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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4136) : 안춘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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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춘식 : 제조업이 나라를 살린다. (In)praise of hard industries : why manufacturing, not the information economy, is the key to future/ 에몬 핑글톤| 안춘식 역| 지식여행| 2004.09.10 | 326p | 책 소개 : 에몬 핑글턴은 제조업과 정보산업의 관계를 날카롭게 꿰뚫어 보면서 제조업을 소홀히 하지 않는 일본을 비롯한 일부 선진국들의 경제호조와 정보산업에 주력하고 있는 미국경제의 허실을 비교하며 설득력 있는 어조와 논거를 통해 제조업의 의의를 설명하고 있다. 이 글을 통해 여전히 시들지 않는 제조업의 저력을 깨달을 것이며 끊임없이 생산물을 만들어내는 제조업의 르네상스시대를 예견할 수 있다. 현대사회는 정보산업의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매체의 발달과 더불어 다량의 정보에 둘러싸고 있다. 현대인은 가히 넘쳐흐르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는 셈이다. 어느 누가 보더라도 21세기의 중심을 이루는 산업은 정보산업으로 이것은 20세기의 제조업의 뒤를 이어 세계를 번영의 길로 이끌어 갈 새로운 주자로 나타난 것처럼 보인다. 즉, 컴퓨터나 소프트웨어산업, 오락, 금융, 인터넷 등의 산업이 점차 두각을 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사실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현재 제조업과 먼 거리에 떨어져 있는, '신경제'하의 미국의 경제 상황을 분석하며 정보산업의 선두에 서서 장밋빛 미래에 대해 호언장담하는 그들의 경제가 얼마나 현실성 있는 설득력을 지니는지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 이른바 미국이 주창하는 정보산업은 제조업에서 드러나지 않는 여러 문제점들 즉, 고용 밸런스의 문제, 소득신장의 둔화, 수출경쟁력의 약화라는 많은 난점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정보산업은 제조업과 달리 고학력의 엘리트들이 주를 이루는 고용패턴을 나타냄으로써 제조업에서 필요로 하는 많은 노동인력들을 감당할 수가 없는 것이다. 결국, 정보산업은 많은 실업자를 양산하여 경제를 어렵게 만들 여지가 다분하며 고용을 창출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 경제의 일익에 기여하는 - 제조업과 좋은 대조를 보여준다. 또한, OECD의 통계에 의하면 제조업에 관심을 갖고 이를 중시해 온 국가들은 1980년 이후 예외 없는 높은 소득신장률로 정보산업에 치중하고 있는 미국의 소득신장률을 앞서고 있는 것이다. 이는 정보산업의 대부분이 경제성장의 지표가 되는 수출에는 부적합한 인터넷, 금융, 소프트웨어산업 등과 같은 지적 정보들이기 때문이다. 더불어 정보산업의 내용들이 아무리 다양하고 풍부하더라도 이를 수용하는 데에는 국가간 문화의 벽이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으며 지적 재산권의 보호가 미비한 상태에서 발생하는 해적판의 난립과 컴퓨터 프로그램의 복제 등 정보산업이 안고 있는 수많은 문제들을 간과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정보의 과잉 생산을 종용하는 정보산업은 용이한 정보의 활용을 부추긴다기보다는 오히려 다량의 정보를 저장, 유지하려는 데에 힘을 기울임으로써 정보기술의 낭비로밖에 비치지 않는 것이다. 더욱이 미래의 경제번영에 견인차 구실을 할 금융산업은 주식거래, 환율변동, 보험 등과 관련하여 불로소득으로 거금을 거머쥐게 되는 도덕성 없는 산업으로 성장하고 '사기와 속임수' 로 큰 이익을 바라는 건전치 못한 윤리의식으로 사회를 해치고 있는 실태다. 그러나 제조업은 그 최대의 강점을 살려, 여러 부류의 사람들에게 폭넓은 고용의 기회를 제공하는 노동집약적 산업으로써 점차 첨단의 하이테크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을 갖추고 있다. 