/goodhanwoo/807 한우갈비살.한우선..(daum 2012)
박용제 : 대창90년사 : 후배사랑-총동창회(1)/ 작성 장병창/ 2011.05.11/ 제12회 대창총동문 가족체육대회가 2005년 6월 19일 예천학생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대창중학교 22회(회장 박용제), 대창고 20회(회장 황재도)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cafe.daum.net/seouldaechong 재경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daum 2012)
박용제 : 예천동부초등학교총동문회 cafe/ 총동창회 21회 행사계획표/ 2009.06.07/ 황병길 대회장 : 이장현 예천회장 행사총괄 : 권성국(예천부회장) 진행총괄 : 박용제(예천총무) 접수 : 김창훈 진행 : 권순만, 진형동 ㅇ 행사등록비 : 1인당 1만원 ㅇ석식.../ cafe.daum.net/yceast/CBnh/373 총동창회 뉘우스(daum 2012)
박용제 : 박용제 새벽농장- 소고기 돼지고기보다 더 싸/ 2008.01.21/ 실시한다. 서울 등 외지에 택배로 배달도 가능하다. 아직 예천소고기 맛을 보지 못 한 동창은 이번 기회에 새벽농장 박용제네 소고기 맛을 보게 될 것이여....... 박용제.../ cafe.daum.net(daum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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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그리기 審査評〈박용진·殷豊中 敎師>) [記事] : 교실이나 실내의 기억에 의존하는 표현방법에서 벗어나 시장에서 시장사람들의 삶을 생생하게 체험하며 그려보는 기회도 흔하지 않다. 자연 풍경사생에서 벗어나 시장이라는 인문환경을 주제로 새롭게 시도된 미술대회라 학생작품에 기대와 우려가 함께 있었다. 출품된 작품 중 현장의 느낌을 생생하게 녹여낸 우수한 작품을 여러 점 만날 수 있어 흐뭇했다. 학생들의 자신 있고 거침없는 표현에서 평소의 많은 관찰과 연습량을 느낄 수 있었다. 초등학교 저학년부 심사에서는 나이에 어울리는 소박하고 진실된 느낌과 표현을 찾았고, 초등 고학년부와 중고등부에는 자신의 개성이 녹아든 사실적 표현을 살펴보았다. 내년에는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여 체험하고 수상하기를 기대한다.(醴泉新聞 2012년 07월 02일 (월) 08: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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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하(豊壤面 洛上里 出身 박용하 氏 '社團法人 韓國스포츠 振興院 弘報理事' 任命!) [記事] : 풍양면 낙상리 출신 출향인인 박용하(45.덕연셀텍 부사장) 씨가 최근 사단법인 한국스포츠 진흥원 홍보이사로 임명되어 자랑스런 예천인이라는 칭호와 함께 45만 예천출향인들로부터 훌륭한 젊은이라는 칭찬을 듣고 있다. 풍양면사무소 앞에서 풍양가축병원을 운영하는 박래정 원장의 장남인 박씨는 풍양초(42회), 풍양중(27회), 청구고(17회), 중앙대학교 졸업한 뒤 SK그룹 SKC기획실에 근무했으며, 현재 (주)덕연셀텍 부사장으로 재직 중이며 한나라당 대표최고위원 보좌역/중앙위원, 중앙대학교 총동창회 이사, 지식경제부 산하기관인 (사)뉴미디어산업유통협회 전문위원, (사)한국여성CEO협회 자문위원 등 각종 단체 활동을 벌이고 있다. 박씨는 "고향을 떠나 생활하고 있지만 마음만은 항상 고향 예천을 그리고 사랑하면서 언젠가는 내고향 예천에 가리라는 다짐과 함께 배운 다양한 지식을 토대로 향후 고향 발전과 고향에서 봉사할 수 있는 시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1-25 오전 11:21:58)
