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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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4095) : 안도현(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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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현 [專門資料] : [대학보고서] (현대시가) 1980년대 시가 (4p)/ ...여실히 반영한 것이다., Ⅰ.머리말 Ⅱ.몸말 1. 민중적 경향의 시-노동시*박노해의 시*김남주의 시*도종환의 시 2. 실험적 경향의 시*황지우의 시*박남철의 시*최승호의 시 3. 서정적 경향의 시*안도현의 시 Ⅲ. 맺음말/ 해피캠퍼스 | 2003.07.21(daum 2010)
안도현 [專門資料] : [대학보고서] (문학시인) 류시화 시인에 대한 소견 (1p)/ 안도현의 시, ‘너에게 묻는다’,처럼 깊이 있는 분석을 요구하는 시는 아니지만 시어 하나하나를 꼭꼭 씹어 읽을수록 더 단맛과 진맛을 내는 그의 시어화 시들인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해피캠퍼스 | 2003.04.02(daum 2010)
안도현 [專門資料] : [대학보고서] 시감상문 (5p)/ ...것이 더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다., 안도현의 양철지붕에 대하여 시 소개와 감상 황동규의 즐거운 편지 시 소개와 감상 류시화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시 소개와 감상 강윤후 성북역 시 소개와 감상/ 해피캠퍼스 | 2002.11.09(daum 2010)
안도현 [專門資料] : [독후감] 가슴속으로 진한 감동이 있는 것 같습니다 (2p)/ 인생의 의미-`연어`를 읽고서-안도현이 지은 이 책은 연어들의 일생을 그린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우리에게도 인생의 목표나 의미가 있을 수 있다. 그 목표나 삶의 의미가 연어들에게는 강물을.../ 수행닷컴 | 2002.08.12(daum 2010)
안도현 [專門資料] : [대학보고서] 80년대와 90년대의 시 그리고 앞으로의 전망 (7p)/ -안도현, '봄편지' 전문이 시에서 보듯 오늘의 교육현실을 소년소녀들이 고달프게 자라는 삶의 모습과 연결하여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삶의 고통과 낙관적 희망을 날카롭게 투시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삶의.../ 해피캠퍼스 | 2002.07.16(daum 2010)
안도현 [專門資料] : [대학보고서] 관계를 읽고 (2p)/ ...있는 이 자리를 박차고 뛰쳐나가고 싶지만, 그럴만한 용기와 돈이 내게는 없다. 우리의 이런 반복되는 삶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글이 내 앞에 있다. 바로 안도현 님의 `관계`라는 책이다., 목차 없음/ 레포트월드 | 2002.06.28(daum 2010)
안도현 [專門資料] : [] 80년대 한국의 민중식 (34p)/ Kim Jin-kyung(김진경), Ahn Do-Hyun(안도현) belong to this. Third, there is a critical and defiant tendency. Kim Jung-whan(김정환) and Whang Ji-woo(황지우) are the examples. Fourth is the tendency... / 오세영(Oh Se-young) | 한국현대문학회 | 2001.06(daum 2010)
안도현 : 뮤직 사랑한다는 것(안도현 시) 듣기 배경음악 MP3다운(daum 2010)
안도현 : V.A. | 앨범: 이영례 창작 가곡집 두 번째(그대 생각) | 발매: 2008.09.05 우리가 눈발이라면 (안도현 시, 김현성 곡 - 김현성 노래) 듣기 배경음악 MP3다운(daum 2010)
안도현 : V.A. | 앨범 : 내가 사랑하는 사람 - 중학교 교과서 시에 붙인 노래들 | 발매: 2007.05.21 제비꽃에 대하여(안도현 시) 듣기 배경음악 MP3다운(daum 2010)
