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자랑4117:안수인(2)-안수진-안숙-안숭도-안승우-안승종(1)(祝임한결)
작성자장병창 @ 2015.09.08 06:12:53

  예천의 자랑(4117) : 안수인(2)-안수진-안숙-안숭도-안승우-안승종(1)(附 예천여고 임한결, 21일 전국 정보활용대회 대상 수상...축하합니다)

---

 

 

  안수인 [專門資料] : 以金壽鼎爲同知, 以李運逸爲礪峴僉使/ 韓德弼|申胤光|孫鎭民|白東俊|趙榮國|趙明鼎|洪日恒|金鼎龜|元泰輝|李碩果|申聖浩|安弼大|金弼柱|李禎礎|安壽仁|張齊白|趙威鎭|白慶過|李振聃|金處謙|金光演|朴淳喆|李秀發|沈後良|沈昌宗|閔光福|鄭智世|金鳳端...(daum 2010)

 

  안수인 [專門資料] : 列聖御筆 刊印에 공이 있는 李混 등에게 시상하라는 비망기/ 列聖御筆, 全城君混|花陵君|礪原君柱|益陽君檀|靈原君櫶|綾昌君|密陽君梡|崔淑|徐命鳳|安壽仁|李爾芳|李受鼎|朴重蕃(daum 2010)

 

  안수인 [專門資料] : 又以兵曹言啓曰, 今閏五月二十二日,/ 沈喆希|安壽仁|柳潗|李尙弼(daum 2010)

 

  안수인 [專門資料] : 鄭玉,以武臣堂 上以上祿試射所差備官/ 鄭玉|李禹錫|金春傑|劉得良|安壽仁|金景淵(daum 2010)

 

  안수인 [專門資料] : 備忘記。今下弓矢, 淸城僉使安壽仁,/ 安壽仁|閔光福|李碩果|李顯重(daum 2010)

 

  안수인 [專門資料] : 以李泰祥·兪胄基·張涉·李禹錫·鄭來/ 李泰祥|兪胄基|張涉|李禹錫|鄭來觀|崔世輔|尹光迪|崔奎齡|金昌|李始爀|安壽仁|金景淵|劉得良|朴枝發|金壽傑|李昌誼|徐命彬|尹汲|李召重|尹得和|鄭夏彦|李惟考|鄭幹|李正濡|金尙耉(daum 2010)

 

  안수인 [專門資料] : 下直,淸城僉使安壽仁, 玉江萬戶李/ 安壽仁|李碩果|閔光福(daum 2010)

---

 

안수진(安守眞) : ?-1437(세종 19), 개포면 경진리 검암(劒岩, 蘆浦) 출신, 본관은 순흥, 충정공(忠靖公) 준(俊, 判事)의 아들, 질(質, 文科, 大司諫, 同副承旨), 민(敏, 生員), 의(義, 司正)의 아버지이다. 1434년(세종 16) 10월 8일 왕이 외척 중에서 벼슬할만한 자를 추천하게 하니, 도승지 안숭선이 아뢰기를, "안수진의 아들 안질(安質)이 쓸 만 합니다."하니, 왕이 이르기를, "다음 정사에 서용하겠다."하였다. 그리하여 황간(黃澗) 현감이 되어 많은 선정을 베풀었다. 묘는 호명면 백송리 백금리 건지산 동향(白金里乾芝山東向) 유좌(酉坐)에 있는데, 묘갈명(墓喝銘)은 인동 장병규(張炳逵)가 지었다.(世宗實錄, 襄陽誌 1661, 醴泉郡誌 1939, 竺山勝覽 1934, 醴泉의 金石文 2003)

 

  안수진 : 예천의 금석문 1 | 간행년:2003   저자:예천문화원   발행처:예천문화원 / 黃澗縣監 順興安公(守眞) 墓碣銘/ ...B202_0120.jpg황간현감 순흥안공(수진) 묘갈명충정공 노포 安先生에게 어진 아들이 있으니 휘는 수진(.../ 예천 내용이 수록된 한국국학진흥원 유교넷 유교관련도서이다.//

 

  안수진 : 자료유형 : subMicroFilm/ 정리번호 :  03정소영002233/ 등록번호 :  MF0009292/ 제명 :  墓文/ 연호 :  甲子 9월/ 소장처 :  안기식/ 소장문서번호 :  02-문-554/ 소장처주소 :  경북 예천군 용궁면 월오리/ 내용 :  통훈대부 황간현감 安守眞 묘갈명/ 제어번호 :  1231758/ 발급 :  張炳逵/ 복본수 :  1장/ 관련컨텐츠관계명 연결정보 : 상위MF 所志 外 , 국사편찬위원회, 2002(//www.history.go.kr/2014)

---

 

