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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4190) : 유덕수-유동일-유명우(1)(附 예천군, 전국 도시민유치 공모사업에 선정...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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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수(柳德粹, 字 仲精, 醴泉郡守 1575-1577) : 醴泉城南溪邊有柳亭。余承遞命自西還。主守柳仲精來送。 [한국문집총간-백담집(栢潭集)]/ 구봉령 저 | 한국고전번역원/ 예천(醴泉)에 대한 KRpia-한국의 지식콘텐츠ꡐ역사자료ꡑ이다.//
유덕수(柳德粹) : [시험관련 사항] 왕/년도 : 명종(明宗) 15년, 과거시험연도 : 1560 경신, 시험명 : 별시(別試), 등위 : 병과13(丙科13)/ [인적 사항] 성명(姓名) : 유덕수(柳德粹), 자 : 중정(仲精), 본관(本貫) : 문화(文化), 거주지(居住地) : 미상(未詳)/ [이력 및 기타 사항] 소과 : 1546(병오) 생원시, 전력(前歷) : 생원(生員), 관직(官職) : 장령(掌令)/ [가족사항] 당숙(堂叔) : 인수(仁洙), 부(父) : 유문옥(柳文沃), 조부(祖父) : 유인분(柳仁汾), 증조부(曾祖父) : 유효중(柳孝仲), 처부(妻父) : 이승효(李承孝)(daum 2010)
유덕수 : 네이트 한국학/ 1673 계축 문화(文化) - 유(柳) 丙科 12위 유재원(柳載遠) 1652 임진 문화(文化) - 유(柳) 丙科 13위 유덕수(柳德粹) 문화(文化) - 유(柳) 丙科 13위 유사경(柳思敬) 문화(文化) - 유(柳) 丙科 13위 유정식(柳廷植) 1822 임오 문화(.../ (daum 2010)
유덕수 : 지주중류비 1/ | 구미문화유산/ 제167호 砥柱中流碑 중국의 명필 楊晴川이 쓴 ‘砥柱中流’ 4자를 새기고 경상도관찰사 李山甫와 선산부사 柳德粹가 동참하여 세움/ 지주중류비 西厓 柳成龍 풍산후(豊山侯) 유운룡(柳雲龍)이 인동(仁同)을 다스린 지 3년에 길자吉子,../ (daum 2010)
유덕수 : 명언, 명구, 고사/ ...14년(1586) 인동 현감(仁同縣監) 유운룡(柳雲龍)이 감사(監司) 이산보(李山甫)와 선산 부사(善山府使) 유덕수(柳德粹)의 도움을 받아 선산(善山)에 세운 고려 충신 야은(冶隱) 길재(吉再)의 유적비(遺蹟碑). 전면(前面)은 중국사람.../ (daum 2010)
유덕수 : [[우리고을이야기]] 「砥柱中流碑」-<1>| ─ 晩濃 칼럼/ 文繡軒(가원)/ 2009.02.13 22:59/ 만농의 우리고을이야기「砥柱中流碑」-<1>/ 冶隱 吉再 선생을 追慕하기 위해 墓所 앞 洛東江 변 吳太洞에 仁同縣監 柳雲龍이 砥柱中流碑를 새워 동생인 西厓 柳成龍에게 碑文을 撰토록/ 이택용, lee7997@hanmail.net/ 등록일: 2008-11-08 오후 3:06:24/ ▲ 砥柱中流碑文을 쓴 西厓 柳成龍의 글씨와 오태동 낙동강변에 있는 경북유형문화재 제167호 砥柱中流碑/ 중국의 명필 楊晴川이 쓴 ‘砥柱中流’ 4자를 새기고 경상도관찰사 李山甫와 선산부사 柳德粹가 동참하여 세움/ 지주중류비/ 西厓 柳成龍/ 풍산후(豊山侯) 유운룡(柳雲龍)이 인동(仁同)을 다스린 지 3년에 길자<吉子, 길재(吉再)>의 무덤을 크게 수리하였다. 