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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4036:석호진(4)(祝송고흠,우현재/예천방문1,268)
작성자장병창 @ 2015.06.19 06:09:28

  예천의 자랑(4036) : 석호진(4)(附 예천읍 송고흠, 서예·문인화 도대회, 특별상 수상...축하합니다/유천초 우현재, 2일 웅변 도대회에서 최우수상...축하합니다/예천방문 1,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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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호진(어려운 老夫婦에게 도움 줘) [記事] : 삶에 지치고 힘겨울 때 다가오는 누군가의 따스한 손길은 새로운 희망과 용기가 된다. 채 10평도 안 되는 낡고 오래된 집에서 병마와 싸우며 어렵게 살아가는 노상리 이모 씨 부부에게도 따스한 온정의 손길이 다가왔다. 그 손길의 주인공은 예천읍 우계리 태생의 석호진 LG디스플레이(주) 노동조합 위원장이다. 황완섭 예천읍장과 송태홍 예천읍 노상리부녀회장으로부터 이모 씨의 어려운 사정을 전해들은 석 위원장은 선뜻 집수리 비용 2백만 원을 전달할 뜻을 밝혔다. 또한 2011년 8월 17일, 폭우가 쏟아지는 날씨 속에 황완섭 예천읍장, 석선자 예천읍새마을부녀회장과 회장단, 읍사무소 직원들과 함께 작업 현장을 찾아 상황을 꼼꼼하게 살폈으며, 시공사에 최대한의 불편해소를 주문하기도 했다. 그동안 팔순의 이모 씨 부부는 어디 기댈 곳 하나 없는 병든 몸으로 어렵게 살아와 주위를 안타깝게 했으며, 이번에 석 위원장의 지원으로 깔끔하게 수리된 집에서 보다 편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게 됐다. 이모 씨 부부는 “무엇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늙고 병든 몸으로 여러 사람에게 폐만 끼치는 것 같아 정말 죄송하다. 모두가 외면한 우리 두 늙은이를 위해 도움을 준 석호진 위원장님과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석호진 위원장은 “우계리에 살고 있는 팔순의 어머니를 생각하며, 이모 씨 부부를 지원하게 됐다”며 “어렵고 힘든 삶이지만 건강하고 활기차게 노년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11년 08월 25일 (목) 17:59:11)

 

  석호진(석호진 LG디스플레이 委員長 사랑의 집修理 費用 2百萬원 快擲) [記事] : 평소 남다른 고향사랑과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오고 있는 우계리 출신 출향인 석호진 LG디스플레이 노조위원장이 최근 이모(79.예천읍 노상리) 씨 집을 찾아 사랑의 집수리 비용 200만원을 전달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날 전달식은 석호진 LG디스플레이 노조위원장, 누님인 석선자 예천읍새마을부녀회장과 회장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낡고 오래된 집에서 병마와 싸우며 어렵게 살아가는 이모 씨의 딱한 사정을 전해들은 석호진 LG디스플레이 노조위원장이 선뜻 집수리 비용을 전달했다. 장애 5급인 이모 씨는 채 10평도 안 되는 낡은 집에서 의지할 곳 없이 어렵게 살아가고 있어 집수리는 꿈도 꾸지 못한 체 살아 와 주위를 안타깝게 했으나 석 위원장의 집수리비 지원으로 깔끔하게 수리된 집에서 편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게 됐다. 이모 씨는 "늙고 병든 몸으로 여러 사람에게 폐만 끼치는 저에게 까지 찾아와 도움을 준 석호진 위원장님과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눈물을 흘렸다. 석호진 위원장은 "고향에 살고 있는 팔순의 어머니를 생각하며 어렵게 살아가는 이씨를 지원하게 됐다"며 "병마와 싸우느라 어렵고 힘들겠지만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건강한 노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1-09-09 오전 10:36:51)

 

