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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4209) : 윤건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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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차(在日同胞 尹健次 가나가와大 敎授 訪韓) [記事] : 지보면 신풍리 출신 윤건차(尹健次, 1944- , 日本 神奈川大 敎授)에 대한 코리안넷 웹문서의 기사리다/ 2003-01-23/ 식민주의 극복의 길은 동아시아 연대" ꡒ도쿄대는 최근 동아시아 연구에서 세계 최고 대학이 되기 위해 서울대나 베이징대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다른 아시아 국가나 대학에 대한 우월ㆍ선민 의식이 강하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개화기에 일본이 주장했고 윤치호, 이광수가 현혹됐던 '아시아주의' 발상의 연장입니다. 천황과 일본을 정점ㆍ중앙으로 하는 수직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역사 인식이 아직 일본에는 팽배하다는 점을 한국의 지식인들은 냉철하게 이해해야 합니다.ꡓ 윤건차(尹健次ㆍ59) 일본 가나가와(神奈川)대 교수는 해외에서 한국 지식인 사회를 연구하는 보기 드문 동포 학자이다. 2000년에 국내 지식인을 실명으로 들어 좌우 이념 성향에 따라 분류한 '현대 한국의 사상 흐름'이라는 책을 내 화제를 부른 그는 22일 자신의 새 책 '한일 근대사상의 교착'(문화과학사 발행) 출간에 맞춰 한국을 방문했다. 최근 2, 3년 사이 한국과 일본에서 발표한 글을 모은 이 책에서 그는 가장 큰 관심인 탈근대 문제가 한국과 일본 지식인 사회에서 어떻게 다르게 이해되고 있는지, 최근 십수년 사이 본격화한 두 나라 지식인의 교류가 어떤 모양인지를 주로 다루었다. 지난해 3월까지 1년 동안 재외 연구자 과정으로 서울대에 머무는 동안 쓴 글에 비슷한 때 일본에서 발표한 글을 합쳤다. ꡒ일본에서는 대중은 물론이고 지식인 사회까지도 이른바 '천황 중심의 인식'이 확고하다ꡓ는 그는 ꡒ경제 불황에다 사회의 우경화로 당장 이런 구도에 변화가 올 가능성은 적다ꡓ고 말했다.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총리의 야스쿠니(靖國) 신사 참배나 역사 교과서 문제 등은 이런 역사 인식의 방증이다. 때문에 윤 교수는 책에서 한국 지성에게 일본을 배운다는 것은 스스로를 해부하는 것일 수 있지만 일본 지식인이 식민주의를 비판하고 과거 청산에 둔감한 한 그 사상을 수용하는 일은 한국의 자기 이해와 탈식민주의 과제에 부합하지 않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윤 교수가 제안하는 탈근대, 즉 식민주의 극복은 '동아시아 연대'이다. 하지만 그것은 과거의 아시아주의로 전락할 가능성이 있는 협력이 아니라 공동 관심사를 가지고 ꡒ투쟁하면서 얻는 것ꡓ이라고 그는 말했다. 서울과 오키나와(沖繩)의 반미 시위, 일본 내의 한국인 문제 등을 두고 손잡고 싸울 때야 비로소 민족과 계급, 민중의 개념이 명확해지고 연대의 방향도 뚜렷해진다는 이야기다. 자신이 한국이나 일본 어디에서도 '경계인'일 수밖에 없다는 그는 하지만 그 때문에 한국이 극복해야 할 문제, 일본의 과제를 동시에 눈 여겨 볼 수 있다며 ꡒ한국의 새 정부가 국민과 끊임 없는 긴장을 유지하며 남북문제를 원만히 풀어가길 바란다.ꡓ고 말했다.(daum 2009)
