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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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4194) : 유세빈(2)-유시문(1)(附 예천여고, 22일 한일 양궁대회에서 박유경 1위. 단체전 1위...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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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빈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5년 윤3월 25일 (임술) 원본334책/탈초본17책 (10/11) 1689년 康熙(淸/聖祖) 28년/ 朴泓 등에게 관직을 제수함/ ○ 吏批, 以朴泓爲戶曹佐郞, 尹梅爲順興府使, 張遇一爲軍器副正, 柳?爲尙衣正, 金德濟爲典籍, 趙湜爲兵曹正郞, 尹商三爲德川郡守, 鄭碩耈爲工曹佐郞, 李文徵爲工曹佐郞, 柳世鳴爲副修撰, 河世元․柳世賓爲典籍, 朴慶後爲水原府使。(www.history.go.kr 2009)
유세빈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5년 7월 29일 (계해) 원본336책/탈초본17책 (6/16) 1689년 康熙(淸/聖祖) 28년/ 4차 祈雨祭의 獻官 李? 등에게 施賞하라는 비망기/ ○ 以備忘記, 傳于朴鎭圭曰, 四次祈雨祭獻官臨城君?, 右參贊柳命天, 各熟馬一匹, 獻官都承旨李聃命, 左承旨金海一, 右承旨朴鎭圭, 各半熟馬一匹, 典祀官兼大祝直講韓沅, 佐郞蔡獻徵, 學正洪受禹, 典籍柳世賓․李萬根, 各兒馬一匹, 監察及諸執事以下, 各上弦弓一張賜給。(www.history.go.kr 2009)
유세빈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5년 8월 19일 (임오) 원본337책/탈초본17책 (13/13) 1689년 康熙(淸/聖祖) 28년/ 邊之斗 등에게 관직을 제수함/ ○ 有政。吏批, 以邊之斗爲齊陵參奉, 柳世賓爲禮曹正郞, 金聲久爲執義, 權歆爲宗簿正, 沈季良爲持平, 朴泰尙爲戶曹參判, 金邦杰爲副修撰, 柳後常爲童蒙敎官, 承文副正字二單沈得元․洪萬紀。(www.history.go.kr 2009)
유세빈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5년 9월 10일 (계묘) 원본337책/탈초본17책 (8/8) 1689년 康熙(淸/聖祖) 28년/ 大造殿에 睦來善 등이 입시하여 李必行 등에게 褒贈하는 문제에 대해 논의함/ ○ 午時, 上御大造殿受灸。藥房都提調睦來善, 提調李宇鼎, 副提調李聃命, 假注書尹悠期, 記注官柳世賓, 記事官沈仲良, 醫官金有鉉․崔有泰․白光鉉․李應斗․丁時悌[丁時梯]等入侍。說話缺 來善曰, 崇獎節義, 扶植綱常, 是王政之所當先者也。故司諫李必行, 守志丘園, 終始不仕, 繞室以籬, 不出籬外, 以終其身於其中, 臨死之時, 遺言於其子曰, 吾曾經相禮, 必以相禮書之, 可也云, 其苦節可尙矣。頃見筵臣, 以故司諫金?贈職事, 陳達, 蒙允矣。李必行, 亦爲一體褒贈, 以表其節義, 何如? 上曰, 分付該曹, 一體褒贈, 可也。以上燼餘(www.history.go.kr 2009)
유세빈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5년 9월 11일 (갑진) 원본337책/탈초본17책 (6/8) 1689년 康熙(淸/聖祖) 28년/ 大造殿에서 受灸할 때 李宇鼎 등이 입시함/ ○ 午時, 上御大造殿受灸。藥房提調李宇鼎, 副提調李聃命, 記注官柳世賓, 記事官沈仲良, 假注書李宇謙, 醫官金有鉉․權愉․崔有泰․白光玹․李應斗․丁時梯入侍。宇鼎進曰, 朝者, 伏承啓辭之批, 以無事爲敎, 不勝喜幸, 今日又爲入診乎? 上曰, 爲之。宇鼎曰, 依前使三醫入診乎? 上曰, 依爲之。以下缺 以上燼餘(www.history.go.kr 2009)
유세빈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5년 12월 20일 (임오) 원본338책/탈초본17책 (8/15) 1689년 康熙(淸/聖祖) 28년/ 睦昌明 등에게 관직을 제수함/ ○ 有政。吏批, 判書李觀徵病, 參判權愈進, 參議沈檀進, 都承旨柳命賢進。兵批, 行判書閔?陳疏, 參判李鏶進, 參議金?病, 參知姜?病, 左副承旨李萬元進。吏批, 以睦昌明爲大司諫, 李國芳爲獻納, 孫萬雄爲槐山郡守, 柳星明爲尼山縣監, 兪任重爲文化縣令, 魚瑞龍爲金郊察防, 宋道涵爲兵曹佐郞, 柳世賓爲麻田郡守, 奉敎單李寅燁, 承文著作單洪萬紀, 正字單李宇謙。(www.history.go.kr 2009)
