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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4212:윤건차(5)(祝군청,이한성)
작성자장병창 @ 2015.12.12 06:11:37

  예천의 자랑(4212) : 윤건차(5)(附 예천군, 10일 음식문화개선사업 도 최우수기관 선정...축하합니다/이한성 의원, 10일 국감우수의원 선정...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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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건차 : 일본 다녀옵니다... ㅎㅎ/ 2006.12.20/ (小沼純一, 와세다대 문학부 교수) 시인 등 일본의 문학인 및 지식인, 와세다대 겸임교수인 김응교 시인 등 40여 명, 가나가와대학 교수 윤건차 시인 등과 재일동포.../ cafe.daum.net/sinara198... 시나라1987  | 댓글 1(daum 2015)

 

  윤건차 : 민족주의와 내셔널리즘/ 2002.06.19/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여겨진다. 즉 우리 자신이 자기 모습을 바르게 해가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닌가 생각한다. 윤건차/ 일본 가나가와대 교수·서울대 초빙교수(사상사)/ cafe.daum.net/nojakorea... 박노자와 대한..(daum 2015)

 

  윤건차 : 학술대회 안내입니다. 민족공동체의 현실과 전망- 분단.../ 2009.09.01/ 이화여대학술원 석좌교수), “민족공동체의 역사적 형성 과정... 김귀옥(한성대), “월남민, 소수자, 그리고 민족정체성” → 토론: 김원(한국학중앙연구원)·윤건차(일본 .../ cafe.daum.net/migration... 이민인종연구..(daum 2015)

 

  윤건차 : 한국사회사학회,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소, 한국학중앙.../ 2009.08.25/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목련홀, 동백홀) 9.4 09:00... (한중연) 월남민, 소수자, 그리고 민족정체성 // 김귀옥(한성대) / 김원(한중연) 재일과 민족 // 윤건차(일본 .../ cafe.daum.net/thinkingh... 역사를 생각한..(daum 2015)

 

  윤건차 : 1월 17일 Wawa Club : [문학과 숨은 신] 연속 강연/ 2009.12.22/ 10년 동안 와세다대학 객원교수로 강의하고, 최근... 現代詩の魅惑』(東京:新幹社、2007)을 냈다. 번역서는 윤건차 사상집『고착된 사상의 현대사』, 윤건차 시집.../ cafe.daum.net/Jaemin/M9... 시냇가에 심은..(daum 2015)

 

  윤건차 : [김응교 인문숲길1기] 디아스포라와 문학:매주(토).../ 2010.07.28/ 10년 동안 와세다대학 객원교수로 강의하고, 최근 13년만... 代詩の魅惑』(東京:新幹社、2007)을 냈다. 번역서는 윤건차 사상집『고착된 사상의 현대사』, 윤건차 시집.../ cafe.daum.net/Jaemin/M9... 시냇가에 심은..(daum 2015)

 

  윤건차 : 이연숙의 책읽기- <자이니치(在日)를 생각한다>/ 2002.06.26/ 생각한다/윤건차(尹建次) 지음 헤본샤(平凡社) 일본어로 ‘자이니치(在日)’라고 하면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문제에도 눈을 떠야 할 때다. 이연숙(히토츠바시대 교수·.../ cafe.daum.net/exlibris/... 목요 북까페(daum 2015)

 

  윤건차 : 한국 철학자대회 금요일 일정/ 2003.10.06/ 표 5 : 윤건차(가나가와대) 재일동포의 민족체험과 민족주의, 토론: 권용혁(울산대) ▣ 종합토론 사회 : 황경식(서울대) 종합토론 : 발표자 및 토론자 전원 송두율 교수가.../ cafe.daum.net/philostud... 서양철학 스터..(daum 2015)

 

