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5만원권 환수율 3월 153%,계절적 특수성 영향, 인센티브 한 몫 한 듯,일시적 현상,다시 떨어질 것>
1.바닥을 모르고 추락하던 5만원권 환수율이 급반등해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9일 한국은행에 의하면 지난 3월중 발행한 '5만원권은 8800억원인 데 반해 환수액은 1조3500억원으로 집계됐다
2.발행액 대비 한국은행으로 되돌어오는 비율인 환수율은 153.6%, 2월 환수율 135의 12배에 육박하는 동시에 2012년 10월 이후 2년5개월 만에 최고다.이에 따라 1.4분기 환수율은 36.9%로 전분기 비해 약 8포인트나 뛰었다.'2013년 4.4분기 이후 1년3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3.당초 시장에서는 3월 기준 금리가 15%대로 내려가며 5만원권이 '장롱'에 숨어드는 현상이 가속화 될 것으로 예측.이자 소득세와 물가상승을 고려하면 은행에 돈을 맡기는 게 오히려 손해인 상황,금융 기록을 남겨 세무당국 칼날에 노출되느니 현금보유 기류가 확산될 것이라는 예상.
4.다만 이같은 환수율 급등은 일시적 현상일 뿐 추세적으로 5만원권 환수율이 하락하는 현상은 계속될 것이란 게 중론이다
<경북대학교 대학원 졸> 박대업 드림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