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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4074;신자승(2)-신장희-신정수-신정아-신종련-신중열(附예천방문1,279)
작성자장병창 @ 2015.07.27 06:06:22

  예천의 자랑(4074) : 신자승(2)-신장희-신정수-신정아-신종련-신중열(附 예천방문 1,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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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자승 [記事] : 한국근현대인물자료/ 이름 신복균 ( 申福均 )  / 민족구분 한국인 / 본관지 平山/ 생년월일 1878-11-30/ 현주소 全羅南道 康津郡 古郡面 樂山里 三統三戶/ 가족관계 부 申琮?(同中樞)/ 가족관계 자녀 申鉉昊/ 가족관계 기타 左相 諡文僖 號寅齋 申? 十七世孫, 大司成 申自繩 十六世孫, 水使 申仁俊 十世孫, 參奉 申慶雲 九世孫, 工參 申命裕 六世孫, 左尹 申兌? 五世孫, 副護軍 申道憲 玄孫, 工參 申萬根 孫/ 학력 漢文受學/ 참고문헌 조선신사대동보, 748(www.history.go.kr 2009)

 

  신자승 [記事] : 한국근현대인물자료/ 이름 신순균 ( 申珣均 )  / 민족구분 한국인 / 본관지 平山/ 생년월일 1879-02-14/ 현주소 全羅南道 靈岩郡 西終面 茅亭里 四統四戶/ 가족관계 부 申維?(戶參)/ 가족관계 기타 太師 諡壯節 申崇謙 三十一世孫, 大提學 諡文僖 申? 十八世孫, 大司成 申自繩 十七世孫, 參奉 申燦議 七世孫, 判尹 申命三 曾孫, 左承旨 申楫 孫/ 학력 漢文受學/ 경력및활동 官歷 同中樞兼五衛將/ 참고문헌 조선신사대동보, 756(www.history.go.kr 2009)

 

  신자승(申自繩) : 자 직부(直夫), 시대 조선 전기, 본관 평산(平山), 활동분야 문신/관료 / 문신-조선전기 / 문신/ 과거 및 취재 [문과] 세종(世宗) 26년 (1444) 갑자(甲子) 식년시(式年試) 정과(丁科) 17위/ [상세내용] 신자승(申自繩)에 대하여 : 생몰년 미상. 조선 초기 문신. 본관은 평산(平山). 자는 직부(直夫). 아버지는 한림대제학 개(?)이다. 1444년(세종 26) 생원으로 친시문과(親試文科)에 정과로 급제하고, 사간원좌정언이 되었다. 1452년(단종 즉위) 사헌부지평을 거쳐, 1458년(세조 4) 지사간원사(知司諫院事)를 역임하였다. 1463년 집의를 거쳐 1469년(예종 1) 성균관대사성이 되었으나 당시 동지사(同知事) 정백영(鄭白英)과 사이가 좋지 않아 성균관의 학생들에게 예의를 어그러뜨린다는 비판을 받기도 하였다./ [참고문헌] 世宗實錄, 端宗實錄, 世祖實錄, 國朝榜目(daum 2010)

 

  신자승(申自繩) : [문과] 세종(世宗) 26년 (1444) 갑자(甲子) 식년시(式年試) 정과(丁科) 17위/ [인적사항] 자 직부(直夫), 본관 평산(平山)/ [이력사항] 전력 생원(生員), 관직 대사성(大司成)/ [가족사항] [부] 성명 : 신개(申?), [조부] 성명 : 신안(申晏), [증조부] 성명 : 신집(申?), [외조부] 성명 : 김가명(金可銘), [처부] 성명 : 남휘(南暉), [자] 성명 : 신숙정(申叔楨)/ [출전]《국조문과방목(國朝文科榜目)》(daum 2010)

 

  신자승(申自繩)  : 대사성(大司成)/ 字(자)는 장언(長彦), 號(호)는 東湖居士(동호거사), 1444년(세종26) 文科(문과)에 급제한 후 사간원 左正言(좌정언)·持平(지평)·知司諫院事(지사간원사)·掌令(장령)을 거쳐 1469년(예종 1)에 大司成(대사성)에 이르렀다./ <국조 문과 방목>/ 신자승(申自繩) More Info./ 세종(世宗)26년(1444년), 식년시(式年試) 정과17(丁科17)/ > 인적사항 자(字) 직부(直夫), 본관(本貫)   평산(平山), > 가족사항 부(父) 신개(申槪), 조부(祖父) 신안(申晏), 증조부(曾祖父) 신집(申집), 외조부(外祖父) 김가명(金可銘), 처부(妻父) 남휘(南暉), 자(子) 신숙정(申叔楨)/ > 이력 및 기타 전력(前歷) 생원(生員), 관직(官職) 대사성(大司成)(daum 2010)

 