  윤건차 : 세 가지 경험과 민족주의/ 2002.12.20/ 임지현 교수의 안목에 적잖게 동감하지만 그가 위험성과... 담론을 다루고 있다. 김병익과 한홍구의 기고문에 이어, 홍윤기의 발제가 있다. 여기에 재일교포 윤건차와.../ cafe.daum.net/msworld/1... 작은 세계(daum 2015)

 

  윤건차 : 일본역사의 이해 추천도서/한 권으로 보는 일본사 101장면/ 2006.04.22/ 사회과학대학 일본학과 조교수. 논문 「戰時勞動力... 『戰時勞動力 政策の展開』(동경대학 일본사학연구총서 2, 1996), 역서 『일본, 그 국가ㆍ민족ㆍ국민』(윤건차.../ cafe.daum.net/jmoa/9brO... 경희사이버대..(daum 2015)

 

  윤건차 : 민족공동체의 현실과 전망 (9.4~5, 한국사회사학회 외)/ 2009.08.25/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목련홀, 동백홀) 9.4 09:00... (한중연) 월남민, 소수자, 그리고 민족정체성 // 김귀옥(한성대) / 김원(한중연) 재일과 민족 // 윤건차(일본 .../ cafe.daum.net/gyungpoon... 송찬섭의 우리..  | 댓글 1(daum 2015)

 

  윤건차 : 평화의 시, 도쿄와 안산벌에 울려 퍼진다/ 2006.12.19/ 시인 윤건차, 일본 시인 사가와 아키, 코노마 쥰이치, 재일동포 시인 정화수, 오향숙이 차례로 나와 한반도의... (장순향한반도춤패 단장) 한양대 무용과 교수와 이혜경(.../ cafe.daum.net/dgmunin/4... 대구문인협회(daum 2015)

 

  윤건차 : 시간 있고 관심 있는 사람, 괜찮은 강좌가 있다./ 2003.01.07/ 대응전략 -정대화(상지대 교수, 2002대선 교수네트워크... 사상과 2003년, 그리고 동북아시아 -윤건차(재일사학자, 가와가나대학 교수, "현대 한국의 사상흐름"저자) 4(1.../ cafe.daum.net/koreaivf9... 고려대학교 iv..(daum 2015)

 

  윤건차 : [김응교 인문숲길 1기] 디아스포라와 문학:매주 토요일.../ 2010.07.28/ 10년 동안 와세다대학 객원교수로 강의하고, 최근 13년만... 代詩の魅惑』(東京:新幹社、2007)을 냈다. 번역서는 윤건차 사상집『고착된 사상의 현대사』, 윤건차 시집.../ cafe.daum.net/HKmargina... 주변인의 인문..(daum 2015)

 

  윤건차 : KBS시청자위원 “미디어인사이드가 편 가르기하고 있다”/ 2014.01.09/ 손호철 교수는 세상이 다 아는 진보학자다. 손호철 교수는 일본 카나가와대학 윤건차 교수의 한국 지식인 평가 저서인 ‘현대 한국의 사상흐름’에서 구좌파적 마르크스주.../ bbs1.agora.media.daum.net/gaia...  미디어다음 아고라 > 자유토론(daum 2015)

 

  윤건차 : 윤건차(尹健次, 1944년~)는 재일조선인 2세로 교토대학을 졸업하고 도쿄대학에서 '조선근대교육의 사상과 운동'이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가나가와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일본 근대사상사, 한국 현대사상사, 근대 한일관계사를 가르치고 있다. 윤건차는 '서구 숭배사상', '천황제 이데올로기', 그리고.../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daum 2015)

 

