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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입주 기업수 125개,연간 생산액 4억7천만 달라,근로자 현황-북측 5만3794명,남측 815명>
1.125개 업체 년간 4억7천만달라 생산 북한 근로자 가족 21만명 생계 달려 있다.개성공단은 남북화해 협력 상징이면서 동시에 언제든지 터질 수 있는 화약고다
2.한국의 자본과 북한의 노동력이 결합해 가격 경쟁력과 우수한 품질을 함께 갖춘 제품을 생산하고 있지만--북한의 핵개발과 남북한 강경대치로 갑작스럽게 공단이 폐쇄되거나 '인질'로 전략할 수 있는 위험을 동시에 안고 있는 곳이다.
3.개성공단은 2004년6월 시범단지가 조성됐고 그해 15개 업체가 입주했다.첫 생산품이 '통일냄비'가 그해 12월 나왔다.하지만 2년전 개성공단 폐쇄사건이 보여주듯이 어떤일이 발생할지 위험을 안고 있다.개발면적이 당초 계획의 5%에 그첬고,업체수와 고용인력도 당초 예상보다 많이 부족하다.
<경북대학교 대학원 졸> 박대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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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