  신자승 : 신숙정(申叔楨)/ (生年) 자(字) 호(號) 본관(本貫) 평산(平山) 거주지(居住地) 미상(未詳) 諡號, 封號 가족사항 부(父) 신자승(申自繩) 생부(生父) 조부(祖父) 신개(申槪) 증조부(曾祖父) 신안(申晏) 외조부(外祖父) 남휘(南暉) 처부(妻父) 이력 및.../ (daum 2010)

 

  신자승 : 신 대사성(申大司成)신 대사성(申大司成)신자승(申自繩)으로 본관은 평산(平山), 자는 직부(直夫)이다. 1444년(세종26) 생원으로 친시 문과에 정과로 급제하고, 사간원 좌정언이 되었다. 1463년 집의를 거쳐 1469년(예종1) 성균관 대사성이 되었으나 당시 동지사(同知事) 정백영(鄭白英)과 사이가 좋지 않아 성균관의 학생들에게 예의를 어그러뜨린다는 비판을 받기도 하였다. 자승(自繩) 동년(同年)을 곡(哭)하다저자서거정(徐居正)(daum 2010)

 

  신자승(申自繩) : 평산신씨 선조님들/ 신성균(申 成均) 2010.02.27 19:59/ 생몰년 미상. 조선 초기 문신. 본관은 평산(平山). 자는 직부(直夫). 아버지는 한림대제학 개(개)이다. 1444년(세종 26) 생원으로 친시문과(親試文科)에 정과로 급제하고, 사간원좌정언이 되었다. 1452년(단종 즉위년) 사헌부지평을 거쳐, 1458년(세조 4) 지사간원사(知司諫院事)를 역임하였다. 1463년 집의를 거쳐 1469년(예종 1) 성균관대사성이 되었으나 당시 동지사(同知事) 정백영(鄭白英)과 사이가 좋지 않아 성균관의 학생들에게 예의를 어그러뜨린다는 비판을 받기도 하였다.(daum 2010)

 

  신자승 : [조선] 신개의 졸기 (세종실록)/ 2009.09.26/ ...백성에게 불편한 것은 모두 신개가 건의(建議)하여 수창(首唱)한 것이므로, 당시의 세론(世論)이 그를 비난하였다. 뒤에 세종(世宗)의 묘정(廟庭)에 배향(配享)되었다. 아들은 신자준(申自準)·신자승(申自繩)·신자형(申自衡)이었다./ //cafe.daum.net/ssk1424/ 용인 평산 신씨 종친회(daum 2010)

 

  신자승 : 평산신씨 소개/ 2009.07.02/ 신 개(申 ?)가 좌의정(左議政)에 오르고 신자준(申自準)은 충청도관찰사(忠淸道觀察使)가 되고 신자승(申自繩)은 대사성(大司成)을 역임하고 신 상(申 ?)은 이조·예조·형조판서(吏曹·禮曹·刑曹判書)를 지내고 신 영(申 瑛)은.../ //cafe.daum.net/shinyakmok/ 약목 평산신가(daum 2010)

 

  신자승 : 과거 합격자 시리즈 - 신숙근(申叔根)/ 2010.02.28/ ...) 자(字) 호(號) 본관(本貫) 평산(平山) 거주지(居住地) 미상(未詳) 諡號, 封號 ▶ 가 족 사 항 부(父) 신자승(申自繩) 생부(生父) 조부(祖父) 신개(申槪) 증조부(曾祖父) 신안(申晏) 외조부(外祖父) 남휘(南暉) 처부(妻父) 형(兄.../ //cafe.daum.net/ssk1424/ 용인 평산 신씨 종친회(daum 2010)

 

  신자승 : 조선시대 1457 정축 8월 12일(세조 3년) 조운종 (原種功臣 3등 녹훈)의 역임.../ 2008.10.17/ ...李直卿) · 주유비(朱有斐) , 경력(經歷) 주백손(朱伯孫) , 호군(護軍) 동옥(童玉) , 부지(副知) 2049) 신자승(申自繩) , 행 사직(行司直) 경여(慶餘) , 군사(郡事) 임관(任寬) , 정언(正言) 이숭원(李崇元) · 임수겸(林守謙) , 행.../ 답변수: 1 | 조회수: 300(daum 2010)

 

  신자승 : 역대성균관 대사성..../ 2009.01.31/ ...(金壽寧) 이   파(李   坡) 임수겸(林守謙) 睿宗代 최사로(崔士老) 신자승(申自繩) 成宗代 이극기(李克基) 유   권(柳   권) 이   육(李  .../ //blog.daum.net/mygoodlee/ 鶴城都護府(학성도호부)를 아십니까?(daum 2010)

 

  신자승 : 대법원 1998. 2. 24. 선고 97다48418 판결 【방해배제.../ 2009.03.22/  ...문희공(文僖公) 신개를 중시조로 하는 종중이고, 원고 종중은 그 차자(次子)인 대사성공(大司成公) 신자승(申自繩)의 아들인 군수공(郡守公) 신숙권(申叔權)을 중시조로 하는 종중이고, 소외 평산신씨장령공종중(平山申氏掌令公宗中.../ //blog.daum.net/dream010/ 뿌리찾기(daum 2010)