그 무덤의 좌측에는 높은 언덕이 있고, 앞에는 흐르는 낙동강을 굽어보며 뒤로는 오봉(烏峰, 금오산)을 의지하였으니, 넓은 들판은 뻗쳐 있고 안개 낀 모래밭은 아득하다. 그것을 보고 즐거워하여 점도 치고 계획을 세워 그 위에 서원을 짓고 사당을 세워 선생의 제사를 받들었다. 경상 감사 이산보(李山甫) 공과 선산 부사(善山府使) 사문 유덕수(柳德粹)가 이 일을 함께 찬동하여 설계하고 경영하여 그 넉넉지 못한 것을 도와주니, 일이 쉽게 이루어져 몇 달이 안 가서 준공을 보았다. 이때 그 앞에 비석을 세우고 중국사람 양청천(楊晴川)이 쓴 ‘지주중류(砥柱中流)’라는 4자의 큰 글씨를 새기게 하였다. 이 일이 끝난 뒤에 후(侯, 유운룡)가 그의 아우 성룡(成龍)에게 명하여, “내가 이것으로 선생의 절개를 밝혀서 후세의 교훈으로 삼으려는데 너는 그 뒤에다가 기록을 하라.” 고 말하였다. 성룡은 감히 사양하지 못하고 지주(砥柱)의 뜻을 물으니, 후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사독(四瀆) 가운데서도 오직 황하가 제일 크다. 만일 그 물이 넘쳐흘러서 온 천하를 뒤덮으면 곤륜산(崑崙山)을 무너뜨리고 여량(呂梁)을 뚫고 용문(龍門)을 넘어 이수(伊水)ㆍ낙수(洛水)를 삼켜 양(梁) 나라와 송(宋) 나라의 들판을 휩쓸 것이다. 거센 물결이 진동하면 해와 별도 어두워지고 언덕과 골짜기가 뒤바뀌어 호호탕탕하게 가없이 넘쳐흐르니, 높은 산과 큰 언덕은 모두 물에 휩싸여 감히 높고 큰 체를 못하고 모든 만물이 일제히 휩쓸려 버린다. 그런데 여기에 한 돌이 우뚝하게 홀로 특출하게 빼어나서 거세게 용솟음치는 물결이 부딪쳐도 그 꺾고 무너뜨릴 만한 기세를 막아 내고, 모래와 돌이 삼키려 해도 그 견고한 것을 움직이지 못하며 큰 물결이 빠지게 하려 해도 그 높은 것을 덮지 못하니, 우뚝하게 높은 그 기상은 만고를 지나도 하루 같았다. 그래서 ‘지주’라 이름하였다. 대개 사물이 진실로 그러함이 있으면 사람도 마땅히 그러함이 있다. 나는 일찍이 옛날의 충신열사들이 변천하는 세파 속에서도 우뚝 솟아 그 뜻을 변하지 않는 것이 이와 같음을 보았다. 나라가 망하고 시정(市井)과 조정이 바뀌자 정직한 사람과 간사한 사람이 한데 어울리고 착한 사람과 악한 사람이 뒤섞인다. 그래서 앞에는 벼슬의 유혹이 있고 뒤에는 처벌의 두려움이 따르니, 사람들의 마음은 구차하게 면하는 것을 다행으로 여기고, 세상의 도리는 벼슬하는 것만을 귀한 것으로 생각한다. 상류층에 있는 사람들은 벼슬길에 매달리고 하류층에 있는 사람들은 초야에서 허덕이게 되니, 이러한 시대의 도도한 조류에서는 홀로 뛰어나기란 어렵다. 여기에 어떤 절개 있는 선비가 우뚝 떨치고 일어나 죽음으로써 올바른 도리를 지키며 그 한 몸으로 우주의 삼강과 오상의 무거운 책임을 졌다. 부귀도 그를 현혹시키지 못하고 빈천도 그를 움직이지 못하며 위엄과 무력이 그를 굴복시키지 못하니, 정의와 충절은 당대에 빛나고 그 교화와 명성은 후세의 모범이 되었다.
