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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년반을 넘게 끌어온 한-미 원자력 협정이 최종 타결>
1.4년반을 넘게 끌어온 한-미 원자력 협정 협상이 최종 타결,미국 조야는 대체로 양국 모두 원-윈-이 됐다는 반응 보이고 있다
2.미국으로서는 농축과 재처리를 불허한다는 비확산 원칙을 지키면서 동맹국인 한국의 입장도 적절히 배려하며 추후 여지를 열어놓는 유연성을 발휘했다는 게 워싱턴 외교가 중론이다
3.빅터 차 전략국제문제연구소 한국석좌는 22일 논평에서 '수십년간 걸친 한-미 양국의 민간 원자력관계를 반영하는 독특하고 호혜적인 협상이라며 양국이 미래에 긍정적인 원자력 협력을 해나갈 수 있게 됐다고 평가.
4.따라서 추후 농축 재처리 길을 열어주는 차원에서 원천적으로 불허한다는 게 아니라 '지금은 안된다'는 쪽으로 입장을 정리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경북대학교 대학원 졸> 박대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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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