 

  신자승 : 역대 성균관 대사성/ 2005.01.06/ 김예몽(金禮蒙) 고태필(高台弼) 김수녕(金壽寧) 이 파(李 坡) 임수겸(林守謙) 睿宗代 최사로(崔士老) 신자승(申自繩) 成宗代 이극기(李克基) 유 권(柳 권) 이 육(李 陸) 한 언(韓 堰) 강 로(姜 老) 권 륜(權 倫) 성 현(成 俔) 이 칙.../ //blog.naver.com/onisl3k/ 전의이씨(全義李氏)(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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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장희 : 1959- , 호명면 내신2리 출신, 본관은 평산, 홍철의 2자이다. 신당초등, 대창중, 지보고, 상지실전을 졸업, 대구백화점에서 3년 근무, 동양고무 대구지사에 근무, 1989년 보경물산 대표이사, 1990년 대구 해성상사 설립, 94년 대구 해성섬유(주) 대표이사 사장, 대구 달서구 대천동 936번지에 있는 해성텍스타일 대표이다. 2001년 대구ㆍ경신라이온스 회장, 2001년 한맥회 회장, 재구호명면민회 부회장이다.(醴泉新聞 2001.9.6, 醴泉文學 26號(2002) 29號(2004))

 

  신장희 : 신장희 재대구호명면민회장 예천육상선수들 격려/ 2009.10.02/ 신장희 재대구호명면민회장 예천육상선수들 격려 예천신문 master@ycnews.co.kr 재대구호명면민회 신장희(해성 테스타일 대표) 회장이 예천군 육상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지난 달 25일 선수 임원 20명을 초청, 세계적 육상.../ //cafe.daum.net/yckun/ 예천군민회(daum 2010)

 

  신장희 : 재구호명면민회 정기총회(6/23 예천신문)/ 2005.09.07/ “우리 예천인들은 항상 건강에 주의하시길 바라며, 호명면민회가 새로히 출발하는데 축하의 인사말과 신장희 신금순 임갑수 님께 지난 재구예천군민회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협조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린다”며 축사를.../ //cafe.daum.net/yckun/ 예천군민회(daum 2010)

 

  신장희 : 해성텍스타일 신장희 대표이사| 좋은 정보/ 예천자치신문/ 조회 137 | 2008.05.22 11:56/ <자치신문에서 만난 사람>/ 창, 문 등을 가리는 것을 ‘휘장’ 또는 ‘커튼’이라 부른다. 가정에서는 자연처럼 편안하고 산뜻한 공간으로, 사무실에서는 품격있는 사무공간으로 탈바꿈 시켜 무한 변화를 연출시키고 있는 버티칼, 롤블라인더, 커튼 시장에서 새바람을 일으키는 해성 텍스타일(대표 신장희(49) 호명면출신). 100년 기업을 꿈꾸며 버티칼 시장에서 변화의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해성 텍스 타일 신장희 사장은 ‘정직’을 철칙으로 내세우며 20여년간 한 우물을 파온 버티칼 업계의 선두주자로 우뚝 섰다. 지난 1990년 해성섬유라는 조그마한 커튼 업계에 발을 들여놓은 이후 지금은 대한민국 텍스타일의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한데 그치지 않고 세계1위를 향해 달리는 야심을 불태우고 있다. 오척단구에 각종운동으로 다져진 다부진 체격으로 만능 스포맨인 신장희 사장은 신당초등 대창중 , 대창고(24회) 대경대를 졸업하고 대구에서 직장을 생활을 하다가 1990년 우연하게 커튼업계에 발을 들여 놓은것이 계기가 되어 지금의 해성을 반석위에 올려놓은 것이다. “설립 당시만 해도 아무도 해성을 주시 하지 않았습니다” 라고하며 “차츰 생활 주변에서 다양한 인테리어 바람이 일어나고 창에 변화를 주기위한 공간 연출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이지요”  해성텍스타일은 그동안 국내에서 수입에만 의존하던 버티칼시장에서 원단 개발의 성공으로 국산화에 성공하면서 이제는 해외로 역수출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1991년 한국생활용품시험 연구원 품질보증업체로 선정되었으며 1998년 성서산업단지로 이전하여 생산라인을 증설한 것을 기반으로  2007년 2월 현재 이현산업단지로 이전해 생산라인 및 물류, 제품전시장을 증설 하는 등 2천여 평 규모로 발돋움했다. 이러한 성장에 힘입어 2005년 서독에 유럽지사를 설립한데 이어 2007년 중국지사를 설립하는 등 국내에는 1백60여개의 대리점을 두고 있다. 신장희 사장은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해성이 세계에서 인정받는 기업으로 향해 달려 갈 것”이라며 무한 도전의 꿈을 펼치고 있다. 신 사장의 이러한 적극적인 무한경영 도전에는 부인 김현숙(43) 이사의 영향을 빼놓을 수 없다.  부인 김현숙 씨는 공식적인 해성텍스타일의 재무담당이사의 명함으로 내부 살림살이를 전적으로 도맡고 있으며 가정뿐만 아니라 회사에서도 든든한 내조자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신 사장의 경영방침의 뒤에는 고향사랑의 큰 버팀목이 자리하고 있다. 현재 호명면민회장, 재구 군민회 부회장, 달서소방서 명예소방서장, 대구시 수영연맹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수성구 라이온스회장을 역임하고 예천출신동기생들로 구성된 한맥회 회장을 맡고 있는 등 왕성한 사회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신 사장은 사업을 하면서 전해들은 장애인 재활원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경기도 소재 모 재활원에 10여 년간 남모르게 선행을 베풀고 있다. 웰빙을 추구하는 여성의 시선을 머물게 하고 여성의 마음을 두드린다는 신 사장의 버티칼 사업 마인드는 대한민국을 떠나 세계로 향하는 도전은 끊임없이 이어질 것이다. <편집국장 이태현> <예천자치신문 233호 2008년 5월22일자>/ //cafe.daum.net/yechen   대구예천군민회(daum 2010)

