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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4192:유명우(3)-유방숙-유봉령(1)(附예천방문1,334)
작성자장병창 @ 2015.11.22 06:08:36

  예천의 자랑(4192) : 유명우(3)-유방숙-유봉령(1)(附예천방문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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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우 : 죽음과의 약속(죽음과의 約束(애거서 크리스티 4) =Appointment with death) [冊] : 애거서 크리스티의 저서를 예천 출신 유명우(柳明佑, 湖南大 敎授)가 번역한 책으로, 316쪽, B4, 해문출판사에서 1990년 3월 1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유명우 : ABC 살인사건(ABC 殺人事件(AGATHA CHRISTIE 6) =(The) ABC murders) [冊] : 애거서 크리스티의 저서를 예천 출신 유명우(柳明佑, 湖南大 敎授)가 번역한 책으로, 318쪽, B4, 해문출판사에서 1990년 3월 1일에 출간하였다.

 

  유명우 : 13인의 만찬(13人의 晩餐(AGATHA CHRISTIE 22) =Thirteen at dinner) [冊] : 애거서 크리스티의 저서를 예천 출신 유명우(柳明佑, 湖南大 敎授)가 번역한 책으로, 304쪽, B4, 해문출판사에서 1990년 3월 1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유명우 : 백주의 악마(白晝의 惡魔(AGATHA CHRISTIE 14) =Evil under the sun) [冊] : 애거서 크리스티의 저서를 예천 출신 유명우(柳明佑, 湖南大 敎授)가 번역한 책으로, 302쪽, B4, 해문출판사에서 1990년 1월 1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유명우 : 메소포타미아의 죽음(AGATHA CHRISTIE 18) =Murder in Mesopotamia) [冊] : 애거서 크리스티의 저서를 예천 출신 유명우(柳明佑, 湖南大 敎授)가 번역한 책으로, 342쪽, B4, 해문출판사에서 1989년 4월 1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유명우 : N 또는 M(AGAHA CHRISTIE 40) [冊] : 애거서 크리스티의 저서를 예천 출신 유명우(柳明佑, 湖南大 敎授)가 번역한 책으로, 312쪽, B6, 해문출판사에서  1991년 4월 1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유명우 : 세븐 다이얼스 미스터리(애거서 크리스티 42) =(The) Saven dials mystery) [冊] : 애거서 크리스티의 저서를 예천 출신 유명우(柳明佑, 湖南大 敎授)가 번역한 책으로, 326쪽, B6, 해문출판사에서 1990년 12월 1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유명우 : 3막의 비극(3幕의 悲劇(애거서 크리스티 10) =Three-Act tragedy) [冊] :  애거서 크리스티의 저서를 예천 출신 유명우(柳明佑, 湖南大 敎授)가 번역한 책으로, 334쪽, B4, 해문출판사에서 1989년 11월 1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유명우 : 열흘 간의 불가사의(열흘 間의 不可思議) [冊] : 엘러리퀸의 저서를 예천 출신 유명우(柳明佑, 湖南大 敎授)가 번역한 책으로, 378쪽, A5, 시공사에서 1994년 6월 1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미국작가의 추리소설. 아들과 아버지, 새어머니의 삼 각관계를 흥미있게 추적해간다.(daum 2009)

 

  유명우 : 다크 하프 1 [冊] : 스티븐 킹의 저서를 예천 출신 유명우(柳明佑, 湖南大 敎授)가 번역한 책으로, 336쪽, A5, 교원문고에서 1993년 8월 1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한 몸으로 태어난 일란성 쌍둥이 새드. 그가 작가 필명으로 사용한 스타크는 현실에 돌아와 살인과 폭력을 저지르고...(daum 2009)

 

  유명우 : 다크 하프 2 [冊] : 스티븐 킹의 저서를 예천 출신 유명우(柳明佑, 湖南大 敎授)가 번역한 책으로, 336쪽, A5, 교원문고에서 1993년 8월 1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한 몸으로 태어난 일란성 쌍둥이 새드. 그가 작가 필명으로 사용한 스타크는 현실에 돌아와 살인과 폭력을 저지르고...(daum 2009)

