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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4156:양창영(2)(附예천방문1,315)
작성자장병창 @ 2015.10.17 06:18:44

  예천의 자랑(4156) : 양창영(2)(附 예천방문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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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창영 [記事] : huemansup.com 웹문서/ 양창영(楊昶榮, 1943- , 龍宮面 月梧里 出身, 長坪初, 龍宮中 卒業, 湖西大 敎授) 교수, "현재 해외동포 663만 명. 한국 국민 2000만 명쯤 해외로 더 이주할 필요있다"/ 2005.12.08/ 조회: 287/ 다음은 양창영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과 인터뷰한 뒤 쓴 글./ 2005년 1월 현재 해외에 거주하는 한국인 동포는 663만8338명.(외교통상부 자료) 중국, 미국, 일본, 캐나다, 중남미, 유럽, 동남아, 러시아 순으로 전세계 140여개 국가에 분포돼 있다. 자국 이외 지역 거주자의 규모 면에서 한국인은 중국인, 유태인, 이탈리아인 등과 함께 손가락에 꼽힐 정도다. 해외 동포의 숫적 증가와 위상 강화는 경제-외교 등 많은 분야에서 한국의 국익에 매우 큰 도움이 된다. 따라서 내국인의 해외진출 적극 지원, 해외 동포 사회 내부의 결속력 강화, 해외 동포의 경제력 증대, 해외 동포 사회와 한국과의 유대 강화는 필수적 과제가 되고 있다. 양창영(楊昶榮ㆍ62)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호서대 해외개발학과 교수)은 민간차원에서 이같은 일에 전력을 쏟고 있는 대표적 인사다. 그는 1993년부터 매년 ꡐ세계한인상공인 대표자 대회ꡑ를 개최하고 있다. 이 행사는 해외에서 활동하는 한인 상공인들과 국내 상공인들 간의 인간적, 사업적 협력을 강화하는 발판이 되고 있다는 평이다. 연합회는 2004년 중국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행사를 열었다. 2005년엔 9월 1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양 총장은 (사)한국국외 이주법인협회 회장을 맡아오면서 지난 40여 년 간 내국인 200만 명의 이민 등 해외 진출 수속을 도왔다. 양 총장은 ꡒ한상(韓商)은 정보통신, 서비스, 금융 등 각 분야에서 잠재력을 갖고 있다. 본국과 동포 상공인 간 상호 지원-협력을 위한 강력한 민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힘 쓸 계획이다. 앞으로 2000만 명 정도의 내국인이 해외에 더 진출해 ꡐ세계 속의 한민족 전성시대ꡑ를 열었으면 좋겠다ꡓ고 말했다.(daum 2009)

 

  양창영 : 재외국민 참정권 연대” 양창영 대표를 세계한민족공동체 대변인으로/ 재외국민 참정권 연대” 양창영 대표를 세계한민족공동체 대변인으로/ 2008-07-22 16:23:11/ US100TV [사진 설명] 본사(US100TV 특판원 한국 이명박 대통령 취임식 취재시)와의 인터뷰를 통해 앞으로의 포부와 계획을 발표하고 있는 양창영.../ (daum 2010)

 

  양창영 : 재외국민 참정권 연대” 양창영 대표를 세계한민족공동체 대변인으로/ 재외국민 참정권 연대” 양창영 대표를 세계한민족공동체 대변인으로/ 2008-03-25 14:56:11/ US100TV/ 재외국민 참정권 연대” 양창영 대표를 세계한민족공동체 대변인으로/ [사진 설명] 본사(US100TV 특파원/ 한국 이명박 대통령 취임식.../ (daum 2010)

 