 

  신장희 : 신장희 (예달회장,재구호명면민회장) 대구달서소방서 행정자문위원장으로 취임/ 2005.11.12/ 지난 10월 20일 신장희 (예달회장)이 대구 달서소방서 (서장 김두한.예천읍 출생) 행정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취임했다.. 120명이 참석한 이날 취임식에서 신장희(호명면 출생) 위원장은 재임하는 동안 달서소방서에 모든 협력을 아.../ 예천군민회(daum 2010)

 

  신장희 : 희망 2010 경인년 대구 예천군민회 제18차 정기총회 및 신년교례회 소식!/ 2010.01.25 (월) 오전 10:05 | 예천인터넷뉴스 예천읍 백관현, 용문면 윤여진, 상리면 엄두용, 하리면 손병원, 감천면 김원구, 보문면 박찬력, 호명면 신장희, 개포면 박노칠, 유천면 지원기, 용궁면 박근록, 지보면 남재호, 풍양면 김병춘 씨 등이다. 또한, 직능단체 회장은...(daum 2010)

 

  신장희 : 오암1리 출향인 김학동씨(하이스트학원 이사장)예천군민장학회에 1억원 기탁./ 2009.05.20 (수) 오전 10:38 | 예천인터넷뉴스 같은 보문면 출신인 여용현씨(승본리.자영업)도 1천만원을 기탁했으며 대구에서 해성섬유를 운영하는 신장희 대표이사가 500만원, 재부산의 전해수 회장(조양골프)도 5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출향인들의 고향 사랑하는 마음이 줄을...(daum 2010)

 

  신장희 : 호명면 내신2리 출향인, 경로잔치 열어/ 2014.05.09 | 예천뉴스신문사/ 모시고 경로잔치를 베풀었다. 이날 행사는 대구에서 해성텍스타일을 운영하고 있는 출향인 신장희 대표가 어버이날을 맞아 경로잔치를 위해 1백만 원을 선...(daum 2015)

 

  신장희 : 호명면 내신2리 출향인들 `경로잔치 마련/ 8일 마을 경로당에서 마을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베풀었다. 이날 행사는 대구에서 해성텍스타일을 운영하는 출향인 신장희 대표가 어버이날을 맞아 경로잔치를 위해 1백만 원을 선뜻 내놓았고 마을부녀회에서 점심과.../ ycnews.co.kr/news (daum 2015)

 

  신장희와 최종수(國務總理賞, 文化體育觀光部長官賞 受賞) [記事] : 2012년 8월 31일 열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1주년 기념 행사장에서 국가 사회 발전 유공으로 신장희 재구호명면민회장이 국무총리상, 최종수 재구군민회 부회장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았다.(醴泉新聞 2012년 09월 14일 (금) 09: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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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정수(신정수 氏 亞細亞 文藝 隨筆部門에서 新人賞 受賞 : 삼식꾼을 主題로 한 作品, 虎鳴面 出身) [記事] : 신정수(69.호명면 출신) 씨가 사단법인 푸른 세상 ‘아세아 문예’ 수필 부문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신씨는 분망한 삶의 일상 속에서 자신의 눈물이 묻어나는 아득한 정신풍경으로 체험하고 기억하는 삶의 애환을 진솔하게 글로 표현했다. 신씨는 당선소감을 통해 “아직도 너무 부족한 글인데 아세아 문예에 선하여 주신 심사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좀 더 많이 생각하고 더 좋은 글을 쓰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씨는 예천군에서 공무원으로 오랫동안 근무하다가 지난 2000년도에 정년퇴임 한 후 (사)낙동예술협회 사무국장 역임, 국가직 자격시험 감독관, (문화재청) 한문화 한지킴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醴泉뉴스 2012년 06월 13일)

 