박용하 : 박용하 "사단법인 한국스포츠 진흥원 홍보이사" 임명/ 2011.12.02/ 풍양면 낙상리 출신 박용하 씨 '사단법인 한국스포츠 진흥원 홍보이사' 임명... 원장의 장남인 박씨는 풍양초(42회), 풍양중( 27회), 청구고(17회), 중앙대학교 졸업한 뒤 SK그룹 SKC기획실에 근무했으며, 현재 (주)덕연셀텍.../ cafe.daum.net/PYM27/QudO 풍양중27회(daum 2012)
박용하(大邱都市鐵道 2號線 : 慶山 嶺南대역 연장 記念音盤 出市 : 大邱에서 運輸ㆍ중기 지입회사 運營하는 박용하 氏) [記事] : 재구출향인 박용하(55·상리면 도촌리 출생) 씨가 대구도시철도 2호선의 경산 영남대역 연장을 기념한 음반을 출시해 화제다. ‘어둠을 뚫고 행복을 싣고 사랑을 싣고 / 달려간다 지하철 2호선’ 경쾌한 리듬의 지하철 2호선은 대구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지하철 노래로 서민들의 출근길 발걸음을 한결 가볍게 하는 매력이 넘친다. 대구 서구 평리동에 살고 있는 박용하 씨는 운수·중기 지입회사를 운영하며, 늘 서민들의 발 역할을 하는 지하철 관련 노래가 없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해 왔다. 그래서 오랜 고민 끝에 노랫말을 직접 만들고 유천면 사곡리 태생의 고향 후배인 작곡가 배원호 씨의 도움을 받아 ‘지하철 2호선’을 완성했다. ‘지하철 2호선’은 박용하 씨가 제2의 고향인 대구를 사랑하는 표현방식이며 각오다. “지하철 노래가 모든 시민들이 대구를 더욱 사랑하는 매개체가 되고 어려운 경제를 즐겁고 신바람나게 이겨내는 힘이 되었으면 한다”는 것이 박용하 씨의 바람이다. 또한 출퇴근길 역사와 지하철 내 시민들의 갖가지 표정을 잔잔한 노래와 함께 꾸민 뮤직비디오도 내놓았다. 대구도시철도공사의 허가를 받아 문양역에서 영남대역까지 지하철을 타고 여러 차례 오가며, 촬영하는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특히 이번에 출시한 음반에는 고향 후배인 배원호 씨가 직접 작사·작곡해 선물한 ‘예천아!’라는 노래가 수록돼 그 의미를 더했다. 박용하 씨는 상리 도촌에서 태어나 상리초, 은풍중, 안동 풍산고를 졸업했으며, 젊은 시절 예천읍에서 부양청과를 운영하기도 했다. 고향 예천에서 모든 것을 정리하고 대구에 정착한지도 벌써 18년, 먹고 살기 위해 정신없이 살아오면서도 늘 가슴 한 켠에 자리 잡고 있는 것은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었다. 재구상리면민회, 재구군민회 활동을 하며, 출향인들과 만나 고향에 대한 추억을 나누고 노래로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래는 일이 즐거운 이유다. 어느 날부터 사업체을 운영하면서 메말라 가는 마음을 오래 전 잊어버린 고등학교 밴드부와 군악대 중사 출신의 음악적 감성을 되살려 각종 음악회에 출연하며, 즐겁고 흥겨운 신바람나는 인생을 사는 계기가 됐다. 