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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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908) : 박찬중(3)-박창근-박창남-박창숙-박창영-박창일-박창호-박창환-박천록-박천수(1)(附 예천문화연구회, <풍류와 멋 예천> 창간호 발간...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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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중(박찬중 在京醴泉郡民會長 2014年 新年辭) [記事] : 존경하는 재경예천군민 여러분! 그리고 고향에 계시는 군민여러분! 갑오년 희망의 새해가 힘차게 시작되었습니다. 모든 분들께서 소망하시는 꿈이 다 이루어지는 행복한 2014년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올해는 갑오년으로 말띠해이며 60년 만에 찾아 온 靑馬(청마)의 해라고 합니다. 靑馬(청마)는 서양에서는 행운을 가져다주는 유니콘으로 부르고 있으며 성격이 곧고 진취적이며 활달한 특징을 갖고 있다합니다. 또한 예로부터 말은 행운과 성공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으며 역사적으로 이름난 영웅들에게는 말과 관련 된 고사들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이처럼 행운을 가져다주는 갑오년의 기운과 진취적인 기상이 1년 내내 모든 예천 인들과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더구나 예로부터 활의 고장이요 세계무대에서 으뜸가는 신궁을 키워 낸 우리 고향이 말을 타고 활을 쏘는 듯 늠름한 기백으로 경북의 새로운 중심도시로 비상하는 웅비 예천이 되었으면 합니다. 지난 한해를 되돌아보면 참으로 안타까운 일들이 많았습니다. 국내외의 경기는 침체 되어 좀처럼 되살아 날 기미가 보이지 않았고 국민대통합을 기치로 새 정부가 출범하였지만 정국은 안정되지 못하였으며 화합을 해야 함에도 대립만 반복되고 소통이 필요함에도 일방적으로 자기주장만 내세우는 이기적인 집단들 때문에 서민들의 어깨가 펴질 날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모든 것을 버리고 새롭게 시작해야 하는 새해입니다. 이러한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는 일은 나 자신부터 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자신은 돌아보지 않고 남의 탓만 하거나 상대방의 잘못은 그냥 넘어가지 않으면서 자기의 허물은 관대하게 용서하고 있는지 되새겨 봐야합니다. ‘잘 되면 내 덕 못되면 조상 탓, 이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또 남의 눈에 있는 티끌만 보이고, 자기 눈에 박힌 들보는 보지 못한다는 말도 있습니다. 갑오년 새해에는 우리 앞에 놓인 수많은 문제를 하나씩 풀어가기 위해서 네 탓이 아닌 모두가 힘과 지혜를 한데 모아야합니다. 존경하는 재경 예천군민회 회원여러분! 그리고 전국 각지에서 고향 예천을 그리워하며 살고 계시는 출향인 여러분! 우리들의 고향 예천은 ‘물 맑고 인심 좋은 삶의 터전이요 조상의 얼이 담긴 수많은 문화유산이 있고 불의에 항거한 열사정신이 살아 숨 쉬는 선비의 고장이다, 라고 예천군민 헌장에 명시되어 있는 만큼 자랑스럽고 사랑스러운 곳이 우리들 모두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 예천입니다. 전국 각지에서 생활하고 계시는 모든 출향인 들께서는 어찌 고향의 포근함을 잊을 수가 있겠습니까? 더구나 예천으로 경북도청사 이전이 현실화되고 도청신도시건설과 함께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어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나고 郡(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곤충산업, 문화관광 개발, 농업경쟁력 강화 등의 사업들을 성공시킨다면 예천은 새로운 경북의 중심도시로 비상하게 될 것입니다. 