  안숙 : 풍양면 흔효1리 출신, 용궁면 무이리 내무로 시집갔다. 본명은 안민숙, 풍양초등, 대구 경북여고, 이화여대 문리대 가정학과를 졸업, 월간 '수필문학‘으로 천료 등단했다. 공저로, <시와 수필>이 있고, 2003년 도서출판 교음사에서 수필집 <흐르는 것은 강물만이 아니다>를 펴냈다. 수필집은 감나무 가지에 머무는 바람, 한 잎 풀잎에, 막장 사람들, 잠 못 이루는 밤 등 4부로 나뉘어 45편의 작품이 수록되었다. 사임당시문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수필문학회 이사, 강남문인협회 이사, 한국공간수필가협회 회원이다.(醴泉文學 第21號(2000) 第22號(2000), 28卷(가을겨울號2003), 35號 2007, 醴泉新聞 2003.7.10)

 

  안숙(隨筆集 펴내) [記事] : 풍양면 태생의 안숙(안만숙) 씨가 도서출판 교음사에서 수필집 「흐르는 것은 강물만이 아니다」를 펴냈다. 수필집은 감나무 가지에 머무는 바람, 한 잎 풀잎에, 막장 사람들, 잠 못 이루는 밤 등 4부로 나뉘어 45편의 작품이 수록됐다. 안씨는 풍양초등, 대구 경북여고와 이화여대 문리대 가정학과를 졸업하고 월간 「수필문학」으로 등단했다. 사임당시문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수필문학회 이사, 강남문인협회 이사, 한국공간수필가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醴泉新聞 2003-07-10 14:49:58)

 

  안숙 [記事] : 제목 한 잎 풀입에/ 안숙 / 등록일 2006-04-05 오후 5:32:34/ 조회수 124/ 작성자 28회 최숙희 회원 아이디 csh259/ 내용 : 우선 작가 소개부터 해야겠습니다. 안숙님은 28회 동기로써 수필로 등단하고 그간에 우수상과 제16회 허균 문학상 수필부문 금상을 2006년 4월 4일 수상했습니다. 우선 한 작품을 소개해 봅니다./ <수필> : 새장 안에 갖힌 새는 스스로 새장 문을 열 수가 없다. 그래서 작은 새는 늘 외로운 탈출을 꿈꾸곤 한다. 30여년 세월이 흘렀다. 거울 앞 낯선 얼굴은 소멸되어 지는 슬픈 얼굴이 되어 나를 바라본다. "인형의 집"에서 탈출이라고나 할까. 대문 앞에 배달된 광고지를 들고 30여 년만의 외출을 결심한다. 가족에게서 홀가분해지는데 30여 년이 걸린 것이다. 낡은 일기장 속에서 빛바랜 기억들을 되살리듯 마지막 불씨로  남아 있는 한 가닥 감성에 외로이 매달려 본다. 문예강죄를 듣고 건물을 나서자 스산한 바람이 휑하니 얼굴을 스쳐간다. 누군가의 시처럼 테헤란로 빌딩 숲에서 모자를 쓰고 아득히 하늘을 올려다본다. 눈물이 난다. 눈이 아프게 시린 하늘이다. 부딪히며 지나가는 사람들 틈에 고독한 장성이듯 혼자 서 있다. 온갖 사념의 끝자락은 당연한 귀결이듯 고향 산하가 떠오르고 대현동 1번지 대학교정의 꽃길이 가물거린다. 봄이 오면 온갖 꽃들이 시샘하듯 다투어 피기 시작한다. 봄볕이 두터워 질수록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꽃은 향기를 몰고 와 사람들을 취하게 한다. 젊음과 낭만이 어우러져 희망이 넘치는 교정 뜰은 풀빛이 짙어 갈수록 푸르고 싱싱하다. 그러나 나는 그 화려한 봄날에도 봄일 수 없었고 꽃이 꽃일 수만 없이 보낸 시련의 계절이었다. 어렵사리 등록금을 마련해 입학은 하였지만 집에서 조금씩 보내오던 생활비가 몇 달 후 중단되었다. 학업을 포기하고 집으로 내려오라는 어머니의 무언의 말씀이었다. 요즘처럼 아무 곳에나 아르바이트 자리가 있는 것도 아니었고 장학금은 기독교 계통이어서 교인이 아니면 거의 주어지지 않았다. 근근이 대학 일년을 마쳤지만 도저히 더 이상 학업을 계속할 수 없는 형편이 되어 결국 휴학을 하고 말았다. 바위덩이가 누르듯 암담한 심정으로 고향으로 내려가서 일생에서 가장 긴 시간을 보내었다. 뜻이 있으면 길이 열리는 것일까. 중단한 학업을 안타까워하던 분의 도움으로 다시 복학의 길이 열리게 되었다. 지금은 고인이 되었지만 문중간의 사가댁이었다. 정부 고위직에 있던 그분의 추천을 받아 시청 주간 공민학교 전임강사로 발령을 받았다. 드디어 학비와 식생활이 해결되어 교정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하나 기쁨도 잠시 이때부터는 시간과의 싸움이 시작되었다. 대학 수업과 아이들의 수업이 겹쳐 매일같이 기간에 쫓기었으며 점심은 오고 가는 버스 안에서 빵으로 대신하거나 아니면 굶는 수밖에 없었다. 어이들 수업이 오전일 때는 대학 오전 강의를, 반대로 오후 일 때는  대학 오후 강의를 일주 내내 빠지면 다녔다. 공민학교에서는 아이들의 수업에 지장을 초래한다며 대학을 그만 두던가, 직장을 그만 두던가 매일같이 선택을 강요했다.