현재 한국연예예술인협회 대구시지회 가수분과 위원장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며, 연말에는 경로당과 병원 등을 찾아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노래봉사를 통해 기쁨과 보람을 찾고 있다. 마지막으로 “좋아하는 일을 찾고 그 일을 통해 누군가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다면 그보다 즐거운 인생은 없다”며 “모두에게 희망을 주는 노래로 행복한 대구를 만들어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醴泉新聞 2012년 12월 17일 (월) 09:38:53)
박용하(평리동의 風流男 박용하 大邱市 演藝人協 歌手分科 副委員長) [記事] : 박용하 씨가 올해(1013년) 대한민국 각자대전에서 특선을 받은 ‘우보천리’ 서각./ 팔색조 풍류남. 그의 변화무쌍한 변신 스토리를 다 듣고 나서 대뜸 그에게 주고 싶었던 별명이다. 스스로는 자기를 ‘반풍수 인생’이라고 부른다. 목인 박용하 씨(57). 예사롭지 않은 뾰족구두, 그리고 돌아온 멋쟁이 스타일의 정장차림, 선글라스형 안경, 나훈아를 연상시키듯 적잖이 자란 턱수염, 형형하면서도 걸쭉한 음성…. 일제강점기 홍콩과 마카오를 석권하고 귀국한 전설의 주먹 같은 포스가 단번에 느껴진다. “솔직히 저는 사내대장부로 태어나서 남자가 해 볼 수 있는 풍류의 끝까지 가 봤습니다. 알 수 없는 기운에 홀려 노래하고 괴목을 조각하고 서각도 했습니다.” 기대하시라, 팔색조 풍류남의 8박자 인생 스토리! : 댄스 등 한량처럼 놀고 여러 직업 전전하다가 어느 날 갑자기 조각 본능 식음 전폐하다시피 칼질 장승 무려 200개 완성… 괴목 자꾸 접하다보니 이번엔 남근목(男根木)에 필 꽂혀 길이160㎝ 등 350점 작업 토우 1천점·서각 300점에 야생화 160종 동산도 조성, 직접 작사한 다섯 곡 등 음반 출시하고 콘서트… ‘지하철2호선 가수’별명, 장학금·재능기부공연 등 최근엔 ‘아름다운 중독’/ ◆ 춤에 미치다 : 예천군 상리면 도촌리 부농의 집안 맏이로 태어났다. 곧바로 ‘전설의 한량’으로 추락을 한다. 툭하면 패싸움질이었다. 공부는 일찌감치 내팽개친다. 부모는 그가 좀 큰 인물이 돼주기를 바랐지만 도무지 성적이 아니라서 일찌감치 포기한다. 하지만 음악만은 열정파. 안동 풍산종합고 밴드부에 들어가 드럼을 친다. 특기생으로 군악대 하사관으로 들어가서 호른을 잡는다. 제대 이후에는 음악을 접는다. 하, 그런데 난데없이 그가 조선일보 예천지국장을 맡는다. 어릴 때부터 글 적는 걸 좋아하고 시에도 관심이 있었던 게 조금 영향을 준 걸까. 어쨌든 그는 예천 지역의 미담 몇 자락을 조선일보에 실을 수 있었다. 그러면서 3명의 직원을 데리고 청과도매업을 시작한다. 온갖 과일을 팔았다. 추석 전후로는 집에도 가지 못할 정도로 바빴다. 그리고 8~9년 엄청나게 돈을 벌었다. 일확천금이 들어오자 슬금슬금 풍류의 기운이 스멀거리며 그를 무도장으로 내몬다. 그는 대한민국 최고의 춤쟁이를 꿈꾼다. 오전에 조금 일을 해놓고는 부리나케 댄스교습소로 간다. 사부를 만나 지루박(지터버그), 트로트, 블루스, 탱고 등 사교댄스의 여러 종목을 차례차례 독파해 나갔다. 점차 춤 교습소 사범이 될 정도로 춤을 잘 출 수 있었다. 빛이 강하면 그늘도 짙다고 했던가. 폭음(暴飮)과 폭무(暴舞) 그리고 빗나간 연분홍 사연이 그를 옥죄어 들어왔다. 툭하면 뭉칫돈을 날렸다. 예천에선 ‘기분파 인생’ ‘미스터 한턱’으로 음주가무의 나날이었다. 제대 후 그와 백년가약을 맺은 아내의 한숨도 갈수록 깊어져 갔다.
