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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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4098) : 안도현(8)(附 예천방문 1,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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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현 : [도서리뷰] 안도현의 "발견" - 작고 나직한.../ 2014.11.13/ 펴낸 곳 : 한겨례출판사(주) 발행일 : 2014년 10월 15일 초판1쇄 도서가 : 13,500원 안도현 시인의 에세이가 출간되었다. 제목이 <발견>인데 뭘 발견했다고 썼을지.../ blog.daum.net/hkscsh89/ 사륜구동의 일상과 ..(daum 2015)
안도현 : 안도현 시인의 스며드는 것 외.../ 2014.08.27/ 우연히 방송을 보다가 안도현 시인의 [스며드는 것]이라는 시를 보게 되었습니다. 스며드는 것 - 안도현 꽃게가 간장 속에 반쯤 몸을 담그고 엎드려 있다. 등판에 간장이.../ blog.naver.com/flowermall2/ 플라워몰- 명품꽃배..(daum 2015)
안도현 : 안도현의 『발견』/ 2015.02.06/ 시선과 작은 것 하나도 무심히 넘기지 않고 그 의미와 역할을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안도현 시인의『발견』은 그 자체로 하나의 온기를 주는 책이다. “햇빛이 미끄러져.../ blog.naver.com/minkoda/ 밍코의 블로그(daum 2015)
안도현 : 사랑한다는 것은 / 안도현 시인/ 2014.04.17/ 사랑한다는 것 / 안도현 시인 길가에 민들레 한 송이 피어나면 꽃잎으로 온 하늘을 다 받치고 살듯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오직 한 사람을 사무치게 사랑한다는 것은 이.../ blog.daum.net/actionpaul/ The Grace of God!!(daum 2015)
안도현 : 안도현 시인이 물었다/ 2013.10.07/ 안도현 시인이 물었다. 졍병산 편백나무 숲속에서 안도현 시인을 만났다. 안도현 시인이 나에게 물었다. 사랑은 왜 낮은 곳에 있는지를/ blog.daum.net/mcvic21/ 자주쓴풀(daum 2015)
안도현 : 안도현 시인의 <아주 작고 하찮은 것>이란 글이었어요./ 2012.09.08/ 몸이 저의 감옥인 줄도 모르고 내 몸에 들어와서 나를 뜨겁게 껴안을 때가 있네. 안도현 시인의 <아주 작고 하찮은 것>이란 글이었어요. 때론 아주 작고 하찮은 풍경이.../ blog.naver.com/ lsy(daum 2015)
안도현 : 안도현 시인 연탄재 옆 껌딱지/ 2014.01.09/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만신창이가 되도록 달라붙어 애원한 적 있느냐? 그렇게 사랑한 적 있느냔 말이다 <안도현 시인 연탄재 옆 껌딱지> 출처 : 하재욱 페이스북/ sadoarmy.khan.kr/6 하재욱의 일상의 실..(daum 2015)
안도현 : 안도현 시인과 함께하는 시 콘서트(2012.5.31)/ 2012.05.11/ 신청하러 가기 1. 행사명 : 안도현 시인과 함께하는 시콘서트 2. 일시 : 2012년 5월 31일(목) 18:30~21:00 3. 장소 : 광주버스터미널 내 '유스퀘어 문화관.../ danpung.tistory.com/ 하얀 조약돌(daum 2015)
안도현 : 백석을 사랑하는 시인 안도현 밀양에 오다/ 2012.09.22/ 봄, 가을에 1회씩 행사를 이어오고 있는데, 10회째 문학강연에는 안도현 시인이 초청되었다. 안도현 시인은 ‘너에게 묻는다’를 비롯해서 연탄을 소재로 쓴 몇 편의 시가.../ blog.daum.net/baegsong/ 밀양시대(密陽時代)(daum 2015)