  신정수(신정수 氏 隨筆部門 新人賞 作品 : 삼식꾼에 對하여...) [記事] : 삼식꾼이라 함은 국어사전에 찾아도 없는 말이지만 새삼 생각이 난다. 다른 지역에서도 그런지 확실히는 모르지만 우리 지방에서는 육-칠십의 연세에 해당하는 농촌 출신이면 대충 감이 잡히는 말일 것이다. 보편적으로 삼식꾼은 오전 새참과 점심, 그리고 오후 새참 세 끼니를 먹는 오-육세 아이들을 뜻한다. 우리가 어렸을 때에는 먹고 사는 것이 너무 어려워 지금의 유아원 또는 유치원이란 말이 없었을 때의 일이다. 그 시절에는 기계화되지 않는 농촌에서 힘겨운 농사일하자면 일손이 매우 부족하여 이웃들과 품앗이를 해야 농사를 지을 수 있었다. 까닭에 늘 십 명에서 많게는 이십 명이 돌아가며 서로 일을 도와야 바쁜 농사일을 마칠 수 있는 아주 열악한 농촌 환경이었다. 이처럼 고된 일을 하면 상대적으로 농촌의 아낙들도 세 끼니를 장만해야 하는 힘들었던 삶이 당시 농촌의 실정이었다. 그래서 매일같이 아이들은 갈 곳이 없어 어른들을 따라 일터(들)로 떠돌아다니는 것이 하루의 일과였다. 그 같은 정황으로 아이들은 개울에서 새우나 미꾸라지, 또는 논가에서 메뚜기를 잡으며 놀다가 끼니가 되면 어른들 옆에서 기다렸다는 듯 종종 음식을 먹었다. 아득한 유년시절, 그때는 부정(父情)도 남달랐다, 집에서 먹는 식사도 식사이지만 일을 할 때면 맛있는 반찬도 많을 뿐 아니라, 그나마 배불리 먹을 수 있어서 어른들은 자녀들을 항시 일터에 데리고 다녔다. 좋은 반찬을 먹고 남으면 집에 가서 먹으려고 호박잎에 정성껏 싸기도 하였다. 일단, 오후의 새참을 마치면 이웃집 아낙네를 따라 각자 집으로 총총 돌아가는 아이들을 빗대어 삼식꾼이라 칭하였다. 삼식꾼은 매일같이 아버지를 따라 일터를 오갔고, 또 부친들은 자녀들을 데리고 다니는 것이 누구를 막론하고 주어진 일상의 일과처럼 다 그러했다. 일하는 공간이 조금 먼 곳이면 오늘은 누구네 집일을 하는데 오전 새참 때 쯤, 누구네 엄마를 따라오면 된다고 일러주고 일터로 가는 것도 그저 보편적인 행위였다. 그러면 어린 삼식꾼은 그 말대로 어김없이 행동을 취하기도 하고 또 어머니들이 일하는 집에 데려다 주기도 하였다. 새참이나 점심때면 들판에 있는 사람들을 다 부른다. 그 같은 연고로 연세 높으신 어른들 경우도 지금 돌이키면 눈물겨운 현실이었지만, 할 일 없이 들판에 돌아다니는 연세 높으신 어른 삼식꾼도 불러서 식사를 하니 얼마나 인정 넘치는 농촌이었는가를 한번쯤 기억 흔적에 담아둘 일이다. 비록 그 당시 먹을 것이 넉넉하지는 못한 농촌이었지만 아무리 없어도 농사철에 식사와 제사가 들면 제사 음식을 배불리 맛있게 나누어 먹는 것이 큰 행사나 미풍양속처럼 여겨졌다. 간혹 들판에 한두 명이 자기 집 일을 할 때일지라도, 주위의 이들을 불러서 같이 음식을 나눠 먹는 것이 상례(常例)로 되어 있었다. 어쨌든 어린 삼식꾼은 싸우지 않아야하고 더구나 울지 않아야 데리고 다니는 어른들이 좋아하였으며, 또 그래야 일에만 집중할 수 있었기에 싸움을 하거나 자주 울면 어른들이 잘 데리고 다닐 수가 없었다. 이처럼 남의 집 일을 왔다가 자식이 싸우거나 울면 신경이 쓰이는 관계로 남의 일에 열중을 못하게 되는 안타까울 때도 있었다. 또 하나 삼식꾼 자격조건의 해당사항이라면 다른 아이와 싸우지 않고 울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삼식꾼이 되어 있는 아이들을 아버지께 맡기고 집에 계신 어머니들은 요새처럼 들판에 가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바깥일은 전혀 모르고 집안에서 어린아이의 돌보기와 바느질, 음식장만은 물론 그날그날 먹을 양식을 마련하기 위해 디딜방아도 찧는다. 어쨌든 먹고 사는 것이 여성들도 나름대로 살림을 하자니 여간 힘이 드는 것이 아니었다. 당시 경제적으로 살림에 보탬이 되는지는 몰라도 누구네 집을 막론하고 베를 많이 짰다. 베틀에 올라 삼식꾼이 없는 사이 마음을 놓고 베를 짤 수가 있어 좋았고 삼식꾼인 아들이 돌아오면 잘 놀다 왔다고 안아주고 귀여워 해 주는 것이 당시의 농촌 풍경이었다.