◆ 법원 집달관이 되다 : 대구로 온다. 대구지법 경매과 집달관실에서 유체동산을 담당한다. 그는 채권과 채무란 상이한 세계 사이에서 2년간 저승사자(집달관)로 살아간다. 겉으로 보는 인생과 현실은 엄청나게 달랐다. 울고웃는 인생사 밑바닥을 죄다 경험한다. “지금도 잊지 못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카드대금 수십만 원을 결제 못하는 집으로 빨간 딱지를 붙이러 들어갔는데 아이들이 영문도 모른 채 바라보고 있던 TV에 차압용 딱지를 붙여놓고 나올 때 제가 하는 일이 너무 싫어 며칠간 가슴이 쓰라렸던 적이 있어요.” 체질이 아니었다. 형님이 그를 콜한다. 서구 내당동에서 꾸려가던 지입화물차회사 <주>삼성운수의 경력직 상무이사가 된다. 여러 종류의 화물차를 관리했다. 화물차와 중기 등이 500여대가 있었다. ◆ 장승 조각에 홀리다 : 장승에 미친다. 형님 소유의 산이 의성군에 있었다. 거기에 주차장을 만들려고 벌목을 했는데 괜찮은 소나무가 많이 눈에 띄었다. 숨겨져 있던 조각 본능이 그를 급습한다. 느닷없이 나무를 조각할 수 있는 여러 종류의 조각칼 세트를 구입해 왔다. 나무를 보자 어디로 칼질을 해야 되는지 알 수 있었다. 자신도 모르게 망치질을 했다. 정교하지는 않지만 장승 비슷한 스타일이 나타났다. 일과 작업을 병행한다. 매주 토요일 새벽같이 산에 올라간다. 괴목을 주로 가져왔다. 큰 것은 전지를 해서 승합차 짐칸에 실었다. 그렇게 해서 만든 작품은 200여개. 남들이 하는 장승 스타일은 싫었다. 그래서 예천의 장승조각가인 김수호 씨 등에게 자문해 본인만의 특징을 잡아나갔다. 예쁜 장승이 아니라 못생기고 괴물 같고 저승사자 같은 장승을 만들었다. 구도가 어려운 것은 1주일 걸리기도 한다. 오전 4시에 서구 평리동 작업장에 나온다. 식음을 전폐하고 밤 11시까지 몰입했다. 아내는 그런 그를 보고 혀를 찬다. “저 웬수가 예천에선 춤 때문에 속을 썩이더니 이젠 장승에 미쳤구먼.” 예전엔 친구한테서 전화만 오면 후닥닥 밖으로 나갔는데 장승을 만나고부터는 두문불출이었다. 작업에 열중일 때는 가족이 와도 전화를 받지 않는다. ◆ 남근목(男根木) 조각에 매달리다 : “기괴한 생김새의 괴목과 나뭇가지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남근을 깎고 싶다는 욕망이 솟구쳤어요.” 그는 예전부터 사내가 그걸 잘못 놀리면 패가망신한다는 속담에 유념했다. 그늘은 그늘로 극복하고 싶었다. 한때 난봉꾼으로 놀았는데 그 습속(習俗)을 지우고 싶었다. “남근의 조형은 나무 형태에 따라 반은 자연, 반은 인공인데 그 둘을 잘 조화시켜야 합니다.” 이제까지 350여점을 깎았다. 그 중 가장 큰 남근은 길이 160㎝에 한 아름 되는 굵기다. 아내는 그걸 보고 흉물스럽다고 외면했다. 지인들까지 그를 변태적으로 보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걸 더 좋아하는 흐름도 있었다. 몇몇 술집 여사장은 자신의 기를 억누르는 데는 남근목만 한 게 없다는 무당의 얘기를 듣고 남근 전시장을 찾기도 했다. 그는 그걸 만들면서 스스로 많은 변화를 체험한다. “제가 살아오면서 너무 조숙해서 이런저런 실수를 했는데 이제부터 절대 그런 인생을 살아선 안 되겠다고 결심합니다.” 아내도 지나가는 말로 “당신이 조금씩 변하는 것 같다”고 눈을 흘긴다. 하지만 치켜세우는 것이다.