 

  유명우 : 찰리 챈 열쇠 없는 집 [冊] : 얼 데어 비거스의 저서를 예천 출신 유명우(柳明佑, 湖南大 敎授)가 번역한 책으로, 386쪽, A5, 한길사에서 1992년 9월 1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찰리 찬이라는 중국인 경감을 등장시켜 1920,30년대 미국에서 '찰리 찬 선풍'을 일으키게 한 정통탐정 소설의 고전으로 특이한 문화 배경을 지닌 인물이 미국사회에서 성공적으로 활약함을 보여주고 있다.(daum 2009)

 

  유명우 : 쥐덫(AGATHA CHRISTIE 38) =Three blind mice and other stories) [冊] : 애거서 크리스티의 저서를 예천 출신 유명우(柳明佑, 湖南大 敎授)가 번역한 책으로, 324쪽, B6, 해문출판사에서 1991년 5월 1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유명우 : 명탐정 파커 파인(名探偵 파커 파인(AGATHA CHRISTIE 35) =Mr.Parker Pyne,detective) [冊] : 애거서 크리스티의 저서를 예천 출신 유명우(柳明佑, 湖南大 敎授)가 번역한 책으로, 338쪽, B4, 해문출판사에서 1988년 5월 1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유명우 : Z의 비극(Z의 悲劇) [冊] : 예천 출신 유명우(柳明佑, 湖南大 敎授)가 번역한 책으로, 326쪽, A5, 고려원미디어에서 1991년 11월 1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유명우 : Z의 비극(P)(Z의 悲劇(P)) [冊] : 예천 출신 유명우(柳明佑, 湖南大 敎授)가 번역한 책으로, 356쪽, B6, 고려원미디어에서 1991년 11월 1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유명우 : N 또는 M(AGATHA CHRISTIE 40) =N or M) [冊] : 애거서 크리스티의 저서를 예천 출신 유명우(柳明佑, 湖南大 敎授)가 번역한 책으로, 312쪽, B4, 해문출판사에서 1990년 8월 1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유명우 : 운명의 문(運命의 門(世界推理傑作選 9)) [冊] : 애거서 크리스티의 저서를 예천 출신 유명우(柳明佑, 湖南大 敎授)가 번역한 책으로, 332쪽, A5, 해문출판사에서 1986년 6월 1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유명우 : 한국 번역사 정리를 위한 시론(韓國 飜譯史 整理를 爲한 試論 =A Study on History of Korean Translation)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유명우(柳明佑, 湖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번역학회에서 2002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들어가는 말/ 2. 번역교육(飜譯敎育)의 얼개로서의 번역사(飜譯史)/ 3. 번역사 기술(記述)의 관점(觀點)/ 4. 기술(旣述)된 번역사(飜譯史)/ 5. 핌(Anthony Pym)의 주장과 번역사 연구의 새 방향/ 6. 번역사 연구: 현황과 전망/ 7. 한국번역사와 한자(漢字)/ 8. 한자가 사용된 3가지 방향/ 9. 훈민정음(訓民正音)의 창제와 언해(諺解)/ 10. 외국어 교육과 통역제도/ 11. 한국번역사의 시대구분(時代區分)/ 12. 맺는 말/ 참고문헌/ Abstract / [본문 요약] : This paper is to present some basic ideas of describing a History of Korean Translation in order to meet the need of systematic translation education. In advance of writing a history of Korean translation even if it is a brief one, it seems quite essential to study how to structure the past translations including categorization of time and space and objectives and procedures of translation. And it seems inevitable to borrow lots of information from Korean studies and Korean linguists because they have already studied historical linguistic situations of Korea. Therefore, this kind of paper is bound to reedit the pre-studied results of the Korean language history in view of translation and tr...(daum 2009)

 