예천의 재도약에 우리 출향인 들의 관심과 격려가 필요합니다. 고향에서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지역 내 인사들의 충정어린 추진력과 출향인 들의 애향심이 더해져서 우리 예천인 모두가 지역발전의 주체가 되고 수혜자가 될 수 있도록 열린 자세와 배려하는 마음으로 힘차게 매진해야합니다. 갑오년 새해 아침, 새롭게 시작하는 출발점에 서 있습니다. ‘다가오는 미래는 용기를 갖고 노력하는 사람에게만 그 길을 활짝 열어 준다, 고 합니다. 현실이 아무리 어렵다 해도 희망과 꿈을 갖고 적극적인 마음으로 다가선다면 지금보다 더 알찬 결실을 거두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생각과 행동이 함께 할 때 우리는 비로소 우리가 원하는 모든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재경예천군민 여러분! 그리고 고향에 계시는 군민여러분! 갑오년 새해는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고 소망하시는 일 다 이루어지는 만사형통의 한 해가 되 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醴泉新聞 2013년 12월 31일 (화) 10:56:33)
박찬중(대성주류판매 박찬중(在京郡民會長) 會長 : 서울地方綜合酒類都賣業協會長 當選) [記事] : (주)세울푸드원, 대성주류판매 박찬중(재경예천군민회장) 회장이 2014년 2월 13일 여의도 63빌딩 2층 대강당에서 열린 서울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 정기총회에서 압도적인 득표로 회장에 당선됐다. 이번 선거에서 박찬중 회장은 성공한 기업경영능력과 특유의 추진력을 크게 평가받았다. 당선인사에서 `내편, 네편이 아닌 모두가 하나'라는 화합의 메시지를 전했으며, “주류업계의 산적한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회원사의 협조와 절대적인 지지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회장이 이끌 서울종합주류도매협회는 서울지역의 1백80여개의 주류도매사가 가입되어 있으며, 수도권 지역의 주류유통을 전담하여 관리하고 있는 전국 최대의 주류도매사 단체이다. 임기는 3년으로 2014년 2월 14일부터 2017년 2월 13일까지다. 박찬중(63) 회장은 예천읍 고평리가 고향으로 예천초등, 예천중, 대창고, 인하대학교를 졸업했다. 경희대 최고경영대학원 관광학, 고려대 정책대학원 최고위정책과정을 수료했다. 국내 프랜차이즈 사업 발전과 활성화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창업경영인대상 시상식에서 중소기업청장상(2008년), 지식경제부 장관상(2010년)을 각각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국세청으로부터 성실납세표창 2회(2003년, 2010년)를 받는 등 모범적인 기업인으로 후배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박찬중 회장은 그동안 재경예천골프회 고문, 재경예천초등총동창회장, 재경예천읍민회 회장(전), 재경예천군민회 고향사랑 장학위원장, 재경예천군민회 회장으로 출향인들의 구심점 역할을 해 왔으며, 서울주류협회 부회장을 역임했다.(醴泉新聞 2014년 02월 25일 (화) 10: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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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근 : 1947- , 인천 주안8동 제창한약방 대표, 순복음 인천교회 집사, 1991년 인천 남구 초대 구의원에 당선, 2002년 월드컵을 맞아 할렐루야축구단 선수 27명에게 보약 한 제씩을 전달하였다. 선행으로 대통령 표창(1990)을 받았다.(國民日報 2002.6.8)
박창근 : 이 목발 짚고 어딘들 못가리 / 구의원 박창근의 자전적 인생 고백! (상태.../ 2009.04.16 | 웹문서/ 이미지 : 등록번호: 11-182 시중가격: 4,500원 판매가격: 2,000 원 마일리지: 0 Point 저 자: 박창근 출 판 사 : 글소리 출판년도: 1994.../ hunchak.co.kr(daum 2012)