안도현 : V.A. | 앨범: 이영례 창작 가곡집 두 번째(그대생각) | 발매: 2008.09.05 모퉁이(안도현 시 ) 듣기 배경음악 MP3다운(daum 2010)
안도현 : V.A. | 앨범: 이영례 창작 가곡집 두 번째(그대생각) | 발매: 2008.09.05 마당밥(안도현 시) 듣기 배경음악 MP3다운(daum 2010)
안도현 : 연어 이야기-연어 그 두 번째 이야기/ 冊/ 안도현 지음| 문학동네 펴냄 | 2010-05-10/ 책소개 : ...그렇게 나는 너에게 가고 싶었다. 안도현의 <연어> 그 두 번째 이야기 『연어 이야기』. 눈맑은 연어와 은빛연어, 그 후 15년의 새로운 이야기로 단순하고 간결한 동화적 상상력이 빛나는 어른들을 위한 동화이다....(daum 2010)
안도현 : 연어-어른을 위한 동화(어른을 위한 동화)/ 冊/ 안도현 지음| 문학동네 펴냄 | 2008-04-15/ 책소개 : ...단순하고 간결한 동화적 상상력으로 펼쳐지는 어른들을 위한 동화. 연어의 모천회귀라는 존재 방식에 따른 성장의 고통과 아픈 사랑을 깊고 투명한 시인의 시선으로 그리고 있는 동화 같은 소설인 <연어>는...(daum 2010)
안도현 : 안도현의 노트에 베끼고 싶은 시 그 풍경을 나는 이제 사랑하려 하네/ 冊/ 안도현 지음| 이가서 펴냄 | 2006-06-12/ 책소개 : 소월시문학상, 이수문학상 등을 수상한 안도현 시인의 시 모음집. 자신의 애송시 48여 편에 시인의 감성어린 산문을 담고, '골목 안 풍경'으로 유명한 고 김기찬 사진작가의 흑백사진들을 함께 수록하였다. 삶의...(daum 2010)
안도현 : 그 작고 하찮은 것들에 대한 애착/ 冊/ 안도현 지음| 나무생각 펴냄 | 1999-11-27/ 책소개 :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한 중견시인이 그동안 읽은 시중에서 사랑하는 시를 모아 엮은 시집. 강은교의 `우리가 물이 되어`, 김춘수의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최하림의 `저녁바다와 아침바다`, 황지우의 ...(daum 2010)
안도현 : 가슴으로도 쓰고 손끝으로도 써라-안도현 시인의 시 창작 노트 '시와 연애하는 법'/ 冊/ 안도현 지음| 한겨레출판사 펴냄 | 2009-03-03/ 책소개 : 손끝의 문학을 먼저 배운 안도현. 손끝으로 시를 만드는 일을 회의하게 된 그가 시를 쓰려거든... 가슴으로 붉고 뜨거운 정신으로 시를 쓰는 안도현의 시 쓰는 법을 소개한다. 이 책은 ‘시와 연애하는 법’이라는...(daum 2010)
안도현 : 괜찮아 네가 있으니까-우리 시대 젊은 문인들의 유쾌한 인생과 따뜻한 위로/ 冊/ 안도현, 김연수, 문태준 외 2명 지음| 마음의숲 펴냄 | 2009-02-05/ 책소개 : ...두 번째 도서인 《괜찮아, 네가 있으니까》에서는 김연수, 정끝별, 나희덕, 안도현, 김인숙, 박민규, 문태준, 공선옥, 이명랑, 함정임 등 대한민국을 끌어가는 우리 시대 젊은 작가들이 전하는 뜨거운 삶의...(daum 2010)
안도현 : 인류 최초의 동화 자타카 호미를 먹은 쥐-안도현 불교 동화(안도현 불교 동화)(1)/ 冊/ 안도현 지음| 파랑새 펴냄 | 2008-07-23/ 책소개 : ...세상의 작은 것들에 시선을 주고 보살피며, 그것들의 향기를 풀어내는 시인 안도현은 "안도현 불교...☞ <안도현 불교 동화>는 시인 안도현이 오랫동안 구상하고 집필한 어린이를 위한 불교 철학 시리즈로 우리...(daum 2010)
안도현 : 나무 잎사귀 뒤쪽 마을/ 冊/ 안도현 지음| 실천문학사 펴냄 | 2007-03-26/ 책소개 : ...배우고 즐기면서도 간간히 생각을 더듬게 만드는 안도현 표 동시의 향연 속에서,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안도현의 동시집은, 쉽고 재미나다. 읽고 읽어도 질리지 않는다. 그의 시적 세계가 시와 한 몸이 되어...(daum 2010)
안도현 : 작은 도전자-그루터기(그루터기)(1)/ 冊/ 안도현, 엄홍길, 이순원 외 2명 지음| 다림 펴냄 | 2008-04-11/ 목차 추천의 말 첫 번째 이야기 - 나를 이기는 힘 그 때 그 도마뱀은 무슨 표정을 지었을까_도종환 어떤 뱀장어 이야기_박범신 아들아, 지는 꽃의 힘을 아느냐_안도현 휠체어를 탄 농구 감독_박몽구 살아 있는 한 다시...(daum 2010)
