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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4245:윤옥희(2)(附예천방문1,342)
작성자장병창 @ 2016.01.12 06:32:24

  예천의 자랑(4245) : 윤옥희(2)(附 예천방문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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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옥희(韓國 女洋弓, 團體戰 金메달…AG 4連覇 '偉業') [記事] : 세계 최강 한국 여자양궁 국가대표팀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어 아시안게임 4연패의 위업을 이뤘다. 한국은 2010년 11월 21일(한국시각) 중국 광저우 아오티양궁장에서 열린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 여자양궁 단체전 결승에서 2차 연장까지 가는 대접전 끝에 개최국 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998년 방콕아시안게임 이후로 여자양궁 단체전 4연패의 금자탑을 세웠다. 준결승에서 연장 접전 끝에 힘겹게 복병 인도를 제압하고 결승에 올라온 한국은 선수마다 엔드당 2발씩 4엔드를 치르는 단체전에서 맏언니 주현정(28·현대모비스)과 막내 기보배(22·광주광역시청), 에이스 윤옥희(25·예천군청)를 차례로 내보냈다. 1엔드에서 10점을 4번이나 쏘며 쾌조의 스타트를 보인 한국은 2엔드에서는 한 번도 10점 과녁에 적중시키지 못해 1점차로 역전 당했다. 이어 3엔드에서도 주현정이 7점을 쏘는 예상 외의 실수를 범해 3점차까지 벌어져 패색이 짙어졌다. 다행히 4엔드 첫 발에서 중국이 8점을 쏘면서 동점을 만들었으나 주현정이 2번째 발에서 8점을 쏘는 실수를 또다시 범해 은메달을 목에 거는 듯 했다. 그러나 중국 역시 연속으로 8점을 쏴 역전이 눈앞에 왔으나 마지막 화살이 10점에 꽂히면서 220-220으로 준결승에 이어 다시 연장으로 향했다. 연장에서 한국은 28점을 기록해 중국과 동률을 이뤄 2차 연장에 돌입했다. 기사회생한 한국은 2차 연장에서 3연속 10점을 쏴 27점에 그친 중국을 3점차로 힘겹게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강지훈 마이데일리 2010.11.21 17:30)

 

  윤옥희(<광저우아시안게임>버티는 ‘핑크 公主’ 尹玉嬉) [記事] : “다음 아시안게임까지 우승해 역사에 남는 선수가 되고 싶다.”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여자 양궁 단체전 4연패를 이끈 윤옥희(25·예천군청)는 ‘타이기록’을 세웠다. 아시안게임 여자 단체전을 2연패한 역대 4번째 선수가 된 것. 윤옥희 이전 아시안게임 여자 단체전을 2연패한 선수는 김진호(41·한체대 교수·1982 뉴델리, 1986 서울), 윤미진(27) 박성현(27·이상 2002 부산, 2006 도하) 3명뿐이었다. 윤옥희는 29세가 되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서는 최고참으로 출전, 신기록에 도전해 보고 싶다는 의욕을 보였다. 그러나 해외 진출한 한국인 지도자들 때문에 실력이 상향평준화 돼 한국의 수성은 쉽지 않다. 한국은 준결승과 결승에서 모두 연장전을 치렀다. 준결승 상대 인도는 한국 대표팀을 이끌었던 이왕우 감독이 기초를 닦았고 결승 상대 중국은 아시안게임 6관왕 출신 양창훈 현 대표팀 코치가 노하우를 전수해줬다. 인도에 이어 4위에 오른 대만의 지도자는 전인수 전 남자대표팀 코치다. 윤옥희는 “오히려 자극이 된다. 자만하지 않고 태극마크를 계속 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참 그것보다 23일 열리는 개인전도 석권해 2관왕이 되는 게 더 급하다”고 웃었다. 분홍색 활을 사용, ‘핑크공주’로 불리는 그는 오는 12월 25일 7년간 사귀어 온 회사원 송대선(30) 씨와 결혼할 예정이다.(이동윤 先任記者 文化日報 2010-11-22)

 