  유명우 : 한국의 번역과 번역학(韓國의 飜譯과 飜譯學 =Translation and Translation Studies in Korea)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유명우(柳明佑, 湖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번역학회에서 2000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We Koreans have used Chinese characters as our official letters and Korean Hangul as our mother tongue, but we have done little translation from other languages. Since we adopted Hangul as our official character in 1894, we have spent fruitless time in point of translation and translation studies because of Japanese colonialism and our mis-directed foreign language education. So now is the time for us foreign language professors here gathered to start our urgent task of translation education and translation studies. As translating is also one of the five skills of language competence it must be provided in foreign language education program.We have suffered from mis-translations, but we can...(daum 2009)

 

  유명우 : 새로운 인문학으로서의 번역학(새로운 人文學으로서의 飜譯學)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유명우(柳明佑, 湖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영미어문학회에서 2000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유명우 : 수직 번역과 번역 대응력의 문제(垂直 飜譯과 飜譯 對應力의 問題)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유명우(柳明佑, 湖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호남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에서 1997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유명우 : 피카레스크와 영적 자서전의 만남(피카레스크와 靈的 自敍傳의 만남)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유명우(柳明佑, 湖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호남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에서 1995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유명우 : 소설의 독자와 대중성 소고(小說의 讀者와 大衆性 小考 =Fiction Readers and Popularity)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유명우(柳明佑, 湖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湖南大學校에서 1990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緖 論/ 2. 쟝르의 발생과 讀者/ 1) Shakespeare시대 연극과 청중/ 2) Romance와 讀者/ 3. 小說發生과 讀者/ 4. 讀者의 변화와 展望/ 5. 結 言/ [본문 요약] : The main concern of this thesis is about making a small base for explaining the relationship between readers and works. A new literary genre has arisen in accordance with many literary and social conditions. The great flowering of the Elizabethan drama was due to the appearance of a large audience interested in drama. As they were already well versed in the conventions and stories of the Shakespearean dramas, they needed more interesting and changed form and contents.The 18th century novel readers, who belonged to a new class wanted to be satisfied with new genre of literature as their former ruling class did. They were interested in their own picture and read their own stories expressed in...(daum 2009)

 

  유명우 : 내면적 갈등의 분석(內面的 葛藤의 分析 =An Analysis of Inner Conflicts in A Portrait of the Artist as a Young Man)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유명우(柳明佑, 湖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호남대학교에서 1988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One of the best novels by James Joyce, A Portrait of the Artist as a Young Man has already been defined by many critics as an autobiographical bildungsroman. So the story consists of a series of episodic experiences. What interests us most is that this experimental novel is written without any cause and effect plot which most of 19th century novels have adopted.This thesis is to define what is the underlying conflict, which can be said to have a strong influence on the growing mind of the hero, Stephen Dedalus. The story does not move according to the explicit conflicts, but goes on the ground of reflections and reactions against his surrounding and society./ Considering life is a series of ...(daum 2009)

 

  유명우 : 20세기 영소설의 내면적 자아탐색의 길(20世紀 英小說의 內面的 自我探索의 길 =Self-ldentification in the Major Novels of Joseph Conrad, James Joyce and Virginia Woolf)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유명우(柳明佑, 湖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湖南大學校에서 1987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序論/ Ⅱ. 自我探索의 過程/ 1. Jord Jim의 경우/ 2. Stephen Dedalus의 경우/ 3. Ramsay의 경우/ 4. Reality와 Isolation의 문제/ 5. 技法의 문제/ Ⅲ. 結論 / [본문 요약] : On the threshhold of the 20th century we can find three outstanding novelists who are different from the former writers in many respects. Joseph Conrad, James Joyce and Virginia Woolf tried to open an new way to grasp the reality of human minds. So the major characteristics of their main themes and new techniques are the objects of my study and th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among them are also to he under examination. The three writers were all absorbed in thracing the inner reality of one's self and the problem of isolation and escape. Joseph Conrad's hero, Lord Jim suddenly meets "the hidden self" at the moment of jumping down onto the life boat from his steamship, Patna, which was loa...(daum 2009)

 