안도현 : 외롭고 높고 쓸쓸한/ 冊/ 안도현 지음| 문학동네 펴냄 | 2004-08-20/ 책소개 : 자문의 대상은 안도현 시인의 삶과 내면이며, 자신에 대한 힐난이나 준열한 질책, 등이 그 뒤를... 새 길을 뚫는 것을 현실화시키기 위해 궁리하는 안도현 시인과 안도현 시인의 시가 뇌리에 파고든다. [연탄재...(daum 2010)
안도현 : 똥으로 무장한 멧돼지-안도현 시인이 들려주는 불교동화(안도현 시인이 들려주는 불교동화)(2)/ 冊/ 안도현 지음| 파랑새 펴냄 | 2009-07-06/ 책소개 : 세상의 작은 것들에 시선을 주고 보살피며, 그것들의 향기를 풀어내는 시인 안도현은 “안도현 불교...☞ 작품 더 보기 <안도현 불교 동화>는 시인 안도현이 오랫동안 구상하고 집필한 어린이를 위한 불교 철학...(daum 2010)
안도현 : 예천성당cafe/ 못 자국 많은 당신/ 3년전, 2008년 4월 14일/ 그놈이 가장 많이 상처입고 가장 많이 녹슬어 그렁거린다는 것을 너는 눈치 채야 한다. -안도현 시인의 <양철지붕에 대하여> 중에서... 어쩌면 우리의 삶이... 양철지붕 같은 날들인지도 모릅니다.../ cafe.daum.net/yecheonsungdang(daum 2011)
안도현 : 재경예천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cafe/ 우리고향음식-예천 태평추(채)/ 작년, 2010년 11월 30일/ 在京大昌中高等學校 總同門會 예천 태평추 - 안도현 어릴 적 예천 외갓집에서 겨울에만 먹던 태평추라는 음식이 있었다. 객지를 떠돌면서 나는 태평추를 잊지 않았으나 때로 식당에서 메밀묵무침 .../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안도현 : 흑응산 산자락 작은 조각돌 비석글귀- 글 안도현/ 2년전, 2009년 10월 23일/ 흑응산 산자락 작은 조각돌 비석 예천 있잖니껴 ~!! 우리나라에서 제일 물이 맑은 곳이 어덴지 아니껴? 바로 여기 예천 잇시더. 물이 글쿠로 맑다는 거를 어예 아는지 아니껴? 저러쿠러 순한 예천사람들.../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안도현 : 한국시인 103인의 주옥같은 시모음/ 4년전, 2007년 9월 12일/ 황지우 김남조 김종길 박영희 심훈 유치환 이시영 정지용 임보 김동명 김지하 박용철 안도현 유하 이육사 정한모 김동환 노자영 박인환 양주동 윤곤강 이장희 정호승 김복용 노천명 박재삼 여상현.../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안도현 : 재경예천군민회cafe/ [낙동·백두를 가다] 예천의 미래, 내성천/ 작년, 2010년 9월 16일/ 또 강변문학 테마 탐방로에선 별동 윤상, 도남 조윤제, 서하 임춘, 청풍자 정윤목, 시인 안도현 등을 만난다. 문화유적을 탐방하고, 공원과 시비를 통해 이들의 문학자산을 눈과 가슴으로 느낄.../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안도현 : * 남쪽 바다에서 불러보는 노래 */ 작년, 2010년 9월 2일/ 그녀 목소리엔 아득한 그리움이 베여 있다. 박강수의 마지막 편지 / 한결 같은 님 마지막 편지 -안도현 내 사는 마을 쪽에 쥐똥 같은 불빛 멀리 가물거리거든 사랑이여 이 밤에도 울지 않으려고 애쓰는.../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안도현 : 안도현(호명면 출생) 시인 백석문학상 수상/ 2년전, 2009년 12월 22일/ 안도현(호명면 출생) 시인 백석문학상 수상/ 예천신문/ 호명면 황지리 태생의 안도현(49) 시인이 지난 달 25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제11회 백석문학상을.../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안도현 : 예천 출신 안도현 시인의 '제11회 백석문학상 수상자 선정' 소식/ 2년전, 2009년 11월 23일/ 안도현 시인이 시집 <간절하게 참 철없이>로 '제11회 백석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백석문학기념사업 운영위원회는 이와 같은 선정 결과를 계간 문예지 << 창작과 비평>>.../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안도현 : 사랑이란 그런 거야 - 안도현/ 2년전, 2009년 7월 11일/ 사랑이란 그런 거야 - 안도현 제비꽃을 알아도 봄은 오고 제비꽃을 몰라도 봄은 간다. 