이것으로 저것을 비유하면 그 누가 그렇지 않다고 하겠는가. 길 선생은 고려 말기에 벼슬을 하여 장차 망할 것을 미리 알고 구름 덮인 숲으로 은거하여 몸을 보전하였다. 성인이 나와 만물이 우러러보고 일월이 빛을 내고 산천이 모양을 고칠 때가 되어서는 전날 왕씨(王氏)의 문에 의지해 먹고 살던 자들은 분주하게 날뛰면서 뒤질까 걱정하였지만, 선생은 정색하고 두 임금을 섬길 수 없다는 의리를 주창하며 자취를 감추어 문을 닫고 들어앉아 죽기로 맹세하고 일어나지 않았으니 그 충성이 빛나는도다. 대개 천하의 큰 어려움을 당해서 천하의 큰 절개를 세우고 천하의 사람들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하여 오직 금오산 한 구역에서 왕씨의 연호를 수십 년 동안 지켰으니, 아, 장하다. 그것이 참으로 지주(砥柱)였으니, 여기에서 그 뜻을 취하였다. 성룡이 말하기를, “선생의 절개는 높고 형님의 비유는 당연합니다. <한주 이진상 기념 사업회 이사 이택용>(daum 2010)
유덕수 : 문집명 서애집 (西厓集) (18)/ 2007.10.19/ 사당을 세운 류운룡의 부탁을 받고 지은 비문. 류운룡이 仁同 군수를 지내면서 감사 李山甫와 선산부사 柳德粹의 도움을 받아 준공하고 중국사람 陽晴川의 글씨로 ‘砥柱中流’ 4자를 새기고 류성룡에게 비문을 부탁한 것. 길재의.../ //cafe.daum.net/ryukh/ 류경회(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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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일(한 집안 다섯 名의 鐵道家族 : 유동일 太白施設管理分所長 家族取材) [記事] : 동호야, 동조야, 동기야... 원서 넣어!! 우리는 5라는 숫자에 친숙하다. 주5일 근무제의 확대 시행으로 5라는 숫자는 더욱 더 친숙해진 느낌이다. 또한,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이상적인 가족 구성원의 수도 다섯이다. 이처럼 친숙한 숫자 5처럼 서로 밀어주고 당겨주며 열심히 근무하는 5명의 한 집안 철도가족이 있다. 네 명의 형제와 그 형제들 중 맏형인 유동일 태백시설관리분소장의 막내 딸 유미란 사우가 그들이다. 4형제는 각기 차이는 있지만 모두 시설분야 업무를 담당하고 있고 막내 딸만 운수분야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ꡐ4형제와 막내딸ꡑ로 구성된 한 집안 철도 가족 5인방을 찾아 그들이 살아가는 철도 이야기를 들어 보자. 유동일 분소장은 지금부터 만 30년 전인 1975년 4월에 당시 정선보선사무소에 발령을 받아 철도와 첫 인연을 맺었다. ■ 경북 예천이 고향인 유동일 분소장은 학창시절 경북선의 철길과 나란히 하고 있는 등하교길을 이용하였다. 학교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서 바라보는 붉게 물든 저녁 노을과 멀리서부터 들려오는 기적소리는 중학생이던 유분소장의 마음을 편하게 해 주었다. 특히 모두가 한마음으로 일사분란하게 일하는 보선원들의 작업하는 모습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이런 정황으로 볼 때 유동일 분소장이 철도와 인연을 맺게 된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 8남 1녀의 형제 중 장남인 유 분소장은 동생들에게도 철도에서 일해 볼 것을 권유하여 여섯째, 일곱째, 여덟째 남동생들도 철도에 들어오게 되었다. 여섯째 동생 유동호 사우는 고한시설반에서, 일곱째 동생 유동조 사우는 영주지역본부 시설과에서, 그리고 유분소장과 16살 터울인 여덟째 동생 유동기 사우는 동해시설관리사무소 장비반에서 근무하고 있다. 여기에 2003년 7월에 입사해 지금은 태백역에서 역무원으로 일하고 있는 유분소장의 막내딸 유미란 사우가 가세하였다. ■ 낙동강의 발원지(發源地) 황지연못에서 이들을 만나 보았다. 서로 간에 눈으로 주고받는 무언의 말에 웃음을 짓는 이들의 모습은 서로를 너무나 아끼고 사랑하는 가족의 모습 그대로이다. ▲분소장님! 동생들에게 철도 입사를 권유하게 된 특별한 이유라도 있나요? =아마 제 스스로가 너무나 철도를 좋아해서 그렇게 했지 않나 싶어요. 제가 워낙 철도를 좋아했고, 큰 소리를 내며 움직이는 철도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되어 제 동생들과 막내딸에게 철도를 권유했습니다. ▲따님의 경우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따님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열심히 해서 우리 철도에 보탬이 되는 참된 일꾼이 되었으면 해요. 철도가 움직이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의 땀이 바탕이 돼야 합니다. 그렇기에 미란이도 철도가 아무 탈 없이 움직이는 데 한 몫을 했으면 합니다. ▲4형제와 따님이 모두 철도에 몸담고 있어 좋은 점은 무엇입니까? 또 불편한 점이 있다면 무엇인지요? =좋은 점이라면 동일한 직장에 있어 서로의 대화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철도 용어는 타인에게는 낯설고 생소해 대화를 나누기가 어렵지만 우리들은 쉽게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좋습니다. 불편한 점이라면 무엇을 감출 수가 없어요. 