안도현 : 특별 리포트-[현대문학] 안도현 `바닷가 우체국`에 대한.../ 2015.05.29/ 말씨를 구수하게 들려주기도 한다. 김수이, 『환각의 칼날』, 청동거울, 2000, p291 안도현 시인은 1961년 경북 예천에서 태어나 원광대 국문과와 단국 참고문헌 1).../ op4.kingo.co.kr/ 대학생 레포트 논문..(daum 2015)
안도현 : 보고 싶다 -안도현/ 2015.04.07/ 안도현 말처럼 찾아 나서야겠다고 마음먹어 보세요. 그럼 세상이 바뀐다네요. 안도현 시인의 "보고 싶다" 이 밤... 내가 수 없이 많은 시 중에서 하나 찾아낸 시 그럼.../ blog.naver.com/ischo20/ 아침에사과마을(daum 2015)
안도현 : 안도현 시인의 시를 통해 따뜻한 봄을 맞이하려 합니다./ 2015.03.22/ 봄날, 사랑의 기도 - 안도현 - 봄이 오기 전에는 그렇게도 봄을 기다렸으나 정작 봄이 와도 저는 봄을 제대로 맞지 못했습니다. 이 봄날이 다 가기 전에 당신을.../ blog.naver.com/naun7757/ 나은하우스(daum 2015)
안도현 : 안도현, 백석 평전/ 2014.10.02/ 모종의 고해성사를 마치면 마음은 조금 편안해지고 하루는 좀더 풍요로워진다. 안도현 시인이 펴낸 <백석 평전>은 표제의 간결한 만큼이나 그 역할에 충실하다. 백석의.../ bgrt2001.blog.me/ SuperSupremeMandu(daum 2015)
안도현 : 안도현, 시인/ 2013.09.27/ 라고 쓰는데 한 남학생이 ‘툭’이라고 썼다. 물론 ‘툭’이 모범답안은 아니다. 그러나 남학생의 답이 얼마나 기발한가. ‘시적인 것’이란 바로 그런 거다. (안도현, 시인)/ blog.daum.net/joywriting/ 시암송국민운동본부(daum 2015)
안도현 : 책 [안도현 - 나는 당신입니다]/ 2015.02.23/ 책소개 안도현 시인이 자신의 서재에 꽂혀 있는 책에서 직접 밑줄 쳐가며 읽은 시와 문장을 옮기고 여기에 시인 특유의 따뜻한 감성으로 쓴 산문을 덧보탠 책이다. 이.../ eanswida08.blog.me/ eanswida`s diary(daum 2015)
안도현 : 2010년 여름 안도현 시인 소설가 전성태와 함께한 몽골.../ 2014.04.04/ 백일장'을 열었다. 각자 느낀 몽골을 직접 시로 써보자는 것이었다. 심사위원은 안도현 시인이 기꺼이 맡아 상품으로 책을 주겠다 약속했다. 문학기행 현장에서 백일장을.../ blog.naver.com/ bg772님의 블로그(daum 2015)
안도현 : 안도현 시인의 '스며드는 것'/ 2013.05.15/ 눈가에 눈물이 핑 돈다. 다음에 간장게장을 마주쳤을 때, 난 어떨까? 스며드는 것 - 안도현 시인 | 시집 <간절하게 참 철없이> (창비, 2008) 꽃게가 간장 속에 반쯤 몸을.../ blog.naver.com/starplayer_w/ Starplayer W IdeaS..(daum 2015)
안도현 : 다에서 홍은희를 울게 한 시 * 안도현 시인의 <스며드는.../ 2014.08.17/ 흘리며 울었다는 기사를 봤다. 홍은희 씨가 울었던 이유는 <스며드는 것> 이라는 안도현 시인의 시 때문. 일명 간장게장 시 라고도 불리는 이 시. 어떤 내용이기에 그랬을.../ blog.naver.com/helloranda/ 찌호랑 *(daum 2015)
안도현 : 안도현, 시인/ 2013.09.26/ 것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시적인 삶’을 사는 거다. 각자가 좋아하는 방식대로 시를 해석하고 나름의 의미를 부여하면 삶이 훨씬 풍요롭지 않을까 싶다. (안도현, 시인)/ blog.daum.net/joywriting/ 시암송국민운동본부(daum 2015)
안도현 : 2012년 가을, 안도현 시인의 <가을 엽서>/ 2012.09.03/ 안도현, <가을 엽서> 한 잎 두 잎 나뭇잎이 낮은 곳으로 자꾸 내려앉습니다. 세상에 나누어 줄 것이 많다는 듯이 나도 그대에게 무엇을 좀 나누어 주고 싶습니다. 내가.../ blog.naver.com/kyobogulpan/ 광화문글판(daum 2015)