낮은 수준의 단순제조업에서 벗어나 이제는 자본집약적인 산업으로 미래를 개척해 가고 있으며 사양길에 들어선 듯 보이는 조선, 철강, 섬유 등의 분야에서 진보적 발전을 이루어 첨단산업으로서의 양상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저자 에몬 핑글톤은 제조업과 정보산업의 관계를 날카롭게 꿰뚫어 보면서 제조업을 소홀히 하지 않는 일본을 비롯한 일부 선진국들의 경제 호조와 정보산업에 주력하고 있는 미국경제의 허실을 비교하며 설득력 있는 어조와 논거로 제조업의 의의를 설명하고 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여전히 시들지 않는 제조업의 저력을 깨달을 것이며 끊임없이 생산물을 만들어내는 제조업의 르네상스 시대를 예견할 수 있을 것이다. [예스24 제공] 작가 소개 : 저자 | 에몬 핑글톤/ 지은이 | 에몬 핑글톤/ 1948년 생으로 트리니티대학에서 경제학, 수학, 영어학을 전공한 뒤 <파이낸셜타임즈>와 <포보스>등의 기자로 런던, 뉴욕에서 활약했다.1996년 이후에는 거점을 일본으로 옮겨 할동하고 있다. 1995년에 발표한 <일본의 보이지 않는 거대한 괴물>은 일본 경제발전에 있어서 대장성의 역할을 예리하게 분석한 책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그 후 이 논문을 한층 발전시킨 획기적인 일본론<보이지 않는 번영 시스템>을 발표. 이 책은 <보이지 않는 번영시스템>에 이어지는 저자의 네 번째 작품이다. [엘리트2000 제공]/ 목차/ 제1부 탈공업화산업 vs 제조업/ 1. 신경제의 세 가지 함정/ 제2부 탈공업화산업은 이것이 약하다/ 2. 성공의 한계 - 컴퓨터 소프트웨어사업/ 3. 금융 - 거대화된 기생물/ 4. 인터넷에서 할리우드까지 - 새로운 얼굴인 탈공업화산업의 실력/ 제3부 진화를 계속하는 제조업/ 5. 제조업의 저력 - 전자공학산업/ 6. 구세대 제조업의 역습 - 조선, 섬유, 제철/ 7. 미래를 개척한 제조업의 새로운 분야/ 제4부 제조업의 르네상스에 대해서/ 8. 탈공업화산업의 허상을 파헤치다/ 9. 지금 무엇이 가능한가 / [리브로 제공] / [출처] 제조업이 나라를 살린다 / 에몬 핑글톤| 안춘식 역| 지식여행| 2004.09.10 | 326p(daum 2010)
안춘식 : 경영학 뉴패러다임:한국 경영사(총서시리즈 3)/ 冊/ 안춘식 외 지음| 박영사 펴냄 | 2002-02-20/ 책소개 : ...이 책의 연구 내용은 일제시대(1910년)부터 90년대 후반까지 한국 기업 경영을 각 장에 걸쳐 기업환경 측면, 기업가 및 경영이념, 기업형태, 경영조직구조, 제경영관리제도 및 기업집단, 산업, 기술발전 등의...(daum 2010)
안춘식 : 회사규정총집(증보판)/ 冊/ 안춘식 지음| 서울고시사 펴냄 | 1992-02-01/ 안춘식 지음| 서울고시사 펴냄 | 1992-02-01(daum 2010)
안춘식 : 회사규정작성의 이론과 실제/ 冊/ 안춘식 편 지음| 서울고시사 펴냄 | 1991-10-01(daum 2010)
안춘식 : 현대 노무관리론:경영조직론/ 冊/ 안춘식 지음| 중앙노무관리연구원 펴냄 | 1988-07-01(daum 2010)
안춘식 : 주식투자는 심리전이다/ 冊/ 니시노 다케히코 지음| 안춘식 옮김| 지식여행 펴냄 | 2005-04-15/ 책소개 : 투자자라면 누구나 빠지기 쉬운 대중 심리적 함정을 '종목 선정' '대중 심리' '상장 예측' '매매 시기' 등으로 분류하고, 여러 가지 유형을 집중 분석하여 그 해결책을 제시하는 주식의 심리 전략서이다....(daum 2010)
안춘식 : 절망에서 성공한 12인 이야기/ 冊/ 스쯔다 다카시 지음| 안춘식 옮김| 지식여행 펴냄 | 2004-07-20/ 책소개 : 강인한 의지를 통해 성공신화를 일구어낸 기업가 12인의 이야기를 담은 책. 맨손으로 시작하여 수많은 어려움과 우여곡절을 겪고, 결국 커다란 '부'와 '지위'를 획득한 이들의 삶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daum 2010)
안춘식 : 사카모토 료마와 손정의의 발상의 힘/ 冊/ 미조우에 유키노부 지음| 안춘식 옮김| 지식여행 펴냄 | 2002-04-01/ 책소개 :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과 메이지유신의 기획가 사카모토 료마의 만남. 성공신화의 CEO인 손정의와 일본역사에 대업을 이룩한 사카모토 료마의 강력한 추진력과 천재적인 발상력을 분석한 책이다. 인터넷 시대의...(daum 2010)
안춘식 : 인간존중경영/冊/ 공건 지음| 안춘식 옮김| 지식여행 펴냄 | 2001-09-15/ 책소개 : 유교를 현대 사회에 합리적으로 적용시키기 위해 공자의 75대 후손인 저자가 나름대로의 이해와 판단에 근거하여 정리한 책. 현 사회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공자의 경영학과 인간학이 담겨 있는 <논어>의 마음과...(daum 2010)
안춘식 : 제조업이 나라를 살린다/ 冊/ 에몬 핑글톤 지음| 안춘식 옮김| 지식여행 펴냄 | 2004-09-10/ 책소개 : 탈공업화론자들의 제조업에 대한 견해를 부정하고 제조업의 필요성과 발전가능성 그리고 제조업의 새로운 분야 등을 설명하였다. 저자는 우수한 선진국은 강력한 제조업 부문에 의해 지탱되고 있다고 말하며 미래...(daum 2010)
안춘식 : 우에스기 요잔의 인간경영/ 冊/ 도몬 후유지 지음| 안춘식 옮김| 지식여행 펴냄 | 2002-12-01/ 책소개 : ...지금으로부터 220여 년 전 요네자와 번의 영주 우에스기 요잔의 경영 철학을 담은 책. 우에스기 요잔은 17세에 가문을 계승하여 몰락하는 자신의 집안을 일으켜 세우고 막강한 힘을 가진 인물이다. 이 책에서...(daum 2010)