 

  돌이켜보면 쉬운 일이 없는 그 시절, 집에서 말썽 안 부리고 삼식꾼이 된 아이들은 온종일 들판에서 잘 얻어먹고 잘 놀다가 오면 그것으로 만족해야 한다. 요즘처럼 말 배우기와 글공부 한다는 것은 상상도 해 보지 못했다. 더구나 삼식꾼 아니면 무슨 놀이를 하면서 놀아났을까도 생각해보니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 않는다. 그 시절에는 요즘처럼 아이들을 둘만 낳아 기르는 때가 아니라, 많이 낳아 기르다가 보니 어린 아이들이 한 동리에 아주 많았지만 어떻게 놀고 있어야 되는가를 잘 알지 못하였다. 그래서 삼식꾼이 된 아이들은 자기 아버지를 줄곧 따라 다녀야 했고, 어른들은 자식 사랑도 사랑이지만 일하면서 아이들을 본다는 소위 ‘꿩 먹고 알 먹는다.’는 속담처럼 다행스럽게 이중의 효과도 된 것이 아닌가? 지금생각해 보니 그런 것 같다는 마음도 든다. 이렇게 삼식꾼이었던 어린 시절을 돌이켜보면, 화학비료도 없이 퇴비를 해서 농사를 지었고, 농약도 뿌리지 않았으며 대신 김매기를 많이 하였다. 그래서 김매기를 할 때면 힘이 들어 농요도 하며 나름대로 피로를 잊기도 했다. 아버지들이 힘드신 일을 하시면서도 늘 아들들을 데리고 다니며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니 아버지가 없으면 아이들은 죽는 줄로만 알고 자라서 어른들이 무슨 일이든지 시키면 어떤 일이라도 마다하지 않고 실행하는 효(孝)를 중시하는 마음이 생기기에 효(孝)에 바탕이 되어 자기 집 어른이나 남의 집 어른 섬기기에 소홀하지 않는 아름다운 미풍양속(美風良俗)이었다. 요즘처럼 효(孝)가 무엇인지 한둘만 낳아 부모들에 사랑만 받고 자란 아이들을 보면 모두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정말 효를 알고 있는지 모르고 있는지 알 수 없다. 누구나 연세 높으신 어른들이 말씀하면 순종하고 복종하였는데 요사이는 어떤 이야기만 하면 생각도 해 보지 않고 어른들께 대꾸하는 젊은이들을 보면 정말 효도가 무엇인지를 다시금 깨우쳐 주고 싶을 때도 있다, 오늘날의 세상은 아주 편리한 문화 혜택의 세상이지만 효도를 중시하고 어른들을 섬기는 세상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도 하여본다. 아쉽게도 지금은 없어진 삼식꾼이지만 그 때를 잠시 생각하면 철모르고 생활하든 그 시절이 까닭 없이 그리워져 못내 가슴이 눈물겨울 뿐이다.(신정수)(醴泉뉴스 2012년 06월 13일)

 

  신정수(신정수 氏 亞細亞文藝 隨筆部門 新人賞) [記事] : 호명면 태생의 신정수(69·대구) 씨가 계간 「아세아 문예」 여름호에 ‘삼식(三食)꾼’으로 수필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신인상 당선작 ‘삼식(三食)꾼’은 가난했던 어린시절 농촌의 풍경을 담담하게 그려 보인 작품으로 심사위원들은 ‘유년시절의 가난과 따뜻하고 정겨운 눈물이 묻어 있어 문학성이 돋보인다.’고 평가했다. 신씨는 당선소감에서 “부족한 글 뽑아주신 심사위원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좋은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씨는 예천군에서 공무원으로 오랫동안 근무하다 지난 2000년 정년퇴임했다. (사)낙동예술협회 사무국장을 역임했으며, 대구 중구 문화해설사, 한문화 한지킴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醴泉新聞 2012년 07월 06일 (금) 09:52:28)

 

  신정수 : 삼식(三食)꾼 (신정수 )/ 2012.06.21 | Daum 카페/ 빚어 놓은 그만의 빛나는 정신작업은 못내 주의집중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까닭에 따뜻한 감성을 지닌 신정수 님의 수필을 통하여, 어디까지나 지나쳐온 격랑의 세월을 돌이켜 봄으로 하여 새삼 삶의 일상에서 체험한 기억을.../ cafe.daum.net/yechen/M1PE/8 대구예천군민회(daum 2012)

 

  신정수 : 수필 - 신인상 받았습니다./ 2012.06.24 | Daum 카페/ 1. 발표 : 아시아문예지 여름호 / 2012.06.09 발행 2. 발표자 : 문지회 월1팀장 신정수 2011.06.08 무량사 가는 휴게소에서 찰알깍 했심니더 사본 - 신정수수필.hwp/ cafe.daum.net/jinwooh/HVfv/  문화재는 내친구(daum 2012)