  유명우 : Wuthering Heights에 있어서 사랑과 동류의식(Wuthering Heights에 있어서 사랑과 同類意識 =Love and Affinity in Wuthering Heights)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유명우(柳明佑, 湖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湖南大學校에서 1985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序論/ 2. Emily Bronte's Life/ 3. Heathcliff and Catherine : Love and Affinity/ 4. Peer-group : Heathcliff and Catherine/ 5. 結言(daum 2009)

 

  유명우 : The Great Gatsby의 비극성(The Great Gatsby의 悲劇性 =Three Deaths in the Great Gatsby Its Meaning and Tragic Effects)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유명우(柳明佑, 湖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湖南大學校에서 1984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We can not read even a page of The Great Gatsby without being aware that we have a little jewel of a novel, nicely shaped and polished with a perfection of craftmanship which gives each page and each paragraph into a contribution to the whole. It is, as T. S. Eliot said, the first great step that American fiction has taken since Henry James.Most critics of F. Scott Fitzgerald's novel, The Great Gatsby tend to agree that the main theme of this work is the American dream and a fine record of the corrupt society of the twenties. And some praise its excellent from and structure, others its style and impressive uses of symbols./ But I feel that one more word should be said, above all these critic...(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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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방숙 : 樂靜先生文集卷之三/ 七言律詩/ 醴泉。遇使君方叔 ? 飮。醉中書贈。/ 歲暮愁懷誰與論。故人何幸共淸尊。或歌或哭世間事。如夢如狂醉中言。雪霜滿山松柏秀。風塵?目天地昏。春來君若賦歸去。匹馬訪君江上村。/ 저자 조석윤(趙錫胤)/ 분류고도서 >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제공 한국고전종합DB (daum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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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봉령 : 조선왕조실록/ 영조 5권, 1년(1725 을사 / 청 옹정(雍正) 3년) 4월 16일(계미) 1번째 기사/ 집의 송필항이 언로의 소통과 유봉휘·이현장·남태징 등을 탄핵하다/ 집의 송필항(宋必恒)이 상소하였는데, 대략 이르기를, “성상의 자질이 영명(英明)하신 것은 전대(前代)보다 뛰어납니다. 그리하여 신린(臣隣)들을 굽어보시며 모두 나만 못하다고 여기십니다. 그러므로 규계(規戒)하는 말과 자거(刺擧)하는 의논을 모두 온화하게 수답(酬答)하시어 혐오하는 뜻이 없는 것처럼 하십니다. 그러나 성의(聖意)로 정해진 것은 너무 고집하여 온화하게 받아들이고 널리 베푸는 융성함과 바람같이 빠르고 번개같이 결정하는 아름다움이 있음을 보지 못하였고, 이이(??)1086) 한 기색은 거의 사람을 천리 밖에서 막고 기탄없는 바른 말은 물에 돌 던지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대저 따르지도 않고 기뻐하지도 않는 것은 오히려 볼 만한 것이 있지만, 이미 따르고서도 고치지 않고 이미 기뻐하면서도 찾지 않는 것은 끝내 희망이 없습니다. 성인(聖人)도 어찌할 수 없는 것이니,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 충청 병사(忠淸兵使) 정도원(鄭道元)은 일찍이 흉도(凶徒)가 위세를 떨칠 때에 일개 전령(傳令)하는 군졸이 되어 몰래 사주받아 비밀스럽게 정찰(偵察)을 행하였는데, 본곤(本?)에 외람되게 제수되자 광포(狂暴)하여 가렴주구하니 군졸들이 모두 원망하였습니다. 예천 군수(醴泉郡守) 유봉령(柳鳳齡)은 탐장(貪贓)한 정치가 많아 백성들이 해독을 입었습니다. 익산 군수(益山郡守) 이석행(李錫行)은 소를 잡아 팔아서 금법(禁法)을 범하였고 적몰 재산(籍沒財産)을 징수하였습니다. ... /【태백산사고본】 4책 5권 18장 A면 /【영인본】 41책 503면 /【분류】 *정론(政論) / *사법(司法) / *인사(人事)/ [註 1086]이이(??) : 자존심이 많아 남의 말을 듣지 않는 것. (daum 2014)

 