◆ 야생화에 빠지다 : 괴목을 구하러 다니는 과정에 예쁜 야생화가 보였다. 이름 없는 꽃을 보면 인터넷이나 식물도감 등을 찾아 이름을 알아낸다. 원예학에도 심취한다. 야생화를 하면서 국화 분재에 도전한다. 당시만 해도 국화를 돌에 붙이지 않는데 그는 국화를 돌에 붙이는 석부작과 목부작 국화에 도전한다. 개성 있다는 평가를 얻는다. 자신을 얻어 두 차례나 개인전을 연다. 석창포와 할미꽃 등 160여종 야생화를 현재 작업장 언저리 절개지에 심어나갔다. 공터가 야생화 동산으로 점차 변하기 시작한다. 2000년 어름이었다. 당시 평리동 근처에선 아무 데도 그런 운치 있는 공간이 없었다. 종일 행인들이 구경하러 들어왔다. 초등학생들까지 견학을 온다. ◆ 토우에 심취하다 : 장승을 하다보니 나무에만 너무 매몰됐다. 재료구입이 어려웠다. 흙으로 토우를 만들어보자고 생각한다. 도자기는 도예하는 지인한테 기본기를 배운다. 물레질하는 것도 배운다. 일주일에 한 번 거기로 간다. 감각이 있어 몇 개월 만에 기본기가 탄탄하게 갖춰진다. 하지만 그는 ‘판박이 도자기’가 싫었다. 특이한 표정의 토우에 도전했다. 정상적이지 않은 것에 매달린다. 병신 같고 못나고 찌그러지고 울고 웃고 발광하고 하는, 기쁨보다는 슬픔에 가 닿은 민초의 표정을 그리고 싶었다. 어쩌면 자기 인생에 대한 역경과 고뇌 번뇌가 바로 토우에 그대로 각인됐다. “그냥 고만고만하게 살아가는 자는 절대 그런 기이한 표정을 만들지 못할 겁니다. 만들면서 제 가슴이 정화됐습니다.” 지난 시절의 애환이 주마등처럼 지나갔다. ‘치유의 작업’이었다. 만들다가 자꾸 울컥거리고 북받쳐 오르는 심사를 자주 느꼈다. “지인들은 저의 이런 속내를 거의 모릅니다. 그냥 천하의 풍류객, 돈 잘 쓰고 잘 노는 낭만파 정도로 아는데 실은 제가 좀 사색적이고 성찰적이고 미학적이고 자연적이고 여리고 감각적이죠.” 이렇게 만든 토우가 1천여 점. ◆ 서각에 도취하다 : 예전부터 쓰기를 좋아했다. 칠판 글씨, 차트 글씨 등을 잘 해 ‘필경사(筆耕士)’로 인정을 받았다. 그래서 서각에 도전하게 된다. 서예는 서각을 하면서 학원에 다녔다. 한자 공부를 하면서 고사성어 등을 공부하게 된다. 학창시절에는 꼴찌였는데 아이러니컬하게도 나이 들어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한문사전을 가까이하게 됐다. 아내도 그런 남편이 신기한 듯 “옛날에 저래 공부했으면 뭐라도 안 됐겠나”라면서 격려도 한다. 지금까지 300여점을 깎았다. 최근에 완성한 ‘우보천리(牛步千里)’는 형상미가 좋아 올해 대한민국 각자대전에 출품해서 특선을 받는다. 지난 6월에는 서예 사부인 매현 홍을식 원장이 아들 결혼기념으로 써 준 가훈을 서각해서 대구시 미술협회 서예대전에서 특선을 받았다. 입문한 지 6년이다. 그는 전통서각에서 벗어나 조각과 서각을 접목시키고 색까지 입히는 ‘조형각(造形刻)’에 매진 중이다.