  윤건차 : 윤건차 <현대 한국의 사상 흐름>/ 지보면 신풍리 출신 윤건차(尹健次, 1944- , 日本 神奈川大 敎授)에 대한 閑良傳 블로그의 기사이다/ 2001/07/27 21:56/ '재일조선인 2세가 그리는 한국 지식인 지형도'라는 긴 수식어가 붙어 있는 책 <현대 한국의 사상흐름- 지식인과 그 사상 1980~90년대>(당대)를 읽다. 재일조선인 2세 윤건차는 '압축근대'의 과정을 걸어온 한국의 사상사를, 그 중에서도 8,90년대 사상을 정리하고 있다. 그의 관심은 오늘날 한국이 압축근대를 겪으면서 직면한 내외적 상황과 문제에 대해 실천적으로 조응해왔던 사상을 개괄하는 것을 통해 한국 사상의 지형도를 그리는 것에 있다. 물론 학문적 관심에서도 기인했을 그의 이런 욕심은 한국사상이 직면한 현재의 모습을 통해, '식민지 근대'와 사투하고 있는 지금 현재의 한국사상이 직면한 것과 그로부터 연유되는 한국의 발전 방향에 대해서 까지 펼쳐져 있다. 그가 주요하게 건드리고 있는 한국사상은 거의 좌파사상이다. 이것은 우파사상이라는 것이 반공주의와 결부된 민족주의 사상일 뿐이고, 여전히 자유주의도 일천한 상황인 한국 사상계의 지형에서 어쩔수 없는 일이기도 하지만, 제일조선인이라는 자신의 지식인 됨의 처지에서 식민지, 남북분단, 민족, 통일 등에 대한 자연스러운 이끌림 때문이다. 이것은 좌파 혹은 미약하나마 자유주의적 사상이 이러한 물음에 실천적으로 답해왔다는 그 나름의 판단이 작용한 것이다. 또한 여기에는 좌파사상을 평가하는데서 드러나는 그의 근본주의적 태도도 한국사회의 총체적 변혁을 지향하는 좌파사상과의 친화에 작용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윤씨의 근본주의적 태도는 사회주의 국가들의 몰락과 더불어 90년대 한국지성계에 수입된 포스트 모더니즘에 대해 진중권을 인용하여 다소 긴 유행에 휩쓸린 공백기의 '공백의 철학'이라고 각박하게 평가하는 데서 잘 드러난다. 반면 같은 포스트주의를 수입했다 할지라도 마르크스주의자들에 의해 소화된 포스트주의에 대해서는 많은 지면을 할애하면서 적극적인 평가를 시도하고 있다. 물론 적극적인 평가가 곧 긍정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그에게 비친 구좌파 마르크스 주의(김세균, 손호철, 최갑수 등)나 신좌파의 마르크스주의(이진경/ 문화과학의 강내희, 심광현) 모두는 이론과 실천에서 아직 돌파구를 마련하지 못한 것으로 동일하게 표상된다. 그는 80년대 '신식국독자(신식민지국가독점자본주의)/PD'와의 연속선상에서 90년대의 한국사회와 사상에 대해 평가하고자 하는 듯이 보이는데, 유감스럽게도 그의 입장은 총체적으로 드러나지 않는다. 다만 그가 결미부분에서 드러낸 그의 주장을 요약해 보자면, 그의 관심은 '압축근대'화의 과정을 겪은 한국사회의 '식민지근대'의 문제설정에 있다. 이로부터 그가 유추하는 한국사회와 사상이 처한 상황은, '전근대', '근대', '현대'라는 삼겹살 구조(황지우식 표현)가 착종 혼합된 사회, 정치, 경제의 모순, 남북분단과 미국에 의해 주도되는 국제관계, 계급운동의 퇴조와 시민운동의 부상에 따른 혼란, 아이덴터티의 부재로 설명된다. 실천에서는 식민지근대의 경험을 육화한 탈식민지, 탈근대의 이론수립, 시민을 포괄해내는 새로운 변혁주체의 설정, 민족공동체의 수립과 동아시아적 전망에 기초한 아이덴터의 수입으로 방향지어지고 있다.