감추고 있어도 서로가 서로의 일을 너무나 잘 알고 있어서 금방 들통이 나게 되지요. ▲처음에 형이 철도에 일해 보길 권유했을 때 느낌이 어떠했는지요? =유동호 선임장 : 처음에 철도에 들어가지 않으려 했어요. 형님이 그냥ꡒ원서 넣어ꡓ라고 다소 강압적이었죠. 권력에 눌려서 지원했다고나 할까요 하하하 ^^* 형님이 지금은 우리 동생들 농담도 받아주고 하지만, 전에는 정말 엄했습니다. 우리 동생들은 그냥 군소리 없이 따라야 했어요. 형님 말씀이라면요. ▲주위에서 다들 뭐라고 하든가요. 4형제와 분소장님 따님도 철도인인데... 혹 재미있는 일화라도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유동호 선임장 : 그냥 뭐ꡒ다들 어떠냐?ꡓ하고 주위에서 많이들 물어보곤 합니다. 때로는 너무나 서로의 일을 잘 알기에 언성(言聲)을 높일 때도 있지만, 다 같이 웃을 수 있는 좋은 일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명절 같은 날 비상상황이 발생해 현장에 나가면 우리 형제가 출동 인원의 반을 차지하는 그런 일이 자주 있습니다. 하하!! =유동일 분소장 : 긴급 상황 발생 시에도 웬만하면 우리 4형제가 출동해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합니다. 웃음˜ =유동조 과장 : 연가보상금을 아내 몰래 비자금으로 감추어놓아도 명절 때 가족들이 다 모이는 날이면 다 들통이 나서 한바탕 난리가 나기도 합니다.^^ =유동일 분소장 : 다 모이면 처음부터 꺼내는 화제가 모두 철도 관련 얘기죠. 다른 사람들은 무슨 말을 하는 지 전혀 모르지만, 철도에 몸담고있는 저희들은 끝이 없어요. =유동기 선임장 : 그럴 때면 형수님이 뒤에서 얘기 듣고 계시다가 한 마디 하십니다. ꡒ철도얘기 좀 그만 할 수 없어요?ꡓ라고 말입니다. 조금 전에 4형제가 철도인이라서 생기는 장단점을 물으셨는데요. 제 생각에는 장점이라면 제가 잘 모르거나 애매했던 것들을 형님들에게 물어보면 확실히 알 수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단점이라면 직장 일에 대하여 제 소신대로 표현 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제 주장을 마음껏 한 번 말해보고 싶은데, 위 형님들과 의견이 다르면 그냥 참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점은 4형제가 철도인이기 때문에 생기는 불리한 점이죠. ▲공사로 바뀌면서 많은 변화가 있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변화가 가장 피부에 와 닿는지요. 공사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유동조 과장 : 공무원신분에서 공사직원으로 전환되다 보니 조직 개편에 대하여 많은 이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각자가 맡은 직무가 있고 하니 그리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맡은 일 열심히 하다보면 앞으로 더욱 개선되어 좋은 회사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유동기 선임장 : 공사로 전환되면서 돈에 관련된 사항에서는 아주 민감한 것 같습니다. 무엇을 건의하려해도 돈이 들어가는 사안은 참 건의하기가 그렇습니다. 다른 사무소에 비해 체력 단련 시설이 너무나 불충분한데, 그런 시설을 지어달라고 건의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직원 후생 측면도 신경을 좀 써 주었으면 합니다. ▲올해 채용된 공사 1기생들이 이제 각자의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한 말씀 해 주세요. 철도 생활을 잘 하는 노하우가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유동기 선임장 : 저와 같이 일하고 있는 직원들에게도 늘 하는 말이지만 후배들이 규정을 너무 소홀히 하는 것 같습니다. 일을 잘 처리하고 또 업무파악을 빨리 하려면 규정을 보고 알고서 일을 해야 하는데, 단지 위에서 시키니까 하는 직원들이 많은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본인 스스로 책을 찾아보고 생각을 해서 일을 해 나갔으면 합니다. ▲철도 가족으로서 느끼는 자부심을 말씀해주세요. =유동조 과장 : 시설관리사무소에서 근무할 때는 형제들과 근무하는 것이 불편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지역본부에 가서 일을 하게 되니 다른 분들이 저를 먼저 알아주고 안부도 묻고 칭찬도 해주어서 참 좋습니다. 마치 유명인이 된 듯한 기분이죠. 그럴 땐 참 뿌듯해요. 가족 들이 다 같이 모여 철도일을 하면서ꡐ참 보람 있는 직장이구나!ꡑ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유동기 선임장 : 수해 등이 발생해 철도가 불통(不通)일 때, 우리 형제가 출동하여 선로를 개통시켜 느끼는 보람, 그리고 선로에 이상이 생겼을 때 우리가 즉시 문제를 해결해 기관사로부터ꡐ수고하셨습니다ꡑ는 말을 들을 때면 그 성취감은 이루 말할 수 없죠. =유동호 선임장 : 태백선은 정말 취약한 곳이 많습니다. 예산이 한정돼 있어 추가 개량사업의 여유가 없지만, 우리가 돈을 들이지 않고도 폐침목 등을 이용하여 시원하게 개량해 놓았을 때, 그 때 기분은 정말 좋아요. 실제 이런 일을 해보지 못한 사람은 이 기분을 절대 알지 못하죠.