◆ 가수가 되다 : 고향 후배인 작곡가 배원호 씨가 그의 중저음 허스키 보이스에 관심을 보인다. 그는 배호 스타일의 음색을 가졌다. 후배가 노래를 해보라고 권유했다. 후배 사무실에 자주 놀러가서 노래 지도도 받았다. 곡도 받았다. 1년간 스튜디오 작업을 거쳐 올해 음반이 나왔다. 이때 그의 문학적 능력이 발휘된다. 물류터미널, 지하철 2호선, 못다 한 사랑, 사랑이여, 예천아 등 5곡의 노랫말을 작사한다. 그는 30년간 일기를 적을 정도의 문학청년이었다. 나름 글 감각이 있다. 아내에 대한 고마움과 미안함을 담은 ‘못다 한 사랑’은 아내에게 바친 노래였다. 그래서 짠하다. 음반을 직접 아내에게 틀어주었다. 울먹였다. “조금 빚을 갚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내는 역시 아내였다. “지금 당신 여섯 번째 미치고 있다”며 또 바가지를 긁어댔다. 그는 자기 인생의 마지막 소원이니 제발 허락해달라고 간청했다. 지하철 2호선은 2호선 연장 개통을 축하하기 위해 지은 가사였다. 대구시 야외음악당 지하철 관련 행사 등에서 불렀다. 대구시 도시철도본부에서 그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민간인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요즘 2호선 역사에서 수시로 그의 노래를 들려준다. 덕분에 요즘 ‘지하철 2호선 가수’로 불린다. 물류터미널은 국내 화물차운전자를 위해 만든 노랫말이다. 음반 500장을 달서구 장기동 화물공제조합 측에 기증했다. 지역 화물차 기사들에게는 꽤 인기가 있는 노래다. 예천아는 고향을 생각하며 만든 노래다. ◆ 갤러리가 있는 콘서트 : 지난해 1월 팔색조 인생을 나름 중간정리하기 위해 살고 있는 집 건물 지하에 갤러리 스타일의 공연장을 오픈했다.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지역 가수들과 공연을 펼치고 작품도 보여준다. ◆ 봉사에 젖어들다 : 2010·2012년 그의 작업장이 있는 야생화 동산에서 평리동민을 위한 여름밤 음악회를 두 번 마련했다. 그의 건물에 세든 업자들과 광명상가연합회를 결성한 뒤 서평초등학교에 장학금을 8년째 주고 있다. 대구시 연예인협회 가수분과 부위원장으로 재능기부 공연도 하고 있다. 올해에는 평리6동 결손아동 100명에게 예천곤충엑스포를 구경시켰다.(이춘호 記者 嶺南日報 201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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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학(朴容學) : 호는 고은(古隱), 본관은 반남, 평도(平度) 은의 후손, 음사로 참봉(參奉)을 지냈고, 김재경(金在敬)이 <고은실기(古隱實記)>를 편찬하였다.(醴泉郡誌 1939)
박용학(朴容學) : 본관(本貫) 반남(潘南), 자(字) 춘서(春瑞), 호(號) 고은(古隱). 이력(履歷) 판관공파 24세 박용학(朴容學 1869-1948) : 자(字) 춘서(春瑞), 호(號) 고은(古隱), 경기전(慶基殿) 참봉(參奉), 효행(孝行), 실기(實記) 1권./ //www.shinjongwoo.co.kr(daum 2010)
박용학 : 고은정(古隱亭) [亭子] : 보문면 간방3리 240번지 탑동(塔洞)에 있는 정자로, 반남인 참봉(參奉) 고은(古隱) 박용학(朴容學, 1869-1948)이 세웠는데, 진사(進士) 청하(聽荷) 박승진(朴勝振)이 제영(題詠)하고, 정산(貞山) 김동진(金東鎭), 공산(恭山) 송준필(宋浚弼), 공양(恭陽) 홍사철(洪思哲), 서주(西洲) 김사진(金思鎭)이 차운(次韻)하였다. 후손이 1952년에 그의 유덕(遺德)을 추모하여 중건하였는데, 그 앞에는 못을 파고, 섬바위를 만들어 추모비(追慕碑)를 세웠다(醴泉郡誌 1939)./ //cafe.daum.net/bosung18/ 예천보성초등학교18회(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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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희(박용희 氏 經濟展望臺 出演) [記事] : 서울 중앙인쇄 박용희(여의도 순복음교회 장로․용원동문회 총무) 대표는 2002년 12월 13일 방영된 KBS1 `경제 전망대'에 출연, 대선 특수와 관련하여 인터뷰를 가지고 동 업계의 근황을 소개하였다.(醴泉新聞 2002-12-20 13:52:20)