 

  책은 한국 현대 사상을 정리하는 문제설정에 대한 설명이 있는 머리말과 6,7,80년대 사상, 특히 마르크스주의와 사회구성체논쟁을 중심으로 하는 변혁사상을 검토하고 있는 1장, 사회주의 붕괴와 맞물린 진보운동의 동요와 알튀세르 사상의 수용양태를 설명하는 2장, 포스트 모더니즘의 수입의 산물로 얻어진 '근대','근대성' 문제에 대한 각 이론진영의 대응을 논하는 3장, 그리고 4장은 김대중 정권시기에 보여준 진보진영의 신자유주의와의 대응, 분단의 해소, 탈식민주의 문제설정 등을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지은이 윤건차는 "여러 가지 인간관계가 복잡하게 얽혀있는 국내의 연구자보다는 오히려 그런 얽매임으로부터 비켜나 있는" 제일조선인의 2세의 처지에서 한국 현대 사상을 객관화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머리말 마지막 페이지의 '한국지식인 지도'라는 표는 그가 시도한 객관화의 모습이다. 이것에 대한 판단은 지루한 책과 허다한 개념들이 나오는 책을 그나마 무리없이 읽을 수 있는 그 옛날의 투사들, 혹은 오늘의 실천적 지식인들의 몫이다.(daum 2009)

 

  윤건차 : 현대 한국의 사상흐름(現代 韓國의 思想흐름 : 知識人과 그 思想 1980-90年代(당대叢書 13) =現代韓國の思想 1980-1990年代) [冊] : 지보면 신풍리 출신 윤건차(尹健次, 1944- , 日本 神奈川大 敎授)의 저서를 장화경이 번역한 책으로, 388쪽, 양장본, A5, 당대에서 2001년 1월 9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민주화운동이 전개되었던 1980년대 이후부터 2000년 6월까지 한국의 사상 흐름을 90년대를 초점으로 고찰한 책. 한국의 사상적 격류의 외곽에 있으면서도 한국, 나아가 한반도 전체의 정치, 경제, 문화의 변화에 크게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재일 조선인 2세의 시각에서 서술했다. 비판적인 시각을 견지하고 있으나 분단국가라는 엄혹한 조건 속에서 세계의 사상 흐름과 연동하는 형태로 새로운 사상적 지평을 확보하려는 이들의 노력에는 압도당할 뿐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저자 소개] : 윤건차(尹健次)는 1944년 교토에서 태어난 재일조선인 2세이다. 1968년에 교토대학을 졸업하고 1973년 도쿄대학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함. 현재 가나가와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일본 근대사상사, 한국 현대사상사, 근대 한일관계사를 전공함. 저서는 <한국 근대교육의 사상과 운동> <현대일본의 역사의식> <일본-그 국가.민족.국민> 등. [옮긴 이] : 장화경은 1959년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일본 도쿄대학 대학원 종합문화연구과의 석사 및 박사과정(사회학 전공)을 거쳐 1997년에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음. 현재 성공회대학교 일본학과 조교수로 재직 중. <사화학개론> <현대일본사회론>을 비롯하여 '자녀양육의 사회적 분업과 공공성에 관한 시론' '자녀양육비의 공적 부담' '재일동포의 사회운동과 아이덴티티' '세기적 대전환과 대안적 교육' 등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번역서로는 <일본과 세계의 만남> <사회학개론> 등이 있다. [목차] : 001. 한국어판을 펴내며 ...5 / 머리말. '압축근대'를 살고 있는 한국 ...9 / 제1장. 동시대 한국역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 / 1. 혁명의 시대. 지식인의 고뇌 ...25 / 2. 자본주의 논쟁과 마르크스주의 ...40 / 3. 한국 근현대사에서 민족문제와 계급문제 ...52 / 4. '민중'개념과 중간층논쟁 ...66 / 제2장. 격변에 휩쓸린 사상 / 1. 사회주의권의 붕괴와 진보진영의 동요 ...85 / 2. 마르크스주의의 분화와 알튀세르 ...96 / 3. 김영삼정권하의 정치 . 사상공간과 시민사회론 ...116 / 4. 시민운동의 전개와 급진적 민주주의론 ...138 / 제3장. '근대'를 묻는다 / 1. 포스트모더니즘과 '근대성' ...157 / 2. '탈근대'와 신좌파 ...178 / 3. 구좌파와 마르크스주의의 재구성 ...199 / 4. 갈등하는 역사인식 ...215 / 제4장. 혼미를 거듭하는 사상: 새 시대를 향한 모색 / 1. 김대중정권의 탄생과 신자유즈의 ...237 / 2. 탈냉전하의 분단 패러다임 ...252 / 3. 모더니티와 '탈식민지주의' ...267 / 4. 다시 세우는 사상 ...293 / 맺음말. 한국의 동시대 사상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 ...321 / 참고문헌. ...342 / 025. 한국현대사 연표 ...354 / 색인. ...356 / 연보. ...364 / 옮긴이후기. ...382(daum 2009)