  유봉령 : 조선왕조실록/ 英祖 5卷, 1年(1725 乙巳 / 청 옹정(雍正) 3年) 4月 16日(癸未) 1번째 기사/ 집의 송필항이 언로의 소통과 유봉휘·이현장·남태징 등을 탄핵하다/ ○癸未/執義宋必恒上疏, 略曰 : 聖質英明, 超出前代, 俯視臣隣, 皆莫己若, 故凡於規戒之言, 剌擧之論, 非不雍容, 酬答若無厭惡之意。 然而聖意所定, 自是太固, 未見有翕受敷施之盛, 風速雷決之美, ??之色, 殆近於拒人千里, ??之言, 無異於如水投石。 夫不從不悅, 則猶有可?, 旣從而不改, 旣悅而不繹, 則終無望矣。 聖人之所不能如何, 可不懼哉? 試以近事觀之, 合啓四朔, 天聽愈邈, 甚至臺啓方張, 而史官交道, 罪名未勘, 而特旨送西, 有若與臺閣角勝者然, 此何擧措, 此何格例? 夫臺諫, 一世公議之所主也。 古語曰: “言及乘輿, 天子改容; 事關廊廟, 宰相待罪。” 此臺臣風采, 所以爲國家之元氣, 而紀綱之所由立也。 是故, 國家大事, 臺諫論執, 則雖上敎, 亦不敢從, 此是三百年通行舊例。 可見祖宗列聖, 屈於公議, 不敢自聖之盛德, 而殿下視臺言若無, 乃爲此無前之謬例。 此不但君父一時之過, 又將啓國家他日之弊。 其所以爲此輩地則至矣, 獨不畏後世之指議乎?/ 又言 : 李健命?斬, 著於何令, 而擅留禁都, 肆行胸臆? 此於刑政, 關係至重, 其時請對諸人, 宜繩以重律。/ 又請通言路重臺閣, 速允鳳輝等啓, 以嚴懲討。 且言 : 李顯章帝奕、孺?之言, 肆然加之於至尊, 不敬不道之罪, 斷不可貸。 尹恕敎供奉已久, 所愛亦愛等語, 悖侮無餘地, 金姓宮人實無之敎, 前後聖旨丁寧, 而乃敢以無謂有, 公肆誣逼, 其所指斥, 極其陰凶。 宜允臺啓, 嚴鞫正罪。 李森, 奸?便?, 無毫末忠實底意, 非緩急可仗之人。 況武將之分明植黨, 曾所未有, 而與就商等, 烏合無賴, 自作窩主, 蝨附逆鏡, 擔當?人害國, 則當此鋤强去惡之時, 渠安得晏然? 南泰?, 凶獰?慝, ?跡陰秘, 締結鏡、尙, 助成凶暴, 宜竝投?, 無使釀禍焉。 全羅監司權詹, 諂事權凶, 猥典雄?, 大小政令, 貽笑一路, 宜卽遞罷。 慶尙監司權以鎭, 手段濫猾, 事多鄙?。 且渠是先正臣宋時烈外孫, 自幼養於先正懷中, 恩義無異親父, 而向來群凶之誣辱先正, 略不嫌避, 甘心趨附, 巡審之路, ?過先正妥靈之地, 而終不展省, 無人理極矣。 宜削仕版, 以警薄俗。 前全州判官曺命宗, 漁色隣邑, 貽辱同氣, 前平壤庶尹李普赫, 諂邪巧惡, 剝民肥己。 請削去仕版。 忠淸兵使鄭道元, 曾當凶徒之?張, 作一傳令之軍卒, 暗受唆嗾, 密行偵察, 及?本?, 狂暴?克, 軍卒咸怨。 醴泉郡守柳鳳齡, 政多貪贓, 民罹茶毒。 益山郡守李錫行, 屠販犯禁, 徵通籍産。 鴻山縣監尹彬, 拘囚命婦, 乖傷風化。 一竝遞罷, 以蘇民困。 南原之崔與德、永宗之鄭光賓, 士豪武斷, 民不堪毒。 前燕?縣監黃允?, 貶罷後奪據民家, 月三遷居, 輒受賂錢, 勒捧柴木, 民怨載路。 噫! 暴官肆其漁奪, 强豪從以橫侵, 哀我民斯, 何以爲命? 與德等?施全家徙邊之律, 允?勘以攘奪之罪, 使豪猾少?。/ 又言尹憲柱被彈, 尹鳳朝譴斥之?。 又言 : 趙景命, 於其時大臣, 以移鞫事請對也, 但以留院承旨, 循例入侍, 初不以參鞫承旨, 同爲請對, 則竄謫?枉。/ 批曰: “?允合啓, 予豈輕視臺閣之意哉? 予亦有所執而然也。 兩道方伯及忠兵事, 更加詳察, 五邑守令已遞者, 査問本道後拿處, 餘竝罷職。 崔與德等拿?投?, 尹憲柱事, 當留意。 尹鳳朝已酌處, 趙景命放送。”/ 【태백산사고본】 4책 5권 18장 A면 /【영인본】 41책 503면 /【분류】 *정론(政論) / *사법(司法) / *인사(人事) (daum 2014)