  양창영 : 양창영 프로필/ ( 2008년 09월 06일 08시 49분 22초 )/ NAME : 양창영   | HOME : //  VOTE : 67   |   HIT : 781/ 이력서/ 성명: 양창영(楊昶榮), 1943년 3월 10일생/ 본적: 경북 예천군 용궁면 월오리 1119/ 주소: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직업: 호서대학교 해외개발학과 교수, 재외국민참정권연대 공동대표, (사단법인)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E- mail: ycyoung@hoseo.edu/ 학력 및 경력/ 1957. 4 - 1960. 2대구시 경북대사대부속고등학교 졸업/ 1961. 3 - 1965. 2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정치학사)/ 1965. 3 - 1970. 2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 졸업(경영학 석사)/ 1988. 9 - 1992. 2세종대학교 대학원 졸업(경영학 박사)/ 1964. 6 - 현재 MRA(세계도덕재무장운동)한국본부 이사, 부총재/ 1965. 7 - 1965. 9미국에서 개최된 세계청년총회 한국대표/ 1972. 9 - 1994. 2(재단법인)범흥공사 이사, 사장/ 1982. 3 - 현재 한국학술연구원이사, Korea Observer편집자문위원/ 1988. 3 - 1999. 4국제이주개발공사 대표이사/ 1993. 3 - 현재 호서대학교 해외개발학과 교수/ 1993. 6 - 현재  (사단법인)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운영이사, 사무총장/ 1995. 7 - 1997. 7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위원/ 2002. 10- 현재 (재단법인) 세계한민족공동체재단 상임이사/ 2003. 9 - 2005. 9 (사단법인) 한국국외이주법인협회 회장/ 2006. 1 - 2007. 12 외교통상부 규제심사위원회 위원장/ 2006. 12 -현재 호서대학교 재외동포연구소 소장/ 2007. 2 - 현재 글로벌코리아포럼 재외동포위원회 위원장/ 2007. 4 - 현재 재외국민참정권연대 공동대표/ 2007. 12  17대 대선 한나라당 선대위 한민족네트워크위원회 재외국민참정권위원회 위원장/ 수상 : 2002. 10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daum 2010)

 

  양창영 : 자기소개서// 1. 세계한인상공인 총연합회 사무총장, 한국 국외이주 법인 CEO 및 협회장/ - 1993년부터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으로 매년 세계한인상공인(한상)대회 개최 주관/ - 700만 동포사회간 호혜적 발전을 위한 Korean Network 구축/ - 67개국 145개 지역 동포경제인 조직화, 권익신장, 동포사회 동력 극대화/ - 법흥공사, 국제이주개발공사 CEO, 국외이주법인 협회장 역임, 40여 년 간 한국 젊은이들의 해외취업 및 해외진출, 이주정착알선// 2. 제17대 대선 한나라당 선대위 재외국민참정권위원회 위원장/ - 시민단체인 재외국민 참정권연대 공동대표로 한나라당 선대위 한민족 네트워크위원회 재외국민참정권위원장으로 북경, 천진, 청도, 상해, 연변, 위해 등 중국과 홍콩, 필리핀, 태국, 일본 지역순회하며 재외국민 12만 여명 귀국투표실현// 3. 한국학술연구원 이사, Korea Observer(SSRI 등재지) 편집자문위원/ - 1982년부터 한국학술연구원이사로 영문학술계간지 Korea Observer 편집발간/ - 세계 100여 개국에 국제적 한국학 연구자료 제공/ - 유학생, 재외동포 후학 들의 한국학 학술교류에 기여함// 4. MRA(세계도덕재무장운동) 한국본부 이사, 부총재/ - 1964년부터 MRA운동, 훈련대회를 통한 정직, 무사, 순결, 친애정신 함양/ - 일본, 미국, 중국, 대양주 유럽지역 중심으로 국제 MRA 활동// 5. 외교통상부 규제심사위원회 위원장/ - 2006년부터 외교통상부 규제심사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 - 국회 재외동포특별위원회 자문위원으로 동포정책 기획자문에 기여// 6. 호서대학교 해외개발학과 교수, 재외동포연구소장/ - 1993년 국내 유일한 해외개발학과 신설, 재외동포연구소 개설/ - 해외개발, 해외개척, 도전정신으로 해외진출, 인턴 등 해외 취업 알선/ - 동포사회 인적구조 연계, 인적자원역량 극대화를 위한 동포학 연구(daum 2010)

 