제비꽃에 대해 알기 위해서 따로 책을 뒤적여 공부할 필요는 없지 연인과 들길을 걸을 때 잊지 않는다면 발견할.../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안도현 : 도청이전 기념 "누각 청하루(淸河樓) 현판 제막식. -(2009.11.05)/ 2년전, 2009년 11월 7일/ 건평 55㎡, 연면적 163㎡, 데크 면적 593㎡로 1천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며, 지역 출신 안도현 시인의 도청유치기념시비가 함께 세워져 있다. 청하루 누각명칭은 지난 5월에 공모를 하여 누.../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안도현 : 2008년의 끄트머리에 서서 / 안도현/ 3년전, 2008년 12월 13일/ ...바랍니다. 그 대신에 더 몰두해서 시를 쓰겠습니다. 앞으로는 더 오랜 시간을 빈둥댈 것이며, 더 많은 길을 천천히 배회하겠습니다. 2008년 12월 9일 안도현 <안도현님의 홈페이지에서>/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안도현 : 연탄 한 장 -- 안도현/ 3년전, 2008년 11월 21일/ ** 연탄 한 장 ** 안도현 또 다른 말도 많고 많지만 삶이란 나 아닌 그 누구에게 기꺼이 연탄 한 장 되는 것. 방구들 선득선득해지는 날부터 이듬해 봄까지 조선팔도 거리에서 제일 아름다운 것은 .../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안도현 : 안도현 씨의 安貧樂道/ 3년전, 2008년 9월 22일/ 안도현 씨의 완주살이 안도현식 안빈낙도 安貧樂道 더위가 보리싹 같은 웃음을 모두 솎아내 버렸나요? 시는 커녕 신문 한 줄 읽을 기운도 빠지셨나요? 도시의 화려하고 모던한 일상을 뒤로한 채 산골로.../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안도현 : 호명면 황지리 태생의 안도현 시인-9번째 시집/ 3년전, 2008년 3월 4일/ 안도현 시인 아홉 번째 시집 ‘간절하게 참 철없이’(창비) 호명면 황지리 태생의 안도현(48) 시인이 아홉 번째 시집 ‘간절하게 참 철없이’(창비)를 냈다. ‘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 이후 4년 .../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_
안도현 : 다시 읽은 시의 맛- 안도현 -- 그리운 여우/ 4년전, 2007년 12월 15일/ 근질근질 거리기도 하고 가슴도 한없이 짠해져서 도대체가 잠을 이룰 수가 없었던 것이다. - 안도현 / 그리운 여우 - <군더더기> 사실 내가 산골 중학교 다닐 때, 늦가을 눈오는 날 오후, 수업 중 .../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안도현 : 안도현 글/ 7년전, 2004년 8월 19일/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안도현 : 예천신문cafe/ 희망약국 앞 무허가 종묘사(시)/ 작년, 2010년 4월 1일/ ...표현들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시적 대상들을 애정 어린 눈으로 읽어내고자 하는 의도도 믿음직스럽다. 앞으로 문학의 밭을 힘차게 갈아엎는 좋은 쟁기꾼이 되길 바란다. <심사위원=허형만. 안도현>/ cafe.daum.net/ycnews365(daum 2011)
안도현 : 예천동부초등학교총동문회cafe/ 주옥같은 시모음 클릭하셔서 감상해보세요?/ 4년전, 2007년 12월 4일/ 황지우 김남조 김종길 박영희 심훈 유치환 이시영 정지용 임보 김동명 김지하 박용철 안도현 유하 이육사 정한모 김동환 노자영 박인환 양주동 윤곤강 이장희 정호승 김복용 노천명 박재삼 여상현.../ cafe.daum.net/yceast(daum 2011)
안도현 : 예천아리랑제 (6월10-11일;한천둔치)/ 5년전, 2006년 6월 8일/ ...준비 중이다. 행사 첫날에는 예천읍 "한내둔치" 에서 한내글모임 주관으로 향토시인 안도현 씨를 초청해 문학강연회를 가질 예정이며, 같은 장소에서 스무 번째 출판기념회 및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 cafe.daum.net/yceast(daum 2011)