윤건차(尹健次 敎授 ꡒ在日 朝鮮人, 소수자․分斷 二重苦痛ꡓ) [記事] : 지보면 신풍리 출신 윤건차(尹健次, 1944- , 日本 神奈川大 敎授)에 대한 한겨레신문의 기사이다/ 조회:333/ 2003-02-01/ [■새책 ꡐ한일 근대사상…발간 맞춰 한국온 윤건차 교수‘] : 2003년 1월 23일 서울 인사동에서 만난 윤건차(59․일본 가나가와대 교수) 씨는 명함을 건네 받자마자 이름 옆에 한자를 적어달라고 말했다. 한국 지식인 사회의 사상과 담론 흐름을 추적해온 그가 한글에 익숙하지 않은 재일동포 2세임을 실감하게 하는 순간이었다. 윤씨는 지난 2000년 ꡐ정통 마르크스주의자ꡑ부터 ꡐ수구반동ꡑ까지 좌․우에 걸친 이념적 지향을 좌표축 삼아, 그 위에 국내 인문․사회과학자들의 실명을 꼼꼼하게 적어넣은 책 <현대 한국의 사상 흐름>을 펴내며 화제를 일으켰다. 재일 조선인인 그가 국내 신문․잡지와 논문들을 뒤져가며 한국사회의 지식인 지도를 그린 까닭은 무엇일까. 그리고 (탈)근대성․(탈)식민성의 문제에 대해 활발하게 발언하는 지식인으로서, 그 자신이 자리잡게 될 지도 속 좌표는 어디일까. 이번 방한에 맞춰 출간된 <한일 근대사상의 교착>(문화과학사 펴냄)은 그런 질문들에 해답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책이다. ■책 속에서 1990년대 이후 한국에서 전개된 근대․탈근대 논의를 정리하고 있다. 논자마다 조금씩 다른 뜻으로 쓰이는 전근대․근대․탈근대를 각각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전근대는 유교적 가부장제에 입각해 상하의 인간관계를 강요했다. 근대는 산업화와 함께 개인을 해방시킨 시대로 그 자체로는 긍정적인 것이지만, 자동적으로 낳는 모순과 문제들이 있다. 경기회복을 예로 들어보자. 고용이 늘면 노동자의 구매력이 늘고, 이는 대중 소비로 이어진다. 하지만 이런 경제적 선순환은 동시에 환경파괴를 불러오기 마련이다. 식민지화로 억압받으면서 근대성을 획득한 우리에게 탈근대는 탈식민주의다. 서양 제국은 근대화하면서 식민지를 지배했는데, 타인에 대한 억압과 자기 해방이 표리관계에 있었다. 따라서 근대를 넘어선다는 것은 식민주의의 잔재를 없애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다. 개인적으로는 냉전․수구 세력을 무력화하고 남북 분단을 해소할 과제를 안은 노무현 정권도 탈식민주의 정권이라고 본다. ■포스트모더니즘 논의 가운데 일부가 극우․보수에 접근할 수 있다고 우려하는가 하면, 다시 1980년대 사회구성체 논쟁으로 돌아가야 할 때라고 진단했는데? =안티조선, 반미시위, 노무현 당선 등은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한국사회의 큰 흐름이다. 그런데 ꡐ일상의 파시즘ꡑ을 제기한 <당대비평>의 문제점은 이런 흐름에 개입해 할 말이 없다는 것이다. 사회구성체 논쟁은 마르크스주의에 기반해 한국사회를 이해․평가하고 대중운동의 방향을 찾기 위한 것이었다. 이산가족과 과도한 군사비 문제 등이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채 남아 있는 지금, 한국 사회가 자본주의 국가로서 어떤 본질을 가지고 있으며, 제국주의와의 관계는 어떤 모순을 낳는지를 따져야 한다.