  양창영 : 자기소개서/ 학창시절부터 MRA(세계도덕재무장) 운동을 통하여, 정직을 추구하고, 이기심을 버리고, 순결하고, 친애정신을 함양하는 활동을 하면서, 세계양심세력과 함께 국제 MRA활동을 해왔습니다./ 1965년 MRA 주관으로 미국, 일본에서 개최된 세계청년총회 한국대표로 참석하면서 한국이 잘살기 위해서는 해외로 보다 많은 인력이 진출하여, 해외를 개척하는 길 뿐이라는 것을 깨닫고, 해외로 나아가는 길, 해외취업, 해외이주를 위한 알선 책자를 발매하고, 각종 방송매체에 출연하여 “젊은이들이여 해외로 나가라! 해외로 나가면 여러분들의 자질에 맞는 가능한 길이 수없이 많이 있다!”는 내용의 방송을 하면서 해외취업을 도왔습니다./ 이때부터 보다 많은 인력을 해외로 내보내는 것이 보국하고, 애국하는 길이란 생각으로 40여 년간 200여만 명의 해외진출에 도움을 주어왔습니다. 1970년대에는 자원의 보고인 중남미지역이민을  위해서 직접 헬기를 빌려 아마존강 유역과 아르헨티나의 펌퍼스 등지를 답사하면서, 브라질,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칠레, 우루과이, 볼리비아 등지로의 진출을 도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경제발전모델에 도움이 될 만한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지로 취업이민, 투지이민, 기업이민, 초청이민 형태로 이주 정착을 도왔으며, 독일 등 유럽등지와 중국 등 동남아, 사우디 등 중동지역으로의 해외 취업진출을 도왔습니다. 남태평양의 섬나라들도 답사하면서 각 섬나라로 고국의 청년들을 보내면 10년 후, 20년 후에는 그들이 주인노릇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이들의 정착을 지원했습니다./ 글로벌시대를 맞아 인터넷이 소리 없이 급속하게 국경을 허물고, 경제 또한 무한경쟁시대인 지금은 세계로 눈을 돌려야 할 때입니다. 세계화시대는 인적자원의 역량이 국가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이고, 민족간의 경쟁시대로 같은 민족이 세계에 얼마나 많이 흩어져 살고 있는가가 민족우열의 척도라고 생각합니다. 강국을 노리는 국가들은 전 세계의 자국민족과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1993년부터는 재외동포 상공인들을 네트워킹 하는 것이 한국경제발전을 더욱 견고히 할 초석이 되리라 보고,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를 결성하여 700만 동포사회와 조국간의 상호발전을 위한 코리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67개국 145개 지역의 동포경제인들을 조직화하였고 그들의 권익신장을 도와 동포사회 동력을 극대화하는데 계속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 또한 매년 세계한인상공인(한상) 대회를 개최하여, 국내외 상공인들의 상호투자협력? 협조·상생하는 길을 모색하였고, 열악한 환경의 해외동포밀집지역을 돕기 위하여 연변 조선족 자치주나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지에서도 한상대회를 개최하여 그 지역 동포상권 확보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외에 살고 있는 700만 동포 중에 한국국적을 소유하고 있는 재외국민에게 참정권을 회복해주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재외국민참정권연대를 결성하여 300만 해외거주국민들의 참정권 실현운동, 유권자운동, 투표참여운동 등을 전개해서 국민의 공감을 얻었으며, 2007년 6월에 재외국민에게도 참정권을 줘야한다는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받아내는데 성공했습니다./ 지난 대선에 재외국민 투표권 행사가 당시 정부 및 열린우리당의 비협조로 성사되지는 못했으나, 17대 대선 한나라당 선대위 한민족 네트워크 위원회에서 재외국민 참정권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받고, 세계한상총연합회 각 지역회장 간부들을 귀국시켜 후보유세지원에 동참하게 하였고, 북경, 천진, 청도, 상해, 연변, 위해, 대련 등 중국과 홍콩 필리핀, 태국, 일본 등 인접 지역을 순회하며 재외국민귀국투표운동을 전개하여 중국에서 9만여명, 기타지역에서 3만여 명 등 12만여 명의 귀국투표운동을 실현하여 앞으로 재외국민 참정권 확보의 기틀을 다졌습니다./ 2006년 1월부터 외교통상부로부터 규제심사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받고, 외교통상부 자체 규제개혁에 앞장서 왔으며, 재외동포특별위원회 자문위원으로 동포정책의 기획·자문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 1993년부터는 호서대학교에 해외개발학과를 신설하고, 부설 재외동포연구소를 개설하여, 해외개발, 해외개척, 도전정신으로 해외진출을 하고자 하는 젊은이들을 돕고, 인턴 등 해외취업을 지도해주고 있으며, 동포사회의 인적구조연계와 인적자원역량 극대화를 위한 동포학 연구의 기틀을 만들고 있습니다./ 40여 년간 젊은이들의 해외진출을 도와, 재외동포들의 희망과 염원을 잘 알고, 재외동포조직을 총괄운영하면서 각 지역 동포사회를 충분히 파악하고 있는 전문가로서, 민족의 소중한 자산인 이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섬기는 자세로, 조국경제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출처:조글로포럼 (daum 2010)

 

  양창영 : 지구촌 170개국 누빈 양창영 세계한상연합회 사무총장 - 코리아닷컴 뉴스/ 지구촌 170개국 누빈 양창영 세계한상연합회 사무총장 "젊은이들이여, 더 넓은 곳을 경험하십시오! 해외로 나가면 여러분들의 자질과 능력에 맞는 길이 수없이 많이 있습니다."전 세계 170여개국을 누비고 다닌 양창영(66) 세계한인상.../ (daum 2010)

