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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4248:윤옥희(5)(祝도기철)
작성자장병창 @ 2016.01.14 06:15:00

  예천의 자랑(4248) : 윤옥희(5)(附 도기철 대창고 교사,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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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옥희(尹玉嬉 選手, 世界洋弓聯盟(WA) 1次 월드컵 리커브 女子 個人戰 決勝進出.....) [記事] : 2013년 5월 16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세계양궁연맹(WA) 1차 월드컵 리커브 여자 개인전 4강전에서 윤옥희 선수가 탄야팅(대만)을 슛오프 끝에 6-5(26-26 28-28 27-27 30-27 25-29<10-10>)로 누르고 개인전 결승에 진출했다. 이날 준결승은 추가 화살 한 발로 겨루는 슛오프에서 탄야팅이 10점 과녁에 화살을 꽂았으나 윤옥희 선수는 10점 구역에서 중심에 더 가까운 곳을 꿰뚫어 짜릿한 승리를 낚았다. 이로써 윤옥희 선수는 세계랭킹 2위 디피카 쿠마리(인도)와 19일 결승전을 치루고 또 한번 세계 정상에 도전한다. 한편 지난해 런던올림픽 챔피언이자 세계랭킹 1위 기보배(광주광역시) 선수는 16강전에서 우치아훙(대만)에게 져 탈락한데다 장혜진(LH) 선수도 16강전에서 아나스타샤 파블로바(우크라이나)에게 발목이 잡혔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3년05월17일 09시32분)

 

  윤옥희(醴泉郡廳 洋弓팀 尹玉嬉 選手 월드컵 洋弓大會(中國 상하이) 優勝 快擧!!!) [記事] : 예천군청 양궁팀 윤옥희(28) 선수가 2013년 5월 19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세계양궁연맹(WA) 1차 월드컵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인도의 디피카 쿠마리 선수를 6-4(27-29 28-27 28-29 29-28 27-26)로 꺾고 우승을 차지, 대한민국은 물론, 양궁의 고장 예천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쾌거를 올렸다. 윤옥희 선수는 지난 2006년 상하이, 2008년 크로아티아 포레치, 2009년 상하이 월드컵, 2010년 월드컵 파이널에 이어 다섯 번째 월드컵 개인 타이틀을 석권했으며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2관왕에 오른 뒤 결혼으로 2011년, 2012년에 태극마크를 달지 못했다. 윤옥희는 결혼과 함께 슬럼프에 빠지는 듯 했으나 꾸준한 노력으로 올해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첫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여 기량이 녹슬지 않음을 입증했다. 윤옥희 선수는 세계랭킹 3위인 쿠마리와 풀세트 접전을 벌였으나 마지막 한 발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경기를 펼쳐 우승을 차지했다. 윤옥희와 쿠마리는 번갈아 한 세트씩 승리하면서 4세트 종료까지 세트 스코어 4-4로 맞서며 손에 땀을 쥐는 명승부를 펼치다 인도의 쿠마리는 마지막 5세트에서 9점, 9점 8점으로 26점을 기록했으나 윤옥희는 첫 두 발을 9점, 8점에 넣어 마지막 8점을 쏘면 패하는 상황에서 국제대회 경험이 풍부한 윤옥희 선수가 10점을 쏘아 우승을 확정지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3-05-20 오전 9:44:14)

 