인터뷰 중 옆에서 시종일관 미소를 머금고 있었던 유미란 사우는 현재 태백역에서 홈안내, 방송, 개집표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엄격했던 아버지의 모습이 현재는 많이 누그러졌다며, 오히려 아버지가 나이를 많이 먹었음을 걱정하는 효녀이다. ▲아버지가 철도를 권유해 왔을 때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요? =제 스스로 철도에서 근무하게 되리라고는 상상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아버지가 권유했을 때는 많이 망설였고,ꡐ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ꡑ라는 의구심이 들었죠. 결국 아버지의 뜻에 따라 철도에 들어왔고 일해 보니 적성도 맞는 것 같아 지금은 즐기면서 일하고 있지요. ▲철도 업무는 여성이 하기에는 어려운 일들도 많은데 직접 근무해 보니 어떤가요? =남자보다 힘이 많이 모자라 입환작업 같은 일을 할 때는 어려운 것도 사실이죠. 예전에는 매표 업무만 했는데 요즘은 여러 가지 일들을 담당하며 많이 배우고 있어요. 처음이라 조금은 힘들고 어렵지만 앞으로 차근차근 배워서 어떤 업무를 담당하더라도 능숙하게 처리할 수 있는 만능 철도인이 되고 싶습니다.
조지훈님의ꡐ지조론(志操論)ꡑ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있다.ꡐ지조란 것은 순일한 정신을 지키기 위한 불타는 신념이요, 눈물겨운 정성이며.... 고귀한 투쟁이기까지 하다.ꡑ30년 간 태백선의 철길을 관리해오면서 철도를 위해 일해 온 유동일 분소장에게 걸맞는 이야기인 것 같다. 또 그런 유 분소장을 닮아서인지 유 분소장을 포함한 4형제와 유미란 사우는 모두 태백의 소나무처럼 늘 푸르고 의연해 보인다. 그들의 말에선 솔내음이 풍겨나온다. 지금 태백선은 말 그대로 솔향기가 가득하다.(송영호 記者 //webzine.korail.go.kr 2005.8.4)
유동일 : `철도 가족` 30년 근무 유동일 씨 세 동생과 딸도 동료/ 2009.04.29 | 조인스 블로그/ ▶ 왼쪽부터 유동일 씨의 딸 미란 씨, 동일·동호·동기·동조 씨 4형제. [철도공사 제공] 18일은 제106주년 철도의 날. 한 집안의 다섯 명이 철도공사에서 함께 근무하는 철도 가족이 있다. 철도공사 직원 유동일(56.토목 3급.../ blog.joins.com(daum 2012)
유동일 : 철도 안전지키는 '4형제 파수꾼'/ 2002.09.19 | Daum 카페/ 철도 안전지키는 ‘4형제 파수꾼’ 신 문 사 : 문화일보(2002.9.18) ‘기찻길 안전은 우리 4형제가 지킨다.’ 4형제가 모두 기차의 선로를 보수하는 보선원으로 근무해 화제가 되고 있다. 철도청 동해시설관리사무소 유동일.../ cafe.daum.net/knrsafe/BOB/ 철도안전환경라운지(daum 2012)
유동일 : <커버스토리60>16회 '철도노동자' - 기획안과 녹음대본/ 2005.02.10 | 네이버 블로그/ 날라주랴, 도착지 알려주랴 눈코 뜰 새가 없다. 보선원 4형제 철도청 동해시설관리사무소에 철도선로의 보수와 관리를 담당하는 보선원으로 4형제(유동일, 동호, 동조, 동기)가 함께 근무하고 있다. 수해나 대형사고.../ blog.naver.com/funkyou/ Africa TV(daum 2012)
유동일 : 우리가 이루지 못한 일 후배님들께 부탁해요/ 2009.03.09 | 웹문서/ 열정을 다한 정든 철도를 명예롭게 떠나는 자리였다. 박 지사장은 그 간의 노고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전하면서 퇴직하시더라도 철도를 잊지 말고 항상 성원해 줄 것을 부탁했다. 이에 퇴임자 대표 유동일 태백시설사업소장.../ news.korail.com(daum 2012)
유동일 : 브라이언 하일렌스키, 유동일의 6월 클라이밍 (월간 산.../ 2015.06.12/ 발달한 학바위의 무게감이 느껴진다. 그는 1985년부터 지금까지 철도공사에서 열차기관사로 근무하고 있다. 산행에 한창 빠졌던 1980년대 후반 더 험한.../ blog.naver.com/musemuse70/ 문화산악인의 미주..(daum 2015)
유동일 : 2013년 7월 12일 19:00 중앙회 임시이사회 회의록_작성.../ 2013.08.05/ 2. 장소 : 공항철도 서울역 APEX-1 회의실, 3. 참석인원... 중앙회 간사 : 이현정 사무처장, 권기욱 재무처장 동의 권한위임 이사 : 문자회신(유내준, 유동일, 이진순.../ cafe.daum.net/MVKAseoul... 한국주얼리평..(daum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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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우(柳明佑) : 예천 출신, 호남대 영어영문학과 교수이다.(東亞닷컴 人物情報 2004)