 

  유봉령 : 승정원일기/ 경종 2년 11월 17일 (무술) 원본547책/탈초본29책 (15/35) 1722년 康熙(淸/聖祖) 61년/ 李梡 등에게 관직을 제수함/ ○ 以李梡爲司畜別提, 李坰爲引儀, 閔廷模爲典獄奉事, 金東望爲宗廟副奉事, 朴泰逵爲軍資判宮, 姜碩泰爲濟用判宮, 金東鼎爲敦寧判官, 徐宗一·申思說爲監察, 尹世謙爲順興府使, 趙儆爲春川府使, 朴溟羽爲鐵原府使, 睦重衡爲德源府使, 李鼎佐爲水運判官, 朴泰恒爲右參贊, 宋?爲宗簿主簿, 鄭希泰爲尙衣別提, 李廷說爲漢城判官, 尹泳爲軍資直長, 金一鏡爲大司成, 趙鳳命爲宜寧縣監, 任守迪爲三嘉縣監, 金洌爲孟山縣監, 姜必愼爲安陵縣監, 柳鳳齡爲醴泉郡守, 李檉爲仁同府使, 宋湜爲禁府都事, 呂必容爲刑曹參議, 黃以章爲繕工直長, 趙明震爲尙瑞直長, 洪得壽爲義盈奉事, 柳儼爲典獄奉事, 黃晸爲典籍, 趙純爲同福縣監, 徐鳳翼爲銀溪察訪, 李時恒爲魚川察訪, 李鳴夏爲河東府使, 韓範錫爲永興府使, 金東鼎爲刑曹佐郞, 李師尙爲都承旨, 李坰爲禁府都事, 尹晉爲兵曹正郞。姜碩泰爲戶曹正郞, 政事姑罷。 (daum 2014)

 

  유봉령 : 승정원일기/ 영조 원년 4월 16일 (계미) 원본591책/탈초본32책 (17/23) 1725년 雍正(淸/世宗) 3년/ 부친의 병 구호를 위해 遞差를 청하며 李顯章 등의 鞫問, 尹鳳朝 등의 伸辨을 진달하는 宋必恒의 상소/ ○ 執義宋必恒疏曰, 伏以臣, 頃於在朝時, 聞老父宿病添重, 方寸如灼, 歸視爲急, 未及請由, 留疏徑行, 晨夜奔馳, 章皇來省, 則病情十分危篤。... 前平壤庶尹李普赫, 言行諂邪, 情態巧惡, 剝民膏血, 善事肥己。此兩人, 不可以已遞而不論, 請削去仕版。醴泉郡守柳鳳齡, 性本?愎, 政多貪殘, 民罹茶毒, 如逢亂離。益山郡守李錫仁, 梓宮在殯, 屠販犯禁, 甲者徵逋, 乙者籍産。... 拿囚嚴?後, ?施投?之典焉。尹憲柱事, 爾言是矣, 予當留意。尹鳳朝, 旣已酌處, 今不可擧論, 而趙景命事, 予意亦然, 特爲放送焉。 (daum 2014)