  윤옥희(醴泉郡廳 尹玉嬉, 世界洋弓大會 2位) [記事] : '런던올림픽 2관왕' 기보배(광주시청)가 터키에서 열린 2013 세계양궁연맹(WA) 2차 월드컵에서 최정상급의 실력을 과시하며 1위를 차지했다. 세계랭킹 1위 기보배는 2013년 6월 12일(한국시간) 터키 안탈리아 양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리커부 랭킹라운드에서 1376점을 쏴 윤옥희(1372점ㆍ예천군청)을 4점 차로 밀어내고 1위에 올랐다. 랭킹라운드는 거리별(90m 70m 50m 30m)로 36발씩 총 144발을 쏘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1440점이 만점이다. 기보배, 윤옥희에 이어 주현정(현대모비스)이 1366점으로 3위에 올라 양궁 강국 한국은 1~3위를 휩쓸었다. 장혜진(LH)은 1344점으로 11위에 머물러 8위까지 주어지는 32강 직행자격을 얻지 못했다. 장혜진은 96강부터 시작되는 경기를 거쳐 24강에 진출해야 8명의 직행선수들과 32강전을 치를 수 있다. 남자부도 1~3위를 싹쓸이했다. '고교생 궁사' 이승윤(18ㆍ강원체고)은 돌풍을 일으켰다. 이승윤은 1365점을 쏴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현 세계랭킹 1위인 오진혁(현대제철)을 9점차로 밀어내고 1위를 차지했다. 오진혁이 1356점으로 2위를 차지했고, 임동현(청주시청)이 1349점으로 뒤를 이었다. 진재왕(국군체육부대)도 1339점의 성적으로 7위에 올라 4명의 한국 선수 모두 예선을 통과했다 남녀 모두 랭킹라운드 1~3위를 휠쓸면서 국가별 상위 3명의 점수 합산으로 이뤄지는 단체전에서도 1위로 본선에 올랐다. 남자부가 4070점, 여자부가 4114점을 기록했다. 또 남녀 국가별 1위의 점수 합산으로 이뤄지는 혼성팀 예선도 2741점으로 1위에 올랐다. 리커브 개인전 및 단체전 본선 토너먼트는 14일부터 시작된다.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 혼성 랭킹라운드에서 1위를 휩쓴 한국 양궁이 전 종목 석권을 이룰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지난 월드컵 1차 대회에서는 남녀 개인전과 남자 단체전 금메달 등 리커브에서만 금 3, 동메달 3개를 따냈다.(최동환 記者 全南日報 2013-06-13)

 

  윤옥희(韓國 洋弓 월드컵에서 男女 團體戰 金메달) [記事] : 한국이 양궁 월드컵에서 남녀 단체전 금메달을 모두 석권했다. 한국은 2013년 6월 16일(한국시간)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세계양궁연맹(WA) 2차 월드컵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임동현(청주시청), 이승윤(강원체고), 오진혁(현대제철)을 앞세워 일본을 225대 214로 완파했다. 한국 남자 대표팀은 지난달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1차 월드컵에 이어 이번에도 시상대 꼭대기에 섰다. 남자 단체전 동메달은 중국에 돌아갔다. 한국은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도 일본을 221대 209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추가했다. 여자부에서는 장혜진(LH), 기보배(광주광역시청), 윤옥희(예천군청)가 나섰다. 여자 단체전 동메달은 우크라이나가 차지했다. WA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의 선전에 제동을 거는 것은 불가능해 보인다”며 한국 선수들의 활약상을 전했다.(김태현 記者 國民日報 2013-06-16)

 

  윤옥희(世界1位 기보배 넘어선 尹玉嬉… “男便 德이죠”) [記事] : 결혼과 함께 태극마크를 반납했던 윤옥희(28·예천군청)가 2년 만에 국가대표로 선발돼 국제무대를 휩쓸고 있다. 윤옥희는 지난달(2013년 5월) 열린 세계양궁연맹(WA) 1차 월드컵(상하이) 리커브 여자 개인전 금메달과 단체전 동, 2013년 6월 16일 끝난 2차 대회(터키) 개인전 은과 단체전 금을 목에 걸었다. 개인전에서 세계랭킹 1위인 기보배(25·광주광역시청·동메달 1개)를 뛰어넘는 성적. 지금 한국 여자양궁의 에이스는 윤옥희이다. ‘주부궁사’ 윤옥희는 공을 남편에게 돌렸다. 윤옥희는 “결혼 전에는 양궁이 내 인생의 전부였고 혼자서 스트레스를 풀고 슬럼프를 극복해야 했다”며 “하지만 지금은 신랑이 곁에서 격려하고 응원해주고 있기에 마음 놓고 시위를 당기고 있다”고 귀띔했다. 윤옥희는 2008 베이징올림픽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동,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 단체전과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결혼과 더불어 2년 동안 국가대표팀을 떠나 있었지만 한층 원숙한 기량을 갖춰 돌아왔다. 윤옥희는 “2년 만에 국제대회에 나가보니 외국선수들이 많이 바뀌었고 전체적인 전력은 상향평준화된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며 “1, 2차 월드컵을 ‘복기’하면서 다음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표팀은 1, 2차에 이어 오는 8월 열리는 4차 월드컵에 출전하기 위해 태릉선수촌에서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윤옥희는 특히 슈팅 타임 조절에 훈련의 포인트를 맞추고 있다. 윤옥희는 “슈팅 타임이 상대적으로 긴 게 보완해야 할 단점”이라며 “슈팅 타임을 빠르게 가져간다면 시간을 훨씬 여유있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올해 9월엔 터키 세계선수권대회, 내년엔 인천 아시안게임이 열린다. 월드컵은 모의고사인 셈. 윤옥희는 “지금 몸상태와 컨디션은 양궁을 시작한 뒤 가장 좋은 편”이라며 “세계선수권과 3번째로 참가하게 되는 내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이준호 記者 文化日報 2013-06-26)