 

  신정수 : 신정수씨 아세아 문예" 신인상 작품에 선정 (문헌에 등단하심) 축하.../ 2012.06.21 | Daum 카페/ 감 (신정수 ) 가정에 달 오월 첫 주 뜻밖에 "아세아 문예" 신인상 작품에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서는 마음 한 구석에는 기쁨과 두려움이... 자주 써 왔지만 이제는 아닌 것 같아 두려움이 앞선다. 늦게 수필을 배워 .../ cafe.daum.net/yechen/M1PE/9 대구예천군민회(daum 2012)

 

  신정수 : [아시아문예] 2012년 여름호/ 웹문서/ 표현하기 단편소설 | 김동근_샛강에 부는 바람 신인상 작품 [시] 차승진_어머니 1 외 4 정희남_기뿐 함성은 외 4 김기완_나의 어머니 외 4 [수필] 신정수_삼식(三食)꾼 전청수_남창{南窓) [2012.06.01 발행. 279페이지. 정가.../ dsb.kr(daum 2012)

 

  신정수 : 신정수씨 아세아 문예" 신인상 작품에 선정 (문헌에 등단하심) 축하.../ 2012.06.21 | Daum 카페/ 부족한 글이라서, 내 마음대로 시간나는 대로 글을 자주 써 왔지만 이제는 아닌 것 같아 두려움이 앞선다. 늦게 수필을 배워 글을 쓴다지만 글제는 많은 것 같은데, 쓰려고 하면 생각이 못미치는 것 같아 아쉬움이 많은 것이.../ cafe.daum.net/yckun/EQdv/ 예천군민회(daum 2012)

 

  신정수 : 예천신문/ 웹문서/ 신정수 씨 아세아문예 수필부문 신인상/ 2012년 07월 06일 (금) 09:52:28 예천신문/ 호명면 태생의 신정수(69대구) 씨가 계간 「아세아 문예」 여름호에 삼식(三食)꾼으로 수필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ycnews.co.kr(daum 2012)

 

  신정수 : 2011 수필문예회 하계 한마음 대잔치 개최 결과/ 2011.07.29 | Daum 카페/ 2011 수필문예회 하계 한마음대잔치 결과 0 일시 : 2011. 7. 28. 18:30... 반미영님,김정희님) 7기 : 6명(조경숙님,이용숙님,유만숙님,김미량님,황경란님,박태우님) 8기 : 2명(이경미님,김삼묘님) 9기 : 1명(신정수님) 10기.../ cafe.daum.net/sp9179/CZpH/  수필아카데미(daum 2012)

 

  신정수 : 인터뷰-안상수선생님/ 2008.11.16 | 파란 블로그/ 정리 : 신정수 전효관 : 아르떼의 인터뷰는 그냥 인터뷰가 아니라 ‘지혜를 나누는’ 인터뷰입니다. 우선 선생님이 시각 디자이너가 되기까지의... 즐겨보던 잡지 중에 <세르빵<과 <詩와 詩論<이라는 것이 이상의 수필에.../ blog.paran.com/ssonghee/ paran_ssonghee.com(daum 2012)

 

  신정수 : 대구수필문예대학 제16기 개강식/ 2011.03.04 | Daum 카페/ 이사 : 김종태, 하창수, 반미영, 박태우, 이경미, 신정수, 신형호, 박기옥, 옥재환, 허만순, 김상규 편집주간 : 김서정 편집부주간 : 김창석 사무국장 : 박현기 사무차장 : 수필문예회-박복환, 안연미 대구수필문예대학-조경숙/ cafe.daum.net/essayists/DtbK/158 대구수필가협회(daum 2012)

 

  신정수 : 수문대 출신 작가 -- 신정수/ 2015.04.07/ 수필문예 13집 수료 작품 마카(모두) 커피 신정수 경상도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알고 있는 사투리겠지요. 오래된 일인데 내가 모 직장에 근무할 때에 일이다 . 어느.../ cafe.daum.net/dgmunin/4... 대구문인협회(daum 2015)

 

  신정수 : 도서 보유 현황 (62)3179~3230/ 2013.05.02/ 도전하라 신정수 가림 130 (시립기증)19 3214 황금사과 캐시애론슨 명진 130 (시립기증)20 3215 초심 홍의숙... 183.1 한국 소설 183.2 외국소설 184.1 한국 수필 184.2 .../ cafe.daum.net/woomilibr... 우미린생각샘..(daum 2015)

 