안춘식 : 온몸이 반짝반짝 BODY CARE/ 冊/ 지츠카와 구미코 지음| 안춘식 옮김| 지식여행 펴냄 | 2004-05-05/ 책소개 : ...피부를 가꾸기 위한 기본 상식부터 최신 미용의료까지 담았다. 두피에서부터 발가락까지의 피부 상식이 수록되어있으며, '얼굴', '머리', '몸', '손 & 발'로 부위를 나누어, 피부 가꾸는 법에 대해 그림과 함께...(daum 2010)
안춘식 [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서평(書評) : 안춘식(安春植) 저(著) 『종신고용제(終身雇傭制)의 일한비교(日韓比較)』 (5p)/ 도변이부 | 한일경상학회 | 1984(daum 2010)
안춘식 [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연구논문 : 한국 기업 채용시스템의 특성과 변화 (28p)/ 안춘식(Chun Sik Ahn) | 한일경상학회 | 2004(daum 2010)
안춘식 [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한국 기업 생성기의 인사,노무관리에 관한 고찰 - 경방,유한 사례를 중심으로 - (24p)/ 안춘식(Chun Sik Ahn) | 한국경영사학회 | 2002(daum 2010)
안춘식 [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한국기업사연구 : 1960 대와 70 년대 개발경제하의 기업성장 및 기업집단형성을 중심으로 (8p)/ 안춘식, 유필화 ... | 한국경영학회 | 2000(daum 2010)
안춘식 [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일본기업의 직능자격제도에 관한 연구 - 미국의 임금제도를 포함하여 - (24p)/ 안춘식(Chun Sik Ahn) | 한일경상학회 | 1999(daum 2010)
안춘식 [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한국 경영자의 가치관 연구 - 한국형 경영론의 기초로서 - (19p)/ 안춘식(Chun Sik Ahn) | 한일경상학회 | 1998(daum 2010)
안춘식 [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한국기업의 승진관리의 특성에 관한 연구 (18p)/ 안춘식(Chun Sik Ahn) | 한일경상학회 | 1998(daum 2010)
안춘식 [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일본기업의 임금관리의 특성 - 한국과 비교를 포함하여 - (16p)/ 안춘식 | 한국생산성학회 | 1998(daum 2010)
안춘식 [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특집 : 광복50주년기념 해방둥이기업 연구 ; 대웅제약 윤영환의 생애와 경영이념에 관한 연구 (29p)/ 안춘식(Choon Shik Ahn) | 한국경영사학회 | 1995(daum 2010)
안춘식 [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논문 / 특집 : 유일한 (柳一韓) 연구 ; 유일한의 (柳一韓) 기업활동과 경영전략 (34p)/ 안춘식(Chun Sik Ahn) | 한국경영사학회 | 1994(daum 2010)
안춘식 [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제6회 한일경제경영학술회의 : 공통주제 ; 신국제질서의 형성과 일, 한·중 의 역할 - 한·일 노사관계의 비교 (1p)/ 안춘식 | 한일경상학회 | 1991(daum 2010)
안춘식 [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논문 / 특집 : 호암(湖巖) 이병철(李秉喆) 연구 ; 호암(湖巖)과 삼성전자(三星電子)의 사업전개 - 특히 반도체사업을 중심으로 - (24p)/ 안춘식 (Chun Sik Ann) | 한국경영사학회 | 1989(daum 2010)
안춘식 [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제조업체 노동자의 모티베이션에 관한 연구 (28p)/ 안춘식(Chun Shik Ahn) | 한일경상학회 | 1988(daum 2010)
안춘식 [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논문(論文) : 한국기업(韓國企業)의 기업복지(企業福祉)와 노사관계관리(勞使關係管理)의 생성(生成),전개(展開)에 관한 연구(硏究) (24p)/ 안춘식 | 한일경상학회 | 1987(daum 2010)
안춘식 [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생산성향상(生産性向上) 캠페인 : 생산성(生産性)과 노사협조(勞使協調) -노사관계(勞使關係)가 생산성(生産性)에 미치는 영향- (5p)/ 안춘식 | 한국기계산업진흥회 | 1982(daum 2010)