 

  윤옥희(太極弓師 異色 男女 性對決…男子部 勝利 : 서울國際유스洋弓페스타…大會 弘報 꿈나무 激勵·實戰訓練 `一石三鳥’) [記事] : 한국 양궁 남녀 국가대표들이 이색적인 성(性)대결로 청소년 국제대회를 빛냈다. 2013년 7월 10일 `2013 서울국제유스양궁페스타’가 열린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특설경기장. 작년 런던올림픽 챔피언 오진혁(현대제철), 기보배(광주광역시청)를 포함한 국가대표들이 청소년 선수들의 박수갈채를 받으며 사대로 나왔다. 메이저 국제대회뿐만 아니라 국내 대회에서도 볼 수 없는 남녀의 단체전 맞대결이 시작됐다. 남자팀은 이승윤(강원체고), 임동현(청주시청), 오진혁, 진재왕(국군체육부대)으로 구성됐다. 임동현은 1, 2엔드를 소화했고 나머지 두 엔드는 진재왕이 맡았다. 장혜진(LH), 주현정(현대모비스), 윤옥희(예천군청), 기보배는 여자팀을 꾸렸다. 주현정이 1, 2엔드를 쏘고 3, 4엔드는 윤옥희가 소화했다. 실제 단체전 경기와 똑같은 방식으로 4엔드 24발씩으로 겨룬 성대결은 고득점 행진으로 불꽃을 튀겼다. 남자팀이 9점 6발을 쏘고 18발을 10점 과녁에 꽂아 234점을 기록, 223점에 그친 여자팀을 가볍게 제압했다. 남자팀이 기록한 234점은 세계기록 231점보다 3점이나 높은 고득점이었다. 그러나 특설무대의 사거리는 청소년 선수들에게 맞춰 성인경기보다 10m 가까운 60m로 설정된 터라 큰 의미를 부여할 수는 없었다. 장영술 한국 총감독은 “오늘 이벤트 경기는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다”고 의미를 소개했다.  태극궁사들은 이벤트가 끝나고서 청소년 선수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데 바빴다. 올림픽 챔피언인 오진혁, 기보배에게 쏟아지는 관심은 특별했다. 이번 이벤트 경기가 국가대표들이 실전 훈련을 통해 스스로 경기력을 높이는 기회도 됐다는 설명도 이어졌다.(慶北道民日報2013.07.11)

 

  윤옥희(洋弓 混性, 尹玉嬉 優勝) [記事] : 임동현(청주시청)·기보배(광주광역시청)가 양궁 국가대표팀 혼성 토너먼트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임동현·기보배 조는 2013년 7월 1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국가대표 혼성 토너먼트 결승에서 오진혁(현대제철)과 윤옥희(예천군청) 조에 154-157로 무릎을 꿇었다. 혼성경기는 남녀 두 명이 짝을 이룬 팀이 선수당 8발씩 16발을 쏘아 기록 합계로 승부를 겨루는 종목이다. 올림픽, 아시안게임, 국내 대회에서는 열리지 않지만 세계선수권대회나 월드컵에서는 정식종목으로 치러진다. 오진혁·윤옥희 조는 16발 가운데 3발만 9점을 기록하고 나머지 13발을 10점 구역에 꽂았다. 이들이 작성한 157점은 기보배·김우진 조가 2011년 터키 안탈리아 월드컵에서 수립한 세계기록 156점보다 1점이 높았다. 그러나 이날 경기는 세계양궁연맹(WA)이 공인한 경기가 아닌 까닭에 기록이 인정되지 않는다. 임동현·기보배 조는 오진혁·윤옥희 조와 3엔드까지 접전을 벌이다가 막판에 무너졌다. 기보배가 마지막 4엔드에 화살을 8점 구역에 화살을 꽂으면서 오진혁·윤옥희 조에 승기를 빼앗겼다. 앞서 임동현·기보배 조는 준결승전에서 이승윤(강원체고), 주현정(현대모비스) 조를꺾었다. 이날 혼성경기는 17세 이하 청소년 대회인 2013서울국제유스페스타의 부대 행사로 열렸다.(무등일보 2013-07-12)