안도현 : 아버지의 런닝구/ 5년전, 2006년 5월 25일/ 축 늘어져 눕던 런닝구 마흔 일곱 살까지 입은 뒤에 다시는 입지 않는 런닝구 예천 출신 안도현 시인의 아버지의 런닝구라는 시인데 어버이날이 지나갔지만 여전히 5월은 가정의 달이라서 시를 읽고.../ cafe.daum.net/yceast(daum 2011)
안도현(안도현 詩人 文學 講演) [記事] : 한국의 대표적 시인이자 `연탄시인'으로 널리 알려진 안도현 시인이 고향 예천에서 문학 강연을 펼쳤다. 2012년 8월 10일 강연을 위해 제1회 예천예술제 행사장을 찾은 안도현 시인은 `나의 시와 예천'이라는 주제로 1시간 동안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호명면 황지리에서 태어난 안도현 시인은 한 살 때 부모님을 따라 풍산으로 이사 갔다. 그러면서도 책을 낼 때마다 고향을 예천이라고 밝히고 강조하는 것은 자신의 문학의 뿌리가 예천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초등학교 시절 방학 때마다 호명 직산 외갓집에서 살다시피 했다고 밝혔다. 그때 들었던 빗소리, 장마철 뒷산 버섯 향기, 연기 냄새 등 자신의 원체험은 모두 어린시절 예천에서 이뤄진 것들이라고 강조했다. 안 시인은 이날 자신의 등단작인(매일신문 신춘문예) `낙동강'과 `예천 태평추' 등의 시를 낭송하고 작품 탄생 배경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이야기했다. 안 시인은 끝으로 “예천 예총이라고 해서 예천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예천이 중심이라는 주체적 생각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예술가들의 화합과 소통만이 아니라 군민들과 함께 해야 좀 더 새로운 예술, 좀 더 새로운 예천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醴泉新聞 2012년 08월 16일 (목) 10:07:24)
안도현(마음 움직이는 글귀 담아 '펄~럭' : 임실군청 外壁 感覺的 寫眞 背景-感性的 詩 句節 적힌 플래카드 걸려 ‘눈길’) [記事] : 임실군민과 공직자들의 정서를 순화하고 서로가 격려해 힘을 내도록한 내용을 담은 대형 플래카드가 풀럭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더욱이 임실의 가을은 너무도 짧았다. 붉은 단풍과 노란 은행잎의 아름다움, 청명한 하늘과 형형색색의 옷을 입은 산과 들을 체감하기도 전에 가을은 바람에 흩날리는 나뭇잎처럼 힝 하고 지나가 버렸다. 임실의 단풍이 붉게 물들기 시작하던 지난 10월 어느 날! 임실군청 외벽에는 감각적인 사진을 배경으로 한 감성적인 시 두 구절이 담긴 플래카드가 붙여져 보는 이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고 있다. 플래카드에 담겨있는 글귀는 충남 서천 출신인 나태주 시인의 '멀리서 빈다.'중 '가을이다 부디 아프지 마라'와 경북 예천이 고향인 안도현 시인의 '너에게 묻는다' 중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이다. 이 글귀는 물막이로 고향을 떠나야 하는 수몰민의 애뜻함처럼, 군민들의 마음이 가을바람에 딩구는 낙엽이 되어버린 현실에서 외벽에 걸린 플래카드는 삭막한 군청을 새틀을 짜기 위한 일터로 내비추기에 충분했다. 민원봉사과 김 담당은 "보고 또 보니까 글귀에 담긴 내용을 조금은 알 것 같다"면서"플래카드 한 장이 직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가고 있다며 더욱 더 깊은 관심"을 당부했다. 신현택 군수권한대행은 "비록 한 줄의 글이지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따뜻한 글귀로 다가온다면 더욱 훈훈한 사회가 만들어지지 않을까 해서 제작하게 되었다"고 말하고"공무원들이 지역을 위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뜨거운 성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박길수 記者 새全北新聞 2013-12-15)
안도현(안도현 詩人 완주군에서 講演) [記事] : 안도현(호명면 출생) 시인은 2014년 6월 24일 전북 완주군 고산면사무소 3층 공연장에서 ‘마음 찾기 꿈 찾기’ 주제로 강연을 했다.(醴泉新聞 2014년 06월 24일 (화) 18:02:06)