  윤옥희((광저우AG) 尹玉嬉, 女洋弓 團體戰 이어 個人戰 金...2冠王) [記事] : 한국 여자양궁의 윤옥희(25.예천군청)가 단체전에 이어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해 2관왕에 등극했다. 윤옥희는 2010년 11월 23일 광저우 아오티 양궁장에서 열린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양궁 개인전 결승전에서 중국의 청밍을 승점 스코어 6-0으로 누르고 값진 금메달을 땄다. 이로써 윤옥희는 단체전에 이어 개인전까지 휩쓸면서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윤옥희로선 4년 전 도하 대회 개인전에서 박성현에 이어 은메달에 그쳤던 아쉬움도 이번 금메달로 날려버렸다.  8강전에서 접전 끝에 카자흐스탄의 투케바에바를 7-3으로 누르고 4강에 오른 윤옥희는 인도의 쿠마리를 역시 6-2로 가볍게 제치고 결승행을 확정지었다. 결승 상대는 청밍. 윤옥희의 팀동료인 기보배(22.광주시청)를 8강전에서 이겼던 만만치 않은 상대였다. 윤옥희는 1세트에서 3발을 모두 9점을 쏴 27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청밍이 1세트에서 25점에 머물면서 윤옥희가 먼저 승점 2점을 가져왔다. 2세트에서도 윤옥희는 28-27로 청밍을 누르고 승점차를 4-0으로 벌렸다. 청밍은 결승전이라는 부담감을 이기지 못하는 듯 잇따라 결정적인 실수를 범했다. 결국 윤옥희는 3세트에서 금메달을 확정지었다. 청밍이 계속 9점 이하를 쏜 반면 윤옥희는 두 번째 발에서 10점을 쏴 사실상 승부를 갈랐다. 청밍이 27점으로 3세트를 마무리한 가운데 윤옥희는 마지막 발 9점을 기록해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북한의 권은실은 3-4위전에서 승리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기보배는 청밍과의 8강전에서 5세트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지만 4-6으로 져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기보배는 1,2세트를 무승부로 마쳤지만 3세트에서 승점 2점을 허용한 뒤 이후 열세를 만회하지 못해 아쉽게 무릎을 꿇었다.(이석무 記者 이데일리 2010.11.23 17:22)

 

  윤옥희(尹玉嬉 金메달 確定에 어머니 눈물 12月 25日 크리스마스날 結婚) [記事] : 윤옥희 선수와 중국 청밍 선수가 여자 양궁 개인 결승전을 치르던 2010년 11월 23일 오후 5시 15분. 예천읍 서본리 윤옥희 선수의 집에는 아버지 윤한기(58) 씨와 어머니 김순애(50) 씨가 초조한 마음으로 텔레비전을 지켜보며 딸을 응원하고 있었다. 이들 부부는 1엔드를 2점차로 이기자 “그래, 됐다. 됐어…”라며 연신 박수를 쳤다. 2엔드, 3엔드를 내리 이겨 순식간에 경기를 마무리 짓자 어머니 김순애 씨의 눈에서는 눈물이 흘러 내렸다. 아버지 윤한기 씨도 박수를 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승리가 확정되자마자 집 전화기와 휴대폰이 번갈아 울리는 등 친척과 지인들로부터 축하 전화가 빗발쳤다. 이웃들도 삼삼오오 모여들었다. 이웃들은 이날 윤 선수의 집에 모여 자랑스런 예천의 딸 윤옥희 선수의 금메달 소식을 안주 삼아 술잔을 나누며 시간가는 줄 몰랐다. 한편 윤옥희 선수는 오래 교제해오던 다섯 살 연상의 회사원 송대선(예천읍) 씨와 오는 12월 25일 낮 12시 30분 예천웨딩의 전당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권오근 編輯局長 醴泉新聞 2010년 11월 25일 (목) 17:27:40)

 