 

  윤옥희(4次월드컵 1位로 出發) [記事] : 예천군청 윤옥희는 2013년 8월 21일 폴란드 브로츠와프에서 열린 세계양궁연맹(WA) 4차월드컵 여자부 대진라운드에서 1382점을 쏘며 1위로 출발했다. 대진라운드에서 순위표 상단을 점령한 한국은 23일 치러지는 개인전 32강으로 직행했다. 남녀부 단체, 오진혁-윤옥희가 나선 혼성부 대진라운드에서도 모두 1위를 꿰찼다.(조은지 記者 서울新聞 2013-08-22)

 

  윤옥희(尹玉嬉 選手, 4次월드컵 個人 決勝 進出로 來年 世界選手權大會 出戰權 獲得!.....) [記事] : 예천군청 양궁단 소속의 윤옥희 선수가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윤옥희 선수는 2013년 8월 23일(한국시간) 폴란드 브로츠와프에서 열린 세계양궁연맹(WA) 4차 월드컵 여자 개인전에서 결승전에 진출했다. 대한양궁협회는 이번 대회 개인전 성적에 따라 윤옥희 선수가 기보배(광주광역시청), 장혜진(LH)과 함께 다음 달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윤옥희 선수는 주현정(현대모비스)과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 1장을 놓고 이번 대회에서 경쟁했다. 대한양궁협회는 올해 1, 2, 4차 월드컵을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대표선수 3명을 고르는 평가전으로 삼았다. 주현정과 윤옥희는 이번 월드컵에서 상대보다 나은 성적으로 입상해야 출전권을 얻는 외나무다리 승부를 벌였으나 주현정은 4강전에서 기보배에게 석패해 윤옥희 선수에게 밀렸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3년08월24일 12시25분)

 

  윤옥희(尹玉嬉 選手, 월드컵 大會 2冠王에 올랐다!) [記事] : 예천군청 양궁단 소속의 윤옥희 선수가 월드컵에서 2관왕에 올랐다. 윤옥희는 2013년 8월 25일(현지시간) 폴란드 브로츠와프의 그라운드 오브 센테니얼 홀에서 열린 세계양궁연맹(WA) 4차 월드컵 여자 개인 결승전에서 기보배(광주광역시청)를 세트점수 6-2(29-28 27-29 26-21 27-26)로 꺾었다. 올 시즌 윤옥희는 1차 월드컵에 이어 두 번째로 개인전 정상에 섰다 윤옥희는 앞서 열린 혼성부 결승에서도 오진혁과 짝을 이뤄 이탈리아를 153-129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해 대회 2관왕을 차지하며 건재를 과시했다. 한편 윤옥희(예천군청), 기보배(광주광역시청), 장혜진(LH)이 출전한 한국 여자 대표팀은 단체전 인도와의 결승전에서 215-219로 석패해 은메달을 머물며 윤옥희 선수는 아쉽게 대회 3관왕을 놓쳤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3년08월26일 08시23분)

 