유세빈 [記事] : 사진유리필름자료 / 제목 李?致祭文/ 분류 古文書 國王文書 致祭文 / 본문 李?致祭文 : 肅宗 15年(1689) 예조정랑 柳世賓을 보내 李?(1599~1683)의 영전에 제사지내는 치제문./ 설명 (발급) 국왕 (수급) 李?/ 康熙 28年 9月 24日 (1689)/ 1(2), 한문, 66.0×73.0cm/ 촬영:1930. 1. 22./ 소장:忠南 保寧郡 大川面 大川里 李璇珪(www.history.go.kr 2009)
유세빈 [記事] : 사진유리필름자료/ 제목 李?致祭文/ 분류 古文書 國王文書 致祭文/ 본문 李?致祭文 : 肅宗15年(1689) 예조정랑 柳世賓을 보내 李?(1599~1683)의 영전에 제사지내는 치제문./ 설명 (발급) 국왕 (수급) 李?/ 康熙 28年 9月 24日 (1689)/ 1, 한문, 66.0×73.0cm/ 상태양호/ 소장:忠南 保寧郡 大川面 大川里 李璇珪(www.history.go.kr 2009)
유세빈 [專門資料] : 4차 祈雨祭의 獻官 李 등에게 施賞하라는 비망기/ 朴鎭圭|李|柳命天|李聃命|金海一|朴鎭圭|韓沅|蔡獻徵|洪受禹|柳世賓|李萬根(daum 2010)
유세빈 [專門資料] : 邊之斗 등에게 관직을 제수함/ 邊之斗|柳世賓|金聲久|權歆|沈季良|朴泰尙|金邦杰|柳後常|沈得元|洪萬紀(daum 2010)
유세빈 [專門資料] : 殿講儒生의 성적/ 易|詩|易|易|易, 李萬齡|殷夢相|吳碩夏|柳世賓|具有恒(daum 2010)
유세빈 [專門資料] : 監試官의 명단/ 金弘福|柳世賓|柳龜徵|李喜益|李振海(daum 2010)
유세빈 [專門資料] : 署經이 없어 赴任하지 못한 守令들에 대한 變通을 묻는 李選의 계/ 慈仁|平康|稷山|龍岡|瑞山, 李選|尹|都處亨|朴承福|李海|柳世賓|李相頊|李廷益|柳星漢(daum 2010)
유세빈 [專門資料] : 李喜朝 등이 하직함/ 李喜朝|朴承棋|柳世賓(daum 2010)
유세빈 [專門資料] : 大造殿에 睦來善 등이 입시하여 李必行 등에게 褒贈하는 문제에 대해 논의함/ 大造殿, 睦來善|李宇鼎|李聃命|尹悠期|柳世賓|沈仲良|金有鉉|崔有泰|白光鉉|李應斗|丁時梯|睦來善|李必行|金|李必行(daum 2010)
유세빈 [專門資料] : 大造殿에서 受灸할 때 李宇鼎 등이 입시함/ 大造殿, 李宇鼎|李聃命|柳世賓|沈仲良|李宇謙|金有鉉|權愉|崔有泰|白光玹|李應斗|丁時梯|李宇鼎|李宇鼎(daum 2010)
유세빈 [專門資料] : 居首한 權壽朋에게 二分을 주고 權宇亨 등에게는 각각 一分을 주라는 비망기/ 權壽朋|權宇亨|具仁熙|柳世賓(daum 2010)
유세빈 [專門資料] : 備邊司에서 李萬齡을 直赴會試하도록 하겠다고 아룀/ 李萬齡|殷夢相|吳碩夏|柳世賓(daum 2010)
유세빈(柳世賓) : 본관(本貫) 풍산(豊山), 시대(時代) 1635 ~ ?, 자(字) 광언(光彦)/ 이력(履歷)/ 조선시대(朝鮮時代) 안의현감/ 유세빈(柳世賓) - 숙종12년 ~ 13 (1686~1687)/ - 재해가 발생되어 파직 됨(daum 2010)
유세빈 : <국조 문과 방목>/ 유세빈(柳世賓) 숙종(肅宗)7년(1681년), 식년시(式年試) 병과6(丙科6)/ > 인적사항 생년(生年) 1635년, 을해, 자(字) 광언(光彦), 본관(本貫) 풍산(豊山)/ > 가족사항 부(父) 유원뢰(柳元賚)/ > 이력 및 기타 소과(小科) 1666(병오) 생원시, 전력(前歷) 생원(生員), 관직(官職) 현감(縣監)(daum 2010)
유세빈(柳世賓) : [생원진사시] 현종(顯宗) 7년 (1666) 병오(丙午) 식년시(式年試) 생원(生員) 3등(三等) 26위/ [인적사항] 자 광언(光彦), 생년 을해(乙亥) 1635년, 합격연령 32세, 본관 풍산(豊山), 거주지 용궁(龍宮)/ [이력사항] 전력 유학(幼學), 타과 숙종(肅宗) 7년(1681) 신유(辛酉) 식년시(式年試)/ [가족사항] [부] 성명 : 유원뢰(柳元賚), 관직 : 학생(學生)/ [부모구존] 영감하(永感下)/ [출전]CD-ROM 《사마방목(司馬榜目)》(韓國精神文化硏究院)(daum 2010)
유세빈 : 하회마을의 전통문화(류 완하 엮음) 三. 4. 遺逸 11世 류공석 12세 류중청.../ 2008.09.14/ ...(嚴侍下) [형] 류원뢰(柳元賚) [형] 류원구(柳元龜) [형] 류원보(柳元寶) [庶弟] 류원태(柳元泰) 16세 류세빈(柳世賓)(1635년 을해생- ) 본관 풍산 字 광언(光彦), 용궁 거주 1666년 사마시급제 생원, 32세 [부] 성명 : 류원뢰(柳元賚.../ //cafe.daum.net/poongryuhahoi/ 풍류하회(daum 2010)