 

  양창영 : 글로벌 시대 한민족네트워크 구축(양창영)/ 2008.04.26/ [글로벌시대]한민족 네트워크를 구축하자/양창영 호서대 교수·재외동포연구소장 미국 버클리 대학의 저명한 정보사회 학자 마누엘 카스텔스는 21세기는 네트워크가 지배하는 사회가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네트워크가 전 지구적.../ (daum 2010)

 

  양창영 : 양창영(용궁면 출생) 교수 규제위원장 선임/ 2006.03.02/ " 양창영(용궁면 출생) 교수 규제위원장 선임 예천신문 master@ycnews.co.kr 양창영(용궁면 출생) 호서대 사회개발학과 교수가 말레이시아 정부 초청으로 지난달 28일 말레이시아를 방문, 복지시설 등을 둘러보고 오는 12일 귀국할.../ //cafe.daum.net/yonggung26/ 용궁중학교 제26회 동기회(daum 2010)

 

  양창영 : 본지 주주·자문위원 한 자리에/ 2010.06.16 (수) 오후 4:33 | 재외동포신문 | Daum view/ 총영사에 대한 시상식이 함께 진행됐다. 심사를 맡았던 조남철 한국방송통신대 교수, 유재건 전 국회의원, 양창영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조남철 편집위원은 “두 분의 명예로운...(daum 2010)

 

  양창영 : 한창우 회장, 고향에 50억 출연 장학재단 설립/ 2010.05.04 (화) 오후 6:19 | 재외동포신문 | Daum view 이사장, 중국 연변대 김병민 총장, 경남대 박재규 총장, 서울여대 이광자 총장이 참석했다. 행사에 참가한 양창영 세총 사무총장에 따르면, 이날 강태흔 오사카 한인회장이 한 회장의 뜻을 돕고자 현장에서 4억원을 기부했다. 또한...(daum 2010)

 

  양창영 : 제6회 발로 뛰는 영사상 선정/ 2010.03.30 (화) 오후 1:19 | 재외동포신문 본지 편집위원장), 한상대 명지대 교수(본지 편집위원), 이광규 전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유재건 전 국회의원, 양창영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 조셉윤 국제통상전략연구원장, 윤인진 고려대 교수, 임채완 전남대 교수...(daum 2010)

 

  양창영 : [부고] 김명회 한국학술연구원장 별세/ 2009.11.21 (토) 오전 2:52 | 서울신문 | 미디어다음 국제정치와 외교정책', 역서로 '한국과 유엔관계' 등을 남겼다. 유족으로는 아들 태호(듀폰 전무)씨, 딸 여옥·태옥·태미씨, 사위 양창영(서울벤처정보대학원대학교 부총장)·이준구(미국 거주)·안덕균(안덕균성형외과 원장)씨가 있다.(daum 2010)

 

  양창영 : 국외여행안내업무론/ e-Book/ 임용식 지음 |  학문사 |  1998.09.05/ 책본문 : 바이다. 본서가 출판되기까지 많은 협조와 배려를 아끼지 않으셨던 (주)세화항공의 양창영 사장님 이하임직원들과 소속된 관련대학의 여러 동료교수님들께도 이 지면을 빌어 진심으로.../ 8페이지(daum 2010)

 

  양창영 : 우리는 단일민족이 맞는가?/ 2010.03.16/ 강조되는 실정이다 보니 다문화가정에 대해 적대적인 교육환경이 조성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 호서대학교 양창영 교수는 '초-중-고교 역사교육에서 단일민족 신화를 걷어내는 일이야말로 건강한 다민족국가로 가는 첫걸음이다.../ //eowynn.tistory.com/ Eowynn's Journal(daum 2010)

 

  양창영 : 코메디언 이용식, 중국글로벌한상대회 홍보대사 위촉/ 2010.04.26/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권유현 심양한국인회 회장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황제현 중한친선협회 부회장, 양창영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 등 10여 국내외 인사를 초청해 중국 글로벌한상대회를 국내 시민들에게 홍보를.../ //shenyang21.com/ 선양코리안매거진(daum 2010)

 

  양창영 : 떠나라! 전 세계 어디든지[MRA]/ 2009.09.14/ 좋은 말씀(金玉良言) 2009/09/14 06:53 / 지구촌 170개국 누빈 양창영 세계한상연합회 사무총장 젊은이여 한국은 좁다, 떠나라! 전 세계 어디든지… "젊은이들이여, 더 넓은 곳을 경험하십시.../ //blog.naver.com/a258209/ 삼삼오오[三三五五](daum 2010)

