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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김정은 공포통치가 두려워 숙청의 두려움에 떨고 있다가 탈북했다고 밝혔다>
1.북한 최고 지배 권력기관인 노동당 간부가 공포통치에 두려움을 느껴 탈북한 뒤 한국에 온것으로 17일 밝혀졌다
2.익명을 요구하는 대북 소식통은 탈북한 노동당 간부가 한국 정부 당국에 김정은의 통치가 굉장히 공포스러워 많은 간부들이 숙청의 두려움에 떨고 있어 더는 일할 수 없다고 느껴 탈북했다고 말했다
3.2012년 김정은 집권 이후 통치행위와 이에 대한 당,정 군 간부들이 느끼는 두려움을 충분히 확인할 수 있는 상태며,이 간부는 지난해 말 탈북에 성공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4.이에 앞서 국가정보원은 13일 북한이 최고위급 간부들은 물론이고 중앙당 지방당 비서 등 중간 간부들까지 처형 했다고 밝혔다
<경북대학교 대학원 졸> 박대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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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