유세빈 : 우리 家門을 빛낸 先賢들/ 2004.07.27/ 류종개 (柳宗介): 1585년 선조18년 식년문과 병과 류세명 (柳世鳴): 1675년 숙종1 년 증광문과 병과 류세빈 (柳世賓): 1681년 숙종 7년 식년문과 병과 류광억 (柳光?): 1777년 정조 원년 식년문과 병과 류상조 (柳相祚): 1794년.../ //cafe.daum.net/poongryuwoocheon/ 豊 柳 마을(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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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문 : 소외 이웃과 함께하는 '한맥네트워크' 류시문 회장/ 2010.05.27/ 시절 그 때보다 더 가진 것은 제 것이 아니지요" 저는 한맥도시개발이라는 건축 안전진단·보수 회사를 운영하는 류시문(62)이라고 합니다. 양쪽 귀가 잘 안 들리고 왼쪽 다리를 저는 제 모습을 보고 사람들은 '장애인'이라고 부릅니다.../ //blog.daum.net/pooh21/ 봄봄(daum 2010)
유시문 : 류시문(62) 한맥도시개발 대표 - 2010.5.26.조선/ 하늘나라 2010.05.26 18:19/ [재능을 나눕시다]/ "중학교 가고 싶어 통곡하던 시절 그 때보다 더 가진 것은 제 것이 아니지요"/ 소외 이웃과 함께하는 '한맥네트워크' 류시문 회장/ 정리=전현석 기자/ 인테리어 회사 열어 고령자 고용/ 국가 지원에 의존하지 않는 '사회적 기업' 만드는 것이 목표/ 매년 1억 이상 기부해도… 가족에겐 "유산 없다" 엄격/ 저는 한맥도시개발이라는 건축 안전진단·보수 회사를 운영하는 류시문(62)이라고 합니다. 양쪽 귀가 잘 안 들리고 왼쪽 다리를 저는 제 모습을 보고 사람들은 '장애인'이라고 부릅니다. 또 다른 사람들은 매년 수천만원에서 수억원을 기부하는 저를 알아보고 '기부 회장님'이라고 부르지요. 이곳저곳에 기부를 하다 보니 여러 장애인·봉사 단체에서 '이사' '총재'라는 직함도 갖게 됐습니다.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기도 합니다. 저는 6·25 전쟁이 끝나고 폐허가 된 경북 예천의 작은 마을에서 자랐습니다. 7살 때 마을 뒷산에서 무덤 비석 덮개를 흔들며 놀다가 떨어져서 왼쪽 다리를 크게 다쳤습니다. 집안 사정이 어려워 제때 치료를 못 해 장애가 생겼지요. 영양실조로 중이염까지 앓은 뒤로는 귀도 잘 들리지 않았습니다. 중학교를 진학할 때쯤 "너는 집에서 농사일이나 해라"는 아버지 말씀이 어찌나 서럽던지요. 절뚝거리며 눈 덮인 뒷산에 나무를 하러 갔다가 한참을 울었습니다. 제 주변에 있던 눈이 녹아 없어질 때까지 울고 기도하다 그 길로 아버지한테 가서 빌었더니 마지못해 중학교 진학을 승낙해 주셨습니다. 장애인인 제가 세상에서 대접받고 살려면 대학을 나와야겠다고 생각해서 악착같이 공부했습니다. 남의 집 심부름도 하고 신문배달도 하면서 돈을 모아 5년 늦게 서울 강서구에 있는 그리스도신학대학에 들어갔지요. 막상 대학에 들어갔는데 더 큰 자괴감이 들었습니다. '누가 나 같은 사람하고 결혼하겠느냐' '나는 어쩔 수 없이 자격미달이구나' '차라리 하늘나라로 가면 편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전부터 알고 지내던 이여진(89)·신연식(87) 한신대 교수 부부께서 저를 살피셨지요. 자주 제게 찾아와 학비와 용돈을 주시고 "너는 앞으로 큰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될 것이다"라고 용기도 주셨습니다. ▲ 사회적 기업 ‘한맥네트워크’를 세운 류시문 회장이 지난 2월 서울 송파구 삼전초등학교 방송실 내부 수리 공사를 하고 있는 직원들을 찾아 격려하고 있다.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기도 한 류 회장은 작년 10월 이 회사를 차리고 60대 이상 6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했다. 그는 “경영 능력이라는 나의 재능을 활용해 소외 계층에게 일자리를 나눠주고 싶다”고 했다. / 오진규 인턴기자 제가 1996년 창업할 당시 운영자금이 부족했을 때 제가 찾을 사람은 이 교수님 부부밖에 없었습니다. "500만원만 빌려달라"고 부탁드렸는데 제 통장에 5000만원을 입금해 주셨습니다. 