 

  양창영 : 민족의 소중한 자산, 700만 재외동포/ 2008.02.25/ <출처 :서울신문(양창영/호서대 교수)>/ //blog.daum.net/haj4062/ 두리번(daum 2010)

 

  양창영 [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연구논문(국문) : 베트남과의 IT협력의 현황 및 과제 (27p)/ 양창영 ( Chang Young Yang )...  | 한국아시아학회  | 2007(daum 2010)

 

  양창영 [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연구논문(국문) : 인도네시아에서의 발전과 경제성장의 인과관계 분석 (22p)/ 양창영, 유승훈...  | 한국아시아학회  | 2006(daum 2010)

 

  양창영 [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무응답 자료를 고려한 대도시 상수도 사용량의 결정요인 분석 (25p)/ 양창영, 유승훈...  | 한국경제통상학회 (구 한국경상...  | 2005(daum 2010)

 

  양창영 [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논문 : 가구 서베이 자료를 이용한 서울시 생활용수의 수요 분석 (16p)/ 생활용수의 수요함수는 소비자의 생활용수 수요 행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가격과 같은 주요 정책변수의 효과를 사전적으로 진단하는 데, 그리고 수요예측을 하는 데 유용하게 활용된다. 그간의 서울시.../ 양창영, 유승훈...  | 서울시정개발연구원  | 2005(daum 2010)

 

  양창영 [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휴대인터넷 서비스에 대한 지불의사액 (13p)/ 양창영, 유승훈...  | 한국산업경제학회  | 2005(daum 2010)

 

  양창영 [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공공보건지출과 경제적 성과에 대한 다국가 분석 (34p)/ 양창영, 유승훈...  | 한국재정학회(구 한국재정공공경...  | 2004(daum 2010)

 

  양창영 : 대창80년사:중고병설시대(29) 송원선생논문집-영풍수련장입소/ 작성 장병창/ 3달전, 2011년 1월 27일 (목)/ ...(金明會), 김경한(金慶漢), 김태한(金泰漢), 박충서(朴忠緖), 신국환(辛國煥), 신영우(申榮佑), 양창영(楊昶榮), 장회익(張會翼), 정연우(鄭然友), 조운제(趙雲濟), 황재국(黃在國), 권대웅(權大雄).../ cafe.daum.net/seouldaechong/ 재경예천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daum 2011)

 

  양창영 : 재경예천군민회cafe/ 김명회(상리면 출생) 전 국회의원 별세/ 2년전, 2009년 11월 27일/ ...민족상 등을 수상했다. 유족으로는 아들 태호(듀폰 전무) 씨, 딸 여옥·태옥·태미 씨, 사위 양창영(서울벤처정보대학원대학교 부총장)·이준구(미국 거주)·안덕균(안덕균성형외과 원장) 씨가 있다. .../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양창영 : 세계한상 연합회 양창영 사무총장(용궁) -한국은 좁다, 떠나라!/ 2년전, 2009년 8월 16일/ 지구촌 170개국 누빈 양창영(용궁면)/ 세계한상 연합회 사무총장/ 젊은이여 한국은 좁다, 떠나라! 전 세계 어디든지…/ 용궁면 월오리 출신-장평초교와 용궁중/ "젊은이들이여, 더 넓은 곳을 경험하십시오! 해외로 나가면 여러분들의 자질과 능력에 맞는 길이 수없이 많이 있습니다. 전 세계 170여 개국을 누비고 다닌 양창영(66)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이 요즘 청년실업이 문제인 우리나라에 던지는 조언이다. 양 총장은 45년 전 세계에 눈을 돌린 뒤 우리 국민이 세계로 뻗어나가는 것을 돕는 일에 일생을 바치고 있다. 반세기 가까이 이 일을 하며 그가 내세우는 철학은 이렇다.  "우리 국민들이 뛸 무대로 대한민국은 너무 좁습니다. 전 세계를 향해 더 뛰고 한없이 누벼야 합니다. 국내에서 아등바등할 것이 아니라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는 말처럼 진취적인 기상으로 뛰면 못할 일이 없습니다. 나가십시오. 전 세계 어디든지."  그는 지난 40여 년간 200여만 명의 해외진출을 도왔다. 1970년대 중남미 지역 이민을 위해서는 직접 헬기를 빌려 아마존강 유역과 아르헨티나 팜파스(Pampas:세계적인 대초원 농업·목축업 지역) 등지를 답사했다. 이를 통해 한국인들의 브라질,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칠레, 우루과이, 볼리비아 등지로의 진출을 주선했다.  당시 그는 민간인 이주공사를 설립해 정부보다 더 깨어있는 의식을 갖고 해외 진출을 적극 권장했다. '경북 예천에서 태어난 촌뜨기가 어떻게 이렇게 전 세계 방방곡곡을 누비는 이민 전도사가 됐을까.'  그는 또 국내 최초의 해외개발학과 교수이기도 하다. 3일 서울 시내에서 양 총장을 만나 그의 세계관과 인생관을 들어봤다. 요즘 답답한 국내 상황을 돌아보면서 우리가 '우물 안 개구리'라는 생각도 들었다.