박창근 : 남문서점/ 웹문서/ 책장위치 ▶ 117-7 구분 ▶ 헌책 재고상황 ▶ 재고 있음 *조회수 : 172 * 구의원 박창근의 자전적 인생 고백! 박창근 작가 도서목록이 1개입니다.(년도순) 이 목발 짚고.../ ibuybook.co.kr(daum 2012)
박창근 : 이 목발 짚고 어딘들 못가리(윤훈섭)/ 2005.12.02 | Daum 카페/ 띄였다. 박창근이라는 사람이 쓴 [이 목발 짚고 어딘들 못가리]라는 제목이었다. 그가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는 아마도 장애인이라는 멍에를 안고... 뒤 시험을 치뤄 한약방을 차렸고 현재는 바라던 대로 구의원이 되었다. .../ cafe.daum.net/forgetmenott/4V89/ 물망초와(daum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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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남 : 1960- , 유천면 출신, 유천초등(40회), 서울 세종대부고(世宗大附高), 84년 대구대 건축공학과 졸업, (주)마산 경북철강 입사, 93년 경북산업을 인수대표이다.(醴泉新聞 1997.2.6)
박창남 : 의료지원분과 위원분들 단체!/ 2011.11.26 | Daum 카페/ 대표 의료지원분과위원 박성권 참존화장품 마산지사장 의료지원분과위원 장혜정 산호제일약국 대표 의료지원분과위원 박창남 경북산업 대표이사 의료지원분과위원 최병규 수정세공사 대표 의료지원분과위원 전덕용 동일산업.../ cafe.daum.net/mhu-cvsc/PQ6v/1 (사)마산.함안.의령 범피(daum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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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숙([TV하이라이트]2013年 2月 19日 : 醴泉 할머니의 特別한 밥상) [記事] : 장수가족 건강의 비밀(EBS 오후 10시45분) = 경북 예천군에 위치한 작은 시골마을은 공기가 좋고 물도 맑아 장수마을로 손꼽힌다. 그 중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할머니가 있다. 바로 365일 젊음을 유지하고 있는 박창숙 할머니다. 박 할머니는 아흔을 넘긴 연세에도 곱게 단장을 하고 자신을 가꾼다. 또한 손수 요리한 음식을 남에게 베푸는 것도 잊지 않는다. 그런데 박 할머니의 밥상에는 특별한 점이 있다. 과연 그것은 무엇일까.(京鄕新聞 201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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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영(朴昌榮) : 1943- , 예천읍 청복리 돌티마을 출신, 전통 갓일 입자장(笠子匠) 중요 무형문화재 제4호이다. "갓은 풍류를 즐기던 선조들에게 단순한 의관이 아니라 멋을 표현하는 수단이었습니다."라고 하는 갓 예찬론자이다. 가업인 이 일을 4대째 물려받았다. 코 흘리게 시절 어깨 너머로 배우던 것이 어느 듯 40년을 훌쩍 넘어섰다. 그는 그 동안 6.25전쟁 때 불에 타 원형을 찾기 힘들던 철종 임금의 '전립(戰笠)'을 완벽하게 복원했고, 사대부들이 주로 썼던 '박쥐 모양 갓', 국상을 당했을 때 썼던 '백립(白笠)', 사신들이 썼던 '옥로립(玉露笠)' 등 전통 갓을 재현했다. "갓은 트집(모양새)을 잘 잡는 것이 생명이며, 트집을 잘못 잡은 갓은 갓 특유의 멋을 찾아볼 수 없다."라고 그는 말한다. 그는 갓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는 숯불을 피워놓고 하루 종일 모양을 잡아가며 작업을 해야 하는 인내심이 필요한 데다 생계 유지도 힘들어 이를 전수받으려는 사람들이 없음을 안타까워하고 있다. 다행이 전통의 맥이 끊길 것을 염려하는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려 몇 년 전부터 기술을 전수받고 있는 장남 형박(27세) 씨가 2001년 10월 4일 문화재청의 갓일 전수 장학생으로 뽑혀 위안을 삼고 있다. 2001년 10월 5일부터 충북 청주에서 열리고 있는 2001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전통공예관에서 갓을 전시하고 있다.(中央日報 1995.5.4 이만훈 記者, 東亞日報 2001.10.11, 장기우 記者)
