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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3931:배강(2)-배규덕-배두섭-배명직(1)(祝동부초,弔조창래)
작성자장병창 @ 2015.03.03 06:15:26

  예천의 자랑(3931) : 배강(2)-배규덕-배두섭-배명직(1)(附 예천동부초등학교, 대통령기 국민독서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축하합니다/조창래 신부, 선종하여 지보면 농은수련원에 안장...조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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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강 [記事] : 세종실록 54권/ 세종 13년(1431 신해 / 명 선덕(宣德) 6년) 12월 6일(정유) 6번째 기사/ 권재와 배강이 옥대환을 바치므로 말을 내려주다/ 선공 주부(繕工注簿) 권재(權宰)와 주서(注書) 배강(裵杠)이 각각 옥대환(玉帶環)을 바치므로, 말을 각각 1필씩 내렸다./ 【태백산사고본】 / 【영인본】 3책 360면/ 【분류】 *재정-진상(進上) / *왕실-사급(賜給)(www.history.go.kr 2009)

 

  배강 [記事] : 세종실록 79권/ 세종 19년(1437 정사 / 명 정통(正統) 2년) 10월 24일(경진) 4번째 기사/ 신개․이맹균․조계생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신개(申槪)를 의정부 좌찬성으로, 이맹균(李孟畇)을 우찬성 겸 판이조사로, 조계생(趙啓生)을 좌참찬으로, 최사강(崔士康)을 우참찬으로, 이교(李皎)를 지돈녕부사로, 이효인(李孝仁)을 호조 참판으로, 김맹성(金孟誠)을 형조 참판으로 유계문(柳季聞)을 한성부 윤으로, 이화(李樺)․고득종(高得宗)․박정신(朴廷信)․도대평(都大平)․조서강(趙瑞康)을 첨지중추원사로, 서성(徐省)을 좌사간으로, 임종선(任從善)을 우사간으로, 배강(裵杠)을 우헌납으로, 권자홍(權自弘)을 사헌부 지평으로, 김세민(金世敏)을 판충주목사로, 이진(李震)을 판강계부사로, 홍사석(洪師錫)을 판여연부사(判閭延府事)로 삼았다. 이진․홍사석․이화․도대평․박정신은 이천을 따라 이만주를 토벌한 공으로써 모두 계자를 올린 것인데, 진과 사석은 각기 그대로 본 고을을 맡았고, 화와 대평은 상호군으로 첨지중추로 승진되었고, 정신은 삭주 부사(朔州府事)로 첨지중추에 승진되어 본 고을을 그대로 맡았다. 그 밖에 군사로서 1등 공은 두 계자를 뛰어 올리고, 2등 공은 한 계자를 뛰어 올리고, 3등 공은 계자를 올렸는데 동반․서반에 총 5백여 명이었다. 향리로서 1등 공은 공패(功牌)를 주어 그 자손에 이르기까지 역(役)을 면제시키고, 2등 공은 공패를 주어 역을 면제시키고, 3등 공은 2년간 역을 면제시켰다. 공사 천구(公私賤口)로서 1등 공은 역을 면제시킴과 동시에 보충군이 되는 것을 허가하며, 2등 공은 면포 10필을 상주고, 3등 공은 면포 5필을 상 주었다./ 【태백산사고본】 / 【영인본】 4책 112면/ 【분류】 *인사-임면(任免) / *인사-관리(管理)(www.history.go.kr 2009)

 

  배강 [記事] : 세종실록 80권/ 세종 20년(1438 무오 / 명 정통(正統) 3년) 1월 4일(기축) 1번째 기사/ 배강 등이 상소를 올렸으나 이견기가 아뢰기 어렵다고 하다/ 헌납 배강(裵杠)․지평(持平) 권자홍(權自弘) 등이 승정원에 나아가 말하기를,  ꡒ어제 올린 교장(交章)은 이미 계달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ꡓ하니, 좌승지 이견기(李堅基)가 대답하기를, ꡒ이 앞서 대간들이 계달한 것으로서 ꡐ양녕에게 관련된 것은 계달하지 말라. ꡑ는 명이 있었던 까닭으로 아뢰기가 어렵고, 또 오늘은 종친들이 잔치에 모여 있으니 더욱 아뢰기 어렵습니다.ꡓ하니, 배강 등이 말하기를,  ꡒ신 등의 청하옴이 윤허를 얻지 못하였을 뿐 아니라, 아직 계달되지도 못하였으니, 억울함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ꡓ하였다./ 【태백산사고본】 / 【영인본】 4책 121면/ 【분류】 *정론-정론(政論) / *왕실-종친(宗親)(www.history.go.kr 2009)