박용희 : 재경예천군민회 cafe/ 재경용문면민회 -초청장-2011.11.22/ - 중앙인쇄 (대표 박용희)에서 디자인 및 제작-/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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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락("역마살 잠재운 歸農" 慶北 醴泉 박우락 氏 歸農記) [記事] : "24년 동안 24번의 이사… 역마살의 진수를 보이며 살아왔죠." 지난 2009년 경북 예천으로 귀농한 박우락(51세. 남) 씨는 24년 동안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며 사업을 펼치던 사업가였다. 귀농을 결심하기 전에는 연매출 55억의 유통회사도 경영했다. 지난 2009년 경북 예천으로 귀농한 박우락(51세) 씨의 모습. 그의 역마살은 1989년 결혼을 하면서부터다. 결혼 전 모아둔 자금으로 첫 사업에 도전했지만 사회경험이 부족해 실패했다. 이후 직장을 구하기 위해 울산, 대구, 안동, 서울, 인천 등을 떠돌며 총 24번의 이사를 했다. 박씨는 "계속된 이사에 형편은 갈수록 어려워졌어요."라며 "덤프트럭과 같은 중장비 운전은 물론 호떡장사 등 해보지 않은 일이 없었죠."라고 말했다. 형편이 괜찮아 질 무렵 그의 역마살이 되살아났다. 새로운 도전을 위해 가족과 서울로 상경한 그는 길음에 8평짜리 구멍가게를 얻어 유통사업을 시작했다. 짧게는 6개월 길게는 1년 6개월 정도 매장을 열고, 닫기를 반복했다. 예천으로 귀농한 박씨는 사과농장을 운영 중에 있다. 그러던 중 그는 지인을 만나기 위해 경북 예천을 찾았다. 청명한 개구리 울음소리와 반짝이는 반딧불 등 도심에서 볼 수 없는 모습에 빠진 그는 귀농을 결심했다. 아내와 아이들의 반대에도 그는 가족을 데리고 예천으로 향했다. 처음 해보는 농사일이지만 새로운 도전이라는 이유로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다. 하지만 농사에 대한 지식이 없었기 때문에 날이 갈수록 더욱 힘들어져만 갔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아내는 사과를 수확하다 사다리에서 떨어져 왼쪽 무릎인대가 파열됐다. 그는 대책이 절실히 필요했다. 예천군의 도움을 받은 박씨는 오는 2016년 첫 수확에 나선다. 박씨의 사정을 알게 된 이웃들은 십시일반 도움을 주면서 그에게 예천농업기술센터를 찾아갈 것을 권유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찾은 그곳에서 박씨는 귀농교육을 이수하고 지역민들과 유대관계를 쌓기 시작했다. 뿐만 아니라 보다 전문적인 지식을 쌓기 위해 경북농민사관학교에 입학했다. 지난 2년간 그는 이곳에서 밭을 개량하는 것부터 비료 사용법까지 사과농사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했다. 또한 예천군청의 도움으로 농로를 포장하는 등 기존의 과수원을 새롭게 단장했다. 오는 2016년이면 안정된 소득 창출로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과수원에서 만난 박씨는 "그동안 역마살을 핑계로 전국을 떠돌아다녔는데, 귀농 후에는 그런 마음이 사라졌어요."라며 "귀농에는 지름길이 없다는 것을 깨달은 만큼 보다 더 성공적인 귀농을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겁니다."라고 말했다.(朝鮮닷컴 미디어取材팀 2013.11.14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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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면 출신 김주하, 10일 은탑산업훈장 수훈...축하합니다.