안도현 : [이주의 신간] 안도현 시인의 열 번째 시집에서 대안스님이.../ 2012.06.04/ 어루만져주는 문학 분야 도서들이 두각을 드러냈다. 올해 등단 28년을 맞은 안도현 시인의 열 번째 시집 『북항』은 작금의 사회를 향한 시인의 목소리를 시라는 서정적.../ pencilk.tistory.com/ pencilk(daum 2015)
안도현 : 안도현 시인 '가을엽서'/ 2012.09.27/ 있다고 느낍니다. 낙엽이 지거든 물어보십시오. 사랑은 왜 낮은 곳에 있는지를... - 안도현 시인 '가을엽서' - 한잎 두잎 나뭇잎이 낮은 곳으로 자꾸 내려앉습니다. 세상에.../ blog.naver.com/osing99/ '균형잡힌 시야를 ..(daum 2015)
안도현 : 안도현 시인의 대표시 15편/ 2012.05.06/ 상주문학》이 뽑은 안도현 시인의 대표시 15편 서울로 가는 全琫準 눈 내리는 萬頃 들 건너가네 해진 짚신에 상투 하나 떠가네 가는 길 그리운 이 아무도 없네. 녹두꽃.../ blog.naver.com/ritch5/ 꿈나라천사(daum 2015)
안도현 : [서평] 안도현의 발견/ 2014.11.09/ 그렇게까지 특별하다고 생각되지 않은 소소함이 묻어나는 글이다. 저자인 안도현 시인이 생활, 기억, 사람, 맛, 숨의 발견을 통해 개인적으로 느끼는 걸 그대로 썼을.../ mkstyle.tistory.com/ 천국지기의 하루여..(daum 2015)
안도현 : 9월의 시 / 안도현 시인 - 구월이 오면/ 2014.09.10/ 남에게 남겨줄 그 무엇이 되어야 하는 것을 구월이 오면 구월의 강가에 나가 우리 따뜻한 피로 흐르는 강물이 세상을 적셔야 하는 것을 / 안도현 시인 9월, 한강.../ blog.naver.com/dldmsdnr55/ 바람꽃 우는사연(daum 2015)
안도현 : 백석평전-안도현/ 2014.11.27/ 백석의 손등 위로 어머니의 눈물방울이 떨어졌다. 백석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안도현 시인이 팬심을 담아 써낸 이 백석평전은 짜임새를 잘 갖춘 책인데, 기존에.../ didisay.tistory.com/ Did I Say(daum 2015)
안도현 : 안도현 시인의 집필실 '구이구산(九耳九山)'/ 2012.08.10/ 안도현 시인이 작업실로 쓰는 전북 완주군 구이면 시골집 마루에 앉아 한여름 더위를 식히고 있다. 시인은 시도 때도 없이 걸려오는 전화로부터 도망쳐 도시에서 떨어진.../ blog.daum.net/lee7997/ 이택용의 e야기 - ..(daum 2015)
안도현 : 첫사랑 / 안도현 (들구산 2471)/ 2014.09.11/ 수염이 돋기 시작하였습니다. - <그대에게 가고 싶다> 1991 - [ 영고개 단상 ] 안도현 시인은 1961년 경북 예천 출생.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작품.../ blog.naver.com/sys11031/ 들구산(daum 2015)
안도현 : 돼지고기 두어 근 끊어 왔다는 말 /안도현/ 2015.04.23/ 고이던 밤 출처 : 『 간절하게 참 철없이 』 , 안도현, 창비, 2010년(초판 10쇄), 62쪽 [출처] 안도현 시인의 시 '돼지고기 두어 근 끊어왔다는 말' | 작성자.../ blog.naver.com/brandkim/ 식육 마케터의 마케..(daum 2015)
안도현 : 안도현의 태평추/ 2014.11.11/ (창비시선 283/창비/2008.1.21. 초판 1쇄/2008.2.5. 초판 2쇄 발행) 59-61쪽 안도현 시인이 이야기하는 태평추 동성분식 예천/영주 쪽에만 있는 음식이라고 합니다. 저도.../ hongikdesign.co.kr/ 착한 디자인 홍익디..(daum 2015)
안도현 : 안도현 시인 시 몇 편/ 2014.06.30/ 하얀 껍데기만 남아 있는 저 연탄재를 누가 함부로 발길질 할 수 있는가? 안도현(1961~ ) 시인, 대학 교수 1981년 대구매일신문 '낙동강' 등단 <자료 출처:서정시가.../ blog.daum.net/wwg1950/ 바우의 놀이 마당(daum 2015)