  석호진(每週 月曜日 저녁 愚溪里 住民들 對象 無料 노래敎室 運營 : 韓國演藝藝術人協會 醴泉分會 황성(醴泉邑) 事務局長) [記事] : 예천읍 우계리 태생의 석호진 LG디스플레이(주) 노동조합 위원장의 고향사랑이 작은 결실을 맺은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2011년 9월 26일 저녁 우계리 광대원에는 주민들의 웃음과 박수, 노랫소리로 떠들썩했다. 지역 인기 노래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사)한국연예예술인협회 예천분회 황성 사무국장이 석호진 위원장의 고향사랑과 인간미에 매료돼 자발적으로 자리를 만들었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호응에 마을회관 전체가 흥겨움으로 가득했다. 이 자리에서 황성 사무국장은 “석호진 위원장을 처음 만났을 때 인간적인 모습과 배려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무엇을 도와줄 것이 없을까, 찾던 중 위원장의 고향마을인 우계리 주민들을 위한 노래교실을 생각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으로 황성 사무국장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1시간동안 우계리 주민들을 위한 노래교실을 무료로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예천참우촌 우경아 사장은 우계리 무료노래교실에 참석하는 마을주민들을 위해 소머리 한 마리분을 지원했으며, 석선자 부녀회장과 부녀회원들은 먹거리를 장만해 이날 노인회원들을 대접했다. 소식을 접한 석호진 위원장은 “언제나 변함없는 한 가지 마음은 내고향 예천이 인정과 정이 넘치고 풍요로움이 가득하길 바라는 것”이라며 “황성 사무국장과 우경아 사장의 마음에 감사함을 전하며, 보다 더 열심히 고향을 위해 일하라는 뜻으로 알겠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11년 10월 07일 (금) 09:36:29)

 

  석호진(석호진 勞組委員長 高級 겨울점퍼 30벌 傳達) [記事] : 석호진 LG디스플레이(주) 노동조합 위원장이 2011년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 동안 개최된 2011 곤충나라 예천농산물 축제에 예천읍 발전기금 조성을 위한 봉사에 나선 예천읍새마을부녀회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고급 겨울점퍼 30벌을 전달했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11년 10월 20일 (목) 17:19:58)

 

  석호진(出鄕人 LG디스플레이(株) 석호진 勞組委員長 不遇이웃돕기 誠金 2千萬원 寄託!) [記事] : 우계리 출신 LG디스플레이(주) 석호진 노조위원장과 사원만족팀장 및 직원 등은 2011년 12월 22일 예천군청 군수실을 방문하고 이현준 군수에게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 2천만 원을 전달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지정 기탁했다. 이현준 군수는 "석 위원장의 고향사랑에 모든 군민을 대신,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했다. 석호진 위원장(51)은 매년 LG디스플레이 노동조합을 대표해 수천원만의 이웃돕기성금을 쾌척해 오고 있으며, 개인자격으로 저소득층 장학금 및 이웃돕기 물품을 지정 기탁하여 예천군민들로부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사랑의 전도사라는 칭송을 듣고 있다. 석 위원장은 다음 주에도 예천군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이불 500채(2천여만원 상당)를 기탁키로 계획을 추진 중에 있으며 2012년 새해에는 장학금기탁을 예정하고 있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석 위원장은 이 같은 이웃사랑실천으로 2009년 자랑스런군민상(사회봉사부문), 제20회 정심상(고향을 빛낸사람) 등을 수상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1-12-22 오후 4:18:58)

 

