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나라꽃 무궁화 아직 법률상 國花<나라꽃> 아니다
작성자박대업 @ 2015.08.17 11:22:24

   <16대 18대에 이어 19대 국회도 무궁화를 국화로 관리하는 관련 법률이 발의됐지만 여전히 표류하고 있다 그 이유는 뭘까---정부는 대책을 세워야.>

 

1.일제 강점기에도 꽃말처럼 끈기로 민족혼을 일깨워온 무궁화,그런데 무궁화가 아직 법률상 국화<나라꽃>규정되지 않았다는 사실 아십니까?

 

2.관심 부족으로 무궁화가 정작 우리 주변에서 찾아보기 힘든 꽃이 됐다. 전국적으로 새로 심는 무궁화도 감소 추세이다

 

3.지난 2000년 새로 심은 무궁화는 32만 그루  지난해는 19만 그루 로 40%나 줄었다 지난해 전국에 심은 가로수 가운데 무궁화가 차지한 비율은 5.5% 벗나무와 은행나무 등에 이어 5위에 그쳤다.

 

4.더욱이 무궁화는 국기인 태극기와 달리 '국화로서 법률적 뒷밭침도 없다'.16대 18대 19대 국회서도 무궁화를 국화로 관리하는 관련 법률이 발의됐지만 여전히 표류하고 있다. 그 이유는 뭘까?

 

                                   <경북대학교 대학원 졸> 박대업 드림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