  윤옥희(韓國, 洋弓월드컵 4次大會 綜合優勝) [記事] : 한국이 2013 WA 브로츠와프 양궁월드컵 4차 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대표팀은 2013년 8월 25일(현지시간) 폴란드 브로츠와프에서 열린 리커브 남자부 단체전(오진혁(현대제철), 임동현(청주시청), 이승윤(강원체고3)) 결승전에서 맞수 미국을 225대 196으로 꺾었다. 혼성팀전에서는 오진혁, 윤옥희(예천군청)가 출전한 한국이 이탈리아를 153대 129로 크게 이기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여자부(기보배(광주광역시청), 윤옥희, 장혜진(LH))는 인도와의 결승에서 3엔드까지 동점을 기록했으나 4엔드에서 6점을 쏘며 215대 219로 4점차 패배를 당해 은메달에 머물렀다. 한국팀끼리 붙은 개인전 남자부 결승전에서는 고교궁사 이승윤이 진재왕(국군체육부대)을 세트승점 6대 2로 눌렀고, 동메달전에서는 임동현이 오진혁을 세트승점 6대 4로 물리쳤다. 역시 한국팀끼리 맞붙은 여자부 개인전 결승전에서는 윤옥희가 기보배를 세트승점 6대 2로 이기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동메달전에 진출했던 주현정(현대모비스)은 멕시코의 발렌시아와 세트 동점을 기록했으나 슛오프 끝에 아쉽게 5대 6으로 패하며 동메달 획득에는 실패했다. 이로써 한국은 전날 컴파운드팀의 동메달 2개를 합해 총 금메달 4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를 따내며 월드컵 4차 대회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부 오진혁, 임동현, 이승윤과 여자부 기보배, 윤옥희, 장혜진이 리커브 세계선수권대회(9/29-10/6, 터키 안탈랴) 최종 엔트리로 최종 확정됐다. 아울러 월드컵 1~4차까지의 누적점수(누적 포인트 상위 8위까지. 단, 각 부문별로 NOC당 2명까지만 출전 가능)로 결정되는 월드컵 파이널(9/21-22, 프랑스 파리) 진출자는 리커브 남자부 오진혁, 이승윤, 리커브 여자부 윤옥희, 주현정, 컴파운드 남자부 민리홍(현대제철), 컴파운드 여자부 석지현(현대모비스)으로 정해(출전 여부에 따라 추후 변동이 있을 수 있음)졌다.(이종만 記者 仁川日報 2013-08-27)

 

  윤옥희(醴泉郡廳 尹玉嬉 選手 월드컵 世界洋弓大會 2冠王 이어 實業洋弓大會 優勝!) [記事] : 2013년 8월 25일 세계양궁연맹 4차 월드컵대회(폴란드 드로츠와프) 여자 개인전에서 2관왕에 올랐던 예천군청 양궁팀의 윤옥희 선수가 2013년 9월 4일 충북 보은군 속리산광장에서 열린 제24회 실업양궁연맹회장기대회에서 여자 개인전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올려 양궁의 고장 예천을 대내외에 널리 알렸다. 국가대표인 예천군청 윤옥희 선수는 2011년 국가대표였던 전북도청의 한경희 선수를 맞아 6차례나 10점을 쏘아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세트 스코어 6-0(28-26 30-29 28-26)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하며 여자 양궁의 1인자 자리를 확고히 지켰다. 윤옥희 선수는 올해 월드컵 개인전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획득하는 등 세계 정상급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어 오는 9월 29일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리는 세계양궁선수권대회 한국대표로 출전토록 되어 있어 또 한번 대한민국과 예천을 빛낼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이번 실업양궁연맹전에 출전한 예천군청 남자양궁팀은 단체전에서 현대제철과 맞붙어 226-226점으로 비겼으나 슛오프(연장전)에서 27-28로 아쉽게 져 준우승에 그쳤으나 윤옥희 선수와 함께 양궁의 고장 예천을 알리는 데 크게 기여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3-09-05 오전 9:26:10)

 