■재일동포에게 탈식민주의는 어떤 의미가 있는가? =재일 조선인은 독자적인 힘이 미약한 일본내 소수자이면서, 동시에 한반도의 분단 상황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 재일 조선인에게 탈식민주의는 일본이 과거사를 청산하고, 북한이 지금보다 민주화될 때 가능하다. 동시에 한국도 미국․일본과 같은 자본주의의 길을 벗어나, 어떤 노사관계와 은행형태가 바람직한지를 고민해야 한다. 한국 지식인 사회의 흐름에 관심을 갖게 된 것도 재일 조선인으로서 이런 복잡한 정체성에 대한 자각 때문이었다. 한국의 대학에서 연구할 기회가 온다면, 이런 문제들에 대한 고민을 조금 더 밀고나가고 싶다. 글 임주환 기자(daum 2009)
윤건차 :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윤건차(1944년~)는 재일조선인 2세로 교토대학을 졸업하고 도쿄대학에서 '조선근대교육의 사상과 운동'이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가나가와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일본 근대사상사, 한국 현대사상사, 근대 한일관계사를 가르치고 있다. [사상] : 윤건차는 '서구 숭배사상', '천황제 이데올로기', 그리고 '아시아 멸시관'이 일본인의 정체성을 구성하고 있으며, 서구 숭배와 아시아 멸시는 동전의 양면이며 그 내실은 이질적인 타자에 대한 차별과 편견이라고 말한다. 천황제는 일본의 고유성과 우월성을 주장하는 민족주의가 중핵을 이루어 대내외적으로 억압적·배타적 기능을 담당해왔다고 규정한다. 또한 이 메커니즘 속에서 일본인들에게 가장 어둡고 부정적인 존재로 각인된 것이 조선과 조선인이라고 주장한다. 일본은 패전 뒤 천황제를 청산하고 공화제 민주주의를 수립했어야 했지만 어정쩡한 항복 절차를 통해 일제 지배세력과 결탁한 점령자 미국은 냉전 교두보로서의 일본 통치 편의를 위해 천황제를 존속시켰고, 천황제에 대해 가장 완강하게 반대한 공산당과 재일조선인들을 힘으로 누르고 기시 노부스케를 비롯한 전전 지배세력을 부활시켰으며 이러한 일본의 이른바 ‘역류’정책은 역시 미군이 점령했던 당시의 한반도 남쪽에서 일어난 좌파 분쇄, 대구 10월항쟁, 제주 4·3항쟁과 여순사건 유혈진압, 이승만 및 친일파의 권력 장악과 정확하게 대응한다고 말한다. [1] [저서] : '한국 근대교육의 사상과 운동' 청사, 1987년/ '현대일본의 역사의식' 한길사, 1990년/ '일본:그 국가·민족·국민' 일월서각, 1977년/ '현대 한국의 사상흐름' 당대, 2000년/ <한일 근대사상의 교착>〈교착된 사상의 현대사〉윤건차 지음·박진우 외 옮김/창작과비평, 2009년/〈겨울숲〉윤건차 지음·김응교 옮김/화남, 2009년/ [주석] : ↑ 재일동포의 눈 ‘한·일 청산못한 과거’ 배후를 노려보다 한겨레신문(daum 2010)
윤건차 : 교착된 사상의 현대사’ 펴낸 윤건차 日 가나가와대 교수/ 2009.07.21/ 문제는 방치” “일본과 조선의 사이에서 ‘자이니치’를 자각한다/ 오른쪽 왼쪽으로 흔들려 움직이는 진자.”(윤건차의 시집 <겨울숲> ‘진자(振子)’ 중에서) 재일동포 2세인 윤건차 가나가와대 교수(65)의 정신적 궤적은 ‘자이니치.../ //blog.daum.net/marie2005/ 문화 읽어주는 女子 : Marie(daum 2010)
윤건차 : [지인과 함께] 윤건차 가나가와대 교수님/ 임종인 사진관/ 2009/09/18 06:56/ 윤건차 교수는 누구? 윤건차(65) 교수님은 재일동포 2세로 교토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가나가와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일본 근대사상사, 한국 현대사상사, 근대 한일관계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윤건차 교수는 지난 30년간 한·일 관계와 민족문제 연구에 매진해 왔습니다. 