안도현 : 안도현의 겨울시 두 편 겨울 아침, 외딴집 [너에게.../ 2014.11.13/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중에서 겨울과 관련된 시 두 편을 읊조려 봅니다. 겨울 아침 안도현/시인 눈 위에 콕콕 찍어놓은 새 발자국 비틀거리지 않고 걸어간 새 발자국 한.../ blog.naver.com/scan77/ 귀공자의 블로그(daum 2015)
안도현 : 사랑에 빠졌을 때/정호승, 안도현, 장서남, 하응백.../ 2013.11.03/ 현실과 민중적 정서를 그린 초기 시부터 낭만적 정서와 유려한 시의 질감을 보여준 안도현 시인은『그리운 여우』이후, 소담스러운 언어 미학과 삶의 소박한 풍경들에.../ blog.naver.com/ahfodksro/ Blooming ★(daum 2015)
안도현 : 나그네 / 안도현 (들구산 2940)/ 2015.02.28/ 길이 되어 그대에게 갑니다 -< 그대에게 가고 싶다 > 1991 - [ 영고개 단상 ] 안도현 시인은 1961년 경북 예천에서 출생 .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blog.naver.com/sys11031/ 들구산(daum 2015)
안도현 : 안도현 시인의 어른을 위한 동화 '연어'/ 2014.03.28/ 안도현 시인이 시적 감수성을 가득 담아 쓴 짧은 산문이다. 강을 거꾸로 거스르는 연어들의 성장통과 사랑을 통해 아름다운 운명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blog.naver.com/comeooooon/ 소나기 서재(daum 2015)
안도현 : 스무살 민석이에게-안도현(시인, 우석대 문예창작학과.../ 2012.06.20/ 주고 싶었다. 연두가 초록으로 변하는 5월 어느 아침에 전주에서 아비가 쓴다. /안도현(시인, 우석대 문예창작학과 교수).../ blog.naver.com/twinmemory/ 全群街道전군가도(daum 2015)
안도현 : 안도현 시인의 '매미'/ 2014.02.23/ 매미 안도현 여름이 뜨거워서 매미가 우는 것이 아니라 매미가 울어서 여름이 뜨거운 것이다. 매미는 아는 것이다 사랑이란, 이렇게 한사코 너의 옆에 붙어서 뜨겁게 우는.../ blog.naver.com/skh01154/ 네가 심어진 곳에서..(daum 2015)
안도현 : 안도현 시인의 부산일보 토요에세이/ 2012.11.18/ 안도현 시인의 토요에세이 어느 초등학교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이런 시험 문제를 냈다. '내려놓고'를 소리 나는 대로 쓰라고. 아이들은 어렵지 않게 답을 써냈다. 그.../ blog.daum.net/phb3075/ 시나브로(daum 2015)
안도현 : 오늘 읽은 시 한 편 - 스며드는 것, 안도현/ 2014.10.12/ 한 편 - 스며드는 것 오늘 페이스북에서 누군가 공유한 예능 동영상을 봤는데, 안도현 시인의 시가 소개되는 내용이었다. 예능에서 이렇게 시를 다룬다는 것이 참 흥미로.../ blog.naver.com/hisbooks/ 사진과 함께하는 브..(daum 2015)
안도현 : 화요문학이야기에 안도현 시인 초청/ 2012.05.10/ 7시에 개최하는 금년 상반기 화요문학이야기에는 전주에서 활동하는 원광대 교수 안도현 시인을 초청한다. 안 시인은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여 그동안.../ gnbook.egloos.com/ 작은문학(daum 2015)
안도현 : 안도현 시 - 장끼 우는 봄 [봄의 시] [아름다운 시]/ 2015.03.18/ 장끼 우는 봄 안도현/시인 봄산에 장끼가 울고 있다 띄엄띄엄 잊을 만하면 한번씩 가락도 울음의 신명도 없이, 다만 혼자 장끼는 왜 혼자 우는가 한번 울고 나서, 그.../ blog.naver.com/scan77/ 귀공자의 블로그(daum 2015)