  윤옥희(오진혁·尹玉嬉, 洋弓 월드컵파이널 出擊) [記事] : 한국 양궁의 남녀 에이스 오진혁(현대제철)과 윤옥희(예천군청)가 세계 왕중왕전 격인 월드컵 파이널에 출격한다. 대한양궁협회는 이들 선수가 이달(2013년 9월) 21부터 22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양궁연맹(WA) 월드컵 파이널에 참가하기 위해 출국한다고 18일 밝혔다. 월드컵 파이널은 한 해 네 차례씩 열리는 월드컵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낸 남녀 선수 8명씩을 초대해 최강자를 가리는 왕중왕전이다. 오진혁은 작년 런던올림픽에서 남자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한 뒤 올해 1, 2차 월드컵 개인전을 연패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윤옥희는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2관왕에 오른 뒤 태극마크를 반납했다가 올해 복귀해 1, 4차 월드컵에서 개인전 타이틀을 틀어쥐었다. 그는 2010년 월드컵 파이널에서 챔피언에 등극해 정상을 탈환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고교궁사 이승윤(강원체고), 베테랑 주현정(현대모비스)도 남녀부 세계 8강에 포함돼 이번 월드컵 파이널에 출전한다. 컴파운드 양궁의 민리홍(현대제철), 석지현(현대모비스)도 이번 대회에 초대됐다. 오진혁, 이승윤, 윤옥희, 민리홍, 석지현은 이달 말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도 출전한다. 올해 가장 큰 대회인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실전감각을 절정으로 끌어올리는 데 월드컵 파이널이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KBS 2013-09-18)

 

  윤옥희(오진혁-尹玉嬉, 洋弓월드컵 파이널 同伴 2冠王) [記事] : 오진혁(현대제철)과 윤옥희(예천군청)가 2013년 세계 양궁 월드컵 최강자로 우뚝 섰다. 오진혁은 2013년 9월 23일 프랑스 파리의 트로카데로 광장에서 열린 세계양궁연맹(WA) 월드컵 파이널 리커브 남자 결승전에서 다이샤오샹(중국)을 세트 점수 7-3(28-27 28-29 30-28 28-28 29-25)으로 꺾었다. 에펠탑을 배경으로 마련된 경기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오진혁은 안정적인 실력으로 4세트까지 5-3으로 앞서갔고, 비겨도 우승하게 되는 마지막 세트에서 승리하며 압승을 거뒀다. 2012 런던올림픽 2관왕 오진혁은 올시즌 1, 2차 월드컵에 이어 세 번째로 국제대회 정상에 올랐다. 윤옥희는 여자부 결승전에서 디피카 쿠마리(인도)를 6-4(27-30 28-28 29-19 28-27 29-29)로 이겼다. 올시즌 1, 4차 월드컵에서 개인전 정상을 밟은 윤옥희는 파이널에서도 우승해 상승세를 이어갔다. 올시즌 4차례 월드컵을 통해 가장 좋은 성적을 낸 남녀 8명의 궁사만 초청해 벌이는 이번 대회에서 오진혁과 윤옥희는 정상에 오르며 세계 최고 남녀 궁사로 인정받았다. 이들은 앞서 열린 혼성부 결승에서도 짝을 이뤄 프랑스의 프레보스-코트리조를 152-140으로 완파하고 정상에 올라 함께 2관왕이 되는 두 배의 기쁨을 누렸다. 고교생 궁사 이승윤(강원체고)은 3·4위전에서 브래디 앨리슨(미국)과 슛오프 싸움 끝에 져 4위에 올랐고, 주현정(현대모비스)은 1회전에서 발렌시아(멕시코)에게 패해 입상권 진입에 실패했다. 월드컵 파이널 대회에서 정상을 확인한 한국 양궁은 29일부터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정상 정복에 나선다.(경향신문 2013-09-24)

 

  윤옥희(醴泉郡廳 尹玉嬉 選手 등 女子國家代表 '世界洋弓選手權 大會' 決勝 進出...) [記事] : 한국 여자 양궁대표팀이 2013년 10월 4일(이하 한국시간) 터키 안탈리아의 파필론 스포츠센터에서 경기를 하기 힘든 강풍이 몰아친 가운데 계속된 세계양궁대회 여자 단체전 4강전에서 멕시코를 181-177로 따돌리고 결승에 진출하는 데 성공했다. 터키 현지 경기장에는 강한 바람으로 인해 광고판과 천막, 과녘이 넘어질 정도로 거센 비바람이 몰아쳤으나 윤옥희(예천군청), 기보배(광주광역시청), 장혜진(LH) 선수 등은 침착하게 악재를 극복하며 한발 한발 과녘을 명중시켜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특히, 한국여자대표팀은 8강전에서 중국과 193-193으로 비겨 화살 한 발씩 세 발로 승부를 결정하는 슛오프까지 끌려갔으나 슛오프에서 26점을 쏘아 22점에 그친 중국을 극적으로 따돌리는 명승부를 펼쳤으며 이날 결승진출로 10월 6일 벨라루스(동 유럽)와 금메달을 놓고 맞붙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3-10-04 오전 11:47:36)