유명우 : 오리엔트 특급살인(애거서크리스티 추리문학베스트 2)/ 冊/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유명우 옮김| 해문출판사 펴냄 | 2002-05-25/ 책소개 : 추리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 중 명탐정 에르큘 포와로가 등장하는 6번째 작품으로, 저자 자신이 뽑은 best 10에도 포함되었다. 포와로는 육감이 비상한 탐정으로, 완벽한 추리 실력을 자랑한다....(daum 2010)
유명우 : ABC 살인사건(애거서크리스티 추리문학베스트 4)/冊/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유명우 옮김| 해문출판사 펴냄 | 2002-05-25/ 책소개 : 추리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의 18번째 장편소설. 에르큘 포와로가 등장하는 11번째 소설로, 포와로가 등장하는 다른 작품과 마찬가지로 기상천외한 트릭과 명쾌한 추리가 돋보인다. 명탐정 에르큘...(daum 2010)
유명우 : 주머니속의 죽음(애거서 크리스티 추리문학 베스트)(30)(양장)/ 冊/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유명우 옮김| 해문출판사 펴냄 | 2009-08-25/ 책소개 : 『주머니속의 죽음』은 애거서 크리스티의 추리소설이다. 주머니 속에 호밀을 가득 넣은 채 살해된 대부호! 그의 잘못된 판단 때문에 엄청난 비극의 막이 오르기 시작한다. 점잖고 인자해 보이는 대부호의 성공에...(daum 2010)
유명우 : 스타일즈 저택의 죽음(애거서 크리스티 추리문학베스트 9)/ 冊/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유명우 옮김| 해문출판사 펴냄 | 2002-12-25/ 책소개 : 추리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의 처녀작. 영국군 장교로 제1차 세계대전에서 부상하여 스탕리즈로 내려온 헤이스팅스 대위는 우연히 안면이 있는 에르큘 포와로를 만난다. 독일군의 침략을 피해 영국으로...(daum 2010)
유명우 : 화요일 클럽의 살인(애거서크리스티추리문학베스트 10)/ 冊/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유명우 옮김| 해문출판사 펴냄 | 2002-12-25/ 책소개 : 추리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의 단편집. 애거서 크리스티의 단편집 중에서 가장 널리 알려졌으며, 크리스티 자신이 선정한 베스트 10 속에도 단편집으로는 유일하게 들어간 작품이다. '푸른 제라늄'과 '친구'...(daum 2010)
유명우 : 0시를 향하여(애거서크리스티추리문학베스트 6)/ 冊/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유명우 옮김| 해문출판사 펴냄 | 2002-08-15/ 책소개 : 추리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의 장편소설. 9월의 강바람을 맞으며 벼랑 위에 우뚝 솟은 트레실리안 노부인 저택. 이 곳에 영국의 일류 테니스 선수 네빌과 그의 부인, 그리고 그의 전부인을 비롯해서 7명의...(daum 2010)
유명우 : 애크로이드 살인사건(애거서 크리스티 추리문학 베스트 7)/ 冊/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유명우 옮김| 해문출판사 펴냄 | 2002-08-15/ 책소개 : 자기 남편을 죽인 여자가 자살했다. 또 여자가 남긴 애절한 편지를 두고 또다시 숨막히는 살인이 벌어진다. 아무도 상상할 수 없었던 인물의 완변한 범죄! 그러나 탐정 에르큘 포와르만은 알고 있다. 증거만 못...(daum 2010)
유명우 : 쥐덫(애거서크리스티 추리문학베스트 3)/ 冊/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유명우 옮김| 해문출판사 펴냄 | 2002-05-25/ 책소개 : 추리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 단편집. 저자의 12번째 단편집으로 표제작 이외에 <줄자 살인사건>, <관리인 노파>, <연애탐정> 등이 수록되어 있다. 표제작 <쥐덫>은 저자가 영국 메어리 여왕 생일파티를 위해...(daum 2010)
유명우 : 메소포타미아의 죽음(애거서 크리스티 추리문학 베스트)(26)(양장)/ 冊/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유명우 옮김| 해문출판사 펴냄 | 2007-10-29/ 책소개 : 아름다운 여인 루이즈는 죽은 남편에게서 온 협박 편지 때문에 재혼도 하지 못하고 있다가 드디어 큰 결심을 하고, 레이드너 박사와 결혼한다. 그러자 이번에는 사형 선고 편지가 날아든다. 루이즈는 죽음의...(daum 2010)
유명우 : 엔드하우스의 비극(AGATHA CHRISTIE 16)/ 冊/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유명우 옮김| 해문출판사 펴냄 | 1991-03-01(daum 2010)
유명우 : 빅포(AGATHA CHRISTIE 44)/冊/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유명우 옮김| 해문출판사 펴냄 | 1991-02-01(daum 2010)