해방 직전 일본 교토에서 태어난 그는 남한과 북한, 일본 어디에도 온전히 속하지 않는 '자이니치'(재일조선인)란 정체성을 기반으로 한·일 현대 사상사와 지식인 사회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포착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윤 교수는 '서구 숭배사상', '천황제 이데올로기' 그리고 '아시아 멸시관'이 일본인의 정체성을 구성하고 있으며, 서구 숭배와 아시아 멸시는 동전의 양면이며 그 내실은 이질적인 타자에 대한 차별과 편견이라고 말합니다. 윤 교수는 천황제는 일본의 고유성과 우월성을 주장하는 민족주의가 중핵을 이루어 대내외적으로 억압적·배타적 기능을 담당해왔다고 규정하고, 이 메커니즘 속에서 일본인들에게 가장 어둡고 부정적인 존재로 각인된 것이 바로 조선과 조선인이었다고 비판합니다. [윤건차 교수 주요 저서] : <한국 근대교육의 사상과 운동> 청사, 1987년/ <현대 일본의 역사의식> 한길사, 1990년/ <일본:그 국가·민족·국민> 일월서각, 1977년/ <현대 한국의 사상흐름> 2000년/ <한일 근대사상의 교착>/ <교착된 사상의 현대사> 윤건차 지음·박진우 외 옮김/창작과비평, 2009년/ <겨울숲> 윤건차 지음·김응교 옮김/화남, 2009년/ [윤건차 교수 관련기사] : ㅁ 윤건차, ‘자이니치’ 빼곤 일본 전후사 생각도 못해/ “일본, 천황제엔 사고정지, 조선·조선인 문제는 방치”(경향신문, 2009.7.20)// ㅁ “日, 천황제 논의 비켜가는 한 진정한 식민지 사과는 난망” / 한일사상사 연구 윤건차 가나가와대 교수(서울신문, 2009.7.22)// ㅁ 21세기 일본 발목잡는 ‘천황제’ 직시하라/ 일본 비판 책 낸 재일동포 윤건차 교수(한겨레, 2009.8.15)// ㅁ 재일동포의 눈 ‘한·일 청산 못한 과거’ 배후를 노려보다/ 미국의 냉전 교두보로 잔존한 일본 천황제/ 이승만과 친일파의 권력장악·좌파분쇄 등/ 시대 모순과 ‘맨몸 격투’ 체험기·시집에 담아(한겨레, 2009.7.24)// 임종인/ [출처] [지인과 함께] 윤건차 가나가와대 교수님 |작성자 임종인(daum 2010)
윤건차 : [지인과 함께] 임종인, 윤건차, 손석춘, 김세균/ 2009.09.18/ 임종인 사진관 2009/09/18 07:00 //blog.naver.com/ ▲왼쪽부터 임종인, 윤건차 가나가와대 교수, 손석춘 전 한겨레 논설위원, 김세균 서울대 교수/ //blog.naver.com/imjongin2009 imjongin2009님의블로그(daum 2010)
윤건차 : 윤건차 근대사상 교착 민족주의 빛과 그림자/ 2010.04.21/ [유료] 해당 자료의 다운로드는 해피캠퍼스에서 가능합니다. 이글은 윤건차 교수의 『한일 근대사상의 교착』저서의 내용중 일부인 「민족, 민족주의 담론의 빛과 그림자」라는 논문인데 민족주의에 관한 수많은 논문중 가장.../ //blog.daum.net/paperpia/ 아줌마를 위해(daum 2010)
윤건차 : 이 글은 윤건차 교수의 『한일 근대사상의 교착』저서의 내용 중 일부인 「민족, 민족주의 담론의 빛과 그림자」라는 논문인데 민족주의에 관한 수많은 논문 중 가장 손꼽히는 내용입니다. 1. ‘민족’, ‘민족주의’ 담론의 특질 : 김동춘 교수는 1990년대 초 정도 까지는 민족주의가 한국사회에서 개혁적이고 진보적인 담론이었지만 그 후 언제부턴가 민족은 역사의 퇴물 시대와 맞지 않는 낡은 구호처럼 받아들여지게 되었다. 즉 1990년대 들어서 민족은 계급과 동반 퇴조했는데 그것은 대체로 한국에서의 시민운동 혹은 비정부기구의 활성화와 궤도를 같이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한국에서의 민족, 민족주의론에 대한 비판은 현재 배타주의, 보수주의로 비판하는 내용이 중심을 이룸, 즉 한국에서 민족, 민족주의라는 어휘는 이분법적, 배타적인 것으로서 이제 민족은 통일이라는 당위적 목표와 관련되는 것이라기보다는 어쩌면 파시즘적 뉘앙스를 지닌 것으로, 자민족중심주의와 동일시되는 것으로 바뀌었다는 비판을 한다. 임지현 교수는 근대조선에서 민족이란 도덕적 심판의 준거이자 역사적 판단의 잣대라고 민족의 시각을 나타낸다. 식민지 하에서 민족은 사실상 국가의 공백을 채워주는 실체이자 신화였고, 또 그 이데올로기인 민족주의는 역사가 한국인에게 부과한 도덕적 정언 명령이자 사회적 규볌이었다. 이른바 민족주이란 공동체의 집단성을 규정하는 것을 넘어서 개개인의 삶 속에 체화된 이데올로기이자 종교였다는 것이다. / (daum 2010)