  신정수 : 2월 13일 수요일 강의안내/ 2013.02.13/ 참조) 수필 - 중구난방 헛소리가 많으므로 글의... 신이현 A+ A+ 정은영 A+ A+ 정다운 A+ A+ 안상아 A A+ 양혜림 A A+ 김하진 A+ A 오민지 A A 김성준 A A 신정수.../ cafe.daum.net/ppointstu... 따뜻한11월 분..(daum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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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정아 : 전여옥, 신정아, 윤석화 그리고 자격증/ 2009.01.06/ 화랑이 되려면 자격증이 있어야 했나?) 요즈음에야 의사, 변호사, 변리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관세사, 법무사...., 심지어 장의사까지? 그런데 자격증 제도의 순·역.../ blog.daum.net/yongdahn/ Integrity(daum 2015)

 

  신정아 : 의사ㆍ변호사ㆍ회계사 등… 전문직도 학벌병폐 여전/ 2007.08.20/ 넘었다. 신정아, 윤석화, 이창하, 장미희, 지광 스님…. 문화예술계를 시작으로 종교계까지 줄줄이 학위 위조... 고시를 봐야겠다고 마음먹고는 경영학 전공을 살려 회계사 .../ blog.daum.net/nanofoods/ 나노식품♡나노푸드..(daum 2015)

 

  신정아 : 서울 수도권 세무기장 대리 /대행/신고 저렴하고 확실한.../ 2015.01.14/ 기장대리 및 세무신고대리 공인회계사, 세무사 최규동 담당팀장 신정아 대리, 담당사원 추민경... 것이 사실입니다! 저희 회계사 사무실 함께라면.../ blog.daum.net/mansa72/ 아름더리(daum 2015)

 

  신정아 : 도서관과 사람, 책과 사람 그 사이 어디쯤/ 2012.12.21/ 의사도, 회계사도, 금융인도 자신의 전문 분야가 있듯... 있는 곳에서 최선을 다해 사람들에게 서비스를 하는 박완, 이지선, 김은미, 이지영, 이재준, 신정아, 노경란, .../ blog.naver.com/bookiemb/ 도서출판 부키(daum 2015)

 

  신정아 : 신정아(申貞兒 / 공인회계사), [출생] 1973년, [직업] 공인 회계사, [소속] 삼일회계법인, 출처 인물백과(daum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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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종련 : 예천의 금석문 1 | 간행년:2003   저자:예천문화원   발행처:예천문화원 / 處士 寧越辛公(宗鍊) 祭壇碑/ B202_0220.jpg/ 예천 내용이 수록된 한국국학진흥원 유교넷 유교관련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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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중열(신중열 氏 全北大 大學院에서 理學 博士) [記事] : 경기도에서 화훼조경업을 하고 있는 신중열(57) 대표가 2015년 2월 전북대학교 대학원 생태조경디자인학과에서 ‘북한강 하천 생태 복원과 조경에 관한 연구’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최근 지인을 통해 본지에 알려왔다. 신 박사는 개포면 이사리 신상해(92) 이일순(2013년 작고) 씨의  6남매 가운데 장남, 경진초등, 예천중, 예천농고, 영남대, 단국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신 박사는 전북대 및 천안나사렛대학 등에 출강하고 있다.(醴泉新聞 201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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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정서예연구원(第2回 全國 書藝(徽號)大展 開催 : 大賞에 一般部 김경섭 氏, 學生部 임예진(운중고 1년) 選定) [記事] : ‘제2회 전국 서예(휘호)대전’이 2015년 7월 25일 오전 10시부터 600여명의 서예 애호가와 학생, 학부모들이 참여한 가운데 예천군 초정서예연구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서예대전은 경상북도 신도청 이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미래 한국 서단의 주역이 될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세계 속의 서(書)예술의 중심인 예천 초정서예연구원에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올해는 지난해와 다르게 공모전과 현장휘호를 병행해 추진했으며 지난 5월 1차 공모전에 참여한 630명을 대상으로 1차 심사를 거쳐 입선작 이상인 403명을 대상으로 이번 2차 휘호대회를 개최하여 우열을 가리게 된 것이다. 개막식에는 초정 권창륜 선생의 퍼포먼스 현장 휘호가 펼쳐져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서예대전 참여자들은 각자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기 위해 붓 끝에 정신을 집중하며 써내려갔다. 특히, 휘호를 마치고 심사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주최 측에서 마련한 버스 2대로 관내 회룡포, 용문사 관광 투어를 실시해 참여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심사위원들이 참가자들의 출중한 실력에 우위를 가리기 힘들어 결과가 늦어져 참가자들의 애를 태우기도 했으나 심사결과 대상은 일반부 김경섭(고양시 거주) 씨, 학생부 임예진(운중고 1년) 학생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최우수상에 일반부 박미상(안산시 거주) 외 1명 학생부 박엄지(대곡고 3년) 외 2명, 우수상에 일반부 유현진 외 2명 학생부 전민주(형곡초 6년) 외 5명, 장려상에 일반부 황중석(예천군 거주) 외 2명, 학생부 박현욱(반석초 5년) 외 8명이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이번에 선정된 입상자는 오는 11월경 초정서예연구원에서 시상식을 갖고 입상작품에 대해서는 전시회도 가질 계획이다.(醴泉뉴스 2015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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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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