안도현(안도현 詩人 招請 講座) [記事] : 목포시민아카데미가 2014년 11월 3일 목포MBC 공개홀에서 안도현 시인을 강사로 초청해 '시(詩)적인 것은 무엇인가?'라는 주제의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시란 본질적으로 발명되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삶 속에서 발견하는 것이며, 일상의 신비로움을 체험하고 작고 낮은 것을 사랑하는 것이 진솔한 삶의 자세라는 안도현 시인의 생각을 청중들과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도현 시인은 지난 1961년 경북 예천에서 태어나 원광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85년 익산 이리중학교에서 교사생활을 시작한 뒤 1997년 교사직을 그만두고 전업 시인의 길로 들어섰다. 1981년 대구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시 '낙동강'으로 등단한 이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 '서울로 가는 전봉준'이 당선됐으며 제13회 소월시문학상, 제12회 이수문학상, 제2회 윤동주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안도현 시인의 대표작으로는 '연어', '바닷가 우체국', '외롭고 높고 쓸쓸한', '그리운 여우', '백석 평전' 등이 있다.(김명수 記者 全南日報 2014-11-03)
안도현(醴泉 出身 안도현 詩人 特講…每日 탑리더스 아카데미) [記事] : "시는 정서를 함양하기도 하지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갖게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시를 항상 가까이하십시오."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로 유명한 안도현 시인이 2014년 11월 17일 대구 수성호텔에서 열린 '매일 탑 리더스 아카데미'에서 초청강연을 했다. 안 시인은 현재 전라도에 살고 있지만 경북 예천 출신으로 대구에서 초·중·고를 나왔다. 안 시인은 1981년 대구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시 '낙동강'으로 등단했다. 그는 '연탄재' '간장게장' 등 일상에서 흔히 보는 사물들을 탁월한 시적 정서로 표현해 독자들에게 뭉클한 시적 감동을 전하는 시인이다. 안 시인은 이날 자신의 시 '너와 나'를 읽어주며 "시적인 것이 무엇인가"라고 질문했다. 그는 "'밤하늘에 별이 있다/ 방바닥에 걸레가 있다'는 시를 보여주면 사람들은 별만이 시적 표현이라고 생각하고 걸레는 아니라고 답한다."면서 "깜깜한 밤하늘을 별이 아름답게 빛내주는 것처럼 걸레는 방바닥을 깨끗하게 닦아준다."고 했다. 그는 "시인이란 남들이 아름답다고 하는 것을 그렇다고 하지 않고, 남들이 거들떠보지 않고 하찮고 중요하지 않게 여기는 것을 주목하게 만드는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대학을 졸업한 뒤 교사 시절 일화를 들려줬다. 안 시인은 "가을을 주제로 시를 쓰라고 하면 학생들은 '낙엽, 단풍잎, 은행잎, 쓸쓸함, 고독, 가을하늘, 가을들판' 같은 뻔한 소재만 언급한다."면서 "더운 여름엔 안 보이다가 추워지는 가을쯤 보이는 연탄을 가지고 시를 써보자고 했더니 아무도 하지 않았다"고 했다. 안 시인은 "연탄도 시적이라는 말을 하고 싶었는데 학생들이 이해하지 않았다"면서 "일상 속에서 재미없고 지겨워진 말에 힘을 불어넣어 주는 사람이 시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탤런트 홍은희가 한 TV 프로그램에서 읽고 눈물을 쏟았던 자신의 시 '스며드는 것'에 대해 그는 "간장게장은 살아있을 때 담근다. 간장이 몸속으로 들어오면 알인 자식도 죽을 것이다. 어미 입장에서 죽음을 저녁이 오는 것처럼 받아들였을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백석 시인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내며 시적 표현 노하우를 전수했다. 