박창영(朴昌榮) : 공예가/ 출생 1943년 7월 21일, 경북 예천군/ 경력 2000년 중요무형문화재 제4호 갓일 입자장 기능보유자 지정/ 수상 전승공예대전 입선, 장려상, 특별상(daum 2010)
박창영 : 한국의 전통공예/ e-Book/ 편집부 편 지음 | 한국문화재보호재단 | 1994.06.01/ 책본문 : ...가 활동 중이다. ...며, 한말의 기록이나 일제 때 공방이 성... 근래에는 입자장에 박창영(朴昌榮)이 행했던 김제(金堤) . 예천(醴泉) . 대구 기능보유자 후보로 지정되어 있다. l24.../ 97페이지(daum 2010)
박창영 : 한국 최고의 가게/ e-Book/ 김용범 외 지음 | 흐름출판 | 2005.05.20/ 책본문 : ...결코 후회하지 않습니다. ”중요무형문화재(인간문화재) 4호 갓일 입자장笠子匠 박창영朴昌榮 씨에게 갓일은 단순한 생계유지 수단만은 아니다. 그는 갓일을 선 박창영 갓방 209 박창영.../ 211페이지(daum 2010)
박창영 : 한국의 전통 공예기술/ e-Book/ 편집부 지음 | 한국문화재보호재단 | 2001.09.20/ 책본문 : ....그러나 현재는 모두 사라져 버리고 통영갓의 정춘모(鄭春模), 예천 갓의 박창영(朴昌榮), 총모자를 만드는 제주의 김인(金仁) 할머니가 중요무형문화재 제4호갓일 기능보유자로.../ 293페이지(daum 2010)
박창영 : "우리 어멍 속썩인 무정한 탕건"/ 2009.11.03/ 1940년생·鄭春模·경기) 할아버지는 '통영갓'의 대가이다. 4대째 120여 년 간 가업을 잇고 있는 박창영(1943년생·朴昌榮·서울) 할아버지는 유일하게 갓일을 전업으로 하고 있다. 갓이 완성되려면 세 명의 장인이 있어야 한다. 갓의.../ //blog.hani.co.kr/rufdml/ 내 마음속의 굴렁쇠, 유배지에서 쓰는 편지(daum 2010)
박창영 : 인간문화재 총65명 목록 및 한국문화관련 기관협회.../ 2008.10.12/ nbsp; 지정종목 성명 주소 1 제4호 : 갓, 총 모자장 김인(金仁) 제주도 제주시 도두1동 2 제4호 : 입자장 박창영(朴昌榮) 서울 금천구 독산2동 3 제4호 : 양태 장순자(張順子) 제주도 북제주군 조천읍 조천리 상동 4 제4호 : 입자장 정춘모.../ //blog.daum.net/shimjw/ IT Trend 와 서비스(daum 2010)
박창영 : < 13 > 박창영 갓방/ 갓을 만들어온 삶을 결코 후회하지 않습니다.” 중요무형문화재(인간문화재) 4호 갓일 입자장(笠子匠) 박창영(朴昌榮ㆍ61) 씨에게 갓일은 단순한 생계유지 수단만은 아니다. 선비들의 정신세계로 여행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4대째 .../ //blog.naver.com(daum 2010)
박창영 : 중요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 2008.08.05/ 구산리 385 박찬수(朴贊守) 제108호 목조각장 031)885-9952 > 경기도 여주군 강천면 이호리 목아박물관 박창영(朴昌榮) 제4호 갓일 02)802-8075 > 서울 금천구 독산2동 1046-10 방연옥(方連玉) 제14호 한산모시짜기 041)951-3424 > .../ //cafe.daum.net/ejoall/ 이조알의 시간여행(daum 2010)
박창영 : 중요 무형문화재 명단/ 2008.03.26/ 지정종목 성명 주소 순 1 제4호:갓,총 모자장 김 인(金 仁) 제주도 제주시 도두1동 2 제4호:입자장 박창영(朴昌榮) 서울 금천구 독산2동 3 제4호:양태 장순자(張順子) 제주도 북제주군 조천읍 조천리 상동 4 제4호:입자장 정춘모.../ //cafe.daum.net/chokyubok/ 귀금속가공(daum 2010)