 

  내 눈에는 눈물 마를 날이 없었다. 3년 여 동안 흘린 눈물을 모았다면 작은 시냇물이 되었을 것이다. 5.16 군사 시절이어서 직장자리를 이탈하면 문책이 심하던 때이기도 했다. 남들은 4년이면 졸업하는 대학을 휴학, 복학을 반복하며 6년여 걸려 졸업했을 때는 기력이 소진해 한 줌 재가 되어 있었다. 훈장 같은 졸업장 한 장으로 만족한 채 주위 분들의 권유와 기대를  뿌리치고 그냥 편히 살고 싶었다. 6년여 세월이 지긋지긋해 되돌아보기도 싫었다. 그렇게 못 다한 젊은 날의 꿈은 막 내린 무대처럼 쓸쓸히 지나갔다. 한 번 갇힌 새는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날 수 없었다. 30대에 다시 학업을 계속하려고 몇 번씩 준비해 보았지만 남편의 동의 없이는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며 한 걸음씩 물러서는 버릇이 생겨났다. 긴 세월 에이는 좌절의 시간들을 생각하면 지금도 남아있는 가슴의 울혈에 통증이 온다. 나는 무척 유학을 가고 싶어 했었다. 그렇게 가고 싶어 했던 외국의 대학들을 관광객이 되어 방문했다. 중국의 마지막 황제 "푸이"가 훗날 관광객이 되어 자금성을 기웃거리듯 뮌헨대학이니 소르본느를,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슬프도록 아름다웠던 학창 시절을 그리워하며... 그 시절 고향에는 상급학교가 없었다. 어릴 때부터 학교를 세우고 싶은 소망을 키웠다. 배우고 싶어도 가까운 곳에 상급학교가 없어 많은 사람들이 진학할 수 없는 것이 어린 마음에도 가슴 아팠다. 비록 이루지는 못했지만 위대한 사람이나 유명인만이 "나는 무엇인가"로 고민하는 것만은 아니다. 평생을 가슴앓이 하던 멍울이 굳은 못이 되어 가슴을 찌르고 아침에 눈을 뜨면 점점 작아져 내 존재는 보이지도 않았던 기나긴 시간이었다. "왜 사는가?"를 생각하는 것조차 숨죽이며 고뇌해야 했던 지나간 세월이다. 스스로 내려놓지 못하는 짐은 굴레가 되었다. 마음의 병은 어떤 치료제보다도 세월이 약이라고 한다. 이제 버거운 굴레를 벗어 놓고 강물 위에 떠가는 한 줌 나뭇잎처럼 가벼워지고 싶어진다. 물위에 떠내려가는 한 잎 풀잎에 물결치며 살아왔던 내 마음을 고요히 실어 보낸다.(경북여고 재경동창회 홈페이지 2007)

 

  안숙 : 고통의 눈물이 - 안숙/ 2010.06.03/ 고통의 눈물이 - 안숙 고통의 눈물이 기도가 되었고 외로움에 주 찾음이 내게 축복 되었네 창조주의 사랑이 낮은 곳에 흐르니 모든 것을 내려놓고 사랑 속에 담그리. 십자가 주의 사랑 십자가 주 ~의 승리 그때 그 일이 있었기에 오늘.../ //blog.daum.net/yeabosio/ 살핌과나눔(daum 2010)

 

  안숙 : 한 잎 풀입에/ 안숙/ 등록일 2006.04.05/ 조회수 227/ 작성자 28회 최숙희 회원/아이디csh259 우선 작가 소개부터 해야겠습니다. 안숙 님은 28회 동기로써 수필로 등단하고 그간에 우수상과 제16회 허균문학상 수필부문 금상을 지난 4.4일 수상했습니다. 우선 한 작품을.../ (daum 2010)

 

  안숙 : 흐르는 것은 강물만이 아니다/ 冊/ 안숙 지음 | 교음사 | 2003.04.15(daum 2010)

 

  안숙(안숙 氏 두 番째 隨筆集 펴내) [記事] : 풍양면 태생의 수필가 안숙 씨가 최근 두 번째 수필집 「검은넋 눈꽃으로 피는가」를 펴냈다. 월간 수필문학으로 등단한 안숙 씨의 이번 수필집은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할 수 있다. 첫째, 과거라는 시간 속에서 체득한 삶의 진실을 통해 오늘을 깊이 관조하며, 둘째, 가족과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사람의 관계와 사회 문제를 토로하고, 셋째, 지구의 반을 다녀온 여행가로서 다양한 문화와 낯선 곳에서 오히려 익숙한 내 나라와 스스로의 모습을 성찰해 내고 있다. 수필집은 엄마의 징검다리, 눈물비 맞으며 건너던 강가에서, 검은 넋 눈꽃으로 피는가, 닳아버린 재봉틀, 지구 반대편 신기루 같은 나라들 등 5부로 나눠져 50여 편이 수록됐다. 안씨는 풍양초등, 대구 경북여고와 이화여대 문리대 가정학과를 졸업했으며, 제8회 서울문예상, 제16회 허균문학상을 수상했다. 강남문인협회, 한국수필문학가협회, 한국수필문학진흥회 이사, 맑은내문우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지출판. 값 1만 2천원(醴泉新聞 2013년 02월 01일 (금) 14:40:27)