당시 30억원 상당의 빌딩도 은행에 담보로 맡기시고 제가 필요할 때 돈을 빌려쓸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이렇게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밑천으로 사업을 일궈나갈 수 있었습니다. 사업이 자리를 잡으면서부터 식구들 몰래 기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매년 대학과 사회복지기관, 문화 활동에 수천만원에서 수억원씩 기부를 했지요. 제가 이 교수님 부부와 사회로부터 받은 만큼 다시 베풀고 싶다는 생각에서였습니다. 저는 제 생활수준을, 아버지를 붙잡고 '중학교 보내달라'고 통곡한 그때로 잡았습니다. 그 이상의 재화는 사회에 되돌려줘야 한다는 원칙도 세웠지요. 제가 제일 아까워하는 게 저와 제 식구들에게 쓰는 돈입니다. 양복은 10년 됐고, 겨울 코트는 20년 됐습니다. 넥타이는 선물 받은 것까지 합쳐서 4개뿐입니다. 구멍 난 와이셔츠를 입고 외출을 했다가 윗옷을 못 벗은 적도 있습니다. 회사에서 이면지를 안 쓰는 직원에게 호통도 칩니다. 식사는 항상 구내식당에서 3000원으로 해결하고 다리는 아프지만 주로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그렇게 아낀 돈으로 기부할 때면 정말 보람이 있습니다.
아들(25)이 고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용돈으로 하루에 300원씩 줬지요. 하도 아내(62)가 뭐라고 해서 한 달 2만원으로 올렸습니다. 아들이 회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때 한 달에 80만원을 줬는데, 운전교습비 50만원이 필요하다길래 월급에서 공제했습니다. 식구들이 "그 많은 돈을 어디에 쓰느냐"며 저를 의심했고, 기부를 받은 사람들이 고맙다며 저를 찾아오기도 해서 어쩔 수 없이 실토를 했습니다. 아니 선언을 했습니다. "내가 갖고 있는 부동산과 아파트, 주식은 모두 사회에 환원하겠다. 유산은 기대하지 마라." 처음에는 아내와 아들이 전혀 이해하지 못하더군요. 아직도 아내는 조금 화가 나 있습니다. 이렇게 기자를 만나고 기사화되는 것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꾹 참고 또 참아주는 아내에게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저는 작년 10월에 한맥네트워크라는 실내 인테리어 회사를 차렸습니다. 경영 능력이라는 재능을 활용해 소외 계층에게 일자리를 나누자는 뜻이었습니다. 지금 60대 이상 6명이 정규직으로 일하고 있는데 앞으로 장애인도 고용할 생각입니다. 한맥네트워크는 '사회적 기업'을 지향하지만, 국가의 지원을 받지 않습니다. 지속가능한 기업이 되려면 스스로 경쟁력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일방적인 수혜와 동정으로는 소외 계층 스스로 자긍심을 가질 수 없습니다. 물론 이들을 고용하다 보니 생산성은 조금 떨어지는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는 기업가가 부담해야 할 사회적 책임이지요. 일을 못한다고 지적하는 게 아니라 이들이 자기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술 개발을 하고 동기를 유발하는 게 기업가의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신용과 기술력으로 한맥 네트워크를 자생력 있는 기업으로 만드는 게 저의 꿈입니다.(daum 2010)
유시문 : 2억 기부 류시문 한맥도시개발 회장 “돌려주는 게.../ 2009.12.21/ ...시절, 장애인으로 살아오면서 적응하기 힘들었던 지난날이 자꾸 생각이 났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직원이 류시문 한맥도시개발 회장(왼쪽)에게 기부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사랑의 열매를 달아주고 있다. 류 회장은 “선하게 사는.../ //blog.daum.net/hanmacnw/ ㈜한맥네트워크(daum 2010)
유시문 : 악착같이 모아 아낌없이… 기부 황제들/ 2010.01.29/ ...않습니까."불편한 몸 때문에 행사 내내 휠체어에 의지해야 했지만 누구보다 표정이 밝았다. 2억원을 내놓은 류시문 한맥도시개발 회장도 몸이 불편하긴 마찬가지다. 어렸을 때 동네 뒷산에서 넘어져 다친 다리는 수술을 제때 못해.../ //blog.daum.net/samhang61/ 茗田의 차사랑(daum 2010)
