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화성에 있던 바다는 북극해보다 더 컸다
작성자박대업 @ 2015.03.27 08:59:25

<한때 화성에 존재했던 바다는 지구의 북극해보다 컸으며,화성 전체를 뒤덮을 만큼 방대했다>

 

1.NASA<미 항공우주국>는 이번 연구는 화성에 있는 물의 양을 화성 대기중에 물의 형태를 관찰 추산한 것으로 Science jounal에 게재됐다

 

2.화성에 있던 수분은층은 137m 깊이로 화성 북반구의 거의 절반을 덮고 있었다.일부 지역에서 해심은 1.6km나 됐다. 또 화성 수분의 87%는 우주 공간으로 날아가 사라진 것으로 분석됐다

 

3.NASA연구팀은 이번 분석에서 대기중에 있는 두가지 다른 수분 형태를 세밀하게 관찰, 한가지 형태는 수소 원자 27개와 산소원자 1개로 이뤄진 비율 분석을 토대로 우주로 빠져 나간 수분의 양을 추산했다

 

4.연구를 주도한 '제로나모 빌라누에비'는 화성에 있었던 물의 양이 얼마나 됐는지를 근거있는 수치로 제공한다.화성의 물의 역사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다고 말했다

 

                                  <경북대학교 대학원 졸> 박대업 드림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