 

  유봉령 : 승정원일기/ 영조 10년 2월 30일 (병자) 원본774책/탈초본43책 (26/26) 1734년 雍正(淸/世宗) 12년/ ○ 甲寅二月三十日未時, 上御熙政堂。諸承旨持公事, 各司久任郞廳, 同爲入侍時, 左承旨趙命臣, 右副承旨柳儼, 同副承旨趙鎭禧, 假注書金弘澤, 記注官金啓白, 記注官李錫祿, 兵曹正郞金?, 戶曹佐郞李夏徵, 成均博士崔一星, 宣惠廳郞廳柳鳳齡·金始熺, 司僕僉正鄭述先, 判官李思一, 掌樂僉正李敬?, 廣興奉事李耉齡, 軍資主簿兪勉基, 以次進伏。柳儼進伏曰, 密符事體重大, 豈敢替納? 藩?之臣, 或遭人言, 或有衆所共知難强之實狀, 則不無替納之事, 而今者永宗僉使崔鎭漢, 謂有身病, 不爲親納, 未知病狀之果如何, 而一防禦使之偃然替納, 極爲未安, 從重推考, 何如? 上曰, 監·兵使之替納, 旣非矣, 況一僉使, 何敢不爲親納乎? 事極可駭, 拿處, 可也。出擧條柳儼〈曰〉, 將密符請納。上曰, 然矣。... 仍爲退伏, 宣惠廳郞廳柳鳳齡·金始熺, 皆進伏。上曰, 以次職姓名達之。柳鳳齡對曰, 小臣, 宣惠廳郞廳柳鳳齡也。金始熺對曰, 小臣, 亦宣惠廳郞廳金始熺也。上曰, 曾爲入侍之人乎? 鳳齡對曰, 小臣, 常參時入侍矣。始熺對曰, 小臣, 輪臺入侍時入之矣。上曰, 所懷達之。始熺對曰, 別無所懷之事, 而或有弊?, 則稟告提調, 以草記陳達矣。仍爲退伏, 成均博士崔一星進伏。上曰, 履歷達之。... 許多樂工輩, 升升尺尺分受之, 何以救其一時之急乎? 出擧條 上曰, 該廳亦無儲, 故如是, 而更爲申飭, 可也。仍爲退伏。司僕僉正鄭述先, 判官李思一進伏。上曰, 履歷達之。鄭述先曰, 小臣以繕工監役都監監造官·瓦署別提·禁府都事·陰竹縣監·引儀·司評·交河縣監·內贍主簿·監察·敦寧判官·判官判官[漢城判官], 水運判官, 今則待罪此任矣。李思一曰, 小臣以永禧殿參奉·社稷署奉事·尙衣院直長·內資寺主簿·掌隷院司評·宗親府典簿·開寧縣監·天安郡守·醴泉郡守·利川府使·安山郡守, 待罪此任矣。上曰, 職掌達之。述先曰, 小臣所掌, 乃馬籍也。思一曰, 小臣所掌, 牧場·軍色·戶房三色矣。上曰, 遺在達之。思一曰, 時遺在, 黃金八十六兩, 錢二百二十兩零, 米八十石零, 皮雜穀三百七十石零, 價布十餘同, 而近仍凶?, 辛·壬兩年災減諸員價布之數, 至於七十餘同之故, 大臣榻前陳達變通, 僅僅計朔上下料布, 此外更無仰達之事矣。柳儼曰, 思一, 榻前敬待大臣陳達, 事體未安, 推考, 宜矣。上曰, 入侍之事生疏, 故如是, 勿推, 可也。仍爲退伏。... 健基曰, 擧行條出之, 未知何如。上曰, 玉堂親承上敎, 不必出擧條, 以此擧行, 可矣。諸臣以次退出。 (daum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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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1,334

 