유명우 : 애크로이드 살인사건(AGATHA CHRISTIE 8)/ 冊/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유명우 옮김| 해문출판사 펴냄 | 1990-05-01(daum 2010)
유명우 : ABC 살인사건(AGATHA CHRISTIE 6)/ 冊/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유명우 옮김| 해문출판사 펴냄 | 1990-03-01(daum 2010)
유명우 : 주머니속의 죽음(AGATHA CHRISTIE 12)/ 冊/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유명우 옮김| 해문출판사 펴냄 | 1989-01-01(daum 2010)
유명우 : 명탐정 파커 파인(AGATHA CHRISTIE 35)/ 冊/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유명우 옮김| 해문출판사 펴냄 | 1988-05-01(daum 2010)
유명우 : N또는 M(AGAHA CHRISTIE 40)/ 冊/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유명우 옮김| 해문출판사 펴냄 | 1991-04-01(daum 2010)
유명우 : 13인의 만찬(AGATHA CHRISTIE 22)/ 冊/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유명우 옮김| 해문출판사 펴냄 | 1990-03-01(daum 2010)
유명우 : 백주의 악마(AGATHA CHRISTIE 14)/ 冊/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유명우 옮김| 해문출판사 펴냄 | 1990-01-01(daum 2010)
유명우 : 3막의 비극(애거서 크리스티 10)/ 冊/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유명우 옮김| 해문출판사 펴냄 | 1989-11-01(daum 2010)
유명우 : 엔드하우스의 비극 (애거서크리스티 추리문학베스트 19)/ 冊/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유명우 옮김| 해문출판사 펴냄 | 2004-08-10/ 책소개 : 애거서 크리스티의 장편 추리소설. 엔드 하우스의 상속녀 닉 버클리에게 계속해서 살인 위협이 가해진다. 대저택을 상속 받았으나, 사실은 빚을 청산하고 나면 남는 것은 거의없는 상태로 재산을 노리는 것이...(daum 2010)
유명우 : 3막의 비극(애거서 크리스티 추리문학 베스트 14)/ 冊/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유명우 옮김| 해문출판사 펴냄 | 2003-06-10/ 책소개 : 살인에 대한 당연한 동기가 없이 여기저기에서 일어나는 살인사건. 하지만, 이것들은 모두 한 곳을 향해서 격렬하게 치단고 있었다. 3막의 비극 뒤에 가려진 잔인한 비밀-그리고 영문도 모르는 채 살인의...(daum 2010)
유명우 : 예고살인(애거서크리스티추리문학베스트 5)/ 冊/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유명우 옮김| 해문출판사 펴냄 | 2002-08-15/ 책소개 : 추리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의 50번째 출판 기념작품. 열등 의식·증오·갈등·복수심. 이 모든 것이 한꺼번에 총소리와 함께 격렬히 튀어나온다. 범인의 치밀한 계획을 조금이라도 방해하는 사람은 누구라도...(daum 2010)
유명우 : 13인의 만찬(애거서크리스티추리문학베스트 8)/ 冊/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유명우 옮김| 해문출판사 펴냄 | 2002-08-15/ 책소개 : 추리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의 장편소설. 유명한 콤비 플레이를 펼치는 아서 헤이스팅스와 에르큘 포와로가 등장한다. 오랜 친구사이이자 파트너인 이들은 우연히 미국출신 여배우 제인 윌킨슨의 이혼사건을...(daum 2010)
유명우 : 죽음과의 약속(애거서 크리스티 추리문학 베스트13)/ 冊/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유명우 옮김| 해문출판사 펴냄 | 2003-06-10/ 책소개 : 여행 온 보인튼 가족들 사이에서 풍겨오는 불길한 죽음의 냄새... 여간수 출신 어머니의 손에 묶여 있는 5명의 가족이 제각기 다른 환상 속에서 음모를 꾸민다. 이들의 기묘한 행렬 뒤를 5명의 외부인이...(daum 2010)
유명우 : 열흘간의 불가사의/ 冊/ 엘러리 퀸 지음| 유명우 옮김| 시공사 펴냄 | 1994-06-01/ 책소개 : 미국작가의 추리소설. 아들과 아버지, 새어머니의 삼각관계를 흥미있게 추적해간다.(daum 2010)
유명우 : 쥐덫(AGATHA CHRISTIE 38)/ 冊/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유명우 옮김| 해문출판사 펴냄 | 1991-05-01(daum 2010)