안춘식 [專門資料] : [대학보고서] (노사관계) 대우자동차의 노사관계 2004년 (37p)/ ■ 원칙에 의한 노사협의회 운영 ㆍ 분기별 및 임시 노사협의회 수시 개최 ㆍ 안건 합의시 까지 해당 노사협의회 계속 진행 ■ 직원 의견 경영층 전달 창구 활용 ㆍ 직원들의 밑바닥 의견을 최고 경영층에 전달.../ 해피캠퍼스 | 2004.10.12(daum 2010)
안춘식 [專門資料] : [대학보고서] [청소년복지]근로청소년 (27p)/ 안춘식은 “근로자라 함은 노동력(Labour Force)을 판매하여 그 대가로서 얻는 임금에 의하여 생활을 유지하는 사람”(우재현, 1998)이라고 정의하였다. 근로자의 취업연령에 관하여 근로기준법은 “15세 미만인.../ 레포트월드 | 2009.02.23(daum 2010)
안춘식 [專門資料] : [대학보고서] 근로청소년을 위한 복지대책과 외국청소년 취업대책 (30p)/ 안춘식은 “근로자라 함은 노동력(Labour Force)을 판매하여 그 대가로서 얻는 임금에 의하여 생활을 유지하는 사람”이라고 정의하였다. 근로자의 취업연령에 관하여 근로기준법은 “15세 미만인 자는 근로자로.../ 해피캠퍼스 | 2008.01.25(daum 2010)
안춘식 : 우리 이제 무엇으로 먹고살까?/ 2009.01.01 (목) | 신동아 ‘제조업이 나라를 살린다’ 에몬 핑글턴 지음/ 안춘식 옮김/ 지식여행/ 326쪽/ 1만2500원 인간은 물건이 아니야. 회사는 사원을 위해 있는 거야.” 인간 중심 유토피아 경영신화를 만든 일본 미라이공업 창업주 야마다 아키오씨가 최근...(daum 2010)
안춘식 : 대창80년사 : 중고병설시대(30) 교육환경개선-홈페이지개설/ 작성 장병창/ 2달전, 2011년 1월 28일 (금)/ 학창 시절을 되새기며 모교애를 다졌다. 이날의 총회에서는 박정웅(고 6회) 회장의 후임으로 안춘식(7회) 한양대 교수가 신임 회장으로 선임되었고, 이어 벌어진 체육대회에서는 6회가 우승, 22회.../ cafe.daum.net/seouldaechong/ 재경예천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daum 2011)
안춘식 : 대창80년사 : 중고병설시대(29) 송원선생논문집-영풍수련장입소/ 작성 장병창/ 2달전, 2011년 1월 27일 (목)/ ...(朴天翼), 박치정(朴治正), 백병구(白炳龜), 백오기(白五基), 신예철(申禮澈), 신현태(申鉉泰), 안춘식(安春植), 여운필(呂運弼), 여종현(呂宗鉉), 여현덕(呂鉉德), 오두환(吳斗煥), 윤석창(尹錫昌).../ cafe.daum.net/seouldaechong/ 재경예천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daum 2011)
안춘식 : 대창80년사 : 중고병설시대(22) 우리학교는요?-전인교육/ 작성 장병창/ 2달전, 2011년 1월 20일 (목)/ 권창륜 서예가, 한국과학원에서 로버트 공학을 하는 권대갑 박사, 연세대 교수 오두환 박사, 안춘식 경영학 박사, 박의원 의학 박사, 정윤식 문학 박사, 김정식 경제학 박사 등이 있고, 3급 공무원으로.../ cafe.daum.net/seouldaechong/ 재경예천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daum 2011)
안춘식 : 송대 연보(2)/ 작성 장병창/ 작년, 2010년 1월 2일/ 박정웅(朴正雄) 회장(고 6회), 장상우(張相雨) 교장 등 300여 명이 참가하여 후임 회장으로 안춘식 씨(7회, 한양대 교수)를 선임(選任)하였고, 이어 벌어진 체육대회에서는 고 6회 우승, 고 22회,.../ cafe.daum.net/seouldaechong/ 재경예천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daum 2011)
안춘식 : 한국 경영사(經營學 뉴패러다임 : 韓國 經營史(叢書시리즈 3)) [冊] : 유천면 출신 안춘식(安春植, 1942- , 大昌高 卒業, 漢陽大 敎授) 등의 저서로, 306쪽, A5, 박영사에서 2002년 2월 20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이 책의 연구 내용은 일제시대(1910년)부터 90년대 후반까지 한국 기업 경영을 각 장에 걸쳐 기업환경 측면, 기업가 및 경영이념, 기업형태, 경영조직구조, 제경영관리제도 및 기업집단, 산업, 기술발전 등의 시대별 특징을 중심으로 기술하였다. 또한 연구를 수행함에 있어서 연구 자료의 수집에 상당한 애로가 있어, 2차 자료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개별기업사례를 첨가했다. [목차] : - 제1장 서론 - / - 제2장 일제식민지기 기업경영의 생성과 변천 - / - 제3장 기업경영의 재편(1945 - 1961년) - / - 제4장 개발경제하의 기업성장 및 기업집단형성 - / - 제5장 시장경제하에서의 한국기업의 발전 - / - 제6장 결론 - / - 참고문헌 -(daum 2009)