유시문 : "사랑에는 아무걸림돌이 없어요" 류시문 한맥도시개발 회장/ 2009.04.18 | 예천인터넷방송 입문했지만, 장애인 당사자로서 사회보장의 필요성을 일찌감치 깨우친 사회복지사, 류시문 한맥도시개발 회장이다. 류 회장은 ‘사회복지사의 날’과 연관이 깊다. 제1회 사회복지사의 날이었던 ...(daum 2010)
유시문 : 호명 담암출신 류시문 회장 부인 서양화가 성은혜씨 작품 전시회 대 성황이뤄! 2008.12.22 | 예천인터넷뉴스 호명면 담암리 출신인 출향인 류시문 회장(한맥도시개발'주')의 부인인 서양화가 성은혜씨(60)가 외국을 여행하면서 완성한 작품 전시회(여행-나를 찾아서)가 12월 17일~23일까지 종로구 관훈동...(daum 2010)
유시문 : 호명면 담암리 교회에서 류시문 회장 제1회 한맥사회복지사대상 수상 기념예배/ 2008.08.01 | 예천인터넷뉴스 ,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기념예배는 호명면 담암리 출신인 출향인 류시문 회장(한맥도시개발'주')이 지난 5월 2일 전국 25만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자긍심을...(daum 2010)
유시문 : <30억원 '나눔' 실천한 장애기업인 류시문씨>/ 2008.06.19 | 연합뉴스 | 미디어다음 해 감동을 주고 있다. 주인공은 건축 및 교량 등의 안전진단을 하는 ㈜한맥도시개발 대표 류시문(59)씨. 19일 서울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류 씨는 "사회복지사들을 위해 써 달라"며...(daum 2010)
유시문 : 억원 '나눔' 실천한 장애기업인 류시문 씨/ 2008.06.19 | 연합뉴스 | 미디어다음(daum 2010)
유시문 : 2억 기부 류시문 한맥도시개발 회장 “돌려주는 게 사람답게 사는 길”/ ...시절, 장애인으로 살아오면서 적응하기 힘들었던 지난날이 자꾸 생각이 났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직원이 류시문 한맥도시개발 회장(왼쪽)에게 기부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사랑의 열매를 달아주고 있다. 류 회장은 “선하게 사는.../ (daum 2010)
유시문 : [류시문 회장] ;중학교 가고 싶어 통곡하던 시절 그 때보다 더 가진 것은.../ 소외 이웃과 함께하는 '한맥네트워크' 류시문 회장 인테리어 회사 열어 고령자 고용 국가 지원에 의존하지 않는 '사회적 기업' 만드는 것이 목표 매년 1억 이상 기부해도… 가족에겐 "유산 없다" 엄격 저는 한맥도시개발이라는 건축.../ (daum 2010)
유시문 : 중복장애 극복한 기업가, 한맥 류시문 회장, 2억원 기부/ ...중복장애 극복한, 기업가 한맥 류시문 회장, 2억원 기부 2008년 5월 28일, 지체장애와 청각장애를 딛고 자수성가한 중견기업인인 한맥기업 류시문(60·가운데) 회장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사회복지사를 위한 기금 2억원을 기부했습니.../ (daum 2010)
유시문 : [국내] 2억 기부 류시문 한맥도시개발 회장 “돌려주는 게 사람답게 사는 길”/ ...살아오면서 적응하기 힘들었던 지난날이 자꾸 생각이 났습니다.”기부를 결심하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 류시문(61) 한맥도시개발 회장은 잠시 뜸을 들이다 말문을 열었다. 류 회장은 지난 5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원을 기부하고.../ (daum 2010)
유시문 : 2억 기부 류시문 한맥도시개발 회장 “돌려주는 게 사람답게 사는 길”/ 2009.09.18/ ...시절, 장애인으로 살아오면서 적응하기 힘들었던 지난날이 자꾸 생각이 났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직원이 류시문 한맥도시개발 회장(왼쪽)에게 기부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사랑의 열매를 달아주고 있다. 류 회장은 “선하게 사는.../ //cafe.daum.net/com-yp/ 양평소풍(daum 2010)