 

  배강 : 이조정랑(吏曹正郞) 배강(裵강)| 배씨 인물열록/ 배선호(裵善浩)/ 2008.05.29 01:07/ ■ 이조정랑(吏曹正郞) 배강(裵강) ; ▼ 세종 12년(1430) 11월 6일(계묘)004/  주서(注書) 배강(裵강)에게 명하여, 통사 최윤(崔倫)에게 해청을 왕승에게 넘겨주지 말 것을 전하게 하다./ ▼ 세종 13년(1431) 2월 20일(을묘) 001/  주서(注書) 배강(裵강) 등에게 명하여, 포천(抱川) 매장원(每場院)에서 추위에 얼고 굶주린 인마(人馬)를 구호하다./ ▼ 세종 13년(1431) 12월 6일(정유) 006/  선공주부(繕工注簿) 권재(權宰)와 주서(注書) 배강(裵강)이 각각 옥대환(玉帶環)을 바치므로, 말을 각각 1필씩 내렸다./ ▼ 세종 17년(1435) 10월 23일(신유) 001/  상참을 받고 정사를 보다.....중략...내가 배강을 편드는 것이 아니라 대신을 높이는 것이니, 이를 덮어둠이 옳을 것이다. 하였다./ ▼ 세종 19년(1437) 10월 24일(경진) 004/  배강(裵강)을 우헌납(右獻納)으로 삼았다./ ▼ 세종 20년(1438) 1월 4일(기축) 001/  헌납 배강(裵강), 지평 권자홍(權自弘) 등이 상소를 올렸으나, 좌승지 이견기(李堅基)가 아뢰기 어렵다고 하다./ ▼ 세종 20년(1438) 1월 5일(경인)001/  헌납 배강(裵강), 지평 권자홍(權自弘) 등이 다시 양녕대군에게 관한 일을 아뢰니, 윤허하지 아니하고 서울 집에 살게 하다./ ▼ 세종 20년(1438) 1월 11일(丙申) 003/  우헌납 배강(裵강), 지평 권자홍(權自弘) 등이 아뢰기를. 양녕에 관한 계달 금령을 전하지 않은 좌승지 이견기(李堅基)를 의금부에 가두다./ ▼ 세종 20년(1438) 2월 21일(을해) 002/  사간원 우헌납 배강(裵강)이 아뢰기를, 홍천사 사리각(舍利閣)은 공사에 일재를 금하기를 청하나 윤허 하지 아니하다./ ▼ 세종 20년(1438) 3월 21일(을사) 004/  우헌납 배강(裵강)이 아뢰기를, 헌부에서 문사와 예 등을 탄핵하나 윤허하지 아니하고 왜통사(倭通事) 윤인보(尹仁甫)만을 벌하다./ ▼ 세종 20년(1438) 4월 12일(을축) 002/  대사헌 안숭선, 집의 이승손, 장령 강진덕·성봉조, 지평 민건, 우사간 임종선, 우헌납 배강(裵강) 등 사헌부 대간들이 사직을 청하다./ ☞ 배강(裵강) [興海派] ; 초명은 강(絳)으로 검교장군 휘 경분(景分)의 8세손이며 통훈대부 판사복시사(通訓大夫判司僕寺司) 휘 상지(尙志)의 아들이다. 공은 중형 환(桓)과 함께 문정공 조용(趙庸)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1419년(태종 19)에 전옥승부(典沃承副)로서 성균생원에 합격하고, 1426년(세종 8)에 문과에 급제하여 승훈랑교도(承訓郞敎導)를 거쳐 이조좌랑(吏曹佐郞), 헌납(獻納) 등을 지내고 통훈대부 이조정랑(吏曹正郞)에 이르러 문명이 높았다. 공은 관직에 있는 동안 기탄없이 바른 말을 굽히지 않고 해서 많은 시폐(時弊)를 없앴으며 관직에서 물러나서는 임천(林泉)에 묻혀 살면서 많은 글을 지었다. 배위는 숙인(淑人) 일직손씨(一直孫氏)이며 감무 벼슬을 지낸 약(약)의 따님이다. 장남 승원(承源), 차남 효진(孝進) 등 2남 2녀를 두었다. 묘소는 경북 예천군 보문면 독양리 독죽에 있다. <종사보감세덕록>(daum 2010)