안도현 : 무밥 / 안도현 (3104)/ 2015.04.22/ 달그락달그락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 < 간절하게 철없이 > 2008 - [ 영고개 단상 ] 안도현 시인은 1961년 경북 예천 출생. 1984 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blog.naver.com/sys11031/ 들구산(daum 2015)
안도현 : [안도현] 시골 꼬마 만복이 총망라한 이야기~/ 2014.11.06/ 안도현 시인이 지었던 동화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 봤던 저는 이 그림이 그렇게 낯익고 반가울 수 없더라구요. 어디선가 본 듯한... 그림.. 하지만, 그 이전부터 무언가.../ jiwoolike.blog.me/ 러블리 호꼬땡's 보..(daum 2015)
안도현 : 안도현의 백석 평전/ 2014.06.24/ 내려오지 못하고 북한에서 생의 후반기를 살다간 백석 시인의 삶과 작품 세계를 안도현 시인은 백석 시인에 대해 집중 조명하고 있다. 사회에서 배제된 소외되고 힘없는.../ blog.daum.net/ 맑은하늘(daum 2015)
안도현 : 나중에 다시 태어난다면 - 안도현 시인/ 2013.04.17/ blog.naver.com/yshappy1/ 오감만족(daum 2015)
안도현 : [책리뷰] 안도현의 발견(작고 나직한 기억되지 못하는.../ 2015.04.09/ 현대인들을 위해 ’작고 사소한‘ 일상의 아름다움을 안도현의 시선으로 전한 산문집이다... 시인의 눈길이 머문 달콤한 일상의 발견 201편을.../ blog.naver.com/hyo_20/ 욕망윤의 블로그(daum 2015)
안도현 : 기억되지 못하는 것들의 아름다움에 관하여 - 안도현의 발견/ 2015.02.24/ 재미도 쏠쏠 했던 것 같다. 어렵지 않은 주제 하나로 짧은 글을 재미나게 풀어가는 안도현 시인의 글은 읽다보면 '아, 그 시절엔 이랬겠구나.' 하는 생각도 하게 되고.../ 94831rain.blog.me/ 까망머리앤의 작은..(daum 2015)
안도현 : [북리뷰] 안도현의 발견/ 2015.01.08/ 놓고 일상생활을 바라보며 이렇게 문장을 풀어낼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 역시 안도현 시인의 글은 재치 있고 또 감탄이 절로 나올 문장의 대잔치다. 첫 장의 '생활의.../ blog.naver.com/masinisa/ 꿈결속으로 떠나는 ..(daum 2015)
안도현 : 발도르프 인형 아빠 일기, 스며드는 것 안도현 시인/ 2014.08.24/ 되돌아간다며 추억의 장소로 이야기 하곤 한다. 그녀가 최근에 한 프로그램에서 안도현 시인의 스며드는 것에 대한 시를 읽고 눈물을 쏟았다. 아마도 부모라면 누구나.../ blog.naver.com/waldorfdolls/ 발도르프인형작가 ..(daum 2015)
안도현 : 9월의 시 모음(안도현 시인의 9월이 오면 외 )/ 2014.09.01/ 9월이 오면 / 안도현 그대 9월이 오면 9월의 강가에 나가 강물이 여물어 가는 소리를 듣는지요. 뒤따르는... 묻어버리고 쉬고 있다. 9월의 시 /(함형수(시인 .../ blog.daum.net/rosemary8930/ 이서윤명시낭송연구..(daum 2015)
안도현 : [안도현] 너에게 묻는다,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2012.10.14/ 회전이 빨랐던 친구 놈은 자기는 정현종 시인의 <섬>을 외울 거라고 했고, 나한테는 안도현 시인의 <너에게 묻는다> 를 외우라고 귀띔해줬었다. 참고로 <섬>은 두 줄.../ blog.naver.com/them1/ 도서관을 통째로.(daum 2015)
안도현 : "나는 당신입니다. - 안도현"/ 2014.05.03/ 내가 당신이라는 말을 쓰기 위해서는 얼마나 서로에 대해 잘 알고 이해해야 할까? 안도현 시인에 대해서는 너에게 묻다를 통해서 많이 들어봤었다. 얼마나 감성적인 말로.../ blog.naver.com/curugi1004/ 함께하는 세상 by I..(daum 2015)