김주하(김주하 NH農協銀行長 銀塔産業勳章 受勳) [記事] : 하리면 은산리 태생의 김주하 NH농협은행장이 2014년 12월 10일 제19회 중소기업 금융지원 시상식에서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김 은행장은 ‘농협은행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통해 국가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醴泉新聞 20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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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면 출신 이충교, 24일 대통령 표창...축하합니다.
이충교(殷豊골 沙果 全國 第一 브랜드 爲해 最善 : 이충교 代表 大統領 表彰) [記事] : 하리면 은풍골사과 영농조합법인 이충교(우곡1리) 대표가 2014년 12월 24일 농촌진흥청에서 열린 2014년 탑프로젝트 종합평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대표는 이번에 탑프로젝트 추진에 헌신적으로 공헌한 공적을 인정받았으며, 본격적으로 사과 농사를 지은 지 14년 만에 거둔 값진 결실이다. 이충교 대표는 “먼저 농업기술센터 직원들과 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예천 은풍골사과가 전국 제일의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최선을 다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충교 대표는 은풍골풋고추작목반장을 역임했으며, 2012년부터 은풍골사과 영농조합법인 대표를 맡아 탑프루트 사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이길자(58) 씨와의 사이에 2남을 두었다.(醴泉新聞 20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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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면 백남훈, 2일 경북도지사 표창...축하합니다.
백남훈('백남훈 氏 慶北道知事 表彰') [記事] : 풍양면 백번고기집 백남훈(49) 대표가 2015년 1월 2일 문경소방서 시무식에서 소방유공자로 선정돼 경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백남훈 대표는 풍양의용소방대에서 활동하며, 대원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화재로부터 지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醴泉新聞 2015년 01월 08일 (목) 11: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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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산림조합, 임업기술지도 우수조합 선정...축하합니다.
예천군산림조합(山林組合 '4年 連續 林業技術指導 優秀組合 選定' 상사업비 1億5千餘萬 원 받아!!) [記事] : 예천군산림조합(조합장 천해용)이 매년 산림청과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선정하는 임업기술지도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2011년부터 4년 연속 수상하여 인센티브 1억 4천500만 원을 받았다. 이는 산림조합이 산림전문 기관으로써 다른 산림조합보다 먼저 임산물 특화품목 전문지도원을 배치하여 임산물 생산자에 대한 지도를 집중적으로 한 결과이다. 현재 산림조합에서는 전문 임업기술지도원을 배치하여 예천군 관내에서 재배되고 있는 표고, 호두, 오미자, 산양삼, 대추, 송이 등 임산물에 대하여 재배기술과 생산, 유통에 대한 지도를 실시하고 있으며, 관내 임산물 생산자뿐만 아니라 귀농·귀촌자들에게도 큰 호응과 인기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최근 3년 동안 일반 및 신용사업 부분에서 사상최대의 사업실적으로 흑자를 이룩한 예천군산림조합은 경북도청 소재지 산림조합으로써 경북의 중심이자 최고의 산림조합으로 성장 발전하기 위하여 다양한 사업 개발과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새로운 사업으로 선도산림경영단지조성사업, 생애주기별 맞춤형 산림복지사업, 수목장림 조성, 백두대간 산림치유단지와 연계한 숲 치유사업 등 새로운 산림문화 창조를 위한 사업 타당성 조사에 착수 할 것 이라고 예천군 산림조합장은 포부를 밝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5-01-07 오후 1: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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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