유시문 : 류시문 회장 9월 18일 중앙일보 조간 톱면 및 6면 기부 DNA면 기사 축하드립니다./ 2009.09.18/ ...여의도 컨벤션 센터에서 김용희 처장님, 최석진 부장님 잠깐 뵈온 게 아시웠으나 반가웠습니다 시상식 날, 류시문 회장님 아들 원정 씨는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답니다. 추후 보시면 축하해주세요. 사회적 기업 설립에 온 정열을.../ //cafe.daum.net/humanist23/ 휴머니스트23(daum 2010)
유시문 : 류시문 (주)한맥도시개발 대표 -나눔엔 큰손'/ 2008.07.03/ '집에선 구두쇠 나눔엔 큰손' 류시문 (주)한맥도시개발 대표 예천신문 master@ycnews.co.kr 기부는 아름다운 전염병이라고 한다. 강력한 바이러스가 되어 금세 옆 사람에게 옮긴다. 한사람의 기부는 때로는 작아 보이지만 여기저기.../ //cafe.daum.net/woruddPcjsrns/ 재경예천군민회(daum 2010)
유시문 : ...씨 제6회 개인전 열어 = 한맥도시개발 류시문 회장 부인 이국적인 풍정 담아/ 2008.12.24/ 정은혜 씨 제6회 개인전 열어 한맥도시개발 류시문 회장 부인 이국적인 풍정 담아 예천신문 master@ycnews.co.kr 두 번의 국전입선 및 한국수채화대전 특선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이 있는 중견화가 성은혜 씨가 지난 17일 ~ 23일까지.../ //cafe.daum.net/yckun/ 예천군민회(daum 2010)
유시문 : [專門資料] : 여성장애인의 사회참여가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A Study on the Effects of Social Participation on Quality of Life among Women Disabilities) [論文] : - 발행기관 연세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 발행정보 연세사회복지연구 , 11 권 , 단일호 , 시작쪽수 100쪽 , 전체쪽수 30쪽/ - 저자 류시문 ( Si Moon Ryu )/ - 발행년도 2004(daum 2010)
유시문(<사랑 그리고 希望 - 2010 大韓民國 리포트> “사람들은 富者로 보지만… 나는 나눔을 아는 자린고비” : ‘사랑·希望 傳令士’ 릴레이 인터뷰 - 류시문(63) 韓國社會的企業振興院) [記事] : “난 장애인이지만 내가 가진 꿈에는 장애가 없었습니다. 가장 심한 장애를 가진 사람은 세월을 낭비하는 이들이죠. 내가 가진 꿈에 날짜를 적어놓으면 그것이 현실이 됩니다.” 류시문(63)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초대 원장은 2011년 1월 10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 한국사회복지사협회 건물에서 노란색 지팡이를 짚고 절룩절룩 걸어와 악수를 청했다. 류 원장은 말 그대로, 꿈을 스스로 현실로 바꾼 사람이다. 그의 별명은 ‘외투를 25년째 입는 사람, 점심 때 3000원짜리 구내식당을 고집하는 사람, 가족과의 외식 때 칼국수와 보리밥을 선택하는 사람’. 자신과 가족에겐 자린고비인 류 원장은 어려운 이들에겐 큰손이었다. 2008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사회복지사들을 위해 써달라며 2억원을 기부해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고객기부자 모임)’ 회원으로 등극한 것을 비롯해 연세대 장학금 3000만원, 대구로얄오페라단 3000만원, 류관순기념사업회 1000만원, 한국메세나협회 2000만원 등 숱한 단체들에 돈을 내놓았다. “사람들은 내가 부자인줄 알아요, 조그만 기업의 창업주에 불과한데. 자가용도 없이 버스와 지하철을 타고 다니고, 집의 냉장고는 벌겋게 녹이 슬어있고, 가족과 변변히 외식 한번 해본 적 없는데…. 하지만 난 죽을 날까지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사회에 돌려주고 갈 겁니다.” 1948년 경북 예천 산골에서 태어난 그는 예닐곱 살 때 뒷산 무덤가에서 놀다가 비석이 쓰러지는 바람에 왼쪽 다리를 크게 다쳤다. 가난한 살림에 변변한 치료도 받지 못해 그만 쇠심을 끼운 채 평생을 사는 신세가 됐다. 엎친 데 덮친달까, 고생하던 중 얻은 감기, 결핵, 영양실조로 양쪽 고막마저 손상되는 시련을 겪었다. 잘 걷지도, 잘 듣지도 못하는 ‘중복장애’를 지니게 됐지만 그는 학업에의 열망을 잠재울 수 없었다. 