 

  ◆예천 촌뜨기, 세계로 눈돌리다 : 양 총장은 경북 예천군 용궁면 월오리에서 태어났다. 6남 3녀 중 셋째. 첫째는 교육가, 둘째는 기업가, 넷째는 항공사 사장, 다섯째는 금융인, 막내는 해운업 등 각자 자기 분야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최진사댁은 셋째 딸이 제일 예쁘다'는데 양 총장 집안에선 셋째 아들인 그가 세상을 담는 그릇이 컸나 보다. 예천에서 장평초교와 용궁중학교를 전교 1등으로 졸업한 그는 무대를 대구로 옮겼다. 경대사대부고에 입학한 것. 그해 졸업생 중에서도 좀 남달랐던 것일까. 양 총장은 고교 동기생들 중 유일하게 연세대에 입학했다. 당시 서울대 70~80명, 고려대 20~30명이 들어갔지만, 연세대에는 외톨이로 합격했던 것. 그의 고교 동기들은 대법원장, 외환은행장, 제지회사 회장, 정당 사무총장 등 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인물들이 수두룩하다. 대학 입학 후엔 운동권에 발을 디뎌 6·3학생운동에 적극 가담했다. 6·3동지회 회원으로, 이명박 대통령과 김덕룡 대통령 국민통합특보와도 막역한 사이다. 이들 셋은 SKY대의 6·3학생운동의 선봉에 섰다. 이런 인연 때문인지 이 대통령은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초대 회장을 역임했으며, 김 특보는 현재 이사장 자리를 맡고 있다. 사무총장 자리는 변치 않고 양 총장이 떡하니 버티고 있다.  학생운동으로 쫓기던 시절, 그의 인생항로를 바꾼 건 세계도덕재무장운동(MRA)이었다.  1965년 MRA 주관으로 미국, 일본에서 열린 세계대회와 세계청년총회에 한국대표로 참여하면서부터 그의 인생관은 바뀌었다.  '누가 옳으냐가 문제가 아니고 어떻게 하는 것이, 무엇이 옳으냐?'를 판단의 기준으로 삼는 국제 MRA활동에 푹 빠져버린 것. 이후 그는 세계화에 눈을 뜨고 한국이 잘살기 위해서는 해외로 보다 많은 인력이 진출하여, 해외시장을 개척하는 길뿐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해외로 나아가는 길, 해외 취업, 해외 이주에 젊음과 인생을 걸기로 결심했던 것이다.

 