박창영 : 예천의 공예가,(갓)| 에세이/칼럼/기행문/ 석송령/ 2008.04.21 17:15/ //cafe.daum.net/jgh6621/ 양복을 입고 갓을 쓴다. 어울리지 않는 모양새를 빗대서 하는 말이다. 우리의 일상복이 양복으로 바뀌며 제일 먼저 사라진 것이 바로 갓이다. 갓은 머리를 감싸는 ‘총모자’와 차양이 되는 ‘양태’로 구성되는데, 양태방에서 대를 쪼개어 머리카락보다 더 가는 죽사로 다듬은 뒤 대올 4가닥씩으로 양태를 엮고, 총모자방에서 쇠꼬리털과 말꼬리털로 양태를 제작하는 수법으로 총모자를 엮고, 이 두 가지를 입자방에서 합하여 갓 모으기를 한 뒤 옻칠을 한다. 이 과정을 통칭하여 ‘갓일’이라고 한다. 총모자는 컵을 뒤집어 놓은 듯한 갓모자 부분을 말꼬리털 또는 목덜미털로 만들고 양태는 대나무를 머리카락보다 잘게 쪼개서 레코드판처럼 얽어내는 과정을 말한다. 입자는 총모자와 양태를 조립하면서 명주를 입히고 옻칠을 해서 제품을 완성시키는 것이다. 제주도산 갓을 ‘제량’이라 하고 통영산 갓을 ‘통량’이라 했다. 갓은 임금이 쓰던 전립, 사대부가 쓰던 진사립, 무관이 쓰던 주립, 평민이 쓰던 포립 등 종류가 다양한데 전립은 최상품으로 갓 꼭대기에 봉황이 올라앉아 있고 거기에서 공작 깃이 늘어뜨려져 있다. 총모자 앞부분에는 용이나 십장생 문양의 옥석이 장식되어 있다. 진사립은 갓 꼭대기에 학이 올라앉아 있고 양태만 65㎝일 정도로 크고 날개를 활짝 펴고 있는 박쥐 문양이 그려져 있다. 붉은색인 주립은 양태 또한 크고 갓머리꽃 장식이 되어 있다. 흰색인 백립은 국상 때 쓰던 갓이다. 그러나 이러한 갓은 이제 박물관에나 가야 볼 수 있는 물건이 되었다. 국가는 갓일의 기능을 보존하기 위해 입자장을 무형문화재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는데 바로 박창영갓방의 주인이 중요무형문화재 4호 갓일 입자장이다. 그의 손에 의해 4대째 120년에 걸친 갓마을 경북 예천 돌태마을 갓일 전통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지금도 갓을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 바로 방송국. 박창영갓방의 유일한 틈새시장이다. ‘태양인 이제마’나 ‘명성황후’, ‘장희빈’ 등 사극에 나온 갓은 모두 박씨의 작품이다. ['박창영' 프로필] : 이름 : 박창영 (朴昌榮)/ 출생 : 1943년 7월 21일/ 출신지 : 경상북도 예천/ 직업 : 공예가, 인간문화재/ 경력 : 2000년 7월 중요무형문화재 제4호 갓일 입자장 기능보유자 지정/ 2004년 미국 뉴욕 맨하탄 한국문화박물관 갓 기증/ 수상 : 전승공예대전 입선, 장려상, 특별상/ ※ 박창영님은 저의 5촌 당숙입니다../ 돌태라 함은 예천읍 청복1리를 말합니다. 저의 할배도 갓 만드셨어요^^/ //cafe.daum.net/jgh6621/ 초록향기방(daum 2010)
박창영 : 갓 만든 곳 추측| 관춘리발자취/ 춤쟁이/ 조회 108 | 2007.01.08 09:45/ //cafe.daum.net/goanchoonri/ 동아일보 2001-10-11 23면 () 05판/ 인물평 705자/ “갓은 풍류를 즐기던 선조들에게 단순한 의관이 아니라 멋을 표현하는 수단이었습니다.” 5일부터 충북 청주에서 열리고 있는 200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전통공예관에서 갓을 전시하고 있는 중요무형문화재 제4호 갓일 입자장(笠子匠) 박창영(朴昌榮·59·서울 금천구 독산2동) 씨는 갓 예찬론자다. 경남 통영과 함께 갓 생산지로 이름난 경북 예천군 예천읍 청복동이 고향인 박씨는 가업인 이 일을 4대째 물려받았다. 코흘리개 시절 어깨 너머로 배우던 것이 어느덧 40년을 훌쩍 넘어섰다. 박씨는 그동안 6·25전쟁 때 불에 타 원형을 찾기 힘들던 철종 임금의 ‘전립(戰笠)’을 완벽하게 복원했으며 사대부들이 주로 썼던 ‘박쥐모양 갓’, 국상을 당했을 때 썼던 ‘백립(白笠)’, 사신들이 썼던 ‘옥로립(玉露笠)’ 등 전통갓을 재현했다. “갓은 트집(모양새)을 잘 잡는 것이 생명이며 트집을 잘못 잡은 갓은 갓 특유의 멋을 찾아 볼 수 없다”고 박씨는 말한다. 박씨는 갓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는 숯불을 피워 놓고 하루 종일 모양을 잡아가며 작업을 해야 하는 인내심이 필요한 데다 생계유지도 힘들어 이를 전수받으려는 사람들이 없음을 안타까워하고 있다. 다행히 전통의 맥이 끊길 것을 염려하는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려 몇 년 전부터 기술을 전수받고 있는 장남 형박(27) 씨가 4일 문화재청의 갓일 전수장학생으로 뽑혀 위안을 삼고 있다.