 

  윤건차 : 일본 그 국가 민족 국민(日本 그 國家 民族 國民) [冊] : 지보면 신풍리 출신 윤건차(尹健次, 1944- , 日本 神奈川大 敎授)의 저서를 하종문 등이 번역한 책으로, 378쪽, A5, 일월서각에서 1997년 9월 25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재일교포의 시각에서 살펴본 근대 일본의 아이덴티티(정체성)와 일본인론.근대일본의 모습을 사상사적 측면에서 다룬 책으로 `일본 국민 일본 민족`이라는 개념 의 생성, 전개, 변용을 사회과학적으로 논했다. [목차] : 001. 서문 / 002. 내셔널 아이덴티티의 탐구 / 003. 천황제 국가 창출기의 입헌 국민론 / 004. 민족 환상의 차질 / 005. `제구신민` 에서 `일본 국민`으로 / 006. 전후 사상의 출발과 아시아관 / 007. 전후 역사학의 아시아관 / 008. 재일 1세의 사상 / 009. 재일 조선인의 `내면적 천황제` / 010. `재일`로 살아가는 것 / 011. 국민 국가의 형성과 소수파 / 012. 상징 천황제와 전후 책임 / 013. `일본 국민`이라는 함정(daum 2009)

 

  윤건차 : 한일 근대사상의 교착(韓日 近代思想의 교착) [冊] : 지보면 신풍리 출신 윤건차(尹健次, 1944- , 日本 神奈川大 敎授)의 저서를 이지원이 번역한 책으로, 382쪽, A5, 문화과학사에서 2003년 1월 21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재일 조선인 2세인 저자가 최근 수년간에 걸쳐 쓴 글을 모은 논문집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주로 한국과 일본 양국과 관련된 근현대의 역사와 사상, 그리고 역사인식의 문제 및 사회과학적 의미에서의 근대성 및 식민성, 식민주의, 그리고 이를 극복하려는 탈근대론 및 탈식민주의의 문제를 논하고 있다. 사실 그사이에 한국과 일본 쌍방에서 논의된 수많은 담론은 상호 단절되고 어긋나면서도 특히 역사 및 사상의 문제를 상호보완적으로 논하고자 한 작업이다. 이른바 오늘날의 한국과 일본에 나타나는 역사인식 및 사상의 이질성과 공통성을 조금이라도 묘사해보고자 한 것이다. [목차] : 1부 한국 현대사상과 근대성 담론 / 근대기획과 탈근대론, 그리고 탈식민주의 =17 / 민족, 민족주의 담론의 빛과 그림자 =65/ 일본 사상 수용의 문제점 =95/  2부 근대일본의 사상과 식민주의 / 현대 일본에서의 포스트모던과 국가 =137/ 일본근대의 사회진화론 =223 / 3부 한일관계와 사상의 교착 / 식민지 지배와 천황제 =241/ 일본의 동아시아 인식과 한국 =281/ 교과서 문제를 어떻게 볼 것인가 =299/ 4부 재일동포에 대한 단상/ 재일조선인의 아이덴티티 =315 / 재일동포에게 기억이란 무엇인가 =347(daum 2009)