유명우 : 오리엔트 특급살인(AGATHA CHRISTIE 2)/ 冊/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유명우 옮김| 해문출판사 펴냄 | 1990-07-01(daum 2010)
유명우 : 위치우드 살인사건(AGATHA CHRISTIE 24)/ 冊/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유명우 옮김| 해문출판사 펴냄 | 1990-06-01(daum 2010)
유명우 : 죽음과의 약속(애거서 크리스티 4)/ 冊/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유명우 옮김| 해문출판사 펴냄 | 1990-03-01(daum 2010)
유명우 : 화요일 클럽의 살인(AGATHA CHRISTIE 20)/ 冊/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유명우 옮김| 해문출판사 펴냄 | 1990-03-01(daum 2010)
유명우 : Z의 비극(P)/ 冊/ 엘러리 퀸 지음| 유명우 옮김| 고려원미디어 펴냄 | 1991-11-01(daum 2010)
유명우 : 세븐 다이얼스 미스터리(애거서 크리스티 42)/ 冊/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유명우 옮김| 해문출판사 펴냄 | 1990-12-01(daum 2010)
유명우 : 메소포타미아의 죽음(AGATHA CHRISTIE 18)/ 冊/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유명우 옮김| 해문출판사 펴냄 | 1989-04-01(daum 2010)
유명우 : 침니스의 비밀/ 冊/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유명우 옮김| 해문출판사펴냄 펴냄 | 1999-10-01(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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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전국 도시민유치 공모사업에 선정...축하합니다.
예천군 선정(醴泉郡 都市民 誘致 公募事業 選定 : 來年부터 3年間 6億 원 確保) [記事] : 예천군이 농림수산식품부 주관 2016년도 도시민 농촌유치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2018년까지 6억 원의 사업비를 받게 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수도권 및 광역시를 제외한 전국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했으며, 앞서 예천군은 2013년도에 1주기(2013년~2015년) 공모사업에 선정된 데 이어 2주기(2016년~2018년) 공모사업에 선정돼 향후 3년 간 6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예천군은 지난 2015년에 이어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향후 지속적인 귀농지원사업을 활발히 추진해 귀농을 꿈꾸는 이들의 보금자리를 이루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었다. 예천군은 귀농·귀촌에 관심있는 예비 귀농인들에게 종합정보제공 및 유치 홍보, 귀농프로그램 개발 보급, 조기 정착을 위한 각종 지원사업을 추진해 농촌 경제에 활력을 증진시키고 도·농 간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여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가 본격화되면서 귀농·귀촌 인구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종합적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2015년 귀농센터를 설치하고 귀농 조례를 제정했으며, 귀농인 임시거주의 집을 운영해 예비귀농인이 예천지역에 머물면서 농지구입, 거주지 마련 등 조기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 도시민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귀농지원 팀 관계자는 “이번 도시민 공모사업 선정으로 귀농지원 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아 향상된 귀농·귀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예비 귀농인들이 귀농센터를 동네 사랑방 방문하듯 편하게 찾아와 상담하고 예천이 마지막 정착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각오를 다졌다.(醴泉新聞 201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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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