윤건차 : <사람들> 윤건차 日 카나가와 대학교수/ 2009.09.04 | 연합뉴스 | 미디어다음 재일동포 3세, 4세들이 끝없이 정체성을 고민하면서 차별하는 다수를 바꿔나갈 것입니다." 윤건차(65) 일본 카나가와(神奈川) 대학교수는 3일 재일동포 2세인 자신이 나이 30대에 이르러...(daum 2010)
윤건차 : 윤건차 日 카나가와 대학교수 2009.09.04 | 연합뉴스 | 미디어다음/ 관련기사 총 5건/ 재일지식인 윤건차 교수/ 2009.07.19 | 연합뉴스 | 미디어다음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재일지식인 윤건차 일본 카나가와대 교수가 최근 연구서 '교착된 사상의 현대사-1945년 이후의 한국ㆍ일본ㆍ재일조선인'(창비)과 첫 시집 '겨울숲'(화남)의.../ 시집ㆍ연구서 펴낸 재일지식인 윤건차 2009.07.19 | 연합뉴스 | 미디어다음(daum 2010)
윤건차 : 서평 윤건차『교착된 사상의 현대사』번역판/ 2008년 일본어로 발간된 『사상 체험의 교착: 일본·한국·재일 1945년 이후』를 완역한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 윤건차 교수는 일본 패전과 한반도 해방 이후에 한국과 일본에서 전개되는 정치적 사회적 사건들을 저자 자신의 사상체험이.../ (daum 2010)
윤건차 : 주민등록번호 -윤건차/ 반발은 상당히 약한 것 같다. 그러나 그 본질을 생각해보면 역시 지문날인 반대뿐 아니라 주민번호, 주민등록제도 그 자체에도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윤건차/ 일본 가나가와대학 교수·서울대 초빙교수(사상사)/ (daum 2010)
윤건차 : 시집ㆍ연구서 펴낸 재일지식인 윤건차/ ...약하다고 누가 말했는가/ 자이니치가 자각할 때 그 노래 소리는 하늘의 탄생” 자이니치(在日), 즉 재일 동포인 윤건차(65) 일본 카나가와대 교수가 쓴 시 ’하늘의 탄생’이다. 그는 자신의 시를 “재일조선인의 정체성을 찾기 위한 여로.../ (daum 2010)
윤건차 : [사람들] 윤건차 日 카나가와 대학교수/ ...사회를 바꿉니다. 재일동포 3세, 4세들이 끝없이 정체성을 고민하면서 차별하는 다수를 바꿔나갈 것입니다." 윤건차(65) 일본 카나가와(神奈川) 대학교수는 3일 재일동포 2세인 자신이 나이 30대에 이르러 '자이니치'(在日)라는.../ (daum 2010)
윤건차 : [하니TV] 윤건차 - 교착된 사상의 현대사 1.2부/ 2009.09.02/ 미국의 냉전 교두보로 잔존하는 일본 천황제 시대 모순과 '맨몸 격투' 체험기 [하니TV] 출연: 한승동 기자 / 윤건차 교수 교착된 사상의 현대사 윤건차 저 ㅣ 도서출판 창비 ㅣ 등록일 2009-09-24 저자소개 1944년 교토에서 태어난.../ //cafe.daum.net/sdhan2007/ 한승동(daum 2010)
윤건차 : 윤건차 교수님 시집『겨울숲』, 사상집『교착된 사상의 현대사』 번역 출판/ 2009.08.06/ 올해 2009년 7월까지, 3권의 책을 번역 출판했다. 그중의 2권이 윤건차 교수님 책이다. 윤건차 교수님 시집『겨울숲』, 사상집『교착된 사상의 현대사』 출판하고, 지난 7월 17일 [교착된 사상의 현대사] 번역에 참여했던 분들과.../ //cafe.daum.net/Jaemin/ 시냇가에 심은 나무 : 재민 재혁(daum 2010)