  석호진(5年째 疎外階層 支援 '寄附天使'…석호진 LG디스플레이 勞組委員長) [記事] : "경제가 어렵다지만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은 기업과 노조의 의무입니다."  석호진(50) LG디스플레이 노조위원장은 '지역민과 함께하는 노동조합'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면서 개인적으로 5년째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해오고 있다. ‘기부천사’라고 불리는 그의 이웃사랑은 2006년부터 시작됐다. 매년 어려운 생활을 하는 홀몸노인,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장 등에게 이불과 양곡, 장학금을 정기적으로 후원해오고 있다. 올해는 이미 구미 인동주민센터와 선주`원남동주민센터를 방문해 불우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각각 500만원씩을 전달했다. 석 위원장은 "내가 직접 할 수 있는 것은 이처럼 작은 일"이라며 "올해는 모든 여건이 어렵다고 하지만 힘이 닿는 한 이웃을 돕는 일을 계속 하겠다"고 말했다. 어려운 이웃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성격 탓에 석 위원장은 이미 구미지역에서 3년 연속으로 개인 기부왕 타이틀도 거머쥐고 있다. 구미시의회 5대 시의원으로 재직하던 시절에는 3천500여만 원의 의정비 전액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내놓았고 해마다 노조비 가운데 1억5천여만 원을 지역사회에 환원했다. 고향인 예천에도 성금과 장학금 등을 지원해 2008년에는 '예천군을 빛낸 사람들' 사회봉사부문 상과 노사협력부문 석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석 위원장은 "노조비를 지역사회에 환원하자는 제안을 했을 때 처음에는 많은 노조간부와 노조원들이 반대를 했지만 노조도 지역사회의 일원이며 지역사회 환원이 궁극적으로 노조와 회사에 발전이 된다는 뜻에 공감해 모두 앞장서고 있다"며 조합원들에 공을 돌렸다. 그는 "힘이 들더라도 올해는 지난해보다 나을 것이라는 희망을 품고 있으면 힘도 나고 일할 맛이 생긴다."며 "어떤 상황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석 위원장의 주된 관심은 장애인 재활이다. 앞으로 개인과 노조 차원에서 더 많은 장애인들이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재활기구를 전달할 계획이다. 석 위원장은 LG디스플레이 신용협동조합 이사와 LG디스플레이 노동조합 구미지부장,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 구미시법원 조정위원을 지냈다. 구미 최초로 1993년 품질명장을 취득했고, 대통령상, 경북도지사상, 대통령표창을 받기도 했다.(전병용 記者 每日新聞 2011-12-26)

 

  석호진(석호진 LG 디스플레이 勞組委員長 不遇이웃돕기 이불 500点 傳達) [記事] : 예천읍 우계리 출생 석호진 LG디스플레이 노조위원장이 2011년 12월 27일 예천군청을 방문하고 이불 500점을 기증했다. 석호진위원장은 27일 오후 이현준 군수를 방문하고 이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석호진 위원장은 “언제나 고향을 지키며 열심히 살아가시는 여러분들과 어려운 이웃을 챙겨 주시는 이현준 군수님께 항상 고마움을 느낀다.”고 하며 “앞으로도 부족하지만 어려운 이웃을 비롯해 군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현준 군수도 “석호진 위원장의 고향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며 “우리 예천의 그늘진 곳곳에 등불 역할을 하는 석 위원장의 아름다운 마음과 정성에 다시 한번 고맙다는 인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군은 기초수급자와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을 비롯한 500가구에 이불을 전달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1-12-27 오후 3:59:23)

 

  석호진(LG디스플레이 석호진 勞組委員長 不遇이웃돕기 誠金 1千萬원 傳達) [記事] : 우계리 출신 구미시 출향인 LG디스플레이 노동조합 석호진 위원장은 2012년 1월 30일 오전 11시 30분 이현준 군수를 방문하여 1천만 원의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관내 불우이웃에 전해줄 것을 부탁했다. LG디스플레이에 입사한 이래 열심히 노력하며 예천인의 부지런함과 근면함으로 2만여 명의 동료 직원들로부터 인정받아 제2기 노조위원장으로 연임된 석 위원장은 예천중학교 양궁발전기금도 이날 전달했다. 어려웠던 지난시절을 생각하며 고향에 대한 깊은 관심과 사랑으로 매년 소외계층을 돕고 있는 석 위원장은 장학금 기탁, 불우이웃돕기 성금 등 꾸준한 사랑으로 예천인들의 사랑과 칭송을 듣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1-30 오후 12:00:48)

 