 

  배강 [專門資料] : 배강 등이 상소를 올렸으나 이견기가 아뢰기 어렵다고 하다(daum 2010)

 

  배강 [專門資料] : 권재와 배강이 옥대환을 바치므로 말을 내려주다(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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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규덕(裵圭德) : 1941- , 예천 출신, 아동문학가, 수필가, 도서출판 알앤시 대표, 한국교육자료연구소 소장이다.(people.chol.com 2004, people.naver.com 2004, 엠파스 人物檢索 2004)

 

  배규덕 : 불교인재뱅크/ 극작가 (현직) 솟대문학 발행인 1957 방성춘 (房姓春 ) (현직) 전남도립국악단 단원 판소리 (현직) 1948 배규덕 (裵圭德 ) BAE KYU DUCK (현직) 한국교육자료연구소 소장 수필 (현직) 1941 배영철 (裵榮哲 ) BAE YOUNG CHUL (현직.../  (daum 2010)

 

  배규덕 : 인물검색/ 12일 [現] 수필가 김선규(金善圭) 1950년 08월 15일 [現] 시인 송일빈(宋一彬) 1928년 12월 10일 [現] 수필가 배규덕(裵圭德) 1941년 03월 19일 [現] 한국교육자료연구소 대표 신택환(申宅煥) 1936년 10월 19일 [現] 수필가 송연희 1953년 01월 0.../ (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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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두섭('베스트 親切市民'으로 選定) [記事] : 출향인 배두섭(예천읍 출생․예천중 16회) 씨가 KBS 1TV 좋은나라 운동본부 `베스트 친절시민 찾기' 코너의 주인공으로 등장해 2002년 4월 12일 저녁 7시 50분 전국에 방영됐다. 배씨는 길을 몰라 안절부절하는 캐나다인(에듀나 양과 친구)들을 자신이 경영하는 가게로 안내하여 쉬게 한 후 친절하게 길 안내와 고궁 관람까지 시켜주었다. 뿐 아니라 자택에서 식사까지 대접하는 등 한국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감동을 주어 베스트 친절 시민으로 뽑혀 순금 메달을 받았다. 이태원에서 가죽옷 가게 `라피엘'을 경영하고 있는 배씨는 부인 한복심 씨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醴泉新聞 2002-05-02 11:02:34)

 

  배두섭 : 그~야말로 옛날식 다방에 대한 추억/배두섭(52)/ 2010.02.04/ 그~야말로 옛날식 다방에 대한 추억 /배두섭(52)고향 다방의 효시는 애기별 다방입니다. 그 뒤를 이어 백조, 은하수 등으로 명맥이 이어졌는데 우리가 스무 살 가까이 되었을 때 다방 쪽으로 슈샤인 보이가 진을 치고 돈도 벌고 건달.../ //cafe.daum.net/lequest/ 예천초등학교 인터넷 총동문회(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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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명직( '3月의 技能韓國人'에 배명직 氏 : 23年間 鍍金人生 외길…두께 偏差 없앤 超音波 銀鍍金에 成功) [記事] : 노동부는 3월의 '기능한국인'에 기양금속공업 배명직(46) 대표를 선정했다. 배 대표는 도금산업이 3D산업, 공해유발 산업 등 사양 산업으로 냉대 받는 현실에서 23년간의 도금 외길을 걸어오면서 많은 업적을 쌓은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경북 예천 빈농에서 태어난 배 대표는 영주종고 화공과('78)를 졸업한 뒤 삼우금속공업에서 도금업과 인연을 맺기 시작했다. 화공약품 냄새가 독한 실험실에서 잠을 자면서 도금기술을 연마했다는 그는 2001년도에는 도금분야 최고의 자격증인 도금기능장 자격 등 도금관련 자격증을 4개나 취득했다. 그 후 도금관련 학업도 지속해 '98년 재능대학(인천소재) 표면처리과를 졸업한 뒤, 2002년 한국산업기술대학교(경기도 시흥소재)와 2004년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신소재공학과를 졸업했으며, 도금설계․개발 및 품질 관리자를 위한 '도금표면공학'이라는 제목의 기술지침서 두 권을 저술하기도 했다. 특히 그는 ▲합금도금 개척에 이어 ▲도금 두께의 편차를 없앤 초음파 은도금 ▲세계 최초의 크롬 프리(CR-Free) 도금 ▲획기적인 돌 석재 도금에 각각 성공하면서 기양금속공업을 종업원 40명이 연간 40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유망 중소기업으로 성장시켰다. 배 대표는 영세업체가 대부분인 도금업체로써는 드물게 실험실과 연구실이 갖춰진 기술연구소를 설립(2004년)하고, 독자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첨단 신소재 리퀴드메탈 합금도금 기술 개발에 성공해 도금업체의 모델이 되기도 했다. 그는 "대한민국의 명실상부한 도금업체 사장이 되겠다는 포부로 앞만 보고 노력해 왔다"면서 "후배 젊은이들도 끈기를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면 언젠가는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필요하다"는 말로 수상소감을 대신했다. 한편 '이 달의 기능한국인'은 2006년 8월부터 노동부가 명장, 기능전승자, 기능장, 국내․외 기능경기대회 입상자, CEO 등 성공한 기능인 중에서 매달 1명씩 우리사회의 귀감이 되는 자를 선정․표창하는 것으로 이번이 여덟 번째다. 기능한국인 대상자 추천은 연중 수시로 한국산업인력공단 6개 지역본부 및 17개 지사와 노동부 지방노동관서에 일정한 구비서류를 갖추어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식 및 기타 사항은 한국산업인력공단 홈페이지(www.hrdkorea.or.kr/) 및 전문기능인력 Pool 시스템 홈페이지(//Pool.hrdkorea.or.kr)에서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문정선 記者 대덕넷 2007년 03월 19일)