신문 배달과 남의 집살이를 마다않고 중·고교를 졸업한 류 원장은 뒤늦게 신학대학에 진학했다. 여기서 평생의 은인을 만나게 된다. 이여진(89)·신연식(87) 교수 부부가 바로 그들이다. 귀가 안들려 늘 옆의 친구 노트를 빌려 공부하는 그를 안타깝게 여기며 노부부는 학비를 보태주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류 원장이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 창업자금 500만원이 없어 쩔쩔 매는 것을 보고 말없이 정기예금을 깨 5000만원의 종잣돈을 건네주기도 했다. 이런 물질적 도움보다 “너에겐 희망이 있다” “남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될 거다”며 끊임없이 격려해준 두 은사의 따뜻한 믿음이 지금의 류시문을 이루게 해준 원동력이었다. “두 분의 믿음과 신뢰가 사업 밑천이었습니다. ‘받은 돈은 절대 손대지 말고 내 힘으로 일어서야지’하고 수없이 다짐을 했습니다. 어려운 고비가 있을 때마다 이런 마음가짐이 든든한 버팀목이 됐죠. 제가 2000년대 초부터 남들을 돕기 시작한 것도 두 분께 받은 은혜를 돌려주려는 동기가 강하게 작용했습니다.” 건축물, 교량 및 터널의 안전진단을 하는 ㈜한맥도시개발을 운영하면서 얻은 작은 이익을 조금씩 사회에 환원해온 그는 문득 현금 기부 방식에 의문을 갖게 됐다. 현금 기부는 밑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것과 같다는 생각이었다. 한 번 기부를 받으면 감사하는 마음으로 어려워할 줄 알아야 하는데 시도때도 없이 도움을 요구하는 염치없는 사람도 있었다.
자신의 재산은 금고에 쌓아놓고 여기저기 기부를 알선해서 자랑하는 사람, ‘정부 발주 공사를 수주해주겠다’며 기부를 강요하는 사람 등 온갖 볼썽사나운 속물들이 눈에 띄었다. 이때 마침 고용노동부의 사회적기업 육성법을 접하게 됐다. 책도 보고, 실제 사례도 접하면서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주는 게 최고의 복지라는 신념이 자연스럽게 자리잡았다. 지방자치단체, 비정부기구(NGO), 종교단체 등이 네트워크를 구축해 고용형태로 어려운 이들을 지속적으로 도와야 한다는 결론이 내려졌다. 이에 따라 2010년 7월 한맥네트워크란 사회적기업을 출범시켰다. 그러고는 운영에 들어가자마자 정부의 부름을 받은 것이다. ♦지연, 혈연, 학연 아무것도 없다고 했는데 어떻게 고용부의 초대 사회적기업진흥원장으로 발탁되셨나요? =“글쎄, 나도 누군가 나를 지켜봐오던 분이 있나, 겁도 나고 그래요. 정부가 나를 이 자리에 불러들인 것은 아마 서민의 대표란 상징성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몇 번 안되는 기부활동으로 언론에 조금 알려진 덕도 있는 것 같고…. 굳이 기억을 더듬자면, 사회적기업을 출범시킨 초기에 장관 한 분이 전화를 걸어와 ‘국가가 할 일을 류 회장이 대신해줘서 고맙다. 앞으로도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계속 일해 달라’고 격려했던 적이 있네요.” ♦사회적기업진흥원을 앞으로 어떻게 이끌어나갈 계획인지? =“이성 아닌 감성을 갖고 사회문제를 풀어가는 기관, 우리 사회의 양극화와 계층 갈등을 해소하는 기관으로 키우고 싶습니다. 지자체별로 여론을 들어 소외계층을 위해 헌신적·희생적으로 일할 수 있는 ‘경주 최부자’ 같은 사람을 발굴할 겁니다. 군 단위로 사방 40㎞ 안팎의 취약계층을 돌볼 수 있는 사회적기업 네트워크를 지역별로 형성시켜나갈 생각입니다. 현장에서 순교할 각오로 뛰겠습니다.” ♦사회적기업의 의의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우리 국민은 부자를 배척하는 게 아니라 재벌과 정치인, 관료, 특히 정권 핵심에 있는 실세와 친인척들과의 밀착으로 빚어지는 부의 독점을 미워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불만은 선량한 경제활동으로 부를 소유한 ‘결과적 평등’을 향한 것이 아니고, 경쟁 과정에서 반칙으로 부를 독점한 ‘절차적 평등’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거죠. 누구나 열심히 일하면서 생계를 유지하고 인간적 품위도 유지할 수 있도록 사회적 인프라가 마련된다면 사회통합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봅니다.”