 

  안숙 : 검은 넋 눈꽃으로 피는가. 이지출판. 안숙 수필집./ 2013.02.07/ 검은 넋 눈꽃으로 피는가. 이지출판. 안숙 수필집. 안숙 선생은 예천군 출신으로 이대 가정과를 나온 수필가다/ blog.daum.net/daipapa/ 화광동진(和光同塵)(daum 2015)

 

  안숙 : [좋은 수필] 삼강 주막 / 안숙/ 2013.05.24/ 삼강 주막 / 안숙 끝이란 기억의 망각점이기도 하다. 지난 삶의 자취가 새 것에 밀려 사라지는 것을 사람들은 그리움으로 바라본다. 묻히는 것이 소중한 역사의 끝자락이.../ blog.daum.net/hssin2280/ 신현식의 수필세상(daum 2015)

 

  안숙 : 서울문예상 수상자 및 심사위원/ 2015.04.09/ (소설가) ◈ 제7회(2004) 서울문예상 大賞 : 김영탁(수필가) 優秀賞 : 최단천(시). 안숙(수필) °심사위원 : 이명재(문학평론가.위원장). 윤병로(문학평론가). 권용태(시인).../ blog.naver.com/hyesol57/ 꿈꾸는 창은 당신의..(daum 2015)

 

  안숙 : [좋은 수필] 산수유꽃 / 안숙/ 2013.04.10/ 산수유꽃 / 안숙 : 꽁꽁 얼었던 강물이 풀리고 백여 년 만의 혹한을 이겨 낸 나뭇가지에 새싹이 돋는다. 제주에서 시작해 남도를 따라 뭍으로 오른 꽃소식. 매화 마을에.../ blog.daum.net/hssin2280/ 신현식의 수필세상(daum 2015)

 

  안숙 : 강남문인협회의 발자취 (연혁)/ 2015.04.09/ 진길자(시조) 최자영(아동문학) -가나다순 - 감사에 김문호(수필) 박남권(시) 안숙(수필) - 상임이사 백우선(시) 사무국장 박남주(시) 04. 15. - 업무 인수인계(이명재.../ blog.naver.com/hyesol57/ 꿈꾸는 창은 당신의..(daum 2015)

 

  안숙 : 삼강 주막 / 안숙/ 2013.07.09/ 나룻배를 타고 나풀거리고 있다. 그때 배를 타고 함께 강을 건넜던 악동들은 지금 어떤 모습으로 나이를 먹었을까. [출처] [좋은 수필] 삼강 주막 / 안숙 | 작성자 에세이.../ blog.daum.net/cch4700/ 정진현의 세상속으..(daum 2015)

 

  안숙 : [좋은 수필] 한 잎 풀잎 / 안숙/ 2013.04.30/ 한 잎 풀잎 / 안숙 : 새장 안에 갇힌 새는 스스로 새장 문을 열 수가 없다. 그래서 작은 새는 늘 외로운 탈출을 꿈꾸곤 한다. 어느덧 30여 년 세월이 흘러갔다. 문득.../ blog.naver.com/hssin2280/ 신현식의 수필세상(daum 2015)

 

  안숙 : [수필과 비평 2012년... 꽃 같고 나무 같은 친구들 - 안숙/ 2012.11.28/ 차곡차곡 채워놓은 농부의 마음이 된다. 우리들은 작열하던 여름을 지나 결실의 가을 한가운데에 있다. 꽃 같은 친구들, 나무 같은 친구들. 모두가 아름답다. 안숙/ blog.daum.net/shina_pub/ 신 아 출 판 사(daum 2015)

 

  안숙 : 손광성 수필공부/ 2013.11.21/ 대부분의 수필이 그에 속한다고 하겠다. 대상을... 잦아 위험수당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때 고생을 필설로 다할 수 없다. 지난 시절 가계부를 보며 / 안숙 이 .../ blog.daum.net/ckh610404/ 솔방울(daum 2015)

 

  안숙 : 97클럽 안숙 수필 올립니다./ 2015.03.14/ 가계부.hwp/ cafe.daum.net/simunhwe/... 시문회(daum 2015)

 

  안숙 : 축! 안숙 수필집 출간/ 2013.01.18/ 축하드립니다!! 안숙 선생님께서 두 번째 수필집을 상재하셨습니다. <<검은 넋 눈꽃으로 피는가>> <엄마의 징검다리> 外 39편 이지출판 발행/ cafe.daum.net/essaypark... 한국수필문학..  | 댓글 3(daum 2015)

 

  안숙 : 안숙 샘 수필 교정본 것/ 2014.10.07/ 수필-안숙 샘 교정본 것.hwp/ cafe.daum.net/gangnammh... 강남문인협회  | 댓글 1(daum 2015)

 