 

  배명직 [記事] : 자격정책제도연구방 카페에서 공개한 게시글입니다. 이달의 기능한국인 선정(2007년 3월, 배명직)/ 글쓴이 : 김승배/ 날짜 : 2007.03.19 17:59/ 2007년 3월 이달의 기능한국인으로 기양금속공업(주) 대표 배명직 님이 선정되었습니다. 3D산업을 신소재산업으로 개척한 23년간의 도금인생 외길,「이 달의 기능한국인」되다. △ 합금도금 개척, 도금두께 편차를 없앤 초음파 은도금, 세계최초의 크롬프리 도금, 획기적인 돌 석재 도금 등에 성공/ △ 유망중소기업 선정(ꡑ02), 벤처기업인증(ꡑ06), 기술혁신중소기업인증(INNO-BIZ, ꡑ04) 등 다수 인증서 취득 / △ 크롬프리제를 이용한 알루미늄 소재 화성피막처리 등 3가지 특허

 

  배명직(“끊임없는 技術開發해야 企業이 살죠ꡓ: 배명직 <반월.시화鍍金協會長/기양金屬(株) 代表理事> ) [記事] : ꡒ제가 갖고 있는 기술이 도금이다 보니 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일하다보니 동종 업체 분들이 이끌어 줘 지금까지 협회장직을 잘 수행한 것 같습니다.ꡓ 반월.시화도금협회를 구성하면서 지금까지 5년간 회장직을 수행해 온 배명직(48. 기양금속(주) 대표이사) 회장의 겸손 한마디다. 한 때 도금업계가 지역 수질오염의 주범으로 몰리면서 시민들에게 안 좋은 인식으로 각인됐을 때 가장 마음이 아팠다는 배 회장은 이젠 많은 시민들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 업체 관계자들에게도 환경오염의 주범 아닌 주범으로 몰리다 요즘은 도금협회의 활발한 홍보와 철저한 도금처리과정을 지켜 오히려 지역 업체로서 경제 활성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배 회장은 지난 85년 설립한 기양금속을 종합도금표면처리업체로서 방산제품, 통신제품, 전자제품, 우주항공제품을 생산하는 도금 종합업체를 운영하는 경영인이기도 하다. 특히 그는 5년 전 도금인들의 단합된 모습과 정보공유 차원에서 결성한 반월.시화 도금협회는 관내 300여개 업체의 상징적인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탄탄한 조직력을 발휘하고 있다. 전국 협회 중 가장 많은 업체를 보유한 협회는 관내 분야별 협회에서도 가장 많은 업체수를 자랑하고 있다. 최근에는 청정도금 미니클러스터를 운영해 환경을 먼저 생각하고 사업을 실천하는 도금협회를 만들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취하고 있다. 이 클러스터는 도금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체 대표와 대학교수, 각 연구기관의 연구원, 그리고 지원기관인 산단공의 전담지원팀으로 구성된 전문가들이 참여해 회원사들의 어려움 해결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그의 왕성한 활동력은 여기에서 멈추지 않는다. 인근 경기공대와 산업기술대 겸임교수직을 맡으면서 자신의 도금기술을 젊은 후진들에게 전수하는 것을 마다하지 않는다. 그는ꡒ20년 동안 도금만으로 한 우물을 파다보니 젊은 학생들에게 알려 줄 것이 많다ꡓ면서 ꡒ아직 많은 부분에서 선진국을 따라가야겠지만 후진들의 열의만 가득 차다면 도금기술은 언제든지 선진국을 따라잡을 기회가 올 것ꡓ이라고 자신한다. 우리나라 표면처리 도금에 1인자인 그에게 최근에는 조만간 또 하나의 경사가 생길 것 같다고 귀띔한다. 정부에서 매월 전국의 수많은 기능인을 대상으로 선정하는ꡐ이달의 기능 한국인ꡑ에 그가 선정될 예정이다. ꡐ이달의 기능한국인ꡑ은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명장, 기능전승자, 기능장, 국내·외 기능경기대회 입상자, CEO 중에서 우리나라의 귀감이 되는 기능보유자를 지난해 8월부터 매달 1명씩 선정 표창하고 있으며 그는 8번째 기능한국인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는다. 