  석호진(LG디스플레이(株) 석호진 勞組委員長 後援 '어르신 長壽祈願 한마당 잔치' 開催!) [記事] : (사)한국연예예술인 예천협회(회장 황윤석)는 2012년 2월 24일 오후 2시부터 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이현준 군수, 이한성 국회의원, 김영규 군의장, 도기욱 도의원, 정창모 노인회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행사를 후원한 석호진 위원장과 LG관계자, 주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행사에 앞서 황윤석 회장은 석호진 위원장에게 "귀하께서는 그동안 남다른 애향심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고향 발전에 앞장서 왔으며 이번 어르신 장수기원 한마당 잔치에 많은 도움을 주시어 회원들 모두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린다"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현준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행사 준비를 위해 황윤석 회장을 비롯한 연예협회 지부 관계자들의 노고에 위로와 격려를 보내고 특히, 물질적인 후원으로 성공적인 행사가 되도록 도움을 준 석호진 위원장에게 5만 군민을 대신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한성 국회의원은 "평소 고향 불우이웃돕기와 장학금 모금 동참 등 헌신적인 고향사랑을 베풀고 있는 석호진 위원장의 인간됨됨이에 늘 감사하고 있었는데 오늘 어르신을 위한 경로잔치까지 베풀어 주어 무한한 감동을 주고 있다"고 칭찬했다. 자신의 봉사를 주위에 알리지 말 것을 주문해 온 석호진 위원장은 "자신도 어머니를 모시고 있는 입장에서 고향 어르신들이 잠시라도 활짝 웃는 모습을 보고 싶어 이번 행사를 후원했다"며 "앞으로 매년 이 같은 행사를 개최하여 주민 화합과 어르신 공경하는 분위기를 만들겠다."고 말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꽃을 든 남자의 인기가수 최석준 씨를 비롯한 많은 가수들과 한국연예예술인협회 예천지회 소속 가수 등이 출연하여 흥겨운 노래를 선사했으며 한국국악협회 예천군지회 소속 국악인들도 민요를 불어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2-24 오후 2:54:15)

 

  석호진(LG디스플레이 勞組 석호진 委員長 慶一大 經營學部 兼任敎授 出講) [記事] : 예천읍 우계리 태생의 석호진 LG디스플레이(주) 노동조합 위원장이 2012년 3월 6일부터 경일대학교(경산시) 경영학부 겸임교수로 출강하게 됐다. 만학의 꿈을 이루기 위해 바쁜 시간 틈틈이 공부를 시작해 지난 2009년 경일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2012년 동 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박사학위를 준비하고 있다. “배움은 끝이 없다는 말이 있듯이 더 열심히 공부하고 익혀 후배들에게 모범이 되는 삶을 살고 싶다”며 “고향민들의 관심과 사랑, 아낌없는 격려에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석호진 위원장은 동부초등, 예천중, 예천농고를 졸업, 지난 1993년 금성사 시절, 품질명장의 칭호를 받았으며, 2005년 노동조합 구미시지부장에 당선돼 2007년 지부회원 99.8%의 득표로 재선에 성공했다. 2011년 1월, 파주·구미 LG디스플레이(주) 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절대적 지지속에 노조위원장으로 추대돼 취임식을 가졌으며, 2006년 5.31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비례대표로 구미시의원에 당선돼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생활철학인 ‘배려와 경청’을 바탕으로 언제나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석 위원장의 삶은 1993년 품질명장 대통령 표창, LG전자 전사 개선왕상, 노동절 경북도지사 표창, 2004년 수출 2백억불 달성 대통령표창, 2008년 예천군민상 수상, 2009년 석탑산업훈장과 정심상(고향을 빛낸 사람 부문) 수상, 교통장애인협회 중앙회장 표창 등 수많은 대내외 수상경력이 말해준다. 그리고 석호진 위원장의 인생이력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고향사랑과 효의 실천이다. 한 달에 서너 번, 고향 예천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과 시설을 찾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불우이웃성금, 장학금 지원, 결식아동돕기, 어르신장수잔치 등 다양한 지원사업으로 고향 예천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예천읍 우계리에 살고 있는 팔순의 어머니를 지극정성으로 봉양하고 있으며, 누나인 석선자 예천읍새마을부녀회장과 부녀회원들을 통해 인정 넘치는 예천을 만드는 일에도 적극적이다. 현재 구미에 거주하고 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김영희(48) 씨와 지현, 명선 남매가 있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12년 03월 14일 (수) 16:05:14)