(장기우 記者) [불무소리] : 대장간에서 쇠를 달굴 화덕에 바람을 넣어주기 위해 풀무질을 하면서 부르는 민요. 〈불매가〉라고도 한다. 어디에서나 널리 불렸으며 풀무질할 때뿐만 아니라 아기를 팔에 안아 어르며 부르기도 했다. '불무'라는 말은 방언으로, 지방에 따라 불매·불미라고도 부른다. 풀무질은 작업 형태에 따라 〈청탁불무소리〉·〈디딤불무소리〉 2가지가 전승되고 있다. 이 민요는 일의 종류가 어떤 것이든 가사를 즉흥적으로 흥얼거리며 불렀기 때문에 일정한 음악적 형태를 지니고 있지 않다. 풀무질이란 풀무로 바람을 일으키는 행위를 말합니다. 풀무란 쇠를 달구거나 녹이기 위해 화덕에 공기를 불어 넣는 기구입니다. 풀무에는 손풀무와 발풀무가 있고 주로 소규모 대장간에서 농기구나 금속공예품을 만들 때 사용했다고 합니다. 이상에서 본 봐와 같이 관춘리는 갓점골<갓을 만들어 파는 곳 : 관춘리>, 입점(笠店) <갓을 파는 곳> 이었으며 이를 뒷바침하는 지명 즉 마을 앞 돌샘 곁 풀무청(골)에서 풍구질을 했던 곳으로 보아 우리 선조는 아마 갓을 만들었을 가능성이 있다. 저는 어려서 갓쟁이, 또는 갓 수선을 하는 사람이 말총(말꼬리의 긴 털)으로 망가진 갓을 인두(쇠 다리미)를 불에 당구었다가(풀무질) 꺼내 접착제(그때 물소뿔을 녹인 물과 칠의 혼합물이라고 했음?)와 함께 붙인 작업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니면 문가는 선비였음으로 갓은 만들어 파는 사람은 마을 앞 공터에 갓을 파는 가게를 운영했는지도 모릅니다. 점포는 첫째 조건이 입지인데 관춘리가 교통이 좋은 곳이였을까? 생각해 봅니다./ //cafe.daum.net/goanchoonri/ 관춘리사람들(daum 2010)
박창영 : 현장에서 만난 전통공예ㅣ총모자와 양태를 조립하여 갓으로 완성시키는 기술 / 장경희 | 크라트 2003년.../ 2008.10.15/ 5) 또한 2000년에 인정된 박창영(朴昌榮, 1943~현재)은 근대시기까지 갓의 제작 전 통을 이어오던 예천 지역의 4대에 걸쳐 갓을 만들던 장인집안에서 태어나 오늘까지 가업을 잇고 있다. 6) 입자장은 비록 현재는 한 명의 장인이 1인 4.../ 모아진 > 크라트(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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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일(朴昌一) : 1954- , 예천 출신, 신용보증기금 국제업무부 부장이다.(people.chol.com 2004, people.naver.com 2004, 엠파스 人物檢索 2004)
박창일(朴昌一 支店長 就任) [記事] : 박창일(유천면 출생, 예천중 19회) 씨가 2002년 8월 12일 신용보증기금 성남지점장으로 취임했다.(醴泉新聞 2002-08-15 14:35:55)
박창일 : 예천신문cafe/ `신보 보증질서 확립 충실'/ 작년, 2010년 5월 19일/ ...친교강화는 물론 고향 발전을 위해서도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조찬포럼에는 △박창일 신용보증기금 기획본부장 △임석순 신용보증기금 근무 △임원현 삼일회계법인 상무 △이대식 서울 .../ cafe.daum.net/ycnews365(daum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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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호 : 祝辭「不穩」으로 경찰이 연사를 검거, 龍門靑年會 總會에 참석했던 朴昌鎬 氏(醴泉)/ 신문명: 동아일보 1926년/ 날짜: 1926-10-16/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祝辭「不穩」으로 경찰이 연사를 검거, 龍門靑年會總會에 참석했던 朴昌鎬氏(醴泉)/ 발행년월일 1926-10-16/ 발행구분 무/ 면수 05/ 단수 03/ 표제어 언론검열․탄압//
박창호 : 예천군 출신 독립운동가 소개-권원하(權元河) 선생/ 2007.09.30 | 네이버 블로그/ 박창호(朴昌鎬)·장대발(張大發) 등과 함께 예천군내 청년대회를 개최하고 신간회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결의하는 등 구국운동을 하였다. 그는... 일제침략하한국36년사 8권 493면 ·고등경찰요사 200·201면 ·동아일보.../ blog.naver.com/hshork79/ 한국정신문화수도에서..(daum 2012)