 

  윤건차 : 현대일본의 역사의식(現代日本의 歷史意識(오늘의思想新書 142)) [冊] : 지보면 신풍리 출신 윤건차(尹健次, 1944- , 日本 神奈川大 敎授)의 저서를 정도영이 번역한 책으로, 346쪽, A5, 한길사에서 1990년 10월 1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윤건차 : 한국근대교육의 사상과 운동(韓國近代敎育의 思想과 運動(청사新書 38)) [冊] : 지보면 신풍리 출신 윤건차(尹健次, 1944- , 日本 神奈川大 敎授)의 저서를 심성보가 번역한 책으로, 428쪽, A5, 청사에서 1987년 1월 1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윤건차 : 우리시대의 경계인 윤건차(우리時代의 경계인 尹健次: 理論은 同時代의 具體的인 課題를 提示할 수 있어야 한다) [專門記事] : 지보면 신풍리 출신 윤건차(尹健次, 1944- , 日本 神奈川大 敎授)에 대한 오창은의 기사로, 문학과경계사에서 2005년 3월에 발행한 <문학과경계> 2005년 봄호(통권16호) 24~46쪽(23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일본 이름을 쓸 것인가? 본명을 쓸 것인가?/ 대학원에 진학한 후 "가갸거겨"부터 배우기 시작/ "당신, 무엇을 가지고 있어요?"/ 가나가와대에 지도교수 추천서 없이 임용되다/ 나의 정체성의 핵심은 "재일 조선인"/ "근대는 "근대성"과 "식민성"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 "민족의 회로回路에 대해 생각하자"/ 저자소개(daum 2009)

 

  윤건차 : 역사인식을 생각하다(歷史認識을 생각하다) [學術저널] : 지보면 신풍리 출신 윤건차(尹健次, 1944- , 日本 神奈川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양대학교 한국학연구소에서 2007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윤건차 : 최근 한일관계와 기억의 문제([特輯 : 記憶과 妄覺의 政治學]最近 韓日關係와 記憶의 問題: 歷史認識, 過去淸算에 聯關시켜) [專門記事] : 지보면 신풍리 출신 윤건차(尹健次, 1944- , 日本 神奈川大 敎授)의 기사로, 문화과학사에서 2004년 12월에 발행한 <문화과학> 통권40호 63~77쪽(15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1990년대 이후의 시대상황과 기억의 문제/ 2. 일본과 한국의 사회동향, 그리고 한일관계의 추이/ 3. 일본의 내셔널리즘과 기억의 왜곡/ 4. 한국 민주화의 진전과 기억의 재구성/ 5. 역사인식과 기억의 문제(daum 2009)

 

  윤건차 : 日本學硏究における脫植民地主義の課題 [學術저널] : 지보면 신풍리 출신 윤건차(尹健次, 1944- , 日本 神奈川大 敎授)의 논문으로, 대한일어일문학회에서 2004년 8월에 발행한 책 5~17쪽(13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윤건차 : 日本學硏究における脫植民地主義の課題[학술저널] : 지보면 신풍리 출신 윤건차(尹健次, 1944- , 日本 神奈川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일본어문학회에서 2004년 7월에 발행한 <한국일본어문학회 제19회 학술발표대회 PROCEEDINGS> 33~38쪽(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윤건차 : 재일동포의 민족체험과 민족주의(在日同胞의 民族體驗과 民族主義 =The nation-experience of the Corean residents in Japan and nationalism) [專門記事] : 지보면 신풍리 출신 윤건차(尹健次, 1944- , 日本 神奈川大 敎授)의 기사로, 당대에서 2004년 3월에 발행한 <시민과 세계> 제5호 65~86쪽(22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ꡐ민족ꡑ이라는 말/ 2. 역사 속의 민족/ 3. 한국의 사상적 흐름/ 4. 재일조선인의 민족, 민족의식, 민족주의/ 5. 민족은 투쟁 속에서 드러난다(daum 2009)