  안숙 : 자랑스러운 동기 .안숙의 수필집 <검은 넋 눈꽃으로.../ 2013.01.19/ 내고향 예천 풍양은 육지 속 섬 같은 곳이었다. 낙동강의 세 갈레 강줄기가 한 곳에서 만나 여울져 흘러가는 삼각주다. 면 경계의 3분의 2를 낙동강이 싸안고 돌아 나갔다.../ cafe.daum.net/Lilyseoul... 경북여고 재경..(daum 2015)

 

  안숙 : 예천 풍양면 태생 안숙 씨 두 번째 수필집 펴내/ 2013.02.11/ 수필집 「검은 넋 눈꽃으로 피는가」를 펴냈다. 월간 수필문학으로 등단한 안숙 씨의 이번 수필집은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할 수 있다. 첫째, 과거라는 시간 속에서.../ cafe.daum.net/yckun/EQT... 예천군민회(daum 2015)

 

  안숙 : 한강 / 안숙/ 2003.08.24/ 사추(思推)하는 긴 시간이었다. 밤이 되자 한강은 애잔한 긴 그림자를 남기고 어둠 속에 묻힌다. 안숙 수필집, "흐르는 것은 강물만이 아니다."에서 (도서출판 교음사.../ cafe.daum.net/blues0/Bx... 편견 혹은 농..(daum 2015)

 

  안숙 : 산만구성 수필 창작의 어려움/ 2011.01.08/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수필가라면 어떤 주제든... 한다는 뜻이다. 2. 갑갑한 현실을 어떻게 비판할 것인가 정소희의 <헝크러진 실타래>, 안숙의 <명성황후>, .../ cafe.daum.net/love60027... 사람../ 그 울..(daum 2015)

 

  안숙 : 비평의 사명감 - 도창회 -/ 2012.01.23/ 작품이었다. 문장구사의 표현능력도 탄탄해 글 쓸 능력이 엿보이는 작가다. 안숙의 수필 <순수혈통>을 감상해보면 피는 못 속인다고 순수 혈통을 고수해오던 것도 옛날이.../ cafe.daum.net/doch66/1U... 무원 도창회 ..(daum 2015)

 

  안숙 : 남한산성 산행 1/ 2013.04.17/ 하루를 잘 지냈고 우리 수필문학의 발전을 보고 온 듯합니다. 식사시간! 오리고기를 생전 처음으로 맛있게 먹었다고 이구동성입니다. 박종윤선생님 미소 ! 안숙 선생님.../ cafe.daum.net/goessay/L... 한국수필문학..(daum 2015)

 

  안숙 : 수필가 안숙 “검은 넋 눈꽃으로 피는가” 출간/ 2013.01.23 | 브레이크뉴스/ 안숙의 저서 브레이크뉴스 이지출판사는 최근 수필가 안숙의 수필집 “검은 넋 눈꽃으로 피는가”를 출간했다. 이 책은 등단한 지 10여 년이 지난 중견 수필.../ 10301^//www.breaknews.com (daum 2015)

 

  안숙 : 탄광촌 슬픔, 하얗게 피었네/ 2013.02.18 | 스포츠한국 | 미디어다음/ 수필가 안숙의 두 번째 수필집 '검은 넋 눈꽃으로 피는가'가 출간됐다. 이 수필집은 '엄마의 징검다리', '눈물비 맞으며 건너던 강가에서', '검은 넋 눈...(daum 2015)

---

 

안숭도(安崇道) : 개포면 경진리 노포리(蘆浦里) 출신, 본관은 순흥, 대사간 질(質)의 아들, 무과(武科)에 급제하여 만호(萬戶), 승지(承旨)를 지냈다.(襄陽誌 1661, 醴泉郡誌 1939)

 

  안숭도 [專門資料] : 안숭도(安崇道)/ 국가지식포털(daum 2010)

 

  안숭도 : 순흥안씨(順興安氏)-인명사전 (11世 ~ 12世)-세대별(世代別) 中1/ 2010.06.01/ 2派11世-安克治2 안서황(安瑞凰) 男:4 安守仁 安守義 安守禮 安守智 女:2 첨지(僉知) 2派11世-安克治3 안숭도(安崇道) 男:4안건(安建)안선(安選) 안기(安起) 안규(安赳) 2派11世-安質2 안반석(安盤石) 男:2 安繼宗 安孝宗 女:1 감찰.../ //cafe.daum.net/ahnjustice/ 순흥안씨 찬성공파(daum 2010)

 

  안숭도 : 2派-별장공파(別將公派)계보도 (수정중)/ 2009.04.04/ 안숭도(安崇道) 11世 안숭덕(安崇德) 안숭지(安崇智) 1세 [子] 안자미(安子美) │ 2세 [ 子] 영유(永儒) ─ [ 子] 영린(永麟) ─ [ 子] 영화(永和) │ 3세 [ 子] 정준(貞俊) │ 4세 [ 子] 성철(成哲) │ 5세 [ 子] 수견(守堅) ─ [ 子] 자겸.../ //cafe.daum.net/ahnjustice/ 순흥안씨 찬성공파(daum 2010)

 