 

  석호진(석호진 委員長의 남다른 故鄕사랑 마음씨 : 昆蟲엑스포 成功開催 爲해 힘써..) [記事] :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최가 꼭 1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고향을 사랑하고 위하는 일이라면 아무런 조건 없이 무엇이든 좀 더해 주고 싶고 한마디라도 더 거들고 싶어 하는 출향인이 있어 주목받고 있다. 화재의 주인공은 예천에서 초, 중, 고등학교를 마치고 구미에서 깊이 뿌리를 박은 우리나라 가전업계의 선두주자를 달리고 있는 LG디스플레이 노조위원장을 맡고 있는 석호진(예천읍 우계리 출신) 씨다. 2012 예천곤충엑스포 조직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석 위원장은 1979년 예천농고를 졸업하고 이듬해인 1980년 금성사(현 LG전자)에 입사하여 예천인의 타고난 끈기와 성실성으로 열심히 근무해 회사에 크게 인정받았다. 또 지난 85년부터는 LG전자 노동조합 간부를 역임하는 등 노동자 권익에 앞장서고 있다. 이후 1996년 LG.LCD 노동조합 사무국장으로 선임되어 10여 년간 사무국장으로 일하며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에 앞장, 지난 2005년에는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 속에 LG.Philips LCD(주)노동조합 구미지부 지부장에 당선됐다. 1993년 ‘품질명장 대통령상 수상(김영삼대통령)’, 1994년 ‘LG전자 전사 개선왕상 수상(부회장상)’, 1997년 ‘노동절 표창(경북도지사)’, }2004년 수출 200억$ 달성 대통령 표창(노무현대통령)’ 등 그의 수상경력도 화려하다. 석 위원장은 오늘에 이르기까지 물설고 낯선 타간 객지에서 온갖 서러움과 역경을 겪었지만 돌아갈 수 있는 고향이 있고 만날 수 있는 부모 형제가 있어 피와 땀으로 이겨 낼 수 있었다고 회고 하면서 해가 거듭될수록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과 그리움은 더욱더 깊어진다고 말하면서 한해도 거르지 않고 관내 불우이웃에게 성금지원은 물론 경로잔치, 장학금지원 등 군내 구석구석 그의 정성이 손길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이다. 이번 2012 예천곤충엑스포와 관련해서는 메인스폰서죤인 3D영상관 설치 운영에 필요한 3억5천만 원을 LG디스플레이에서 현금으로 협찬하는데 중심 역할을 하였으며, 엑스포 기간 중 관광버스 2대를 23일 전 기간 동안(3천만원 상당) 지원하여 관내 관광지 셔틀버스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줬다. 또한 구미시 신평1.2동, 강평동, 산동면 소재 어린이집과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행사 기간 중 평일을 기하여 관광버스 4대에 매일 200명씩 곤충엑스포 관람은 물론 예천에서 중식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석 위원장 본인이 개인적으로 엑스포 관람 입장권 2천매(1천1백만 원)를 구매하였으며, LG회사 차원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3,800매(2천 1백만 원) 파주, 구미 공단지역 30개 업체 및 협력사 직원을 대상으로 4,200매(2천3백만 원)를 예매하는 등 총 1만매 1억 원에 달하는 입장권을 구매하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했다. 한편 예천곤충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이현준 예천군수)에 따르면 행사개최 30여일 앞둔 현재 주행사장 주제 전시관 및 관람시설은 물론 주차장, 도로 등 각종 기반시설이 계획대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고, 여름철 관람객 편의 증진을 위한 각종 시설물 설치와 운영업체 선정 등 곤충엑스포 행사 준비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전국 각 지역 출향인들의 곤충엑스포 성공개최 염원을 담은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과 정성이 이어지고 있어 이번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 될 것으로 기대했다.(醴泉뉴스 2012년 06월 26일)