윤건차 : 1월 17일 Wawa Club : [문학과 숨은 신] 연속 강연/ 2009.12.22/ 』, 『이찬과 한국근대문학』 그리고 일본에서 『韓國現代詩の魅惑』(東京:新幹社、2007)을 냈다. 번역서는 윤건차 사상집『고착된 사상의 현대사』, 윤건차 시집『겨울숲』, 다니카와 슈운타로『이십억 광년의 고독』, 오스기 사카에.../ //cafe.daum.net/Jaemin/ 시냇가에 심은 나무 : 재민 재혁(daum 2010)
윤건차 : 윤건차 선생님이 보내주신 시집 <겨울숲>을 소개합니다/ 2009.06.26/ 2주일 정도 지났을 겁니다. 도서관에서 한참 논문을 쓰며 머리를 쥐어잡고 있는데, 윤건차 선생님이 전화를 거셨습니다. 도서관 밖으로 뛰어나가 전화를 받으니, "광형덩 선생, 주소를 불러봐요."(발음을 비꼬는 것이 아니라, 전.../ //cafe.daum.net/post-wonderland/ 도쿄 인문학 네트워크 Humane studies Network In Tokyo(daum 2010)
윤건차 [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서평 : 재일 조선인 학자의 나라 사랑 - 윤건차 , 『 현대 한국의 사상흐름 』 을 일고 (4p)/ 김인덕 | 한일민족문제학회 | 2001(daum 2010)
윤건차 [專門資料] : [] 우리시대의 경계인 윤건차: 이론은 동시대의 구체적인 과제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23p)/ 일본 이름을 쓸 것인가? 본명을 쓸 것인가? 대학원에 진학한 후 "가갸거겨"부터 배우기 시작 "당신 무엇을 가지고 있어요?" 가나가와대에 지도교수 추천서 없이 임용되다 나의 정체성의 핵심은 "재일 조선인" "근대는.../ 오창은 , 윤건차 | 문학과경계사 | 2005.03(daum 2010)
윤건차 [專門資料] : [대학보고서] (근대사상) 윤건차(근대사상의 교착 중 민족주의 담론의 빛과 그림자) (4p)/ 1. ‘민족’, ‘민족주의’ 담론의 특질 김동춘 교수는 1990년대 초 정도 까지는 민족주의가 한국사회에서 개혁적이고 진보적인 담론이었지만 그 후 언제부턴가 민족은 역사의 퇴물 시대와 맞지 않는 낡은 구호처럼.../ 해피캠퍼스 | 2004.02.27(daum 2010)
윤건차 [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44차 정기학술세미나 한일 비교문학 세미나 발표 논문 : 종전(終戰)에 대한 기억투쟁(記憶鬪爭)과 재현(再現), 그리고 재구성(再構成) - 한국(韓國)과 일본(日本)의 경우 ; 역사인식을 생각하다 - 토오마 세이타 『민족의 시』를 출발점으로 (38p)/ 윤건차 ( Keun Cha Yoon ) | 한양대학교 동아시아문화연구소 ... | 2007(daum 2010)
윤건차 [專門資料] : [] [특집:기억과 망각의 정치학]최근 한일관계와 기억의 문제: 역사인식, 과거청산에 연관시켜 (15p)/ 1. 1990년대 이후의 시대상황과 기억의 문제 2. 일본과 한국의 사회동향 그리고 한일관계의 추이 3. 일본의 내셔널리즘과 기억의 왜곡 4. 한국 민주화의 진전과 기억의 재구성 5. 역사인식과 기억의 문제/ 윤건차 | 문화과학사 | 2004.12(daum 2010)
윤건차 [專門資料] : [] 「日本學硏究における脫植民地主義の課題」 (13p)/ 윤건차 | 대한일어일문학회 | 2004.08(daum 2010)
윤건차 [專門資料] : [] 日本學硏究における脫植民地主義の課題 (6p)/ 윤건차 | 한국일본어문학회 | 2004.07(daum 2010)
윤건차 [專門資料] : [] [특집:식민지 근대화와 탈근대]근대 기획과 탈근대론, 그리고 탈식민주의 (44p)/ 윤건차 | 문화과학사 | 2002.09(daum 2010)
윤건차 [專門資料] : [] 한국ㆍ미완의 근대화 프로젝트와 탈근대론 (38p)/ 1. 문제관심과 주체적 입장 2. 한국의 근대/탈근대논의 3. 〈식민지근대〉의 문제설정 4. 〈커다란 이야기(거대담론)〉와 〈작은 이야기(미시담론)〉라는 발상 5. 미완의 근대화 프로젝트와 탈식민주의 6. 탈근대론과.../ 윤건차 | 문학과경계사 | 2002.08(daum 2010)