안도현 : 너에게 묻는다/안도현/ 2014.01.22/ 마무리하여 독자 자신으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성찰하게 만든다. (현대시 해설) * 안도현 시인은 그의 시작노트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단 세 줄로 된 짧은 시.../ blog.naver.com/jonagym/ 김조원의 블로그(daum 2015)
안도현 : 시락시락...안도현, 김소연 시인/ 2015.05.26/ 역시나 애들데꼬 가기엔 무리 애들은 모래놀이하며 놀고 나는 띄엄띄엄 들고 안도현 시인, 김소현 시인 탁현민 님의 진행 솜씨가 뛰어났던 누구가 그랬는데 제주는 삼다의.../ blog.naver.com/mk7706/ impossible is noth..(daum 2015)
안도현 : 안도현 시인의 짧은 시/ 2013.02.13/ 그립다는 것 그립다는 것은 가슴에 이미 상처가 깊어졌다는 뜻입니다 나날이 살이 썩어간다는 뜻입니다 별빛 그대여, 이제 그만 마음 아파해라. 갈 길이 하나 있었습니.../ blog.naver.com/khky38/ 비오는날의수채화(daum 2015)
안도현 : 안도현 시인 산돌갤러리 방문/ 2015.02.12/ 오늘 안도현 시인님이 산돌갤러리에 다녀가셨습니다. 너무 반가웠습니다. 대략 17년 전쯤에 조그마한 글모임에서 뵌 적이 있었는데 그때 해 주셨던 말씀을 지금도 잊지.../ blog.daum.net/hong6965/ 산돌학교(daum 2015)
안도현 : 안도현 시인 인터뷰 동영상/ 2013.06.04/ 평소에 참 좋아하는 시인인데... 안도현 시인이 직접 시를 낭송해 주는 부분이 있으니 참 좋은 것 같습니다. 그의 말처럼 시는 그냥 읽으면서 친해 질 수 있는 것 같네요.../ blog.naver.com/power_sam/ power_sam님의블로..(daum 2015)
안도현 : 안도현 시인의 "집"/ 2012.12.12/ 모른다 에필로그 사는 게 참 팍팍하다고 느껴질 때, 입버릇처럼 떠오르던 시가 안도현 시인의 "집"이다. 나 국민학교 시절, 몇 해의 겨울을 같이 살았던 큰고모 할머니는.../ blog.naver.com/niro1231/ 누구나 알지만, 아..(daum 2015)
안도현 : Special Feature 시인 안도현/ 2012.07.11/ 시인 안도현 1961년 경북 예천에서 태어나 원광대 국문학과와 단국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 gcolon.khan.kr/274 지콜론북의 PopDesi..(daum 2015)
안도현 : 나는 이제 사랑하려 하네 (안도현 노트에 베끼고 싶은 시.../ 2014.09.07/ 사랑하려 하네>라는 시집이에요~~ 안도현의 노트에 베끼고 싶은 시라고 적혀 있는데 안도현 시인님이 좋아하는 시들이 엄선되어 엮인 시집인 것 같아요. 제가 정말.../ blog.naver.com/dhdlshsp93/ 반짝반짝 썬샤인&am..(daum 2015)
안도현 : 시인 안도현 님과 연탄/ 2014.08.22/ 너에게 묻는다. 안도현 님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아직도 2013년 현황을 볼 때 전국에 47개의 연탄 제조업체가.../ bbalog.tistory.com/ 글밭(daum 2015)
안도현 : 『가슴으로 쓰고 손끝으로도 써라 | 안도현의 시 작법.../ 2014.07.22/ 시는 어떻게 태어나 사는가? 안도현 시인의 시 창작 노트 ‘시와 연애하는 법’ 『가슴으로 쓰고 손끝으로도 써라 | 안도현의 시작법 詩作法』. 시를 가슴으로 쓸 것인가.../ blog.daum.net/wongis/ 그 어느날 오후(daum 2015)
안도현 : <호미를 먹은 쥐> 안도현/ 2014.05.10/ 인도의 전설과 민담에 부처의 가르침이 덧입혀진 이야기 자타카의 원본을 인도에서 10여 년 동안 불교학을 공부하고 돌아온 재연 스님이 번역하고 안도현 시인이 새롭게 .../ jinirock78.blog.me/ ART IS RESISTANCE(daum 2015)