안춘식 : 회사규정총집(會社規定總集(增補版)) [冊] : 유천면 출신 안춘식(安春植, 1942- , 大昌高 卒業, 漢陽大 敎授)의 저서로, 1468쪽, A5, 서울고시사에서 1992년 2월 1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안춘식 : 회사규정실무(會社規定實務(增補版)) [冊] : 유천면 출신 안춘식(安春植, 1942- , 大昌高 卒業, 漢陽大 敎授)의 저서로, 1470쪽, A5, 서울고시사에서 1992년 2월 1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안춘식 : 회사규정작성의 이론과 실제(會社規定作成의 理論과 實際) [冊] : 유천면 출신 안춘식(安春植, 1942- , 大昌高 卒業, 漢陽大 敎授)의 편저로, 436쪽, A5, 서울고시사에서 1991년 10월 1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안춘식 : 현대 노무관리론(現代 勞務管理論:經營組織論) [冊] : 유천면 출신 안춘식(安春植, 1942- , 大昌高 卒業, 漢陽大 敎授)의 저서로, 302쪽, A5, 중앙노무관리연구원에서 1988년 7월 1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안춘식 : 주식투자는 심리전이다(株式投資는 心理戰이다 =株で成功するための心理學―儲かる人、損する人、その差はココだ) [冊] : 니시노 다케히코의 저서를 유천면 출신 안춘식(安春植, 1942- , 大昌高 卒業, 漢陽大 敎授)가 번역한 책으로, 182쪽, A5, 지식여행에서 2005년 4월 15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투자자라면 누구나 빠지기 쉬운 대중 심리적 함정을 '종목 선정' '대중 심리' '상장 예측' '매매 시기' 등으로 분류하고, 여러 가지 유형을 집중 분석하여 그 해결책을 제시하는 주식의 심리전략서이다. 주식시장에는 '정책에 판로가 없다'라는 말이 있다. 이것은 정부의 정책에 따른 테마와 그와 관련된 종목은 인기를 끌기 쉬워 그런 종목을 팔려 하면 실패한다는 의미다. 예를 들어 정부가 도로망이나 철도망을 건설하려고 할 때에는 건설, 토목, 건설기계, 부동산 등의 모든 재정투자 관련주가 인기를 모으지만 기업의 실제 가격과 차이 나는 주가를 형성하는 경우가 있다. 이처럼 국가정책에 따른 종목은 매수되고 정책에 역행하는 종목은 매도되는 경향이 있다. 투자자는 어떤 정책을 펼치고 있는지 앞으로 주력할 정책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무관심해서는 안 된다. [저자 소개] : 니시노 다케히코(西野武彦) 1942년 에히메 현 출생. 주오(中央)대학 법학부 졸업 후, 잡지 편집자 등을 거쳐 지금은 경제저널리스트로 경제평론가로 폭넓게 활약 중이다. "전문적인 지식을 일반인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쓰고 있다는 평을 받을 만큼 대중 지향적이며 설득력 있는 저술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의 대표 저서로 ≪도해 M&A의 모든 것≫ ≪경제용어 강해지는 책≫ ≪경제뉴스가 쉬워지는 실용경제학≫ ≪금융에 강해지는 책≫ ≪투자신탁 입문≫ ≪세계경제 구조가 재미있게 정리된 책≫ ≪도해 일본경제위기의 구조≫ ≪씨티은행은 절대 이익본다≫ 등이 있다. [목차] : 제1장 왜 주식투자는 심리전인가 / 제2장 누구나 빠지기 쉬운 투자 심리 / 제3장 종목 선정의 투자 심리 / 제4장 주식 상장의 투자 심리 / 제5장 시장 예측의 투자 심리 / 제7장 주식투자를 성공으로 이끄는 8가지 투자 심리 / 제8장 심리전을 위한 기본 지침 / 부록_용어정리/ [출판사 서평] : 대중 심리, 투자의 기본을 실천하는 데 방해가 되는 것. 주식시장은 펀더멘털즈(fundamentals)뿐만 아니라 대중 심리의 커다란 영향을 받는다. 소비자 심리나 투자자 심리와 같은 예측 불가능한 요소가 있어서 이러한 대중 심리에 휩싸이게 되면 냉정한 판단이 불가능해지고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게 된다. 주식투자가 심리전이라고 하는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주식투자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주식투자의 기본을 배우는 것뿐만이 아니라 투자자가 빠지기 쉬운 심리상태를 연구하여 대중심리에 휩쓸리기 쉬운 자신을 다스릴 필요가 있다. 이 책은 투자자라면 누구나 빠지기 쉬운 심리상태의 유형을 집중 분석하여 원인을 규명함과 동시에 그 해결책을 분명하게 밝히고 있다. 주식투자는 일확천금을 노리는 투기가 아니라, 철학으로 즐기는 게임이다 한 주식 평론가는 "주식투자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인격자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했다. 주식투자가 '돈'이라는 결정적 요인이 달린 문제인 만큼 자신의 결심대로 과감하게 행동하지 못하는 건 당연하다. 하지만 주식투자는 '투기'가 아닌 즐기는 '게임'이라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또한 주식투자에서 중요한 건 평상심을 유지하는 것, 여유자금으로 투자를 할 것, 주식에서의 손실을 주식으로 만회하려는 자세는 피할 것, 남의 의견은 그저 참고사항일 뿐이라는 등의 초보자들이 주식투자에 임해야 할 가장 기본적이고 가장 중요한 자세를 강조하고 있다.