 

  석호진(김관용 道知事 愚溪里 석호진 LG 勞組委員長집 訪問하여 住民들과 歡談 나눠....) [記事] : 곤충과 함께하는 친환경 축제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막식 참석을 위해 예천을 방문한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2012년 7월 28일 오후 3시 30분 우계리를 방문하여 석호진 위원장(LG 디스플레이) 등 주민들과 환담을 나누었다. 이날 김 지사는 구미시장 재임시절부터 친분이 두터운 석호진 위원장의 모친이 아프다는 소식을 접하고 문병 차원에서 우계리를 방문했으며 방문 소식을 접한 마을 주민들이 환영하는 차원에서 석 회장집으로 모여들었다. 김 지사는 석 위원장의 모친에게 "훌륭한 아들이 있는데 하루 빨리 훌훌 털고 자리에서 일어나셔야 한다."고 인사하고 "구미시장 3선하는 동안 석호진 위원장의 도움을 너무 많이 받았다, 항상 보답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던 차 예천을 방문하는 길에 우계리를 찾았다"고 말했다. 한편, 마을 주민들은 "우계리가 생긴 이래 도지사님이 방문한 것은 처음으로 경사가 났다"며 어깨를 들썩이고 "각종 음식을 마련하여 도지사에게 권하는 등 마을주민들은 잔치분위기 속에 석 위원장이 있었기에 이 같은 일이 가능하다"며 석호진 위원장이 마을의 자랑"이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환담이 끝나자 마당으로 나와 환영 온 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등 평소 도민과 친근한 도지사라는 평가를 엿보게 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7-28 오후 4:58:34)

 

  석호진(석호진 委員長 協助로 慶北道&LG디스플레이 1兆2千億 規模 投資諒解覺書 締結!) [記事] : 경상북도는 2012년 8월 21일 오전 11시 경북도청 제1회의실에서 LG디스플레이 구미공장 LTPS 라인 투자에 대한 1조 2천억 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 경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 창출사업에 큰 힘이 실리게 됐다. 이는 중소형 LCD 시장 성장에 대비한 비정질실리콘 라인에서 LTPS(저온폴리실리콘) 라인 전환에 따른 것으로 김관용 도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정철동 LG디스플레이(주) 전무, 지역 국회의원 및 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LG디스플레이는 2008년부터 1조3천600억원, 2010년 1조원, 2011년 1조 3천500억원을 LCD 라인 증설 등에 지속적으로 투자하여 현재 1만7천명의 인력을 고용하여 경북도의 일자리 창출 효자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의 이번 투자는 경기도 파주와 구미 사이를 오가며 힘겨운 줄다리기를 하는 가운데,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와 석호진 LG디스플레이 노조위원장의 힘이 모아져 최종 구미 지역으로 투자가 결정된 것으로 알려져 석호진 위원장의 도정 협조가 어느 정도인지 짐작케 한다. 한편, LG디스플레이의 이번 대규모 투자는 급증하는 스마트 기기용 고부가가치 패널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중소형 LCD시장 성장에 대비한 LTPS(저온폴리실리콘) 생산라인에 투자하여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생산하는데 활용된다. LG 그룹은 지난 2008년 이후 구미지역에 LCD, 태양전지, 첨단부품 등 첨단그린산업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여 총 5조여 억원의 투자로 1만4천여 명 이상의 신규고용을 창출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산업 구조 고도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김관용 지사는 LG의 변함없는 지역 사랑과 투자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LG가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하였고, 경북 또한 LG를 통해 발전하고 LG덕분에 엄청난 일자리가 창출된 것을 매우 고맙게 생각하며 특히 이번 양해각서가 체결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준 예천출신 석호진 노조위원장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8-22 오전 10:25:27)

 