윤건차 [專門資料] : [] 한국 사회의 주류 대 정통, 그 경계는 강고한가? (24p)/ 주류 세력과 정통 세력의 아이덴티티근대화 과정에서 정통과 주류의 경계민중과 시민 혁명민중과 지식인의 연대민족 정통 세력의 다변화와 지식인의 역할/ 김삼웅 , 손석춘 , 윤건차 ... | 문학과경계사 | 2002.02(daum 2010)
윤건차 [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특집 / 전후보상과 한일관계 : 왜 한 , 일 양국에 이 문제를 제기하는가 (20p)/ 윤건차(Geun Cha Yoon) | 한일민족문제학회 | 2002(daum 2010)
윤건차 [專門資料] : [] 현대 일본에서의 "포스트모던"과 국가 (19p)/ 윤건차 | 문화과학사 | 2001.06(daum 2010)
윤건차 [專門資料] : [학술지논문] 창립기념 강연록 : ' 민족문제 ' 를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가 (16p)/ 윤건차 | 한일민족문제학회 | 2001(daum 2010)
윤건차 [專門資料] : [대학보고서] 지구화 시대의 탈근대담론과/ 2) 탈근대론 비판 이상과 같은 윤건차의 근대론/탈근대론/포스트모더니즘에 대한 구분은 지금의...근대기획을 강조하는 입장이 쉽게 받아들여지지는 않으리라고 윤건차는 전망한다. 그것은 탈근대론이 1980년대의...| 2009.10.20(daum 2010)
윤건차 [專門資料] : [대학보고서] (역사학)친일파 청산 어떻게 할 것인가? (9p)/ 윤건차는 친일은 친미, 반공과 겹칠 뿐만 아니라 거의 동의어의 의미를 가진다고 하였다. 윤건차 ‘지식인의 친일의식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 식민지의 일상, 지배와 균열 (2006, 문화 과학사)반공의.../ 해피캠퍼스 | 2006.12.06(daum 2010)
윤건차 [專門資料] : [대학보고서] (시민사회)시민사회의 구조와 변동 (21p)/ 시민사회론은 1990년대 이후 우리사회에서 가장 활발하게 토론되어 온 주제의 하나이다(유팔무·김호기, 1995, 윤건차, 2000). 시민사회를 둘러싼 논의들을 돌이켜 볼 때 시민운동에 관한 연구들은 적잖이.../ 해피캠퍼스 | 2005.12.05(daum 2010)
윤건차 [專門資料] : [대학보고서] 신사회운동과 계급정치 (11p)/ 윤건차, 현대 한국의 사상흐름 (2000, 당대) p.26그러나 박정희 정권의 등장과 성장 위주의 산업화를 보호하기 위한 국가의 억압 정책은 이러한 사회 운동의 체계적인 발전을 지체시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레포트월드 | 2004.12.21(daum 2010)
윤건차 [專門資料] : [대학보고서] (사회비평)신사회운동과 계급정치 (10p)/ 윤건차, 현대 한국의 사상흐름 (2000, 당대) p.26그러나 박정희 정권의 등장과 성장 위주의 산업화를 보호하기 위한 국가의 억압 정책은 이러한 사회 운동의 체계적인 발전을 지체시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피캠퍼스 | 2004.12.21(daum 2010)
윤건차 : 교착된 사상의 현대사-1945년 이후의 한국 일본 재일조선인/ 冊/ 윤건차 지음| 박진우 옮김| 창비 펴냄 | 2009-07-17/ 책소개 : 재일조선인 학자가 본 해방 이후의 한·일 사상사 『교착된 사상의 현대사』는 재일조선인의 관점으로 1945년 해방 이후 현재에 이르는 한일 지식사회의 모습을 관찰한 사상사 연구서이다. 각 시대의 사회상을...(daum 2010)
윤건차 : 겨울숲(화남의 시집)(21)/ 冊/ 윤건차 지음| 김응교 옮김| 화남출판사 펴냄 | 2009-07-17/ 책소개 : 윤건차 시의 출발점은 가족 및 디아스포라 의식이다. “슬퍼하고 싶어도 슬퍼할 수 없는 / 울고 싶어도 울지...많단다”는 저 디아스포라의 연옥을 담아내고 있는 윤건차 교수의 이 첫 한글시집으로 그의 문학적...(daum 2010)