4가지로 분류하여 짚어본다! 투자가라면 누구나 빠지게 되는 투자 심리. ①종목 선정의 정신적 테크닉 : 어떠한 종목을 선택해야 하는지, 케인즈가 주식투자를 '미인 투표'에 비유한 것을 빌려 설명하고 있다. 즉, 모두가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종목을 선정해야 하는 것이 관건. 초보자들이 종목을 선택할 때 범하기 쉬운 실수를 지적하고 구체적으로 어떠한 조건을 갖고 있는 회사가 종목 선정의 대상이 되는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또한 투기주에 빠지기 쉬운 투자 심리의 원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장기 보유주를 관리하는 방법도 일러주고 있다. ②주식 상장의 정신적 테크닉 :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주식 시장에서 고가로 종목을 사지 않도록 하는 테크닉을 설명하고 있다. 양극화 시장에 대처하는 방법, 거품을 발생시키는 대중 심리를 헤쳐 나가는 방법, 대폭락에 대처하는 방법 등 큰손이나 기관투자자의 미끼가 되기 쉬운 초보 투자자들이 주식 시장에서 흔들림 없는 투자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③시장 예측의 정신적 테크닉 : 주식시장의 예측은 일기예보와도 같다. 즉, 초보자라도 간단히 예측할 수 있다는 것. 전문가의 도움 없이 자기 스스로 시장을 예측하는 눈을 기르기 위한 테크닉을 설명하고 있다. 경기와 기업실적의 관계, 예측이 빗나가는 이유, 거래총액과 인기의 관계, 차트, 정보에 관해 어디까지 믿을만한지에 대해 이야기하며 이러한 요인들이 대중 심리에 의해 얼마나 좌지우지 되는지 알려주고 있다. ④매매 시기의 정신적 테크닉 : 주식투자를 할 때 빨리 결과를 보고 싶어 하는 투자자들에게 필요한 정신적 테크닉으로, 가장 적절한 매매 시기를 알아내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매매 시기를 '소나기 피하기'에 비유하여 싸게 사서 비싸게 사는 비결, 주식을 파는 두 가지 유형, 호재료가 나왔을 때의 대처법 등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주가가 상승했는데도 팔지 못하고, 계획이 섰는데도 상담하고 싶어지는 투자자들의 심리를 분석하고 있다. [놓치지 말아야 할 Tip!] : 각 장마다 투자자들이 주식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놓치기 쉬운 점들이나 오해하고 있는 부분들을 Tip을 통해 좀더 깊이 있게 접근하고 있고 초보자들도 쉽게 볼 수 있도록 용어집도 마련되어 있다.(daum 2009)
안춘식 : 제조업이 나라를 살린다(製造業이 나라를 살린다 =In Praise of Hard Industries) [冊] : 에몬 핑글톤의 저서를 유천면 출신 안춘식(安春植, 1942- , 大昌高 卒業, 漢陽大 敎授)이 번역한 책으로, 326쪽, A5, 지식여행에서 2004년 9월 10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탈공업화론자들의 제조업에 대한 견해를 부정하고 제조업의 필요성과 발전가능성 그리고 제조업의 새로운 분야 등을 설명하였다. 저자는 우수한 선진국은 강력한 제조업 부문에 의해 지탱되고 있다고 말하며 미래 경제의 가장 유망한 산업으로서의 제조업을 설명하고 현제의 제조업을 지켜내기 위한 행동지침을 제시하였다. [목차] : 제1부 탈공업화산업 vs 제조업 / 1.신경제의 세 가지 함정 / 제2부 탈공업화산업은 이것이 약하다 / 2.성장의 한계 / 3.금융 / 4.인터넷에서 할리우드까지 / 제3부 진화를 계속하는 제조업 / 5.제조업의 저력 / 6.구세대 제조업의 역습 / 7.미래를 개척한 제조업의 새로운 분야 / 제4부 제조업의 르네상스에 대해서 / 8.탈공업화산업의 허상을 파헤치다 / 9.지금 무엇이 가능한가(daum 2009)