  안숭도(安崇道) : 본관(本貫) 순흥(順興)/ 이력(履歷)/ <울진군지>/ 제1장 인물 제3절 수직(壽職)/ 안숭도(安崇道) : 순흥인(順興人) 관찰공(觀察公) 오상(五常)의 후손으로 숙종 때 수직(壽職)으로 호군(護軍)이었으며 시골에 숨어서 스스로 몸을 닦고 학문에 힘쓰며 한가로이 지냈는데 가는 곳마다 문학의 흔적이 남아 있다./ ▲조선조/ 안숭도(安崇道) (만호(萬戶))(daum 2010)

 

  안숭도 : 김안세(金安世)/ ...)생부(生父) : 김흔(金?)조부(祖父) : 김우신(金友臣)증조부(曾祖父) : 김해(金?)외조부(外祖父) : 안숭도(安崇道)/  (daum 2010)

---

 

  안승우(안승우(開浦面) 副會長 ‘쌀 專業農 選拔大會’ 銅賞) [記事] : 사단법인 한국쌀전업농 예천군연합회 안승우(53·개포면 입암리) 부회장이 2011년 11월 13일 열린 제14회 전국 쌀 대축제 및 전국 고품질쌀 생산우수쌀전업농 선발대회에서 영예의 동상을 수상했다. (사) 한국쌀전업농중앙회가 개최한 이번 대회에서 안승우 부회장은 고품질의 예천맥반석 쌀을 출품, 동상(한국농어촌공사 사장상)을 받았다. 안 부회장은 대규모(3만여 평)의 벼농사를 짓고 있으며, 4년째 ‘개포 내고향 육묘공장’을 운영하고 있다.(醴泉新聞 20011.11.17)

 

  안승우(開浦 안승우 氏 親環境쌀部門 銀賞 : 韓國쌀專業農中央聯合會 主催 '優秀쌀 專業農 選拔大會') [記事] : 개포 내고향 육묘공장 안승우(55) 대표가 2012년 11월 9일 (사)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가 주최한 제15회 전국 고품질쌀 생산 우수쌀 전업농 선발대회에서 친환경쌀부문 은상을 차지했다. 안승우 대표는 지난 1988년도에 귀향해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논농사만 고집해 왔으며, 10여 년 전부터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목표로 우렁이 농법을 이용한 친환경 농업을 선도해 왔다. 지난 2009년 친환경 인증을 받았으며, 재배면적은 3만평 규모로 대농이다. 주력 품종은 추청과 하이아미로 아미노산이 풍부한 하이아미를 주력품종으로 육성할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생산된 쌀은 전량 인터넷으로 직거래되고 있다. 백미 80kg 한포가 22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물량이 모자랄 정도로 소비자의 신뢰를 얻고 있다. 안승우 대표는 “땅은 거짓을 모른다는 말처럼 안전한 먹거리는 농부의 마음에 달려있다”며 “내 사랑하는 가족에게 먹인다는 생각으로 거짓 없이 열심히 일한 것뿐인데 덤으로 좋은 결과를 얻게 돼 무엇보다 기쁘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현재 (사)한국쌀전업농 예천군연합회장을 맡아 안전한 먹거리를 지키는데 총력을 경주하고 있으며, 청정 예천의 이름을 대내외에 알리는 일도 열심이다.(醴泉新聞 2012년 11월 22일 (목) 10:23:24)

 

  안승우 : 예천군 풍년농사 달성 위해 영농준비 박차/ 2012.04.16 | 경북사회복지뉴스/ 유기질비료 살포, 종자소득 등 당면 영농준비에 한창이다. 개포면쌀전업농(회장:안승우)에서는 RPC와 계약 재배한 벼 생산을 위해 16일 회원 50명이 참...// 관련기사 예천군 풍년농사 이룬다. 2012.04.16 | 예천인터넷방송// 예천군 영농준비 순조롭게 추진. 2012.04.17 | 내외일보// 【예천】풍년농사 이룬다/ 2012.04.16 | 영남타임즈// .관련기사 5건(daum 2012)

 

  안승우 : 예천 개포면 안승우 쌀전업농 예천군연합회부회장 '쌀 전업농 선발대회' 동상/ 2011.11.28 | Daum 카페/ 안승우(개포면) 부회장 '쌀 전업농 선발대회' 동상 2011년 11월 21일 (월) 09:30:38 예천신문/ 사단법인 한국쌀전업농 예천군연합회 안승우(52·개포면 입암리) 부회장이 지난 13일 열린 제14회 전국 쌀.../ cafe.daum.net/yckun/EQTo/340 예천군민회(daum 2012)

 

  안승우 : 안승우(개포면) 부회장 쌀 전업농 선발대회 동상/ 웹문서 (월) 09:30:38 예천신문/ 사단법인 한국쌀전업농 예천군연합회 안승우(52개포면 입암리) 부회장이 지난 13일 열린 제14회 전국... 농중앙회가 개최한 이번 대회에서 안승우 부회장은 고품질의 예천맥반석.../ (daum 2012)

 

  안승우 : 예천군 영농준비 순조롭게 추진/ 웹문서/ 풍년농사 달성을 위해 토양개량제 및 유기질비료 살포, 종자소득 등 당면 영농준비에 한창이다. 개포면쌀전업농(회장 안승우)에는 RPC와 계약 재배한 벼 생산을 위해 16일 회원 50명이 참여, 볍씨파종 등 공동 육묘를.../ seoulilbo.net(daum 2012)