 

  윤옥희(醴泉郡廳 洋弓팀 尹玉嬉 選手 '2013 世界洋弓選手權大會' 團體戰 金메달!) [記事] : 예천군청 양궁팀 소속 윤옥희 선수가 기보배.장혜진 선수와 함께 출전하고 있는 '2013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단체전(6일 터키 안탈리아 벨렉 비치)에서 벨라루스를 212-206으로 꺾고 우승하는 쾌거를 올려 양궁의 고장 예천을 전 세계에 알렸다. 해변에 마련된 경기장에는 강풍이 몰아쳤지만 윤옥희(예천군청), 기보배(광주시청), 장혜진(LH) 등 태극 낭자들은 자신 있는 슈팅으로 기선을 제압했으며 1앤드에서 세계 랭킹 17위인 벨라루스를 3점 차로 앞서고 4앤드에서 187-179로 앞서 승리를 굳혔다. 윤옥희 선수를 비롯한 태극 낭자들은 2011년 이탈리아 토리노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노메달, 단체전 동메달로 1985년 서울 대회 이후 26년 만에 노골드 굴욕을 겪으며 수모를 당했으나 이번 대회 우승으로 그때의 수모를 깨끗이 털어냈다. 류수정 여자대표팀 감독은 "한국 양궁의 우승은 당연한 것이라 여기는 이들도 있지만 정상을 지키는 일은 결코 쉽지 않으며 예전에는 상대가 실수해 우리가 이기는 횟수가 많았지만 이제는 우리가 실수하면 바로 지는 상황이 되어 초심으로 돌아가야 할 때가 됐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3-10-07 오전 10:03:08)

 

  윤옥희(主婦弓師 尹玉嬉, 6個月만 世界 1位 奪還) [記事] : 주부궁사 윤옥희(예천군청)가 세계랭킹 1위를 탈환했다. 2013년 10월 11일 세계양궁연맹(WA)이 발표한 여자부 리커브 세계랭킹에 따르면 윤옥희는 랭킹 포인트 326.5를 기록, 기보배(269.5점·광주광역시청)를 따돌리고 1위를 기록했다. 윤옥희는 2011년 4월 이후 2년 6개월 만에 세계 정상에 복귀했다. 기보배는 2011년 5월부터 지난달까지 줄곧 정상을 지키다가 윤옥희에게 자리를 내줬다. 윤옥희와 기보배는 최근 세계선수권대회 결과에 따라 자리가 뒤바뀌었다. 기보배는 개인전 8강에서 탈락했으나 윤옥희는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오진혁(현대제철)은 남자부 세계랭킹에서 345점을 쌓아 이승윤(277.75점·강원체고)을 제치고 1위를 지켰다. 이승윤은 지난달까지 4위에 머물렀으나 세계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오진혁을 꺾어 세계랭킹을 두 계단 끌어올렸다. 임동현(청주시청)은 남자부 세계랭킹 4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남녀 단체, 혼성부에서도 1위를 지켜 리커브의 전체 5개 부문에서 세계랭킹 정상을 유지했다. 석지현(현대모비스)은 여자 컴파운드 개인 세계랭킹에서 종전보다 한 계단 떨어진 5위를 기록했다.  한국은 남녀 컴파운드 단체 세계랭킹에서 각각 5위, 3위를 기록했다.(KBS. 2013-10-11)

 