박창호 : 독립유공자(공훈록) ㅣ 국가보훈처/ 지국장을 지내면서 은밀히 항일운동을 계속하였으며, 1927년 6월에는 김상기(金相起)·남병태(南炳台)·박창호(朴昌鎬)·장대발(張大發) 등과 함께 예천군내 청년대회를 개최하고 신간회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결의하는 등.../ mpva.go.kr(daum 2012)
박창호(박창호 氏 大韓民國 실전창업리그 中小企業廳長賞 受賞) [記事] : 경북도립대학 청년창업지원사업 1기에 선정되었던 KN 대표 박창호 씨가 중소기업청이 주관한 2011 대한민국 실전창업리그에서 입상했다. 2011 대한민국 실전창업리그는 지난 5월에서 10월까지 6개월간 진행되었으며, 전국 15개 창업선도대학에서 지역예선을 실시, 총 2000여개의 팀이 출전했다. 박창호 대표는 개인으로 참가하여 감천면의 아토피를 낫게 하는 광천수를 이용해 화장품을 개발·지역예선에서 계명대학교 총장상 입상, 본선 진출권을 획득 총상금 3억원의 2011 대한민국 벤처창업대전에서 최종 TOP 50인에 진출 [슈퍼스타 V]선정 및 입상하여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했다. 박씨는 지난 10월 서울무역센터 SETEC에서 전시회를 가졌으며 추후 중소기업청의 특허 및 상표, 시제품 개발 등 각종 지원을 받게 됐다. 박창호 씨는 예천읍 동본리에서 예천디지털현상소를 운영하고 있는 박일상, 임순영 씨의 장남이다.(醴泉인터넷放送 2011-11-01 오후 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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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환 : 1980- , 상리면 출신, 99년 대구 성서공고 졸업, 서울시청 소속, 권투 주니어 국가대표, 98년 제9회 권투연맹회장배대회, 98년 제9회 아시아 주니어아마추어복싱선수권대회, 98년 제79회 전국체전 고등부 페더급 등에서 우승하였다.(醴泉新聞 1999.3.11)
박창환 : 박창환/만 27세 프로필 올립니다 ^^/ 2007.12.09 | Daum 카페/ <1> 이름 :박창환 <2>생년월일(나이) :28세(1980년 06월 16일) <3> 키 & 몸무게 : 177/67 <4> 현재 헤어스타일 :적당히 긴 머리(깔끔한 스타일) <5... 합니다 <9>특기 : 운동(헬스 3년의 경력, 권투-프로 권투 선수였습니다).../ cafe.daum.net/MECCA1004/IQwe/..:+:..:+:..MECCA ent ..:+:..:+:..(daum 2012)
박창환 : 신청합니다(공공의 적 고정)/ 2007.12.13 | Daum 카페/ 이름 : 박창환 나이 : 만27세(1980년 06월 16일) 키:177 몸무게:67 주소 : 서울시 양천구 목동 특기 : 운동(헬스, 권투-프로 권투선수 출신입니다) 경력 : 영화 숙명, 사랑을 배달합니다, 모던보이, 비스티 보이즈, 마이뉴 파트너. 추격자.../ cafe.daum.net/DCentertainment/4ngq/31 디앤씨엔터테인먼트(daum 2012)
박창환 : 주인장 vs 운영자 그들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2003.01.23 | Daum 카페/ 이상인의 1차방어전 - (빠~빠라 밥빠라 밥빠라 밥빠라 밥빠라 빠~바 - 효과음(권투)^^;) 주인장 : 이상인 운영자(아니 도전자^^) : 김승규 & 박창환 과연 누가 이길 것인가? 과연 이상인이 이기구 계속 왕고생활을 즐길 것인가 아님.../ cafe.daum.net/hq706/KkG/ 706전경대 막강 본부소대 동아리(daum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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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록 : 예천의 금석문 1 | 간행년:2003 저자:예천문화원 발행처:예천문화원 / 定略將軍 密城朴公(天祿) 墓碣銘/ ...B202_0055.jpg정략장군 밀성박공(천록) 묘갈명공의 휘는 천록(天祿)이요 성은 박씨이니 본관은 밀성(.../ 예천 내용이 수록된 한국국학진흥원 유교넷 유교관련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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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수(朴天壽) : 1806(순조 6)-1876(고종 13), 예천 출신, 자는 성장(聖長), 본관은 반남, 평도(平度) 은(訔)의 후손, 유학(幼學) 지서(枝瑞)의 양자, 학생 지석(枝碩)의 아들, 범수(範壽)의 형이다. 