  윤옥희(광저우 아시안게임 洋弓 2冠王 尹玉嬉 選手 歡迎式 開催 : 個人戰과 團體戰 金메달 獲得, 住民 및 公務員 200餘名 歡迎) [記事] : 예천군은 2010년 11월 12일부터 27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 국위선양은 물론 예천군민의 자긍심과 명예를 전 세계에 떨치고 개선한 예천군청 소속 윤옥희 선수와 문형철 예천군청 양궁감독에 대한 환영식을 개최했다. 1일 오후 2시 40분 윤옥희 선수가 예천군청에서 들어오자 이현준 예천군수를 비롯 관내 기관단체장, 주민 등 200여명이 박수와 함께 이들을 열렬히 환영했다. 이어 군청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환영식에는 이현준 군수의 메달 전수, 꽃목걸이 증정이 있었고, 김영규 군의장의 격려금ㆍ꽃다발 증정, 경과보고, 이현준 군수의 환영사, 축사순으로 진행되었다. 이현준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예천 양궁의 위상을 전 세계에 떨치고 온 윤옥희 선수와 문형철 감독에게 환영의 뜻을 표하고, 양궁의 1번지 예천군이 세계 속에 거듭나도록 군민들의 힘을 하나로 모아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1983년 창단한 예천군청 양궁실업팀은 각종 올림픽 및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장용호·김수녕ㆍ최원종 선수에 이어 이번 광저우 아시안게임 2관왕 윤옥희 선수 등이 소속된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양궁 실업팀이다.(醴泉뉴스 2010년 12월 01일)

 

  윤옥희(尹玉嬉 選手, 母校 醴泉東部初等學校 訪問 : 洋弓部 學生들에게 많은 激勵해 줘..) [記事] :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양궁 여자 2관왕에 등극한 윤옥희 선수가 2010년 11월 30일 화요일, 모교인 예천동부초등학교(교장 최부열)를 방문하였습니다. 윤옥희 선수는 양궁선수의 꿈을 키워가고 있는 본교 양궁부 학생들에게 많은 격려를 해 주었습니다. 양궁부의 한 학생은 “미래에 윤옥희 선수처럼 훌륭한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예천동부초 명예기자 이수현)(醴泉뉴스 2010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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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1,342

 

  예천군 육상(醴泉郡, 陸上 轉地訓鍊의 메카로 定着 : 轉地訓鍊, 大會參加 選手團 急增, 地域經濟 活性化 寄與) [記事] : 예천군(군수 이현준)이 육상 전지훈련 선수단과 전국대회 유치에 탄력을 받으면서 육상 전지훈련의 메카로 정착하고 있다. 예천군에서는 육상 인프라 구축을 위해 전천후 육상실내훈련장, 최신 트레이닝장, 경사로 훈련장, 모래사장 훈련장, 계단훈련장 등을 설치해 차별화된 전국 최고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전지훈련을 위해 해마다 육상선수단 방문이 급증하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해도 제1회 도효자배 단축마라톤대회를 시작으로 경북소년체육대회, 전국중고육상대회, 전국실업육상경기선수권대회, 전국대학육상경기선수권대회, 교육감배 구간 마라톤대회, 코리아 골든 스프린터대회등 7개 대회를 유치해 5,800여명(연인원 18,000명)의 육상선수단이 우리지역을 찾았다. 전지훈련과 전국대회 유치로 지역을 찾는 육상선수단이 급증하면서 식당, 숙박업소, 재래시장 등의 소비 활성화는 물론 2016 예천세계곤충엑스포 및 관광 홍보로 예천브랜드 가치 상승 등 경제적 파급효과도 클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도 2016년 1월 8일부터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대구체고, 전북체고, 인천체고 등 20여개 팀, 300여명이 전천후 육상실내훈련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 중이고, 2월 말까지 10여개 팀이 전지훈련을 예약해 왔으며 전국 단위 육상대회 개최에 따른 사전 전지훈련과 하계전지훈련 등을 고려하면 올 한 해 전지훈련 인원은 연 15,000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되어 육상전지훈련장의 입지가 탄탄해 지고 있다. 한편, 육상국가대표 후보선수단 이상국 전임지도자는 실내육상훈련장의 접근성이 뛰어나 숙식 해결 등이 만족스럽고 경사로 훈련장, 전국 최고의 트레이닝장과 눈, 비 등 날씨변화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전천후 육상실내훈련장은 선수들에게 최적의 훈련조건을 제공하고 있어 전국 최고의 시설이라며 호평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현재의 훈련시설물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전지훈련 선수단에게 알맞은 훈련조건을 제공하고 2017년 말까지 육상인들의 오랜 숙원인 육상 돔 훈련장을 건립하여 전국 최고의 육상전지훈련 명소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醴泉뉴스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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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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