안도현 : 연탄 같은 사람들을 위한 시 - 너에게 묻는다. - 안도현/ 2015.06.06/ 이타적인 삶을 살아가는 연탄 같은 사람들을 위한 시 - 너에게 묻는다. - 안도현, 안도현 시인은 ‘연탄 한 장’이라는 시를 썼다. 이 시는 그 시와 같은 맥락의 시다.../ blog.naver.com/mesory00/ 우현 사주명리 역술..(daum 2015)
안도현 : 안도현의 산문집 <나는 당신입니다>/ 2015.04.05/ 이게 다 안도현 시인 때문이다. 연탄재 하나도 이제 함부로 못 차게 생겼다. 이 산문집은 그래서 빌렸다. 안도현이 썼다고 해서.. 한동안 비문학만 읽은 휴유증도 극복할.../ blog.naver.com/uwillbefine/ 여기는 안드로메다(daum 2015)
안도현 : 힐링1탄 안도현 시인의 <너에게 묻는다>/ 2013.05.20/ 안도현 <너에게 묻는다> 또 다른 말도 많고 많지만 삶이란 나 아닌 그 누군가에게 기꺼이 연탄 한 장이 되는 것 방구들 선득선득해지는 날부터 이듬해 봄까지 조선팔도.../ blog.naver.com/akswn0908/ 꼬소의 블로그에유(daum 2015)
안도현 : 그 집 뒤뜰의 사과나무 안도현/ 2014.11.19/ 밀려오는 저녁 어스름 견뎌야 하네 시집 『 북항 』( 문학동네 , 2012) 중에서 *안도현 시인 : 1961년 경북 예천에서 출생. 원광대 국문과와 단국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blog.naver.com/k753600/ Happy Virus(daum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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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1,290
예천천문우주과학센터(多文化 學生들 宇宙 體驗하며 潛在力 쑥쑥 : 大邱大, 여름캠프 盛了) [記事] : 대구대(총장 홍덕률)가 다문화 학생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미래사회의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여름 캠프를 열었다. 대구대 글로벌브릿지사업단(단장 이미순)은 2015년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예천천문우주과학센터와 국립대구과학관에서 다문화가정 및 소외계층의 초·중등생 45명과 함께 여름캠프를 개최했다. 국립대구과학관과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캠프는 '2015년 국립대구과학관 두드림 프로젝트 어울림 마당'이란 이름으로 열렸다. 이번 캠프에서 학생들은 예천천문우주과학센터의 특성화된 심화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접해보지 못한 우주비행 장비체험, 천체 관측을 하며 우주 과학자에 대한 꿈을 키웠다. 또한, 국립대구과학관의 스마트 러닝(학생과 교사 상호작용을 통한 미션해결), 천문 체험 및 천체 망원경 조립 활동 등을 하며 학생들은 스스로 체험하고 탐구하는 자기주도적인 학습기회를 가졌다. 이 사업단은 올해 울산 온양초 외에 구미 오태중, 경주 근화여중, 김천 석천중 등 학교 3곳과 새롭게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융합형 자유학기제 과학 동아리 활동을 진행하는 등 지역 학생들의 수학, 과학 분야 잠재력 개발에 힘쓰고 있다.(김윤섭 記者 慶北日報 201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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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방문(메뚜기 잡고 물놀이 하고…農村서 뛰어놀며 ‘힐링’ 慶北 ‘팜스테이’ 都市民에 人氣 家族 親睦·追憶 쌓아 一石二鳥 上半期 賣出 11億원 達成) [記事] : 농촌 팜스테이의 인기가 매년 높아지고 있다. 