 

  안승우 : 예천군 풍년농사 이룬다/ 아시아뉴스통신/ 토양개량제 및 유기질비료 살포, 종자소득 등 당면 영농준비에 한창이다. 16일 예천군에 따르면 개포면쌀전업농(회장 안승우)에서는 RPC와 계약 재배한 벼 생산을 위해 이날 회원 50명이 참여해 볍씨파종 등 공동 육묘를.../ anewsa.com(daum 2012)

 

  안승우 : 주요뉴스/ 웹문서/ 달성을 위해 토양개량제 및 유기질비료 살포, 종자소득 등 당면 영농준비에 한창인 가운데 16일 개포면쌀전업농(회장 안승우)에서 RPC와 계약 재배한 벼 생산을 위한 볍씨파종 등 공동 육묘 실시와 쌀아지매 친환경.../ city.ycg.kr(daum 2012)

 

  안승우 : 예천군, 경북쌀전업농회원 대회 '최우수상‘/ 2013.10.12/ 예천군쌀전업농연합회(회장 안승우)가 지난 2일에 개최된 ‘제4회 경북쌀전업농회원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예천군쌀전업농연합회는 안승우 회장을 비롯한 회원.../ blog.naver.com/gbdaily/ 브레이크뉴스 대구경(daum 2015)

 

  안승우 : 모내기..이현준 군수 참여한 가운데 개포 안승우 씨.../ 2013.05.01/ 30일 안승우 씨(55.개포면 장송리 침정앞들) 농가의 논(3... 30 소비자 이제 올해 농사 시작이네요~ 농민 여러분들이 있어 저희도 있습니다. 화이팅! 2013-04-30 쌀전업농 .../ cafe.daum.net/ycdb25/6H3c/ 예천동부초등학교 25회동창회(daum 2015)

 

  안승우 : 예천군, 경북쌀전업농회원 대회 '최우수상' 수상/ 2013.10.07 | 뉴시스 | 미디어다음 기자 =/ 경북 예천군쌀전업농연합회(회장 안승우)는 '제4회 경북쌀전업농회원 대회'에 참여해 단합된 모습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예천군쌀전업농연합회는 안승우 회장을 비...// 관련기사// 예천, 제4회 경북쌀전업농회원 대회 '최우수상' 수상 2013.10.07 | 표준방송FMTV// 제4회 경북쌀전업농회원 대회 ‘최우수상’ 수상 2013.10.07 | 예천뉴스신문사// 예천군, 제4회 경북쌀전업농회원 대회"최우수상"수상 2013.10.07 | GBN경북방송// 관련기사 11건(daum 2015)

---

 

안승종(安承宗) : 1483-?, 개포면 경진리 검암(劒岩, 蘆浦) 출신, 자는 효사(孝思), 호는 집승정(集勝亭), 본관은 순흥, 판사 준(俊)의 후손, 충좌위 행부사직(忠佐衛行副司直) 건(建)의 아들, 계공랑(啓功郞)으로서 1525년(중종 20) 식년 생원시에 2등 19위로 합격하였다. 문학을 좋아하였다. 집 앞에 집승정(集勝亭)을 지어 두고 술로써 스스로 즐기니, 당시의 양반들이 여기 와서 시를 읊고 글을 짓기도 하면서 즐겼고, 또 퇴계 이황(退溪李滉)이 읊은 십경시(十景詩)가 있는데, 이것은 중국에까지 이름이 났다. 그 외에도 정랑 박종린(正郞朴從鱗), 목사 황준량(牧使黃俊良), 서애 유성룡(西厓柳成龍), 학봉 김성일(鶴峰金誠一), 약포 정탁(藥圃鄭琢) 등의 시들도 있었다. 후에 집승정은 도괴되고, 그 유지에 개원정(開遠亭)이 세워져 현존하고 있다.(襄陽誌 1661, 醴泉郡邑誌 1841, 司馬榜目, 醴泉郡誌 1939)

 

  안승종 : 退溪先生文集攷證卷之三/ 第五卷詩/ 次韻忠淸監司云云/ 兪泓之 名泓。一字止叔。杞溪人。再爲功臣。官至左相。號松堂。諡忠穆。/ 辭天上 (魏野)好去天上辭將相。/ 達川 在忠州西八里。或名德川。或名獺川。/ 奉呈孝思名承宗。居醴泉蘆浦。高麗太常俊之裔孫。/ 저자 유도원(柳道源)/ 분류고도서 >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제공 한국고전종합DB (daum 2014)

 

  안승종 [記事] : 안동시사 5/ 간행년 : 1999/ 저자 : 안동시/ 발행처 : 안동시청/【順興 安氏】/ 안승종(安承宗):1483(성종 14, 계묘)~?. 본관 順興. 자는 孝思. 호는 集勝亭. 繼宗의 弟. 1525년(중종 20) 生員試 합격. 易學과 文學으로 이름을 떨쳐 李滉의 추천을 받기도 하였음. 李滉?崔演을 비롯한 명현들과 교류. 1546년에 順興安氏 최초의 족보 간행을 주도함. 壽職:通政大夫. ▣참고:「墓碣銘」(權五根 撰) ??집필:이원걸(www.koreastudy.or.kr 2007)