 

  윤건차 : 근대 기획과 탈근대론, 그리고 탈식민주의([特輯:植民地 近代化와 脫近代]近代 企劃과 脫近代論, 그리고 脫植民主義) [專門記事] : 지보면 신풍리 출신 윤건차(尹健次, 1944- , 日本 神奈川大 敎授)의 기사로, 문화과학사에서 2002년 9월에 발행한 <문화과학> 통권31호 15~58쪽(4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윤건차 : 한국ㆍ미완의 근대화 프로젝트와 탈근대론(韓國ㆍ未完의 近代化 프로젝트와 脫近代論) [專門記事] : 지보면 신풍리 출신 윤건차(尹健次, 1944- , 日本 神奈川大 敎授)의 기사로, 문학과경계사에서 2002년 8월에 발행한 <문학과경계> 2002년 가을호(통권6호) 369~406쪽(38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문제관심과 주체적 입장/ 2. 한국의 근대/탈근대논의/ . 〈식민지근대〉의 문제설정/ 4. 〈커다란 이야기(거대담론)〉와 〈작은 이야기(미시담론)〉라는 발상/ 5. 미완의 근대화 프로젝트와 탈식민주의/ 6. 탈근대론과 사회변혁이론의 모색/〔참고문헌〕/ 저자소개(daum 2009)

 

  윤건차 : 한국 사회의 주류 대 정통, 그 경계는 강고한가?(韓國 社會의 主流 對 正統, 그 境界는 强固한가?) [專門記事] : 지보면 신풍리 출신 윤건차(尹健次, 1944- , 日本 神奈川大 敎授) 등(김삼웅, 손석춘, 이덕일)의 기사로, 문학과경계사에서 2002년 2월에 발행한 <문학과경계> 2002년 봄호(통권4호) 14~37쪽(2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주류 세력과 정통 세력의 아이덴티티/ 근대화 과정에서 정통과 주류의 경계/ 민중과 시민 혁명/ 민중과 지식인의 연대/ 민족 정통 세력의 다변화와 지식인의 역할(daum 2009)

 