부모 슬하(具慶下)에서 유학(幼學)으로서 1840년(헌종 6) 식년 진사시에 3등 57위로 합격하였다.(司馬榜目, 醴泉郡誌 1939, 嶠南誌 1937)
박천수(朴天壽) : 본관(本貫) 반남(潘南) 나주(羅州), 자(字) 성장(聖章), 호(號) 여은(礪隱)/ 이력(履歷) 박천수(朴天壽) 본(本) 반남(潘南) 자(字) 성장(聖章) 호(號) 여은(礪隱)/ 사마방목(司馬榜目)/ ◎ 박천수(朴天壽)/ 《박천수(朴天壽) / 헌종(憲宗) 06 식년(式年) 진사(進士) 》/【시험년도】헌종(憲宗) 06 (1840) 식년(式年) 진사(進士)/ 【합격등위】3등 0087/【본인성명】박천수(朴天壽)/【본인 자】성장(聖長)/【본인생년】병인(丙寅) 1806/【본인본관】반남(潘南) 박(朴)/【본인구존】구경하(具慶下)/【본인전력】유학(幼學)/【본인과목】일부(一賦)/【부친성명】박지서(朴枝瑞)/【부친관직】유학(幼學)/【생부성명】 박지석(朴枝碩)/【생부관직】학생(學生)/【생부구존】영감하(永感下)/【안항(제)】박범수(朴範壽)(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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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문화연구회, <풍류와 멋 예천> 창간호 발간...축하합니다.
풍류와 멋 예천 창간호(風流와 멋 醴泉 創刊號) [冊] : 예천문화연구회(회장 권오휘)에서 편집(편집위원 양승모, 정재형, 윤혁, 김경아) 발행한 책으로, 26cm, 사진, 134쪽, 2014년 12월에 발행하였다. 목차는 예천의 어제와 오늘(편집부) =2/ 시가 있는 풍경 : 솔(황봉학) =7/ 이 한 장의 그림(최도성) =8/ 발간사(권오휘) =10/ 격려사(이현준) =11/ 축간사(이철우, 정희융) =12/ 문화칼럼 : 백련암에 갔다(강해원), 한류(김운태) =14/ 예천팔경 : 예천 관광8경(정희융) =22/ 예천, 예천사람 : 예천 최고령 손악이 할아버지(정재형) =28/ 마음의 창 : 지금 여기에서 행복하기(이진아) =32/ 예천의 전설 : 고려장을 없애게 된 내력(편집부), 금당실과 양주 이대감(편집부) =36/ 문화의 맥 : 정부인 안동 장씨의 음식디미방(1)(안귀남), 예천지역 종가의 관혼상제(윤향림), 조상 제사(박명순) =40/ 포토 에세이(양승모, 이철재) =60/ 예천교육 : 대창학원의 역사(권오휘) =64/ 예천의 옛말, 예천지명을 말하다(1) : 물맛 좋은 고장, 醴泉(정연정) =70/ 예천의 명물 : 예천연을 말하다(1)(권영식) =74/ 예천문화사랑, 예천통명농요 : 미국 동부지역 추석 대잔치 초청공연에서(강원희) =78/ 문학의 향기 : 봄, 지나가요(박명희), 인연(권영숙), 또, 부석사(손봉금) 풍경(風磬)(양승모), 문화재에 피는 꽃 - 배롱나무(김정숙), 대나무 뿌리(이근숙) =82/ 차와 사랑 : 차(茶) 이야기(이재은) =94/ 고택을 찾아서 : 미산고택(박준희) =96/ 사진기행 : 명봉사와 이두문자를 찾아서(글 황봉학, 사진 진기석) =102/ 탐사기행(경기도 화성) : 선비아카데미 역사 탐방기(글 권석종, 사진 김경아) =110/ 건강칼럼 :건강과 허브볼 테라피(최정숙) =118/ 신도청 시대를 말하다 : 저력으로 꿈을 실현하는 예천인(권기창) =122/ 동화로 보는 세상 : 예천과 옛이야기(이영임) =126/ 문화 행사 사진 =130/ 예천문화연구회 회원 =133/ 편집 후기(정재형, 김경아) =134/(作成 張炳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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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