윤건차 : 현대 한국의 사상흐름:지식인과 그사상 1980-90년대(당대총서 13)/ 冊/ 윤건차 지음| 장화경 옮김| 당대 펴냄 | 2001-01-09/ 책소개 : 민주화운동이 전개되었던 1980년대 이후부터 2000년 6월까지 한국의 사상 흐름을 90년대를 초점으로 고찰한 책. 한국의 사상적 격류의 외곽에 있으면서도 한국, 나아가 한반도 전체의 정치, 경제, 문화의 변화에...(daum 2010)
윤건차 : 한일 근대사상의 교착/ 冊/ 윤건차 지음| 이지원 옮김| 문화과학사 펴냄 | 2003-01-21/ 책소개 : 재일 조선인 2세인 저자가 최근 수년간에 걸쳐 쓴 글을 모은 논문집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주로 한국과 일본 양국과 관련된 근 현대의 역사와 사상, 그리고 역사인식의 문제 및 사회과학적 의미에서의 근대성 및...(daum 2010)
윤건차 : 일본 그 국가 민족 국민/ 冊/ 윤건차 지음| 하종문 외역 옮김| 일월서각 펴냄 | 1997-09-25/ 책소개 : 재일교포의 시각에서 살펴본 근대 일본의 아이덴티티(정체성)와 일본인론.근대일본의 모습을 사상사적 측면에서 다룬 책으로 `일본 국민 일본 민족`이라는 개념 의 생성,전개,변용을 사회과학적으로 논했다.(daum 2010)
윤건차 : 일본 그 국가 민족 국민/ 冊/ 윤건차 지음| 일월서각 펴냄 | 1997-09-25/ 책소개 : 재일교포의 시각에서 살펴본 근대 일본의 아이덴티티(정체성)와 일본인론. 근대일본의 모습을 사상사적 측면에서 다룬 책으로 `일본 국민 일본 민족`이라는 개념 의 생성, 전개, 변용을 사회과학적으로 논했다.(daum 2010)
윤건차 : 현대 한국의 사상흐름/ 冊/ 윤건차 지음| 장화경 옮김| 당대펴냄 펴냄 | 2000-10-01/ 책소개 : 한국의 사상적 격류의 외곽에 서 있지만 여기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는 재일 조선인 2세의 동시대 한국사상 비판서이다. 이 책은 몇 가지 측면에서 각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한국 지성계에서는 처음으로...(daum 2010)
윤건차 : 현대일본의 역사의식(오늘의사상신서 142)/ 冊/ 윤건차 지음| 정도영 옮김| 한길사 펴냄 | 1990-10-01(daum 2010)
윤건차 : 한국근대교육의 사상과 운동(청사신서 38)/ 冊/ 윤건차 지음| 심성보 옮김| 청사 펴냄 | 1987-01-01(daum 2010)
윤건차 : 주변에서 본 동아시아 (서남동양학술총서 20)/ 冊/ 정문길 외 지음| 문학과지성사 펴냄 | 2004-01-08/ 목차 : 모리스-스즈키Tessa Morris-Suzuki 제2부 탈중심적 시각과 새로운 아시아 재일 조선인의 아이덴티티 - 윤건차(尹健次) 동아시아를 떠도는 한국 화교의 정체성 - 왕은미(王恩美) 아시아 담론과 우리들의 딜레마 -...(daum 2010)
윤건차 : 말 권력 지식인/ 冊/ 김호기 지음| 아르케 펴냄 | 2002-08-16/ 목차 : 247 ... 10 지식인의 사회학 : 성취와 전망 ... 280 제5부 대담과 인터뷰 1 윤건차와의 대담 : 지식인 지도와 그 이후 ... 291 2 울리히 벡의 인터뷰 : 현실주의적 유토피아의 사회학 ... 295 후기 ... 301(daum 2010)
윤건차 : 한일관계의 흐름(2008 2009)/ 冊/ 최영호 지음| 논형 펴냄 | 2010-04-20/ 목차 : 서평_윤건차 저, 교착된 사상의 현대사 5. 2008~2009 한일관계의 평가와 과제 1. 2008년 한일관계에 대한 평가 2. 2008년 베이징 한일 정상회담 3. 2008년 후쿠오카 한중일 정상회담 4. 2009년 초 서울 한일...(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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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