안춘식 : 절망에서 성공한 12인 이야기(切望에서 成功한 12人 이야기 =どん底から這い上かった男たち) [冊] : 스쯔다 다카시의 저서를 유천면 출신 안춘식(安春植, 1942- , 大昌高 卒業, 漢陽大 敎授)이 번역한 책으로, 194쪽, A5, 지식여행에서 2004년 7월 20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강인한 의지를 통해 성공신화를 일구어낸 기업가 12인의 이야기를 담은 책. 맨손으로 시작하여 수많은 어려움과 우여곡절을 겪고, 결국 커다란 '부'와 '지위'를 획득한 이들의 삶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시행착오를 거듭하면서도 끝까지 성공을 향해 달렸던 주인공들의 모습은, 철저하고 끊임없는 '시도'가 꿈을 이루는 원동력이 되어준 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또한 이를 통해 힘든 세상을 강하고 적극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희망과 용기의 메세지를 들려주고 있다. [저자 소개] : ◆ 지은이: 스쯔다 다카시 1952년 도쿄 출생. 1976년 와세다대학 졸업 후, 생명보험, 증권회사, 신문, 잡지기사, 잡지 편집장 등의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며 작가 수업을 착실히 쌓았다. 현재 경제 저널리스트, 주식평론가, 작가로 활동. 저서로는 『모략의 M&A』『도깨비 마을은 언제나 해가 뜰까』『사내일발』『바람잡이를 저지하라』『악업의 결산서』『기다렸다! 대폭락』 등이 있다. ◆ 옮긴이: 안춘식 일본 게이오대학 개교 이래 최초의 외국인 입학생이었고, 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박사학위(경영학)를 취득하였다. 한국경영자총협회 자문위원, 한국생산성학회․한일경상학회 회장, 한양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저서 및 번역서로는 『인사관리론』『종신고용제의 한․일 비교』『일본노사분규의 극복과정』 『인간존중경영』『사카모토 료마와 손정의의 발상의 힘』『운명을 바꾸는 7가지 스테이지』외 다수가 있다. [목차] : - 서장 : 고생을 즐겨라 / 01 집념을 불태워라 / 02 새로운 전략은 반드시 성공한다 / 03 궁하면 통한다 / 04 콤플렉스야말로 폭발력이다 / 05 시대의 흐름을 읽어라 / 06 준비하는 사람에게 기회의 여신이 미소짓는다 / - 종장 : 강인한 의지가 성공의 비결이다 / - 인터뷰 : 시닷쿠스 그룹 대표 '시다 츠도무' / - 후기/
[출판사 서평] : - 절망을 딛고 일어선 열두 명의 진정한 기업가, 그들이 들려주는 성공 비결 - 누구에게나 삶의 목표가 있고 그 내용도 사람이 수만큼이나 다양하다. 그 다양성 속에서 공통분모를 한 가지 찾는다면, 편안하고 여유로운 생활의 향유를 들 수 있지 않을까? 그렇다면 그런 삶을 즐기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들이 필요한가? 어떤 이에게는 건강이, 또 다른 이에게는 지위나 명예, 물질적 풍요 또는 정서적 여유 같은 조건들이 맨 앞자리를 차지할 것이다. 『절망에서 성공한 12인 이야기』의 저자 스쯔다 다카시는 맨손으로 시작해서 업계 최고의 자리에 오르고 그 성공을 통해 다른 조건들까지도 아우른 열두 명의 성공신화 주인공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꼼꼼히 들어 보았다. 그럴듯한 조건을 두루 갖추지도 못하고 출발한 사람들, 좌절과 고통의 나락에 떨어져 본 사람들, 푼돈을 쥐고 시작해서 어마어마한 성공을 거둔 사람들, 그런 사람들에게는 도대체 어떤 특별한 능력이 숨겨져 있을까? 그들은 저마다 헤쳐 온 역경도, 출발 지점도 모두 다르지만, 모두 자기가 정한 목표를 이룰 때까지 묵묵히 노력해 왔으며, 거기에 매우 인간적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궁지에 몰릴수록 오히려 찬란하게 발휘하는 내면의 진가. 사방이 막혀서 도저히 헤쳐 나갈 수 없는 상황에서도 불굴의 의지로 새로운 진로를 개척해 나가는 도전 정신. 작은 성공에 안주하거나 교만해지지 않고 계속 앞으로 한 걸음 내딛는 진취적인 자세. 상식이나 관행에 아랑곳하지 않으며 자유로운 발상으로 활로를 개척하는 대담성. 다른 사람들이 생각조차 못하는 일을 실천에 옮기는 진보성. 온몸으로 고생을 받아들이며 '자, 어디 한번 해 보자!'하고 덤벼드는 강인한 근성. 늘 새로운 각오를 다지며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삶에 임하는 성실성. 이것이 바로 열두 명의 찬란한 성공신화의 주인공들에게서 찾아낸 공통의 정서, 공통의 정수이다. '말이 쉽지'하면서 지레 포기하지 말라. 그런 사람은 찾아오는 기회마저 놓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 책에 소개된 주인공들은 '운이 좋은 사람은 젊었을 때 고생한다' 거나, '마음속 생각이 인생의 전부를 창조한다' '강인한 의지는 성공의 비결'이라는 말로 소심한 우리를 격려한다. 강한 마음가짐으로 적극적으로 살아보겠다는 용기만 있으면 이미 길은 열려있다.(daum 2009)