  ◆해외 한인 700만 시대, '1천만 시대 열자' : 홍콩 인구가 지난해 연말 700만 명을 돌파했다. 해외에 나가 살고 있는 한국인도 700만 명이다. 적잖다. 서울시민 1천만 명보다는 적지만 부산시민의 2배, 대구시민의 3배에 달하는 인구다. 이 재외동포 상당수는 이민 1, 2, 3세대를 거치면서 해외에서 국위를 선양하고 있다.  "독일, 프랑스, 중동, 아프리카, 중남미 등 해외 취업 진출과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지로의 취업, 투자, 기업, 초청 이민 등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특히 젊은이들이 남태평양의 섬나라를 비롯해 해외 지역을 개척하고 10년 후, 20년 후에는 그들이 주인노릇을 하도록 적극 장려해야 합니다."  양 총장은 세계화시대는 인적자원의 역량이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라고 믿는다. 민족 간의 경쟁시대로, 한 민족이 세계에 얼마나 많이 흩어져 살고 있는가가 민족우열의 척도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는 이런 측면에선 일본은 전 세계에서 가장 앞서가는 나라라고 했다. 일본은 일찌감치 '척식'(拓殖:국외의 영토나 미개지를 개척하여 자국민의 이주와 정착을 정책적으로 촉진함)을 시작해 이미 세계 곳곳에서 그 나라 대통령(페루 등)과 총리가 되는 등 자국민족의 역량과 네트워크를 강화해가고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우리는 늦었지만 1993년부터 재외동포 상공인들을 네트워킹해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를 결성했으며, 700만 동포사회와 조국 간의 상호발전을 위한 코리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이 연합회는 전 세계 67개국 145개 지역의 동포 경제인들을 조직화하였고, 그들의 권익신장을 도와 동포사회 동력을 극대화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열악한 환경의 해외동포 밀집지역을 돕기 위해 중국 연변 조선족 자치주나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지에서도 '세계한인상공인대회'를 개최해 그 지역 동포상권 확보에 도움을 주고 있다. 양 총장은 이와 함께 해외에 살고 있는 동포 중에 한국 국적을 소유하고 있는 재외국민에게 참정권을 회복해주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재외국민참정권연대'를 결성해 300만 해외거주국민들의 참정권 실현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2007년 6월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거쳐 올해 2월 재외국민 참정권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대학교수에서 위기극복 전도사로의 대변신 : 전 세계를 누비고 다니기에도 바쁜 그가 국내 최초로 개설된 해외개발학과 교수로 변신했다. 1993년 호서대 해외개발학과 정교수가 된 것. 당시 호서대 총장의 적극적인 권유가 있었다. 하지만 가르치는 것도 적성에 맞았던 탓인지 수업시간이 갈수록 늘어나고, 이제는 호서학원 재단의 서울벤처정보대학원 부총장까지 맡고 있다. 그는 "학생들에게 전 세계로 뻗어가 무슨 일이든지 하고 부딪쳐서 극복해가는 힘을 길러줘야 한다"며 "우리나라도 일본인처럼 각 나라에 정치지도자, 기업가를 많이 배출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 총장은 또 나라의 위기 때마다 변신한다. 조국에 도움이 된다면 해외동포들의 힘을 한곳으로 모으는 일도 하는 것. 1998년 IMF사태를 맞이했을 때 조국에 1인1통장 갖기 운동, 송금하기 운동, 고국제품사주기 운동 등을 전개해 IMF시대 극복에 일정 정도 기여했다. 올해 2월부터는 국내 경기침체 극복에 도움을 주기 위해 'Buying Korean 운동'을 대대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때 그에겐 '대한민국 위기극복 전도사'란 직책이 붙었다. 그는 일본은 우리나라를 식민통치했지만, 배울 것은 배우자고 했다. 메이지유신(明治維新)의 정신적 지주인 요시다 쇼인(吉田松陰)은 '세계를 알아야 일본이 잘살 수 있다'고 세계화를 일찍 주창해, 일본인들을 미국 등 여러 나라에 진출시켜 일본경제에 크게 기여한 것은 높이 평가해야 한다는 것. 양 총장은 "우리나라는 세계 육지면적의 0.07%밖에 안 되는 작은 나라로, 세계에서인구 밀도가 높은 나라 중 하나"라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아 선진국으로 진입하려면 문을 활짝 열고 세계인과 더불어 지구촌에서 경쟁하고 협력하면서 살아남는 것이 곧 위대한 한민족 시대를 개척하는 길"이라고 역설했다.

 

  ※양창영은 이런 사람~? : 1943년 경북 예천 출생. 경대사대부고,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졸업. 연세대 경영대학원 석사, 세종대 경영학 박사. (재)범흥이주공사 사장, 국제이주개발공사 대표이사 역임. 세계도덕재무장운동(MRA) 한국본부 이사 및 부총재. 세계한민족공동체재단 상임이사. 호서대 해외개발학과 교수, 서울벤처정보대학원 부총장, 한국학술연구원 이사. (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운영이사 및 사무총장/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1)

 

  양창영(祝 就任, 양창영 전 용궁중상고 총동문회장의 서울 벤처대학원대학교 총장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廣告] : 평소 고향면민과 재경향우와의 화합 및 친목도모를 위해 노력해 오신 양창영 회장님의 이번 총장 취임을 우리 재경용궁면민회원 모두가 따스한 격려와 함께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고향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재경용궁면민회 및 예천군 발전을 위해 앞장서 주시기 바라며, 다시 한번 서울 벤처대학원대학교 총장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재경용궁면민회 회장 이명수 외 회원 일동, 양창영 총장 : 용궁면 월오리, 약력 : 용궁중 6회, 호서대 교수, 세계한민족상공인 총연합회 사무총장, 경영학 박사, 전 용궁중상고총동문회장 역임)(醴泉新聞 20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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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1,315

 