현재 경북에는 37곳의 팜스테이 마을이 있다. 2015년 8월 17일 오전 경북 예천군 개포면 팜스테이 마을인 쌀아지매 마을. 아이들이 들에서 이곳저곳을 뛰어다니며 메뚜기 등 곤충 잡기에 몰두했다. 뛰노는 동안 출출해진 배를 움켜잡은 아이들 앞에는 신선한 친환경 채소가 듬뿍 들어간 산채비빔밥 밥상이 차려졌다. 식사를 한 후 아이들은 회룡포로 향했다. 아이들은 회룡포 모래사장에서 술래잡기도 하고 물고기를 잡으며 하루 종일 뛰어놀았다. 해가 어둑어둑하게 지기 시작하자 온 가족이 둘러앉아 캠프파이어를 즐겼다. 농촌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추억을 쌓고자 팜스테이를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컴퓨터와 스마트폰에서 벗어난 아이들이 건강하게 뛰놀고 가족 간의 친목도 새롭게 다질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까지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기 때문이다. 팜스테이는 농가(Farm)에서 머물면서(stay) 농촌의 생활과 문화를 체험하는 농협의 농촌 체험프로그램으로 경북도에는 37곳의 팜스테이 마을이 있다. 지난 6월에는 청도 성수월마을이 신규 팜스테이 마을로 추가되기도 했다. 귀농귀촌 열풍이 불면서 농촌의 지역 전통과 자연을 보존하고 있는 농촌으로 알뜰하게 휴양, 관광을 하려는 도시민이 늘면서 팜스테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경북도 팜스테이 이용객 수는 20만3천59명, 올해 상반기(1~6월)는 8만3천196명이 다녀갔다. 올해는 메르스 사태로 단체방문객의 예약취소가 잇따르면서 이용객 수가 다소 주춤했지만 지난 7월부터 다시 방문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경북도 팜스테이 마을의 지난해 매출액은 26억806만원, 올해 상반기 매출은 11억1천428만6천만 원에 달했다. 정옥례 쌀아지매 마을대표는 “아이들이 도시에서 체험할 수 없는 경험인 잠자리 잡기, 미꾸라지 잡기 경험을 하면서 농촌에 대해 좋은 추억을 갖게 되는 것 같다”며 “막상 돌아갈 때는 집으로 가기 싫다며 떼를 쓸 정도로 즐겁게 머물다 간다.”고 전했다. 이러한 인기에는 팜스테이로 선정된 마을의 체계적인 프로그램과 농협의 엄격한 관리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 팜스테이 프로그램은 마을의 지역특성대로 벼 베기, 두부 만들기, 트랙터 썰매, 짚공예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영농 체험, 농촌 문화 체험 등 다양하게 농촌 체험을 할 수 있다. 최저 3만원부터 시작하는 저렴하고 깔끔한 숙박시설도 인기에 한몫을 한다. 특히 팜스테이 마을의 지역 축제나 수확기에 맞춰 가면 더 풍성한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 거리를 누릴 수 있다. 황성경 경북팜스테이협의회장은 “앞으로도 방문객이 언제든지 찾아서 휴양할 수 있는 대표 농촌 관광지가 되도록 홍보를 더욱 많이 할 계획이다”며 “지역민들이 팜스테이를 통해 농촌문화를 많이 체험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김미향 記者 大邱日報 201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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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