  석호진(석호진 委員長 '새누리黨 慶北道黨 副委員長' 就任..박근혜 大選 캠프에 參與!!!) [記事] : 박근혜 후보 대통령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새누리당 경북도당(위원장 강석호)은 2012년 9월 11일 정권 재창출을 위한 대선 조직 정비 및 인재 영입의 일환으로, 예천군 우계리 출신 구미 출향인 석호진 LG디스플레이(주) 노동조합 위원장을 새누리당 경북도당 부위원장으로 영입, 화제가 되고 있다. 새누리당 경북도당 강석호 위원장은 석호진 위원장 영입을 반기고 "구미와 경기도 파주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LG디스플레이 3만5천여 근로자의 이익을 대변하는 노동조합의 석호진 위원장을 새누리당에 합류시킴으로 당과 노동계 간 유대관계가 더욱 견고해 질 것으로 예상되고 대선 승리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환영했다. 특히 강 위원장은 "석호진 부위원장이 경북도당 수석부위원장으로서 구미와 경북 지역의 조직 정비와 외연 확대를 통해, 새누리당이 각계각층과 소통하고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최선을 다 할 수 있을 것을 확신하고 평소 온화하고 친화적인 성격으로 LG디스플레이 전 사원들로부터 신임을 받는 석 위원장의 영입은 의미가 크다"고 덧붙였다. 새누리당 중앙당 관계자도 "지난 5월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즈가 '한국 청년일자리 감소의 책임은 대기업의 해외이전' 때문이라는 지적으로 볼 때 구미산단 생산과 수출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LG디스플레이의 석호진 노조위원장 영입은 집권당으로서 정권 재창출에 큰 힘을 얻게 됐다"고 평가했다. 새누리당 경북도당 부위원장 취임 제의를 받아들인 석호진 위원장은 "산업도시인 구미지역의 경우, 공단의 노후화 등으로 지역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이 많다. 이 같은 현실을 박근혜 후보와 새누리당 선거 캠프에 전하여 박근혜 후보와 노동자들이 교감할 수 있도록 교량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9-13 오전 9:12:34)

 

  석호진(LG 석호진 勞組 委員長 '傳統市長 살리기 爲해 30億원 相當 온누리 商品券' 購入) [記事] : 경상북도는 2012년 9월 21일 도청에서 추석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와 어려운 서민경제를 살리자는 취지에서 LG디스플레이 석호진 노동조합위원장, 전국상인연합회 경북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온누리 상품권(30억 원) 구매 약정서 전달식을 가졌다. 김관용 도지사는 경북의 최대 기업인 LG에서 서민경제를 살리고자 하는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 및 소외계층의 영세업자와 더불어 함께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자"며 "전통시장이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은 모든 국민이 전통시장을 이용할 때 가능하다"고 말했다. 석호진 위원장은 "올해 추석명절을 맞아 LG디스플레이 본사에서 일괄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을 구매해 사업장별로 배부 할 예정이었으나, 노동조합 측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본사에 강력히 요구하여 경북지역 온누리상품권(30억원)을 구매, 침체된 지역 전통시장 살리기에 협조한다는 취지에서 구매하게 됐다"고 말했다. 석 위원장은 또 "일반 서민들이 잘 살아야 대기업이 산다는 대전제 아래 앞으로 틈틈이 시간을 내어 임직원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등을 펼쳐 어려움에 처한 지역 경기를 살리고 상인들의 이익 창출이 늘어나도록 적극 돕겠다."는 뜻을 밝혔다. LG디스플레이 노동조합은 현재까지 장학금 지급, 수재 연금,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노력해 왔으며 특히, 지역농촌 및 사회복시시설등과의 다양한 형태의 결연을 맺고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것을 알려져 있다. LG디스플레이는 연간 매출액이 23조 4천713억원(2011년도 기준) 되는 도내 최대 기업으로 현재 1만7천여 명의 인력을 고용하고 있어 경북도의 일자리 창출의 효자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9-24 오전 10: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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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읍 송고흠, 서예·문인화 도대회, 특별상 수상...축하합니다.