  예천세계활축제 제2회(醴泉郡, 第2回 醴泉世界활祝祭 華麗한 開幕) [記事] : ‘활의 고장’ 예천에서 세계 12개국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예천세계활축제가 2015년 10월 15일 공군군악대 및 의장대가 이끌고 각 단체 및 지역주민 1,400여명이 참여한 거리퍼레이드를 시작으로 드디어 막이 올랐다. 축제의 서막을 여는 거리퍼레이드는 오후 4시 30분 예천군청을 출발해 예천읍 주요시가지 1.4km를 경유하면서 축제가 시작되었음을 알렸고 지역 주민들도 거리에 나와 퍼레이드 행렬을 반기며 막대 풍선 또는 심벌 깃발을 흔들고 환호하면서 흥겨운 축제가 시작됐다. 시가지 행렬은 공군 군악대 20명이 필두로 대열을 이끌었고 공군 의장대 40명과 갑옷을 입은 병사가 말을 타고 그 뒤를 따랐으며 이어 주요인사와 몽골, 부탄, 터키 등 글로벌 시연단 궁사 27명, 자원봉사자, 흑응풍물패가 뒤를 따르고 마지막으로 주민 등이 어우러진 가운데 화려하고 멋진 향연을 펼치며 거대한 행렬이 꼬리를 물고 축제장으로 들어왔다. 축제장에 들어서면 밸리댄스, 흑응풍물패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 후  여성단체협의회를 비롯한 어린이집, 어르신 건강체조팀 등 500여명이 참여해 관람객과 하나 되어 예천군에서 제작 보급한 활 노래와 예천 송 음악에 맞춰 플래시몹을 선보여 신명나는 율동으로 춤판이 벌어져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또한, 활을 주제로 국악과 현대무용이 결합한 창작공연에 이어 글로벌시연단, 국궁인, 양궁인들이 활을 들고 입장한 가운데 이현준 군수가 효시 퍼포먼스로 대단원의 축제의 개막을 알렸고 마지막으로 한천 음악분수에서 테마가 있는 이야기로 구성된 오색찬란한 레이저와 음악, 불꽃놀이가 함께하는 불꽃쇼가 20분 동안 펼쳐져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이번 축제는 오는 18일까지 4일간 예천읍 한천체육공원과 남산공원 일원에서 제2회 예천세계활축제를 비롯한 2015 곤충나라 Clean 예천농산물대축제, 제4회 예천참우축제, 제39회 예천문화제가 동시에 개최된다. 또한 전시.체험행사 외에 ▶15일 노인의 날 기념식 및 노인건강 축제 ▶16일 예천군민 노래자랑, 홍의장군 곽재우 뮤지컬공연 ▶17일 단샘다례제, 낙동강7경 한마당 축하공연 ▶19일 경북궁도대회 등 이벤트 행사를 다양하게 준비하여 관람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醴泉인터넷放送 2015-10-15 오후 7: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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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세계활축제 제2회(世界 弓師들 祝祭場 활쏘기 試演에 觀覽客들 歡呼..첫날 3萬5千名 祝祭場 찾아!) [記事] : 제2회 예천세계활축제가 열리고 있는 메인무대에서 관람객들에게 볼거리 제공을 위한 세계 11개국 시연단의 글로벌 활쏘기 시연과 관람객들과 사진촬영 등 특별한 이벤트를 선보인 가운데 축제 첫날 3만5천여 명의 관람객이 축제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2015년 10월 15일 개막한 예천세계활축제에 참가한 몽골을 비롯한 부탄, 터키, 폴란드, 미국, 일본, 중국, 스리랑카 궁사 등 11개국 18명의 궁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범을 보였으며, 각 나라의 신기한 활과 전통복장을 한 궁사들의 화살이 과녁에 꽂힐 때마다 탄성이 터져 나왔다. 다양한 글로벌 시연단의 복장만큼이나 생김새도 각양각색인 세계의 전통 활들이 선 보였다. 약 50cm정도의 작은 활에서부터 양팔을 벌린 넓이만한 활, 사람 키를 훌쩍 넘는 커다란 활까지 저마다 생김새도 다르고 화살도 그 모양이 다양하다. 활마다 특색 있고 재미있지만 단연 인기를 끄는 것은 부탄의 활쏘기 시연이었다. 큰소리로 관중들의 이목을 사로잡는가 하면 과녁에 명중시키고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는 쇼맨십은 관람객들로부터 탄성을 자아내며 매료시키기에 충분했다. 축제 관계자는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축제장에 발걸음을 많이 해 주셔서 축제의 볼거리를 더하고 만족도를 배가시키기 위해 이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글로벌 활쏘기 시연은 축제 기간 중 매일 1회 축제 메인무대에서 펼쳐진다."고 설명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5-10-16 오전 8: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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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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