  윤건차 : 현대 일본에서의 "포스트모던"과 국가(現代 日本에서의 "포스트모던"과 國家) [專門記事] : 지보면 신풍리 출신 윤건차(尹健次, 1944- , 日本 神奈川大 敎授)의 기사로, 문화과학사에서 2001년 6월에 발행한 <문화과학> 통권26호 135~153쪽(19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윤건차 : 일본의 동아시아 인식(日本의 東아시아 認識-大東亞公營圈論에서 이시하라 發言까지-) [專門記事] : 지보면 신풍리 출신 윤건차(尹健次, 1944- , 日本 神奈川大 敎授)의 기사로, 역사문제연구소(역사비평사)에서 2000년 11월에 발행한 <역사비평> 2000년 겨울호(통권 53호) 37~53쪽(17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윤건차 : 통일 앞둔 한국은 민족주의 새 지평의 시험대(統一 앞둔 韓國은 民族主義 새 地平의 試驗臺) [專門記事] : 지보면 신풍리 출신 윤건차(尹健次, 1944- , 日本 神奈川大 敎授)의 기사로, 월간말에서 2000년 10월에 발행한 책 146~151쪽(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윤건차 : 기억과 사회과학적 인식(記憶과 社會科學的 認識 : 在日同胞에게 記憶이란 무엇인가) [學術저널] : 지보면 신풍리 출신 윤건차(尹健次, 1944- , 日本 神奈川大 敎授) 등(이은숙)의 논문으로, 진보평론에서 2000년 9월에 발행한 <진보평론> 2000년 가을호 284~304쪽(21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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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 10일 음식문화개선사업 도 최우수기관 선정...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醴泉郡 飮食文化改善事業 最優秀機關) [記事] : 예천군은 2015년 12월 10일 오후 2시 포항베스트웨스턴 호텔에서 열린 식품 정책 사업 평가 워크숍에서 2015년 음식문화개선사업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 주관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2015년도 음식문화개선사업에 대해 평가했으며 음식점 위생개선 교육·홍보 및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건강한 식단 실천을 위한 나트륨 줄이기 캠페인, 좋은 식단제 이행과 나눔의 음식문화 조성, 섬김의 음식문화 확산, 수범사례 전파·도입 등의 항목에 대해 실시됐다. 특히, 예천군은 나트륨 줄이기 및 건강한 식생활 문화정착을 위해 자율실천결의대회개최, 모범음식점 식단전시회 및 시식회 등 각종 행사시 주민홍보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타 자치단체 보다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은 전국 단위 육상경기와 양궁경기대회는 물론 내년 도청이전과 세계곤충엑스포 개최를 대비하여 음식점 환경정비, 영업주 위생의식함양과 친절한 손님맞이 교육으로 서비스 마인드 변화에 적극 대응한 결과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2016년에도 안전하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정책을 위해 식중독예방 사업 및 음식문화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다시 찾고 싶은 예천, 군민이 만족하는 외식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醴泉新聞 2015년 12월 11일 (금) 11: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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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한성 의원, 10일 국감우수의원 선정...축하합니다.

 

  이한성(李翰成 議員, 4年 連續 NGO모니터단 選定 國監優秀議員 受賞) [記事] : 이한성 의원(새누리당, 경북 문경.예천)이 2015년 12월 10일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이 선정한 국감 우수의원으로 4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법률소비자연맹 NGO모니터단은 매년 모니터 위원과 평가위원들이 국정감사 전 과정을 종합 모니터해 우수의원을 선정해 오고 있다. NGO모니터단의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을 위한 평가는 온.오프라인에서 1000여명의 모니터위원과 각 분야 전문가들인 평가위원들의 정밀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선정되었다. 이한성 의원은 2015년 법제사법위원회 소관 피감기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항상 국정감사 시간을 성실하게 준수하고, 충실한 자료 준비와 질의는 물론 피감기관의 답변을 경청하는 모범적인 국정감사 활동을 하였다. 특히, 이번 국정감사에서 이 의원은 검사장 출신으로 법조 분야 전문성을 살려 공공기관 부정·부패 척결, 국고보조금 횡령 및 편취 등 비리와 범죄수익 환수, 사회적 상식과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일부 법관들의 잘못된 언행과 튀는 판결로 인한 사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 하락,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을 규정한 공직선거법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기습적 위헌 결정으로 인한 국민적 갈등증폭, 국회선진화법의 위헌성, 법제처의 각종 법령사업의 실적 부진, 방산비리와 군기강 해이로 인한 비리 및 각종 사고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여 법무부, 대법원, 헌법재판소, 감사원, 대검찰청, 법제처, 군사법원의 기관운영의 개선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의원은 최근 언론과 시민단체가 조사한 19대 국회의원 대정부견제기능평가에서 돋보이는 성적으로 1위를 한 바 있다. 이한성 의원은 “국정감사를 통한 국회 고유의 행정부 감시 및 견제기능이 과연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그리고 현재의 국정감사 제도의 문제점과 개선과제가 무엇인지 되돌아보게 되었다.”며 “이번 국정감사에서 제시한 정책 과제와 제도적 개선 사항들이 실제로 정부 정책에 반영되고 실현되는지 지속적으로 모니터하여, 우리 사회의 부패 관행을 근절하고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醴泉인터넷放送 2015-12-11 오전 10: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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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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