그는 ꡒ기술 없이는 발전이 없다ꡓ는 신념을 가지고 도금업체 최초로 실험실과 연구실이 갖춰진 기술연구소를 설립하고 독자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첨단 신소재 도금기술개발에 성공해 도금업계의 모범 기업의 모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ꡒ도금업계의 건전하고 경쟁력 있는 기술개발을 통해 반월.시화 도금업계 전 세계에서 각광받는 지역으로 발돋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ꡓ는 그의 다짐이 실현되길 희망한다.(박현석 記者 안산타임즈 2007/03/09 09:13)

 

  배명직( '이달의 技能人' 배명직 기양金屬工業 社長) [記事] : 학창 시절 주먹 꽤나 쓰던 사내가 있었다. 경북 영주공고 재학 시절엔 폭력서클을 만들어 영주 바닥을 ꡐ망나니처럼ꡑ 휘젓고 다녔다. 학교보다 경찰서를 더 자주 드나들었다. 부모도 교사도 말리지 못해 ꡐ문제아ꡑ로 악명 높던 이 청년은 지금 종업원 40명에 연 매출 40억 원을 올리는 중소기업의 어엿한 사장님이 됐다. 도금처리업체 기양금속공업㈜ 배명직(46) 사장의 ꡐ무용담ꡑ이다. 배 사장은 2007년 3월 19일 도금 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ꡐ이달의 기능한국인ꡑ에 선정됐다. 그는 ꡒ학창 시절에 원 없이 싸우고 놀아 봤기에 사회에서 일도 그만큼 열정적으로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ꡓ고 너털웃음을 터트렸다. 고교를 간신히 졸업한 문제아는 2년간 대구에서 못과 안경테, 낚싯대 만드는 공장들을 전전했다. 그는 1979년 어느 날, 문득 ꡒ이렇게 살아선 안 되겠다ꡓ고 생각했다. 무일푼으로 서울행 야간열차를 탔다. 첫 1년은 무급으로 일한다는 조건으로 한 도금업체에 들어가면서 도금과 연을 맺었다. 월급 없이 지낸 첫 1년은 ꡒ죽지 않은 게 다행인 시기ꡓ였다. 당시 서울에 아무런 연고도 없던 그의 보금자리는 공장의 폐수처리장 구석이었다. 온갖 독성 화학물질이 넘치는 곳에서 라면 박스 몇 장을 바닥에 깔고 먹고 잤다. 아침이면 박스 안은 안개가 낀 것처럼 독가스로 자욱했다. 일주일에 두세 번은 아침에 일어나다 어지럼증으로 쓰러졌다. 배 사장은 ꡒ집에서 부쳐온 돈으로 근근이 생활하며 라면만 먹어도 감사할 정도로 어려운 시절이었다,ꡓ며 ꡒ다행히 1년 뒤부터 월급 25만 원이 나와 공장 인근의 허름한 여인숙으로 옮겨 죽을 고비를 넘길 수 있었다ꡓ고 회고했다. 그는 공장 일을 하면서 ꡒ독가스보다 더 독하게ꡓ 도금 기술과 이론을 공부했다. 85년에는 인생 최대의 모험을 했다. 전 직장 동료들과 함께 지금의 회사를 차렸다. 불과 24세 때의 일이다. 그는 ꡒ남 밑에서 일 하는 걸 못 참는 성격이라 사장이 되고 싶어 회사를 세웠다ꡓ며 허허 웃었다. 배 사장의 열정과 끊임없는 기술 개발로 회사는 지금 공장 2개를 가진 튼실한 기업으로 컸다. 2001년 도금 분야 최고의 자격증인 기능장이 된 그는 꾸준한 기술 혁신으로 도금 관련 특허를 6개나 따냈다. 지난해엔 인체에 해로운 크롬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적 도금 기술을 개발했다. 국내 최초로 돌 도금에도 성공했다. 도금 인생 20여년. 배 사장은 ꡐ수완 좋은 경영인ꡑ보다는 ꡐ훌륭한 기능인ꡑ으로 불리길 바란다. 그는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산업기술대 신소재공학과와 경기공업대 청정환경시스템공학과 겸임교수도 맡고 있다. 배 사장은 ꡒ도금은 숟가락부터 컴퓨터 제조까지 없어서는 안 될 첨단 기초핵심 분야인데, 열악한 작업환경 탓에 3D업종으로 천대 받고 있어 안타깝다ꡓ며 ꡒ도금 교육과 연구를 할 수 있는 ꡐ표면처리연구센터ꡑ를 건립하고 싶다ꡓ고 포부를 밝혔다.(김일환 記者 韓國日報 2007년 3월 19일 (월) 18:21)