인터뷰를 마치고 문을 나서던 기자에게 그가 종이를 한 장 손에 쥐어줬다. 시인 황용대 씨가 최근 류 원장에게 선사한 ‘사계절 인생으로’란 제목의 헌시라고 한다. 그 한 대목은 이렇게 마무리된다. “(전략)…아낌없는 나눔은 흰 머리 함께 눈처럼 내려/ 탐욕의 세상 깨끗하게 덮는 하늘 천사 된다/ 지팡이에 몸 의지하며/ 오로지 남 생각, 어려운 자 돕는 마음 채우니/ 심령 깊은 곳 진정한 기쁨이 솟고/ 인생은 살 만한 가치 있음을 몸으로 증언한다” [인터뷰=노성열 사회부 차장](文化日報 2011-01-12)
유시문(淡岩 出鄕人 류시문 氏 韓國社會的企業振興院長으로서 本格的인 活動에 들어가) [記事] : 사회적 기업에 대한 지원과 정책대안을 제시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류시문 호명 담암 출향인)이 2011년 2월 22일 오전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에 문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출범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갈수록 증가하는 사회적 기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전담조직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에 출범한 진흥원은 새로운 사회적 기업 모델을 발굴·육성하고 이들과 지방자치단체 및 민간과의 연계를 공고히 하는 구심적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보여 사회적 기업이 지역사회에 뿌리내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진흥원은 올해 11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1천6백여 명의 사회적 기업가를 지원·육성하는 ‘청년 등 사회적 기업가 육성사업’을 중점과제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진흥원은 상시인증제도 도입 등 사회적 기업 인증서비스를 확대하고 인증 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사회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 같은 기대를 반영해 이날 출범식에는 박재완 고용노동부 장관, 임태희 대통령 비서실장, 곽승준 미래기획위원회 위원장, 신영수 의원 등이 참석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1-02-24 오후 3:05:17)
유시문(社會的 企業의 날 記念行事 開催) [記事] : 고용노동부(장관 이채필)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류시문·호명면 출생)이 사회적 기업 육성법 시행 4주년을 맞아 2011년 7월 1일 오후 2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와 서울광장에서 ‘제1회 사회적기업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한국프레스센터에서는 사회적기업 관계자들이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사회적기업 페어’가, 인근 서울광장에서는 국민들과 함께 사회적기업의 가치를 공유하고 체험하는 행사가 각각 진행됐다. 특히 오후 7시부터는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적기업’이라는 테마로, KBS 2FM ‘데니의 뮤직쇼’ 공개방송이 진행되는 등 축제의 장도 마련됐다. 이채필 고용노동부장관은 “사회적기업이 우리사회에 아름다운 공존의 길을 열어나가고 있다”면서 “이번 행사가 사회적기업의 실용적 가치를 공유하고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류시문 원장은 환영사에서 “2011 사회적기업의 날을 기념하여 소중한 분들을 모시고 사회적 기업과 국민들이 함께하는 흥겨운 한마당 축제를 열게 된 것을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너와 나, 우리가 사회적 기업으로 하나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11년 07월 11일 (월) 09: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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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여고, 22일 한일 양궁대회에서 박유경 1위. 단체전 1위...축하합니다.
예천여자고등학교 양궁부(醴泉女高, 韓-日 洋弓 親善大會에서 優秀한 成績 거둬 : 박유경 選手 個人戰 1位, 團體戰 1位 석권) [記事] : 예천여고(교장 곽호열) 양궁부(감독 홍병곤, 코치 최원종)가 2015년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한ㆍ일친선양궁대회」에서 개인전 1위와 단체전 1위를 석권하였다. 이번 대회는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 이현준)이 주최한 경기로 내에서는 고등부 남ㆍ여 부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병천고등학교와 서울여자고등학교가 참가했고, 경북지역 고등부에서 남자부는 경북체육고등학교, 여자부는 예천여고가 출전했다. 일본에서는 야마구치현의 고등부를 대표하는 남, 여 총 8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이 대회에서 예천여고는 일본선수단과 국내의 선수들을 이기고, 2학년 박유경 선수가 여자 개인전 1위에 올랐고, 단체전에서도 1위(2학년 김진영, 도혜수, 옥겨울, 박유경)를 차지했다.(醴泉뉴스 20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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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