백석은 1912년 평안북도 출생으로 따뜻하고 정감 넘치는 시와 소설을 남겼다. 안 시인은 백석 시인의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라는 시에서 '가난한 내가/ 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 오늘밤은 푹푹 눈이 나린다'라는 시구를 처음 봤을 때 전율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그는 "'첫눈이 오니까 당신 보고 싶어'가 아니라 '내가 당신 보고 싶어하니까 첫눈 내리고 있다'라고 일상생활에서 문자메시지나 카톡을 보내보라"면서 "원인과 결과를 나타내는 문장 순서만 바꿔도 엄청난 효과를 낼 수 있다"고 했다. 그는 "'가을 되니까 네가 더 예뻐졌다'가 아니라 '네가 예뻐서 가을이 왔구나'라고 얼마든지 응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안 시인은 "한승원 변호사가 감사원장 시절 제 시집을 사서 간부들에게 나눠줘 인기가 좋았다는 말을 들었다"면서 "직원들에게 시집을 선물하면 시인들의 복지가 향상되고 세상이 좀 더 시적으로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모현철 記者 每日新聞 2014-11-18)
안도현 : 사랑- 안도현/ 2011.11.23/ 안도현 회복과 치유의 시, 고운 마음의 시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경북 예천에서 태어나 원광대학교 국문과에 입학, 원광문학회를 결성하여 활동하기도 했다.../ www.ezday.co.kr/bbs/view_board... 이지데이 > 좋은글(daum 2015)
안도현 : 안도현 트위터, 시인 겸 대학교수,../ twitter.com/ahndh61(daum 2015)
안도현 : 인물 > 시인 > 안도현 안도현 - 창비 시인 겸 대학교수, 안도현, 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 모닥불 출간. ./ (daum 2015)
안도현 : 인물 > 시인 > 안도현 시인의 카페.../ Daum 카페/ 김용택 안도현 강태민 이정하 김남조 문정희 송해월 김소월 심미숙... 아동문학 올림픽 예비시인 등단안내..../ 태그: poet, 예술, 영상시, 좋은글, 시인, 브리트니, 문학, 홍연실, 플래시, 김소월/ cafe.daum.net/President 회원수: 408 | 개설일: 2002.08.28(daum 2015)
안도현 : [화암사 가는 길] 곱게 늙은 절집.. 안도현 시인이.../ 2014.10.20/ 쫓아다니기만 하였습니다. 화암사 내사랑 찾아가는 길은 굳이 알려주지는 않으렵니다. *안도현 시인의 잘 늙은 절집. 굳이 알려주소. 싶지 않나는 그 절을 오늘 찾아.../ blog.naver.com/ 산수유 농사짓는 숲..(daum 2015)
안도현 : 완주 화암사 사찰길 - 안도현 시인이 숨겨 두고픈 절집/ 2013.09.29/ 곳으로 깊은 계곡과 폭포를 지나야만 만날 수 있는 숨어있는 고찰입니다. 또한 안도현 시인의 글처럼 꼭꼭 숨겨두고 싶은 잘 늙어가는 절의 고즈넉한 정취를 느낄 수.../ blog.daum.net/sannasdas/ 마음 풍경(daum 2015)
안도현 : 고양시 인문학 모임 '귀가쫑긋' 안도현(시인, 교수).../ 2015.05.06/ 과병원 5층 세미나실에서 고양시 인문학모임 '귀가쫑긋 63회' 월례강좌에 시인이자 교수인 안도현 씨의 초청 강연이 진행되었다. 초청되는 분들마다 워낙 유명하신.../ blog.naver.com/appleden01/ 사과나무치과병원(daum 2015)
안도현 : 안도현 시인의 사람과 사람 이야기 <사람사람> 산문집.../ 2015.03.17/ 안도현 시인이 들려주는 60여 편의 사람, 삶, 사랑 이야기! *산문집 <사람사람>, 안도현 글/296쪽/13,000원/ 안도현의 사람과 사람 사이 이야기! 이 책은 시인.../ blog.naver.com/swmbook/ 좋은 책, 좋은 독자..(daum 2015)
안도현 : 백석을 말하다 / <백석평전> 안도현 시인에게 듣는.../ 2014.07.22/ 안녕하셔요. 정직B입니다. 지난 토요일(19일) 서울시청에서 '<백석평전> 안도현 시인이 말하는 백석의 삶과 사랑 그리고 시' 행사가 있었습니다. 강연회..라기 보다는.../ blog.naver.com/dasan_books/ "THE JOY OF S..(daum 2015)