안춘식 : 사카모토 료마와 손정의의 발상의 힘(사카모토 료마와 孫正義의 發想의 힘 =孫正義の10年後發想) [冊] : 미조우에 유키노부(溝上幸伸)의 저서를 유천면 출신 안춘식(安春植, 1942- , 大昌高 卒業, 漢陽大 敎授)이 번역한 책으로, 256쪽, A5, 지식여행에서 2002년 4월 1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과 메이지유신의 기획가 사카모토 료마의 만남. 성공신화의 CEO인 손정의와 일본역사에 대업을 이룩한 사카모토 료마의 강력한 추진력과 천재적인 발상력을 분석한 책이다. 인터넷 시대의 투자 방법, 인재발굴술 등 성공신화를 꿈꾸는 CEO들에게 발상력과 영감을 제공해준다. [저자 소개] : ■지은이 미조우에 유키노부 1955년생. 경제지, 잡지사 기자를 거쳐 지금은 프리저널리스트로 활동. 저서에는 『소니 플레이스테이션2가 세계를 바꾼다』,『소프트뱅크․정보통신주는 여전히 오른다』,『IT혁명에 대한 기대와 함정』,『소니 vs 마쓰시타 DVD게임기 마지막 전쟁』,『항공업계의 모든 것을 깨닫는 책』,『백화점의 역할은 끝났다』,『종합건설회사 붕괴지도』등이 있다. ■옮긴이 안춘식 일본 게이오대학 대학원 첫 외국인 입학생이었고, 첫 박사학위(경영학박사) 취득자. 한국경영자총협회 자문위원, 한국생산성학회․한일경상학회 회장, 한양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저서 및 번역서 『인사관리론』,『종신고용제의 일․한 비교』,『일본노사분규의 극복과정』,『인간존중경영』외 다수 [목차] : 제1장 손정의의 발상력의 뿌리는 사카모토 료마 / 제2장 투자에 있어서의 미래의 발상력 / 제3장 인터넷 특화에서 보는 미래의 발상력 / 제4장 미니 손정의에게서 보는 실패 연구 / 제5장 자기 증식하는 소프트뱅크 그룹의 미래 / 제6장 미래를 내다본 인재 발굴술/ [출판사 서평] : 『사카모토 료마와 손정의의 발상의 힘 』은 메이지유신의 기획가인 사카모토 료마와 현대 벤쳐경영의 귀재(鬼才)인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회장의 발상력의 대비에 관한 책이다. 두 인물 모두 당대의 일본에 커다란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인물인데, 우리의 타성에 빠져있는 사고를 새롭게 충전하자는 의미에서 내놓는 일종의 두뇌개발서이다. 이 책에 의하면 발상력의 천재 사카모토 료마와 콘텐츠의 천재 손정의는 모두 응용형의 천재로 불리고 있다. 자신이 애초에 가진 것은 별로 없지만 남의 두뇌를 빌려와 자신의 과감한 실행력을 덧보태어 전혀 새로운 조합물을 만들어내는 대발견의 천재인, 이 둘의 공통점과 차이점에 대한 낱낱의 보고서이다. 그동안 손정의의 이력과 소프트뱅크의 면모에 대한 이러저러한 책은 많이도 나왔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의 강점은 인터넷, 벤쳐기업, 소프트뱅크로 이야기되어지는 앞의 책들과는 다른 시각에서 접근한것에 있다. 손정의와 사카모토 료마의 혼의 경영과 발상력에 대해서 탐구하는 것이어서 기존의 책들과는 철저하게 변별성을 가지는 것이다. 사카모토 료마와 손정의라는 이름의 조합은 경제가 위기에 처할때마다 등장한다. 천재적인 발상력과 성공신화의 CEO인 손정의는 이 시대의 최고의 리더가 되고자하는 사람들이 따라 배우기 할 수 있는 가장 매력적인 인물이다. 간간이 등장하는 인프라의 천재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와 삼각대비(三角對比)를 시키면서 이들이 어떻게 자신들의 독특한 영역을 구축했는지를 추적해나간다. 발상력의 천재 사카모토 료마와 콘텐츠의 천재 손정의는 저마다의 특이한 사고와 실행력으로 한 시대의 기관차가 되어 지친 사람들을 이끌고 가야하는 희망호가 되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바라보며 그들로부터 발상력의 영감을 받기를 간절히 고대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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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