 

  안승종 : 奉呈安孝思名承宗。居醴泉蘆浦。高麗太常俊之裔孫。/ 상위서지: 退溪集 > 退溪先生文集攷證卷之三 > 第五卷詩/ 저자: 유도원(柳道源)/ 분류: 고도서 >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제공: 한국고전번역원/ 退溪先生文集攷證卷之三/ 第五卷詩/ 奉呈安孝思名承宗。居醴泉蘆浦。高麗太常俊之裔孫。 031_325c/ 遁世騎牛客案宋劉凝之爲●上令。掛冠隱廬山。嘗作騎牛歌。/ 長生授棗人(漢志)李少君曰。臣嘗遊海上。見安期生。食巨棗。大如瓜。/ 高亭蘆浦時孝思就太常舊址。築集勝亭以居之。請先生和其十勝詩。見下。/ 累牘聯篇(隋史)聯篇累牘。不出月露之形。//

 

  안승종 : 순흥안씨(順興安氏)2派별장공파(別將公派) 인명사전(검색)/ 2010.05.15/ 13世-안건安建1 안사종(安嗣宗) 男:3안함(安涵)안잠(安?)안a(安a) 女:3 훈도(訓導) 2派13世-안건安建2 안승종(安承宗) 居醴泉 효사(孝思) 集勝亭 乙酉生員 계공랑(啓功郞) 2派13世-안건安建3 안충국(安忠國) 武科 통정대부(通政大夫).../ //cafe.daum.net/ahnjustice/ 순흥안씨 찬성공파(daum 2010)

 

  안승종(安承宗):1483(성종 14, 계묘)∼?. 본관 順興. 자는 孝思. 호는 集勝亭. 繼宗의 弟. 1525년(중종 20) 生員試 합격. 易學과 文學으로 이름을 떨쳐 李滉의 추천을 받기도 하였음. 李滉?崔演을 비롯한 명현들과 교류. 1546년에 順興安氏 최초의 족보 간행을 주도함. 壽職:通政大夫. ▣참고:「墓碣銘」(權五根 撰) ??집필:이원걸/ //cafe.daum.net/ahnjustice/ 순흥안씨 찬성공파(daum 2010)

 

  안승종 : [펌]15~17세기 족보 간행의 추이와 성격 | 순흥안씨 개요/유래/ 2009.12.09/ ...安玹)이 만든 초고, 족형(族兄) 안정(安珽)이 편찬한 보첩, 안현이 영남에서 안절(按節)하는 동안 생원 안승종(安承宗)이 소장하고 있는 보첩과 그 밖의 다른 족보를 모아 고증한 후, 안씨의 외손인 안동부사 성근(成謹)에게 위촉하여.../ //cafe.daum.net/abr53/ 악정공파 종회(daum 2010)

 

  안승종(安承宗) : 본관(本貫) 순흥(順興), 자(字) 효사(孝思), 호(號) 집승정(集勝亭)/ 이력(履歷)/ 안승종(安承宗):1483(성종 14, 계묘)~?. 본관 順興. 자는 효사(孝思). 호는 집승정(集勝亭). 繼宗의 弟. 1525년(중종 20) 生員試 합격. 易學과 文學으로 이름을 떨쳐 李滉의 추천을 받기도 하였음. 李滉 崔演을 비롯한 명현들과 교류. 1546년에 順興安氏 최초의 족보 간행을 주도함. 壽職:通政大夫. ▣참고:墓碣銘(權五根 撰)/ ▲조선조 안승종(安承宗) (진사(進士))/ 사마방목(司馬榜目) 안승종(安承宗) - -    - 식년시(式年試) 2등(二等) 14위(daum 2010)

---

 

  *예천여고 임한결, 21일 전국 정보활용대회 대상 수상...축하합니다.

 

  임한결(醴泉女高, 高校生 情報活用大會 大賞 受賞 : 임한결 學生, IT創意性 競進 部門에서 受賞) [記事] : 예천여자고등학교(교장 곽호열) 3학년 임한결 학생이 2015년 8월 21일 대구 영진전문대학에서 개최된 ‘전국고교생 정보기술활용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는 영진전문대학의 컴퓨터정보계열에서 주관한 행사로서 전국의 고3 학생을 대상으로 ‘IT 창의성 경진’ 종목으로 경쟁을 펼쳤는데, 이것은 IT 전문직 분야의 직무적성을 파악하기 위한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문제해결능력을 측정하는 것으로서, SSAT, CAB, SPI 등의 측정 도구를 활용한 시험으로 이루어졌다. 임한결 학생은 “평소 컴퓨터관련 미디어 및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로 진학을 희망하고 있어, IT 관련학과에 관심을 갖고 진학준비를 하던 중 담임교사의 권유로 대회에 참가하게 되었다”며 “생각보다 많았던 참가자들 가운데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5년 09월 07일)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