  국악협회 예천지부(第5回 醴泉아리랑全國競唱大會 盛況裏에 열려...) [記事] : 제5회 예천아리랑 전국경창대회가 2015년 11월 21일 오전 9시부터 학생부, 신인부를 시작으로 100여명의 국악인이 참가한 가운데 국악협회예천지부(지부장 장경자) 주관으로 예천청소년수련관 극장에서 열렸다. 예천아리랑을 대중에게 널리 보급하기 위해 2009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예천아리랑 전국경창대회는 올해까지 5회를 거쳐 오면서 명실상부 아마추어 국악인들의 최고 경연장으로 발전해 가고 있다. 이번 경연은 학생부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 등으로 구분하여 분야별 참가자들이 열띤 경연을 벌였으며 예천아리랑 소리극과 예천아리랑 공연, 시조 공연 등의 품격 있는 공연도 중간에 함께 펼쳐져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예천아리랑은 마을 아낙네들이 힘든 농사일과 고된 시집살이의 한을 콧소리로 흥얼거리던 소리가 며느리나 딸에게로 전해지면서 민중을 중심으로 불렸으며 지난 2008년 예천아리랑 전승보전사업을 통해 악보를 만들고 음반을 제작하는 등 새롭게 체계화했으며 예천아리랑 전국경창대회 등을 통해 널리 보급되고 있다. 예천아리랑 보존에 힘써온 국악협회예천지부 장경자 회장은 “예천아리랑을 통해 예천이 전국에 알려지고 나아가 전 세계에 울려 퍼지길 염원하며 예천아리랑에 대한 군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5년11월21일 10시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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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공설테니스장('國民生活體育 全國테니스 클럽리그 最强戰' 醴泉公設테니스場에서 開幕!) [記事] : 전국 클럽테니스 활성화 및 테니스 인구 저변확대와 건전한 생활체육을 통해 개인의 삶의 질 향상과 동시에 건강한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2015 국민생활체육 전국테니스 클럽리그최강전'이 2015년 11월 21일 오전 11시 30분 예천공설운동장 테니스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2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국민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예천군 및 예천생활체육회가 후원하는 개막식에는 이한성 국회의원, 이현준 군수, 이철우 군의장과 도국환 부의장, 권광남 예천군생활체육회장, 임상호 예천군테니스협회장, 이대봉 중앙회장 및 선수 등 300여명이 참석, 성공을 기원했다. 이현준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겨울의 문턱에서 2015 국민생활체육 전국테니스 클럽리그 최강전이 새출발! 더 큰경북! 신도청 중심도시 예천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찾아주신 동호인 여러분을 5만 군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 군수는 "테니스는 성별과 연령 제한 없이 노소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으며 건전한 여가활동을 통해 체력증진은 물론, 생활의 활력소를 불어 넣는 생활체육으로 사랑받고 있다"며 "이번 대회가 동호인들의 기량향상과 테니스 동호회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한성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이번 대회가 충효와 양궁의 고장 예천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 주신 이대봉 전국테니스연합회장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대회를 통해 실력과 재능을 발산할 수 있는 뜻 깊은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대봉 중앙회장은 인사에서 "깊어가는 가을에 역사와 전통의 숨결이 깃들고 자연아 살아 숨쉬는 예천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이현준 군수님께 전국 동호인들의 뜻을 모아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참가선수들은 그동안 연마한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달라"고 인사했다. 이철우 군의장은 "신도청 시대를 앞두고 맑은 물과 깨끗한 자연환경, 인정이 넘치는 고장 예천에서 이번대회가 열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이번 대회가 테니스인구 저변확대와 국민들의 건강증진, 여가활용기회 제공을 위한 대회가 되길 기원드린다."는 축사를 했다. 행사에 앞서 색소폰 동호회원들이 축하 공연을 펼쳐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번 대회에는 금년 한 해 동안 전국 시·군·구지역 예선을 거쳐 올라온 클럽으로 최종 선발된 24개 팀(임원 및 선수 300여명)의 챔피온들이 예천과 영주에서 21일~22일 이틀간 리그전으로 치러지는 최종 예선 및 결선을 거쳐 최종 우승팀과 준우승, 3위 팀이 각각 선정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5-11-21 오후 4: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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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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