 

  배명직(`이달의 技能韓國人' 배명직 氏) [記事] : 노동부는 도금산업이 공해유발 산업 등 사양 산업으로 냉대 받는 현실 속에서도 23년 동안 도금산업에 매진해 온 배명직 기양금속공업㈜ 대표를 `이달의 기능한국인'으로 선정했다고 2007년 3월 19일 밝혔다.(聯合뉴스 2007년 3월 19일 (월)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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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동부초등학교, 대통령기 국민독서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축하합니다.

 

  예천동부초등학교(醴泉東部初, 國民讀書競進 ‘最優秀賞’) [記事] : 예천동부초등학교는 새마을문고 중앙회에서 개최한 ‘대통령기 제34회 국민독서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독후감, 편지글 양식의 자유주제로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는 1~6학년 각 학년 1명씩 대표 학생들의 독후감 6편을 학생부로, 교사독서회의 독후감 6편을 일반부로 나눠 진행됐다.  우선 예천군 예선대회에서 고주영, 서하늘, 황천사 학생과 박중효 선생님이 개인상을 받았으며, 초등 단체부와 일반부(교사부)에서 각각 자립상을 수상했다. 또 전국 단위에서 동부초 학생 단체부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인 최우수상을 차지했고, 5학년 서노을 학생이 개인 부분 장려상, 1학년 담임 하은경 선생님이 지도교사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大邱新聞 2015-03-01, 21:4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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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창래 신부, 선종하여 지보면 농은수련원에 안장...조의를 표합니다.

 

  조창래(조창래 神父 病患으로 善終) [記事] : 가톨릭상지대학교 제6대 총장을 역임한 조창래 신부가 2015년 2월 27일 병환으로 선종했다. 향년 64세. 지난 2004년 가톨릭상지대학교 총장으로 취임한 고 조창래 신부는 2012년 퇴임 전까지 8년 동안 지역 중심대학으로서 대학 발전과 대학 경쟁력 강화에 많은 기여를 했다. 특히 재임 기간 동안 대학 2차 중장기발전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대학의 핵심특화 분야를 확립해 대학 특성화를 추진했으며, 세계 유수 대학과 산업체와의 국제교류를 통해 세계화를 추진하는 등 많은 업적을 남겼다. 가톨릭상지대학교 교직원 및 재학생들은 조창래 신부의 선종을 안타까워하면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도록 기도했다. 고인의 빈소는 안동 목성동 성당에 마련됐으며, 장례미사는 3월 2일 오전 10시 30분 목성동 성당에서 거행된다. 장지는 예천군 지보면 농은수련원 성직자 묘원이다.(엄재진 記者 每日新聞 201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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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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