 

  송고흠(慶北道 書藝·文人畵 大展 송고흠 氏 特別賞 等 多數 入賞) [記事] : 2015년 6월 8일 제42회 경상북도 서예·문인화대전에서 예천읍 명당서실 송고흠(예천읍) 씨가 특별상의 영예를 차지해 예천군수 상장과 함께 2백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또한 같은 명당문인인 정석홍(예천읍) 씨가 특선의 영예를 안았으며, 권재봉(예천읍) 김용희(예천읍) 권재화(상리면) 씨, 용문서실 소속의 변성영(용문면) 이보희(용문면) 전병탁(용문면), 유천서실 지용오(유천면) 씨, 예천예묵회 소속 정옥자(예천읍) 정인자(예천읍) 김재식(예천읍) 류옥수(예천읍) 김미숙(예천읍) 씨가 각각 입선했다. 특별상을 차지한 송고흠 씨는 지난 2005년 35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명당 한중섭 선생의 문하생으로 서예에 입문했으며, 대한민국 낙동서예 초대작가, 경북 유림서예대전 초대작가로 선정돼 활약하기도 했다. 또한 성균관 예천향교 수석총무장, 명당서실 총무로 있으면서 문인들의 뒷바라지를 하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 수상작들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9일까지 예천실내육상경기장에서 전시되며, 시상식은 10월 23일 예천실내육상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다.(醴泉新聞 2015년 06월 18일 (목) 11: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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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천초 우현재, 2일 웅변 도대회에서 최우수상...축하합니다.

 

  우현재(第52回 慶北自由守護雄辯大會 우현재(柳川初3) 君 最優秀賞 受賞) [記事] : 유천초등학교 3학년 우현재 군이 2015년 6월 2일 한국자유총연맹 경북지부가 주최한 제52회 경북자유수호웅변대회에서 예천군 초등부 대표 연사로 참가해 최우수상(경상북도지사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광복 70년, 6.25전쟁 65주년을 맞아 국가안보의식을 고취하고 자유민주주의 수호의지 확산 및 평화통일 기반조성을 주제로 칠곡군 다부동 전적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대회에서 각 시·군 예선을 거쳐 선발된 초·중·고 연사들이 출전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날 예천군 초등부를 대표하여 출전한 우현재 군은 ‘평화 통일은 우리 민족의 살 길’이라는 연제로 열변을 토해 영예의 최우수상을 차지해 경부도지사상과 부상을 받았다. 중등부로 함께 출전한 대창중 2학년 김제현 학생은 ‘두 번 다시는’ 이라는 연제로 중등부에서 우수상(경북경찰청장상)을 수상했다.(醴泉新聞 201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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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1,268

 

  예천군 전국계동백일장 제1회(全國 啓東白日場 施賞式 開催) [記事] : 2015년 6월 6일 오전 예천문화원 회의실에서 한국문인협회 예천지부와 예천문화원이 주최한 제1회 전국계동백일장 시상식이 열렸다. 제1회 전국계동백일장은 항일민족학교 사립계동학원유허비보존회(회장 정희융)에서 주최하고 예천문화원과 (사)한국문인협회 예천지부(지부장 권오휘)에서 주관하였다. 이번 백일장은 일제강점기 개포면 금리에서 항일민족교육을 하다가 일제의 모진 탄압으로 폐교된 사립 계동학원(1923-1928)에서 공부를 못다 한 학생들을 추모하고, 설립자 박창호 선생을 비롯한 네 분 선생의 숭고한 교육애를 기리면서 거행된 행사이다. 이번 백일장에는 총 500여 작품이 출품되어 135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시상식에 많은 학부모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운문, 산문, 독후감, 그리기 등 4개 분야에 입상자 중 장원과 금상 입상자 10여 명에게 상장과 부상이 수여됐다. 대상에는 운문부 황기용(문경 산북중 교사) 씨가 차지해 한국문인협회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정희융 예천문화원장, 김봉균 교수, 권오휘 한국문인협회 예천지부장, 김성일 계동교육선양위원장을 비롯 박인호 함양박씨 금동종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시상식이 끝난 후 참석자 50여 명은 개포면 금리 계동학원유허비를 찾아 참배하기도 했다.(醴泉新聞 201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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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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