  윤옥희 : 예천군청 양궁 선수/ 성명 윤옥희(尹玉嬉) 생년월일 85. 03. 01 E-MAIL yunokhee0225@hanmail.net

주요경력 2001. 08 화랑기22회시도대항 양궁대회 단체1위

2002. 08 제7회 세계쥬니어선수권대회 단체1위

2003. 06 제21회 대통령기전국양궁대회 60M 1위

2003. 07 제30회 중.고연맹전국양궁대회 개인종합 2위, 50M 2위

2003. 10 제84회 전국체전 30M 2위

2004. 09 제21회 회장기전국대학실업양궁대회 50M 2위

2004. 10 제85회 전국체전 70M 3위, 60M 3위

2004. 10 제36회 종합선수권대회 70M 3위

2005. 03 제39회 전국남여양궁종별선수권대회 개인종합 3위, 50M 2위

2005. 05 제6회 코리아국제양궁대회 개인 2위

2005. 06 제23회 대통령기전국남여양궁대회 단체 3위, 개인종합 2위, 30M 1위

2005. 07 제16회 실업연맹회장기양궁대회 단체 3위, 개인종합 1위, 50M 3위, 30M 1위

2005. 10 제86회 전국체전 단체 1위

2005. 11 제14회 아시아양궁선수권대회 단체 2위, 개인 2위

2006. 10 제87회 전국체전 70M 3위, 30M 1위

2006. 12 제15회 도하 아시안게임 단체 1위, 개인 2위

2007. 04 2007 FITA 제1차 월드컵대회 개인 3위, 단체 1위

2007. 06 제25회 대통령기 전국 남여 양궁대회 개인종합 3위, 단체 1위, 60M 1위

2007. 09 제18회 한국실업연맹회장기 양궁대회 개인종합 1위, 50M 3위

2007. 09 제15회 아시아 양궁 선수권대회 단체 1위

2007. 10 제88회 전국체전 60M 1위

2007. 10 제39회 전국 남여 양궁 종합선수권대회 개인종합 2위

2008. 01 호주 국제 양궁대회 단체 1위, 개인 3위

2008. 04 2008 FITA 2차 월드컵대회 개인 1위, 단체 3위

2008. 05 2008 FITA 3차 월드컵대회 개인 1위, 단체 1위

2008. 08 제29회 베이징올림픽 단체 1위, 개인 3위

2008. 10 제89회 전국체전 개인종합 2위

2009. 02 제12회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기 실내대회 종별선수권대회 개인 2위, 단체 3위, 70m 2위

2009. 05 2009 월드컵 양궁대회(3차) 개인 2위, 단체 1위

2009. 08 2009 월드컵 양궁대회(4차) 개인 1위, 단체 1위

2009. 09 제45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단체 1위

2009. 09 2009 월드컵 파이널 대회 개인전 3위

2010. 03 제44회 전국남여 양궁종별 선수권대회 30미터 3위

2010. 08 2010 FITA 3차 월드컵 양궁대회 단체전 1위, 개인전 3위

2010. 08 2008 FITA 2차 월드컵 양궁대회 단체전 1위, 개인전 1위

2010. 09 2010 월드컵 파이널 대회 개인전 1위

2010. 10 제91회 전국체육대회 개인전 2위, 50미터 1위, 30미터 2위

2010. 11 제16회 아시아 경기대회 개인전 1위, 단체전 1위

2011. 06 제28회 회장기 전국 남여 대학 실업 양궁대회 70m 1위

2011. 08 제22회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기 양궁대회 30m 3위

2012. 06 제29회 회장기 전국 남여 대학 실업 양궁대회 여자단체전 3위

2012. 07 제30회 대통령기 전국 남여 양궁대회 개인전 2위

2012. 08 제23회 한국 실업양궁연맹 회장기 양궁대회 혼성단체전 1위

2012. 10 제93회 전국체육대회 개인전 3위(醴泉郡廳홈페이지 201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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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기철 대창고 교사,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축하합니다.

 

  도기철(도기철 敎師 敎育部長官 表彰 受賞) [記事] : 도기철(55) 대창고등학교 영어교사가 최근 영어교육에 기여한 공로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도 교사는 오랜 기간 동안 관내 원어민 교사들을 활용, 글로벌 영어 캠프를 개설하여 학생들이 다양한 국적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 활동 중심의 영어수업과 TEE를 통해 학생들의 듣기와 말하기 교육에 힘썼다. 지난해 1학기에는 영어교사 심화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UCC센터(영어교사연수원)와 영국 런던에 있는 Bishop Justice Church School에 파견 근무를 하면서 선진 영어교육을 습득하기도 했다.(醴泉新聞 2016년 01월 13일 (수) 11: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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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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