안도현 : 안도현 시인이 쓴 백석 평전/ 2015.04.18/ 백석 평전이 꽤 나와 있는데... 이것만 읽어보고 평한다는 건 좀 그렇지만... 안도현 시인의 사료史料 제시와 꼼꼼한 집필이 인상적입니다. 책을 사기 전에 극찬이 많아서.../ time2die.blog.me/ 지속가능한 블로그..(daum 2015)
안도현 : 안도현 시인의 시 창작 노트 ‘시와 연애하는 법’/ 2015.02.04/ 시는 어떻게 태어나 사는가? 안도현 시인의 시 창작 노트 ‘시와 연애하는 법’ 『가슴으로 쓰고 손끝으로도 써라 | 안도현의 시작법 詩作法』. 시를 가슴으로 쓸 것인가.../ blog.daum.net/hynlee67/ 꿈꾸는 정원에서(daum 2015)
안도현 : "안도현시인 장수인문학 강의"/ 2015.04.03/ 강의 끝나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 멋진 사회를 보시는 농주님과 안도현 시인 좋은 이웃을 만나는 행운을 얻고 살고 있다는 것이 삶의 질에 많은 영향을 준다ㅡ는 사실은.../ blog.naver.com/abunga/ 국화꽃된장(daum 2015)
안도현 : [스크랩] 안도현 시인 인터뷰_백석평전_세계일보 조용호/ 2014.08.10/ 다시 읽어보다가, 습관처럼 검색을 해본다. 가지치기가 아니라, 가지 뻗기... 최근 안도현 시인, [백석평전] 내셨다는 말은 들었는데, 책 사볼 생각까지는 못했다. 백석평.../ blog.naver.com/j2hansae/ 빨강늑대의 그림책 ..(daum 2015)
안도현 : 안도현 시인 초청강연 "시적인 것이 세상을 바꾼다"/ 2014.11.15/ 14일 금요일 저희 쿱박스에서 (사)강원민예총 문학협회의 주최 및 주관으로 안도현 시인을 초청하여 '2014 강원민족문학의 밤-생생문학콘서트'가 진행되었습니다.../ blog.naver.com/coop_box/ COOP-BOX(daum 2015)
안도현 : 안도현 시인 백석평전을 내다./ 2014.08.09/ 10년 넘게 준비한 끝엶백석평전’을 펴낸 안도현 시인이 인터뷰를 마치고 완주군 구이면에 있는 작업실 돌담길을 걷고 있다. 안봉주 기자 bjahn@ 1980년대 초반부터 일었던.../ blog.naver.com/lji1937/ 빛쟁이 의가사인생(daum 2015)
안도현 : [연사섭외/강사소개] 안도현 시인/ 2015.03.16/ 남들에게 감동을 주는 시를 쓰고 싶다'라는 마음을 품고 시인의 길을 걸어온 안도현 시인. 그의 시는 역사와 현실을 서정적이면서도 비판적 지향을 녹여 우리시대를 담고.../ blog.naver.com/valueullim/ The valuable place..(daum 2015)
안도현 : 안도현 시인이 쓴, 가난하고 외롭고 높고 쓸쓸한 백석에.../ 2014.07.31/ 어딘지 익숙하게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던 안도현 시인의 시가 실린 시집 제목이 바로 『외롭고 높고 쓸쓸한』이었으니 말이다.../ blog.naver.com/k_booknews/ 교보문고 북뉴스(daum 2015)
안도현 : 안도현 시인의 시를 읽으며 --- 삼성테크노글라스/ 2014.07.04/ 이동열입니다. 금요일에는 시를 읽기로 하였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안도현 시인의 시를 읽어 봅니다. 안도현 시인은 작은 것에서 소중함을 찾아내는 능력을 가지고.../ stgstg.blog.me/ 삼성테크노글라스(daum 2015)
안도현 : 안도현 시인 초청 특강 안내/ 2014.12.05/ 안도현 시인 초청 특강이 12월 5일 저녁 7시 제주문학의 집에서 열린다. 지난 6월 발간된 그의 <백석 평전>을 중심으로 진행될 이번 특강에는 당대의 많은 시인들을.../ blog.daum.net/healbeing/ 힐빙월드 & 전..(daum 2015)
안도현 : 안도현 시인/ 2015.01.22/ 단풍나무 안도현 둘러봐도, 팔짱 끼고 세상은 끄떡없는데 나 혼자 왜 이렇게 이마가 뜨거워지는가? 나는 왜 안절부절 못하고 서서 마치 몸살 끝에 돋는 한기처럼 서서.../ blog.naver.com/jadekangs/ 맑은누리 한의원(daum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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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